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呆 어리석을 매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口, 4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7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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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ホウ, ボウ | ||
| 일본어 훈독 | あき-れ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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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dāi | ||
1. 개요
呆는 '어리석을 매'라는 한자로, '어리석다'를 뜻한다. '어리석을 태', '지킬 보'로 쓰이기도 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5446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RD(口木)로 입력한다.지킬 보(保)의 생략형에서 유래된 자로, 해당 자의 유래를 생각하면 아기를 본뜬 상형자라고도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한자사전에서는 '保의 고자(古字)'라는 주석이 붙어 있다. 그러다가 獃[1]、騃의 생략형으로 쓰이기 시작하였다. 또한 중세 대에는 매화 매(梅)자를 이 자를 두 개 이어붙인 모양(槑)으로 썼는데, 이것의 생략형으로 이 자가 사용되기도 했다.
위와 같은 유래 때문에 발음이 매우 다양한 자이다. '지킬 보','매화 매'로서의 훈음을 제외한 '어리석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의 음의 반절은 五來(한국 한자음 기준 애)와 丁來(한국 한자음 기준 대)의 2가지가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五來절은 일부 방언을 제외하면 도태되었고[2], 丁來만이 살아남아 널리 쓰이게 되었다.
이렇다 보니 현대 언어 기준 나라마다 발음이 천차만별인 자이다. 표준중국어에서는 '대'에 해당하는 dāi라는 발음만이 표준이며, 한국어에는 '매화 매'의 발음이 전해져 '매'라는 발음이 주류로 자리잡았다. 한편 일본어에서는 '보'에 해당하는 발음인 ほう만이 쓰인다.
3. 용례
3.1. 단어
3.2. 일본어
- 呆(あき)れる: 놀라다, 어이가 없다, 질리다 등등...
- 呆(おろ)か: 멍청함(ナ형용사)
3.3. 중국어
중국어의 呆는 獃(어리석을 애)의 이체자이다.4. 유의자
5. 상대자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7. 이 글자를 성부로 삼는 한자
- 槑(매화 매, 아무 모)
- 𪁣(능에 보)
- 𤥯(보배 보)[3]
- 𩭚(상투 보)
- 㙅(작은성 보)[4]
- 保/𤞥(지킬 보)
- 㳭(침 연)[5]
- 𨲃(헝클어질 종)
- 宲(감출 포, 열매 실, 이를 지)
- 𩛴(배부를 포)[6]
- 𣮃(포)
- 𡷵
- 𠳳
- 𪭷
- 𨹦
- 𠻇
- 𪲖
- 𣓷
- 𣔣
- 𣍀
- 𣕷
- 𣘫
- 𣞃
- 𥆫
- 𤶭
- 𫗷
8. 여담
- 呆를 두 개 합치면 槑(매화 매, 아무 모)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