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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 프로이센 뮌스터 ''' | |
SC Preußen Münster | |
<colbgcolor=#00945e><colcolor=#fff> 정식 명칭 | Sportclub Preußen 1906 e.V. Münster |
창단 | 1906년 4월 30일 ([age(1906-04-30)]주년) |
소속 리그 | 2. 분데스리가 (2. Bundesliga) |
연고지 |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뮌스터 현 뮌스터 (Münster) |
홈구장 | 프로이센슈타디온 (Preußenstadion) (15,050명 수용) |
라이벌 | DSC 아르미니아 빌레펠트, VfL 오스나브뤼크 로트바이스 에센 |
회장 | 베른바르트 마스요스트 (Bernward Maasjost) |
감독 | 자샤 힐트만 (Sascha Hildmann) |
주장 | 마르크 로렌츠 (Marc Lorenz) |
공식 웹사이트 | |
약칭 | PRM |
우승 기록 | |
3. 리가 (3부) (4회) | 1987-88, 1988-89, 1991-92, 1992-93 |
레기오날리가 베스트 (4부) (2회) | 2010-11, 2022-23 |
2024-25 시즌 골송[1] |
1. 개요
SC 프로이센 뮌스터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 위치한 뮌스터를 연고지로 하는 축구 클럽으로 1906년 창단되었으며 현재 현재 독일 2. 분데스리가에 참가하고 있다.2. 역사
2.1. 창단 이래
SC 프로이센 뮌스터(SC Preußen 06 e. V. Münster)는 1906년 4월 30일 요한 콘라드 슐라운 문법학교(Johann-Conrad-Schlaun-Gymnasium)에서 만들어진 여러개의 클럽 중 하나로 FC 프로이센(FC Preußen)이라는 이름으로 창단되었다.현재의 베스트팔렌 지역은 1906년 창단 당시 프로이센의 영토였으며 학생들은 애국심이 투철했기 때문에 당시 독일 제국의 최대 가맹국으로 뮌스터가 속해있었던 프로이센 왕국의 이름을 따 창단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FC 한국'인 셈.
베스트팔렌 뮌스터 지역을 다스리던 프로이센 왕국은 1918년까지 존속하였으며 프로이센(Preußen 또는 Preussen) 이라는 이름은 추후 보루시아라는 명칭을 쓰는 팀으로 알려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팀 명칭 어원이 되었다.[2][3][4]
팀은 창단되었지만 많은 축구 클럽의 초창기가 그러하듯 환경은 열악했다. FC 프로이센은 자신들의 운동장이 없었기에 인근 부대의 지휘관 Baron von Bissing의 허가를 받아 뮌스터 시내의 로덴하이네(Loddenheide)라는 지명의 군주둔지 및 행사용 퍼레이드장에서 경기를 진행하였다.
FC 프로이센은 1907년 6월 24일 FC 오스나브뤼크와의 첫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하였으며 이후 프로이센 왕국의 축구협회에 가입하여 당시 2부 리그에서 경기를 펼쳤다. 그 다음해에는 1부 리그(클래스 A)로 승격하였으며 1910년에 뮌스터 시내의 서쪽 Feldschlösschen으로 연고지를 이전하였다.
연고지 이전 후 1914년에 FC 프로이센은 처음으로 베스트팔렌州의 챔피언이 되었으며 1921년 클럽의 명칭을 스포츠 클럽 프로이센(Sportclub Preußen)으로 변경하였다.
스포츠 클럽 프로이센으로 팀 명칭을 변경하고 1933-36 시즌 그리고 1938-1941 시즌까지 총 6시즌 동안 당시 독일의 최고의 리그였던 가울리가 베스트팔렌 지구에 속해 있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독일의 패전으로 끝나고 1940년대 말부터는 여러 번의 강등과 승격을 거친 후 클럽은 마침내 당시 1부 리그였던 오버리가 베스트(Oberliga West)소속으로 경기를 하였다.[5]
1부 리그 오버리가 소속으로 경기한 1950/51 시즌에는 알프레드 프라이슬러, 지그프리트 라추바(Siegfried Rachuba), 루돌프 슐츠(Rudolf Schulz), 조셉 라머스(Josef Jupp Lammers), 펠릭스 게리첸(Felix Gerritzen)등의 활약을 바탕으로 1950/51 시즌 당시 최고의 권위를 지닌 독일 축구 선수권 대회에 오버리가 베스트 지구 2위팀의 자격으로 참가하여 토너먼트에서 차례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1.FC 카이저슬라우테른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무르게 되었다.
