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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DLsite(후방주의)2025년 6월 10일에 출시한 병원을 테마로 한 에로게이다. 제작 서클은 Tsurisu.
2. 특징
주인공이 병원에 입원하고 나서 밤마다 악몽에서 낮에 병원에 봤던 사람들이 귀신이 되어 찾아오는 것에 살아남는 것이 특징이다. 후술할 방과후 술래잡기와 비슷한 점이 많지만 약간의 차이도 존재한다.또한 병원과 착정이란 컨셉에서 착정병동 또한 참조한것으로 보인다.가장 큰 차이점은 단 하루 밤만 버티면 되는 방과후 술래잡기와는 다르게 이 작품은 총 5일밤을 살아남아야 한다.H-scene gallery에 들어가면 메인게임에서 살아남은 밤만큼 그 날에 등장하는 귀신들의 H씬을 볼수있다.[1]
3. 조작법
- 걷기 - A(왼쪽), D(오른쪽), W(위쪽), S(아래쪽)[2]
- 달리기 - Shift키
- 아이템 사용 - 스페이스바
- 아이템 줍기 및 문 열기 - Enter키[3]
- 손전등 키기/끄기 - F키
- 지도, 시계 보기 - R키
4. 아이템
아이템은 최대 3개까지 챙길 수 있으며 스페이스바를 눌러서 사용할수 있다.4.1. 기본 아이템
- 손전등: 단축키는 F. 바라보고 있는 방향을 밝게 해 준다. 배터리는 4칸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없어지며 완전히 없어지면 꺼진다.
- 돈: 일정 확률로 파밍하다 보면 나오고 250원을 모으면 자판기에서 커피나 주먹밥 등의 아이템을 살 수 있다.
4.2. 사용형 아이템
- 돈: 아이템 창에선 표시가 안 되어 있으나 왼쪽 위 화면에서 쇼타의 쇼유 엔화를 볼 수 있다. 아래의 자판기 아이템 파밍용이므로 소중히 다뤄주는 게 중요하다.
- 초록색 알약: 사용하면 스태미나를 가득 채워준다.
- 빨간색 알약: 사용하면 하트를 1/3 채워준다. 어려운 이 게임에선 아래의 주먹밥과 함께 유이한 회복템이므로 거의 필수템 취급이다.
- 분홍색 딜도: 바바리우먼이 있을때만 나타나는 딜도. 미니맵에 이 딜도의 위치가 있는데 이 딜도를 주우면 핑크색 머리 여자를 잠시동안 화장실이나 사물함에 따라오지 못하게 방지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 층에서나 나타나기 때문에 같은 층에 나타난 게 아닌 이상 후반부인 4일차나 5일차에선 안 줍는 게 더 안전하다.(...) 길이 막혀서 건물을 빙 돌아가야 해당 장소에 도착할 수 있는가하면 주우러 가다가 오히려 유령을 더 만날 수 있기 때문.
- 배터리: 손전등 배터리를 가득 채워준다.
- 와이어: 복도에 불 꺼진 형광등의 불을 키게 할 수 있지만 일회용이고 보기 드문 데다가 유령이나 뱀파이어도 못 막아주기 때문에 실용성은 없는 편. 허나 후술할 곰돌이가 이 아이템을 원할 경우 재빨리 곰돌이에게 처분하기 좋다.
웃긴 건 이 아이템마저도 안 나올 정도로 이 게임에서 아이템이 드럽게 안 나온다 - 주먹밥: 빨간색 알약과 똑같다. 사용하면 하트를 1/3 채워준다. 자판기에서 얻을 수 있다.
- 커피: 초록색 알약과 똑같다. 사용하면 스태미나를 가득 채워준다. 이 역시 자판기에서 얻을 수 있다.
- 스톱워치:
더 월드시간 정지 아이템. 귀신들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 탈출할 수 있다.
5. 등장 귀신
1일차부터 5일차까지 등장하는 귀신들을 서술하는 문단. 각 귀신마다 고유한 패턴이 있는데 이 패턴들을 파훼하지 못한다면 인정사정없이 착정당한다. 순서는 1일차~5일차.위 사진은 주인공과 등장귀신들이다.
