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tablewidth=700px><table bordercolor=#000,#e95448><tablebgcolor=transparent><-2><bgcolor=#000,#000><colkeep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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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파일:프레디의 피자가게 보안 위반 로고.png]()
Five Nights at Freddy's:
{{{#!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E63A3E, 1px 0px #E63A3E, 0px 1px #E63A3E, -1px 0px #E63A3E, 0px -1px #E63A3E, 0px 0px 7px #E63A3E; color:#FEE2E9">]]
||프레디의 피자가게:
{{{#!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E63A3E, 1px 0px #E63A3E, 0px 1px #E63A3E, -1px 0px #E63A3E, 0px -1px #E63A3E, 0px 0px 7px #E63A3E; color:#FEE2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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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Nights at Freddy's:
{{{#!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E63A3E, 1px 0px #E63A3E, 0px 1px #E63A3E, -1px 0px #E63A3E, 0px -1px #E63A3E, 0px 0px 7px #E63A3E; color:#FEE2E9">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설정 | 스토리 | 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플렉스 | |
| 등장인물 (그레고리, 바네사, 캐시) | 애니매트로닉스 | |||
| 아이템 | |||
| 기타 | 출시 전 정보 | 트레일러 | 평가 | ||
| DLC | RUIN | ||
| 후속작 | 2(가제) | ||
| <colbgcolor=#000><colcolor=#fff> Five Nights at Freddy's: {{{#!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6px #E63A3E, 1px 0px #E63A3E, 0px 1px #E63A3E, -1px 0px #E63A3E, 0px -1px #E63A3E, 0px 0px 7px #E63A3E; color:#FEE2E9"> '''프레디의 피자가게: 보안 위반[1]''' | |
| | |
| 개발 | Steel Wool Studios[2] |
| 엔진 | 언리얼 엔진 4 | Wwise | InstaLOD |
| 플랫폼 | PS4 | PS5 | Windows | Xbox One | Xbox Series X|S | Nintendo Switch |
| ESD | PlayStation Store | Steam | 에픽게임즈 스토어 |
| 출시판 | 패키지/DL |
| 장르 | 어드벤처, 호러, 미스터리, 오픈 월드 |
| 출시일 | 2021년 12월 17일 |
| 한국어 지원 | 자막 지원 |
| 지원 언어 | 영어, 한국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
| 심의 등급 | |
| 해외 등급 | |
| 홈페이지 | |
1. 개요
| 출시 트레일러 |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의 9번째 작품. FNaF 시리즈의 5주년을 맞은 날인 2019년 8월 8일에 처음으로 개발 소식이 발표되었다.
2020년 5월 6일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본작의 부제목이 Security Breach(시큐리티 브리치)임이 밝혀졌다. 전작인 FNaF HW처럼 스콧과 Steel Wool Studios의 협업으로 제작되었다가 현재는 스콧이 은퇴함으로써 아직은 익명인 제작자와의 협업으로 넘어간 듯하다. 2021년 연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발사의 언급에 따르면 본작은 VR 게임이 아니라고 한다. 추후 밝혀진 바에 의하면 본작의 배경은 Freddy Fazbear's Mega Pizzaplex(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플렉스)라는 새로운 장소이다.[6] 트레일러의 주인공 대사를 보면 야간 경비알바가 아닌, 한 남자아이가 미처 폐업 시간에 맞춰 나가지 못하고 봉쇄된 가게에서 아침까지 버티는 스토리로 보인다.
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출시되었고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이 지원된다. 2022년 4월 1일에는 PS4로 한국어판이 발매되었다.
2. 시놉시스
| <bgcolor=#000,#000><nopad> |
| 《프레디의 피자가게: 보안위반》에서 여러분은 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플렉스에 밤새 갇힌 꼬마 소년, 그레고리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그레고리는 프레디의 도움을 받아 피자플렉스의 비밀을 파헤치고, 진실을 알아내며 아침까지 생존해야 합니다. - 프레디의 피자가게: 보안위반 Steam 간략 설명 |
| "새로운 공포에 직면하라" 《프레디의 피자가게: 보안위반》은 전 세계 수백만 플레이어의 사랑을 받는 가족 호러 게임 시리즈의 최신 타이틀입니다. 이번 작품에서 여러분은 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플렉스에 밤새 갇힌 꼬마 소년, 그레고리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그레고리는 프레디의 도움과 함께, 피자플렉스의 비밀을 파헤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어떻게든 진실을 알아내며 아침까지 생존해야 합니다. 사냥하느냐, 사냥당하느냐 - 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플렉스에서 야간 프로토콜이 발동되는 순간, 모든 애니마트로닉이 깨어나 침입자의 숨통을 조여옵니다. 글램록 치카, 록산느 울프, 몽고메리 게이터는 물론, 심지어 피자플렉스 경비원 바네사까지 움직여 코튼 캔디 피자 가판대 등 온갖 곳을 헤집고 다닐 것입니다. 고로, 한곳에 오래 머무르는 건 좋은 전략이 아닙니다. 생존을 위한 대처 - 건물의 보안 카메라를 보며 주변을 조사하고 위험을 벗어날 루트를 정하십시오. 페인트 캔과 장난감을 넘어뜨려 적들을 유인한 뒤 본인의 위치로 오기 전에 슬쩍 빠져나가 보세요. 은신처에 몸을 숨긴 다음 위협이 지나가도록 만들거나 아예 추적자들을 따돌리는 것도 괜찮겠지요. 자신만의 확실한 생존 계획을 세워보세요. 탐험과 발견 - 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플렉스는 방문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몬티 골프, 록시 경주로, 보니 보울에 하수도까지 있지요. 거기다 또... 잠깐, 하수도라고요? 아무튼 피자플렉스는 갖가지 상품이 끊임없이 나오는 대형 쇼핑몰이랍니다. - 프레디의 파자가게: 보안위반 Steam 설명 |
3. 출시 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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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출시 전 정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출시 전 정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1. 트레일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트레일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트레일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웹사이트
| |
여러 재미있는 특징이 있는데, 프레디 모양 케이스의 코를 누르면 뿌익 소리가 난다. 또한 전화기에 마우스를 대고 있으면 숨겨진 메시지가 나온다.
TV 앞의 버튼에도 숨겨진 메시지가 있으며(정확히 어떤 메시지인지 알아볼 수는 없다.)[8], 그 아래로 마우스를 옮기다 보면 또 하나의 메시지가 있다(이것 또한 알아볼 수 없다).
특정 이미지에 나오는 메시지들이며, SB 트레일러가 나온다.
배경, 혹은 다른 이미지들
Be careful
조심해
왼쪽 TV[9]
We know all
우린 모든걸 알아
전화기
I thought I heard something...
무슨 소리를 들은 것 같아
리모컨 아래
Just a glitch
단지 오류일 뿐이야[10]
아무 곳이나 우클릭
You can't save this
너는 이걸 저장할 수 없어
Be careful
조심해
왼쪽 TV[9]
We know all
우린 모든걸 알아
전화기
I thought I heard something...
