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토고 [ruby(柴 登吾, ruby=しばとうご)] | Togo Shiba | |
이미지. | |
성별 | 남성 |
나이 | 39살 |
생일 | 10월 15일 |
요술 | 순간이동 |
1. 개요
만화 카구라바치의 등장인물2. 상세
사투리를 사용하는 인물로 로쿠히라 치히로의 보호자이자 조력자. 치히로의 아버지인 로쿠히라 쿠니시게와는 오랜 친구[1] 사이다.원래 카무나비 소속으로 현재는 관둔상태. 제정전쟁도 경험한 것으로 보이며 요술사 중에는 상당한 실력자.
3. 작중행적
제정전쟁 이 후 로쿠히라 쿠니시게와 로쿠히라 치히로가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며 은거하는 집에 종종 놀러오기도 하는 등 막역한 사이였으나, 작품 시작 3년 전 갑자기 어떤 의문의 단체에게 습격 당한 로쿠히라 부자의 집[2]에 도착했지만 이미 쿠니시게는 사망하고 요도육공은 강탈 당한 뒤 였다. 이 때부터 3년정도 치히로를 보호하면서 히샤쿠의 정보를 모으며 단서를 찾고 있었던듯.38개월 후 치히로와 같이 다니며 히샤쿠에 대한 단서를 찾고 있는데, 치히로의 멘탈쪽을 케어하며 동행 하고 있다. 흉터에 대해 말하며 계속 그런 상태면 망가질 거라고 걱정한다. 그리고 히샤쿠와 관련이 있는 듯한 지방의 야쿠자들의 행동을 보고 분노하는 치히로와 함께 그들의 아지트를 습격하여, 히샤쿠의 정보를 들을려는 찰나 보안 차 심어둔 요술인지 야쿠자 몸 안에서 나무가 자라나며 물거품이 된다. 그리고 도쿄로 귀환하고 얼마 뒤 요술사들에게 의뢰을 알선 및 중개 해주는 히나오에게 요도의 목격자 정보를 듣고 치히로와 같이 히나오에게 향한다.
그 곳에서 샤르와 만나나 왠지 어린아이의 장난일 가능성이 농후한것 같아 별일 아닌걸로 치부해 버린다. 하지만 치히로가 샤르와 식사를 하던 중 요술사 달마의 습격을 받고 인질로 잡혔지만 치히로가 구해낸 샤르를 데리고 잠시 떨어진 곳으로 회피. 치히로가 달마를 제압하자 그를 데리고 인적이 없는 건물로 데려가 요술을 봉인하고 심문[3]을 하여 소죠 겐이치라는 자가 요도육공 중 하나인 쿠레구모를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얻는다.[4] 그리고 히나오의 가게에 치히로, 샤르와 같이 온 아자미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 달 후에 1년에 한번 열리는 뒷세계 거물들의 어둠의 경매인 라쿠자이치에 로쿠히라 쿠니시게의 여섯 요도 중 하나 신우치가 나올 예정이며, 출품자는 쇼조 겐이치라는 정보를 얻는다. 이 후 치히로에게 쉬라고 얘기하고는 아자미와 차로 이동하며 소죠에 대해 정보를 교환한다. 그리고 치히로가 쿠레구모를 사용하는 소죠 겐이치와 격돌하는 현장에 아자미 그리고 쿠레구모 특선부대와 같이 나타나서 잠시 대치. 샤르를 납치하는 소죠의 부하들을 따라간 치히로에게 간다. 이 후 히나오를 찾아 쓰러진 치히로와 같이 민간병원에 데려가서 5일동안 그가 깨어나길 기다린다. 그리고 달마에게 얻어낸 정보인 소죠 겐이치는 나천석을 가지고 있고 쿄나기 일족인 샤르를 이용[5]해서 안전화 시키고 있다는걸 치히로에게 말해준다. 그리고 대 쿠레구모 특선부대원들은 소죠 겐이치를 치기 위해, 치히로는 샤르를 되찾기 위한 양동작전을 짠다.
작전 당일 치히로는 샤르를 구출하고, 본인은 배후에 있을것으로 추정되는 히샤쿠와 신우치에 관련된 정보를 찾기로 한다.[6] 본인도 요술사 두명에게 발각 당하지만 박살내고는 치히로에게 가서 구출한 샤르를 인도받고 잠시 피신한 뒤 소죠와 결판이 난 다음 나타나 치히로와 부러진 쿠레구모를 회수하고 순간이동한다.
라쿠자이치편에서 소죠는 꼭두각시였고 신우치는 라쿠자이치 개최 전에 회수하자고 말하지만 사자나미가 뒷세계 족속들이라 표면에 나도는 정보가 한없이 부족해서 우선 관련이 있을법한 쓰레기들을 들쑤셔보기로 한다.[7] 그러던 도중 아자미에게 지금 치히로가 카무나비의 요도에 준하는 전력인 염골의 회유자인 카가리 히유키에게 쫓기고 있다고 듣고 이를 치히로에게 전화로 말해준다.
