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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000,#000000><colcolor=#ffffff,#ffffff> 데이비드 보위 David Bowie | |||
| | |||
| 본명 | 데이비드 로버트 존스 David Robert Jones[1] | ||
| 출생 | 1947년 1월 8일 | ||
| 영국 잉글랜드 런던 램버스 자치구 브릭스턴 | |||
| 사망 | 2016년 1월 10일 (향년 69세) | ||
| 미국 뉴욕주 뉴욕시 맨해튼 | |||
| 국적 | [2] | ||
| 직업 | 싱어송라이터, 배우, 음악 프로듀서 | ||
| 데뷔 | 1967년 6월 1일 {{{#!wiki style="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617c58"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솔로 데뷔일로부터 [dday(1967-06-01)]일, [age(1967-06-01)]주년) | ||
| 서명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min-height: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colbgcolor=#000000,#000000><colcolor=#ffffff,#ffffff> 부모 | 아버지 헤이우드 스텐턴 존스 (1912 – 1969) 어머니 마가렛 메리 존스 (1913 – 2011) | |
| 배우자 | 안젤라 보위 (1970 – 1980) 이만 무함마드 압둘마지드 (1992 – 2016) | ||
| 자녀 | 장남 덩컨 존스[3] (1976년생) 장녀 렉시 존스[4] (2000년생) | ||
| 학력 | 라벤스 우드 스쿨 (졸업) 브롬리 아트 테크 (수료)[5] 버클리 음악대학 (명예 박사)[6] | ||
| 신체 | 179cm[7] | ||
| 종교 | 무종교[8] | ||
| 장르 | 아트 록, 글램 록, 팝, 일렉트로닉 | ||
| 사용 악기 | 보컬, 기타, 키보드, 색소폰, 하모니카 | ||
| 활동 기간 | 1962년 - 2016년 | ||
| 링크 | |||
1. 개요
| | |
| But made it too far, became the special man 그는 솜씨가 너무 뛰어나서 유명인이 되었어 | |
2.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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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데이비드 보위/생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데이비드 보위/생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디스코그래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데이비드 보위/디스코그래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데이비드 보위/디스코그래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공연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데이비드 보위/공연#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데이비드 보위/공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음악적 성향
| Life On Mars (1983) |
그리고 무대에서 각종 세트 기법을 도입해 연극성을 살렸고, 여러 가지 연출 방법을 도입했다. 또한, 그전까지 일부 아티스트들 제외하고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던 퍼포먼스를 강조하며, 대중음악계 전체에 공연 자체가 하나의 퍼포먼스가 될 수 있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9] 그야말로 보는 음악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음악적 변화와 시도에는 모두 그에게 영향을 준 아티스트들이 거론되곤 하는데, 보위 스스로도 자신은 밥 딜런 같은 사람이 아니기에 현 시대에 대한 깊은 고찰과 오리지널리티를 내지는 못하지만, 이를 받아들여 시대에 맞추어 변주하는 것에 능하다고 인터뷰했다.
데뷔 초기에는 자크 브렐, 스콧 워커 등에게 영향을 받아 고전적인 느낌의 프렌치 팝을 기반으로 한 어쿠스틱 포크 음악을 선보였다. 그러나 1971년, Hunky Dory 발매를 기점으로 고전적인 사운드와 글램 록이 결합된 아트 팝을 시도하며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구가한다. 당시, 스투지스의 이기 팝,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루 리드와 음악적으로 교류하며 영향을 주고 받았다.
글램 록의 인기가 저물던 197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짙은 화장과 중성적인 의상을 벗어던지고 블루 아이드 소울에 도전했다. 1970년대 말부터는 일렉트로닉 뮤직에 관심을 기울이며 브라이언 이노와 협업했다. 이 시기 보위의 음악은 평론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음악적 전성기를 구가한다. 뉴 웨이브 광풍이 불기 시작하던 1980년대는 신디사이저를 적극 활용한 신스팝과 펑크를 시도하는 등 당대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음악을 구사했다. 이 시기에는 비평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평가를 받았지만, 줄곧 외면당하던 미국 시장에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6. 평가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고 위대한 뮤지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그는 글램 록의 대부, 변신의 귀재, 페르소나[10] 및 록 아이콘의 표본으로, 퍼포먼스, 쇼, 패션 등에 지대한 영향을 준 뮤지션이다. BBC의 여론조사에서 20세기 가장 위대한 엔터테이너로 선정됐다. 이 조사는 엔터테이너 영역 외에도 예술, 스포츠, 기타 부문에서도 조사를 했는데, 각각 파블로 피카소, 무하마드 알리, 넬슨 만델라 등이 뽑혔다.음악계의 카멜레온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도전적인 실험에 주저하지 않았던 음악가로 포크, 글램 록, 소울, 익스페리멘탈 록, 펑크, 팝, 디스코, 댄스 록, 일렉트로니카, 재즈, 아트 록, 앰비언트, 뉴 웨이브, 하드 록, 테크노 등 대중적인 장르부터 마이너한 장르까지 셀 수도 없이 많은 장르의 음악들을 두루 섭렵하고 후대에 영향을 끼쳤다. 보위의 가장 큰 업적이라 하면 바로 다양한 장르들을 끊임없이 발굴해내고 융화시켰다는 것으로, 당장 락 매니아들이 좋아 죽는 록 밴드인 벨벳 언더그라운드, 아케이드 파이어 등은 보위가 발굴한 밴드들이다. 이처럼 보위는 생소한 마이너 장르를 찾아내어 자신만의 독창성과 개성을 불어 넣었고, 그 결과 대중성까지 확보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다양한 페르소나를 앞세워 파격적이고 매력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언제나 패션계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기도 했다. 비단 패션계에서의 영향력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다. 퍼포먼스, 쇼, 아이덴티티, 젠더 벤더 등 여러 분야에 영향력을 미쳤다.#
6.1. 영향력
| <nopad> |
| AllMusic의 데이터 연구 결과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 4위를 기록했다. |
데이비드 보위는 다른 어떤 록스타보다 더 많은 음악 장르에 영향을 미쳤다. (중략) 보위는 진정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록스타로 남을 것이다. 음악, 스타일, 그리고 점이 다른 누구도 하지 않은 방식으로 세상에 영향을 준 사람이다. |
데이비드 보위가 수많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는 건 압도적인 음악적 영향력에 있으며, 음악 평론가들은 보위를 서양 음악 산업의 형성자로 여긴다. # 보위는 1976년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항상 제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벗고, 모든 것을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성격으로 대체했습니다. 누군가가 지적인 말을 하는 것을 들었을 때, 저는 그것을 제 것처럼 나중에 사용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특성을 보았을 때, 저는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여전히 그렇게 합니다. 항상요."라고 말했으며, 덕분에 '록의 카멜레온'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와 관련하여 전기 작가인 토마스 포켓은 "그는 매우 다양한 음악 스타일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오늘날 데이비드 보위의 영향을 받지 않은 인기 있는 아티스트를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출처]
2025년, 캠브리지 오디오에서 전 세계 5,000명의 음악팬들에게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뮤지션 조사 결과 #에서도 비틀즈 다음으로 2위[12]로 뽑히기도 했으며, 이 외에도 NME 여론조사에서 비틀즈를 꺾고 1위에 오르기도 했고[13], 뉴욕 타임즈에서는 보위를 두고 스타와 음악, 예술, 패션을 초월했다고 평했고, 빌보드에서는 보위가 단순히 영향력 있는 로커나 가장 영향력 있는 로커 중 하나가 아니라, 살아 있든 죽었든 다른 누구보다 많은 음악 장르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며, 그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록스타라고 평가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음악 저널리스트인 닐 맥코믹은 보위가 20세기 대중음악과 예술 및 문화 분야에서 최고의 경력 중 하나를 쌓았다는 기사를 올렸으며, 더 가디언의 팝 음악 평론가인 알렉시스 페트리디스는 비틀즈 이후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했다. 사실 국내에서는 그 명성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편인데다가 음악을 어느 정도 파는 사람들만 아는 쪽이라 이러한 평가들이 상당히 낮설 수 있지만, 잡지나 음악 평론가들이 매긴 순위를 종합해 순위를 매기는 어클레임드 뮤직의 올타임 아티스트에서는 4위, ALLMUSIC 선정 올타임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에서도 4위에 오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대중음악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아티스트들을 제외하면 보위와 맞먹을 수 있는 아티스트는 매우 드물다고 봐도 무방하다.
음악적으로는 글램 록쪽엔 직접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였고 지금까지도 그 장르의 대표 아티스트 자격으로 취급되고 있다. 펑크 록쪽에도 그의 영향을 받은 뮤지션들이 많으며 그는 1980-90년대에 브릿팝의 태동하는 시기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스웨이드는 데이비드 보위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밴드였다고 말할 수 있으며 그 때문에 한때는 데이비드 보위를 모방한다는 비난과 야유를 받아 공연 중에 무수한 쓰레기 세례를 당했던 일도 있다. 1990년대에는 얼터너티브 록과의 진득한 접점이 있다. 쉬운 예로는 플라시보인데 보위는 플라시보 곡 작업에 참여했고 같이 공연하기까지 했다. 플라시보는 한때 보위의 후계자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그러나 보위와의 친분으로 인해서 글램 록으로 지긋지긋하게 오인을 받는 게 신물이 난 브라이언 몰코는 훗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보위 이야기는 그만! 그만하라고!'라며 기자의 말을 먼저 잘라버리기도 했다. 보위와의 관계는 밴드가 커지는 데 도움을 줬지만 나중에는 그 영향과 시선 때문에 벗어나야 했을 것이다.
