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22:54:27

쇼콜라 메이유르

프로필
파일:chara_chocolat.gif
이름 ショコラ=メイユール
Chocola Meilleure
인간계 이름 : 카토 쇼콜라/코코 쇼콜라
생일 8월 13일
별자리 사자자리
연령 인간으로 치면 10세[1]
가족 친할아버지, 스포일러, 어머니, 외숙부
연인 피에르[2]
인물 유형 주연, 주인공, 히로인/다크 히로인[3]
신체 153cm, 39kg
취미 개구리 잡기, 거미인간 놀이
특기 거대 거미를 혼자 무찌르기
성우 파일:일본 국기.png 마츠모토 마리카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계윤[4]

1. 개요2. 특징3. 작중 행적
3.1. 원작3.2. 애니메이션
4. 기타

1. 개요

"내말 안들으며언ㅡ 날려버린다ㅡ!!''[5]

슈가슈가룬주인공. 마녀로 마계 호아이움 왕국의 여왕 후보다.[6]

2. 특징

전설의 마녀인 시나몬 메이유르의 딸로 마계의 차기 여왕 후보. 차기 여왕 후보 쟁탈전을 위해서 바닐라 뮤와 함께 인간계로 오게 된다. 바닐라 뮤와는 친구 사이 이면서 동시에 여왕 후보로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첫 화부터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을 정도의 준수한 외모로, 기모노를 입은 모습에 남자들 모두 하트를 쏟아내고, 쇼콜라가 마법에 걸려서 눈에 보이는 남자애들마다 뺨에 뽀뽀를 날리자 그 소년들 모두가 헤롱헤롱하면서 좋아죽을 정도였다. 여담으로 앞머리를 내리는 게 더 예쁘다. 헬렐레하면서 산 쓸데없는 물건들 덕분에 마계 시험에서 바닐라를 이기는 등 굉장히 운이 좋다. 주인공 보정

밝고 명랑하고 발랄한 성격. 본인 말로는 고집세고 제멋대로에 약간 심술맞고, 무서운 게 없는 아이라고도 자가분석한다. 무척 행동력 강한 성격이지만 약간 무모할정도로 용감해 민폐가 되는 일이 가끔 있으며, 무신경한 편이라 바닐라 뮤가 상처를 받을 때도 많다. 하지만 그만큼 의리가 강해서 항상 바닐라를 챙겨주고 바닐라가 화를 내도 끈질기게 화해를 시도한다.[7]

마계는 짓궂고 얄미운 말을 잘 날리는 소악마 스타일이 환영받기 때문에 최고 인기녀였지만 가치관이 다른 인간계에서는 바닐라 뮤에게 밀린다. 처음 얻은 하트가 피스[8]로 불리는 레몬색 하트일 정도였고 오히려 당당한 성격 때문에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으며 작중에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남자아이들과 친구로써 어울리는 경우도 은근히 있는 것 같다.[9] 바닐라 뮤는 남자아이들을 그렇다 쳐도 어린 시절 외로웠기 때문에 친구를 원했지만 여학생들은 바닐라를 오히려 싫어하는 편이었고 쇼콜라 메이유르는 바닐라의 좋은 친구이기는 하지만 경쟁자로서 하트를 모아야 하고 다른 친구들도 신경쓴다고 늘 보살펴줄 수는 없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꼈다. 이는 어머니에 대한 오해와 더불어 흑화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하지만 늘 그런 건 아닌데 어머니를 어린 시절 여의었기 때문에 어머니를 그리워하거나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신념이 확고하고 어려운 상황이 놓여도 포기하지 않는 강단도 가지고 있다.

바닐라 뮤의 흑화 사건 이후에는 성격이 많이 변해서 가끔 활기찬 모습을 보이는 것 이외에는 본래부터 타고난 억세고 강단 있는 성격이 강하게 표출되고 진지해진다. 이는 바닐라 뮤를 본래대로 되돌린 이후에도 급박한 상황 때문에 유지되었지만 엔딩 이후에는 과거의 밝은 성격을 많이 되찾았다.

