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6-18 13:04:52

인신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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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논리학적인 의미에서의 인신공격2.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인신공격
2.1. 대처법2.2. 법적 조치?2.3. 관련 사례
3. 관련 문서

1. 논리학적인 의미에서의 인신공격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인신공격의 오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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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자의 ‘말’ 자체가 아니라 말을 하는 ‘발화자’를 까내리는 비형식적 논리의 오류를 말한다. 크게 피장파장과 특수 환경 공격(연좌 및 정황)으로 나뉜다. 자세한 내용은 인신공격의 오류 문서 참조.

현재 인신공격이라는 뜻이 '외모나 성격, 출신지 비하' 같은 단순한 의미로 통용되고 있기 때문에, 논리학자들은 이 오류의 대한 정식 명칭을 ‘사람 공격의 오류’, ‘발화자 공격의 오류’, ‘사람에 의한 논증’[1]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써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인신공격

영어: Ad Hominem

상대방의 외모나 성격, 출신지, 소속 등을 비난하는 것.

본래는 과거 행적, 연계된 사람들(집단 및 소속) 등에 대한 공격이 인신 공격이었으며 '외모'나 '성격'은 부차적인 문제였다. 그러나 현재는 이 관계가 서로 역전되어 단어의 의미가 변화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인신공격 자체를 외모, 성격 비하 같은 것들만으로 규정짓는 걸로 오해하고 있다. 통용적인 뜻에서의 서술이 우선시되어야 하므로 논리적 오류에 관해서는 인신공격의 오류 문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인신공격은 대상 혹은 대상의 소속 분야가 사회적으로 떳떳하지 못할 때 효과를 발휘한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는 일을 저질렀을 때 인신공격을 당하면 대상은 양치기 소년처럼 사회적 신뢰가 손상된다. 다르게 말하면 인신공격이 효과를 발휘할 때는 불순한 의도와 결과의 복수와 보복이 대상을 향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때다. 이를 인지하고 행동하는 선동꾼과 악플러는 상대의 약점이 드러날 때까지 잠적하다가 드러나는 순간에만 인신공격으로 소문을 퍼뜨려 근절시키기 쉽지 않다.

2.1. 대처법

무시하기. 가장 효과적인 것은 당연히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화를 받으면 욕설과 주먹이 먼저 나가는 행동을 생각한다면 신경쓰지 않는 것 자체가 쉽지 않고, 지속적으로 외모·성격 비하 및 욕설을 받으면 정신적인 피해가 누적되므로 더욱 확실한 대처법이 필요할 수 있다. 무시하기로 했다면 마하트마 간디의 명언을 기억하자. 내가 상처받지 않기로 한 이상, 그 누구도 나에게 뭐라고 할 수 없다. 물론 범죄자는 이에 해당 없음

밑에 나온 것처럼 모욕죄를 적용시킬 수도 있지만, 상대가 단순히 순간적인 감정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외모·성격 비하 및 욕설하는 것으로 보인다면 논점을 벗어나지 말라고 해 주자.

'당신은 내게 인신공격을 했다' 식으로 주지시키는 방법도 좋다. 인신공격은 결코 정당하지 않다. 상대가 상식인이라면 자제하고 사과할 것이며, 또라이라면 '어쩌라고?','응 어쩔' 식으로 대응할 것이다.[2]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상대가 상식인이라면 건설적인 토론을 지향하고, 또라이라면 말이 안 통할 테니 언쟁을 그만두고 법적으로 처리할 방법을 물색하자.사실 일반인은 인신공격이 잘못된 줄 모르는 경우가 많다

2.2. 법적 조치?