이후 계속 오버리가 베스트 지구에 속해 있었으며 1962/63 시즌 오버리가 베스트 지구에서 4위를 차지하며 1963/64 시즌 창설된 분데스리가에 원년 멤버로 참가하였다.[6]
SC 프로이센 뮌스터가 강등당하며 소속된 리그는 기존의 오버리가가 아닌 1.분데스리가의 창설로 2부 리그로 개편된 레기오날리가 베스트(서부) 지구였는데 여기에서 중상위권의 전적을 기록하며 우승권에 진입하지 못하며 다시 분데스리가로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
1974/75 시즌부터는 새롭게 출범한 전국 단위 2부 리그인 2.분데스리가에 북부(Nord) 지구 소속으로 경기를 펼쳤으며 1980/81 시즌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며 결국 3부 리그인 오버리가 베스트팔렌 지구로 강등되었다.
1981/82 시즌부터는 당시 3부 리그로 개편된 오버리가 베스트팔렌 지구(Oberliga Westfallen)소속으로 경기하였다.[7]
이후 1988/89 시즌 오버리가 베스트팔렌 지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2.분데스리가에 참가하였으나 1990/91 시즌 20팀 중 18위를 차지하며 다시 강등당하였다.
이후 3부 리그로 개편된 레기오날리가 서부&남서부 지구(Regionalliga West-Südwest )소속으로 경기를 하였다.[8]
그러던 2005/06 시즌에는 명칭이 바뀐 레기오날리가 북부 지구에서 15위를 차지하며 4부 리그인 오버리가 베스트 지구(Regionalliga West)로 강등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러나 2010/11 시즌 레기오날리가 베스트 지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08/09 시즌부터 개편된 새로운 전국 단위 3부 리그인 3. 리가에 첫 참가하게 되었다.
2011/12 시즌부터 참가한 3.리가에서 양호한 성적을 보였으나 2019/20 시즌 9승 13무 16패의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며 20팀 중 18위를 기록하며 4부 리그인 레기오날리가 베스트 지구로 다시 강등당하였다.
이후 2020/21 시즌에는 23승 9무 8패의 전적으로 3위를 기록하며 3.리가로의 승격에 실패하였으며 다음 시즌이었던 2021/22 시즌에는 26승 9무 3패의 좋은 성적을 올렸으나 서부지구 준우승에 그치며 다시 3.리가로의 승격이 좌절되었다.
2022/23 시즌에는 25승 4무 5패의 전적으로 부퍼탈 SV을 제치고 레기오날리가 베스트 지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리가로의 승격에 성공하였다. 이후 2023/24 시즌에는 3.리가에서 SSV 울름에 이어 2위를 자치하며 2.분데스리가로 다시 승격을 이루었다.
따라서 현재는 2.분데스리가 소속으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1.1. 요약
3. 최근 시즌
3.1. 2020-21 시즌
지난 시즌 9승 13무 16패의 저조한 성적으로 레기오날리가로 강등되었으며 이에 따라 니코 브란덴부르거와 프리돌린 바그너 및 루카 슈넬바허 등이 자유 계약으로 팀을 떠났다.이에 따른 공백을 메우기 위해 베릿 벡캄프를 FSV 츠비카우에서 영입하였으며 저스틴 뫼비우스를 카를스루어 SC에서 영입하였다. 또한 SF 로테에서는 알렉산더 랑글리츠와 지안루카 브른존디조노를 영입하였으며 미드필더 자원인 데니스 자우베를 운터하잉에서 영입하였다.
지난 시즌의 아쉬운 성적을 뒤로하고 다시 도전하는 레기오날리가.
3.1.1. 레기오날리가 베스트
강등된 레기오날리가 첫 경기에서 SV 뢰딩하우젠에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을 출발하였다. 2라운드 SV 베르기쉬 글라트바흐 09전에서는 4:0으로 완승. 이후 SV 스타알렌과 VfB 홈부르크로 이어진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상위권으로 도약하였다.7라운드 1.FC 쾰른 리저브 팀에 패하였으나 SF 로테를 잡아내며 여전히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레기오날리가 9라운드에서는 로트바이스 에센과의 상위권 대결에서 패하며 시즌 2패째를 기록하였으며 3위를 유지하고 있다.