3. 작중 행적

3.1. 원작

파일:4VZEMQP.jpg

엄친아 피에르와 우연히 만나 끌리지만 피에르는 여왕후보를 낚으려고 접근한 거였으며, 실망한 쇼콜라는 그로부터 거리를 둔다. 하지만 마법으로 만들어진 바다에 같이 빨려들어가면서 플래그가 생기고 피에르가 사실 쇼콜라에게 처음부터 이성적인 호감을 느꼈지만 오글의 왕자로서 품어서 안될 마음이었기 때문에 제거하려했던 속마음을 깨닫고 급격히 진전. 원작에선 피에르가 오글의 왕자라는 것때문에 쇼콜라가 둘이 남매가 아닌가 고민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랬다면 글라스의 봉인을 피에르가 풀 수 있었을 것이기에 쉽게 해결된다.[10]

엄마인 시나몬과 앞머리 없는 헤어스타일[11]과 밝고 거침없는 성격 등 상당히 닮았으며 때문에 외삼촌 푸아브르가 그녀를 보면서 자주 누나를 회상하기도 한다. 쇼콜라는 작중 내내 엄마를 그리워하면서 엄마가 남기고 간 일기를 읽으려 분투하거나 하지만 정작 엄마는 남친의 고양이(…)라는 모습으로 그녀 곁에 있었으며, 겨우 만난지 몇시간도 안되어 아버지인 글라스의 검은 하트를 정화시키면서 함께 소멸한다.

엄마와의 직접적인 만남은 적지만, 삼촌을 통해 마계 최종 보스로 무서움을 사고있는 글라스와 역시 여왕 후보이자 인기 최고 마녀였던 어머니와의, 어쩌면 축복할 수 없는 아이임에도 소중하게 여기며 사랑의 결정체라는 이야기를 해주었던 것, 마지막 결전에서 쇼콜라를 다독여주는 등 모녀간의 정이 돈독한 상황이었기에 안타까운 헤어짐이 되었다.[12]

역대 성적 최하위권이라는 굴욕을 당하면서도 열심히 인간계 생활을 하는데, 로킹 로빈이 '쇼콜라는 하트는 적게 모았지만 품질이 높다'고 평한 것과 묘하게 일치하듯이 작중 대부분의 중요 남캐들은 쇼콜라가 얽힌다. 피에르라든가 중간에 갑툭튀한 쌍둥이, 같은 반의 아키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남자아이들 등.

무모하고 철없던 성격에서 인간계 생활을 겪으며 주변사람의 소중함이나 책임감등의 부분에서 많이 성장해 작품 말미에 가서는 자기 목숨을 걸고 마계를 구원하는 모습을 보인다. 목숨을 걸고 마계를 구한 후유증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피에르와 같이 숲의 요정들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기억을 되찾아 여왕이 된 바닐라와 상봉한다.

책임감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바닐라와 예전 마계 친구들과 만남, 그동안의 사정 설명 다음에 바로 실비아와 아르시미, 인간계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피에르와 달려가는 모습을 보인다. 할아버지 왈, 바닐라가 여왕이라 다행. 이어서 하긴, 여왕이 되어도 성에 얌전히 박혀있지 못할 성격이지!라며 안심하는 모습을 보인다.

바닐라는 목숨을 걸고 마계를 구한 것은 쇼콜라라는 것을 모두 잊지 않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원래대로라면 네가 여왕이 되어야한다며 왕위를 물려주려 하지만 쇼콜라는 마계를 통합한 바닐라가 더 여왕에 걸맞는다고 격려해주며 거절한다. 바닐라는 쇼콜라를 머리 위에 별이 빛나는 또 하나의 여왕으로, 쇼콜라와 바닐라 우린 모두 친구라는 훈훈한 조우 이후 피에르와 함께 인간 세계의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마계를 떠난다. 서로 진홍빛 하트를 지닌 채 인간세계의 달을 배경으로 키스하며 결말.

3.2.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에서는 과거 설정이 대대적으로 바뀌었다. 시나몬 메이유르가 차기 여왕으로 선발된 뒤[13] 어린 시절부터 친해서 같은 날 결혼해 딸을 낳았다. 하지만 호와이옴(Royaume)과 오글(Ogres)의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자 차기 여왕 신분으로 싸움을 끝내기 위해 오글의 땅으로 가고 가기 전 캔디를 찾아가 "만일 자신이 돌아오지 않으면 네가 여왕이 되어라"라고 말했다.

결국 오글에 땅에서 전쟁을 할 당시 글라스가 군대들을 몰살시키자 글라스에게 접근해 누아르를 대대적으로 정화시키고 실종된다. 시나몬 메이유르가 돌아오지 못했기 때문에 캔디 뮤가 시나몬 메이유르의 말대로 여왕으로 즉위한 것. 당시 그 모습을 그라시에 대위와 로빈 선생이 보고 있었는데[14] 그게 로빈에게는 트라우마가 되었는지 사정을 모르던 당시의 쇼콜라 메이유르가 "캔디 여왕님이 여왕이 된 게 어머니가 죽어서 그런 거냐?!"라고 따지자 아무 말도 못했다.