특유의 가루 같은 목소리로 한 스타일에서 다른 스타일로 옮겨가며, 한 곡씩 건드린 각 장르를 재정의했다. 거기다 각 장르를 격상시켜 대중들에게 소개했으며, 이미 존재하던 것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했다. 덕분에 평론가와 아티스트들에게서 보위는 서양 음악의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부인할 수 없는 영향력을 행사하며 장르를 모호하게 만들고, 역사상 그 어떤 록스타보다 현대 음악 장르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공통된 평가를 받는다. #, # 보위의 가장 유명한 타이틀 중 하나인 "Space Oddity(1969)"는 프릭 포크로 알려진 것과 함께 포크 음악 역사에서 자리를 잡았으며, 프로그레시브 록 사운드가 더해진 이 노래는 포크 스타일 기타를 특징으로 하며, 코드는 이 장르의 가장 상징적인 편곡 중 하나라는 호평을 받는다. 이후, 1970년에 Hunky Dory와 The Man Who Sold the World로 포크 록에서의 보위의 영향력을 한층 확대시키는 계기가 된다.
그런 다음 보위는 글램 록으로 넘어갔으며, 여기에서 자신의 첫 번째이자 가장 상징적인 페르소나인 '지기 스타더스트'를 만들어냈다. 중성적인 외계인 록스타라는 컨셉의 지기는 컨셉 앨범인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1972)에 처음으로 등장했으며, 여기서 지기는 아티스트의 연극성과 글램 록 장면 전체를 구현해냈다. 보위의 격상된 예술성 덕분에 글램 록은 과장된 쇼라는 하나의 이미지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보위의 연극적 발자취를 따르도록 영감을 주었는데, 대표적인 가수가 레이디 가가이다. #, # 이후, 지기 스타더스트가 미국에 간다는 내용의 앨범인 Aladdin Sane에서 알라딘 세인이라는 페르소나를 새로 만들었다. 알라딘 세인을 통해 보위는 명성의 함정과 덧없는 본질에 대한 환멸을 탐구했고, 세션을 늘리고 여러 시대 음악의 분위기를 답습하여 자신의 작품에 더욱 장르적으로 다양하고 어두운 톤을 가져왔다.
엄청난 지기의 인기에도 불과하고 1973년 7월 3일 두 페르소나는 모두 은퇴한다. 그리고 그는 소울과 크라우트 록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며 백인의 플라스틱 소울 장르의 리더 중 한 사람이 되었다가, 다시 전자음악과 실험적 음악양식으로 다가서는 등 80년대 초반까지, 이후 90년대 동안 소품 위주 인스트루먼탈, 인더스트리얼, 일렉트로니카 이펙트에 대한 여러 시도, 00년대 초의 교향악적 시도, 복귀 이후 생애 마지막의 프리 재즈 뮤지션들과 협업한 Blackstar까지 계속해서 음악의 범위와 장르 합용의 정도를 늘려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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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 에이드 당시 퀸의 멤버인 프레디 머큐리와 대화하는 보위 |
보위의 방대한 음악적 범위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또한 일렉트로닉 음악을 실험하여 Kraftwert의 예술적인 일렉트로닉을 대중에게 선보였고, Berlin Trilogy(1977-1999)에서 록과 일렉트로 닉을 융합했는데, "Heroes"라는 트랙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 가장 유명한 일렉트로닉 밴드 중 하나인 라디오헤드는 2000년 앨범 Kid A에서 보위를 영향받은 사람으로 언급했다. 보위는 팝 음악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쳐, 다양한 장르를 섞은 앨범 Let's Dance(1983)로 1980년대 사운드를 창조했고, 이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7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했다. 타이틀곡 "Let's Dance"는 보위의 첫 번째이자 유일하게 영국과 미국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고, 오늘날까지도 얼터너티브 댄스 음악의 사운드를 정의했다고 평가된다. #
| <nopad> 파일:마돈나와 보위.jpg |
| 1987년, Glass Spider 투어에서 마돈나와 함께 찍힌 사진 |
보위의 음악은 퍼블릭 에너미와 아이스큐브와 같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여러 번 샘플링되었다. # 필립 글래스처럼 클래식 음악계에서도 보위를 찬양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보위를 기반으로 두 개의 교향곡을 만들었다. 보위는 다른 누구보다 많은 음악 장르에 영향을 미쳐 음악 혼합에서 여러 가지 시그니처 스타일을 만들어내면서 거의 모든 현대 음악가에게 영향을 미쳤고, 시간과는 별개로 흥미로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세상을 보는 다양한 스타일과 방식이 있다는 생각은 20세기 후반과 21세기의 문화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록/팝을 넘어 힙합 제작자들의 샘플링 소스로도 빈번히 쓰여, 장르 간 교류와 재해석에도 영향을 끼친 인물로도 평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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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위의 페르소나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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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기 스타더스트 (Ziggy Stardust)(1972-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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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딘 세인 (Aladdin Sane)(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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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핼러윈 잭 (Halloween Jack)(1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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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씬 화이트 듀크 (The Thin White Duke)(1975-1976) |
보위는 아티스트에게 음악적 스타일, 자신이 누구인지 탐구하고 세상에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지 성찰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다. 그는 음악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페르소나로 표현되는 패션과 이미지를 혁신적으로 사용하여 이를 실현했으며, 독특한 사운드와 무수한 룩으로 음악계를 영원히 바꿔 놓았다. 그는 음악을 서사로 여겼고, 페르소나의 발명은 보위의 스타일의 일부가 되었다. 랜디 루이스가 2016년 LA 타임스 기사에서 말했듯이, 한 페르소나가 여러 가지 정체성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은 예술가가 그것을 개인적 진화라기보다는 연극으로 보았더라도 혁명적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오늘날의 현대 음악가들이 하는 공연으로, 보위는 무대에서 가수가 되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으며, 연극과 음악을 결합하여 쇼에서 매혹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싶어했다. #, #, #
보위는 두 가지 공연 스타일을 주입하여 무대에서의 페르소나를 통해 연기 기술과 음악성을 혼합하여 노래의 이야기를 더 잘 반영하도록 디자인했다. 이러한 해석 기술은 무대 존재감과 혼합되어 현대 음악가들이 열망하는 것이 되었다. 그의 음악은 1970년대 초반부터 음악 산업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페르소나를 통해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쳐 현대 사회에서 개인적 예술성과 비순응성을 고취시켰다. 그의 음악, 스타일, 그리고 인생관은 오늘날까지도 독특한 방식으로 세상에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끊임없는 변화는 음악계에 연극성을 가져와 예술 공연과 콘서트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보위의 다채로운 분신은 패션 디자이너와 팝 스타의 작업에까지 영향력을 미쳤다. #, #, #
보위의 첫 페르소나인 지기 스타더스트는 외계인 록스타로, 무수한 외모, 밝은 붉은 머리, 일본에서 영감을 받은 메이크업, 하이힐 부츠, 화려한 점프수트로 성별 규범에 도전한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날에는 평범해 보일지 모르지만 당시에는 혁명적이었으며, 2014년 PBS 인터뷰에서 보위는 지기에게 "그 당시 옷은 그저 터무니없었습니다. 아무도 그런 옷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지기는 보위가 뉴욕에서 앤디 워홀과 뉴욕의 반문화를 자주 방문했던 시기에 영감을 받아 사회적 규범에 반했으며, 보위는 페르소나를 통해 명성의 공식을 만들어냈다. 이는 후에 본질적으로 모든 현대 공연자들의 공식으로 자리잡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Bowie의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에 나오는 노래는 정치와 같은 현재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공했고, 약물과 성적 지향과 같은 새로운 주제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알라딘 세인은 지기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환멸이라는 주제로 특징지어지는 글램 록 시대라는 새로운 시대를 포착했다. 창백한 얼굴과 얼굴에 칠해진 유명한 빨간색과 파란색 번개로 정의되는 알라딘 세인(A lad insane의 말장난)은 복잡하고 어두운 주제를 표현한다. 다음 페르소나인 할로윈 잭도 지기 스타더스트의 돌연변이였지만, 캠퍼 방식으로 변형되었다. Diamond Dogs(1974)에 처음 등장한 이 캐릭터는 지기의 빨간색 멀릿을 그대로 유지했고, 안대, 스카프, 플랫폼 힐을 더했는데, 이 룩은 나중에 펑크 록 음악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보위의 마지막 페르소나는 70년대 중반에 등장한 깡마른 흰색 듀크였다. 보위는 멀릿과 실크를 버리고 매끈한 머리 스타일과 더 멋진 옷차림, 즉 흰색 셔츠와 검은색 조끼를 입었다. 보위의 영화 역할 지구에 떨어진 남자(1976)의 영향을 받은 네오 카바레 캐릭터는 보위의 마약 중독과 깊은 스트레스를 상징하게 되었다. 보위는 현실 세계와 단절되어 우유를 곁들인 빨간색과 초록색 고추만 먹으며 살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캐릭터는 그의 무대 페르소나의 끝을 알렸다. 무대에서 다른 사람으로 오랜 세월을 보낸 후, 보위는 무대에 자기 자신으로 등장한다. 그는 주변 세계를 계속 관찰하면서 음악을 사회적 논평으로 사용했다. 우주 경쟁(Space Oddity)이나 베를린 장벽(Heroes)에서 그랬던 것처럼. 음악은 보위가 주변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변화를 고무했으며 이 역시 현대 예술가들이 열망하는 바 중 하나가 되었다.