무슨 소리를 들은 것 같아
리모컨 아래
Just a glitch
단지 오류일 뿐이야[10]
아무 곳이나 우클릭
You can't save this
너는 이걸 저장할 수 없어
4. 시스템 요구 사항
| 시스템 요구 사항 | ||
| 구분 | 최소 사양 | 권장 사양 |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6600K AMD Ryzen 5 3600 | Intel Core i7 4790 AMD Ryzen 7 2700X |
| 메모리 | 8 GB RAM | 16 GB RAM |
| 그래픽 카드 | NVIDIA GeForce GTX 1050 Ti | |
| API | DirectX 12 | |
| 저장 공간 | 80 GB | |
5. 등장인물
- 그레고리: FNaF SB의 주인공.
5.1. 애니매트로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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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애니매트로닉스#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애니매트로닉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플렉스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플렉스#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플렉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아이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아이템#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아이템#FNaF SB|FNaF SB]]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스토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스토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스토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레트로 CD #===
- CD 1: 아트리움 정중앙의 프레디 로고 위
- CD 2: 몬티 골프의 5번 홀
- CD 3: 키즈 코브의 보물 상자
- CD 4: 치카의 빵집에 있는 황금 컵케이크 동상
- CD 5: 메이저 사이즈의 글램록 프레디 모양의 음료 디스펜서
- CD 6: 보니 볼링장의 아이스크림 무대[12]
- CD 7: 파저 케이드의 두 번째 노래방
- CD 8: 록시 미용실의 입구쪽 록시 인형의 입
- CD 9: 록시의 레이스웨이의 안쪽에 있는 범퍼카
- CD 10: 파저 블래스트의 트로피 케이스 앞
- CD 11: 락스타 로우의 헬피 컷아웃[13]
- CD 12: 락스타 로우의 복고풍 무대 괴물의 입안
- CD 13: 연습실의 마이크
- CD 14: 레트로 CD 방을 가는 길에 위치한 빨간 소파 위의 벽
- CD 15: 몬티 골프 입구 근처, 아트리움 옆 복도인 클래식 프레디와 클래식 보니가 등장하는 작은 무대 앞
- CD 16: 유틸리티 터널의 응급 처치 센터 위층 폭시 인형 앞
레트로 CD에는 고유 번호가 존재한다. 대체로 1-2345의 형식.[스포일러]
| CD 1-7139 Hello Vanessa, How are you feeling today? You look a little tired. It's been a while since we last spoke. How's your anxiety been? You did so well with your calming protocole when we first worked together. Are you still using those? OK, I understand that there's a new issue. It came on just recently, rather suddenly, can you tell me about it? What issue? I've been doing my job. I come and sit at my desk and do my work. Yes, of course you do. your performance reviews are good. But routine check of your online history reveals that you spent quite a bit of time with someone in encrypted conversation. We have transcrypets and I read them. But it's not clear what you are talking about in these conversations. I can't make sense of it. You must be getting something from these that I'm not getting, right? Who are you talking to in these? No one! Sometimes I talk with Louis. He's in the marketing department. He's nice, I guess. Yes, I see Louis here. But, there's someone else. 해석[15] 치료사 "안녕하세요, 바네사. 오늘 기분은 어때요? 꽤 피곤해 보이네요. 흠... 그러고 보니 우리가 마지막으로 통화한지도 좀 된 것 같네요. 걱정하던 일은 어떻게 됐죠? 처음 상담을 받았을 때 도입한 진정 계획 효가가 있었죠. 아직도 효과가 있나요? 그래요? 그래, 좋아요. 아, 그런데 새로운 문제가 생긴 것 같더군요. 최근에 그런 건가요? 갑자기 생겼나요? 자세히 얘기해볼래요? 바네사 "무슨 문제를 말씀하시는 거죠? 전 그냥 제 일을 하고 있었어요. 그냥 제 책상에 앉아서 일만 했다고요." 치료사 "아, 물론 그렇겠죠. 근무 평가는 양호하지만, 온라인 접속 내역을 확인해보니 음성을 암호화해놓고 다른 사람이랑 대화를 나누고 있던데요? 녹취록을 만들어 읽어보긴 했는데, 무슨 내용인지 분명히 알 수 없었어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던데요. 이 녹취록에 제가 모르는 내용이 있는 거겠죠? 대체 누구랑 대화하는 건가요?" 바네사 "아무도요! 마케팅 부서의 루이스[16]와 가끔 대화 나눈 게 다예요. 그는 좋은 사람 같던데요." 치료사 "네, 루이스를 이야기 하는 건 알겠어요. 하지만 루이스 말고 다른 사람[17]도 있잖아요." |
| CD 2-4672 Good morning, Isn't it a pretty day? No? Whant's the matter? Oh, right. too bright. I'll pull the shades. Better? When shade is pulled it feels like we are in a ?? hole or a cave. So you are not talking to me again today. This isn't all our productive ??? you know, don't you think the session is more successful when you talk to me? You know, everyone associated with this company gets performance reviews, right? When my sessions don't get results, my reviews aren't very good. If you don't wanna talk for your own sake, how about for mine? You don't want me to get in trouble, do you? I could be put in the quarter (?) for a time out. Yeah, you think that's funny, ha? 해석 치료사 "좋은 아침이에요, 참 화창한 날이죠? 아닌가요? 뭐 문제라도 있나요? 아, 맞아요. 너무 밝군요. 창문을 가를게요. ...괜찮아졌어요? 햇빛을 가리니까 작은 방이라던가 동굴에 있는 것 같죠? 음, 오늘도 입을 꾹 다물 건가요? 휴... 이래 봤자 별 도움 안 되는 것 쯤이야 잘 알고 있죠? 저와 한 마디라도 나눠야 상담에 진전이 있지 않을까요? 이 회사의 관계자들은 빠짐없이 곤란해지는 건 원치 않겠죠? 이대로 상담이 중단된다면 저 또한 곤란해질 수 있어요. 그래요, 지금 이게 재밌나 보네요, 네?" |
| CD 3-7140 Go ahead, sit down. I don't know you. What happened to... Oh, you'll get to know each other in no time. I've been read through your files so I feel like we've been talking for weeks. I feel like I know your dad, too. Bill, right? Your dad's name was Bill. I'm sorry, what did you say? I'm trying to do what I'm supposed to do. I know you do. Your superviser notes that you follow instructions perfectly. Your dad made you follow instructions, didn't he? I'm talking about the custody battle between your mom and your dad. Your dad didn't play it fair, did he? He used to make your mom look bad and cold. I'm so sorry that happened to you. Do you want to talk about how that felt? I suppose I don't need you to tell me it felt bad to have a parent scare you to seeing things that weren't true. He manipulated you, it wasn't your fault. It's really sad, but it's common for one parent to use the child to hurt the other parent. I know your mom... (지지직) after she lost the custody case. I was supposed to be a good girl. What happened to her had nothing to do with you even though it was your testimony that did it? Was that testimony true? No, I didn't think so, but your dad is to blame. Not you. 해석 치료사2 "안녕하세요? 자, 앉으세요." 바네사 "저는 당신이 누군지 몰라요. 이전 상담사에게 무슨 일이..." 치료사2 "아, 조금만 있으면 서로에게 익숙해질 거예요. 당신과 관련된 문서는 전부 읽어봤어요. 그래서 몇 주 동안 당신과 대화를 나눈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아버지가 누군지도 알 것 같고요. 아버지 이름이... 빌[18]인가요? 그렇죠? 바네사 (알아들을 수 없게 중얼거림.) 치료사2 ...죄송한데 방금 뭐라고 하셨죠?" 바네사 "전 시키는대로 할 뿐이에요." 치료사2 "네, 잘 알죠. 당신 상사도 그러더군요. "지시를 너무 완벽하게 따른다"고요. 그런 성격은 당신의 아버지에게서 배운 건가요? 부모님이 당신의 양육권을 두고 싸웠잖아요. 아버지가 좀 치사하게 군 면도 있죠? 법정에서 어머니를 못된 사람으로 만들고... 정말 유감이에요. 그때 기분이 어땠는지 말해줄래요? 거짓말을 하라고 겁주는 부모님을 둬서 비참하다고 말하지 않아도 돼요. 당신은 아버지에게 조종 당한 거예요.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애석하지만 부모 중 한쪽이 아이를 시켜 상대를 공격하는 건 흔한 일인 거든요. 양육권 소송에서 진 뒤... 어머니가 어떻게 됐는지 알고 있어요- (지지직)[19]" 바네사 "그때의 저는 착한 아이로 있어야만 했어요." 치료사2 "어머니가 겪은 일은 당신과 상관없어요. 혹시 그 증언이 사실이었나요? 아니잖아요. 설령 사실이라도 아버지 탓이지, 당신은 잘못 없어요." |
