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9-10 11:06:47

핫소스(유튜버)/논란 및 사건사고



1. 개요2. 단체
2.1. 사생팬 문제2.2. 핫소스 구채널 정지 사건
3. 개인별
3.1. 송형주
3.1.1. 송형주 막국수 사건
3.2. 배말랭
3.2.1. 합정집 옥상텐트 불법 설치3.2.2. 오송집 옥상방수 부실공사 및 사기사건
3.3. 황룡갑
3.3.1. 황룡갑 채널 계정 해킹 사건

1. 개요

핫소스의 논란 및 사건사고를 서술한 문서.

2. 단체

  • 충북으로 이사가는 과정에서 송형주가 배말랭과 황룡갑에게 선응이 조지기를 도와주는 조건으로 방을 내준다고 약속했으나, 이사 후 배건우에게 지붕 하나 없는 옥상에 살라고 말한 것으로 나와 논란이 있었다. 다행히 배건우의 편집 실수로 인해 생긴 오해였고, 이후 급히 해명 영상이 올라왔다. 당연히 어디로 거처를 잡을지 사전 합의도 되어 있었다고 한다.
  • 2021년 9월 25일 배말랭 탠트에 오줌싸고 튀기ㅋㅋㅋ 영상 에서 편집자 박성순의 실수로 황룡갑의 중요부위가 노출되는 사고가 터졌다. 이후 핫소스가 발견해 영상을 급히 내렸고, 해당 부분을 수정하여 재업로드했다. 이후 박성순이 사과하고 황해성이 받아주면서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다.
  • 2021년 8월 20일 혹시 방심했니..? 지옥에서 온 모닝콜! 21탄 영상에서 짐볼을 던지기 전 김선응이 눈을 뜨고있는 장면이 잡혔다. 이후 핫소스가 발견해 김선응이 눈을 뜬 부분만 삭제하였다.
  • 장난의 수위가 굉장히 높고 네비게이션 몰카같은 영상에서는 대놓고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걸릴만 한데 안걸려서 주작 논란이 있는데 사실 대부분의 팬들은 오히려 주작이여도 일반인에게 피해를 주는게 아니여서 괜찮다는 반응이다. 또한 주작이라고 하여도 본인들의 피해가 상당히 크다
  • [당연하지]로 인성쓰레기 만들기!-- 편에서 황해성이 지속적인 인신공격에 시달려 왔음을 밝혔다. 정확히는 황해성을 칼로 찔러 죽이겠다는 위협. 해당 글은 디시인사이드 핫소스 갤러리에서 간간히 보인다. 황해성의 멍청이, 뚱보, 동네북 컨셉은 어디까지나 유튜브 채널을 위한 컨셉일 뿐이지, 실제 황해성에 대한 인신공격 등의 비하는 황해성 본인이 언제든지 고소 가능한 행동이다. 당장 위의 칼로 찔러 죽이겠다도 협박죄에 해당한다. 2024년 3월 14일 황해성이 실제 해당 악플러를 잡은 썰을 자세히 풀었는데, 알고보니 해당 악플러는 지체장애 2~3급의 장애인이었고 해당 악플러를 선처할 생각이 없었던 황해성은 해당 악플러의 어머니의 진심어린 사죄에 마음을 바꿔 합의해주었다.
  • 2022년 1월 14일 기준 핫소스 채널 영상이 27개만을 남기고 모두 내려갔다. 2022년 5월 7일 기준으론 4개가 추가로 내려갔으며, 해명영상이 업로드 되었기에 24개의 영상만이 남아있는 상태다.
  • 2022년 5월 31일자 영상 타임 스톱으로 머리 밀어버리기ㅋㅋㅋ에서 또다시 황룡갑 성기 노출 사고가 터지고 음뫄 핫소스에서 영상을 긴급삭제 후 다시 올렸다.(페이스북은 아직 수정이 안됨) 이후 황룡갑이 당사자들과 잘 합의했다고 댓글을 남겼다.
  • 2022년 10월 4일자 영상 #에서 김선응이 불꽃놀이를 하다 배말랭의 텐트가 타는 사고가 났다. 다행히도 신속한 대처 덕에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배말랭 또한 김선응을 용서해주며 당분간 배말랭이 김선응의 방을 사용하고 김선응은 송형주의 옷방에서 지내기로 했다. 그런데 송형주가 갑질을 한다며 김선응이 송형주의 흙침대를 밭으로 만들더니[1], 김선응이 송형주의 방을 경기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바람에 송형주가 침대 사주기 전까진 집을 안들어갈꺼라며 가출을 하고, 결국 김선응이 사주기는 했는데 2층침대를 사서 김선응이 2층침대 위에서 잤었다. 2023년 1월에 송형주의 부탁으로 배말랭이 다시 옥상으로 돌아가면서 김선응도 다시 자기 방으로 갔고, 2층침대는 중고로 팔았다.
  • 2022년 11월 23일, 11월 25일자 영상이 편집 미스[2]로 인해 2연속으로 업로드 된 지 얼마 안 되어 삭제되었다. 11월 25일자 영상인 방구전쟁 4탄은 재업로드된 상태.
  • 2024년 1월 8일 계곡 형주 낙오시키기 후속으로 업로드한 친구 물건 태워서 불멍하기ㅋㅋㅋ 영상 고정 댓글로 불법 소각 민원으로 충주시에서 과태료[3]를 부과를 받았다고 하며 자신들의 안일함을 사과하였다.
  • 2024년 2월 19일에 업로드된 스키장에 친구 폰 묻어버리기ㅋㅋㅋ영상에서 각각 보드/스키를 탈줄 모르는 김선응, 황해성이 실력에 안맞는 중급자 슬로프를 이용하고[4], 김선응의 유령보드[5]가 문제가 되어 영상이 삭제되고, 커뮤니티에 사과문을 올렸다. 그 외에도 슬로프 가운데서 정지하고 있거나 스키를 벗고 슬로프를 돌아다니는 등 활강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될만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 보따도 스키장에서 찍은 영상들이 종종 있어 '보따는 되고 핫소스는 안되냐'며 물 흐리는 댓글도 보이는데 보따는 최소한 안전수칙을 잘 지켜서 촬영했기에 큰 논란이 되지 않았다.
  • 2024년 6월 22일, 동월 18일에 업로드한 영상썸네일과 내용에 대해 해명 영상을 올렸다.
  • 2025년 1월 28일에 업로드 된 영하 10도에 다 벗고 혹한기 오래 버티기ㅋㅋㅋ에서 실외 추위 참기 대결 도중 조현종이 김선응이 입은 비닐옷을 일부러 벗겨 대결 형평성을 어긋나게 만드는 바람에 이에 대한 비판 댓글들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게 되었고, 결국 조현종과 송형주가 2월 1일 업로드 된 영상 초반부에서 이 사건에 대해 해명 및 사과했다.