치히로가 데려온 사자나미 하쿠리와 만나 그 에게서 사자나미 가문에 대해 듣는다. 이 후 사자나미가의 저택에 침입하여 당주인 사자나미 쿄라와 대면하고는 토우와 전투에 돌입하지만, 하쿠리를 찾아온 그의 형 사자나미 소야로 인해 히나오에게 SOS요청을 받고 순간이동 요술로 도착해 그를 데리고 순간이동으로 다시 사자나미가로 돌아간다. 하지만 직후 쿄라가 소야의 말을 듣고 자신이 의절한 하쿠리 때문임을 눈치채고 광의 능력으로 소환하여 목숨을 위협하자 블러핑을 시전하지만 치히로가 엔텐을 넘기게 됨으로써 사건이 종료된다. 하지만 이는 치히로의 계산으로 정찰을 위해 엔텐을 넘긴 치히로[8]를 보고 아무리 그래도 거는 판돈이 너무 크다며 가끔식 이렇게 승부를 거는데 간담이 서늘해질 정도로 놀랐다라고 생각하는 한편, 친부모에게 살의까지 받은 하쿠리를 걱정하며 아이스크림 먹을래라는 말에 거부당하지만 샤르가 먹고싶다고 말하는걸 보고 고맙다 샤르짱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확신이 없었지만 정찰에 성공한 치히로를 보고 한고비 넘긴듯한 표정을 짓는다. 라쿠자이치 개최 전까지 일주일가량 남은 시간동안 정찰하며 최대한 광에 대한 정보를 모으면서 하쿠리에게 문답을 하는 동시에, 요술과 현력의 복습을 하며 12살에 요술을 단념하는건 너무 이르다며 엘리트 가문의 폐혜라고 말하고는, 현재 하쿠리가 요술을 사용 못 하는건 수년간 '나는 안돼'라는 마인드로 임해왔기 때문에 정신적인 문제라고 지적해준다.[9]
라쿠자이치 개최 당일 먼저 능청스럽게 뒷세계 인간들과 어울리며, 그 중 한명에게 몇가지 정보를 얻어낸다. 이 후 작전대로 하쿠리가 소야를 유인하고 토우의 나머지 3명을 상대로 이기며, 사자나미 텐리에게 문은 어떻게 여냐고 묻지만 곧이어 히샤쿠가 쿄라에게 맡긴 나천석 무기[10]로 인해 당황한다. 잠시 공방을 주고 받다 치히로의 난입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텐리와 치히로의 결투 이 후 하쿠리와 같이 지정원의 광의 비상반출문으로 향하지만 그 곳의 비상반출문이 박살나 있는걸 확인. 하쿠리의 부탁으로 다시 덤벼드는 나머지 토우의 두명을 상대하게 되고, 뒤늦게 회장에 도착하여 쿄라가 신우치를 사용 하는걸 보고 놀란다. 그리고 무너지는 광을 알아채고 누군가 안에 들어가서 한사람 한사람 현력을 주입하면 자신이 반출하겠다는 하쿠리의 말에 이제 수초후에는 붕괴하는 광에 들어가는건 자살행위라며 반대한다. 하지만 치히로가 들어가 사람들을 구하는 한편 쿄라가 사용중인 신우치의 제어불가능한 힘을보고 지금이라도 다시 현실로 전송해야 한다고 말한다.
놈들을 해치운 사람에겐 얼마든지 주마라는 쿄라의 말에 공격당할 위기에 처한 하쿠리를 카가리 히유키와 같이 보호하며 치히로가 모든 사람을 구해내는데 방해받지 않게 서포트 해주고, 이 후 사자나미 쿄라가 신우치의 힘을 억누르고 사망하자 근처로 순간이동하여 신우치를 집은 치히로, 하쿠리와 순간이동을 하나 마침 타후쿠의 결계 때문에 자신과 하쿠리만 순간이동하게 된다. 이 후에 나온 치히로, 히유키, 타후쿠가 치히로를 내려 놓고 신우치를 가져가는걸 보고 따지려고하나 치히로랑 거래 했다는걸 알고 치히로의 의사를 존중해준다.
소유자암살편에서는 다음날까지 기절하듯 잠든 치히로와 하쿠리를 데리고 거점으로 복귀하여 휴식을 취하는 한편 자신을 찾아온 히유키, 타후쿠와 밤새도록 게임을 하며 상대해줬다. 치히로, 하쿠리가 깨어나자 너무 막무가내였다며 화를내는 한편 히유키와의 거래에 대해 우려되는점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치히로의 하쿠리를 통한 계획을 듣고 수긍한다. 그리고 일행들이 카무나비로 향할때 본인은 대기하는데, 로쿠히라 쿠니시게의 일로 높으신 분들 몇명을 줘패버렸기 때문에 자신이 가면 상황이 꼬일거라는 이유 때문. 재판을 아자미에게 맡긴다.