| CD 4-4673 You’re not going to talk to me? No? What’s the problem? Oh, the flowers? Yes, these are particularly fragrant today aren’t they? I’ll move them. There. Now, let’s see. What’re you looking at? You’re amazingly alert, aren’t you? Alright. Well, I'd like to have you tell me about yourself, but I can see that you’re not going to do that. Or are you? …Alright then. If you aren’t going to talk to me, I’ll just go by these notes. You just sit there and be comfy. Or not. That chair doesn’t really fit you, does it? Well, this won’t take long. Let’s see. Your previous counselor is no longer available. Does that bother you? No? You don’t look surprised to see me sitting here instead of your last therapist. Well then, let’s get to it. I’ll admit that some of what’s in your file is a little surprising. Overall, you don’t come off as a trouble maker. But if you read between the lines, it’s clear that you have a little rebellious side. Right? And I’m surprised by your knowledge of computers. You’re something of a phenom. Do you know what that word means? It means you have unusual skill. Like, hacker. I assume you know what a hacker is, yes? Do you think of yourself as a hacker? 해석 치료사2 "오늘도 입을 꾹 다물고 있을 건가요? 그래요? 대체 뭐가 문제요? 아, 꽃인가요? 오늘따라 유독 향기롭지 않나요? 잠깐 옮겨 놓을게요. 자, 어디 봅시다. ...어딜 그렇게 보는 거죠? 아직 정신이 멀쩡하군요, 그렇죠? 어떻게든 사연을 들어보고 싶은데 어림도 없겠군요. 혹시 들어도 될까요? 알았어요. 이야기하지 않을 거면 알아서 적어가죠. 그냥 편하게 거기에 앉아 있어요. 아, 그것도 힘든가요? 의자가 잘 안 맞죠?[20] 어차피 금방 끝날 겁니다. 어디 보자... 이전 상담사는 더이상 만날 일이 없어요. 혹시 그것 때문에 괴롭나요? 아닌가요? 대신 제가 들어왔는데 별로 놀란 눈치는 아니더군요.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진행해볼까요? 좀 놀라운 기록이 있더군요. 전반적으로 말썽을 일으킬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데, 그래도 행간을 보니까 조금 반항적인 면이 있는 건 확실한 것 같더군요, 그렇죠? 그리고 의외로 컴퓨터에 해박하던데요. 재능이 아주 출중해요. 출중하다는 말 뜻이 뭔지 알아요? 실력이 거의 해커급으로 뛰어나단 소리예요. 해커가 뭔지는 알죠? 혹시 자신을 해커라고 여기고 있나요?" |
| CD 5-7141 Good morning Vanessa. Let’s jump right in shall we? I got a message last night about you, and I have to be honest, it was upsetting. Apparently the IT department has put together a pretty lengthy report, chronicling non-job related communications that have been coming to your computer. The fact that you’re still doing something obviously not work-related on the job is disturbing enough, but what bothers me about what I read is that the messages you’re getting seem very manipulative in nature. Do you know who I’m talking about? I get a lot of messages from friends. I like when Lewis writes to me, he’s funny. I’m not talking about Lewis. You know who I’m talking about. Why won’t you open up about it? …What you might not know is that this person who’s been sending you messages has been hacking into your personal files too. These are the same files I have here. These files are full of details about your life. Do you know what that means? I’m not in the tech department. I just type on the computers. I know that. But what matters here is that this person who is contacting you knows a lot about you. Lots of people know more than I do. Sometimes I need to listen. 해석 치료사2 "좋은 아침이에요, 바네사. 바로 시작해 볼까요? 어젯밤 당신에 관한 문자를 받았어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보고서 화가 났죠. IT 부서에서 굉장히 긴 보고서를 만들었어요. 당신이 컴퓨터로 근무와 상관없이 나눈 대화를 쭉 기록했죠. 업무와 상관없는 일을 계속 하는 것도 불안한 점이지만, 진짜 문제는 따로 있어요. 당신이 받는 메세지들을 읽어보니까 감쪽같던데요. 제가 지금 누구를 이야기하는지 잘 알겠죠?" 바네사 "원래 저는 친구들에게 문자를 많이 받아요. 루이스는 말을 유쾌하게 해서 좋아해요." 치료사2 "루이스 얘기하는 게 아녜요. 누구를 말하는지 잘 아시잖아요. 이제 순순히 밝히는 게 어때요? 휴... 지금 메세지를 보내는 그 사람이 당신의 개인 파일도 해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나보네요. 지금 이게 바로 그 파일들이에요. 이 파일에 당신의 삶이 세세하게 들어가 있어요.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요?" 바네사 "죄송한데 저는 기술 부서 소속이 아니에요. 그냥 책상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만 할 뿐이에요." 치료사2 "그렇죠. 하지만 진짜 문제는 지금 연락하는 그 사람이 당신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거예요." 바네사 "그런 사람들은 이미 많아요. 가끔은 제가 오히려 경청해야 할 필요가 있고요." |
| CD 6-4674 Good morning! It’s good to meet you. I’ve read your files, so I’m up to speed on what you and your previous therapists have worked on. …Sure, you can have a candy. I’ll have one too! You look chill sitting there like that. Not a care in the world, huh? Alright well, I’d like to start by talking about your parents. What happened to them, and you, was tragic, but when I looked through the notes, I didn’t get the sense that you’ve processed that emotionally. When I read your account of what happened, it came across as, well… more of an objective rather than a subjective narrative. Oh, sorry; you don’t know what that means, do you? What I mean is that the way you told the story it was more like you were reading something from a book than you were talking about your own past. That makes me think you’ve cut yourself off from it, is that right? Not sure? Well, I see in your file that you spend a lot of time by yourself and are good at self-dialog. You know what I mean? Asking yourself questions and getting answers. So maybe you should ask yourself how you really feel about your past. Maybe you should give yourself a chance to really look at what happened and let yourself be upset about it. So you can let it go. 