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14 00:04:18

야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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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급 사도 협력 관계
허기 워기 마미 롱 레그 캣냅 박시 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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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조 버니 딜라이트 선생님 - 야나비
작은 허기들 양산형 동물들: 웃는 동물들ver 양산형 동물들: 나이트메어 크리터즈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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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000><colbgcolor=#FF9900> 야나비
Yarn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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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 실험체 1166 (Experiment 1166)
번호 1166 (No.1166)
제조일 1970년 (장난감)
1990년 8월 (실험체)
제조사 플레이타임 사
종족 장난감 (前 인간)
실험체 퀸 네이비드슨
등장 챕터 챕터 4 (서브 빌런, 추격자)
성우 파일:미국 국기.svg 벤 루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남도형[1]
파일:일본 국기.svg 불명
테마곡 Been There Done That(거기 있니?)
Hunted(사냥감)
All Skein And Bone(모든 뼈와 살점)[2]

1. 개요2. 특징
2.1. 완구용 소개2.2. 작중 설정
3. 작중 행적4. 대사5. 평가6. 기타

1. 개요

The Fun Never Ends♬
즐거움은 끝나지 않아요~♬

Cozy And Cuddly♬
포근하고 꼭 안아주고 싶죠~♬

Your New Best Friend♬
여러분의 새로운 단짝 친구~♬

Yarnaby~♬
야나비~♬

(I love braiding his hair)
(전 그의 머리를 땋아주는걸 좋아해요)

He'll hold you close♬
곁에 있으면♬

And keep you there♬
안아주고♬

(He watches over me when I sleep)
(자고 있을때도 절 봐줘요)

Protecting your dreams♬
당신의 꿈까지 지켜주죠♬

The Fun Never Ends♬
즐거움은 끝나지 않아요~♬

Cozy And Cuddly♬
포근하고 꼭 안아주고 싶죠~♬

Your New Best Friend♬
여러분의 새로운 단짝 친구~♬

Yarnaby~♬
야나비~♬
캐릭터 테마
야나비의 CF송 주제가
파피 플레이타임의 등장 장난감이자 챕터 4의 중간 보스.

2. 특징

2.1. 완구용 소개


파일:야나비 공식 아트.png

공식 아트
야나비
따뜻한 마음씨와 영혼을 감동시키는 미소를 가진 사자! 1970년대 야생동물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처음 출시된 야나비는 그 이후로 꾸준히 출시되었습니다. 야나비는 여러분을 자신의 세상 전체로 만들고 싶어한다는 것을 믿어주세요![원문]

공식 홈페이지 소개 문구

1970년, 플레이타임 사에서 야생동물 보호 캠페인에 참여했을 당시에 캠페인 홍보의 일환으로 출시한 사자 인형. 몸 전체를 덮을 만큼 긴 무지개색 털실 갈기가 마치 사자놀음의 사자탈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큰 눈과 웃는 입, 삐져나온 아랫니 3개가 특징인 얼굴을 하고 있다.

원래는 캠페인 기간 동안 한정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예상 외로 수요와 인기가 많았는지 캠페인이 종료된 이후에도 상시 판매로 전환되었다고 한다.

2.2. 작중 설정

본 게임에 등장하는 개체는 발톱을 제외하면 원본과 큰 차이는 없으나, 대상을 공격할 시 머리가 좌우로 갈라지며 목구멍까지 이빨이 빼곡한 입을 드러낸다. 허기 워기처럼 입이 이중으로 되어 있으나 허기 워기의 점프 스케어씬보다 더 기괴한데, 입 모양대로 열리는 것이 아닐뿐더러 내부 표면도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혐오감이 배가 된다. 이 이빨이 가득한 살덩어리가 진짜 얼굴이며, 얼굴 프레임은 아예 위장용인 듯한데, 인게임에서도 야나비가 시력이 있다는 묘사를 보여준 적이 없다. 얼굴 프레임에 박혀있는 이빨은 당연하듯 가짜이며 눈도 깜빡거리거나 움직인 적 없기에 아무런 기능을 하지 않는 인형 눈인 듯하다. 실제로 바로 앞에서 지나가는데도 못 보는 걸 보면 매우 뛰어난 청각과 후각으로 사냥감을 추격하는 듯.

이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생김새는 귀여운 편이지만 변이된 모습은 역대 장난감들 중 가장 그로테스크하다. 입안에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겉모습은 제일 기괴한 캣냅과는 반대되는 경우. 위에 서술한 것처럼 역대 BBI 중 가장 기괴한 캐릭터라는 것에 더불어 본작에선 훨씬 불쾌하고 소름 끼치게 등장할 것이라고 밝힌 적도 있다.

