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13 12:30:30

돈벼락



1. 일반적 의미2. 무적코털 보보보의 등장인물

1. 일반적 의미

말 그대로 벼락.

로또와 같은 복권구매나 도박을 하여 돈을 엄청 따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그러나 위와 같은 일을 겪어본 사람은 얼마 없다.

이 기분을 감당하지 못하면 개념을 갖다버린 돈지랄 잉여인간졸부가 될 정도로 돈을 물 쓰듯하게 된다고 한다.

일부 경험자들은 만약 돈벼락을 맞게 된다면 진심으로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고 보관해 두는 편을 권장하기도 한다. 실제 돈벼락 맞은 사람 주변인물들이 그 소식을 듣고 돈앞에선 가족도 친구건 이웃이건 없는 일을 저지르는 뉴스를 가끔 접할 수 있다.

2014년 12월 29일 대구광역시 달서구에서 한 20대 청년이 진짜로 돈을 길에다 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청년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고[1] 청년이 뿌린 돈은 청년의 할아버지가 평생 동안 고물을 주워 팔아 모은 것을 손자에게 유산으로 남겨준 것이었다. 이 사연이 대구경찰청 페이스북에 올라오면서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타고 급속히 퍼졌고, 돈을 주워갔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관할 지구대로 찾아와 돈을 돌려주기 시작했다고 한다.

2. 무적코털 보보보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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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돈을 많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누군가 알게 되면 자신을 죽일까봐 뿌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