리그 11라운드 SC 비덴뷔르크에 승리하였으며 다음 경기에서는 보너 SC에 승리하며 연승을 추가하였다. 이후 13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리저브 팀에 패하였으나 로트 바이스 알렌 - SV 립슈타트 -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리저브 팀에 승리하며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결국 전반기를 11승 4무 6패로 마쳤다. 중간 순위는 5위.
후반기에는 SV 뢰딩하우젠을 시작으로 1.FC 쾰른 리저브 팀까지 승리하며 7연승을 달렸다. 동시에 중간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렸다.
그러나 이후 31라운드 SC 비덴뷔르크 - 보너 SC - 도르트문트 리저브 팀으로 이어진 3연전을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고 1위 도르트문트 리저브 팀 및 2위 로트바이스 에센을 추격하지 못하고 있다.
뒤늦게 로트 바이스 알렌 - SV 립슈타트 -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리저브 팀 - 포르투나 쾰른으로 이어진 4연승을 달렸으나 중간 순위는 여전히 3위.
결국 FC 샬케 04 리저브 팀에게 2:4로 패하며 시즌을 마감하였으며 최종 성적은 23승 9무 8패로 최종 성적 3위.
3.리가로 다시 진출하기 위해 단 1장이 부여되는 레기오날리가의 규정으로 결국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였으나 다시 레기오날리가에 잔류하게 되었다. 다음은 레기오날리가 서부(베스트)지구의 2020/21 시즌 상위권 팀의 성적.
[1위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리저브] (27승 12무 1패 승점 93점, GF 94 - GA 31, GD +63) = 우승 및 3.리가 승격
[2위 = 로트바이스 에센] (27승 9무 3패 승점 90점, GF 90 - GA 28, GD +62) = 레기오날리가 잔류
[3위 = SC 프로이센 뮌스터] (23승 9무 8패 승점 78점, GF 70 - GA 39, GD +31) = 레기오날리가 잔류
[2위 = 로트바이스 에센] (27승 9무 3패 승점 90점, GF 90 - GA 28, GD +62) = 레기오날리가 잔류
[3위 = SC 프로이센 뮌스터] (23승 9무 8패 승점 78점, GF 70 - GA 39, GD +31) = 레기오날리가 잔류
3.1.2. 베스트팔렌 포칼
COVID-19의 영향으로 많은 경기들이 취소된 페어반츠 포칼에서는 4강전에서 SC 페를에 3:0으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하였고 결승에서 SF 로테에 1:0으로 어렵게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에 따라 다음 시즌에는 전국 대회인 DFB-포칼에 출전할 예정.3.2. 2021-22 시즌
지난 시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리저브 팀 및 로트바이스 에센에 밀려 3위에 그치며 승격이 좌절된 프로이센 뮌스터.이에 따라 선수단 보강이 이루어졌다. 루카스 프렌켈트를 FC 샬케 04 리저브 팀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하였으며 다리우스 긴터벤을 MSV 뒤스부르크에서 영입하였다. FK 젤프에서는 센터백 토마스 콕을 영입하여 수비력을 보강하였으며 VfB 뤼베크에서는 토벤 디터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하였다.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도전하는 3.리가로의 진출.
3.2.1. 레기오날리가 베스트
리그 첫 경기로 알레마니아 아헨과 묀헨글라트바흐 리저브 팀에 연속으로 승리하며 시즌을 출발하였다. 3라운드 SF 로테와 4라운드 FC 베크베르크-베크에도 승리하며 최상위권으로 도약.이후 5라운드 SV 뢰딩하우젠과 로트 바이스 알렌에 무승부를 기두며 여전히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7라운드에서는 선두를 달리고 있는 로트바이스 에센과 경기를 펼쳐 2:3으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안았다. 이후 10라운드 포르투나 쾰른에 다시 패하면서 선두로 도약하지 못하고 리그 4위에 머무르고 있다.
12라운드 FC 08 홈부르크와의 무승부 이후 보너 SC부터 FC 샬케 04 리저브 팀, 로트바이스 오버하우젠, KFC 위어딩겐 05 및 SC 비덴뷔르크에 승리하며 5연승을 달리며 2위로 올라섰다. 선두는 여전히 로트바이스 에센.
