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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도 | |
발생 일시 | 2015년 6월 20일 12시 15분~12시 20분 (현지 시간) |
발생 장소 | 오스트리아 그라츠 |
사고 유형 | 차량 돌진, 칼부림 |
범인 | 알렌 리즈반 리즈바노비치 |
사망자 | 4명 |
부상자 | 36명 |
1. 개요
2015년 6월 20일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 사고.2. 사건 전개
오후 12시 15분,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중심가에서 한 남성이 KGM 렉스턴을 타고 시속 100km의 속도로 보행자와 자전거를 타고 있던 사람을 쳐서 살해하고 아우가르텐브뤼케를 지나 헤렌가세로 진입해 두 명을 더 치어 사망케 했다. 그런 다음 그는 2015년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이벤트가 열리고 있던 중앙 광장에 있는 카페 좌석 구역에 부딪혔다.
테러범은 차에서 내려 식료품점 앞에 있는 한 노부부에게 달려가 그들을 칼로 찔러 노부부를 심하게 다치게 한 후 차를 몰고 슈미트가세에 있는 경찰서로 가서 자수했다. 60대의 구급차와 4대의 헬리콥터가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3. 피해
공격으로 3명이 즉사했고 몇달후 1명이 치료 도중 사망했다. 최소 3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총 4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 중 6명은 중상이었고 1명은 위독한 상태였다.4. 범인
범인은 26살의 트럭 운전사 알렌 리즈반 리즈바노비치(Alen Rizvan Rizvanović)였다. 알렌은 4살 때 보스니아 전쟁 중에 부모와 함께 난민으로 오스트리아로 이민을 왔고 나중에 오스트리아 시민이 되었다. 그는 5월 28일 아내와 두 아이에 대한 가정폭력으로 인한 가처분 명령을 받게 됬고 경찰은 그의 무기 면허를 취소하고 그가 소유한 반자동 총기와 탄약을 압수했다.
리즈바노비치는 2016년 재판을 받고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2023년 9월 23일 아침, 리즈바노비치는 슈타인 교도소의 독방에서 자살로 삶을 마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