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8 19:20:24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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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Overwatch Contenders Korea
주최/주관 파일:external/pre04.deviantart.net/blizzard_logo_by_tardifice-d9gbb7d.png
총 상금 2억 원
약칭 OWCK
경기 관람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공식 홈페이지 파일:옵치컨텐.png파일:유튜브 아이콘.png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승강전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코리아
하위 대회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리그의 역사
리그 1호 경기 2018년 3월 19일 2018 S1
BLS : ATH
최근 우승팀 파일:EMlogo.png Element Mystic (2019 S1)


1. 개요2. 개편까지의 과정3. 방식4. 리그 일람5. 역대 기록 일람6. 중계진7. 트리비아
7.1. APEX와의 차이점7.2. 여담
8. 하부 리그9. 관련 항목



1. 개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오버워치 공식 리그. 오버워치 리그 출범 이전 국내, 세계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메이저 리그였던 오버워치 APEX가 2018 시즌 개편안에 따라 컨텐더스로 편입 및 개편되어 새로 출범되는 리그이다.

오버워치 리그,퍼시픽 쇼다운의 등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2부 리그라고 착각하고 있으나 엄연히 APEX를 계승한 1부 리그이다. 오버워치 리그는 확실히 컨텐더스 보다는 윗단계의 대회이지만 축구, 야구 등지에서도 국내에서만 진행되는 대회 안에서만 1부-2부 등을 나누며 여기서 외국과의 경기를 치루거나 해외 리그로 기량이 좋은 선수들을 이적 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2. 개편까지의 과정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는 오버워치 APEX가 블리자드로 넘어가 개편된 대회다. 시즌 4를 마지막으로 오버워치 APEX는 약 1년만에 스토브 리그를 가지게 되었는데, 시즌4 종료 이후 많은 메이저 팀들이 오버워치 리그로 넘어가버렸고 결승전이 끝난 후에 정소림 캐스터의 마무리 인사, 클로징 영상으로 나온 다큐멘터리 등으로 인해 팬들로부터 APEX가 설마 시즌 4에서 끝나는 것 아니냐라는 의혹까지 나왔다. 해설자 중 한 명인 황규형의 결승전 복기 방송에서 나온 썰에 의하면, 2017년 내에는 경기가 없는 게 맞고 2018년 3월까지도 정해진 게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 나왔다.

이 긴 휴식기 때문에 자신을 어필할 기회가 없어진 국내 팀들에 위기가 찾아왔으며, RunAway의 게임단주 러너는 20일 개인 방송에서 오버워치 팀들의 열악한 환경을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차기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1~2팀 정도 터질 것"이라 예언하였다. 그리고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이틀 만에 APEX 시즌 4에서 5위를 차지한 LW Red가 끝내 해체하였다.[1] 그것에 이어 11월 4일에는 Afreeca Freecs, 11월 13일에는 Flash Lux가 연이어 해체를 선언했다.

그리고 블리자드의 2018 시즌 개편안에 따라 APEX는 기존에 블리자드에서 주최하던 대회인 Overwatch Contenders에 편입되어 최종적으로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로 개편되었다. APEX 시즌 4에서 최소 상위 6개 팀이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에 초청될 것이라 예고했고, 실제로는 상위 7개 팀 및 챌린저스 시즌 4 1위 팀 등 총 8팀이 초청되었다.

2017년 12월 21일 오버워치 리그와 함께 컨텐더스 코리아도 MBC SPORTS+에서 중계한다는 기사가 났다.기사 참조. MBC GAME 폐국 6년 만에 MBC 플러스의 e스포츠 진출이 오버워치로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 다만 오랫동안 OGN이 공들여 온 한국 오버워치 프로씬을 엠비씨가 숟가락만 얹는 것이 아니냐는 불만이 많았다. 이에 OGN 측에서는 오버워치 리그와 컨텐더스의 중계권을 잡기 위해 블리자드 측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대부분 수용했으나 어른들의 사정으로 블리자드 측에서 MBC에 중계권을 넘겨버렸다고 밝혔다.[2]

