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sie | |
| <nopad> | |
| 성별 | 여성 |
| 국적 | |
| 생일 | 1월 10일 |
| 데뷔 | 2022년 |
| 트위치 팔로워 | 1.33만명[기준] |
| 유튜브 구독자 | 3.09만명[기준] |
| 관련 링크 | |
| 플랫폼 | |
| SNS | |
1. 개요
| my name is estelle, but you can call me essie! im a sleeeepy sheep vtuber! |
2022년부터 정식으로 2d 데뷔를 통해 버튜버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여섯번째 팬미팅과 더불어 생애 첫 라이브 공연도 했었다.
팬덤의 명칭은 baachis(바치스)이다.
2. essie의 저주
2026 FIFA 월드컵의 응원하는 팀마다 모두 탈락하여 펠레의 저주를 계승한 버튜버로 전 세계에 이슈가 되었다.- 타임라인
경기 응원팀 결과 비고 브라질 vs 노르웨이 브라질 1 : 2
노르웨이 승멕시코 vs 잉글랜드 멕시코 2 : 3
잉글랜드 승포르투갈 vs 스페인 포르투갈 0 : 1
스페인 승미국 vs 벨기에 미국 1 : 4
벨기에 승essie는 자기 조국인 미국을 응원했다. 아르헨티나 vs 이집트 이집트 3 : 2
아르헨티나 승처음에는 아르헨티나를 응원했으나, 경기 시작 직후 이집트로 바꾸었다.
아르헨티나가 0:2로 지고있다가 역전승을 거둔지라, essie는 단순히 저주를 잘 걸 뿐 아니라, 경기내용도 결정한다는 밈이 생겼다.스위스 vs 콜롬비아 콜롬비아 0 : 0
(PSO 4 : 3)
스위스 승essie는 자신의 결정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듯한 트윗을 남겼고, 경기는 0:0으로 연장전까지 종료, 승부차기 끝에 승자가 결정되었다. 프랑스 vs 모로코 프랑스 2 : 0
프랑스 승프랑스의 승리로 처음으로 essie의 예상이 적중 되었다.[3] 스페인 vs 벨기에 - 2 : 1
스페인 승스페인 유니폼과 벨기에 유니폼을 반반씩 입은 채로 방송했다. 노르웨이 vs 잉글랜드 노르웨이 1 : 2
잉글랜드 승후반전 추가시간에 잉글랜드의 극장골이 터지자 결국에 역전패하여 저주가 다시 살아났다. 아르헨티나 vs 스위스 3 : 1
아르헨티나 승휴가로 인해 게시글이 올라오지 않았다. 결승전 당일인 19일에 방송할 예정# 프랑스 vs 스페인 프랑스 휴가로 인해 방송은 하지 않았고, X 게시물로만 올렸다.
- 사실상 서양권에서는 마녀로 불리는데, 그녀가 응원하는 팀마다 기적적으로 패배하면서 그녀 자신이 저주를 내렸다는 악명이 자자하고 실제로 해당 국가의 팬들이 험악한 분위기를 보이기도 했다. 그래서 essie도 본인의 마녀 밈을 즐기면서도 괜한 발언은 자중하는 편이 되었다. 반대로 essie의 응원과 반대로 베팅한 덕분에 토토에서 돈을 많이 땄다면서 응원을 계속해주기를 바라는 팬들도 채팅에서 가끔씩 보인다.
- 7월 6일 essie는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을 응원했으나, 브라질은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패널티킥을 실축한 데다 엔드릭이 패널티킥급 챈스를 날려먹는 등 브라질스럽지 않은 실력을 보이며 패배했다. 멕시코는 1명이 퇴장당한 잉글랜드를 상대로 40분 넘게 일방적으로 공격했지만 1골을 못 넣어서 패배했다. 그리고 포르투갈은 감독이 골잡이 곤살루 하무스를 벤치에만 앉혀두는 바람에 맥없이 패배했다. 호날두가 아무 것도 못하고 탈락하는 꼴을 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팬들의 분위기도 매우 험악해졌다.
