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19 20:46:07

2적


||<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373e44><tablebgcolor=#373e44>
LEE JUCK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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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정규 1집

1995.10.01

정규 2집

1996.09.01
SEA WITHIN
정규 3집

1998.05.01
PANIC 04
정규 4집

200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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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1집

1997.05.24
GIGS
정규 1집

1999.11.24
GIGS 02
정규 2집

200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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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END
정규 1집

1999.05.31
2적
정규 2집

2003.05.13
나무로 만든 노래
정규 3집

2007.04.19
빨래
싱글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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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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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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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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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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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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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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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술이 싫다
싱글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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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적_음반표지.jpg
이적 앨범 연표
1999년
DEAD END
2003년
2적
2007년
나무로 만든 노래
1. 개요2. 트랙 리스트
2.1. 하늘을 달리다
2.1.1. 영상과 가사
2.2.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2.2.1. 영상과 가사

1. 개요

2003년 발표된 이적의 2집 앨범으로 약 4년 만에 나온 이적의 정규 앨범이다.

참고로 앨범 표지는 사진사가 이적의 멍한 얼굴이 마음에 들어 찍었다고 한다.

2. 트랙 리스트

트랙 번호 곡명
1 몽상적 (夢想笛) (intro)
2 하늘을 달리다
3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4 바다를 찾아서
5 장난감 전쟁
6 어느날 (Duet With 김윤아)
7 서쪽숲
8 거울놀이 (Interlude)
9 그림자
10 착시 (錯視)
11 순례자
12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Feat. JP)

2.1. 하늘을 달리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하늘을 달리다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하늘을 달리다#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하늘을 달리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1.1. 영상과 가사

뮤직비디오 라이브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쫓고 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 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 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이
날개를 달수 있다면[1]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 거야

2.2.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앨범의 타이틀 곡이며 특이하게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하나는 하림의 하모니카 버전이며 하나는 김진표의 랩 버전이다.[2] 참고로 타이틀 곡은 하림의 하모니카 버전이다.

2.2.1. 영상과 가사

뮤직비디오 라이브
그땐 아주 오랜 옛날이었지
난 작고 어리석은 아이였고
열병처럼 사랑에 취해 버리고
심술궂게 그 맘을 내팽개쳤지

내가 버린 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애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 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오랜 뒤에 나는 알게 되었지
난 작고 어리석었다는 것을
술에 취해 집을 향하던 봄날에
물결처럼 가슴이 일렁거렸지

내가 버린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애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 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오 내가 놓아 버린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애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 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랩 버전)
언제나 시간 지나야만 난 깨 닫고
돌이키려 해봤자 건 아무 소용없고
난 비틀거리다 바닥에 쓰러져도
날 일으켜 주는 사람 한 명 내주위엔 없고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인지
시간을 거꾸로 돌려봤자 소용없지
같은 생각만 맴돌아 난 머리만 아파
오늘 역시 어제같이 보낼 것만 같아
탁자에 앉고 두 눈을 감고
술잔을 찾고 마음을 닫고
나만의 Whiskey 내게 또 Kiss me
첫 잔에 Feel me 두 번째 Kill me
내몸이 부서만 져라 소릴 질로 봐도
초침소리만 날 더욱 조금하게하고
오늘도 이렇게 또 힘든 하루가 흘러
변한 건 없이 깊은 잠에 빠져
아픔 지나가고 눈물도 흐르고
조금씩 자라고 시간도 흐르고

[1] 이적이 라이브로 부를 때 이 부분을 부르고 나서 기타를 외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2] 이적과 김진표가 패닉으로 활동했다 보니 김진표 버전의 이 곡도 제법 패닉의 곡을 떠올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