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27 12:34:45

bitchat


💬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colbgcolor=#000><colcolor=#fff> 비트챗
bitchat
파일:bitchat 로고.png
개발 permissionlesstech
출시 2025년 7월 28일
종류 인스턴트 메신저
운영체제 macOS | Android | iOS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App Store 아이콘.svg | 파일:Google Play 아이콘.svg | 파일:GitHub 아이콘.svg파일:GitHub 아이콘 화이트.svg iOS | 파일:GitHub 아이콘.svg파일:GitHub 아이콘 화이트.svg Android

1. 개요2. 특징3. 설정/사용 방법 및 팁
3.1. 블루투스 거리3.2. 인터넷 없이 사용3.3. 기타 정보
3.3.1. 범죄 악용?3.3.2. 통신 거리3.3.3. 메시지 전달 속도3.3.4. 보안과 익명성3.3.5. 개인 채팅
4. Bridgefy와의 차이5. 여담

1. 개요

2025년 6월 트위터의 창업자 잭 도시가 공개한 인터넷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이다. 블루투스 메시 네트워크를 이용한다.

2. 특징

모바일 메신저가 주력인지 컴퓨터 버전은 아쉽게도 macOS만을 지원한다. 또한 아직 개발이 덜 된지라 상당히 미숙한 모습이 많이 보인다. 하지만 꽤나 세부적인 기능도 들어가 있으며, 일반적인 메신저 앱들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가장 놀라운 점은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것이다.[1]

프라이버시에 신경을 쓴 모습이 여러 부분에서 드러나는데 일단 종단간 암호화를 강조하고 Tor 기능[2]까지 탑재하고 있다.

3. 설정/사용 방법 및 팁

좌측 상단의 bitchat이라는 글자를 터치하면 설정창으로 들어가게 된다.[3] 그럼 기본적인 설명이 나오는데 설명을 읽고 난 후 아래 모양에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테마 색상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테마를 선택했다면 아래 작업증명 부분을 보자. 작업증명은 좀 복잡한 이론이지만, 예시로 설명하자면 비트챗을 통해서 대화를 할 때 스팸(악의적 사용자)이 이 채팅에서 온갖 스팸, 도배, 욕설 등을 남발한다고 할 때 이 작업증명을 이용하면 이 스팸을 보낼 때 약간의 수학 문제를 풀게 해서[4] 스팸에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게 하는 것이다. 공격자 입장에서는 큰 피해가 없지만 공격에 비용이 생긴다는 것만으로도 꽤나 방어가 돼니 갑자기 채팅에 이상한 채팅들이 도배된다면 PoW를 키고 난이도를 적절히 높여주자.[5]

그리고 아래로 내리면 네트워크 부분에 Tor부분이 있을텐데 기본값은 켜져있을테고 왠만하면 그대로 두면 된다. 자신이 Tor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끄면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 확실히 알 때만 끄는것을 권장한다.

보통 중국의 황금방패와 같은 검열을 우회하는 용도이다.

그리고 또 아래로 내려보면 긴급 데이터 삭제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건 처음 설정에 들어왔을 때의 방법을 조금 틀어서 한번 터치하는 대신 세번 빠르게 터치하면 닉네임[6], 메시지 기록, 키[7], 설정이 전부 삭제된다. 즉 증거 인멸이다. 하지만 포렌식하면 다 털릴수도 있으니, 당연히 만능으로 생각하면 안되고, 비트챗 채팅 내에서 신변을 즉석에서 바꾸거나 할 때 사용한다.

이제 설정을 나가면 텅 빈 채팅창이 보일텐데 설정을 바꾸려고 클릭했던 비트챗 오른쪽에 있는 @nickname 이런 식으로 된 부분을 클릭하면 자신이 비트챗에서 채팅할 때 보이는 이름을 수정할 수 있다.

그리고 닉네임 오른쪽에 #mesh라고 뜰텐데 현재 블루투스로 연결된 사람들과 채팅할 수 있는 채팅방에 있는 상태인 것이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딱히 블루투스로 기기를 연결하지 않아도 비트챗으로 주위에 있는 사람들끼리 익명으로 대화가 가능하고 연결 범위는 10m~50m라고 나오는데 주위에 비트챗을 사용하는 블루투스 유저가 많으면 많을수록 중간 노드 역할을 하는 기기도 많아져서 범위는 훨씬 더 넓어진다. 또한 가장 중요한건 이 상태에서는 인터넷 없이 채팅이 가능하다.