- 7월 7일 미국 vs 벨기에전에서 essie는 조국인 미국을 응원했으나, 미국은 선제골을 넣고도 잇달아 2골을 먹었다. 거기까지는 축구에서 흔한 광경이었으나, 57분 무렵 미국 골키퍼가 멍청하게도 벨기에에게 공을 헌납했고 벨기에의 슛을 막을 수 있는 위치에 있던 미국 수비수는 갑자기 저주라도 걸렸는지 다리가 꼬이며 골을 헌납했다. 이후 다른 미국 수비수가 박스 앞에서 벨기에에게 공을 빼앗기는 삽질을 하면서 한 골을 더 먹고 1:4로 참패했다.
- 홀로라이브 버튜버 타카나시 키아라가 본인이 개인적으로 팬이고 응원하는 엘링 홀란드가 소속된 노르웨이를 편들며 잉글랜드 축구팀을 응원하라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 노르웨이에서 멀어지고 잉글랜드를 응원하라는 키아라
- 7월 8일 아르헨티나 vs 이집트전에서 보여준 저주(?)가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essie는 우승후보니까 이길 거라고 생각했는지 아르헨티나를 응원했지만 리오넬 메시의 팬들은 두려움에 떨었고, 아르헨티나는 시작하자마자 한 골을 먹었으며 메시는 저주라도 받았는지 패널티킥을 실축하고 말았다. 덤으로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한 골을 더 먹었다. 0:2로 탈락 위기에 빠진 아르헨티나를 보며 메시 팬들은 절망에 빠졌지만, essie가 응원팀을 이집트로 바꾸자 아르헨티나가 3골을 몰아치며 기적적으로 승리했다(...)
- 이어서 벌어진 스위스 vs 콜롬비아전에서도 essie가 응원한 콜롬비아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탈락했다. 6연속으로 예측이 틀릴 확률은 2%도 안 된다는 점에서, essie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 7월 9일, essie는 사과방송 컨셉으로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그러나 사과만 하고 끝낼 줄 알았던 시청자들 앞에서 essie는 10일 경기에선 프랑스를 응원하겠다고 선언했다. 프랑스 팬의 절망과 모로코 팬의 환희가 갈리는 채팅창 반응이 압권.
- 프랑스 vs 모로코전 방송을 했는데, 경기 시작 50분 무렵(동영상 타임 1시간 41분)에 타카나시 키아라가 채팅창에 나타나더니 "why is there still no france goal"이라고 채팅을 쳤다. 프랑스가 골을 못 넣는 게 혹시 네가 저주를 걸어서 그런 거 아니냐는 설득력 있는(!) 질문이 날아오자 essie는 매우 당황했지만 다행히도 프랑스가 승리했다. 첫번째 골에서 essie는 독재자 킬리안을 찬양했고, 경기가 끝나자 essie와 채팅창이 모두 "저주가 끝났다!"고 환호했으며 essie가 천국으로 올라가는 장면으로 막을 내렸다.
- 대만 뉴스 방송에 언급되었다. #
- 스페인 vs 벨기에전 방송에서는 스페인 유니폼과 벨기에 유니폼을 반반씩 입었다. 한쪽만 입으면 다른 팀 팬들의 원성이 엄청날 것이기에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 이 덕분에 유명세를 타면서 1만 남짓하던 유튜브 구독자가 3만 이상으로 늘어났기에, essie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운 밈이 되었다. 7월 10일에 올린 저주 해?제 기념 자기소개
- 프랑스 vs 모로코전에서 자기 저주가 풀렸다며 방심했는지, essie는 7월 12일 벌어진 노르웨이 vs 잉글랜드전에서 키아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를 응원했다. 처음에는 1:0으로 노르웨이가 앞서나갔지만, 추가골을 넣어서 잉글랜드를 KO시킬 결정적인 찬스에서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갑자기 저주받은 플레이를 펼치며 찬스를 말아먹었고, 여기서부터 경기 흐름이 급속히 바뀌면서 잉글랜드가 2골을 넣으며 노르웨이는 패배했다.
- 이후 essie는 휴가를 갔기 때문에 준결승전 같이보기는 없을 예정이다. 다만 트위터는 가능하기 때문에 프랑스 vs 스페인 에서 프랑스를 응원하는 트윗을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