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12 11:23:12

머니S



1. 개요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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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경제 매체로 2007년 10월에 창간됐다. 처음에는 머니위크였으며 2016년 8월 머니S로 제호를 변경했다. 머니투데이의 자회사다. 법인명은 머니앤밸류.

기자 수는 40여 명으로 증권, 부동산경제뉴스와 함께 정치, 사회, 연예, 스포츠 분야 소식을 온라인 기사 형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네이버, 다음 제휴 매체로 개국창간 초기 업무강도가 하드코어 수준이었으나 현재는 업계 평균을 향해 가고 있다. 창간 당시 기자 1인당 평균 기사 건수가 하루 최대 50건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2024년 기준 자료기사 포함 3~7개 수준이다.(디지털 뉴스룸 제외)

호남, 경기, 부산, 경북 지역에 지사를 두고 있다.

2024년 이후 대표와 편집국장이 바뀌며 새 국면을 맞고 있다. 홍성근 브릴리언트코리아(머니투데이, 뉴스1, 뉴시스, MTN 등이 소속된 미디어그룹) 회장이 최근 행사에서 스스로를 머니S 회장으로 소개하는 등 매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증거다.링크

2026년 상반기에 '동행미디어 시대'로의 제호 변경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