이전 BBI 실험체와는 굉장히 다른 부류인데, 감시자인 할리 소이어 박사에게 특히 친밀감을 느끼는 것이 개와 주인의 관계와 흡사하다고 한다. 원본이 된 인물이 게임 스테이션에서 받았던 평가를 보면 프로토타입 못지않게 잔혹한 성격을 지닌 것으로 보이지만 본인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지력은 없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으로 보이며 박사의 명령에만 움직이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박사에게 여러 번 이용당했는지 인게임 모델링을 자세히 보면 상처투성이이다. 군데군데 깨져있는 발톱, X자 · 일자 상처, 외피 자체가 벗겨져 안쪽의 근육이 비칠 정도로 얇은 실밥만 남아있다든지. 얼굴 안면부도 흠집이 가득하며 상처는 아니지만 이빨도 군데군데 깨져있고 털에 가려진 등에는 인형답게 봉합자국이 있다. 또한 신체만이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이 안 좋게 갔는지 중간에 철조망에 머리를 부딪히며 자해를 하는 등 정서적으로도 꽤나 망가진 모습도 보인다.

박사의 명령만 따라서 그렇지 야나비도 무력으로만 따지면 수장급의 강자로 추정된다. 최소 4m급의 덩치[4]에 비록 기습이었다 해도 피아노사우루스를 압도적으로 박살 낸 강자인 도이 더 도우맨이 야나비와 대면하지 않고 손으로만 도움을 준 걸 생각하면 지성체가 아니라서 그렇지 완력이나 치약력 하나는 정말 강력한 모양이다.[5]

3. 작중 행적

파일:Poppy_Playtime_Logo.png
파피 플레이타임의 챕터별 중간 보스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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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373a3c> CHAPTER 1: A TIGHT SQUEEZE CHAPTER 2: FLY IN A WEB CHATER 3: DEEP SLEEP
- 번조 버니
작은 허기들
PJ 퍼그 어 필러
딜라이트 선생님
양산형 크리터즈
도그데이
<rowcolor=#373a3c> CHAPTER 4: SAFE HAVEN CHAPTER 5: BROKEN THINGS CHAPTER 6: ???
나이트메어 크리터즈
야나비
바바 찹스
박사
허기 워기
릴리 러브브레이즈
미정
챕터별 보스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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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타임 자동화 관리자, 통칭 박사의 하수인으로서 박사가 주인공에게 소개하며 격리실에서 꺼내는 것으로 첫 등장, 유리창 너머에서 달려들어 맹수마냥 괴성을 지르며 당장이라도 주인공을 잡아먹으려다가 박사의 명령을 따라 이동한다. 그렇게 플레이어를 찾으려 환풍구에서 튀어나와 숨바꼭질을 벌이나, 도이가 어그로를 끌어주는 사이 주인공을 놓치고 만다.

이후 긴 복도에서 갑자기 등장해 괴성을 지르며 1차 추격전을 벌인다. 다만 이 추격전은 일자로 뛰기만 하면 되고 도이가 나갈 위치도 알려준다.

그 후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파피의 계획을 위해 돌아다니던 주인공과 다시 마주해 또다시 숨바꼭질을 벌인다. 그냥 피해다니기만 하면 되는 1차전과 달리 이번엔 소리를 들으면서 주인공을 수색하면서 메인 보스전을 치른다. 이 때문에 더 예민해진 야나비를 피해다니면서 탈출구에 전력을 공급하고 그랩팩을 스캔도 하는 등 퍼즐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배가 된다. 심지어 야나비가 여러 환풍구를 통과해 돌아다니고 워낙 빠른 이속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성가시다. 만약 이때 야나비가 주인공을 감지할 시 입을 벌려 괴성을 지르고 주인공을 추격한다.[6]

퍼즐을 다 풀어 문을 열 때 함께 열리는 뒤쪽 문에서 다시 등장해서[7] 주인공을 본격적으로 추격한다.

추격전 도중 주인공은 아래 쇳물이 끓는 구덩이를 피해 천장에 느슨히 묶여있던 쇠사슬을 밧줄 삼아 잡고 건너편의 안전한 지반으로 건너가는데, 주인공이 건너편 지반을 향해 뛰어넘는 순간 야나비 역시 입을 벌린 채 주인공에게 달려든다. 하지만 이때 주인공이 밧줄로 쓴 쇠사슬이 풀려 갈고리 부분이 밑으로 늘어뜨려지면서 도리어 야나비는 갈고리에 입이 걸려 낚시바늘에 걸린 물고기 꼴이 되고 만다. 야나비는 울부짖으며 몸부림 치지만, 버둥대느라 쇠사슬이 천장에서 풀리는 바람에 추락해 바로 밑의 쇳물 구덩이에 빠져 버리고, 온몸이 불타는 상태에서도 구덩이에서 빠져 나오려고 발악하지만 결국 고통을 못 이기고 쇳물에 녹아 죽는 최후를 맞이한다.[8] 비록 인간이었던 것이지만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고통 중 최악으로 꼽히는 고통을 느끼며 죽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장면.[9]