해석 치료사3 "좋은 아침이에요! 만나서 만가워요! 기록을 읽고 당신이 누구인지, 이전 치료사가 어떻게 했는지 금세 파악했어요. 아, 사탕 드셔도 돼요. 제 것도 가져왔어요. 앉은 모습을 보니 세상 편해보이네요. 걱정이 없나 봐요? 자, 그럼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죠. 부모님과 당신에게 일어난 일은 비극이었지만, 기록만으로는 당신이 그 일을 각별하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던데요.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당신이 설명한 글을 읽었는데, 음... 자기 관점에서 말하기 보단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적은 것 같더군요. 아, 미안해요. 말이 너무 어려웠죠? 진술이 과거에 관한 일을 직접 듣는 것보다 어디 책에서 읽은 내용을 그대로 가져온 듯한 것처럼 느껴졌단 뜻이에요. 그 기억과 스스로를 단절했단 느낌이 들었죠. 맞나요? 아닌가요? 음, 기록만 보면 당신은 오랫동안 혼자 시간을 보냈고, 자기 혼자 이런저런 대화하는 데에 익숙한 것 같던데요? 혼자 질문하고 대답을 구하는 성격인가요? 그럼 과거를 생각하면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도 스스로 답을 구해야겠군요.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떤 면에서 화가 난건지 솔직하게 돌아보는 건 어때요? 전부 털어버릴 수 있게요." |
| CD 7-7142 Hi Vanessa. Would you like a candy? Butterscotch stays. No thank you. Those have 35 calories a piece. Hm. Well, they taste good to me. Okay, I thought we could do something today to help us get to know one another better. It looks like you’ve never taken an ink-blot test. Right? No? Okay, then I’m going to show you some ink blots like this one. And I want you to tell me the first thing it makes you think of. Here we go. What do you see here? A treehouse. Hm. It does look sort’ve like a treehouse, doesn’t it? Do you like treehouses? I like to sit outside and read. That’s good. Now, what about this one? A beetle. Really? Looks like a face to me. That’s very interesting 해석 치료사3 "안녕하세요, 바네사. 사탕 하나 먹을래요? 오늘은 버터스카치 맛이에요." 바네사 "아뇨, 됐어요. 그건 하나에 35 칼로리에요." 치료사3 "흠, 저는 맛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자, 오늘은 서로를 이해하는 데에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군요. 로르샤흐 테스트는 받아본 적이 없죠? 그래요, 알겠어요. 자, 양옆으로 퍼지는 형태의 이미지를 보여줄 겁니다. 보고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을 말해주세요. 그럼 시작하죠. 뭐가 보이나요?" 바네사 "나무 위의 집이요." 치료사3 "흠. 나무 위의 집이라고 보긴 어렵지 않나요? 이런 집을 좋아해요?" 바네사 "밖에 앉아 책을 읽는 건 좋아하죠." 치료사3 "그렇군요. 그럼 이건 어때요?" 바네사 "딱정벌레요." 치료사3 "그래요? 난 얼굴처럼 보이는데 말이죠. 의외네요." |
| CD 8-4675 Have you thought more about what we talked about? In our last session you told me you were sad and scared about what happened to you, I suggested you write down exactly what made you so sad and scared. Did you do that? …You know, I work with people of all ages, from little kids to the very elderly, and everyone reacts to tragedy differently. Tragedy always leads to a feeling of loss, it’s a hole that feels funny, right? Yeah, so if you could process those feelings, how do you think it’d affect your fantasies? Would you keep them the way they are? 해석 치료사3 "그동안 우리가 나눈 이야기 말이죠, 좀 더 생각해봤나요? 지난 시간에 당신은 그때 일로 인해서 슬프고 무섭다고 했죠. 그래서 무엇 때문에 그리 슬프고 무서운지 정확히 적으라고 했는데... 하셨나요? 알다시피 저는 어린아이들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상담해요. 다들 비극을 대하는 태도를 다르죠. 비극은 언제나 상실감을 안겨다 줘요. 아, 뭔가 재미있게 생긴 구덩이군요. 그렇죠? 슬프고 무서운 감정을 처리할 줄 알면 그 환상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그 환상들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일까요?" |
| CD 9-7143 What are you doing? Oh, you like those? I do too, they smell so sweet, don’t they? Apparently, the janitor on this floor has a garden and has been putting bouquets in the offices here for years. Do you ever grow things? No? I work a lot. I know you do. Maybe more than you should. More free time would do you good. Do you have a hobby? No? Perhaps we could find one for you. Like a sport. No? Hm. I have a crafts space in my basement. Maybe I could come up with something you could learn to do. I don’t like dark basements. 해석 치료사3 "무얼하고 있나요? 아, 그 꽃이 마음에 드시나요? 저도 그래요. 참 향기롭지 않나요? 이 층의 청소부가 몇 년 동안 정원을 가꾸고 사무실에 꽃다발을 놔두더군요. 혹시 기르는 거 있나요? 없어요?" 바네사 "일이 많아서요." 치료사3 "그래요. 필요 이상으로 일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여유 시간을 늘리면 도움이 될 거예요. 혹시 취미는 있나요? 없어요? 운동같은 걸 알아보는 게 좋겠군요. 싫나요? 흠, 참고로 저도 지하실에 공방이 있죠. 당신이 배울만한 게 떠오를지도 몰라요." 바네사 "어두침침한 지하실은 싫거든요." |
| CD 10-7144 I’d say make yourself comfortable, but I think you already are. It looks like you could take a nap. That’s a nice chair, isn’t it? According to these message logs, you’ve been working pretty late over the last couple of weeks. Or not working. Are you ready to talk about who you’re interacting with? From what I can see here, the interaction is getting more serious. Is it distracting you from your work? My work is important. There’s a non-disclosure agreement. 해석 치료사3 "편히 있으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이미 그러고 있으셨군요. 그러다 낮잠도 자겠어요. 의자가 참 좋죠? 이 메세지들에 따르면 최근 몇 주 동안은 열심히 일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따로 대화하는 상대가 누군지 알려줄 수 있나요? 이 기록상으로 보면 갈수록 관계가 깊어지는 것 같던데요. 그 상대 때문에 일에 방해가 되진 않나요?" 바네사 "이 일은 제게도 중요해요. 비밀유지 계약 때문에 말할 수 없지만요." |
