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목록
2.1. 다이시 PA (▽)2.2. 다이코쿠 PA (○)2.3. 미나미이케부쿠로 PA (△)2.4. 시무라 PA (△)2.5. 시바우라 PA (△)2.6. 야시오 PA (△)2.7. 에이후쿠 PA (△)2.8. 오오이 PA (▷)(◁)2.9. 요가 PA (△)2.10. 요요기 PA (△)2.11. 이치카와 PA (◁)2.12. 카와구치 PA (카와구치 하이웨이 오아시스) (△)2.13. 카헤이 PA (▽)2.14. 코마가타 PA (△)2.15. 타츠미 PA (△)2.16. 하코자키 PA (○)2.17. 헤이와지마 PA (△)(▽)
3. 그 외[clearfix]
1. 개요
수도고속도로의 휴게소(PA)에 대해 기술한다.
도심의 비좁은 빌딩 사이에 이리저리 뻗어 있는 이미지라 도저히 설치할 곳이 없을 것 같지만, 명색이 고속도로라고 여기저기 제대로 휴게소가 설치되어 있기는 하다.
다만 흔히들 생각하는 일반 휴게소(SA)의 형태가 아닌, 대부분이 주차 공간 이외엔 화장실과 자판기 정도만 갖춘 간이 휴게소(PA)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는 전술했듯이 공간의 문제도 있고, 장거리 운전에 있어서 도쿄라는 곳이 중간기착지점의 위치가 아닌 기종점의 성격이 강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식사나 쇼핑, 휴식보다는 갈증이나 화장실 이슈 등 즉각적인 욕구 해결에 중점적인 목적이 맞추어져 있다고 보면 된다. 또한 이런 이유로 하행선보다는 상행선에 더 많은 PA가 설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예외로 공간 확보가 용이하고 중간기착지점의 성격이 강해지는 외곽 지역의 경우엔 SA에 맞먹는 규모와 설비의 PA가 위치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카와구치 PA나 다이코쿠 PA 정도가 있다.
도심의 비좁은 빌딩 사이에 이리저리 뻗어 있는 이미지라 도저히 설치할 곳이 없을 것 같지만, 명색이 고속도로라고 여기저기 제대로 휴게소가 설치되어 있기는 하다.
다만 흔히들 생각하는 일반 휴게소(SA)의 형태가 아닌, 대부분이 주차 공간 이외엔 화장실과 자판기 정도만 갖춘 간이 휴게소(PA)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는 전술했듯이 공간의 문제도 있고, 장거리 운전에 있어서 도쿄라는 곳이 중간기착지점의 위치가 아닌 기종점의 성격이 강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식사나 쇼핑, 휴식보다는 갈증이나 화장실 이슈 등 즉각적인 욕구 해결에 중점적인 목적이 맞추어져 있다고 보면 된다. 또한 이런 이유로 하행선보다는 상행선에 더 많은 PA가 설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예외로 공간 확보가 용이하고 중간기착지점의 성격이 강해지는 외곽 지역의 경우엔 SA에 맞먹는 규모와 설비의 PA가 위치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카와구치 PA나 다이코쿠 PA 정도가 있다.
2. 목록
상행 (△), 하행 (▽), 동방향 (▷), 서방향 (◁), 양방향 공통 (○)으로 구분함.2.1. 다이시 PA (▽)
大師PA
수도고속도로 K1호선 요코하네선의 하행 방향에 위치한 파킹에이리어
하네다선을 따라 도쿄와 카나가와현 경계인 타마강을 건너 카와사키시에 진입하면 곧바로 다이시 톨게이트를 통과하게 되는데, 그곳에 붙어 있다.
수도고속도로 K1호선 요코하네선의 하행 방향에 위치한 파킹에이리어
하네다선을 따라 도쿄와 카나가와현 경계인 타마강을 건너 카와사키시에 진입하면 곧바로 다이시 톨게이트를 통과하게 되는데, 그곳에 붙어 있다.