3. 방식

  • 2018 시즌 1
    • APEX 시즌 4, APEX 챌린저스 시즌 4의 상위권 팀 중 초청된 8개 팀과 컨텐더스 트라이얼에서 진출한 4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 12개 팀은 6개 팀 씩 두 조로 나뉘어 싱글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 각 경기는 4세트 기반의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무승부가 날 경우 오아시스 맵에서 승부를 가르게 된다.
    • 이후 각 조에서 승률이 높은 4개 팀씩 총 8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8강, 준결승전은 5전 3선승,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 2018 시즌 2
    • 컨텐더스 플레이오프 진출 8팀과 트라이얼에서 승격 및 잔류된 4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 타이브레이커 세트에서는 일리오스 전장에서 진행된다.
    • 각 팀의 로스터는 최대 8명으로 제한된다. 그 이외는 시즌 1과 동일.
  • 2019년
    • 참가팀이 12개 팀에서 8개 팀으로 축소된다. 다만 중국은 예외로, 즉 12팀 그대로 간다.
    • 리그 신생팀의 아카데미 팀은 2019 컨텐더스 시즌1의 시드권을 받으며, 시즌 2부터 정규 강등 룰이 적용된다.
    • 아카데미 팀의 개수에 따라 비아카데미 팀의 시드 개수가 정해진다.
    • 지역락[3]이 추가된다.
    • 1년 당 시즌 수는 2개로 제한되고, 한 시즌의 기간은 늘어난다.
    • 북미 컨텐더스는 두 지역으로 나뉜다.[4]
    • 지역 대항전인 쇼다운, 건틀릿 대회가 추가된다.
    • 한국, 호주, 중국, 퍼시픽 4지역에서 선발된 팀들이 퍼시픽 쇼다운(5/24~5/26)에, 북미(2지역), 남미, 유럽 4지역에서 선발된 팀들이 아틀란틱 쇼다운(5/31~6/2)에 초대되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
    • 건틀렛 대회는 오버워치 리그 2019 시즌 마무리 이후 10월 10일에서 13일까지 열리며 해당 지역 팀들이 쇼다운 대회에서 거둔 성적은 건틀렛 대회에 참여하는 지역별 시드 수에 영향을 미친다.

4. 리그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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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컨텐더스]/트라이얼 코리아 역대 시즌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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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역대 기록 일람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역대 기록 문서 참조.

6. 중계진

6.1. 2018년 (MBC SPORTS+)

  • 캐스터 : 이인환, 이대현
  • 해설 : 이승원, 장지수, 황규형, 정인호

6.2. 2019년

  • 캐스터 : 이인환, 심지수
  • 해설 : 황규형, 장지수, 홍현성

7. 트리비아

7.1. APEX와의 차이점

  • APEX가 폐지되고 컨텐더스로 새로 태어났기 때문에 기존 APEX의 시스템(OGN 중계 및 기존 중계진, APEX의 리그 제도, 강렬한 BGM 등등)을 계승할 것이냐, 폐지할 것이냐는 갑론을박이 많았다. 하지만 주관 방송사가 바뀌면서 대부분의 시스템이 갈아엎혔다.
  • 타 지역 컨텐더스와는 다르게, 전 경기가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금 규모는 플레이오프만 놓고보면 APEX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되었으나, 대신 파이트 머니가 대폭 늘어나서 총상금 규모는 이전과 비슷하다.
  • 이전 리그였던 오버워치 APEX와는 다르게, 블리자드가 소유한 e스포츠 경기장이 국내에 없어 여러 장소를 대관하여 사용하고 있다. 2018 시즌 1은 올림픽공원에 소재한 K-아트홀에서 진행했고, 2018년 시즌 2는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이 아니라 그런지 허점도 꽤 부각되고 있다.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8강을 진행하던 8월 1일, 콩두 판테라 측 코마의 컴퓨터에 테크니컬 이슈가 발생해 경기가 1시간 반 이상 지연되는 이례적인 사태가 일어났다. 그런데 다음 날인 8월 2일, 8강 MVP와 러너웨이 경기 도중 연속 퍼즈가 걸려 또 한번 현장 관람객 및 시청자들의 불만을 샀다. APEX 시즌과 비교해 봤을 때, 따로 장소를 빌려 진행한 결승을 제외한 모든 경기가 OGN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치러졌을 때 이토록 오랫동안 퍼즈가 지속된 적은 없었다.[5]

