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3-28 00:15:50

정현우/선수 경력/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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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의 연도별 시즌 일람
아마추어 시절 2025년 2026년

1. 개요2. 시즌 전
2.1. 연습경기2.2. 시범경기
3. 페넌트레이스
3.1. 3~4월
3.1.1. 3월 26일 : KIA전 (원정) [승리]
3.2. 5월3.3. 6월3.4. 7월3.5. 8월3.6. 9월3.7. 정규시즌 성적
4. 시즌 총평5. 시즌 후

1. 개요

정현우의 2025년에 대한 문서.

2. 시즌 전

확실한 에이스인 하영민을 제외하면 무주공산인 키움의 토종 선발진을 고려하였을 때 곧바로 1군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김혜성을 롤 모델로 삼고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
파일:정현우 bp.jpg
즉시전력감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1군이 아닌 2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였다. 홍원기 감독에 따르면 고교시절 많은 이닝을 소화해 관리 차원에서 내려진 결정으로 작년 11월 저연차 선수들이 가오슝에서 치룬 루키 캠프의 연장선에서 체계적,단계적으로 페이스를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

2.1. 연습경기

2월 20일 중신 브라더스전에 등판해 ⅔이닝 2실점 (1자책)을 기록하였다. 송성문여동욱의 아쉬운 수비로 땅볼 유도를 한 공들이 전부 빠지며 실점을 허용했다. 최고 구속은 146km를 기록했으나 야수 실책과 주자가 계속 쌓이자 130 후반대~ 140 초반대의 직구 구속이 나오며 다소 언밸런스한 제구로 아쉬운 내용을 보여주었다. 아무래도 어깨 염증 부상에서 회복된 지 얼마 안 되었고 1군이 참석한 첫 연습경기이다 보니 조금 긴장했을 수도 있어 보인다.

2월 23일 중신과의 재대결에서 2회에 아웃카운트 3개를 전부 삼진으로 잡아내며 2이닝 무실점 1피안타 4탈삼진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47km을 찍었으며, 평균구속도 140초반대에서 형성되며 구속이 서서히 올라오는 모습 커브가 인상적이였다. 포크볼은 아직 봉인한 듯 하다.

3월 2일 타이강 호크스와의 연습경기에서 3이닝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2.2. 시범경기

3월 8일 창원 NC전 시범경기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3이닝 4탈삼진 2사사구 노히트를 기록하며, 시범경기 첫 승을 챙겼다. 자신의 주무기 포크볼을 선보였는데 위력이 엄청났다.

3월 13일 문학 SSG전 선발 등판하여 4이닝 3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였다. 시범경기 선발 등판 2경기 7이닝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사실상 팀 내 1선발급의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3월 18일 고척 롯데전 선발 등판하여 4이닝 3피안타 2사사구 2실점 (1자책)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3경기 최종 성적은 3경기 11이닝 ERA 0.82를 기록했다.

해설위원들의 강력한 신인왕 유력 후보 1위로 꼽히나, 본인은 신인왕은 신경 쓰지 않고 “내가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한다.”라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자신은 “제2의 류현진, 김광현이 아닌 제1의 정현우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3. 페넌트레이스

3.1. 3~4월

개막시리즈 엔트리에는 들지 않았지만 1군 선수단과 동행하였다.

3월 26일 2025 시즌 신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선발 투수로 낙점받았다. 팀의 4선발로 시즌을 치른다.

3.1.1. 3월 26일 : KIA전 (원정) [승리]

<rowcolor=#FFFFFF> 승/패 이닝 탈삼진 피안타 사사구 실점 자책점 투구수
승리 5 4 8 7 6 4 122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4회까지 93구를 던졌고, 결국 5이닝 동안 무려 122구를 던지며 버텨냈다. 본인의 강점인 제구가 잡히지 않으며 7볼넷을 허용하였고, 여동욱의 실책까지 나오며 6실점 4자책으로 고전했으나 크게 무너지지 않고 5이닝을 소화해냈다.

포심 최고 구속은 147km/h였으며, 100구가 넘었음에도 구속이 145km/h가 찍히는 인상적인 투구를 했다. 이날 승리를 거두며 역대 12번째로 고졸 신인 데뷔전 선발 승을 올렸으며[1], 히어로즈 선수로는 하영민에 이어 2번째이다.

한편 122구 투구는 KBO 리그 고졸 신인 최다 투구수 2위 기록이다.[2] 혹사 논란이 불거지자 홍원기 감독은 "어제는 정현우에게 다시 없을 특별한 날이었다. 그래서 나도 특별한 결정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일단 내일까지 회복 상태를 면밀히 체크할 것이다. 다음 경기 투구수 등도 다 플랜이 있다. 선발 투수로 키우기 위한 우리만의 계획이 있다. 관리는 분명히 해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3.2. 5월

3.3. 6월

3.4. 7월

3.5. 8월

3.6. 9월

3.7. 정규시즌 성적

<rowcolor=#FFFFFF> 일자 상대 승/패 이닝 탈삼진 피안타 피홈런 사사구 실점 자책점
3/26 KIA 5 4 8 0 7 6 4
4/? - - - - - - - - -
3~4월 전체 - 0G 0이닝 0승 0패 ERA 0.00 0K WHIP 0.00
5/? - - - - - - - - -
5월 전체 - 0G 0이닝 0승 0패 ERA 0.00 0K WHIP 0.00
6/? - - - - - - - - -
6월 전체 - 0G 0이닝 0승 0패 ERA 0.00 0K WHIP 0.00
7/? - - - - - - - - -
7월 전체 - 0G 0이닝 0승 0패 ERA 0.00 0K WHIP 0.00
8/? - - - - - - - - -
8월 전체 - 0G 0이닝 0승 0패 ERA 0.00 0K WHIP 0.00
9/? - - - - - - - - -
9~10월 전체 - 0G 0이닝 0승 0패 ERA 0.00 0K WHIP 0.00
시즌 전체 - 0G 0이닝 0승 0패 ERA 0.00 0K WHIP 0.00

4. 시즌 총평

5. 시즌 후


[1] 역대 기록 보유자는 1991년 김태형, 2002년 김진우, 2006년 류현진, 2014년 임지섭, 하영민, 2018년 양창섭, 김민, 2020년 소형준, 허윤동, 2024년 황준서, 조동욱이다.[2] 1위는 1991년 김태형의 135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