5.1. 간호사
1일차부터 등장하는 귀신이자 이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귀신.노란색 머리,화장실, 세탁실, 직원 락커룸 등 숨을 수 있는 장소에 숨어서 따돌릴 수 있다.
딜도를 찾는 바바리우먼이 붙어 있을 경우 숨어 있는 장소를 가르쳐줘서, 숨어도 강제로 착정당하니 주의하자.
5.2. 그림 속 여자
1일차부터 등장하는 귀신. 이 게임의 주인공의 누나와 비슷한 외형으로, 빨간머리에 흰티셔츠와 바지를 안입고있는 모습이다.빨간색 머리 여자가 그려진 그림을 지나치면 그림속에서 나와서 빠른 속도로 추격한다. 위의 간호사와는 다르게 화장실이나 사물함에 숨어도 얄짤없이 걸리게 된다.하지만 8초쯤으로 따돌리면 알아서 사라지기 때문에 스태미나가 여유된다면 쉽게 따돌릴 수 있다. 특징만 보면 쉽게 따돌릴 수는 있게 해놓긴 했으나, 게임의 손전등 건전지가 빠르게 닳는 문제로 인해서 손전등을 못 키고 있었거나 배터리를 아끼기 위해서 손전등을 일부러 꺼두다가 그림을 못보고 지나치는 바람에 이 귀신에게 걸리기 쉬우므로 약간은 주의를 해줘야 한다.만약 잡히면 핑거스냅으로 잠깐 안개를 일으키고 주인공과 옷[4]을 바꾸고 정상위 자세로 착정당한다.
5.3. 커튼 속 여자
1일차부터 등장하는 귀신. 방 안에 있을 때 랜덤으로 등장한다. 커튼 속 여자가 뜨면 제한시간 바가 뜨면서 주변에 아이템 표시가 잔뜩 생기는데, 이 아이템들을 주우면서 열쇠를 찾아야 한다. 운이 좋으면 한 번에 열쇠를 주울 수 있지만, 재수 없으면 아이템을 다 주울 때까지 못 찾을 수도 있다. 커튼 내부를 직접적으로 볼 수는 없어서 자세히는 확인할 수 없으나, 모습을 감추고 있었다는 특징을 생각하면 DAY 1 사이드 퀘스트로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게임을 하고 있던 NPC로 추정.열쇠를 인벤토리에 넣은 상태로, 제한시간 내 문을 열고 나가면 탈출할 수 있다. 여기에서 무조건 방을 나가야만 세이브이므로 열쇠를 찾아도 게이지가 다 차버릴수도 있다. 방심하기 쉬운 사실 중 하나.
제한시간 내 열쇠를 찾아 방을 탈출하지 못하면, 커튼 속에서 주인공이 성욕을 참지 못하고 3가지 방법으로 착정당한다.[5]
5.4. 바바리우먼
1일차부터 등장. 나타나면 주인공을 따라다니며 딜도를 요구한다.R 을 눌러 볼 수 있는 맵에서 딜도의 위치를 찾아서 건네주면 사라진다.
화장실, 락커룸, 세탁실 등 숨을 수 있는 장소에 바바리 우먼이 따라왔다면, 숨어 있어도 소용이 없다.
근처에 온 귀신에게 주인공이 숨어 있는 위치를 알려줘서 덮쳐지게 하며,
특정 화장실 칸이나 락커룸, 세탁실의 특정 위치에서는 미리 숨어있는 곳에 숨거나 바바리 우먼이 점찍어 놓은 자리에서 나오라고 할 때 안 나오면 주인공의 위에 걸터앉은 상태로 착정한다.
다른 귀신과 같이 따라붙었다면 꽤 귀찮지만 혼자 따라온다면 큰 문제는 없는 귀신. 바라보고 있지 않으면 가끔씩 코트를 손으로 벗으면서 농락하는 듯한 행동을 보인다.