평생 동안 보위는 독특한 패션 스타일과 유동적인 섹슈얼리티를 수용하여 성별 규범을 어겼다. 보위는 극적인 쇼멘십과 연극성으로 자신의 음악, 대중 이미지, 유동적인 섹슈얼리티를 실험했다. 동성애가 여전히 대부분 불법이었던 1970년대에 그는 자신이 게이라고 선언했고 나중에 양성애자라고 선언했다. 1972년 영국의 음악 쇼 탑 오브 더 팝스에서 히트 싱글 스타맨을 공연하면서 보위는 기타리스트 믹 론슨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유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 제스처는 청중을 충격에 빠트렸고 나중에는 중요한 순간이 되었는데, 성 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성별과 섹슈얼리티가 탐구의 대상이라는 생각이 확산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크리스티나 카우테루치가 2016년 Slate 기사에서 말했듯이, 보위는 무수한 외모와 공연을 통해 대중이 남성적인 시스젠더 남성과 연관시키는 것에 도전했다. 보위는 성에 대한 태도를 바꾸는 데 기여하여, 한 세대의 공연자들이 성별의 경계를 흐리고 같은 경계에서 연주하도록 영감을 주었고, 동시에 전통적인 성 역할과 성적 지향에서 벗어나는 문화의 길을 닦는데 도움을 주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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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관련 언사
"The Greatest Rock Star Ever"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스타" |
"대중음악의 피카소" |
비틀즈 이후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예술가. |
20세기 대중음악, 예술, 문화에서 최고의 커리어 중 하나. |
지금까지 가장 영향력 있는 영국 팝 아티스트. |
보위의 50년 경력은 끊임없는 진화, 눈부신 혁신, 그리고 지속적인 예술성의 하나이다. 그의 유산은 형식에 반하는 재능과 정의에 반하는 사람으로 지속된다. ㅡ 로큰롤 명예의 전당 # |
데이비드 보위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지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고, 용감하고, 카리스마 있고, 멋지고, 섹시하고, 시각적으로나 음악적으로 진정으로 영감을 주었다. 그는 놀랍도록 훌륭한 작품을 창조했다, 그렇다, 그 많은 작품들과 그것은 매우 좋았다. 위대한 업적을 남기는 훌륭한 사람들이 있지만, 그의 작품과 같은 흔적을 남긴 사람은 또 누구인가? 그 누구도 그와 같지 않다. |
데이비드 보위는 영국에서 나온 가장 영향력 있고 중요한 예술가다. 그것을 깨닫지도 못하는 그에게 영향을 받는 음악가들이 있다. |
데이비드 보위가 없었다면 대중음악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
ㅡ 마이클 이비스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벌 창설자) # |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코딩 예술가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건 멍청한 질문이지만, 내가 단 하나의 결정적인 대답에 가장 근접할 수 있는 것은 데이비드 보위다." 6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의 전성기 동안, 그는 매우 창의적이고, 매력적이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 쓰여진 앨범들의 경이로운 연출을 발표했다. 그 기간 동안(그리고 그 이후에도) 그는 계속해서 자신을 재발명했지만, 그가 만든 모든 것에 항상 공통의 표시를 남기며, 인상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통일된 백 카탈로그를 만들었다. 다수의 현대 예술가들에 대한 그의 영향력은 부인할 수 없으며, 그의 클래식 앨범은 원래 발매된 지 수십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신선하고 독특하게 들린다. |
7. 인맥
보위는 음악계의 마당발로 불릴 정도로 여러 음악가들과 친분이 많았다. 그에게 영향을 줬거나 호감을 느낀 음악가들에겐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친분을 맺는 스타일이었다.그 중에서도 특히 절친으로는 루 리드, 마크 볼란, 믹 재거#[18], 그리고 이기 팝 등이 있다. 특히 이기 팝의 경우 스투지스 해체로 방황하고 마약 등으로 폐인이 되어가던 팝을 보위가 데리고 팝의 솔로 앨범 The Idiot 제작에 도움을 줬을 정도로 절친하다.
비틀즈 멤버들과도 인연이 있는데, 인연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팬이었다. 항상 비틀즈를 사랑했으며# 무명 시절때부터 비틀즈를 광적으로 좋아해서 비틀즈가 설립한 애플 레코드와 계약을 하고 싶어했는데 거절을 당하기도 했다다. 이후 보위는 비틀즈 멤버들과 상당히 친해진다. 특히 존 레논과는 관계가 특별했는데, 보위가 존 레논을 언급하길 "가장 위대한 멘토인 존 레논을 언급하지 않고서 저는 대중음악을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존은 대중음악과 다른 형태의 예술의 요소를 어떻게 뒤틀고 결합시킬 수 있는지를 저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때로는 더할 나위없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때로는 아주 강력한 음악으로 그리고 낯선 요소를 불어넣었습니다."라고 평했다. 존 레논과 공동작업으로 'Fame'을 남겼으며[19],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를 Young Americans에서 커버한 적도 있다. Space Oddity도 비틀즈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퀸과도 공동작업으로 'Under Pressure'를 남겼고, 프레디 머큐리가 에이즈로 사망한 뒤에 열린 추모공연에도 참석했다.[20] 자신의 곡 "Heroes"를 부른 뒤, 무릎을 꿇고 기도문을 외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레드 제플린과도 친분이 있어 기타리스트 지미 페이지가 보위에게 기타 리프 몇 개를 선물하기도 했다. 보위는 이 리프들을 The Supermen 등의 곡에 사용했다.
루 리드와는 주먹다짐에 관한 에피소드가 있다. 1970년대 내내 보위와 리드는 절친이었지만 1979년에 리드가 보위를 일방적으로 때린 사건이 있었다. 레스토랑에서 보위를 비롯한 지인들과 식사 중에 리드가 보위에게 자신의 다음 앨범을 프로듀싱해줄 것을 부탁하자 보위는 먼저 마약 중독 등의 습관을 끊고 좋은 컨디션으로 음악에 임해야만 도와주겠다고 시큰둥하게 말했다. 그러자 다혈질인 리드는 자존심에 상처를 받고 보위의 얼굴을 기습적으로 몇 대 가격했고, 갑자기 맞은 보위가 반격하려 했지만 지인들이 말리는 바람에 더 이상의 큰 싸움으로 번지진 않고 헤어졌다. 이 사건은 목격한 여러 사람들에 의해 소문이 퍼졌을 뿐 아니라 현장에 같이 있었던 멜로디메이커지의 기자에 의해 기사화되어 유명해진다. 이 뒤로 둘은 수년간 서로 연락을 안 하고 사실상 절교한 상태였으나, 나중에 화해하게 된다.[21] 이후 리드는 보위의 50세 생일 기념 공연에 참가하여 같이 노래를 부르며 완전히 화해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일렉트로닉 뮤지션 Moby와도 친분이 있다. 한 때 아파트 이웃이었던 시기가 있어 음악작업외에 사적으로도 친했는데, 보위가 시청자들의 신청을 받아 노래를 부르는 프로그램 Live by Request에 출연했을때 로스앤젤레스로 투어를 가 있던 Moby가 시청자인척 전화를 건 적도 있다.
보위는 후배 음악가들에게 관심이 많으며,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었다. 나인 인치 네일스의 트렌트 레즈너의 경우, Outside 투어 때 오프닝으로 동반하고 자기 곡 I'm Afraid of American'의 리믹스도 맡겼다. 레즈너는 심지어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다. 플라시보와도 친했다. 보위의 50세 기념 공연을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서로 게스트 출연해 주는 관계였으며 보위는 Without You I'm Nothing을 보컬 브라이언 몰코와 함께 녹음하기도 했다. 아케이드 파이어 1집 CD를 박스채로 사서 지인들에게 돌렸다는 전설이 있다. 후일 같이 공연도 했다. 영상[22]. 아케이드 파이어는 이후 뉴 올리언스에서 데이비드 보위 메모리얼 퍼레이드를 벌이기도 했다. # TV 온 더 라디오의 곡 Providence에 배킹 보컬로 참여했다. 픽시즈도 무척 좋아해서 1980년대에 나온 가장 흥미로운 록밴드라고 극찬했으며, 자기의 공연에 픽시즈의 멤버 블랙 프랜시스를 초청해서 합동 라이브 공연무대를 가진 적도 있었다. 일본에서는 작은 라이브하우스에 예고 없이 찾아와 P-MODEL의 공연을 보고 멤버들과 인사를 하고 가기도 했다고 한다. 리더 히라사와 스스무의 보위 사망 당시 회고에 이 때의 일화가 나온다.#
익스페리멘탈 록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은 뮤지션답게, 시드 배럿의 재발굴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스스로 자신의 우주를 배경으로 한 분위기나 스타일 등이 초창기 핑크 플로이드 앨범에게서 영향을 받았다고 하며 시드 배럿을 극찬했으며 보위가 정신병으로 인해 일찍 은퇴한 미스터리한 음악가를 찬양하자, 자연스럽게 시드 배럿에 대중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며 제대로 된 재평가가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이다. 생전에 시드 배럿이 작곡한 핑크 플로이드의 첫 번째 노래 Arnold Layne을 데이비드 길모어와 함께 부르기도 했다. #
하지만 콜드플레이가 보위를 염두에 두고 쓴 곡에 보컬 참여를 제안했을 때는 곡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It's not a very good song, is it?")는 이유로 거절했다. # 또 다른 기사에 따르면 크리스 마틴은 보위가 자신에게 "그건 네가 쓴 곡 중에 최고가 아니다("It’s not one of your best.")라고 했다고 한다. # 이에 대해 콜드플레이는 보위가 높은 기준을 가진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그 덕분에 자신들이 높은 기준을 유지하도록 자극을 받는다고 감사를 표했다.