2.1. 사생팬 문제


사생팬들이 핫소스의 집을 찾아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6] 이는 이사 가기 전에서도 이런 사태가 번번히 있었는데, 이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옥상에 젤리를 던지는 등의 몰상식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남의 허가없이 찾아오는 것은 범죄(스토킹)이다.#[7]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커뮤니티에 관련 글이 올라오기도 했고, 김선응의 인스타를 통해 더 이상 찾아온다면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

또한 전에 살았던 집에도 찾아가는 팬들이 있다고 하는데, 이 또한 당연히 하면 안 된다. 그 집의 경우 지금은 핫소스의 집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피해를 본다. 만약 그 모르는 사람이 112에 신고한다면 그 가해자들은 처벌 대상이다.
이후 해당 영상의 고정 댓글을 보면 CCTV를 설치했으나, 이럼에도 결국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애초부터 추적 자체를 안 하는 게 정상이지만, 혹시라도 주소를 안 다 한들 절대 찾아가서는 안 되며, 이는 핫소스만의 피해가 아닌 주변 이웃들에도 피해가 갈 수 있다. 차를 대접해줄 것도 아니며 사진을 찍어줄 것도 아니라고 했다. 특히 주변 이웃들에게는 정말 소리소문 없이 신고당할 수 있으니 핫소스가 봐줘서 신고 당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은 버리자.[8]

특히 이러한 일이 범죄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 하는 해당 지역 부근 중~고등학생으로 추정되는 미성년자 팬들이 혼자 또는 단체로 자전거를 끌고와 찾아오는 경우가 많은 듯 하며, 실제 컨텐츠 진행 중에 집을 찾아 온 미성년자 팬을 현장에서 잡아내 훈계하고 돌려보내기도 했다.