5.5. 서큐버스
2일차부터 등장. 엄청 보기 드물다.패턴은 복도에서 무작위로 나타나며 서큐버스가 자리잡은곳엔 불이 꺼져있고 손전등을 비춰도 서큐버스 다리만 더 비춰질뿐 복도는 밝아지지 않는다.이런 상황에서 서큐버스한테 가까이간다면 서큐버스가 핑거스냅으로 주인공을 1층,그중에서도 이 게임의 피날레인 지하실 앞으로 순간이동 시킨다. 1일차에서는 사실상 해당 이벤트를 볼 수가 없는데, 1일차 자체가 튜토리얼이라 그런지 1층을 못 가게 막아뒀기 때문이다.5.6. 고양이 수인
2일차부터 등장. 2일차 낮에 사이드퀘스트로 고양이 먹이를 대신 줘달라는 NPC와 같은 외형을 가진 귀신이다. 투명인간처럼 은신 상태로, 발자국과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내면서 이동하기에 감지하기 쉽지 않다.심지어 손전등을 켜도 잘 안 보인다.[6] 다른 귀신들에게서 도망가거나 아이템 줍는 중에 나오면 여러모로 혈압을 높이는 귀신.
등장 방식 때문에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것 외에는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후술할 뱀파이어와 수녀를 뛰어넘는 이 게임의 빡센 요소들 중 가장 큰 난관이다. 그러나 간호사처럼 숨으면 그대로 다시 사라지기 때문에[7] 간호사에게 쫓기는 도중 어느 곳에 숨었다면 이 고양이 수인도 등장할 가능성을 고려해서 좀 더 오래 숨어있는 것으로 파훼가 가능하다. 대신 이럴 경우 전술한 그림 속 여성과 후술할 유령으로부터 착정될 위험이 존재하므로 수인이 완전히 사라지고나서 재빨리 그 자리에서 벗어나는 것을 추천한다.
잡히면 풋잡으로 착정당한다.[8]
5.7. 유령
2일차부터 등장. 한때 틱톡에 유명했던 글래머한 유령복장을 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락커룸이나 화장실, 세탁실 등에 숨어 있어도 잡아서 착정할 수 있는 귀신이다. 본래의 외형은 2일차 낮에 복도 끝에서 볼 수 있는 빨간머리 간호사이다.손전등을 켜고 한동안 바라보고 있으면 사라진다. 마리오 시리즈의 부끄부끄처럼 따라오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거리를 조절해서 불을 비춰서 바라보아주어서 멈추게하고 스태미나를 소모해 달리다가 다시 비추는 식으로 거리를 늘려서 추적을 저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파훼하는 것까지는 쉬우나 후반으로 갈수록 아이템 소모량을 조절하는 것 자체가 빡세지기 때문에 만나면 파훼할 때까지는 조금 골치아픈 귀신이다.
잡히면 리밍 대딸 플레이로 착정당한다.
5.8. 아나운서 귀신
2일차부터 등장. 웃기게도 외형은 1일차부터 등장한 TV 속 아나운서의 모습과 유사하다. 사다코가 모티브인 듯.복도에 있는 지지직거리는 파란 화면의 TV 아래를 지나가면 쇼타를 감지하고, 천장에서 검은 머리카락을 촉수처럼 뻗어 주인공을 잡으려 한다. 일정 시간 내에 아무 방에나 들어가면 도망갈 수 있다. 이 일정 시간이 짧은 데다가 하필 스폰 위치가 방들과 제법 멀다는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에 스태미나 관리가 안되어있다면 그냥 포기하고 착정당해야한다.
보통 TV가 있는 곳 근처엔 방문이 아예 멀지 않게 있어서(보통 진행도중 역주행하면 방이 존재하는 구조에서 스폰한다.) 공략하긴 쉽지만 메리와 함께 스폰됐다면 무조건 착정이 확정되기 때문에 말그대로 최악. 착정 후에는 사라지긴하나, 자주 등장하는 귀신이라 착정당한 이후로는 체력 아이템을 즉시 써주는 것이 좋다.
잡히면 TV에 끌려들어가 후배위로 착정당한다.