블루스 록 기타리스트 스티비 레이 본의 메이저 데뷔에 큰 도움을 준 사람이기도 하다. 1982년 스위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한 레이 본은 자신의 실력을 맘껏 뽐냈으나 유럽인들에게는 땀내나는 미국 남부 스타일의 음악이 너무 어색한 탓인지 야유를 많이 받고 레이 본은 큰 실의에 빠져있던 도중 그 공연을 유심히 지켜보던 보위가 자신의 앨범 Let's Dance의 세션 기타리스트로 전격 고용하는 등 지원을 해주었다. 그리고 Let's Dance의 성공으로 음악계에서 레이 본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일본의 음악가 사카모토 류이치와 친했다. 그 이유는 1983년에 오시마 나기사의 영화 전장의 크리스마스에 함께 출연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당시 사카모토를 비롯한 밴드 옐로 매직 오케스트라 멤버 전체가 보위와 함께 토크쇼에 출연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보위가 사망했을 때 사카모토는 보위와 자주 연락을 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건즈 앤 로지스의 기타리스트 슬래시와도 인연이 있었다. 슬래시의 어머니는 이혼 후 보위와 사귀었는데, 그래서 어린 시절 슬래시가 기억하는 보위는 달갑지 않은 새아빠 이미지였다고 한다. # 다만 성인이 된 후에는 사이가 원만해졌다. # 보위는 슬래시가 마약에 중독되었을 때 마약을 끊으라고 조언했는데, 그 즉시 효과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으나, 2005년에 보위의 조언을 되새기며 완전히 중독에서 벗어났다고 한다. #
8. 여담
- 데뷔 이전 BBC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17세였던 그는 '장발남성학대방지협회(The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Long-haired Men)'의 창립자로서 BBC 투나잇 프로그램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 1973년 영국의 음악잡지 멜로디 메이커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이 게이임을 커밍아웃하였다. 그리고 1976년 플레이보이와의 인터뷰에서는 양성애자임을 밝혔다. 그의 첫번째 아내 역시 그가 과거 믹 재거와 관계가 있었음을 주장하였다. 그렇지만 1983년 인터뷰에서는 "그 때 양성애자라고 말했던 건 최악의 실수였다"라면서 다시 이성애자로 주장했으며, 이전의 주장들은 유명세를 위한 선전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다만 보위가 동성 섹스를 즐긴 것은 사실이다. 2002년에 자신의 양성애자 정체성 발표를 취하하고 이성애자로 재정체화하였음을 명백히했다. 보위는 이만 무함마드 압둘마지드와의 결혼 이후 사망할 때까지 그녀에게 충실했으며 두 자식들과도 원만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2년 이후로는 직접적으로 동성애/양성애를 부정하는 것의 영향성을 생각한 것인지, 직접적인 부정보다는 아이 둘을 가지고 두 명의 여성과 차례대로 결혼한 자신의 삶을 다시 이야기하면서 정중하게 질문을 거절하는 편이다.
- 배우로도 유명하다. 유명한 역은 프레스티지의 니콜라 테슬라. 카트린 드뇌브, 수전 서랜던과 함께 나온 영화 악마의 키스에서는 흡혈귀 역을 맡았다. 그 밖에도 여러 영화에 얼굴 들이미는 경우가 많다. 연극에도 다수 출연했으며,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나레이터나 성우로서의 경력도 있는데, 네모바지 스폰지밥에도 하이네스 대왕역으로 목소리 출연을 한 적이있다.[23]
- 1986년도 짐 헨슨 감독의 판타지 가족 로맨스물(?) "라비린스(Labyrinth)"[24]에서는 당대의 완전무결 미소녀 제니퍼 코넬리와 함께 출연했다. 보위는 이 영화에서 어둠의 미궁에 사는 마왕 저레드 역을 맡아 열연했다. 고전 영화 리메이크에 환장한 할리우드가 이 영화만큼은 섣불리 손대지 못하는 이유가 마왕 역을 맡을 배우가 마땅치 않아서 그렇다는 얘기가 돌기도 한다. 보위의 노래 "As the World Falls Down"과 함께 나오는 무도회 장면에서 코넬리와 보위가 서로 춤을 추는 장면은 무척 인상적이다. 이 영화는 마왕이 코넬리가 맡은 '사라'라는 소녀에게 구애했다가 매정하게 거절당해 의기소침하게 물러서는 것으로 끝이 나지만, 열혈 팬들이 코넬리가 이후에 출연한 다른 영화들과 보위의 각종 영상들을 활용한 편집본으로 패러디 영상을 만들어 오프라인 모임을 중심으로 은밀히 나돌았다고 한다. 국내 미개봉작이고 원제목으로 1989년 대우비디오에서 비디오로 나왔다가 1994년 7월 24일 일요일 오전과 1995년 어린이날에 SBS에서 오전에 더빙 방영했다. 국내 방영 제목은 '사라의 미로여행'. 자레드 성우는 오세홍. 사라는 이다금, 그밖에 황원, 유해무, 이윤선, 최옥희, 조동희, 정동열, 한상혁, 김기현 같은 성우들이 참여했다.
- 영화 배우로는 니콜라스 뢰그의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라는 1976년 SF 영화에서 주인공인 외계인 역이 처음이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는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으나 상당한 컬트적 인기와 영향력을 누리는 수작이다. 보위의 연기도 인상적이라 단지 가수로서의 인기나 유명세만으로 배우를 한게 아닌 걸 보여준다. 한국의 영화 감독 봉준호는 인디와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영화 35편 중의 하나로 보위가 주연을 맡은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를 꼽기도 했다. 이 때가 Thin White Duke 페르소나 시절이라 이 이미지로 등장하고, 영화 스틸샷을 Station to Station 앨범 커버로 차용하기도 했다.
- 오시마 나기사 감독의 영화 '전장의 크리스마스'에서 주인공인 뉴질랜드인 영국군 소령 잭 셀리어스로 나온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일본군 포로수용소에서 일본군 대위 요노이와 애증의 관계에 빠지는 역할이다. 영화에서 그의 연기는 무척 인상적인데, 요노이 역을 맡은 사카모토 류이치[25]와 애증을 넘어선 뭔가 때문에 보통 두 캐릭터 간의 관계를 동성애로 해석하는 평이 많다.[26]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의 마지막 부분에서 등장하는 오리지널 라바저스 멤버 역할로 카메오 출연시킬 계획이 있었으나, 촬영 시작인 2016년 2월 한 달전에 사망하여 이루어지지 못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홀리데이 스페셜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에 등장하는 가오갤의 우주선인 보위는 그에 대한 헌사이기도 하다.
- 트윈 픽스 극장판에도 등장한 적 있다. 데이비드 린치 측에서는 2017년 시즌 3 격인 더 리턴에도 같은 롤로 재등장해줄 것을 요청했었으나 보위는 이유를 밝히지 않고 거절했었다. 이후에서야 촬영 당시 보위는 암투병 중이었던 것이 밝혀졌다. 다만 이때 보위는 자신이 등장한 옛 씬을 다른 루이지애나 배우의 목소리로 재더빙해줄 것을 요청했고, 그 결과 더 리턴에 나오는 필립 제프리는 보위의 목소리가 아니다. 제작 측에서는 보위가 자신의 루이지애나 억양에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 1999년도에 버클리 음악대학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 Blackstar를 제외한 모든 앨범의 커버에 그의 모습이 등장한다.[27] 모든 앨범에서 직접 전면적으로 나오는건 아니고 다리만 나오거나 뒷모습만 나오거나 일러스트의 형식으로 나오기도 하지만 어떻게든 그의 모습이 있다.
- 최신 기술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 편이었다. 최초로 인터넷으로 다운받는 형식으로 음원을 공개하기도 했고, 1998년에는 보위넷이라는 인터넷 공급업체를 런칭하기도 했다. 1999년당시 보위의 인터뷰를 보면 앞으로의 세계는 인터넷을 매개로 점점 공급자인 소수의 음악가가 아니라 의견 표출이 자유로운 청중들의 커뮤니티 중심으로 진화해나갈 것이라고 이미 예견하고 있다. #
- 두 번 결혼했으며, 첫 번째 부인 안젤라와는 1970년 결혼해서 1980년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었다.[28] 그 아들이 영화 더 문,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을 감독한 덩컨 존스이다. 두 번째 부인인 소말리아 출신 모델 이만과는 1992년에 결혼해서 딸 하나를 두고 있다.
- 조지 오웰의 1984와 프리츠 랑의 메트로폴리스로 대표되는 디스토피아의 이미지는 그의 작품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왔다. 메트로폴리스의 이미지는 Diamond Dogs, Station to Station 무대 아트에 반영할 정도. 그는 1984년 메트로폴리스의 판권을 사서 OST를 만드는 계획을 하고 있었으나, 조르조 모로더에게 경매에서 져서 실행하지 못했다. 입찰 전쟁 때문에 이 영화의 판권은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매겨졌는데, 서로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Cat people을 작업할 때 서로가 상대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 순간을 떠올리는 보위의 인터뷰.[29]
- 프랑스의 생수회사 비텔(Vittel, 네슬레 소속)에서는 보위의 페르소나들이 떼거리로 나오는 광고를 만들기도 했다. 팬이 그 광고를 보면 여러모로 아스트랄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 이 광고에서 보위의 페르소나로 분장한 사람은 데이비드 보위 커버 밴드로 무척 유명한 사람이기도 하다.