4. 대사

나는 야나비야! 혹시 나랑 친구가 되고 싶니?
버튼을 누르고 갈기를 빗어줘!
쓱삭. 쓱삭. 쓱삭. 쓱삭.[10]
와! 마음까지 털실처럼 푹신해졌어! 뭐, 난 이미 털실이지만!
이렇게 사랑 받지 못한다면, 내 솔기가 다 뜯어져 버릴 거야.[11]

5. 평가

챕터 4가 출시되기 전 트레일러에서 매우 끔찍한 포스를 남겨 피아노사우루스, 박사와 함께 가장 기대를 많이 받은 장난감이다.

이후 챕터4에서 중간 보스로 등장했으며 대사 없음, 벤트 활용, 괴물의 외형특유의 소리를 이용한 시청각적인 공포를 선사하기에 대다수의 유저들로부터 박사, 도이 더 도우맨보다 더 무섭다는 평가를 받으며 챕터 4의 진정한 공포를 담당하고 있다. 챕터 3의 딜라이트 선생님, 도그데이와 비슷한 포지션인 셈이다.

트레일러에서 처음 나왔을 때 흉측한 외형으로 인해 최종 보스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가 어느 순간 중간 보스라는 추측이 우세해져 결국 중간 보스로 나왔지만 도이가 보스전으로선 매우 심한 악평을 받아서 오히려 야나비가 최종 보스로 나왔어야 했다는 평가까지 나올 정도였다. 플레이어는 퍼즐을 풀어나가며 도이 더 도우맨은 해당 문서에 기록될 정도로 보스전이 지루하고 무섭지 않아 악평받은 것에 비해 이 쪽은 출시 초기에 버그가 심각해서 문제였지, 보스전 자체는 언제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야나비를 피해가며 퍼즐을 풀어야 하고, 단 한 번의 공격으로 플레이어를 쓰러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공포도가 높으며 구성도 많은 공포게임에 쓰였던 숨바꼭질 컨셉이 처음 본작에서 등장했기에 평가가 좋다. 사실상 챕터 4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활용된 빌런이라고 보면 된다.

아쉬운 점이라면 챕터 4 출시 초기에 증발해버리던 버그와 마지막 추격전 때 걸어오는 느낌이라 긴장감이 없었다는 것, 그리고 개연성이 떨어지는 최후 정도가 있었는데, 해당 버그도 어느 정도 수정되었고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야나비의 최후 컷신이 추가되어 최후 또한 구덩이에서 올라오는 열기에 불 타죽는 것에서 쇳물이 끓는 구덩이에 빠져 죽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추격전 속도 역시 패치 전에는 원래 뒤로 걸어도 한참 뒤에서 오고 있을 정도로 느렸지만 현재는 잠시 뒤돌아보는 것도 불가능할 정도로 매우 빨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3초나 소요되어 공포 몰입감을 떨어뜨리는 점프 스케어씬은 비판받는다. 다른 말로 하면 점프스케어 씬 빼고는 다 좋다는 거 잖아?