후반기에도 순항을 계속하고 있었으나 24라운드 뢰딩하우젠에 0:1로 패하며 3위로 다시 떨어졌다. 이후 25라운드 로스 바이스 알렌에 승리하였고 선두를 달리던 로트바이스 에센과의 26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승점을 추가하였다. 27라운드 SV 스타엘렌에도 승리.
이후 SV 부퍼탈과 무승부를 기록하고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리저브 팀과 포르투나 쾰른에 승리하며 승점을 추가하였으며 FC샬케 04 리저브 팀과 위어딩겐에 다시 승리하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로트바이스 에센에게 뒤진 리그 2위를 기록.
37라운드에서는 SC 비덴뷔르크와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1위 달성이 어려워졌다. 로트바이스 에센과 같은 승점을 기록하고 있으나 골득실에서 뒤쳐지고 있기 때문.(같은 25승 9무 3패로 승점 84점이지만 프로이센 뮌스터의 GD는 +48이며 로트바이스 에센은 GD +50)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는 1.FC 쾰른 리저브 팀에 2:1로 승리하였으나 로트바이스 에센 역시 로트 바이스 알렌에 2:0의 승리를 거두며 리그 2위에 만족해야했다. 이에 따라 지난 시즌 3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2위를 기록하였으나 다시 3.리가로의 승격이 좌절되었다.
다음은 치열했던 2020-21 시즌 레기오날리가 베스트 지구 상위권팀의 명단과 전적.
[1위 = 로트바이스 에센] (26승 9무 3패 승점 87점, GF 84 - GA 32, GD +52) = 우승 및 승격
[2위 = SC 프로이센 뮌스터] (26승 9무 3패 승점 87점, GF 73 - GA 24, GD +49) = 레기오날리가 잔류
[3위 = 부퍼탈 SV] (23승 9무 6패 승점 78점, GF 68 - GA 28, GD +40) = 레기오날리가 잔류
[4위 = 로트바이스 오버하우젠] (22승 9무 7패 승점 75점, GF 68 - GA 35, GD +33) = 레기오날리가 잔류
[2위 = SC 프로이센 뮌스터] (26승 9무 3패 승점 87점, GF 73 - GA 24, GD +49) = 레기오날리가 잔류
[3위 = 부퍼탈 SV] (23승 9무 6패 승점 78점, GF 68 - GA 28, GD +40) = 레기오날리가 잔류
[4위 = 로트바이스 오버하우젠] (22승 9무 7패 승점 75점, GF 68 - GA 35, GD +33) = 레기오날리가 잔류
3.2.2. DFB-포칼
지난 시즌 베스트팔렌 포칼 우승팀의 자격으로 출전한 전국대회 포칼인 DFB-포칼 1라운드에서 분데스리가의 VfL 볼프스부르크를 만났다.경기는 후반 28분 호프마이어의 선제 득점을 지켜내지 못하고 후반 44분 WOB의 브레칼로에게 실점하여 연장전에 돌입하였으며 이후 2실점하며 1:3으로 패한 경기였는데 경기 이후 볼프스부르크가 연장전까지 진행되면서 6명의 선수를 교체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2:0의 몰수승으로 결정되며 2라운드에 진출하였다.
정확한 사유는 COVID-19의 유행으로 교체 선수의 사용한도가 늘어난 상황에서 선수의 추가 투입 특히 연장전 진입 시 추가로 1장 더 출전이 가능한 규정이 볼프스부르크가 속한 니더작센 주에서는 있었으나 베스트팔렌 지구에는 없었으며 경기 이후 SC 프로이센 뮌스터가 DFB에 공식항의 하고 DFB가 이를 받아들이며 결정된 것이다. 키커紙의 DFB 결정 보도
포칼 1라운드 몰수승으로 진출한 2라운드에서는 헤르타 베를린과 만났다.
전반 초반 BSC의 요베티치에게 실점하였으며 디터가 동점골에 성공하였으나 후반 38`, 벨포딜에게 실점하였고 다시 리히터에게 세 번째 골을 허용하며 1:3의 패배를 기록하며 DFB일정을 마감하였다.
DFB-포칼에서 탈락하였으나 베스트팔렌 포칼에서는 3라운드에서 SV 립슈타트 08에 5:2의 완승을 거두고 4라운드(8강)에 진출하였다.
4라운드에서는 SpVgg 에르켄슈위크에 5:0의 완승을 거두고 4강전에 진출하였다.