2.2. 핫소스 구채널 정지 사건

3. 개인별

3.1. 송형주

3.1.1. 송형주 막국수 사건

2023년 12월경 황룡갑 채널에 단체 점보 막국수 먹방 영상이 업로드 되었는데 해당 점보 막국수를 12분 내로 먹을 시 공짜인 챌린지를 도전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송형주는 옆에서 훈수를 두면서[9] 정작 본인은 영상 내내 막국수를 깨작깨작 먹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챌린지에 실패하기에 이르자 해당 영상 댓글창에는 송형주를 향한 무수히 많은 비난 댓글이 달렸다. 다만 영상 내에서도 나왔듯이 송형주는 양악 수술을 해서 찬 음식을 먹기 힘든 상태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이후 2023 핫소스 어워드 영상에서 해당 사건이 언급되며 송형주가 2023년 최고의 악플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송형주는 수상 소감으로 해당 사건을 반성하며 빠른 시일 내로 핫식당 채널에 송형주 막국수 먹방을 올리겠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같은 날 핫식당 채널에 정말로 송형주의 막국수 먹방 영상이 업로드 되었고 해당 사건은 작은 해프닝 정도로 넘어가게 된다.

당시 악플에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시간이 꽤나 흐른 현재까지도 해당 사건에 대한 언급이나 막국수를 먹을 일이 있으면 PTSD가 오는 모습을 보여준다.

3.2. 배말랭

3.2.1. 합정집 옥상텐트 불법 설치


* 2021년 4월 5일 올라온 '드디어 베란다 탈출!!!!!!'편이 4월 6일, 돌연 비공개 처리가 되었다.[10] 이에 대해 입장문이 오후 4시 50분경 올라왔다.
원인은 구청에 허가 없이 옥상에 창고형 텐트를 설치 했다는 정
결국 영상을 비공개 처리를 하고 커뮤니티에 해명글을 올렸다.
{{{#!folding [ 입장문 전문 ]
안녕하세요 배말랭 입니다

4월 5일 게시된 '드디어 베란다 탈출!!' 영상에 남겨주신 창고 설치에 대한 우려의 댓글을 보고 영상은 선 비공개 처리를 했습니다.

바로 구청 건축과에 문의해본 결과 조립식 창고를 옥상에 설치하려면 허가를 받아야 된다고 해서 현재 철거를 한 상태입니다.

앞으로는 컨텐츠 제작에 있어서 조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고 금방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우 조립식 텐트는 오송으로 이사후 베란다에 방치 하다가 당근마켓에 판매를 했다.

3.2.2. 오송집 옥상방수 부실공사 및 사기사건

2023년 10월 어떤 배말랭에 구독자가 배말랭에게 메일이 왔다. 피의자 김 모 씨는 배말랭이 거주했던 옥상 방수공사를 해드리고 싶다고 해서 연락이 왔다. 하지만 공사 완료한지 10일 후 바로 하자가 생겼다. 하자가 생긴이후 김 모씨는 오송에 방문한 적이 없다.

김 모씨가 방문을 위해 배말랭 촬영과 편집을 계속 취소했는데, 막상 약속 날 방문을 안 했다고 한다.
심지어 인건비로 안 받겠다고 했는데 공사 비용를 계속 올리면서 더 달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페인트값도 시중에서 판매한 가격보다 5배를 받았고

결국 배말랭은 김 모 씨에게 공사대금 272만원을 사기당했다.