5.9. 꼬마메리
3일차부터 등장. 외형은 3일차의 사이드퀘스트로 곰인형을 잃어버려서 울고있는 NPC와 유사하다. 이에 따라서 곰인형이 방문앞에 놓여져있다면 꼬마메리가 있다는 뜻이다.각 곰인형들은 주먹밥,빨간 알약,손전등 배터리,초록 알약 등의 아이템을 하나 요구하며 해당 아이템을 쥐어주면 그방만 해금된다.[9] 방문이 급할땐 되도록 초록 물약으로 해금하는게 손해가 덜한 편이나 아나운서 귀신과 함께 스폰됐다면 서술한 아이템들이 없는이상 착정확정이라고 보면 된다. 이런 특성 때문에 3일차의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게 되나, 일단 곰인형이 지키고 있는 방에만 안 들어가면 메리에게 착정당하진 않기 때문에(...) 파밍이 약간만 된 상태에서 파밍을 더 해야겠다하면 곰인형에게 거래를 하는 용도로 써먹어도 된다. 어차피 입원실에서 파밍하기엔 1~2개만 나오기 때문에 너무 어렵기도 하니...
잡히면 곰인형들이 주인공을 붙잡고 꼬마메리가 마리오네트마냥 실이 연결된 채 달그락대며 기승위로 착정당한다.
특이하게도 H-scene gallery에선 곰인형으로 등장한다. 트리거 자체가 곰인형이 지키고 있는 방을 입장했을 때라서 그런 듯.
5.10. 수녀
3일차부터 등장. 숨어서 짱박히기 플레이를 방지하는 귀신이다.등장하면 쇼타 부근에 보라색 눈이 뜨며 제한시간 바가 생긴다. 제한 시간 내에 수녀를 찾아 의식을 방해하지 않으면, 악마의 엉덩이만 소환해 악마의 꼬리로 쇼타를 쥐어짜 얼굴에 정액을 뿌리는 걸 즐긴다.[10] 여러가지 귀신들의 착정장면 중 가장 기괴한 착정장면을 가진 귀신.
파훼법은 수녀를 방해하는 것. R 을 눌러 맵을 열면 수녀가 있는 방의 위치를 알 수 있다. 보통 같은 층에 나타나기에 찾기가 그리 어렵진 않다.하지만 3일차부터는 2층에 오른쪽과 왼쪽 복도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생기기 때문에 2층에서 태어나자 마자 수녀가 스폰됐다면 말그대로 최악의 상황.
5.11. 뱀파이어
3일차부터 등장하며 위의 간호사의 상위호환. 뱀파이어 모드와 박쥐 모드가 있다. 쇼타 근처에 오면 뱀파이어 모드로 변신한다.박쥐 모드일 때는 손전등을 비추고 쳐다보면 퇴치할 수 있으나, 뱀파이어 모드로 변한 상태에서는 손전등이 먹히지 않으니 달려서 도망가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뱀파이어가 된 상태라는 건 이미 쇼타에게 가까이 온 상태라 도망치는데 성공하는 건 드물다. 박쥐 모드 역시 워낙 속도가 간호사보다 빠른 데다가 쇼타 뒤쪽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평소에도 수시로 손전등을 비춰내야 발견이 되고 파훼를 할 수 있게 된다. 나름 난이도가 빡쎈 귀신이라 3일차 이후로 게임을 어렵게 만드는 난이도요소로 작용한다.
잡히면 어디에서 꺼내온지도 모를 책상에 쇼타가 눕혀지고 파이즈리로 착정당한다.
5.12. 팔척귀신
2일차부터 등장. 엘레베이터를 열면 랜덤으로 등장하며 3일차의 꼬마메리의 극하위호환이다. 외형은 2일차에 길을 잃어서 곤란해하는 여자아이와 그녀의 어머니와 흡사하다.엘레베이터에 같이 타면 심장박동 미니게임을 할 수 있는데, 여기서 게이지 바가 차오르는 것을 억제하는 선을 따라서 하트모양을 조절해야 한다. 만약 미니게임의 게이지 바가 다 차오르면 쇼타를 덮쳐 트리오 더 레그 입위로 착정한다.
엘레베이터에만 나오는 귀신이라서 이 귀신이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으면 되기에 메리처럼 피하기는 쉽다.
6. 엔딩
낮에 병원을 돌아다닐 때 할 수 있는, Task 란에 뜨는 서브 퀘스트를 전부 클리어하면 트루 엔딩인 서큐버스 엔딩을 볼 수 있다.서브 퀘스트를 전부 클리어하지 않은 경우 노멀 엔딩인 퇴원 엔딩으로 이어진다.