| CD 11-7145 Good morning Vanessa. Well, I can’t blame you for looking out the window instead of listening to me. It’s a gorgeous day, isn’t it? I like the blue sky. Hm, so do I. Now, let’s see what we can get done on this nice sunny day. Okay, here we go. I know part of your job requires you to do online searches, but a routine audit for your search history has revealed that you’re doing a little private searching on company time. Is that right? I get breaks. That’s true. So, on your breaks, it looks like you were shopping for a costume. You purchased some fake-fur material. What are you gonna make? [incoherent mumbling] What was that? Did you say the costume is a secret? Why is that? I can’t talk about this. He said he would always be watching. He could be here, or there, or anywhere in between. Are you talking about your dad? Have those feelings come up again? I hate sounding like a broken record, but this is something you really need to resolve if you’re ever going to be happy. I have! I compartmentalized him! He’s locked away… No, that’s not what I mean. You can’t just ignore an issue. You have to face your memory of the experiences and process them so you can let it go. So you don’t get triggered anymore. You can use this sort’ve self-dialog to release these things. I don’t like doing that. Hm. Well… okay. We’ll get back to that. I’d really like to know something about this costume. What’s it for? 해석 치료사3 "안녕하세요, 바네사. 뭐... 제 말을 무시하고 창문이나 본다고 제가 뭐라고 할 순 없겠네요. 날씨가 참 화창하죠?" 바네사 "전 푸른 하늘이 좋아요." 치료사3 "흠, 저도 그래요. 자, 오늘처럼 화창한 날, 함께 뭘 할 수 있나 알아보죠. 그럼 시작할까요. 물론 업무 중에 온라인 검색이 필요한 건 알고 있지만, 검색 내역을 조회해보니 근무 중에 사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맞죠?" 바네사 "잠깐 쉬고 있었을 뿐이에요." 치료사3 "그럴 수 있죠. 보니까 쉬는 시간에 코스튬 의상을 알아보고 있었군요. 가짜 모피 재료를 구매했고요. 뭘 만들려고 했던 건가요?" 바네사 "(애매하게 중얼거림.)" 치료사3 "뭐라고요? 무슨 코스튬인지는 비밀이라고요? 왜죠?" 바네사 "그건 말할 수 없어요. 그 사람이 항상 지켜보고 있을 거라고 했거든요. 언제, 어디서든, 상관 없이요." 치료사3 "혹시 당신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인가요? 그때의 기분이 다시 떠오르나요? 고장 난 테이프처럼 같은 말 반복하긴 싫지만, 행복을 찾으려면 확실하게 해결하게 넘어가야 해요." 바네사 "아버지와는 이미 헤어졌어요! 그 사람은 감옥에 갇혀있잖아요." 치료사3 "아니,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녜요. 본질을 보지 않으려고 하잖아요. 훌훌 털어버릴 수 있게 과거의 기억을 정면으로 마주하세요. 과거의 기억으로 고통받진 않게끔 자기 대화 기법으로 관련된 내용을 후련하게 털어놓아도 괜찮아요." 바네사 "그러기 싫은데요." 치료사3 "흠, 알았어요. 나중에 다시 해보죠. 아, 그 코스튬에 관해 정말 궁금한 게 있어요. 무슨 목적으로 만드셨던 건가요?" |
| CD 12-7146 I understand you’ll be transferring to a different location soon. I’ll be sorry to see you go. I think we’ve been making progress, don’t you? You can request to come back and speak with me more on your own time though. Did you know that? Our sessions don’t have to be company mandated. I have all sorts of clients Vanessa, I don’t just work with corporations. I work with individuals in small groups. I even work in schools, and wherever I’m needed. I’m needed somewhere else now. Thank you. 해석 치료사3 "곧 다른 곳으로 이사한다고 들었어요. 헤어지게 돼서 섭섭하네요. 그래도 같이 지내면서 개선된 부분은 있겠죠? 나중에 돌아와서 또 이야기하고 싶다고 요청해도 돼요. 알고 있었나요? 굳이 회사 직원이 아니더라도 괜찮아요. 원래 다양한 고객들과 상담하고 있거든요, 바네사. 대기업들이랑 일을 안 할 뿐이지, 개인이나 소규모 집단, 심지어 학교에서도 일하고 있어요. 제가 필요한 곳으로 어디든지 달려가죠." 바네사 "지금은 다른 곳에서 절 필요로 해서요. 고마워요." |
| CD 13-4676 When I’m getting to know a new client, I like to start by finding out directly from them what they like to do. How do you spend all the time you have? Nothing? Well, how do you feel about sports? You like sports? Yeah? No? Ohh, I get it. You like to watch them but not play them. You like being inside, don’t you? I get that. Lots of weird stuff outdoors, isn’t there? Yeah, I understand. Well, I hate to do this right off the bat, but I’ve been directed to ask you about this. Apparently, I’m the fourth therapist you’ve had. And apparently, all three of your former therapists have gone missing. Or… two of them are missing. I don’t want to scare you, but I have to tell you that one of them was found dead. That doesn’t seem to upset you. Well, I guess I’ll go ahead and tell you that the woman's body was pretty messed up. It looked like it was mangled by machinery. That doesn’t bother you either? Hm. It’s all pretty strange I think. I’m not clear on the circumstances. Apparently the police don’t have any evidence. How does all of this make you feel? Maybe I should be watching my back! Yeah, that’s funny, isn’t it? Okay, let’s move on to something lighter, shall we? 해석 치료사4 "전 새로운 고객을 만나면 상대가 뭘 좋아하는지부터 파악하곤 해요. 평소엔 뭘 하면서 지내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아무것도 안 하신다고요? 음, 운동은 어떤가요? 운동을 좋아하시나요? 네? 아니라고요? 아, 그렇군요. 보는 것만 좋아하고 직접 하는 건 별로라. 집에 있는 게 좋군요? 알겠어요. 집 밖에 이상한 게 좀 많아야죠. 이해해요. 저기, 지금 이렇게 바로 진행하는 것도 내키진 않지만, 그래도 직접 물어보라는 지시를 받았거든요. 보니까 제가 4번째 상담사이고, 이전 3명은 전부 실종된 것 같더라고요. 아니, 2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죠. 겁주긴 싫지만... 1명은 죽은 채로 발견됐고요. 음, 별로 화내는 기색이 아니군요. 그럼 그 여자의 시체가 엉망이었다고 해야겠네요. 기계에 의해서 심하게 훼손당한 것처럼 보였죠.[21] 별로 괴로운 기색이 아니군요? 흠, 아주 이상하네요.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어요. 경찰도 증거가 없는 것 같고. 이렇게 됐는데 어떤 기분이 들던가요? 하하, 저도 나름대로 몸조심 해야겠네요. 뭐, 나름 재미있지 않나요? 그럼 더 가벼운 이야기를 해볼까요?" |
| CD 14-4677 Do you know a place called Freddy Fazbear’s Mega Pizzaplex? I’ll take your silence as a yes. And besides, I know you know it. Because the technicians who work for Pizzaplex know you. Or rather, I guess it would be better to say they think they do. They report that they’ve caught you on camera. Or at least, it appears to be you. Nothing to say about that? Well the techs are convinced that you’ve hacked into their system many times. Although, I don’t see any proof here. Seems like they’ve got more of a gut-feeling than fact. But apparently, the hacks are causing all kinds of problems. Hehe, you get a kick out of that? The idea of techs running around like chickens with their heads cut off? Yeah, that’s a funny image, isn’t it? But seriously, I have to say that I think it’s weird that you’d spend so much time in such a busy, social place. You seem like more of a loner to me. Lots of time by yourself instead of with friends. Lots of time talking to yourself. Right? Is it the electronics you like? I saw on your file that you’ve developed software programs to talk to you and repeat phrases, right? The program asks you questions and prompts you for responses. It’s kind’ve like your own self-therapy, isn’t it? Another way of talking to yourself to work things out, right? When I saw some of your recent encrypted conversation logs, that’s what I thought I was looking at. It felt like I was watching someone go back and forth in their own head. But the techs found something that’s different than that. When I read what they found, at first, I thought I was just looking at more examples of you just talking with yourself. Then I realized it was different. When I study this, it sounds like there’s someone else responding to you. Who is it? 