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憑 비길 빙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心, 12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6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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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ヒョウ | ||
| 일본어 훈독 | もた-れる, かか-る, たの-む, つく, よ-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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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píng | ||
1. 개요
憑은 '비길 빙' 또는 '기댈 빙'이라는 한자로, '기대다', '비기다(견주어 보다)', '의지하다' 등을 뜻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6191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IFP(戈火心)로 입력한다.원래는 冫(얼음 빙)과 馬(말 마)를 합한 馮의 형태였는데, 이 글자가 나중에 풍씨라는 성씨를 표기하는 데 주로 쓰이게 되면서 '의지하다'라는 뜻을 강조하기 위해 心(마음 심)을 더했다.[1]
간체자인 凭은 간화 당시에 새로 만든 글자가 아니고 옛날부터 있던 글자로, 任(맡길 임)과 几(안석 궤)를 합해서 원래 의미는 '기대는 의자'라는 뜻이었으며 여기에서 파생되어서 '기대다', '의지하다'라는 뜻이 생겼다. 憑과 凭은 같은 글자는 아니었지만 '의지하다'라는 의미에서는 서로 통하는 글자였고, 결국 간화방안에서 이 두 글자를 같은 글자로 병합하여 凭을 憑의 간체자로 정했다.
신자체에서도 凭로 간략화했다. 하지만 상용한자에 속하지 않아서 자주 쓰이진 않는다. 일본어에서는 ‘기대다’라는 의미 외에 ‘속이 더부룩하다’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凭れる라고 쓰지만 비상용한자이기 때문에 히라가나로 もたれる라고 쓰이는 경우가 많다.
HSK 5급한자이다. 현대중국어에서 '~를 근거로, 몸을 기대다[2]'라는 뜻으로 쓰인다.
3. 용례
3.1. 단어
3.2. 인명
3.3. 지명
3.4. 창작물
- 憑物語(빙의 이야기, 츠키모노가타리)
- 噓憑きとサルヴァドール(거짓말쟁이와 살바도르)
3.5. 기타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恣(마음대로/방자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