최근 수정 시각 : 2026-01-05 14:37:25

The Zacatecas Flaying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사건 사고 관련 서술 규정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olcolor=#fff> The Zacatecas Flaying
파일:The Zacatecas Flaying.jpg
파일:The Zacatecas Flaying.webp
<colbgcolor=#bc002d> 발생일 2023년 6월 16~22일 사이[1]
발생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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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테카스모렐리아
유형 살인, 고문
인명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 사망 1명

1. 개요2. 기타

1. 개요

2023년, 멕시코 마약 카르텔 조직원들이 한 남성을 끔찍한 방법으로 살해하는 영상.

영상 속 조직원들이 속한 카르텔은 북동부 카르텔(Cártel de Noreste)[2]이다. 피해자는 후아레스 카르텔의 분파 라 리네아(La Línea) 조직원으로 추정된다.[3]#

'El video mas fuerte del Cartel del Noreste donde le saca el corazón a un miembro del Cartel de Juarez( 후아레스 카르텔의 심장을 빼앗는 동북 카르텔의 가장 최강 영상)'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있다.

==# 영상 내용 #==
특수부대처럼 무장한 조직원들이[4] 눈이 가려진 채 포박되어 있는 남성을 둘러싸고 있다. 조직원들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내뱉는다.

원문
esto va para las jaliscas, cartel de golfo, cartel de sinaloa, especialmente para la linea de ciudad juárez. sigan mandando más pendejos como este y así van a quedar Zacatecas es territorio del cartel del noreste.
번역본
우리는 할리스코 쪽 놈들, 걸프 카르텔, 시날로아 카르텔, 특히 후아레스의 라 리네아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이런 멍청한 놈들을 계속 보내면 너희 모두가 이런 최후를 맞게 될 것이다. 사카테카스는 카르텔 델 노레스테의 영토이다.
이때까지는 별다를 것 없이 참살하고 마는 카르텔들의 일반적인 살인 영상으로 보였으나 조직원 중 한명이 피해자의 머리를 잡고 내리쳐 땅바닥을 보도록 한 뒤 다른 조직원이 로 뒷목 부분에 두어 번 칼집을 낸 후 피해자 남성의 머리와 얼굴 가죽을 벗겨 내기 시작한다. 그러고는 피해자를 위쪽으로 향하게 만들고 그를 밟는다. 이때 피해자는 절 밟지 마세요, 보스.(No me pises, pa)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집행인은 얼굴 가죽을 모조리 벗겨버리고, 목을 칼로 절개한 뒤 턱의 안쪽 부분을 칼로 두 번 쑤셔 넣어[5] 혀를 잡아 뽑아버린다.[6] 마지막으로 집행인은 피해자의 옷을 칼로 자른 후 가슴 중앙을 깊게 찌르고 복부까지 쭉 그어서 흉부를 절개한 뒤 희생자 기준 우측 갈비뼈 8~10번 사이를 절개하여 흉곽을 열어버리고 심장을 꺼낸다.[7] 이후 홀로 뛰는 심장을 손바닥 위에 올린 뒤 2분 넘게 카메라에 보여준 후 영상은 끝난다.[8]

2. 기타

  • 사건의 피해자는 잔혹한 고문이 자행되는 와중에도 비명을 지르거나 신음을 내는 등의 고통을 표현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 이는 약물의 영향이라는 추측이 존재한다.
  • 보통 멕시코 마약 카르텔들은 적대 조직의 인물을 처형할 때 증오와 분노를 담아 욕설을 마구 내뱉으며 과격하게 참살하는데, 이 사건에선 적개심 따위는 찾아볼 수도 없고 마치 장인이 정교한 작업을 하듯 조용하고 절제된 동작을 선보인다.
  • 구글에 영어로 검색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동영상 탭에 고어 사이트 영상이 여러 개 뜨는데 세이프서치로 필터링했다면 대부분은 썸네일이 흐려지게 되거나 아예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세이프서치를 '흐림'으로만 켜놓았다면 갑작스럽게 미리보기로 영상의 중간부분이 4~5초 재생된다. 이는 사람에 따라 매우 심각한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
  • 이것과 비슷한 영상이 1개 더 있다고 추정되는데, 아직까지는 사진만 공개되었으나, 대부분이 이 영상과 비슷하다.[9][10] 사카테카스 플레잉 후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 때때로 살아있는 멕시코, 멕시코 커터보다 더 잔인하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11]

[1] 북동부 카르텔의 무장조직인 라 트로파 델 인피에르노(La Tropa del Infierno)의 두목인 엑토르 라울 루나 루나(Héctor Raúl Luna Luna)가 체포된 6월 16일 이후에 해당 종류의 사건이 다량 발생했고 해당 사건도 비슷한 시기에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2] 카르텔 델 노레스테, 분열된 로스 세타스에서 독립한 카르텔.[3] 후아레스 카르텔 소속이라는 추측도 있다.[4] 이는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벌어들이는 수입을 잘 보여준다. 영상에서 나온 정도의 장비에 더해 장갑차까지 끌고 다닐 정도니 말 다한 수준이고, 한국 조폭 따위는 어린애 골목대장 장난질 수준으로 보일 지경이다. 이는 해당 조직 뿐만 아니라 규모가 큰 카르텔들은 웬만한 정규군 못지 않은 장비들을 보유 중인 것으로도 유명하다.[5] 기도가 절단되면서 잘린 부위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기괴하다.[6] Colombian necktie. 목을 통해 를 몸 밖으로 꺼내 넥타이를 맨 형상으로 만드는 고문 방식이다. 예시 그림 (2d혐짤주의) 참고로 이때 꾹 감겨 있던 눈이 떠지고 동공이 풀리면서 눈이 초록색으로 변하니 이때쯤 피해자가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7] 이때 심장은 여전히 뛰고 있다.[8] 이 과정에서 피해자는 사후경직이 진행되며 신체가 계속 들썩거리는 장면이 보인다. 중간에 피 묻은 칼을 심장에 슥슥 닦거나, 칼의 넓은 부분으로 탁탁 치기도 한다.[9] 파일:Zacatecas flaying 2.jpg[10] #[11] 앞의 둘도 나름 고어 영상중 최상위권이지만 화질이 구린데 이 영상은 방식도 끔찍한데다가 화질도 좋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