해석 치료사4 "프레디 파즈베어의 메가 피자 플렉스란 곳을 아시나요? 침묵은 긍정으로 받아들여야겠군요. 게다가 이미 알고 계신 것 같고요. 피자 플렉스의 기술자들도 당신을 아는 것 같으니까요. 아니, 기술자들이 일방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고 보는 편이 낫겠군요. 기술자들 말로는 카메라에 당신이 잡혔거나, 아니면 잡힌 것 같다는데요. 할 말이 없나요? 음, 기술진은 당신이 시스템을 수없이 해킹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솔직히 말해 증거가 없으니까요, 그 사람들도 사실보다는 직감으로 판단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해킹 때문에 온갖 문제가 생기고 있어서요. 흠, 그게 재미있으신 모양이네요. 기술자들이 발에 불이 나도록 돌아다니는 모습이 재밌나요? 음, 꽤 재미있는 광경이긴 하네요, 그렇죠? 그런데 전 당신이 이토록 분주하고 사교적인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생각보다 더 외로운 사람 같군요, 당신은. 친구들보단 혼자 있는 시간이, 또 혼잣말하는 시간이 대다수잖아요? 이건 당신이 좋아하는 장치인가요? 기록을 보니까 당신한테 말하고 문장을 반복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만들었더군요, 맞죠? 프로그램에서 질문을 하고 대답을 요구하는 창을 띄우고 있어요. 혼자서 심리 치료를 할 수단을 만든 거죠. 안 그래요? 나름 다른 방법으로 자가 상담법을 궁리한 거 아닌가요? 암호화된 최근 대화 기록을 봤을 땐 그렇게 보이던데요. 제가 볼 땐 누군가 앞뒤로 머리를 흔드는 것만 보였는데, 기술진은 뭔가 다른 걸 발견한 것 같더라고요. 그 사람들이 찾은 기록을 처음 봤을 땐 당신이 또 혼자 대화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죠. 유심히 들어보니까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반응하고 있어요. 그 사람은 누구인가요?" |
| CD 15-4678 I saw some ink blot test results in your file. I like ink blot tests. You wanna do one? Yes? Okay. How about this one? What do you see? What? You wanna hold it? Okay. You think it's a mask? It reminds you of a mask? Like a disguise? Yeah, I can see that. You like the idea of being disguised? Disguises let you be sort've invisible, don't they? You can get away with almost anything when you're invisible, can't you? Heh. Yeah, you like that idea, huh? Well okay, moving on. I have another report we need to talk about. Apparently the techs were reviewing communications going in and out of this building and, it came across some interesting things. They say you were in communication with someone. Or maybe something. Pretty strange. What do you think about that? Nothing? Well the techs say it looked to them like it was an attempt to manipulate you. Or maybe to lure you somewhere. There, that's better. On this side of the desk I can see your eyes. Thing is, when I read the communications, I get something different out of them. I don't think you're being manipulated here. I think you're the one doing the manipulating. No comment huh? Okay, then how about this. I have this still-shot the techs pulled from the security footage that recorded you in the Pizzaplex. That's you, isn't it? I know this image is distorted but I think it looks like you. You're not alone here. You're talking to someone. Or something. It's hard to tell. What are those things? They almost look like rabbit ears. What? You find that amusing? Well I guess it is. 해석 치료사5 "로르샤흐 테스트 결과를 봤어요. 저도 그런 테스트를 좋아해요. 지금 하나 더 할까요? 좋아요? 그래요. 이건 어떤가요? 뭐가 보이죠? 네? 갖고 싶다고요? 알았어요. 가면처럼 보인다고요? 가면이 생각나나요? 변장용 가면? 네, 저도 잘 보이네요. 변장을 좋아하시나요? 변장을 하면 숨을 수 있으니까요, 그렇죠? 숨으면 거의 모든 것들로부터 도망칠 수 있으니까요, 그렇죠? 네, 그런 거죠? 변장이 마음에 든단 말이죠? 좋아요, 그럼 계속합시다. 다른 이야기도 있어요. 기술자들이 이 건물 안팎으로 오가는 통신을 살펴보다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대요. 당신이 누군가와... 아니, 무언가와 소통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이상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 생각 없어요? 기술자들은 보니까 그 상대가 당신을 조종하거나 어딘가로 유인하는 것처럼 보였대요. 아, 더 잘 보이네요. 책상에서 이쪽으로 보니까 눈이 잘 보여요. 그런데 대화 내용을 보니까 남다른 점이 보이더군요. 여기서 당신은 조종당하는 게 아니라 조종하는 쪽처럼 보여요. 대답할 생각이 없나요? 좋아요, 그럼 이건 어떨까요? 저한테 기술자들이 피자 플렉스를 돌아다니는 당신의 모습을 찍은 영상이 남아있거든요. 이게 당신 아닌가요? 이미지가 조금 왜곡되긴 했지만 당신이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옆에 누가 있네요. 옆에 상대가 있는데... 사람인지 아니면 뭔가인지 구분하기 힘들어요. 저것들은 뭐죠? 마치 토끼 귀 같은데... 어라, 재밌어하는 것 같네요? 음, 그런 것 같네요." |
| CD 16-4679 I got another message from the techs at the Pizzaplex. I'm afraid it's about you again. The techs have been struggling to fix some serious glitches with the robots. I'm not sure what exactly is wrong, except that it's making the robots more "eerie" than entertaining. You like that? Eerie instead of entertaining? Thanks, but it's really not that funny. Apparently the glitch extended beyond the robots. It went system-wide. It began infecting all of the machines. And when the techs traced the glitch back to it's origin, it led them to you. I'm not going to pretend to understand everything I'm reading here, but, what I get is that this system-wide glitch was like a cascade, that was broadcasting a very dangerous message. While the techs were trying to reprogram the system to remove the glitch, the source of the glitch shifted. You'll have to excuse me, I'm not all that familiar with computer-programming, but I might get this wrong, but, what I understand is that the glitch stopped being a glitch, and turned into an intentional set of sub-routines that were aimed at creating the same thing the glitch created. Those sub-routines seemed to have come from you. Can you explain that? Listen, I'm on your side here. Our sessions are just between you and me. The techs can't prove what they think, so you're not in trouble. I just thought you could tell me what you're trying to do. Maybe if we could get to the bottom of that, we could help you. What do you think? Still not talking? Alright. Well, then let's do this. Why don't we talk about the research I did in your past. Shall we? Some therapists think they should only focus on information they get from their clients, but, some therapists, like me, think it's helpful to find out about clients from other sources. Wanna guess what I found out when I looked into the tradgey of your past? All that stuff about your parents? You aren't even gonna look at me? Fine. You can look at the floor all you want. But it won't change the fact that none of what you said in your file about your parents was true. The truth is, you had great parents. A great childhood. Why did you lie? Look at me. Tell me why you lied. You- mhm. Well I can understand why you might feel angry about the way I just confronted you. Why don't we come back to this another day. You're shaking your head as though that's not going to happen. 