- 영국에서 두 번이나 훈장(2000년)과 기사작위(2003년)를 주려고 했으나, 두 번 다 거절했다고 한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도 주최측에서 폐막식 공연의 한 파트를 맡아달라고 부탁했으나 거절했다. 그래서 그의 단독 파트는 영국의 패션 모델들이 줄줄이 나오는 가운데 배경음악으로만 나오게 된다.
- 애니메이션 소울 이터 17화에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 표지 패러디가 실렸다. 참고로 저 장면은 원작 만화엔 없고 애니메이션판 오리지널이다. R.O.D the TV에서도 젠틀맨 부활 계획에 관여한 에이전트의 이름으로 지기 스타더스트가 언급된다.
- SF 영화 더 문과 소스 코드를 감독한 영화감독 덩컨 존스는 보위가 첫 부인과의 사이에서 본 아들이다. 사실 본명은 '덩컨 조위 헤이우드 존스'. 그래서 어릴 때 '조위 보위'라고 불렸다고 한다. 영국에서 실시한 괴상한 록스타 자녀 이름 순위에서 9위를 차지했다고.
- 1994년 Ion이라는 소프트웨어 회사인지 레이블인지 알수없는 회사에서 Jump라는 제목의 보위를 테마로 한 PC, CD-i용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을 출시한 바가 있다.[30] 게임이라기보다는 일종의 팬서비스에 가까운 물건으로, 해당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출시 전년도에 발매된 싱글 <Jump they say>에서 따온듯 하다. 실제로도 프로그램 안에는 <Jump they say>의 PV를 편집하거나, 그 곡이 수록된 Black Tie White Noise 앨범의 다른 수록곡들을 편집할 수 있고, 보위의 집 혹은 입주한 건물을 입맛대로 꾸밀 수 있다. 그 외에는 보위의 인터뷰들을 수록한 잡동사니에 가깝다. 다만 당시 한국에서까지 저런 컬트적인 물건이 알려지지는 않았기에, 진성 보위 덕후 정도나 어떻게 직접 입수했을 정도의 레어템으로 사료된다.[31] 자세한 것은 Discogs 정보 및 Vinesauce Vinny의 리뷰를 참고할 것.
정작 보위 본인은 저 CD-i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는데, "상호작용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컴퓨터와 일정한 대화를 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만, 선택형 텍스트 소설에 불과했다." 라는 식으로 비판했다. - 게임 제작사 퀀틱 드림의 첫 작품이었던 오미크론: 노매드 소울에도 등장한다.
- 게임 앨런 웨이크의 엔딩곡으로 Space Oddity가 나온다.
-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Space Oddity가 나온다.
- 벤 스틸러의 영화 쥬랜더에서 극 중 벤 스틸러와 오언 윌슨이 패션 대결을 할 때 데이비드 보위 본인 역으로 출연하여 대결 심판을 본다.
- 심슨 가족 시즌 26 12화의 커튼콜로 Starman이 나온다. 가사가 에피소드 내용과 어우러지며 눈물을 짜낸다. #
- 영화 월플라워에서 이른바 '터널 음악'으로 보위의 음악, Heroes가 등장한다.
-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에서 그의 음악 The Man Who Sold the World를 들어볼 수 있으며, 이 곡은 스토리를 은연중에 암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확히는 그의 곡을 밋지 유어(Midge Ure)가 커버한 버전이다.[32]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등장인물인 존 왓슨은 데이비드 보위를 한두 사람쯤 데리고 데이비드 보위 하나를 또 다른 데이비드 보위 위에다 붙이고, 또 다른 데이비드 보위를 처음 두 사람의 데이비드 보위의 팔뚝에다 붙인 다음에 그걸 전부 합쳐서 더러운 베치 가운으로 둘둘 감은거와 똑같이 생기진 않았지만 그를 아는 사람이 보면 굉장히 낯익다고 생각할 만한 형상이 나올 것이라고 한다.
-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의 트레일러에서 Space Oddity를 Lady heroine이 부른 버전이 삽입됐다. 가사가 트레일러에 꽤 잘 어울린다. 게임의 결말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잘 맞는 노래가 아닐 수 없다.
- 유튜브의 리액션 채널 Fine bros에서 노년층의 리액션 패널인 'Elders react'에게 보위가 승천하기 5일 전 마지막 뮤직비디오인 Lazarus를 보여주며 추모하는 리액션을 보였는데, 노년 세대가 기억하는 음악의 거장이었던 보위를 슬퍼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것을 볼 수 있다.
-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에서도 영화 시작 부분에서 Space Oddity가 흘러나오는데, 이때 영화의 주 무대가 되는 우주 정거장의 연합 도시 '알파'의 탄생 및 발전 과정이 함께 묘사된다.
- 2017년 개봉된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감독인 드니 빌뇌브가 악역 니앤더 월레스 역을 데이비드 보위에게 맡기고 싶어했으나 그가 사망하여 무산되어 자레드 레토가 맡았다.
- 농발거미속 거미 중에 데이비드 보위의 이름이 붙여진 'Heteropoda davidbowie'가 있다.
- 앨범 Aladdin Sane의 자켓 사진에 비친 데이비드 보위의 얼굴에 칠해진 페이스 페인팅과 똑같은 것이 칠해진 이모지가 있다. 남성은 👨🎤이고 여성은 👩🎤이다.
- 그의 전기 영화인 스타더스트가 2020년에 개봉하였다. 데이비드 보위 역으로 배우 겸 뮤지션 조니 플린이 맡았다. # 하지만, 보위의 음악 사용 허락을 받지 못하여서 영화내 보위 음악이 하나도 삽입되지 않았으며 영화의 완성도 조차 엉망이라 평가와 흥행이 폭망하였다.
-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의 등장인물 조니 실버핸드의 첫 실제모델이다. 정확히는 구상을 그렇게 했던 것이고, 게임 개발에 제대로 진입하기도 전에 사망했기에 실제모델로 발탁되는 것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의 등장인물 키라 요시카게의 모티브다.
- 해리 포터 시리즈의 프리퀄 신비한 동물들 시리즈의 등장인물 겔러트 그린델왈드를 조니 뎁이 담당했을 당시에 본인의 외모를 기반으로 해서 분장했다고 한다. 참고로 본인의 사망일이 신비한 동물사전 1편 촬영이 끝나기 18일 전이었다.
- 전술한 슬래시 일화에도 나오듯이, 주변에 중독자가 보이면,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1990년대 초에 보위와 함께 일한 어느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보위의 도움으로 중독에서 벗어난 사람 중 하나다. # 80년대에 듀란 듀란의 Rio 뮤직비디오에서 메이크업을 담당했고, 이후 다수의 유명인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Carolyn Cowan은 10대 시절부터 시작된 코카인 중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건강도 나빠졌는데, 그녀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한 보위가 중독자 자조 모임에 나가 보라고 설득했다고 한다. 보위의 조언에 따라 자조 모임에 나가면서 중독에서 벗어났으며, 같은 모임에서 만난 남성과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다고 한다.
- 생전 피웠던 담배는 프랑스산 Gauloises를 주로 피웠다고 한다. 90년대 이후로는 말보로 라이트를 피웠다고.#
위 이미지는 스팀판 오미크론의 기본이미지인데 파란 얼굴의 인물이 바로 보위이다. 쌍용에서 발매했던 한국 정식발매판 오미크론 패키지판의 표지모델 역시 보위이다. 또한 이 게임에는 오프닝부터 시작해서 중간중간에 보위의 음악이 여러 곡이 수록되어 있다. 게임 중간에 어느 한 바에서 싱어송라이터가 노래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스토리의 흐름상 필요한 장면도 아니고 노래를 부르는 인물은 아예 병풍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음악이 나오는 장면을 꽤 오랫동안 보여주는데 이게 또 나름대로 인상깊은 장면이다. 게임을 제작한 데이비드 케이지는 애초에 음악을 하는 사람이었고 보위와의 친분도 있었기에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것. 게임 자체는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정도의 작품은 아니었는데 보위가 게임에 참여했다는 점은 높이 살 만한 점이다. 이 게임에서 보위가 맡은 음악은 1999년작 앨범 'Hours...'에 들어가 있다. 보위 사후에 이 게임의 유통사인 스퀘어 에닉스에서는 그의 죽음을 기리며 스팀판 오미크론을 기간 한정으로 무료로 배포했다.
