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4-16 15:29:53

Prehistoric Worlds



1. 개요2. 상세3. 등장 생물
3.1. 오르도비스기3.2. 데본기3.3. 페름기3.4. 트라이아스기3.5. 쥐라기와 백악기3.6. 팔레오세와 에오세
4. 고증 오류

1. 개요

2020년에 개봉한 프랑스 ZED 다큐멘터리 영화. 알렉시스 드 파비츠키가 감독을 맡았고 닉 샤츠키와 장 뤽 바론이 진행했다.

2. 상세

고대 동물의 CGI, VFX, 촬영을 결합해 인류의 출현을 가능하게 한 지구상의 생명체의 5번의 대량 멸종을 돌아본다. 과학계가 임박했다고 주장하는 (이번에는 인류에 의해 발생한) 6번째 대량 멸종 직전에 이 영화는 우리에게 지구의 역사에서 인간의 존재에 대한 강력하고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지구는 5번의 대량 멸종 사건에 직면했다. 거의 모든 생명체를 쓸어버린 대격변이 있었고 그때마다 소수의 종이 살아남아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다. 이 선사 시대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재앙으로 인해 그들이 사라졌는지, 우리의 먼 조상들은 지구가 겪은 5번의 대량 멸종을 어떻게 견뎌냈는지, 결국 오늘날 우리가 아는 세상을 탄생시켰는지를 알아보는 내용이다.

3. 등장 생물

3.1. 오르도비스기

3.2. 데본기

3.3. 페름기

3.4. 트라이아스기

3.5. 쥐라기와 백악기

3.6. 팔레오세와 에오세

  • 판토돈

4. 고증 오류

트라이아스기 부분에서 거대한 아즈다르코과 익룡이 코일로피시스와 함께 나타나는데 아즈다르코과 익룡은 백악기에 처음 나타났다. 게다가 디모르포돈이 백악기 부분에 나타났지만 실제로는 쥐라기 전기에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