시설은 화장실과 자동판매기 코너가 전부에, 주차장은 승용차 8대, 장애인 주차장 1대 정도로, 대형차 주차공간조차 없는 수도고속도로에서 가장 작은 PA다. 실제로 보면 톨게이트의 자투리땅에 대충 만든 느낌이며, 과거 톨게이트였던 자리에 위치한 PA들과 비교해봐도 저쪽이 더 나아보일 정도. 그래도 얼마 안 되는 하행선 PA라는 점에서 존재의의가 있는 편.
PA 진입 방법 또한 괴악하기 짝이 없는데, 사진만 봐서는 톨게이트 직전에 진입로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막혀 있다. 반드시 톨게이트를 통과한 후에 진입해야 하며, 노면에도 그렇게 안내 표지가 되어있다.
정석적인 진입 방법으로는 가장 바깥쪽 차선으로 톨게이트 통과 후, 곧바로 차선 바깥쪽으로 빠진 후에 후진으로 들어가는 것. # 유턴해서 앞으로 들어가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지만 애초에 공간도 비좁은 데다 안쪽 공간까지 차량이 주차되어 있으면 차도 못 돌린다.
정석적인 진입 방법으로는 가장 바깥쪽 차선으로 톨게이트 통과 후, 곧바로 차선 바깥쪽으로 빠진 후에 후진으로 들어가는 것. # 유턴해서 앞으로 들어가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지만 애초에 공간도 비좁은 데다 안쪽 공간까지 차량이 주차되어 있으면 차도 못 돌린다.
그나마 위안인 것은 다른 소규모 PA에 비하면 탈출이 쉽다는 점. 톨게이트 옆이라 대부분의 차량이 감속하기 때문에, 가속 구간이 짧긴 해도 나름 여유롭게 본선 합류가 가능하다.
2.2. 다이코쿠 PA (○)
다이코쿠 파킹에이리어 참조.2.3. 미나미이케부쿠로 PA (△)
南池袋PA
시설은 화장실과 패밀리마트에서 운영하는 24시간 자동판매기 코너와 휴게실에, 주차장은 승용차 15대, 대형차 4대, 장애인 주차장 1대 정도의 소규모로, 이는 과거 톨게이트가 위치했던 곳을 휴게소로 재정비했기 때문이다. 비단 이곳 뿐만이 아니고 과거 톨게이트 자리였던 휴게소가 수도고속도로 상에 몇몇 존재한다.
수도고속도로 어디에든 있을 법한 휴게소로 보이지만 이곳은 일본에서 가장 위험한 PA로 유명하다.
보다시피 합류 구간이 지극히 짧은 데다 합류 구간에 일시정지선이 존재하는 괴상한 구조[1]를 지니고 있다. 보통 정지선에서 정차 후, 본선에서 60km 이상으로 내달리는 통행 상황을 살핀 후, 괜찮겠다 싶으면 바로 풀악셀로 가속해 합류하는 것이 정석. 수많은 수도고속도로 초심자 킬러의 당당한 한 축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튜브에 무수한 방문기와 도전기가 올라와 있을 정도이다.
다만 이곳이 워낙 악명이 높다 뿐이지 가속 구간이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의 합류 구간은 수도고속도로에 꽤 많은 편이다. 오히려 정지선이 존재하는 덕분에 이곳은 눈치를 볼 타이밍이 꽤 넉넉한지라 그나마 나은 편.
2.4. 시무라 PA (△)
2.5. 시바우라 PA (△)
2.6. 야시오 PA (△)
2.7. 에이후쿠 PA (△)
2.8. 오오이 PA (▷)(◁)
2.8.1. 동방향
2.8.2. 서방향
2.9. 요가 PA (△)
2.10. 요요기 PA (△)
代々木PA
주차장은 승용차 36대, 대형차 4대, 장애인 주차장 1대 규모. 전기차 충전구역도 있다.