해석 치료사5 "피자 플렉스의 기술진에게 또 연락을 받았어요. 또 당신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은데요? 기술자들이 로봇들에게 생긴 치명적인 버그를 수정하느라 고생하고 있어요. 전 이해가 잘 안 되는데... 로봇이 즐거운 행동보다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건 사실 아닌가요? 그게 괜찮다고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네, 하지만 이건 웃고 넘어갈 일이 아니에요. 보니까 버그가 로봇을 넘어 시스템 전체로 퍼져버렸어요. 버그가 기계들을 감염시키기 시작했고, 기술진이 버그를 추적했더니 당신에게 향하고 있더군요. 지금 읽고 있는 글을 다 이해할 순 없지만 그래도 아주 위험한 메세지를 퍼트리는 버그가 시스템 전반에 만연해있다는 건 사실이잖아요. 기술자들이 버그를 없애려고 시스템을 다시 프로그래밍하는 사이에 그 버그가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고요.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아서 틀릴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 이 버그는 단순한 버그를 넘어 의도적인 서브루틴으로 거듭난 모양이에요. 버그가 만든 것을 똑같이 만들도록 말이죠. 그리고 당신이 그 서브루틴을 작성한 사람 맞죠? 설명을 좀 해주실래요? 자, 저는 당신의 편이에요. 이 세션은 우리 둘 말고는 아무도 몰라요. 기술진들은 아직 의심을 증명하지 못했으니 당신이 곤란할 일은 없을 거예요. 저라면 당신의 속내를 들어도 될 것 같은데요. 같이 이유를 밝혀내면 당신에게도 도움이 될 거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속 침묵할 건가요? 그래요, 그러면 시작해보죠. 당신이 옛날에 진행한 연구 이야기 좀 해볼까요? 고객에게서 얻은 정보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상담사들도 있지만, 저처럼 다른 곳에서 고객을 조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보는 쪽도 있죠. 제가 당신이 과거에 겪었던 비극을 조사를 하다가... 제가 뭘 알아냈는지 맞혀 보실래요? 부모님에 관한 일인데 말이죠... 이젠 눈도 마주치기 싫은 건가요? 그래요, 계속 그렇게 바닥이나 보고 있어요. 그래도 부모님에 관한 진술이 모조리 거짓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사실 당신의 부모님은 정말 훌륭한 분들이었고, 이런 시절도 괜찮았죠. 왜 거짓말을 한 거죠? 날 똑바로 봐요. 거짓말을 한 이유를 듣고 싶어요. 당신이... 음, 제 상담 태도에 왜 화가 나셨는지 충분히 이해해요. 다음 날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는 게 어때요? 마치 그럴 일 없다는 듯이 고개를 흔드시는군요." |
(원문 출처.)
8.1. 미해결 떡밥
진엔딩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나오지 않은 데다가[22][23], 기존의 떡밥을 회수한 것보다 오히려 새로 발견된 떡밥들이 많아 타임라인 및 기존 가설들에 혼란이 왔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24]9.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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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평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0.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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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시리즈인 데다 팬덤의 규모도 여전히 상당하고,[28] 원래 2차 창작 활동이 활발한 FNaF 시리즈 팬덤이기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는데[29] 그 예로 애니매트로닉스 캐릭터 중 썬/문의 인기가 상당한 편이다. 그리고 '여성 늑대 + 나르시시즘' 속성의 록산느 울프도 퍼리 팬덤에서는 수많은 팬 아트가 나올 정도로 인기가 굉장히 많은데, 최근에 출시한 게임이라 팬 아트가 그리 많지 않음에도 발매 후 1개월 기준 록산느의 팬 아트만 혼자 1000개를 넘을 정도이다.
또한 Steel Wool Studio가 출시 이틀 후에 바로 장기 패치를 약속하였기 때문에, 여러 문제점을 지적받았음에도 업데이트와 DLC를 기대해 보는 것일 수도 있으며 패치를 약속한 이후에 지속적으로 스팀 평이 좋아져 70대 초반에서 80대 초반까지 올라온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11. 논란 및 사건사고
11.1. 2차 창작 관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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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평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2. DLC
12.1. R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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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RUIN#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RUIN#|]]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3. 후속작
13.1. Security Breach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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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 2(가제)#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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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Five Nights at Freddy's: Security Breach 2(가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4. 기타
- 공사 중인 구역들이 있는 것을 보면 아직 미완성일 수도 있다. 이 추측이 맞다면 위에서 언급된 문제점들을 개선한 다음 더 많은 애니매트로닉스나 구역, 그리고 스토리 등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를 할 수 있다.
- Steel Wool Studios에서 개발한 게임 중 유일한 PC버전 지원 게임이다.
- 역대 FNaF 시리즈 중에서 개발 기간이 가장 길고 가장 볼륨이 큰 게임이다. 용량, 사양, 가격까지 역대 최고 수준.
- 애니매트로닉스가 진심으로 경비원이나 주인공 편인 유일한 작품이다. FNaF SL에서 서커스 베이비가 주인공인 마이클을 돕긴 했지만 그것은 마이클의 내장을 빼고 가죽을 쓰기 위한 것이므로 진심이라고 보는 건 어렵고 사실상 이용만 하려는 것이었다.
- 이스터에그로 Five Nights at Freddy's: Sister Location에서 마이클 애프튼이 TV를 보던 장소를 재현해놓은 장소에 갈 수 있다. TV 위에 수입산 버터가 있는 것까지 재현해놓은 것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옆에는 게임 플레이 도중 얻을 수 있는 레코드 CD를 들을 수 있는 장소가 있다.
- 게임 플레이 도중 전작 Five Nights at Freddy's VR: Help Wanted나 FNaF 1과 2에 등장하는 포스터 등을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 심지어 4편 주인공의 방에 있던 장난감까지 진열되어 있다. 정황상 파즈베어 사가 HW의 요소들과 과거 가족식당들의 마스코트들을 소개하려고 만들어 놓은 장소로 보인다.
- 팬덤의 규모가 상당한 FNaF 시리즈인 데다 기존과는 새로운 플레이 방식이기 때문에 게임이 나온 지 하루도 안 됐을 때부터 유튜브에 플레이 영상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
- 또한 그와 더불어, 다양한 패러디 역시 등장하고 있다. 가령 게임 중 환풍구를 타라고 하는 대사를 Among Us를 이용하여 드립친 것을 갖고서 글램록 프레디의 성우인 켈렌 고프가 직접 더빙하여 녹음하는 등.
- 한 가지 특이점으로, 맵이 매우 넓고 화려하다. 매일 경비실 구석에서 CCTV만 보던 이전 시리즈만 생각하면 괴리감이 들 정도.
