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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괜찮으시다면 이름만이라도 기억하고 가 주세요m(_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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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이돌 선언(私、アイドル宣言/와타시, 아이도루센겐)은 2018년 3월 3일 니코니코 동화에 업로드된 CHiCO with HoneyWorks의 세컨드 앨범 '나를 물들이는 i의 노래(私を染める i の歌)'의 수록곡이다.
tj 28909 / ky 44302 노래방 수록
2. 상세
이 곡은 나루미 세나의 동생인 나루미 모나의 곡이다. 나루미 모나는 언니의 영향을 받아 아이돌 가수로서 연예계에 뛰어들게 되는데, 여기서 모나는 신인으로서 겪는 무명의 설움이나 심적 갈등, 그리고 언니에 비해 초라한 자신을 보며 느끼는 열등감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아직으로서는 모나는 자세한 설정이나 이야기가 등장하지 않은 상태. 어째서 아이돌이 되기로 결심했는지, 왜 가수를 택했는지 등은 곡에서 등장하지는 않는다.[1] 여러가지로 볼 때 모나는 언니 세나에 비해 말수가 적고 내성적인 성격인 것으로 보이는데 연예인이 되기로 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부분. 하지만 아이돌 가수가 되겠다는 열정만은 언니에 뒤지지 않겠다는 듯이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드러난다. 노래, 안무, 자신의 성격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야 하는 아이돌 가수가 되기 위해 얼굴 표정도, 표현도 연습한다. 하지만 '이런 건 나랑은 맞지 않아' 라며 고민하기도 하고, 싸늘한 반응에 당황하기도 하며, '내가 제대로 된 길을 택한 걸까?' 라며 눈물짓는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이런 면도 잠시, 모나 자신은 무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일본 최고의 아이돌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자신을 응원해달란 모습으로 곡을 마무리 짓는다.
언니 세나는 이런 모나의 모습을 응원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을 쪼개면서 직접 모나의 무대를 찾아가기도 한다. 뒷부분의 PV를 보면 모나가 공연하는 곳은 무도관인 듯. 세나 뿐만 아니라 세나의 남자친구인 하마나카 미도리도 모나의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세나를 따라온다. 나중에는 제법 인기를 얻게되어 고정 팬도 생기고.[2] 참고로 제작자 모게랏타는 이번 곡도 세나의 인스타그램#에 관련 일러스트를 업로드했다. 어째서 세나한테 SNS 계정이 있는지는 나루미 세나 문서 참조. 또 하나 지켜볼 것은 중간에 잠깐 등장하는 LIP×LIP. 모나는 공연장 스테이지에서 슈퍼스타이자 선배인 LIP×LIP의 2인조와 마주하는데, 여기서도 유지로는 험악한 얼굴로 마치 깔보듯이 모나를 바라보는 모습이 나타난다. 등장한 지 1년이 훨씬 지나도록 별 얘기가 없는 유지로와 아이조의 얼마 안 되는 등장신인데, 설정상 유지로는 기계적으로 친절하고 부드러운 영업용 모습과 거칠면서도 무례한 실제의 모습이 양면성을 이루고 있어 이 곡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나타난 것. 그래서인지 이런 모습은 더더욱 궁금증을 낳게 한다.동명의 코믹스에서 유지로와 모나가 처음 만나는 장면이 있는데, 평소 음악CD 수집이 취미인 모나가 희귀한 CD를 발견하고, 가격때문에 살까 말까 고민하던 도중 유지로가 그대로 가져갔다. 모나는 자신이 먼저 골랐다고 따지고 가위바위보 승부 끝에 유지로가 CD를 구매한다. 그 후 가게의 점장에게 유지로의 성과 아이돌이란 사실을 듣는다.
이 곡도 귀여워지고 싶어에 이어 야마코가 아닌 HoneyWorks의 모게랏타가 일러스트를 맡았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았던 일러스트의 아기자기한 영상미와 귀여운 일러스트는 이 곡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그래서 투고 한 달도 되지 않아 50만 뷰를 넘기는 중. 야마코의 일러스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3. 영상
[nicovideo(sm32825363)]- 니코니코 동화
- VOCALOID 하츠네 미쿠 커버
4. 가사
可愛くね♡とびきりの愛よ届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