설정이 바뀐 이유는 글라스와 싸우는 게 패륜적인 내용이라 그런 것으로 보이는데, 그 때문에 쇼콜라 메이유르의 아버지에 대한 설정이 공중분해되어버렸다. 이외에도 사역마는 외숙부가 아닌 그냥 사역마(...)로 끝까지 남았으며 정화하는 자의 힘은 어머니와 같은 재능으로 나온다.

피에르와의 관계에 대해서 원작에서는 잠깐만 언급되고 넘어가는 소꿉친구 설정이 꽤 자세히 나온다. 어린 시절 쇼콜라는 호와이옴 왕국의 경계지역에 있는 마을에 자주 놀러가곤 했는데, 그곳에서 어린 시절의 피에르를 만나 친해졌다. 다만 애니메이션에서 피에르를 처음 만난 건 바닐라 뮤를 데리고 몰래 궁궐을 빠져나가 강에서 놀 때 말과 함께 지켜보던 무뚝뚝한 소년을 우연히 발견한 것이었는데 당시 장소가 그 마을과 상관없었기 때문에 이후 마을에 갔다 우연히 재회하고 친해진 것으로 보인다.

피에르에 대해서는 그 나이부터 마법에 뛰어나고 영특한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마을의 숲속에서 마을 어르신이 만든 과자를 나누어주고 숲속에 있던 복숭아색 베리를 따서 먹는 등 친하게 지냈는데, 어느 날 오글들이 나타나 피에르를 납치해가고 "피에르-!!"라고 손을 내밀면서 외치지만 오글들은 일대의 숲과 함께 기억을 동결시켜버린다. 이후 쇼콜라 메이유르는 마을을 찾아오지 않다 본편에 가는데, 무의식적으로 트라우마가 되어 기피한 것으로 추정된다.

바닐라 뮤를 구하기 위한 마법을 만들기 위한 재료를 모으던 도중 복숭아색 베리가 변색된 블랙베리를 구하러 숲속에 갔다 무의식적으로 동결된 기억에 이끌려 온 피에르와 만나고 당시 상황을 알기 위해서 둘의 힘으로 당시 일을 정확히 알게 된다. 이 사건은 후에 피에르가 쇼콜라를 돕게 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검은색 하트를 빼내기 위한 마법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화하는 자의 힘을 가진 쇼콜라 메이유르뿐이었기 때문에 대지의 마녀 앙브르는 쇼콜라에게 마법을 넘겨주고 피에르의 집에 쳐들어가 바닐라 뮤와 만나[15] 바닐라의 검은색 하트를 정화시킬 때 바닐라 뮤가 무척 외로웠고 저도 모르게 상처를 줬다는 것을 알고 사과한다.

마지막 시험인 유니콘의 뿔 시험 당시 피에르가 글라스의 사주를 받고 죽이려고 하지만 "피에르-!"라고 외치자 피에르가 어린 시절의 쇼콜라를 떠올리고 고통스러워해 결국 자신이 죽을 걸 각오하고 죽이는 걸 포기한다. 그 때문에 피에르가 글라스에게 몸을 빼앗기고 목숨을 잃을 뻔했지만 어머니인 시나몬 메이유르가 잠깐 시간을 벌어주고 도주했지만 추격당하자 정화하는 자의 힘으로 간신히 버틴다. 그러다 글라스에 의해 죽을 뻔한 피에르에게 자신의 하트를 넘겨주고 피에르의 하트를 받아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고, 대지의 마녀 앙브르에게 받은 정화의 마법과 유니콘이 준 크리스탈 하트의 힘으로 글라스를 정화하고 피에르는 제정신을 차린다.

에필로그에서는 본래 시험인 유니콘의 뿔을 글라스의 정화에 쓴지라 평소 하트를 많이 모았던 바닐라 뮤가 차기여왕으로 선발된다. 하지만 바닐라가 여왕 자리를 양보하면서 차기 여왕으로 선출된다. 글라스는 죽지 않았지만 쇼콜라의 마법이 글라스의 심경에 변화를 줘서 시나몬 메이유르의 저주가 풀리고 완전히 본모습으로 돌아왔다.[16] 아직은 학창생활을 더 영위할 생각인지 바닐라와 함께 학교를 계속 다니고 있다.

4. 기타

설정상 인간 나이로 10살 정도라지만 외형만 보면 중학생 정도 되어보인다. 이는 바닐라도 마찬가지.