8.1. 톰 소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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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톰 소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2. 지기 스타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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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100 Greatest Britons | ||||
| ※ 2002년 영국 BBC 방송이 영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가장 위대한 영국인 100명'을 선정 | |||||
| TOP 10 | |||||
| <rowcolor=#ffe>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윈스턴 처칠 | 이점바드 킹덤 브루넬 | 다이애나 스펜서 | 찰스 다윈 | 윌리엄 셰익스피어 | |
| <rowcolor=#ffe>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아이작 뉴턴 | 엘리자베스 1세 | 존 레논 | 호레이쇼 넬슨 | 올리버 크롬웰 | |
| 11위~100위 | |||||
| <rowcolor=#ffe>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어니스트 섀클턴 | 제임스 쿡 | 로버트 베이든 파월 | 알프레드 대왕 | 아서 웰즐리 | |
| <rowcolor=#ffe>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마거릿 대처 | 마이클 크로포드 | 빅토리아 여왕 | 폴 매카트니 | 알렉산더 플레밍 | |
| <rowcolor=#ffe> 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앨런 튜링 | 마이클 패러데이 | 오와인 글린두르 | 엘리자베스 2세 | 스티븐 호킹 | |
| <rowcolor=#ffe> 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윌리엄 틴들 | 에멀린 팽크허스트 | 윌리엄 윌버포스 | 데이비드 보위 | 가이 포크스 | |
| <rowcolor=#ffe> 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레오나르드 체셔 | 에릭 모어캠브 | 데이비드 베컴 | 토머스 페인 | 부디카 | |
| <rowcolor=#ffe> 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스티브 레드그레이브 | 토머스 모어 | 윌리엄 블레이크 | 존 해리슨 | 헨리 8세 | |
| <rowcolor=#ffe> 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찰스 디킨스 | 프랭크 휘틀 | 존 필 | 존 로지 베어드 | 어나이린 베번 | |
| <rowcolor=#ffe> 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보이 조지 | 더글러스 베이더 | 윌리엄 월레스 | 프랜시스 드레이크 | 존 웨슬리 | |
| <rowcolor=#ffe> 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아서 왕 |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 토머스 에드워드 로렌스 | 로버트 스콧 | 이넉 파월 | |
| <rowcolor=#ffe> 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클리프 리처드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프레디 머큐리 | 줄리 앤드류스 | 에드워드 엘가 | |
| <rowcolor=#ffe> 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엘리자베스 보우스라이언 | 조지 해리슨 | 데이비드 애튼버러 | 제임스 코널리 | 조지 스티븐슨 | |
| <rowcolor=#ffe> 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찰리 채플린 | 토니 블레어 | 윌리엄 캑스턴 | 바비 무어 | 제인 오스틴 | |
| <rowcolor=#ffe> 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윌리엄 부스 | 헨리 5세 |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 로버트 1세 | 밥 겔도프 (아일랜드인) | |
| <rowcolor=#ffe> 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무명용사 | 로비 윌리엄스 | 에드워드 제너 |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 | 찰스 배비지 | |
| <rowcolor=#ffe> 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제프리 초서 | 리처드 3세 | J. K. 롤링 | 제임스 와트 | 리처드 브랜슨 | |
| <rowcolor=#ffe> 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보노 (아일랜드인) | 존 라이든 | 버나드 로 몽고메리 | 도날드 캠벨 | 헨리 2세 | |
| <rowcolor=#ffe> 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 J. R. R. 톨킨 | 월터 롤리 | 에드워드 1세 | 반스 월리스 | |
| <rowcolor=#ffe> 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리처드 버튼 | 토니 벤 | 데이비드 리빙스턴 | 팀 버너스리 | 마리 스톱스 | |
| 출처 | |||||
| 같이 보기: BBC 선정 최악의 영국인, 위대한 인물 시리즈 | }}}}}}}}} | ||||
|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자 |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이름 | 데이비드 보위 DAVID BOWIE | |
| 헌액 부문 | 공연자 (Performers) | ||
| 멤버 | (개인자격) | ||
| 입성 연도 | 1996년 | ||
| 후보자격 연도 | 1992년 | ||
| 후보선정 연도 | 1992년, 1996년 | }}}}}}}}} | |
| |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이름 | 데이비드 보위 DAVID BOWIE | |
| 입성 연도 | 2005년 출처 참조 | }}} | |
| {{{#!wiki style="margin:-10px -10px" | <tablewidth=90%><tablebordercolor=#fff,#1c1d1f>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colbgcolor=#d4a1a1,#d4a1a1><colcolor=#fff,#000> 이름 | 데이비드 보위 DAVID BOWIE | |
| 분야 | 파일: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음악 심볼.jpg 음악 | ||
| 입성날짜 | 1997년 2월 12일 | ||
| 위치 | 7021 Hollywood Blvd. | }}}}}}}}}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롤링 스톤이 2004년 엘비스 프레슬리 데뷔 50주년을 기념해 로큰롤(Rock And Roll)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를 선정했다. 롤링 스톤이 직접 현직 뮤지션, 기타 음악산업 중진, 음악평론가 등 총 55명의 패널을 뽑아 이들에게 투표를 실시한 결과다. 2011년 한 차례 개정했으나 기존 아티스트 순위는 거의 변동이 없어 새로 업데이트 된 아티스트에 대한 재평가가 주로 이뤄졌다. | ||||||||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밥 딜런 | 엘비스 프레슬리 | 롤링 스톤스 | 척 베리 | |||||
|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지미 헨드릭스 | 제임스 브라운 | 리틀 리처드 | 아레사 프랭클린 | 레이 찰스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11위-100위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fff>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밥 말리 | 비치 보이스 | 버디 홀리 | 레드 제플린 | 스티비 원더 | |||||
| <rowcolor=#ffffff>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샘 쿡 | 머디 워터스 | 마빈 게이 | 벨벳 언더그라운드 | 보 디들리 | |||||
| <rowcolor=#ffffff> 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오티스 레딩 | U2 | 브루스 스프링스틴 | 제리 리 루이스 | 패츠 도미노 | |||||
| <rowcolor=#ffffff> 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라몬즈 | 프린스 | 더 클래시 | 더 후 | 너바나 | |||||
| <rowcolor=#ffffff> 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조니 캐시 | 더 미라클스 | 에벌리 브라더스 | 닐 영 | 마이클 잭슨 | |||||
| <rowcolor=#ffffff> 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마돈나 | 로이 오비슨 | 존 레논 | 데이비드 보위 | 사이먼 앤 가펑클 | |||||
| <rowcolor=#ffffff> 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도어즈 | 밴 모리슨 |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 퍼블릭 에너미 | 버즈 | |||||
| <rowcolor=#ffffff> 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재니스 조플린 | 패티 스미스 | Run-DMC | 엘튼 존 | 더 밴드 | |||||
| <rowcolor=#ffffff> 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핑크 플로이드 | 퀸 | 올맨 브라더스 밴드 | 하울링 울프 | 에릭 클랩튼 | |||||
| <rowcolor=#ffffff> 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닥터 드레 | 그레이트풀 데드 | 팔리아먼트-펑카델릭 | 에어로스미스 | 섹스 피스톨즈 | |||||
| <rowcolor=#ffffff> 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메탈리카 | 조니 미첼 | 티나 터너 | 필 스펙터 | 킹크스 | |||||
| <rowcolor=#ffffff> 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알 그린 | 크림 | 템테이션스 | 재키 윌슨 | 더 폴리스 | |||||
| <rowcolor=#ffffff> 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프랭크 자파 | AC/DC | 라디오헤드 | 행크 윌리엄스 | 이글스 | |||||
| <rowcolor=#ffffff> 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더 셔렐스 | 비스티 보이즈 | 스투지스 | 포 탑스 | 엘비스 코스텔로 | |||||
| <rowcolor=#ffffff> 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더 드리프터즈 |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 에미넴 | 제임스 테일러 | 블랙 사바스 | |||||
| <rowcolor=#ffffff> 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투팍 샤커 | 그램 파슨스 | JAY-Z | 야드버즈 | 카를로스 산타나 | |||||
| <rowcolor=#ffffff> 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톰 페티 | 건즈 앤 로지스 | 부커 티 앤 더 엠지스 | 나인 인치 네일스 | 레너드 스키너드 | |||||
| <rowcolor=#ffffff> 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슈프림즈 | R.E.M. | 커티스 메이필드 | 칼 퍼킨스 | 토킹 헤즈 | |||||
| 같이 보기: 명반, 명곡, 앨범 커버, 아티스트, 송라이터, 기타리스트, 보컬리스트 1 / 2, 베이시스트, 드러머, 듀오 | }}}}}}}}} | ||||
|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올타임 아티스트 | |||||