시설로는 휴게소 건물 2층에 위치한 기념품 판매점을 겸한 식당과 휴게실, 도토루 커피 전문점, 화장실, 다수의 자판기 등이 있다. 기념품점에서는 수도고속도로 관련 굿즈나 지역 특산품 등을 취급하고 있다.
이곳 휴게소의 명물로 내세우고 있는 먹거리가 벌꿀 소프트 아이스크림. 실제로도 유명 관광지 먹거리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맛이 있는지라 이것 때문에 일부러 고속도로를 들어오는 사람들도 꽤 된다. 또한 카레가 이곳 인기 메뉴이기도 한데, 돈카츠 카레에서부터 차 안에서 간단하게 끼니를 떼울 수 있는 컵 카레까지 취급한다.
전망 또한 괜찮아서 창가에 앉아 요요기의 숲과 고속도로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시설로는 휴게소 건물 2층에 위치한 기념품 판매점을 겸한 식당과 휴게실, 도토루 커피 전문점, 화장실, 다수의 자판기 등이 있다. 기념품점에서는 수도고속도로 관련 굿즈나 지역 특산품 등을 취급하고 있다.
이곳 휴게소의 명물로 내세우고 있는 먹거리가 벌꿀 소프트 아이스크림. 실제로도 유명 관광지 먹거리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맛이 있는지라 이것 때문에 일부러 고속도로를 들어오는 사람들도 꽤 된다. 또한 카레가 이곳 인기 메뉴이기도 한데, 돈카츠 카레에서부터 차 안에서 간단하게 끼니를 떼울 수 있는 컵 카레까지 취급한다.
전망 또한 괜찮아서 창가에 앉아 요요기의 숲과 고속도로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요요기라는 이름 답게 휴게소가 요요기 공원, 그것도 메이지 진구 바로 위에 붙어 있다. 정확히는 메이지 진구 보물전 건물이 바로 몇십 미터 앞에 위치해 있을 정도의 거리. 다만 메이지 진구 방면으로는 숲이 빼곡해 나무 밖에 보이지 않는지라 딱히 기대할 만한 전망은 없다고 봐도 된다.
이곳도 미나미이케부쿠로PA 마냥 본선 합류 난이도가 극악인데, 가속 구간도 거의 없는데다 저쪽에는 있는 정지선마저도 없다. 그나마 본선 확인이 수월할 정도의 시야 확보는 되는지라 빠른 상황 판단이 가능한 점이 위안.
2.11. 이치카와 PA (◁)
2.12. 카와구치 PA (카와구치 하이웨이 오아시스) (△)
川口PA (川口ハイウェイオアシス)
수도고속도로 S1호선 카와구치선의 상행 방향에 위치한 파킹에이리어
도호쿠자동차로를 따라 도쿄 방면으로 내려오다 C3와 접촉하는 니시아라이주쿠 분기점을 지나게 되면 수도고속도로가 시작되는 카와구치 본선 요금소가 나오는데, 이 톨게이트를 통과하면 바로 PA로 향하는 진입로가 있다.
도호쿠자동차로를 따라 도쿄 방면으로 내려오다 C3와 접촉하는 니시아라이주쿠 분기점을 지나게 되면 수도고속도로가 시작되는 카와구치 본선 요금소가 나오는데, 이 톨게이트를 통과하면 바로 PA로 향하는 진입로가 있다.
보통 고가 위 도로 높이에 위치하는 다른 수도고속도로 PA와 달리, 다이코쿠PA처럼 지상에 휴게소가 위치해 있다. 승용차 151대, 대형차 52대, 장애인 주차장 5대 규모에 식당, 카페, 기념품 판매점, 실내 어린이 놀이터, 화장실, 자판기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데, 전체적인 규모에서 보듯이 PA라기보다도 소규모 SA에 맞먹을 정도의 설비를 자랑한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PA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카와구치시에서 운영하는 호수 공원인 이이나 파크 카와구치와 연계가 되어 있다는 점. 휴게소 방문객이라면 이곳 공원 역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2022년 4월부터 이러한 운영이 시작되었으며, PA에 하이웨이 오아시스라는 별칭이 붙은 것도 이 때문.