#mesh를 눌러보면 위치 채널이라고 뜨면서 블록, 이웃, 도시, 주(도), 지역(국가)와 Geohash로 선택해서 채팅할 수 있는데 이것은 블루투스가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하는것이니 기본적인 블루투스 비트챗을 이용할것이 목적이라면 이것은 다른 선택이다. 또한 공식에서도 아직 이 기능은 완전히 보안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한다. 심지어 여러번 시간대에 걸쳐서 조사했음에도 대한민국[8] 사용자 즉 실시간 채팅을 하는 사람이 0명이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채팅을 보냈을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답이 오는것으로 보아서 유저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있는 유저는 서유럽에 몰려있는 듯하다. 그래도 2026년 1월 15일 뉴스에 뜬 이후로 한국에도 유저가 전에 비해서 상당히 생겼다. 기존에는 일주일동안 한국에서 한명도 찾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특정 시간대에 Geohash이지만 한국 지역에 10명 넘게까지도 보일정도로 크게 늘었다. 하지만 사용자가 여전히 적어서 분산되어있기에 실제 블루투스로 채팅을 나누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3.1. 블루투스 거리

기존의 블루투스는 10M도 제대로 유지 못할 정도로 거리도 짧고, 배터리 소모량도 높으며 보안도 약한 문제가 있었다.

비트챗이 생기기 전에도 블루투스를 통한 통신은 가능했지만 보안은 거의 0인데다가 거리도 짧고 배터리만 잔뜩 소모되기에 사실상 취미의 영역이였다. 하지만 비트챗은 종단간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서 중간에 정보를 가로채가도 의미가 없도록[9] 암호화를 하고 또 주위에 있는 비트챗 사용자들을 블루투스 브릿지처럼 이용하면서 주위에 비트챗을 사용하는 유저가 많이 퍼져있을수록 훨씬 더 멀리 통신이 가능하다.

공식에서는 300M 이상으로 가능하다고 주장하는데, 한국에서는 일부러 유저들이 모이지 않는 이상 유저가 턱없이 부족해 힘들 것이다.

인공적으로 환경을 만들고 비트챗 설정만 좀 만져준다면 이론상 거리가 거의 무한이다. 그리고 배터리 소모 문제는 크게 해결되지는 않았다. 블루투스를 계속 실행해야하고 여러가지 연산도 적용되기에 배터리 문제는 개선이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블루투스는 거리가 먼곳으로 통신하려고 할수록 배터리 소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데 블루투스 브릿지를 이용하면 이 배터리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다.

3.2. 인터넷 없이 사용

비트챗을 이용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인터넷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비트챗을 처음 알게 된 사람 입장에서는 인터넷 없이 원거리 채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될수 있다. 일단 블루투스를 통해서 통신을 한다는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블루투스는 거의 모든 스마트폰 기기에 탑재가 되어있다. 그리고 블루투스는 인터넷 연결 없이도 스마트폰 기기 자체에서 신호를 보내고 받는것만으로 작동할수 있지만, 인터넷과 다르게 통신 거리가 매우 짧고 신호 자체가 설정하기 어렵기에 무선 이어폰 같은 블루투스 연결을 제외하면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비트챗에서는 종단간 암호화[10]를 이용해서 블루투스 신호를 암호화하고 개인정보와 텍스트를 숨긴다.

그리고 블루투스의 가장 큰 문제인 짧은 거리를 해결하기 위해서 비트챗은 비트챗 이용자들을 중간 다리처럼 이용한다. 예를 들자면 A와 C가 통신을 해야하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신호가 닿지 않는다고 했을때 A와 C의 사이에 있는 B에게 A가 위에서 말한 종단간 암호화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것은 열쇠는 A와 B가 아니라 A와 C가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B는 받은 암호화된 메시지를 읽을수 없고 그냥 A가 시킨 대로 C에게 전달한다. 그러면 C는 열쇠가 있기에 A가 보낸 암호화된 메시지를 열어서 혼자만 읽을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하면 블루투스 연결이 닿는 곳마다 사람이 있으면 이론상 무한한 거리로 통신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터넷 검열과 감시를 피하기 위한 용도로 비트챗을 쓸 수도 있지만 가장 핵심은 인터넷이 작동하지 않을때 비트챗을 사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란에서 정부가 인터넷을 끊어버리자 인터넷이 필요가 없는 비트챗을 이용하면서 비트챗의 사용량[11]이 상당히 증가했다[12].

3.3. 기타 정보

3.3.1. 범죄 악용?