|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 ※ 어클레임드 뮤직의 올타임 아티스트 순위. 기본적으로 역사상의 앨범/노래의 순위를 매기는 형식의 사이트이지만, 개인의 취향을 모두 배제하고 음악 평론가들, 또는 잡지 등의 매체들이 매긴 순위를 종합해서 포인트를 줘서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다. 순위가 매겨진 앨범과 곡의 리스트를 공개된 공식을 바탕으로 합해 올타임 아티스트들의 순위도 매긴다. | ||||
| <rowcolor=#fff>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밥 딜런 | 롤링 스톤스 | 데이비드 보위 | 브루스 스프링스틴 | |
| <rowcolor=#fff>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라디오헤드 | 레드 제플린 | 닐 영 | 프린스 | 비치 보이스 | |
| <rowcolor=#fff>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R.E.M. | 엘비스 프레슬리 | 칸예 웨스트 | 더 후 | U2 | |
| <rowcolor=#fff>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마일스 데이비스 | 벨벳 언더그라운드 | 너바나 | 더 클래시 | 지미 헨드릭스 | |
| <rowcolor=#fff>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마빈 게이 | 핑크 플로이드 | 엘비스 코스텔로 | 스티비 원더 | 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시즈 | |
| <rowcolor=#fff>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마돈나 | 밥 말리 앤 더 웨일러스 | 더 스미스 | 마이클 잭슨 | 밴 모리슨 | |
| <rowcolor=#fff>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토킹 헤즈 | 켄드릭 라마 | 아케이드 파이어 | 아레사 프랭클린 | 비요크 | |
| <rowcolor=#fff>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JAY-Z | 제임스 브라운 | 톰 웨이츠 | 존 콜트레인 | PJ 하비 | |
| <rowcolor=#fff>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킹크스 | 퍼블릭 에너미 | 버즈 | 비스티 보이즈 | 조니 미첼 | |
| <rowcolor=#fff>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벡 한센 | 더 큐어 | 존 레논 | 도어즈 | LCD 사운드시스템 | |
| <rowcolor=#fff>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블러 | 크라프트베르크 | 레너드 코헨 | 픽시즈 | 루 리드 | |
| <rowcolor=#fff>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조니 캐쉬 | 소닉 유스 | 록시 뮤직 | 오아시스 | 플리트우드 맥 | |
| <rowcolor=#fff>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 듀크 엘링턴 | 더 밴드 | 아웃캐스트 | 다프트 펑크 | |
| <rowcolor=#fff>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사이먼 앤 가펑클 | 프랭크 시나트라 | 척 베리 | 프랭크 오션 | 비욘세 | |
| <rowcolor=#fff>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 조이 디비전 | AC/DC | 윌코 | 오티스 레딩 | |
| <rowcolor=#fff>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뉴 오더 | 메탈리카 | 화이트 스트라입스 | 라몬즈 | 더 폴리스 | |
| <rowcolor=#fff>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스투지스 | 브라이언 이노 | 엘튼 존 | 뱀파이어 위켄드 | 퀸 | |
| <rowcolor=#fff>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섹스 피스톨즈 | 매시브 어택 | 레이 찰스 | 스틸리 댄 | 블랙 사바스 | |
| <rowcolor=#fff>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케이트 부시 | 악틱 몽키즈 | 찰스 밍거스 | 패티 스미스 | 포티스헤드 | |
| <rowcolor=#fff>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건즈 앤 로지스 | 페이브먼트 | 수프얀 스티븐스 | 알 그린 | 펑카델릭 | |
| 101위 ~ 4112위: 공식 사이트 | }}}}}}}}} | ||||
|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70년대 최고 아티스트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rowcolor=#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데이비드 보위 | 롤링 스톤스 | 닐 영 | 레드 제플린 | 스티비 원더 | |
| <rowcolor=#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브루스 스프링스틴 | 밥 말리 | 더 클래시 | 핑크 플로이드 | 마빈 게이 | |
| '''' ← '''' → '''' | |||||
|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2010년대 최고 아티스트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rowcolor=#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켄드릭 라마 | 칸예 웨스트 | 프랭크 오션 | 비욘세 | 드레이크 | |
| <rowcolor=#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라나 델 레이 | 테임 임팔라 | 뱀파이어 위켄드 | 아케이드 파이어 | 데이비드 보위 | |
| '''' ← '''' → '''' | |||||
| AllMusic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 |||||
|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 2017년, AllMusic은 300만 장 이상의 음반과 100만 명 이상의 음악가, 3,000만 개 이상의 트랙 데이터를 수집하여 다른 아티스트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아티스트의 순위를 매겼다.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데이터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
| <rowcolor=#ffffff,#ffffff>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비틀즈 | 밥 딜런 | 롤링 스톤스 | 데이비드 보위 | 벨벳 언더그라운드 | |||||
| <rowcolor=#ffffff,#ffffff>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비치 보이스 | 킹크스 | 닐 영 | 지미 헨드릭스 | 버즈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11위-100위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fff,#ffffff>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레드 제플린 | 마일스 데이비스 | 브라이언 이노 | 크라프트베르크 | 존 콜트레인 | |||||
| <rowcolor=#ffffff,#ffffff>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제임스 브라운 | 스투지스 | 소닉 유스 | 핑크 플로이드 | 더 후 | |||||
| <rowcolor=#ffffff,#ffffff>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블랙 사바스 | 행크 윌리엄스 | 엘비스 프레슬리 | 더 클래시 | 라몬즈 | |||||
| <rowcolor=#ffffff,#ffffff>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마이 블러디 밸런타인 | 조니 미첼 | 스티비 원더 | 섹스 피스톨즈 | 척 베리 | |||||
| <rowcolor=#ffffff,#ffffff>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프린스 | 마빈 게이 | 찰리 파커 | 듀크 엘링턴 | 너바나 | |||||
| <rowcolor=#ffffff,#ffffff>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N.W.A | 머디 워터스 | 조니 캐시 | 더 큐어 | 더 스미스 | |||||
| <rowcolor=#ffffff,#ffffff>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캔 | 닉 드레이크 | 빅 스타 | R.E.M. | 조이 디비전 | |||||
| <rowcolor=#ffffff,#ffffff>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루이 암스트롱 | 뉴 오더 | 메탈리카 | 픽시즈 | 샘 쿡 | |||||
| <rowcolor=#ffffff,#ffffff>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빌리 홀리데이 | 마이클 잭슨 | 밥 말리 | 레너드 코헨 | 라디오헤드 | |||||
| <rowcolor=#ffffff,#ffffff>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블랙 플래그 | 프랭크 자파 | MC5 | 록시 뮤직 | U2 | |||||
| <rowcolor=#ffffff,#ffffff>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엘비스 코스텔로 | 레이 찰스 | 오넷 콜먼 | 티렉스 | 존 케이지 | |||||
| <rowcolor=#ffffff,#ffffff>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마돈나 | 더 밴드 | 멀 해거드 | 토킹 헤즈 | 야드버즈 | |||||
| <rowcolor=#ffffff,#ffffff>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아레사 프랭클린 | 오티스 레딩 | 버디 홀리 | 크림 | 팔리아멘트 | |||||
| <rowcolor=#ffffff,#ffffff>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리플레이스먼츠 | 하울링 울프 | 슬레이어 | 톰 웨이츠 | 우디 거스리 | |||||
| <rowcolor=#ffffff,#ffffff>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브루스 스프링스틴 | 버즈콕스 | 칩 트릭 | 엘라 피츠제럴드 | 그램 파슨스 | |||||
| <rowcolor=#ffffff,#ffffff>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 블론디 | 펑카델릭 | 키스 | 캡틴 비프하트 | |||||
| <rowcolor=#ffffff,#ffffff>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Run-DMC | 와이어 | 콕토 트윈즈 | 비요크 | 카터 패밀리 | |||||
| <rowcolor=#ffffff,#ffffff>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AC/DC | 비비 킹 | 커티스 메이필드 | 딥 퍼플 | 디페시 모드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2007년 영국 대중음악 전문잡지 “Q” 매거진이 'Q magazine 21st anniversary issue- 204 page collector's issue'에서 음악의 판도를 바꿔놓은 21인을 선정했다. | ||||||
| 엘비스 프레슬리 | 제임스 브라운 | 밥 딜런 | 비틀즈 | 지미 헨드릭스 | 벨벳 언더그라운드 | 크라프트베르크 | |
| 레드 제플린 | 데이비드 보위 | 섹스 피스톨즈 | 브라이언 이노 | 마이클 잭슨 | 마돈나 | R.E.M. | |
| 퍼블릭 에너미 | 리 스크레치 페리 | 이안 커티스 | 이안 브라운 | 커트 코베인 | 라디오헤드 | 데이먼 알반 | }}}}}}}}}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2px" | {{{#000,#ddd ※ 롤링 스톤이 2008년 가장 위대한 보컬리스트를 선정한 순위다. | ||||||||
| <rowcolor=#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아레사 프랭클린 | 레이 찰스 | 엘비스 프레슬리 | 샘 쿡 | 존 레논 | |||||