여왕후보로써 성적(하트수집)은 안 좋았어도 원래 마법 실력이 좋다는 언급도 있었고 집안 자체(메이율 家)가 다들 마력이 뛰어난데다(심지어 방랑자 외삼촌까지) 마녀가 가지면 죽는다는 검은 하트를 바닐라에게서 빼냈을 때 그게 안으로 들어왔음에도 오히려 정화하는 필트레 능력까지 있다. 필트레는 대단히 드문 능력이기 때문에 아마 그런 쪽으로 적성을 살릴 듯.[17]

애니메이션에서 글라스가 쇼콜라가 가지고 있는 마녀의 하트는 다른 하트보다도 아름답게 빛나고 강력한 힘이 담겨있다고 하는데 이는 쇼콜라가 가진 강한 사랑의 힘 때문으로 보인다.[18]

애니메이션에서는 그 이름대로 근처에 있으면 초콜릿 냄새가 난다고 한다. 어머니인 시나몬 메이유르가 마법을 쓸 때 계피향이 난다는 묘사를 볼 때 그 때문일 듯.

[1] 한국판에서 11살 쯤, 초4[2] 참고로, 연인 나이 각주를 보다시피 중3으로 추정. 공식에서는 (인간나이로 치면) 4살 차이 이지만, 한국나이로 치면 5살 차이 난다. 피에르 중3(16살), 쇼콜라 초4(11살). 원작에서 3년뒤 완결 시점부터 피에르는 고3(19살), 쇼콜라는 중1(14살) 이다.[3] 바닐라가 흑화된 이후 한정. 그녀를 구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서슴지 않은 점과 명랑했던 모습에서 어둡고 우울한 모습으로 바뀐 점, 그리고 연인상대가 피에르라는점에서 다크 히로인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4] 원판은 보이시한 느낌인 반면 국내판은 명랑한 소녀느낌이다.[5] "한국판: 말 안듣는 녀석들은 날려버린다!"[6] 오라이룸 왕국은 왕가가 대대로 물려받는 게 아니라 일정 시기 여왕 후보를 선발하고 1년 동안 인간계에서 시험을 친 뒤 차기 여왕을 선출한다. 차기 여왕은 사실상 여왕과 동일하게 취급되며 어느 시기 여왕이 되고 이를 반복하는 여왕의 나라라고 한다. 선대 여왕이 양위하는 건지 여왕이 죽고 즉위하는 것인지는 불분명하나 마계 사람들의 압도적으로 긴 수명을 생각할 때 전자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인다.[7] 애니메이션에서 바닐라 뮤가 오글의 공주일 적 사고를 쳐서 호아이룸의 군인들에게 죽을 뻔했을 때 쇼콜라가 구명해준 적도 있다.[8] Piss. 오줌(…)이다. 깜짝 놀란 사람에게서 나오는 하트로 가격은 고작 5에클[9] 아마 운동신경이 뛰어난 것 때문인 듯. 바닐라와 몸이 바뀐 에피소드를 보면 그날 축구 약속이 잡혀있었다.[10] 글라스의 봉인은 혈연의 눈물, 즉 감정으로만 풀린다.[11] 가끔씩은 앞머리를 내리기도 한다.[12] 다행히 애니판에서는 원작에서는 죽었던 캐릭터들과 함께 시나몬이 살아남는다. 근데 대신 글라스에 대한 내용이 거의 공중분해 되는지라(......) 대신 마지막에 글라스가 살아있다고 언급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작진이 원한다면 후일담 형식으로 풀 수 있을 듯.[13] 캔디 뮤는 하트를 모으자 사람들이 약해지는 걸 보고 하트수집을 도중에 포기했다. 이에 시나몬 메이유르는 캔디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하트를 모으지 못한 것을 유감스러워했다.[14] 당시 묘사를 볼 때 당시 이들은 하위 장교 신분으로 추정된다.[15] 이때 고양이 사역마의 모습을 한 시나몬 메이유르가 도와준다. 쇼콜라는 발푸르기스의 밤 축제 때 변장한 시나몬 메이유르와 한 번 만난 적이 있고 계피향이 나서 어머니라는 것을 대충 짐작한 모양.[16] 하지만 완전히 풀린 건 아닌지 오글의 땅으로 돌아가서 가끔밖에 못 만난다고 한다.[17] 엄마인 시나몬도 같은 능력이 있었지만 원래 필트레는 유전이 되지않는 능력이라고 한다. 아마 쇼콜라가 필트레인 것은 우연의 일치이거나 아버지가 오글인 것과 관계있을 듯.[18] 이성에 대한 사랑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지인을 비롯한 모든 것에 대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