준결승에서는 SC 페를에 3:0으로 승리하고 결승전에 진출하였으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까지 진행한 끝에 SV 뢰딩하우젠에 3:4로 패하며 다음 시즌 DFB-포칼 진출이 좌절되었다.
3.3. 2022-23 시즌
레기오날리가에서 아쉽게 2위에 머무르며 승격이 좌절된 프로이센 뮌스터.이에 따라 다시 3.리가 재진입을 위한 선수단 보강이 이루어졌다. 먼저 FC 카를 차이스 예나에서 톰 뮐러를 영입하여 골문을 보강하였으며 카를스루어 SC에서는 마르크 로렌즈를 영입하였다. LW과 LM이 가능한 자원.
또한 로트바이스 오버하우젠에서는 샤이두 우베얌바를 영입하여 오른쪽 라인을 보강하였으며 뒤스부르크에서는 로만 샤빙을 영입하며 서브 골리를 충원하였다.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승격을 위해 도전해 보는 시즌.
3.3.1. 레기오날리가 베스트
리그 첫 경기로 SG 바텐샤이트 09와의 홈 경기에서 4:1의 완승을 거두며 시즌을 시작하였다. 2라운드에서는 SC 비덴뷔르크에 1:0의 힘든 승리를 거두었다.3라운드, 1.FC 보홀트에 5:1로 완승을 거두며 선두권으로 도약하였다. 4라운드 알레마니아 아헨전에서는 1:2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안았다.
이후 보루이사 묀헨글라드바흐 리저브 팀에 무승부를 거두었으나 SV 스타엘렌에 2:0의 승리를 거두었으며 1.FC 쾰른 리저브 팀에 승리하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후 12라운드 로트바이트 오버하우젠에 패하며 위기를 맞이하였으나 1.FC 뒤렌-포르투나 뒤셀도르프 리저브 팀-포트투나 쾰른에 3연승을 달리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6라운드 부퍼탈 SV에 0:1로 패하며 시즌 3패째를 안았다. 16라운드까지의 성적은 11승 2무 3패로 승점 35점이며 중간 순위 1위.
COVID-19로 중단되었다 재개된 리그에서는 여전히 선두를 달리며 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부퍼탈 SV 및 묀헨글라드바흐 리저브 팀과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26라운드에서는 SV 뢰딩하우젠과 2:2의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을 추가하였으며 FC 샬케 04 리저브 팀에 3:0의 완승을 거두며 승격이 다가왔다. 이후 포르루나 쾰른과 부퍼탈 SV에 패하였나 로트 바이스 알렌-묀헨글라드바흐 리저브 팀-SV 스타엘렌-1.FC 쾰른 리저브 팀에 4연승을 거두며 시즌을 마감하였다.
프로이센 뮌스터의 합산 성적은 25승 4무 5패로 승점 79점으로 1위이며 2위는 부퍼탈 SV의 66점. 다음은 2022-23 시즌 레기오날리가 베스트 지구 상위권의 성적.
[1위 = SC 프로이센 뮌스터] (25승 4무 5패 승점 79점, GF 89 - GA 39, GD +50) = 우승 및 승격
[2위 = 부퍼탈 SV] (19승 9무 6패 승점 66점, GF 77 - GA 47, GD +30) = 레기오날리가 잔류
[3위 =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리저브] (19승 9무 6패 승점 66점, GF 73 - GA 47, GD +26) = 레기오날리가 잔류
[2위 = 부퍼탈 SV] (19승 9무 6패 승점 66점, GF 77 - GA 47, GD +30) = 레기오날리가 잔류
[3위 =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리저브] (19승 9무 6패 승점 66점, GF 73 - GA 47, GD +26) = 레기오날리가 잔류
Meister Regionalliga West 2022-23 레기오날리가 베스트 우승팀 |
결국 부퍼탈 SV에 승점 13점차로 여유있게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 시즌의 2위의 아쉬움을 설욕하였으며 다음 시즌에는 3.리가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
3.3.2. 베스트팔렌 포칼
지난 시즌 베스트팔렌 컵 결승에서 뢰딩하우젠에게 패하며 DFB-포칼 진출이 좌절되었기에 베스트팔렌 포칼에만 출전하게되었다.베스트팔렌 포칼에서는 2라운드에서 SG 바덴샤이트 09에 4:0으로 완승을 거두며 3라운드에 진출하였으나 SpVgg 에르켄슈위크에 승부차기 끝에 4:5로 패하며 페어반츠 포칼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3.4. 2023-24 시즌
레기오날리가 베스트팔렌 지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진입한 3.리가.전방 공격 자원으로 도미니크 스테지크를 폴란드에서 영입하였으며 FC 샬케 04에서는 다니엘 키레와를 영입하여 중원을 보강하였다. 1.FC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는 도미닉 샤드를 영입하여 라이트백을 보충하였으며 FC 잉골슈타트에서는 리코 프레이스너를 영입하였다. 중앙 미드필더로 분류되며 수비형 미드필더도 가능한 자원.