| <rowcolor=#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마빈 게이 | 밥 딜런 | 오티스 레딩 | 스티비 원더 | 제임스 브라운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11 - 50위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폴 매카트니 | 리틀 리처드 | 로이 오비슨 | 알 그린 | 로버트 플랜트 | |||||
| <rowcolor=#fff>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믹 재거 | 티나 터너 | 프레디 머큐리 | 밥 말리 | 스모키 로빈슨 | |||||
| <rowcolor=#fff> 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조니 캐시 | 에타 제임스 | 데이비드 보위 | 밴 모리슨 | 마이클 잭슨 | |||||
| <rowcolor=#fff> 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재키 윌슨 | 행크 윌리엄스 | 재니스 조플린 | 니나 시몬 | 프린스 | |||||
| <rowcolor=#fff> 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하울링 울프 | 보노 | 스티브 윈우드 | 휘트니 휴스턴 | 더스티 스프링필드 | |||||
| <rowcolor=#fff> 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브루스 스프링스틴 | 닐 영 | 엘튼 존 | 제프 버클리 | 커티스 메이필드 | |||||
| <rowcolor=#fff> 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척 베리 | 조니 미첼 | 조지 존스 | 보비 밴드 | 커트 코베인 | |||||
| <rowcolor=#fff> 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팻시 클라인 | 짐 모리슨 | 버디 홀리 | 도니 해서웨이 | 보니 레이트 | |||||
| 51위부터는 문서 참조. | |||||||||
| 같이 보기: 명반, 명곡, 앨범 커버, 아티스트, 송라이터, 기타리스트, 보컬리스트1/2, 베이시스트, 드러머, 듀오 | }}}}}}}}} |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 ※ 2011년 영국의 대중음악 전문지 NME에서 대중들을 상대로 '가장 위대한 가수 Top 20' 투표를 진행. 1,000만 표 이상이 모여 순위를 정했다. | ||||
| <rowcolor=#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마이클 잭슨 | 프레디 머큐리 | 엘비스 프레슬리 | 액슬 로즈 | 존 레논 | |
| <rowcolor=#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데이비드 보위 | 로버트 플랜트 | 폴 매카트니 | 스티비 원더 | 아레사 프랭클린 | |
| <rowcolor=#fff>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매튜 벨라미 | 레이 찰스 | 짐 모리슨 | 밥 말리 | 엘튼 존 | |
| <rowcolor=#fff>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커트 코베인 | 스티븐 타일러 | 믹 재거 | 마빈 게이 | 티나 터너 | |
| 출처 | }}}}}}}}} | ||||
| {{{#!wiki style="margin:0 -10px" {{{#000,#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5px" | ※ 2015년 빌보드 직원들이 차트 성적이나 판매량 기준이 아닌 영향력, 음악적 유산 등을 고려하여 Top 25를 선정했다. | ||||
| <rowcolor=#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브루스 스프링스틴 | 프레디 머큐리 | 지미 헨드릭스 | 엘비스 프레슬리 | 재니스 조플린 | |
| <rowcolor=#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폴 매카트니 | 믹 재거 | 척 베리 | 데이비드 보위 | 패티 스미스 | |
| <rowcolor=#fff>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커트 코베인 | 스티비 닉스 | 짐 모리슨 | 조니 미첼 | 로버트 플랜트 | |
| <rowcolor=#fff>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오지 오스본 | 액슬 로즈 | 밥 딜런 | 보노 | 데비 해리 | |
| <rowcolor=#fff> 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로라 제인 그레이스 | 조 스트러머 | 캐슬린 한나 | 스티븐 타일러 | 존 본 조비 | |
| 같이 보기: 가장 위대한 프론트맨 · 가장 위대한 록 가수 · 가장 위대한 알앤비 가수 · 가장 위대한 래퍼 | }}}}}}}}}}}} | ||||
| 역대 새턴상 시상식 | ||||
| | ||||
| 영화 남우주연상 | ||||
| 제3회 (1974/75년) | → | 제4회 (1976년) | → | 제5회 (1977년) |
| 제임스 칸 / 돈 존슨 (롤러볼) / (소년과 개) | → | 데이비드 보위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 → | 조지 번즈 (오, 하느님!) |
[1] 미국의 록 밴드 몽키즈의 멤버 데이비 존스(Davy Jones)와 혼란을 일으키게 되자 제임스 보위의 성을 따서 '보위(Bowie)'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Bowie의 실제 발음은 '보:이(/ˈboʊ.i/)'에 가까우나 이미 '보위'로 굳어진 점이 인정된 바 있다. #[2] 평생 영국 국적을 유지했으나, 1992년 이후 사망할 때까지 미국에 거주했다. 1997년 록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했으나 노동비자가 갱신되지 않아 공연 순서를 바꿔야 한 적도 있었다.[3] 안젤라 보위 소생.[4] 이만 무함마드 압둘마지드 소생.[5] 눈 부상으로 인해 졸업하지 못했다. 졸업 당시 진로지도교사에게 자신의 장래희망은 재즈 밴드 '모던 재즈 쿼텟(Modern Jazz Quartet)'의 색소포니스트라고 답했다고 한다.[6] 1999년 수여.[7] #[8] 가톨릭 신자인 어머니와 개신교 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자랐으며, 성장기에 티베트 불교에 관심을 갖거나 승려가 되기를 고려하기도 했다. 1970년대에는 오컬트에 심취하여 유대교 신비주의 카발라에도 관심을 가졌고, 1990년대에는 기독교 신앙에 관한 다양한 언급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21세기에 들어선 말년에는 무신론에 가까워졌다. 한편, 유언에 따라 유해는 불교 의식을 거쳐 바다에 뿌려졌다. 이렇듯 보위는 일생에 걸쳐 다양한 종교적 관심사를 탐구하였으나, 특정 종교에 입교한 신자가 된 적은 없었다.[9] 이미 1960년대부터 대형 록 밴드들의 프론트맨들과 멤버들은, 무대 매너라는 개념조차 없던 그 시대에 각양 각색의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퍼포먼스를 보였다. 롤링 스톤즈의 믹 재거가 대표적이다.[10] 페르소나에 대해 짧게 설명하자면 고대 그리스에서 연극 배우들이 연극을 할 때 가면을 쓰던 것에서 기원된 단어로, 현재는 가수나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들이 설정한 캐릭터에 동화되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그런 면에서 보위는 여러 공연과 앨범에서 다양한 페르소나를 선보였기에, 록 장르에서 페르소나의 선두자라고 불리는 것은 당연했다. 다른 말로는 얼터 에고가 있다.[출처] 《David Bowie》(토마스 포켓 저, 2002년 발행)[12] 1위 비틀즈, 2위 데이비드 보위, 3위 롤링 스톤스, 4위 지미 헨드릭스, 5위 밥 딜런 등[13] 다만 비틀즈는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영향력과 입지를 지닌 그룹이기에 객관적인 평가라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14] 자신의 음악 인생에 가장 큰 영향 중 하나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한 적이 있으며, 인생을 바꿨다고까지 말한 바 있다. 특히 Bowie's “Cat People (Putting Out Fire)” 같은 곡을 라이브 워밍업으로 사용했을 정도로 곡에 대한 애정 역시 깊은 편.[15] 커트 코베인은 보위의 The Man Who Sold the World을 자신의 최애 앨범 중 하나로 꼽았다.[16] 그녀가 처음으로 보러 간 콘서트는 보위의 콘서트였다.[17] 만약 그가 먼저 과감한 시도를 하지 않았다면 해리 스타일스가 네일 폴리시와 드레스를 입어서 성별의 경계를 흐리게 하는 행위를 하지 못했을 거라는 것이 평단의 중론이다.[18] 심지어 믹 재거와는 동침까지 한 적도 있었다.[19] 빌보드 싱글차트 1위까지 올랐다.[20] 그 전부터 인연이 훨씬 깊었는데 보위가 점차 메이저로 성장할 때 프레디가 스태프로 고용되어 그의 공연을 도운 적이 있고 후에 프레디와 로저가 운영하던 옷가게에 찾아왔을 때 프레디가 빈티지 롱부츠를 보위에게 선물로 준 적이 있었을 정도.[21] 학창 시절에 보위를 주먹으로 쳐서 한 쪽 눈을 다치게 한 사람도 보위의 절친이었는데, 결국 그를 용서해주고 화해한 바 있다.[22] 2005년이 보위의 무대 퍼포먼스 경력의 마지막이다 보니 Life on Mars 공연에서 화면에 비친 붕대나 유독 검은자위가 큰 그의 왼쪽 눈에 관해 말이 많았고, 심근경색으로 인한 IV wrap과 스테로이드로 인한 동공확장 아니냐는 말조차 있었으나, 이는 보위가 페르소나를 연기하듯 무대에서 콘셉트를 만들면서 렌즈를 끼고 붕대를 감은 것일 뿐 그의 심장질환과는 무관하다.당시를 회고하는 윌의 인터뷰[23] 보위는 스폰지밥 팬으로, 스폰지밥 브로드웨이 뮤지컬버전에 1. Outside 앨범의 No Control이란 곡을 주기도 했다.[24] 짐 헨슨이 감독과 이야기를, 각본은 몬티 파이선의 멤버 테리 존스가 맡았다.[25] 이 영화의 영화음악도 맡았다.[26] 다만, 전체적인 흐름으로는 전쟁과 국가, 생명, 충성 등에 대해 일본군을 대표하는 요노이 대위와 하라 겐고 중사(기타노 다케시 분)와 영국군을 대표하는 셀리어스 소령을 대비해 놓은 내용이다. 여기에 존 로렌스 중령(톰 콘티 분)이 영국군·네덜란드군 포로들과 일본군의 중간 위치에 있는 입장.[27] 블랙스타의 경우 맨 아래 있는 오각별의 생김새가 'BOWIE'라는 다섯 글자를 암시한다.[28] 안젤라에 따르면 이들은 Open marriage 관계였다. 안젤라는 이혼당시 아들 덩컨 존스의 양육권을 보위에게 넘기고, 향후 10년간 미디어에 데이비드 보위 이야기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위약금 50만 파운드를 받았다. 안젤라 보위는 이혼 후에도 방송용으로 보위라는 성을 유지했으며 10년 후 데이비드 보위와의 결혼 생활에 관한 회고록을 출간한다. 덩컨 존스는 13살 이후 안젤라와 완전히 연락이 끊겼고 자신의 보모를 진짜 어머니로 여긴다고 발언한 바 있으며, 안젤라와의 연락두절에 대해 아무런 후회도 없다고 한다. 안젤라 역시 덩컨은 보위처럼 차갑다고 신경쓰지 않는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안젤라 본인은 코카인 중독이 극에 달한 보위에게 아들을 양육하는 책임이라도 남겨두어야 살아있을 것 같아서 양보했다고 말하지만, 양육권 소송 당시 보위는 이미 약물을 끊은 상태였고, 법원에서 그 전직 약물중독자에게 아이의 양육권을 줄 정도로 당시 안젤라의 정신적 상태도 좋지 않았다. 그리고 안젤라도 보위의 부성애는 인정했다.[29] 마찬가지로 영화 OST로 사용된 This is not america에 대한 질문에 이 당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유튜브 댓글에도 그가 헷갈린것인지, This is not america를 함께 작업한 팻 메시니와의 사이가 좋지않아져서 일부러 언급을 피하면서 엉뚱한 이야기를 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올라와있다.[30] 해당 회사는 이전에도 브라이언 이노, 토드 런그렌(TR-I라는 명의를 사용), 더 레지던츠의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내지는 음반을 출시한 바가 있다.[31] 이 물건은 일본에서도 발매된 적이 있다. 어찌된 연유인지 <컴퓨터 게임>이라는 당시 한 게임잡지에서 '데이비드 보위의 점프' 일본판을 경품으로 줬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당월호 경품을 보면 <Drug Wars>라는 물건이 있는데, 원래 American Laser Games의 LD 건슈팅 게임이고 cd-i, 3DO로 이식되었는데 이 경품 역시 cd-i판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어쩌면 당시 cd-i 국내 생산관리를 맡고있던 LG미디어가 해당 잡지에 스폰서를 선 것일수도 있지만 경품에 고시된 저 cd-i 소프트들은 해외판 커버이미지인 고로 직수입 물품으로 추정되어서 진실은 저멀리에.[32] 이스마엘와 에이해브의 관계를 암시하는 역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