- 게임 진행 도중에 보이는 가방은 가능한 여는 것이 좋다. 글의 내용은 TMI가 대다수이지만 그중에서 몇 개는 게임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힌트를 넌지시 던져주기 때문에 진행이 막히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
- 2022년 1월 25일, 첫번째 패치가 공개되었다. 해당 패치로 게임 진행에 큰 영향을 주는 심각한 버그 수정과 전체적인 최적화, 6시 이후에 저장이 가능한 특별 세이브 패널이 생기는 등 많은 불편사항을 개선할 예정이었으나, 2월 초중순 패치 예정이라고 안내한 것과는 달리, 글 작성 시점이었던 2월 21일까지도 정작 아무런 안내 없이 패치가 유예되면서 팬덤들을 지치게 했다.
- 이후 2월 23일, 공식 트위터 계정으로 패치 자체는 완성되었으며 최종 승인만이 남았다 언급하였고 3월 1일부터 패치가 지원된다고 하였다.
- 1월 28일, 플레이스테이션 5의 한국어판 출시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PC판도 한국어를 지원해 줄지는 불명이었으나, 중국어와 함께 지원해 줬다. 또한 정식 번역 명칭이 "프레디의 피자가게"가 되면서, 팬명칭이 정식 번역 명칭이 된 특이 사례가 되었다.
- 2022년 12월 17일, 1주년을 기념하여 개발사 Steel Wool Studios를 포함한 많은 FNaF 유튜버들이 트위터 혹은 유튜브로 1주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 미묘하게 1년 후에 출시된 포켓몬스터 스칼렛 바이올렛이랑 비슷한 점들이 있다. 둘 다 포켓몬과 프레디 시리즈의 최신작이었고 시리즈들 중 상위 수준의 흥행을 보여줬으며 버그랑 렉 등으로 많은 욕을 얻어먹었다. 또한 둘 다 DLC가 있다.[32]
1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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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000,#fff> 2차 팬 뮤직 | The Living Tombstone (Five Nights at Freddy's 1 Song, It's Been So Long) | ||
| <rowcolor=#000,#fff> 그 외 | 혹스 애니매트로닉스, 스토리 추측/떡밥, Love Taste Toy Chica, Bear5 | ||
| <rowcolor=#000,#fff> 밈 | 투우사의 노래, I Always Come Back, Is That Freddy Fazbear?, Dawko | ||
[1] Five Nights at Freddy's의 직역명은 "프레디의 가게에서의 5일밤"인데, 한국 FNaF 팬덤에서 쓰이던 비공식 제목인 "프레디의 피자가게"으로 공식 확정되었다. 이에 대한 일화는 해당 항목 참조.[2] 인디 게임 개발사이자 FNaF HW를 제작했던 회사이며, 이번에도 공동 제작이다.[3] 경미한 폭력성, 경미한 공포 #[4] Steel Wool Studios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확인 할 수 있다.[5] 지금은 DLC인 RUIN으로 바뀌었다.[6] Freddy Fazbear's Mega Pizzaplex 라고 치면 애니매트로닉스들의 얼굴이 코믹 형식으로 보이고 네온 사인이 있다. https://freddy-fazbears-pizza.fandom.com/wiki/Freddy_Fazbear%27s_Mega_Pizzaplex에 들어가서 갤러리를 보면 여러 사진들이 있다.[7] 지금은 DLC인 RUIN으로 바뀌었다.[8] 버튼을 클릭하고 보면 someoneswatching 이라고 뜬다.[9] 클릭하면 게임 제작자 채널로 이동하게 된다.[10] 트레일러 영상에서 나왔던 바니의 대사이다.[11] 전작에 비해 요구 사항이 매우 불친절하게 표기되어 있는데 추후 수정될지는 불투명하다.[12] 붉은 커튼으로 가려져 있으며 넘버링 시리즈의 폭시 무대를 연상캐한다.[13] 초반부에 프레디를 방에서 꺼내주기 위해 파티 패스를 먹었던 곳 안쪽에 있다.[스포일러] 이중 4자리 숫자의 앞 두 자리 수가 71일 경우 바네사와의 상담 내용이며 46일 경우 그레고리와의 상담 내용이다.[15] 의역이 많으니 주의.[16] Special delivery에서도 언급되었던 등장인물이다.[17] 유튜버 Dawko는 글리치트랩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18] 유튜버 Dawko 와 다른 프레디 관련 유튜버들은 빌 이 서양권에서 윌리엄의 애칭으로 자주 쓰이는 것이라는 점과 바네사의 머리색과 눈색이 엘리자베스와 비슷하다는 점을 들어, 또 다른 딸이거나 깊은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고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다.[19] 라디오가 여기서 한번 끊긴다[20] 이것을 통해 보통 성인이 앉는 의자와 사이즈가 다른, 체격이 작은 어린 아이라고 추측해 볼 수 있다.[21] 이것으로 애니마트로닉에게 당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해볼 수 있다.[22] 진엔딩 후보가 무려 3개나 된다. 또한 모든 엔딩을 통해 퍼즐 맞추기처럼 떡밥을 던져주다 보니 모든 엔딩을 타임라인 속에서 무시하기가 어렵다.[23] RUIN이 출시된 지금 굿 바니 엔딩이 진엔딩으로 여겨지고 있다.[24] 현재는 후속작들이 발매됨에 따라 여러 떡밥들이 풀려났다.[25] 2021년에 유행했던 대표적인 인디 게임 Poppy Playtime, FNF 및 FNaF의 지난 90일 동안의 전 세계 구글 검색 트랜드를 비교한 그래프. 2022년 1월 현재 'FNaF'라는 단어의 검색 트랜드는 FNaF 2가 막 출시되고 시리즈의 첫 전성기였던 2015년 초반부를 능가한다.[26] FNaF World 제외. 메타크리틱 점수는 FNaF 4가 가장 낮다.[27] 시간이 꽤 지난 2022년 1월 14일에도 24위에 등극하는 등 나쁘지 않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28] 예전부터 언더테일 수준 혹은 그 이상의 팬덤 규모를 지녔었고, 오히려 이번 작을 통해 일반적인 팬덤들 외에도 저연령 팬덤들 및 퍼리 팬덤들이 유입되면서 팬덤의 규모가 더 커졌다.[29] 또한 이번 작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애니매트로닉스와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고, 캐릭터 각자에게 기존에는 잘 나타나지 않았던 개성이 풍부하게 나타나는 등, 2차 창작물이 쏟아져 나올 요소들은 다 갖추고 있다. 또한 인간 캐릭터인 그레고리와 바네사 또한 개성이 풍부하고 외모도 상당하여 인기가 상당하다.[30] 사용되지 않은 지역은 몬티의 골프장, 록시의 레이스장, 보니의 볼링장, 창고, 지하시설, 갤러리맵 등이 있다.[31] 이중 몬티의 골프장은 미니게임까지 할 수 있다.[32] 차이점으로는 SB는 개발사가 지속적은 패치로 버그랑 렉, 불친절함이 줄어든 반면 SV은 여전히 버그랑 렉이 판을 치고 있고 게임 그래픽은 비교하는 것이 민망할 수준. 결정적으로 SB DLC는 무료인 반면 SV DLC는 가격이 더 비싸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