6. 기타

  • 게임 초반부 야나비가 등장하는 구간이나 메인 보스전 시 그랩팩을 야나비에게 발사하면 죽게 되는데 어떤 손이든 상관없이 야나비에게 직접 손을 발사하면 바로 잡힌다.
  • 파일:버그 걸린 야나비.jpg
    야나비가 가끔가다 갈기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다. 이 때문에 야나비의 탈모드립이 나오기 시작됐다.
  • 추격하는 구간 중에 통째로 증발해버리는 버그와 숨어 있어도 뚫고 공격하는 버그가 있다. 그나마 숨은 걸 무시하고 뚫는 건 프레임 수 제한을 최대 60FPS로 맞추면 버그가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증발해버리는 버그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해법이 없었다. 이후 버그들이 어느 정도 수정되며 정상적으로 다시 보스전에 등장한다.
  • 공포게임 유튜버 푸린발견한 버그가 있는데, 분쇄기로 가는 컨베이어에서 버티면서 파란 손과 빨간 손으로 미리 문을 열면 야나비가 소환되어 주인공보다 먼저 추격전을 진행해 버리는 버그가 있다. 이후, 야나비는 끊긴 철판 부근에서 괴성을 지르더니 그대로 굳어버리고 사망판정도 사라진다.[12] 주인공이 쇠사슬을 타고 근처 땅에 안착하면 그제야 컷신이 재생되어 또 다른 야나비가 걸려들어 불에 탄 뒤 떨어지는 씬이 나온다.
  • 가끔 개 취급을 받는 경우도 있다. 추수감사절 기념 사진에서 뼈를 물어뜯는 모습이 있었다. 물론 작중에서 중간보스로 등장했을 때 나온 울음소리는 마치 표범이나 퓨마 같은 고양잇과 맹수가 날카롭게 포효하는 소리를 변조한 소리이지만, 행동거지가 아무리 봐도 사자라기보다는 박사를 따르는 대형견에 가까워 사실상 사자보다 개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다. 챕터 4 출시 이후, 도이, 박사, 야나비 등의 컨셉아트가 공개되었는데, 컨셉아트 중 털이 없는 버전을 묘사한 모습이 상당히 하찮고 웃기게 생겼다.#
  • 국내 기준으로 이름에 야'나비', 즉 나비가 들어가서 새끼 고양이마냥 나비라 부르는 사람도 있다. 마침 캐릭터 역시 고양이과인 사자 인형이라 안성맞춤이다. 또한 이빨을 드러내지 않았을 때 한정으로 앙증맞은 외형 덕에 팬덤에게 강아지, 새끼 사자, 새끼 고양이 등으로 취급 받기도 한다.
  • 2차 창작에선 자신이 주인처럼 따르는 박사에게 재롱을 떠는 팬아트가 많이 나온다. 같은 고양이과인 캣냅과 나오기도 한다.[13]
  • 할리 소이어의 Q&A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따금 짜증날 정도로 애정을 갈구할 때가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턱 밑을 쓰다듬는 멍청한 짓은 하지 말라는 건 덤. 한술 더 떠서 머리를 땋아 줄 생각은 한 릴리는 생각이 없는 건가
  • 가끔 야나비가 맵 뚫고 점프 스케어을 시전하는 버그가 존재한다.

[1] 챕터 3 출시 당시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파피 플레이타임 한국어 성우를 게스트로 초청하거나, 파피 플레이타임 2차 창작으로 유명한 유튜버인 계향쓰와 여러 번 콜라보를 하는 등 관련 활동을 꽤나 해왔는데, 이번엔 본인이 직접 본편에 성우로 참여하게 됐다. 남도형 성우 초대석[2] 추격전 BGM.[원문] A lion with a heart of gold and a smile that touches your soul! Originally released as part of a wildlife conservation campaign in the 1970s, Yarnaby has seen regular releases in the years since. Believe us when we say: Yarnaby wants nothing more than to make you his entire world![4] 작중 플레이어를 기준으로 크기를 어림짐작해 보면 코뿔소보다 훨씬 거대하다.[5] 실제로 야나비가 죽자 수많은 양산형들이 죽었을 때도 눈 하나 깜짝 안 하던 박사가 감정적으로 나왔다. 바바 찹스가 남았음에도 자신에겐 아직도 인형이 남아있다며 아예 역정을 냈고 야나비를 향해선 '불쌍한 야나비'라고 말했다. 그만큼 야나비가 상당히 유용하게 쓰였었음을 알 수 있다.[6] 이땐 구석으로 들어가 몸을 숨기면 야나비는 잠시 동안 그곳에 있다가 다시 간다.[7] 게임 공식 계정에서 공개한 영상에 의하면, CCTV로 수용소를 둘러보던 박사가 만능손의 카드키로 문을 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후 야나비의 최후를 생각해 보면 박사는 뜻하지 않게 자신의 수하를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볼 수 있다.[8] 패치 전에는 갈고리에 걸려 버둥거리다가 밑에서 올라오는 열기에 의해 불이 붙어 구덩이로 떨어져 죽는 최후였는데, 개연성이 부족하고 임팩트가 없다는 평가가 많았는지 수정되었다. 또한 이때는 그랩팩으로 건들 수 있었지만, 수정 후에는 야나비의 사망 장면이 컷신으로 변경되었다.[9] 이 때문에 캣냅과 같이 불에 타버린 캐릭터라는 불길한 칭호를 얻고 말았다.[10] 블루클럽에서 남도형이 말하길 이 대사가 더빙하기 제일 힘들었다고 한다.[11] 이 다음엔 피아노사우루스처럼 음질이 심하게 깨진 야나비의 전용 CM송이 나온다.[12] 현재는 야나비의 얼굴 부분은 사망판정이 사라지지 않는다. 물론 웅크려서 이동하면 야나비에게 죽지 않았으나 이후 패치로 이 꼼수는 통하지 않게 수정되었고 이후에는 야나비를 피하면서 퍼즐 다 푼 뒤에 추격전 해야 하는 걸로 패치되었다.[13] 공교롭게도 둘은 자신들의 주인에게 충실히 따른다는 점, 최후에 온몸이 불탔다는 점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