또한, 고속도로 이용객이 아닌 일반 방문객이나 공원 이용객들도 PA 이용이 가능하며, 이런 손님들을 위해 일반 도로에서 접근할 수 있는 주차장 또한 대규모로 설치되어 있어, 휴게소 자체가 지역 명물로 자리잡고 있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PA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카와구치시에서 운영하는 호수 공원인 이이나 파크 카와구치와 연계가 되어 있다는 점. 휴게소 방문객이라면 이곳 공원 역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2022년 4월부터 이러한 운영이 시작되었으며, PA에 하이웨이 오아시스라는 별칭이 붙은 것도 이 때문.
또한, 고속도로 이용객이 아닌 일반 방문객이나 공원 이용객들도 PA 이용이 가능하며, 이런 손님들을 위해 일반 도로에서 접근할 수 있는 주차장 또한 대규모로 설치되어 있어, 휴게소 자체가 지역 명물로 자리잡고 있다.
2.13. 카헤이 PA (▽)
2.14. 코마가타 PA (△)
駒形PA
시설은 여타 소규모 PA처럼 화장실과 자동판매기 코너가 전부. 주차장은 승용차 8대, 대형차 1대, 장애인 주차장 1대 정도로, 개축 전에는 승용차 주차장이 4구역 밖에 없었을 정도. 여기도 마찬가지로 과거 톨게이트가 위치했던 곳이며, 현재도 코마가타 진입로와 일체화된 구조기 때문에 휴게소 건물과 코마가타 요금소가 한데 붙어 있는 모양이다.
휴게소 내에서 나들목과 합류한 뒤 고속도로 본선과 재차 합류하는 구조로 가속 구간도 어느 정도 있기에 미나미이케부쿠로만큼 탈출이 극악하지는 않지만, 무코지마선의 평균 차량 속력이 제한 속도를 웃돌 정도로 빠르기 때문에 까다롭기는 한 편.
C1과의 접근성도 어느 정도 되는 편이긴 하지만 룰렛족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얕은 탓인지 이곳이 폐쇄되는 일은 없는 모양.
2023년도 9월에 이곳에서 사망 사고가 있었다. 달리던 트럭에 갑자기 불이 붙어, 급히 정차하고 탈출한 해당 트럭의 운전수가 뒤따라오던 트럭에 치이고 만 것. #
2.15. 타츠미 PA (△)
2.15.1. 타츠미 제1 PA (▷△)
2.15.2. 타츠미 제2 PA (△◁)
2.16. 하코자키 PA (○)
2.17. 헤이와지마 PA (△)(▽)
2.17.1. 상행
2.17.2. 하행
3. 그 외
관리 주체가 다르긴 하지만 도쿄만 아쿠아라인에 있는 우미호타루 SA의 경우, 접근성이나 거리, 인지도 면에서 수도고속도로의 휴게소 취급을 하기도 한다. 실제로 교통상황 등의 관리 쪽에서는 수도고속도로와 함께 묶여 취급되고 있기도 하다.[1] 이런 구조의 출구가 있는 PA로 시무라PA, 시바우라PA, 타츠미 제2 PA가 있으나, 시바우라나 타츠미 같은 경우에는 진입로와 출입로가 교차하는 구조라, PA 진입 차량 배려를 위한 정지선이고, 시무라 같은 경우에는 일반도로의 T자 교차로 마냥 거의 직각에 가까운 합류 구간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면 시무라PA도 위험하지 않나 싶은데, 이쪽은 톨게이트에 붙어 있는지라 본선 차량들이 저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합류가 비교적 어렵지는 않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