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r of Right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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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 Campfire Games |
| 플랫폼 | PC |
| 출시일 | 2018년 12월 4일 |
| 엔진 | 크라이엔진 |
| 장르 | FPS, 롤플레잉 |
| 웹사이트 | 스팀상점 페이지 트위터 |
| 가격 | 33,500원 |
| 최소 요구 사항 | 권장 요구 사항 |
| Intel i5 2500K | Intel i7 7700K |
| GTX 670 | GTX 970 |
| 8GB 램 | 8GB 램 |
| 6GB 이상의 여유 공간 | 6GB 이상의 여유 공간 |
| DirectX 11.0 | DirectX 11.0 |
| Windows 7 Service Pack 1 | Windows 10 |
1. 개요
캠프파이어 게임즈가 만든 남북 전쟁을 배경으로 한 롤플레잉 FPS 게임이다. 2018년 12월 4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하였다.
2. 특징
같은 전열보병 FPS를 다루는 마운트 앤 블레이드: 나폴레오닉 워즈나 Holdfast: Nations At War와 달리 롤플레잉이라는 장르에 매우 충실하다. 전열보병 게임이지만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정작 유저 전원이 각개전투를 선호하고 있어서 라인배틀을 하는 경우가 손에 꼽는 위 두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플레이어는 느려터졌는데 맵은 더럽게 넓고 덤으로 머스킷의 명중률도 가뜩이나 안 좋은데 조준까지 힘든 게임인지라 장교의 지휘에 따라 연대 하나가 서로 몰려다니고 서로 라인배틀을 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위 두 게임에 비해 현실성이 상당한 게임인지라 유저들 사이에서는 반 농담성으로 남북전쟁판 ARMA라고 불린다.
게임 작중 배경은 남북전쟁 초기인 1861년 ~ 1862년을 다루고 있다.
추가로 이 게임에서 기병으로 플레이할 수는 있는데, 말을 탈 수는 없다(...)
3. 등장 무기
- 스프링필드 M1861 - 남북전쟁 초기에 미국 국내에서 만들어진 전장식 퍼커션 캡 강선머스킷이다. 사용 총알은 미니에 볼(Minie Ball)이다. 미국 북부의 병기창인 스프링필드 조병창과 하퍼스페리 조병창[1]에서 마구 찍어낸 무기이다.
- 패턴 1853 엔필드 - 남북전쟁 내내 북군과 남군이 모두 널리 사용했던 전장식 퍼커션 캡 강선머스킷. 사용 총알은 미니에 볼(Minie Ball)이다. 역사적으로 알려진 강선머스킷 중에서 유효사거리와 최대사거리가 가장 길며, 정확도도 탑 티어급으로 높다. 북군이 여러가지 총기를 사용한 탓에 병종마다 무기가 달랐던 반면, 남군은 무기가 부족한 탓에 거의 대부분의 병사들이 이 총기를 쓴다.[2]
- 샤프스 M1859 - 북군이 썼던 후미장전식 단발 소총 중 가장 대표적인 무기이다. 총신도 짧고 가벼우며 장전도 다른 총기보다 빠르기에 기병이 주로 사용한다. 사용하는 총알은 52구경 미니에 볼(Minie Ball)이다.[3][4]
- 스프링필드 M1855 - 스프링필드 M1861 이전에 개발되어 생산된 전장식 퍼커션 캡[5] 강선머스킷. 사용 총알은 미니에 볼(Minie Ball)이다. 성능은 M1861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 스프링필드 M1842 - 남북전쟁에 사용된 전장식 퍼커션 캡 활강식 머스킷이다. 사용되는 총알은 구형 납탄과 산탄(Buck & Ball)이다. 따라서 사정거리가 거의 100m도 안되기에 근접해서 적을 상대해야 한다. 만약 이 무기를 다루는 부대를 만나거든 사용 총알을 산탄으로 설정해 공격 범위를 늘리는 것을 추천한다.
- 로렌츠 M1854 - 오스트리아에서 개발된 퍼커션 캡 강선머스킷이다. 사용 총알은 압축탄(Compression Ball)이다. 이 총은 오스트리아에서 미국으로 수출되기는 했지만 워낙 전쟁 상황이 혼잡했던 탓에 총과 탄환이 제대로 맞게 보급되는 경우가 별로 없었다. 따라서 이 총에 58구경 미니에 탄을 쑤셔넣어 장전하는 일도 빈번했다고(...)
- 각종 리볼버들 - 지휘를 하는 부대의 장교나 기병이 사용하는 여러 가지 캡볼 리볼버[6]. 한 전투에서 딱 6발까지만 격발이 가능하다. 그리고, 재장전이 불가능하다. 즉, 6발을 쏘고 나면 더 이상 이 총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 따라서, 장전된 리볼버 탄환을 다 쓰면 칼을 뽑아서 싸워야 한다. 아무래도 밸런스 문제일듯(...)
스펜서 카빈, 헨리 소총, 개틀링 기관총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업데이트로 결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왜냐하면 정작 리볼버도 밸런스 문제 때문에 재장전이 불가능한데 연발이 가능한 저 3가지가 나올 리가 없다. 만약 나온다면 그 날부터 게임 밸런스는 무너질 게 뻔한데(...)
[1] 이 조병창은 이 전쟁 중에 파괴되었다.[2] 남군 정부는 영국으로부터 이 총기를 90만정 이상 수입했다.[3] 대부분의 전장식 머스킷과는 달리 이 총기는 일체형 종이 카트리지를 사용한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미니에 탄이 종이에 감싸여져 있지만 탄두는 노출되어 있기에 레버를 열고 약실에 그냥 종이 카트리지를 넣으면 격발이 가능하다. 이 총기는 초기형이기에 퍼커션 캡 방식으로 격발한다.[4] 카트리지에 감싸여진 미니에 탄은 대부분의 강선머스킷에 사용되는 확장탄이 아니다. 따라서 뒷부분이 움푹 파여있는 게 아니라 평평하며 샤프스의 구경에 맞게 52구경으로 되어 있다.[5] 원래는 메이너드 테이프 뇌관 방식으로 격발하나, 장전시간만 단축되지 습한 환경에서의 높은 불발률과 높은 가격 때문에 퍼커션 캡으로 회귀한 듯하다.[6] 초창기 리볼버를 말한다. 실린더에 흑색화약과 구형 탄환을 넣고 장전봉으로 장전한 뒤 후면에 퍼커션 캡 6개를 끼워 발사하는 방식이다. 일명 캡&볼 리볼버라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