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ff><colcolor=#000> CASSÉ Fabriqué à Seou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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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불명 | |
| 생년월일 | 2005년 10월 4일 | |
| 국적 | | |
| 출생 | 서울특별시 | |
| 신체 | 180cm | |
| MBTI | INFJ | |
| 링크 | ||
1. 개요
Fabriqué à Seoul
대한민국의 레이지, 트랩 프로듀서이자 비트메이커2. 여담
-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만든 비트들을 올린다.
- 만들 수 있는 장르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다.
- Fabriqué à Seoul이란 문구를 자신의 프로듀서 슬로건으로 사용하고 있다.
- Lil Moshpit의 ‘Moshpit Only (feat. Paul Blanco)‘를 듣고 충격을 받아 음악을 시작했으며, 그의 광팬이기도 하다.
- Lil Moshpit의 발자취(?)를 따라가기 위해 자신도 비트메이킹에 대한 모든 것을 유튜브를 보며 혼자 독학하였다고 한다.
- 향수를 정말 좋아한다.
- 생일이 천사이며,[1] 이름또한 하늘이 내려준 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굉장히 신성(?)하다. 본인도 본인의 생일과 이름에 얽힌 스토리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DAW는 FL Studio를 사용한다. 본인의 우상인 Lil Moshpit을 따라 Ableton Live로 전향하려고 했으나, 본인이 사용하던 FL Studio의 빠른 작업 속도와 직관적인 UI와는 다른 Ableton Live의 모습에 때려쳤다고 한다.[2]
- 가상악기는 Xfer사의 Serum 하나면 충분하다는 나름의 철학(?)을 주장하고 있으며, 주변인들에게 이 철학(?)을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다닌다.
- 음악을 시작한지 1년도 안 되어서 Kodak Black 프로듀서, Rod Wave 프로듀서, Effie 프로듀서, Homies 프로듀서, Royal 44 프로듀서 등등 많은 프로듀서들에게 샤라웃을 받았다고 한다.
[1] 10.04 (11시 11분)[2] 무엇보다도 못생긴 Ableton Live의 내장 이펙터들 때문에 정이 안 붙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