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노디(Noddy)는 영국의 동화 작가 에니드 블라이튼(Enid Blyton)이 만든 캐릭터 및 도서 시리즈 및 이를 원작으로 제작한 어린이 대상의 프로그램이다.주인공 노디[1]와 장난감 나라(Toyland)에 사는 친구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작은 사건들을 통해 우정, 예의, 문제 해결, 배려 같은 유아 대상의 핵심 가치들을 부드럽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른 공경하기, 심부름 같은 예절 등 생활교육을 주제로 다루었다.
2. 도서 목록
- Noddy Goes to Toyland
- Hurrah for Little Noddy
- Noddy and His Car
- Here Comes Noddy Again!
- Well Done Noddy!
- Noddy Goes to School
- Noddy at the Seaside
- Noddy Gets into Trouble
- Noddy and the Magic Rubber
- You Funny Little Noddy
- Noddy Meets Father Christmas
- Noddy and Tessie Bear
- Be Brave, Little Noddy!
- Noddy and the Bumpy-Dog
- Do Look Out, Noddy
- You're a Good Friend, Noddy
- Noddy Has an Adventure
- Noddy Goes to Sea
- Noddy and the Bunkey
- Cheer Up, Little Noddy!
- Noddy Goes to the Fair
- Mr. Plod and Little Noddy
- Noddy and the Tootles
- Noddy and the Aeroplane
3. 등장인물
- 노디
| 생년월일 | 1994년 3월 31일 |
| 신장 | 152cm |
| 성우 | 데니스 브라이어[2] 손정아[3], 오승윤[4] 미타 유코 |
주인공. 방울이 달린 모자를 쓰고 있으며 장난감 나라에 살고 있다.
유치원생으로 보이지만 놀랍게도 키가 무려 152cm[5]이다! 어린이의 평균 키보다도 훨씬 큰 편이다. 참고로 유치원생 아이 키가 평균 1m~1.1m 정도인데, 노디는 이보다도 훨씬 더 크다.
4. 미디어 믹스
원작 동화를 바탕으로 BBC가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 경향신문에서는 1998년[6]에 미국에서 방영되어 꼬꼬마 텔레토비보다 더 인기를 끈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TV 시리즈로 원제가 Noddy인 작품은 1999년 5월 10일에 MBC에서 안녕! 노디, 2002년 EBS에서 노디야 놀자!라는 제목으로 수입해 방영했으며, 원제가 Noddy in Toyland인 작품은 2011년 EBS에서 장난감 나라의 노디라는 제목으로 수입했다.
MBC 방영 당시(1999년)에는 프로그램 중간에 원작 수입 작품을 방영했으며, 전후로 자체 스튜디오 진행 코너가 있었다.[7]
5. 주제가
안녕 노디(1999년, MBC 방영판)| 안녕 안녕 꼬마친구 노디 노란 차 슝슝! 방울모자 딸랑! 장난감 나라로 신나는 여행 뚜비뚜 뚜루뚜와~ |
노디야 놀자(2002년, EBS 방영판)
| 노디가 간다 (노디!) 노란 차 타고서 노디가 간다 (노디!) 신나게 놀자 노디가 간다 (노디!) 함께 외치자 모두 모두 다 함께 (가자!) 행복한 오늘 노디가 간다 노디가 간다 (노디!) 노란 차 타고서 노디가 간다 (노디!) 장난감 나라로 노디가 간다 (노디!) 모두 모여라 다 같이 모여 기쁘고 행복한 오늘 노디가 간다 |
[1] 프랑스에서는 Oui-oui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2] 1928년 1월 5일 런던 태생의 성우. 2021년 10월 16일 별세했다.[3] MBC 더빙판 안녕!노디 한정[4] 2002년에 방영된 EBS 더빙판 노디야 놀자에서 맡아 연기했다. 당시 같은 시기에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주인공 마수리로 출연했다.[5] 유아를 대상으로 한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날아라 호빵맨의 주인공인 호빵맨은 196cm이고 꼬꼬마 텔레토비의 보라돌이는 2m를 훨씬 넘는다![6] 국내 방영 1년 전[7] 당시 경쟁작이었던 꼬꼬마 텔레토비도 텔레토비의 배에 달린 TV를 통해 나온 장면을 KBS가 자체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