지난 2019-20 시즌 이후 절치부심 끝에 4시즌만에 다시 진입한 3.리가에서 어떠한 성적을 기록할지 궁금한 시즌.
3.4.1. 3. 리가
레기오날리가 서부지구에서 우승하며 3년만에 복귀한 3. 리가.
홈 경기장인 프로이센 슈타드온에서 열린 BVB 리저브 팀과의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을 출발하였다. 2라운드에서는 빌러펠트의 홈구장에서 DSC 빌러펠트에 0:4의 완패를 당하였다.
3라운드에서는 FC 잉골슈타트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올렸으나 로트바이스 에센과 SV 발트호프 만하임에 연패를 당하는 등 초반성적은 좋지 못한 편.
이후 SV 잔트하우젠에 승리하고 VfB 뤼베크, MSV 뒤스부르크와 무승부를 거두며 중하위권에 쳐져있다. 다만 리그 초반임을 감안하면 승점 차이는 적은 편.
9라운드에서는 FC 에르츠게비르게를 상대로 4:0의 완승을 거두었으며 할레셔 FC와의 원정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중상위권으로 도약하였다. 초반 10경기는 4승 3무 3패의 전적.
TSV 1860 뮌헨과 무승부를 이룬 후 리그 상위권을 달리는 SG 디나모 드레스덴과 SSV 얀 레겐스부르크를 만나 연패하며 다시 중하위권으로 떨어졌다. 다만 14라운드에서는 리그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SSV 울름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강등권으로 떨어지지는 않는 모습.
15라운드부터는 프라이부르크 리저브 팀-FC 빅토리아 쾰른-1. FC 자르브뤼켄과 연이은 무승부를 벌였다. 전형적인 중위권의 모습.
전반기 후반부인 18라운드에서는 SC 페를을 잡아내었고 SpVgg 운터하잉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2:3으로 아쉽게 패하면서 전반기를 마감하였다. 전반기의 전적은 6승 7무 6패 승점 25점으로 중하위권인 13위.
전반기의 부진한 모습과 달리 후반기에는 지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선전을 펼치고있다.
도르트문트 리저브팀과 빌러펠트전 승리를 시작으로 4라운드에서 패배를 안긴 로트바이스 에센을 홈으로 불러들여 2:1로 승리하였다(21R). 다만 잉골슈타트와의 20라운드는 무승부. 이에 따라 중간 순위도 8위로 올랐다.
24-25라운드에서는 SV 발트호프 만하임 및 SV 잔트하우젠과 무승부를 이루었으나 VfB 뤼베크를 시작으로 뒤스부르크-에르츠케비르게-할레셔-TSV 1860 뮌헨-SG 디나모 드레스덴에 연승을 달리며 6연승을 달렸다. 특히 리그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드레스덴전 승리로 바로 2.분데스리가로의 승강플레이오프 진입이 가시권에 들어오게 되었다. 6연승을 달림에 따라 리그 순위도 3위로 수직 상승.
31라운드까지의 성적은 15승 10무 6패로 승점 52점이며 후반기에만 9승 3무 무패를 달리고 있다.
리그 32라운드에서는 중간 순위 2위를 달리던 얀에게 1:3으로 패하였다.
그러나 같은 라운드에서 중위권인 자르브뤼켄에 패하며 연패에 빠진 드레스덴에 앞서 3위를 유지하고있다. 6경기를 남겨둔 32라운드까지의 성적은 15승 10무 7패로 승점 55점.
다음 라운드에서는 다시 선두권인 SSV 울름과 경기를 가졌다. 전반 10분만에 히글에게 선취골을 내주었고 후반 38분 스톳에게 추가 실점하며 0:2로 패하였다. 같은 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 리저브 팀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추가한 드레스덴과 승점 동점(55점)을 이루었으나 골득실에서 밀리며 4위로 추락.