비난의 내용이 사실인 경우도 있고 사실이 아닌 경우도 있지만, 일단 인신공격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대표적인 이유는 상대의 인격이나 신용을 깎아내리기 위해서라고 볼 수 있다. 저쪽의 인격이나 신용을 다른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깎아내려 후에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함이 대다수다. 당연하지만 이러한 비난을 가하는 쪽 역시 인격 모독의 선을 넘는 경우가 다반사이며, 일반적인 경우에는 삼가는 것이 예의다. 특히 공공장소[3]에서 지나친 인신공격은 모욕죄로 처벌 받을 수 있다. 명예훼손죄와는 별도의 개념이다.

2.3. 관련 사례

  • MOBA 장르의 게임들에서 상당히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아무래도 팀워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다 보니 너무나도 많은 욕설이 오가며 서로가 서로를 인신공격하는 사례가 드물지 않게 발생한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판마다 터진다고 봐도 될 정도다. 한번 실수하면 욕이 폭포수처럼 쏟아진다
  • 전원책도 가수 이안과 토렁 때 당한 적이 있다. 논리로 상대가 안 되자 상대방이 "혹시 애가 있으시냐."라며 주제와 관련 없는 질문을 했음에도 전원책은 "아쉽게도 아직 없습니다."라고 신사적으로 답했는데 "아 그래서 그러시구나^^" 라고 인신공격을 했다. 이에 전원책은 그건 토론과 무관한 이야기라며 사과를 요구했으나 그냥 물어본건데 뭘 그런 걸로 화를 내시느냐고 조롱한 것. 이에 네티즌이 무례하다, 인신공격의 오류다라며 비난하자 결국 사과하긴 했다.

파일:external/i68.tinypic.com/2heyryh.jpg
  • 2013년 6월, 서울대 총학생회가 시국선언을 하자 극우 사이트인 일베저장소에서는 서울대 총학생회 간부들의 명단과 사진, 페이스북 주소 등을 올리며 무차별 인신공격을 가했다. 이에 총학생회는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 2015년 7월, 위너의 송민호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여성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자 성우 서유리는 개인 SNS에 이를 지적하는 트윗을 올렸다가 일부 송민호의 팬들로부터 인신공격을 당했다.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발언들이 서유리에게 쏟아지자 서유리는 멈춰달라고 호소했으며, 네티즌들도 일부 팬들의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는 송민호에 대한 여론을 더욱 악화시켰다.
  • 2015년 12월, 새정치민주연합 이용득 최고위원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출산을 알고 하는 말씀이신지... 속된 표현으로 동물이 웃을 얘기"라는 발언으로 인신공격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새누리당 신의진 대변인은 "미혼의 여성대통령에게 애도 안낳아봤다는 성차별적 발언을 공개적으로 한다는 것은 이 땅의 양성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키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으며,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도 그를 향해 "대국민 사과하고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관련 기사
  • 2015년 12월, 대구지방검찰청은 카카오톡을 통해 경북지역 A국회의원에 대한 악의적 인신공격 메세지를 전파한 혐의로 전직 시의원 등 3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 언론간에도 인신공격이 발생할수 있다. 2015년 11월, 언론 매체 미디어오늘문화방송의 세월호 관련 보도를 비방하면서 '기레기', '양아치' 등등의 단어를 사용했고 법원은 이를 모욕적인 인신공격으로 판단,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관련 기사
  • 2016년 1월, 씨스타의 다솜이 한 네티즌으로부터 지속적인 인신공격을 당하자 소속시 스타쉽엔테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이정재, 배용준, 윤은혜, 김준수, 아이유 등등 여러 연예인들이 인신공격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고소했다.

3. 관련 문서


[1] 스티븐 바커 저 <논리학의 기초>를 공저한 최세만, 이재희 출처.[2] 그런데 사회를 한번 살펴보면 거의 예상했다시피 상식인보다는 또라이들이 훨신 더 많다. 물론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상식인들도 많겠지만 자신이 인신공격을 했다는 행동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을 계속 비꼬고 무시하는 사람들 역시 많다.[3] 당사자들을 제외한 청중이 있는 공간[4] 두 자매 어머니는 배구선수 출신이자 사진속에 있듯이 1988년 대표팀 출신 김경희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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