모든 채팅 메신저는 범죄에 쓰일수 있다.

그리고 비트챗은 인터넷 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점과 종단간 암호화라는 점이 마치 범죄조직이 사용하는 비밀 메신저처럼 느껴질수도 있지만, 비트챗의 본질은 인터넷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이지 완벽한 보안과 익명성을 가진 메신저가 아니다.

물론 종단간 암호화가 있지만 이것은 익명성보다는 블루투스 브릿지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메시지 훔쳐보기를 방지하기 위한 기능이지 핵심적인 이유가 익명성은 아니다.

그리고 애초에 비트챗은 범죄에 쓰기에 그닥 좋지 않은 메신저이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충분히 익명성과 보안을 얻을 방법이 있는데 굳이 인터넷을 끄고 비트챗을 범죄 목적으로 이용하는 경우는 별로 없을 것이다.

3.3.2. 통신 거리

위에서 설명했지만 통신 거리만 자세히 다루자면 주위에 비트챗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통신 거리가 늘어난다. 이게 이해가 안될 수도 있는데 비트챗은 블루투스 브릿지 방식을 이용하기에 주변에 비트챗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서로의 기기가 통신을 전달해주는 서버 역할을 하면서 통신 거리가 상당히 늘어난다. 그리고 주변에 사람만 충분히 있다면 100M는 가뿐히 넘기고 300M까지도 도달할 수 있으며 이론상 거리는 무한하다.

3.3.3. 메시지 전달 속도

메시지가 전달될 때는 기본적으로 체감이 안될 정도로 매우 빠르게 전송된다. 블루투스 자체가 전송 속도가 엄청 빠르고 안정적이기도 하고 필요한 연산이 거의 암호화와 암호화 해제밖에 없어서 메시지 전송 자체는 매우 빠르게 이루어진다. 하지만 실사용을 할 때 이 빠른 메시지 전송과 익명성을 악용해서 홍보나 의미없는 도배를 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PoW라고 해서 일부러 메시지 전달 속도를 늦추기도 한다.

3.3.4. 보안과 익명성

기본적으로 종단간 암호화가 적용되었기에 보안은 상당히 좋고 로그인도 없고 닉네임도 무작위가 기본이기에 보안과 익명성은 기본적으로 상당히 좋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블루투스 특성상 주변에 있어야지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아무리 가명을 사용해도 현재 주변에 있다는것이 들통나게 된다.

물론 Geohash 같은 걸 이용하면 주변에 없어도 되지만 이것은 인터넷이 필요하기에 의미가 없다. 그리고 비트챗 자체의 보안은 일단 상당히 좋다. 하지만 기기 자체를 탈취당한 경우에는 채팅 기록이 다 까발려질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거의 모든 메신저가 그렇기에 비트챗의 고유한 문제는 아니다. 비트챗의 보안 자체는 상당히 좋지만 물리적인 접근에 매우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비트챗에서 따로 설정을 하지 않은 이상 기본적으로 자신은 익명의 상태이고, 상술한 것처럼 물리적인 접근을 하지 않는 이상 자신의 개인정보는 상대가 알수 없다.

3.3.5. 개인 채팅

비트챗을 써보면 다른 메신저와 다르게 실시간 채팅 커뮤니티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실제로 비트챗은 기본적으로 현재 통신이 가능한 모든 사람들과 통신을 하는 구조이다. 개인 채팅은 쪽지같은 형태로 가능하지만 개인 채팅이 주류가 아니다.

4. Bridgefy와의 차이

Bridgefy는 비트챗처럼 블루투스를 이용한 인터넷 없이 작동하는 종단간 암호화가 적용된 모바일 메신저라는 점이 있고, 공통점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브릿지파이와 비트챗은 상당히 다르다. 일단 브릿지파이는 무려 2014년부터 출시되었으며, 현재 사용자가 1000만명이 넘는다. 그리고 인지도도 상당히 높고 여러 실제 사용 사례들도 있다. 하지만 브릿지파이와 비트챗의 핵심적인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위협 모델이다. 위협 모델이란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이 프로그램이 방어해야 할, 즉 이 프로그램에 가장 위협이 되는 모델을 말하는 것이다.