34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 리저브팀에게 2:0으로 완승하며 다시 3위로 도약하였으며 35라운드에서 빅토리아 쾰른과 난타전 끝에 5:3으로 승리하며 시즌 17승(10무 8패, 승점 61)째를 수확하였다. 코울리스의 멀티 득점과 후반 종료 무렵 나온 호르스트의 득점으로 승리를 굳힐 수 있었던 경기.
36라운드 자르브뤼켄 원정 경기에서는 4:1로 완승하며 같은 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 리저브 팀에게 패한 얀 레겐스부르크를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다.
37라운드 SC 페를과의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하며(승점 64, 18승 10무 9패) 같은 라운드에서 빅토리아 쾰른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을 추가한 얀(승점 63점, 17승 12무 8패)에게 승점 1점차로 쫓기게되었다.
마지막 라운드인 MD 38 상대는 운터하잉.
전반 3분만에 므로카의 선제 득점이 나왔으며 전반 15분 로렌츠의 추가골에 힘입어 운터하잉에 2:0으로 승리하며 승점 67점을 기록하며 2위로 2.분데스리가 승격을 이루어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tPWM80K1Jc
전반기를 12위로 마치며 자칫 강등의 위험성이 있었으나 13승 3무 3패의 전적으로 승점 42점을 획득한 후반기의 약진에 힘입어 최종 성적은 19승 10무 9패로 승점 67점이며 최종 라운드에서 자르브뤼켄에 패한 얀 레겐스부르크(17승 12무 9패, 승점 63, 3위)을 승강 플레이오프로 밀어내며 직접 승격을 이루어냈다. 1위는 승점 77점의 울름.
다음은 2023-24 시즌 3.리가 상위권의 성적.
[1위 = SSV 울름 1846] (23승 8무 7패 승점 77점, GF 65 - GA 38, GD +27) = 우승 및 승격
[2위 = SC 프로이센 뮌스터] (19승 10무 9패 승점 67점, GF 68 - GA 49, GD +19) = 승격
[3위 = SSV 얀 레겐스부르크] (17승 12무 9패 승점 63점), GF 51 - GA 42, GD +9 =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
[4위 = SG 디나모 드레스덴] (19승 5무 14패 승점 62점), GF 58 - GA 40, GD +18 = 3.리가 잔류
3.리가로의 승격한 이번 시즌에 다시 2.분데스리가로의 승격을 이루어 냈으며 다음 시즌에는 1990-91 시즌 이후 34년만에 2.분데스리가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 [2위 = SC 프로이센 뮌스터] (19승 10무 9패 승점 67점, GF 68 - GA 49, GD +19) = 승격
[3위 = SSV 얀 레겐스부르크] (17승 12무 9패 승점 63점), GF 51 - GA 42, GD +9 =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
[4위 = SG 디나모 드레스덴] (19승 5무 14패 승점 62점), GF 58 - GA 40, GD +18 = 3.리가 잔류
3.4.2. DFB-포칼
1라운드에서 거함 FC 바이에른 뮌헨을 만나 0:5로 완패하며 포칼을 마무리했다.베스트팔렌 포칼에서는 8강전에서 SpVGG 에르겐슈위크(SpVgg Erkenschwick)에 승리하며 4강전에 진출하였으나 DSC 빌레펠트에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4강전에서 탈락하였다.
3.5. 2024-25 시즌
지난 1990-91 시즌에 이어 34년만에 재진입한 2.분데스리가.2,분데스리가 재진입을 맞이하여 선수단을 보강하였다. SC 페를에서 톨지 페토우를 영입하여 수비력을 보강하였으며 서브 골리로 요하네스 스첸크를 바이에른 뮌헨 리저브 팀에서 영입하였다. 스첸크는 같이 영입된 SV 다름슈타트 98 출신의 몰텐 베레스와 함께 주전을 다툴것으로 보인다.
홀슈타인 킬에서는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한 요주아 메스와 레프트백인 미켈 컬케스토프를 영입하였다. 또한 VfL 오스나브뤼크에서는 차라람보스 마크리디스를 영입하였다.
기존 자원과 조화를 이루며 오랜만에 재진입한 2.분데스리가에서 어떠한 성적을 낼지 궁금한 시즌.