7.2. 여담

  • 컨텐더스 팀 푸대접 논란이 점점 커지는 추세이다. 컨텐더즈 참가 선수를 언제든지 원하면 이적료 좀 주고 데려갈수 있다는 조항이 논란이 됐는데, 컨텐더즈 참가팀은 팀 유지하는 것도 힘든 상황에, 선수마저 언제 잃을지 모르는 상황에 처해있어, 우리가 선수 뽑는 자판기냐는 항의를 하고 있다. 기사 다만 이는 선수의 의사에 따라 이적여부가 최종 결정되는 문제이고 후발조치로 블리자드에서 국내팀을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논란은 다소 사그라들었다. 이후 2018 시즌 2 직전에 조항을 개정해 계약금+연봉을 합한 최대 100% 금액을 지급하도록 바뀌면서 최소한 선수 유출로 인해 팀 운영이 어려워지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 오버워치 리그와의 연계성을 강조하고자 종전의 로고에서 오버워치 리그의 트레이서에 맞춰 겐지를 내세운 로고가 새로 공개되었다.
  • 이 리그도 APEX만큼은 아니지만 BGM이 괜찮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의 BGM 삽입 목록은 여기서 찾아볼 수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 MBC SPORTS+ 2가 2019년 2월을 끝으로 폐국함에 따라 차기 시즌 중계 방송사가 불투명해진 상태이다. 다만, 주력 컨텐츠가 없어진[6] OGN이나[7], 게임쇼 유희낙락과 2017 오버워치 썸머히트 중계를 통해 e스포츠에 관심을 보였던 SBS Sports, SBS AfreecaTV[8], 스포티비 게임즈 주관의 스2 리그로 인해 OGN에 비해 블리자드사와 관계가 우호적인 스포티비 게임즈 등이 유력 후보로 자리잡고 있다. 단 스포티비 게임즈의 경우 넥슨 아레나 특성상 오버워치 경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9] 만약 방송사가 스포티비 게임즈로 결정될 경우 넥슨 아레나가 6인 1팀 게임이 가능하도록 부스를 넓히는 리모델링을 거치거나 아예 다른 경기장을 섭외해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10] 만약 방송사를 구하지 못할 경우 타 지역 컨텐더스처럼 온라인으로 진행할 가능성도 배제할순 없는 상황이다. 결국 2019년 시즌부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도 정규시즌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 컨텐더스가 OWL에 비해서 급이 낮은 대회라고 하여 이따금 컨텐더스의 경기력을 폄하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대회의 규모 차이는 맞는 말이지만, OWL의 경기력과 컨텐더스의 경기력을 비교했을때 반드시 OWL가 우위라고 하기엔 애매하다. OWL는 100% 계약제고, 컨텐더스는 수많은 선수들과의 무한경쟁으로 약팀은 쳐내지기 때문에 시즌이 지날수록 강해지기 때문이다.[11] 실제로 토론토 디파이언트(O2 Blast 출신 다수), 항저우 스파크(X6-Gaming 출신 다수) 등 컨텐더스 코리아 출신 선수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신생 팀이 OWL 참가 첫 시즌에서 중위권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며, 밴쿠버 타이탄즈(RunAway 출신 다수)는 아예 기존 리그 팀들을 압도하는 경기력을 보이며 2019 시즌 스테이지 1 무패우승의 타이틀을 거머지기도 했다는 점에서 OWL와 컨텐더스의 차이가 그렇게 크진 않다는 게 어느정도 증명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컨텐더스는 OWL 선수들을 양성한다는 역할을 갖고 있는데, 그 컨텐더스의 수준이 떨어진다는 것은 머지않아 OWL의 수준도 크게 떨어지게 될 것이란 소리밖에 안된다. 무작정 리그와 비교하며 욕을 하기보단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게 맞을 것이다.
  • 사전 인터뷰에서 자신감을 피력하는 팀은 끝이 좋지 못한 징크스가 제법 있는 편인데, 대표적으로 컨텐더스 시즌 3 당시 스톰퀘이크WGS 아머먼트는 전부 세트 스코어를 3:0 승리로 예상했으나, 두 팀 전부 3:0으로 역으로 털려버렸고(...), 팀 블라썸의 사전 인터뷰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를 자신들의 팀으로 지목했으나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3시즌 연속 정규 시즌 탈락을 기록하고 트라이얼에서 강등되었다. 2019 컨텐더스 시즌 1에서도 그 징크스가 이어졌는데, 러너웨이이재곤은 "O2가 올라오면 3:0으로 이겨드릴 자신 있습니다"며 자신감을 피력했으나 결과는 반대로 되었다.

8. 하부 리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리그 목록
1부 리그승강전2부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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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코리아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9. 관련 항목


[1] WGS Laurels Nine이라는 이름으로 시드권을 유지하게 되어 해체는 면했다.[2] 결과는 방송사 폐국.[3] 팀당 비지역 선수 3명까지 제한[4] 총 8개 지역의 컨텐더스 대회가 개최됨.[5] 걸려봤자 3~5분 내외였다.[6] LCK 중계권 라이엇에 이전, PSS 프리시즌 등[7] 하지만 OGN은 블리자드와의 관계가 좋지 못한 상태이다. OGN/비판과 논란 참조.[8] 게임쇼 유희낙락 종영 이후에도 SBS는 e스포츠 프로그램인 "e스포츠 매거진 gg"를 론칭하는 등 e스포츠 컨텐츠에 나름 신경을 쓰고있다.[9] 부스 공간이 좁아 최대 5명까지만 가능하다. OGN의 경우 상암 e스타디움의 부스가 넓은 편이어서 오버워치 경기를 할 때는 뒤로 PC를 한 대 더 놓고 할 수 있었다.[10] 다만, 넥슨측이 반발할 확률이 있다.[11] 물론 그 강팀의 선수들은 높은 확률로 차기 시즌에서 OWL로 이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