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鵾 댓닭 곤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鳥, 8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9획 |
| 미배정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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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コン | ||
| 일본어 훈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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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kūn | ||
1. 개요
鵾은 '댓닭 곤'이라는 한자로, 중국의 고서에서 두루미를 닮았다고 묘사된 어떤 조류를 가리킨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9D7E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APHAF(日心竹日火)로 입력한다.훈을 나타내는 鳥(새 조)와 음을 나타내는 昆(맏 곤)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이 한자가 정확히 어떤 새를 가리키는지는 모른다.
우리말 훈 '댓닭'은 토종닭 중에서 싸움닭으로서 사육된 품종을 가리키는 말로, 고기 맛은 좋으나 알을 잘 낳지 못한다고 한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댓닭의 학명이 Gallus gallus라고 서술했는데 적색야계의 학명이다. 우리나라의 전통적 싸움닭인 댓닭이 적색야계의 유전자를 어느 정도 이은 가축화 품종이었을 것이다.
곤계(鵾鷄)라는 단어가 있는데, 닭보다 더 크지만 두루미와 닮았다고 설명되었다. 만약 鵾 자가 가리키는 동물이 정말로 댓닭 혹은 적색야계였다면, 옛 중국인들이 곤계를 굳이 '두루미와 비슷한 새'라고 설명했을 리가 없다. 세상에 누가 적색야계를 보면서 두루미를 연상하겠는가? 따라서 鵾 자가 가리키는 새는 댓닭이나 적색야계가 아니라 현대의 우리가 모르는 어떤 조류라고 여겨야 적절하다. 우리네 조상들은 鵾 자가 가리키는 새가 일반 닭보다 조금 더 크다고 하고 곤계(鵾鷄)라고도 하므로, 댓닭과 비슷하다고 여겨서 '댓닭'이라는 훈을 달았을 것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3.6. 일본어
3.6.1. 훈독
3.6.2. 음독
3.7. 중국어
3.8. 기타
4. 유의자
- 鶸(댓닭 약)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𧳢(간절할 간)
- 𧱟(정성스러울 간)
- 䵪(검을 곤)
- 鯤(곤이 곤)
- 𥇊(눈클 곤)
- 堒(땅이름 곤)
- 緄(띠 곤)
- 棍(몽둥이 곤)
- 𦓼(밭갈 곤)
- 蜫(벌레 곤)
- 錕(붉은쇠 곤)
- 輥(빨리구를 곤)
- 崐(산이름 곤)
- 䃂(소리가둔탁할 곤)
- 𢃚(속옷 곤)
- 惃(어지러울 곤)
- 琨(옥돌 곤)
- 裩(잠방이 곤)
- 騉(준마이름 곤)
- 猑(짐승이름 곤)
- 醌(퀴논 곤)
- 餛(경단 혼)
- 䛰(꾀할 혼)
- 婫(덮개 혼)
- 䐊(둥글고긴모양 혼)
- 䊐(떡 혼)
- 䚠(뿔이둥근모양 혼)
- 混/掍(섞을 혼)
- 䅙(풀단 혼)
- 倱(흐릿할 혼)
- 𡥵
- 𣈀
- 𥚛
- 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