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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avo de Timor-Leste (포르투갈어)
Doit Timór-Leste nian (테툼어)
1. 개요
동티모르의 보조 화폐단위.2002년 독립한 뒤 2003년부터 UN의 지침에 따라 자국 고유의 화폐를 도입했는데, 독립과 별개로 동티모르가 자체가 워낙에 빈국이다 보니[1] 표면상으론 페그제를 사용하나 실질적으로 미국 달러를 통화로 사용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예방, 버티고 있으며 따라서 ISO 4217 코드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명칭이 "센트"가 아니라 "센타부"로 명명하게 된 이유는, 과거 식민지 시절의 통화 포르투갈령 티모르 에스쿠도의 영향이기도 하거니와, 이 동전 자체가 포르투갈 조폐소(Imprensa Nacional-Casa da Moneda)에서 생산되고 있기 때문.
2. 상세
처음에는 1, 5, 10, 25, 50센타부 5종이었으나 2013년에 100센타부, 2017년에 200센타부가 추가됨으로써 현재는 총 7종.또 각각 1달러, 2달러의 가치에 해당되는 100, 200센타부화의 경우 빈번하게 쓰여서 낡아 험해진 저액권 달러 지폐의 교체 비용을 줄일 목적으로 발행되었다.
3.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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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부 관광지를 제외하고선 50센타부만 하더라도 푼돈이 아니라 확실히 돈으로 인식하고 있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