탈출엔딩
주인공에게 악마를 빙의시키려 했으나 제대로 되지 않아, 악마 강림 의식 흔적을 모두 지우고 퇴원시킨다.
서큐버스 엔딩
악마 강림 의식이 성공해 서큐버스가 소환되는데 게임 오버에서 기승위로 쇼타를 착정하는 그 서큐버스다![11] 각종 퀘스트에서 사람들을 돕는 모습에 반했다며, 서큐버스가 여친이 되는 엔딩. 이 엔딩을 보면 서큐버스와 한판뛰는 장면과 게임오버 장면이 갤러리에 해금된다.
7. 방과후 술래잡기와의 공통점
모티브 게임을 이 게임으로 잡았는지 공통점이 여럿 존재한다.1.등장귀신들이 서로 비슷한 패턴을 지니고있다.[12]
2.둘다 도트게임이다.
3.서로 게임흐름,착정방식,공포와 에로게를 적절히 섞은 게임이다.
4.엔딩이 두가지이고 탈출엔딩은 정상적이지만 남는엔딩은 H 씬이 나온다.
5.둘다 dlsite에 판매중이다.
6.둘다 주인공이 어린남자아이이다. 그리고 등장귀신들은 대부분 성인여자이다.
다만 방과후 술래잡기는 단 하루만 다룬다면 이 게임은 5일씩 나누어서 다룬다는 점과, 엔딩 분기가 선택지가 아닌 이전 낮 스테이지에서의 사이드 퀘스트 클리어 여부로 판정한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1] 예를 들어 3일차까지 살아남았다면 3일차까지의 귀신들을 볼수있다.[2] 횡스크롤 게임이나, 선택지를 통해서 이동 장소를 택해야되는 경우 W와 S가 활성화된다.[3] E키로 통용되기도 한다.[4] 이 게임이 역강간 게임이고 주인공은 귀신들과의 채위를 싫어한다는점,주인공이 그림속 여자와 채위를 할때 웃고 그림속 여자는 힘들어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정황상 영혼을 바꾸는것으로 추정된다.[5] 첫번째는 주인공이 커튼 속 여자의 머리끄댕이를 잡고 낮은 후배위 자세로,두번째는 주인공이 커튼 속 여자의 머리를 손으로 잡으면서 펠라치오로 세번째는 주인공과 커튼 속 여자가 키스를 하면서 신장위자세로 넣기를 반복한다음 주인공이 사정할땐 똑같이 신장위 자세에서 입과 질에 정액이 묻은채로 어마어마한 양에 사정으로 끝이나는등 신선한 충격을 주는 장면을 보여준다.[6] 딱 한 번 숨어서 관찰하면 알 수 있는데, 맨 위의 간호사의 경우는 스폰을 제외하면 대부분 추적을 목적으로 등장하나 이 귀신만 랜덤한 장소에서 갑자기 소환되듯이 등장한다. 때문에 손전등으로 확인된 순간 이미 늦은 거다.[7] 확인한 바로는, 해당 자리에서 스폰된 뒤 근처에 쇼타가 없다면 그대로 사라진다. 즉, 일단 숨으면 쇼타가 없는 것으로 판정한다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다.[8] 고양이가 사냥할때 사냥감의 머리를 짓누르는 습성에서 따온듯하다.[9] 허나 다행히도 낮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입원실은 옆의 입원실과 연결되어 있어서 한 쪽 문을 해금한 뒤 다른 쪽 문으로 나온다면 다른 쪽 문의 곰인형도 사라진다.[10] 잘 보면 꼬리로 정액을 착정하고 있다. 또한 꼬리가 악마의 꼬리인 것을 토대로 보면 수녀도 악마인 듯.[11] 게임오버 화면에서는 얼굴까지 커서가 안 올라가나, 외형 자체가 똑같다(...). H-SCENE 갤러리에서도 똑같이 얼굴만 못 본다. 좀 보게 해주지.[12] 간호사는 빨간마스크,그림속 여자는 살아있는 그림,꼬마메리는 메리,바바리우먼은 하나코,유령은 천사석상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