브릿지파이에서의 위협 모델은 자연재해[13]같은 인터넷이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편의성 중심에다가 인터넷 없이도 멀리 통신이 가능하다는 것에 중점을 두는데, 비트챗은 위협 모델이 애초에 처음부터 감시와 검열이다. 물론 인터넷 없이 통신하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중점이긴 하지만, 개발의 방향에서 감시와 검열을 피해서 개발되었고 그래서 여러가지 보안과 개발자 기능이 많다. 그리고 브릿지파이는 사용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하다. 그것도 구글,Microsoft,Apple 이 3개의 소셜 계정으로만 가입 및 로그인이 가능하다.

물론 비트챗도 다운로드하려면 인터넷이 필요하지만[14] 다운로드 후에는 인터넷이 전혀 없어도 계정이나 개인정보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브릿지파이는 스팸 방지와 앱 운영을 위해서 고유한 계정이 필요하고, 이건 즉 익명성 자체가 보장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안은 브릿지파이와 비트챗 둘 다 종단간 암호화를 사용하는데, 브릿지 파이는 편의성을 위주로 설계됬고, 감시와 검열을 피하려는 목적보다는 단순하게 블루투스 브릿지 과정에서 메시지가 보이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다, 비트챗도 그런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Tor 기능을 제공하는데다가 여러가지로 보안 기능도 들어가있고 익명성 중심에다가 종단간 암호화를 강조하기에 보안도 비트챗이 더 좋다, 만약에 정말로 인터넷이 끊긴다면 사용자가 많은 브릿지파이도 좋겠지만 인터넷이 끊긴 이유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비트챗이 더 좋을수도 있을것이다.

5. 여담


[1] 실제 한국인 사용자가 많지는 않아보이지만 번역투도 아니고 자연스러운 한국어가 앱 전체에 보이니 한국인 사용자 입장에서는 훨씬 입문하기 쉽다.[2] 사실 네이티브 블루투스 자체에서 토어는 사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여러 편의적인 기능을 위해서 인터넷 트래픽이 사용될 수 있는데, 그 때를 위해서 tor 기능이 있는 것이고, 무려 기본값으로 tor가 켜져있다![3] 안드로이드 기준이지만 다른 운영체제에서도 크게 다를것 같지는 않다.[4] 물론 사용자가 푸는건 아니고 사용자가 사용하는 기기가 푸는것이다. 그만큼 하드웨어를 갈구는 단순 노가다이다.[5] 난이도가 너무 낮다면 스팸이 풀 수학 문제가 쉬워져서 공격 비용이 낮아지고 난이도가 너무 높다면 수학 문제가 너무 어려워져서 스팸이 아닌 건전한 채팅 이용자도 채팅 하나 보내려고 난제를 풀어야하니 비효율적이다. 15비트정도를 추천한다. 16비트부터는 채팅에서 꽤 큰 딜레이가 생길정도로 시간이 좀 걸리게 되고 17비트부터는 스팸 방지 기능이 상당히 높아지지만 그만큼 메시지 전송 처리 속도가 느려지기에 17비트 이상으로는 올리지 않는것을 추천한다.[6] 닉네임 기능도 따로 있다. 닉네임 변경 방법은 후술.[7] 종단간 암호화에 쓰이는 키이다.[8] 사실 명칭만 대한민국이지 지도를 사각형으로 나눈거라서 북한 남부와 제주도를 제외한 남한 전역, 그리고 대마도에 일본 서쪽 일부까지 광활한 엄청 큰 땅을 포함하는 큰 범위이다.[9] 물론 모든 정보를 전부 가로채버리면 메시지를 해석할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인터넷도 마찬가지이다.[10] 쉽게 설명하자면 A와 B가 통신을 하고싶은데 C가 대화 내역을 훔쳐보고 있거나 훔쳐볼수 있다고 했을때 A와 B가 각각 열쇠를 나눠가지고 자물쇠로 잠긴 상자 안에 쪽지를 넣어서 서로 전달하면서 통신을 한다고 볼수 있다. A와 B는 자물쇠를 열어서 상자 안의 실제 메시지를 볼수 있지만 중간에서 통신을 가로챈 C는 열쇠가 없으니 상자 안의 내용을 알수 없다. 종단간 암호화는 이렇게 A와 B가 통신을 할때 그 통신을 암호화하고 그 암호화를 푸는 키를 A와 B만 가지고 있는 것이다.[11] 다운로드 수[12] 하지만 역시나 다운로드하려면 인터넷이 필요하기에 미리 다운로드하는것을 추천한다.[13] 자연재해로 인해서 인터넷이 끊기는 상황[14] 사실 주변에 비트챗을 이미 가지고 있는 믿을만한 사람이 있다면 파일을 전송해서 인터넷 없이 다운로드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