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의 스퀘어푸셔 음악 스타일의 집대성인 앨범으로 14집 Damogen Furies 발매 이전까지 현대 스퀘어푸셔 커리어 중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즈를 기반으로 한 드럼 앤 베이스, 드릴 앤 베이스, IDM, 애시드 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혼재하고 있고 이러한 음악이 녹음된 방식 또한 기존의 라이브 느낌이 나는 스튜디오 레코딩을 넘어서 실제로 라이브 공연장에서 녹음을 시도[1] 하기도 하는 등 라이브 녹음물과 스튜디오 녹음물의 경계를 흐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