배말랭은 김모씨에게 재공사및 환불요청을 위해 전화를 했지만 번호가 바뀌어서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2024년 4월 16일 배말랭은 변호사(빡친변호사)를 고용해 김 모씨에게 고소를 진행했고 참교육 준비를 시작했다.

그 이후관련 사건의 근황에 대한 영상을 추가적으로 올렸다

2024년 8월8일 고소 결과가나왔는데 충격적이다. 바로 추가 방수를 하는데 450만원이 들었으며 고소건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하여 혐의 없음을 받았다고 한다. 결국 이사건은 피해자 배말랭이 패배하고 말았다[11]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향후 판단에 따라 결정한다고 한다.

심지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가 섭외한 변호사(빡친변호사)도 한 사건에서 가해자 측 변호사가 되면서 평판이 나락으로 추락해 배말랭이 더욱 불리해졌다.

2024년 9월 14일 유튜버 신사용 역시 그 사기꾼한테 당했다.

3.3. 황룡갑

3.3.1. 황룡갑 채널 계정 해킹 사건

파일:황룡갑 해킹.jpg
2025년 5월 5일 새벽, 황룡갑 채널에서 리플 코인 관련 해킹 피해로 짐작되는 유튜브 라이브가 진행되었으며 당일 정오 쯤 황룡갑 본인이 확인하여 비밀번호 변경 등 조치를 취하였다는 커뮤니티 게시물을 작성했었다. 하지만 2025년 5월 6일 채널이 가이드 라인 위반으로 인해 삭제 조치되었다. 같은 날 22시 10분경 다행히 복구가 되었다.

해당 사건에 대하여 이야기한 영상에 따르면 며칠 전 RBW 엔터테이먼트의 법적 대리인으로부터 저작권 위반 경고 메일이 날아왔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PDF 파일을 다운받은 뒤 작성해서 제출하라고 했고 이에 깜짝 놀란 황해성은 의심해보지 않고 PDF 파일을 다운받았다. 그러나 이는 PDF 파일을 설치하는 순간 악성 프로그램을 심어 개인정보를 빼내는 신종 피싱 사기 수법이었고 이를 알게된 황해성은 즉시 PDF 파일을 삭제했고 아무런 이상이 없어 괜찮아진 줄 알았으나 며칠 뒤 채널 계정이 해킹된 것이다.
[1] 실제로 침대를 뜯은 뒤, 배양토와 씨앗을 뿌려서 진짜 텃밭으로 만들어버렸다...[2] 11월 23일 깃털베개 조지기는 창문에 비친 황룡갑의 성기를 편집하지 못했다. 왜 하필 해성이만[3] 불법 소각의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생활 폐기물을 불법 소각할시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된다.[4] 황해성은 아예 탈줄 몰라서 스키를 뒤로타는 기행까지 보였다.[5] 보드를 바인딩을 체결하지 않은 채로 경사면에 그냥 놔두는 행위로 보드는 스키와 다르게(스키역시 상급자 정도되는 경사에선 이런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스토퍼가 없어서 경사면에 놔두면 그대로 미끄러져 내려간다. 이 날 스키장에 사람이 없었기에 망정이지 이게 속도가 엄청나게 붙기 때문에 밑에 있는 사람이 맞았으면 다리나 발목이 부러질 수도 있었다. 극단적으로 이게 넘어져있는 사람에게 부딪혀 허리가 부러져 하반신마비가 일어나거나 머리에 부딪혀 사망하는 사례가 있었다.[6] 이는 핫소스 뿐만이 아닌 유명인들이 겪는 문제점이기도 하다.[7] 해당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공동 현관문을 뚫고 오기까지 했다고 한다.[8] 이는 더블비의 박민규네도 비슷하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고.[9] 다만 다른 사람들에게 훈수를 두는 것 자체는 송형주의 평상시 모습이며 다른 멤버들도 이에 딱히 기분나빠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10] 현재는 다시 공개로 전환된 상태.[11] 종합적으론 아직 하자 보수 기간이 지나지 않아 사기인진 모른다는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