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22:00:17

석간

1. 夕刊2. 石間3. 石澗4. 곁간의 제주도 방언5. 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1. 夕刊

매일 저녁에 발행되는 신문. 반댓말로는 조간(朝刊)이 있다.

과거에는 조간지와 석간지가 따로 있어서 주요 신문사 중에서는 경향신문,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이 석간이었으나, 1990년대 들어 대부분이 조간으로 전환하여[1] 지금은 문화일보, 내일신문, 헤럴드경제, 아시아경제 등 일부 신문사만이 석간으로 남아있다.

신문의 왕국 일본에서는 전국지와 일부 지방 신문은 조석간, 즉 하루 2번 발행한다.[2] 다만 2000년대 이후 석간을 폐지하고 조간만 발행하는 지방 신문사가 많아졌으며, 전국지들은 아직 석간을 폐지하지는 않았지만 대신 석간을 보급하지 않는 지역이 점점 늘고 있다.

중화권에서 'XX만보(晩報)' 제호로 발행되는 신문은 석간임을 나타낸다. 2024년까지 일간지로 발행되었던 영국이브닝 스탠더드도 석간이었다.[3]

2. 石間

돌과 돌 사이.

3. 石澗

돌이 많은 산골짜기에 흐르는 시내.

4. 곁간의 제주도 방언


5. 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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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경향 1991년, 동아 1993년, 중앙 1995년[2] 한국에서도 1962년 8월 20일부로 국가재건최고회의가 단간제를 명령하기 전에는# 신문사들이 조석간을 발행하기도 했다.[3] 현재는 주간지로 전환했기 때문에 제호의 '이브닝'이 의미가 없어져 '런던'으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