그리고 잠시 등장이 없다가 치히로가 사무라 세이이치에게 당하고 난 뒤 센쿠츠지로 와서 그를 병원으로 옮긴다. 누군가를 지키지 못한건 쿠니시게에 이어 2번째라며 자책하고, 사무라 세이이치가 자신에게 그러다 죽는다는 메세지이자 치히로의 복수를 단념시키려고 의도적으로 한번 죽였다 살려냈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루하 요지에 관해서 카무나비의 시체처리반과 교섭중이라고 말하며, 전쟁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달라는 치히로의 결의, 그리고 두번은 안죽는다는 약속을 듣고 엔텐을 돌려준다.
4. 강함 및 능력
요술사들 사이에서도 알기 쉬운 등급이 라는게 있지만, 그 천장에 있는게 그 남자야. 3년 전에도 뿌리 치는데 꽤 애먹었지.
히샤쿠 통령 유라
히샤쿠 통령 유라
제대로 된 전투장면이 나오지는 않지만, 어릴때부터 요술을 배우는 사자나미가문의 전투부대원 중 최상위의 4명만 속할수 있는 당주 친위대인 토우의 3명을 동시에 상대해도 승리하는 실력자. 히샤쿠의 리더로 보이는 유라 또한 그를 높이 평가 하고 있는 말을 한다.
아자미와 같이 카무나비에 높은신분 중 한명에게 격투술을 배웠다.
4.1. 요술
요술의 명칭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순간이동으로 보이는 기술을 구사한다. 가까운 곳도 이동이 가능하고 상당히 거리가 있는곳 또 한 가능하다.근데 창작물에서 순간이동은 장소를 기억하고 이동하는 것과 본인이 아는 사람을 생각하고 이동하는 타입이 있는데, 시바 토고의 요술은 둘 다 인듯.[11]
5. 여담
사과를 엄청나게 잘게 다져서 먹는다. 본인은 특제라고 하지만 히나오는 식감이 별로라고 한다.과거 카무나비 소속이었는데 관두길 잘했다고 말한다. 친구인 아자미가 현재 대령 이상의 계급을 달고 있는걸 볼때, 계속 남아있었다면 본인 또 한 대령 이상 이였을듯.
상당한 인격자로 카무나비를 관둔 이유도 개인의 위협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방침때문. 무엇보다 적이었던 달마와 사자나미 형제에게 다르게 살아가는 방식을 조언해 주는 등 인격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1] 최소 18살 때부터 아자미와 같이 알고지낸 사이 인 듯.[2] 결계가 쳐져있기 때문에 바깥에선 보이지 않으며, 문제가 생기면 자신이 바로 알 수 있게 되어있다.[3] 발을 밟는데 현력을 실었는지 밟은곳의 주면 바닥이 금이 간다.[4] 그리고 달마에게 다른 삶의 방식을 찾을 생각은 없냐고 말하고, 죄책감을 갖는 표정을 짖자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다면 아직 변할 수 있다는 조언을 해준다.[5] 그 방법이... 회복속도가 초재생 능력이라고 할만큼 빠르기 때문에 육체의 일부를 절단하는 잔혹한 방식이다.[6] 싸울수 있는 상태가 아니니 요술사와 싸우지 않고 지나갈 수 있는 길이 없을경우엔 자신이 도착할때까지 정찰 및 대기.[7] 왜 히샤쿠가 신우치를 출품했는가에 대해 카무나비가 낙찰하도록 하여, 일본 어딘가에 엄중하게 보호되고 있는 검성을 해치우기 위해서라는 결론을 낸다.[8] 원격으로 쿠레구모의 메이를 발동한 소죠 겐이치를 보고 떠올렸지만 확신은 없었다.[9] 동시에 하쿠리의 행적을 토대로 염골에 맞았는데 기절하는 선에서 끝났으니, 현재 몸 속에 현력이 순환하고 있는 상태. 즉 요술을 사용할 토대가 되어있다며, 너는 재능이 있으니 어떠한 계기로든 미약하게나마 발동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자신의 능력을 이해하고 의식적으로 현력을 실어 자유럽게 출력할 수 있게 되면 너도 요술사야.라는 조언을 해준다.[10] 잠시 동안 고밀도의 현력을 구현하는등 요도에 버금가는 힘을 낼수 있다. 하지만 그 댓가는...[11] 전자는 히나오가 도움요청을 하자 히나오가 있는 곳으로 왔고, 소야를 사자나미가의 집으로 데려갈 때로 치히로 주변으로 이동했으며, 후자는 라쿠자이치 경매장 밖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