3.5.1. 2.분데스리가
SC 프로이센 뮌스터 2024-25 2.분데스리가 | |||||||||||||||||
전반기 | |||||||||||||||||
R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팀 | |||||||||||||||||
구장 | A | H | H | A | H | A | H | A | H | A | H | A | H | A | H | A | H |
득 | 1 | 0 | 0 | 1 | 3 | 3 | 1 | 2 | 1 | 1 | 1 | 1 | 0 | 0 | 1 | 2 | 0 |
실 | 3 | 0 | 1 | 4 | 3 | 0 | 2 | 3 | 1 | 1 | 0 | 1 | 1 | 0 | 2 | 1 | 0 |
결과 | 패 | 무 | 패 | 패 | 무 | 승 | 패 | 패 | 무 | 무 | 승 | 무 | 패 | 무 | 패 | 승 | 무 |
승점 | 0 | 1 | 1 | 1 | 2 | 5 | 5 | 5 | 6 | 7 | 10 | 11 | 11 | 12 | 12 | 15 | 16 |
TD[9] | -2 | -2 | -3 | -6 | -6 | -3 | -4 | -5 | -5 | -5 | -4 | -4 | -5 | -5 | -6 | -5 | -5 |
순위 | 15 | 15 | 15 | 16 | 15 | 13 | 15 | 17 | 17 | 17 | 15 | 16 | 16 | 16 | 16 | 15 | 15 |
후반기 | |||||||||||||||||
R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팀 | |||||||||||||||||
구장 | H | A | A | H | A | H | A | H | A | H | A | H | A | H | A | H | A |
득 | |||||||||||||||||
실 | |||||||||||||||||
결과 | |||||||||||||||||
승점 | |||||||||||||||||
TD[10] | |||||||||||||||||
순위 |
34년만에 재진입한 2.분데스리가 첫 경기는 SpVgg 그로이터 퓌르트와의 첫 경기.
전반 23분만에 패널티 킥을 허용하더니 줄리안 그린에게 실점하였다. 그러나 전반 40분 바트마즈가 만회골을 기록하며 전반전을 1:1로 마쳤다. 후반전에는 후반 초반 스르베니와 융에게 연속 실점하며 1:3으로 패하였다. 점유율 54%:46%, 슈팅(유효)갯수 14(4):21(9)의 기록.
홈 개막전에서는 하노버 96과 0:0의 무승부를 거두었다. 34시즌만의 2.분데스리가 승점.
다시 프로이센 슈타디온에서 펼쳐진 3라운드에서는 1.FC 카이저슬라우테른의 아체에게 실점하며 아쉬운 0:1의 패배를 당하였다. 이어진 4라운드에는 함부르크 SV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1:4의 완패를 당하며 리그 하위권으로 쳐졌다.
5라운드에서는 SC 파더보른과 난타전 끝에 3:3의 무승부를 거두었으며 6라운드에서는 같이 3.리가에서 승격한 SSV 레겐스부르크를 상대로 전반 28 그로도브스키의 선제 득점과 마크리디스의 추가골에 힘입어 레겐스부르크를 3:0으로 완파하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이후 7라운드 FC 샬케 04에 1:2의 패배를 기록하였으며 다시 1.FC 뉘른베르크와의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고 있다.
9라운드에서는 3.리가에서 같이 승격한 SV 07 엘버스베르크와 1:1의 무승부를 거두었다.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 원정 경기로 펼쳐진 리그 10라운드에서도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하위권을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초반 10경기 성적은 1승 4무 5패의 전적으로 중간 순위 17위.
11라운드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의 홈 경기에서는 호르스트의 전반 25분 득점을 지켜내며 1:0의 승리를 거두었다. 12라운드에서는 카를스루어 SC 원정에서 1:1의 무승부를 벌이며 승점을 추가하였다. 13라운드에서는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1.FC 쾰른과의 경기에서 후반 5분 렘펠레에게 실점하며 0:1의 패배를 기록하였다.
14라운드 SV 다름슈타트와의 경기에서는 0:0의 무승부를 기록하였으며 15라운드에서는 리그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1.FC 마그데부르크에 0:1로 패하였다. 2.분데스리가 진입에 성공하였나 여전히 전반기를 마쳐가는 시점에서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전반기 후반부였던 16라운드에서는 키에레와와 파토의 연속 득점이 나오면서 헤르타 BSC에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3승째를 거두었으며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는 SSV 울름과 0:0의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전반기 성적은 3승 7무 7패로 승점 16점이며 중간 순위 15위.
3.5.2. DFB-포칼
DFB-포칼 1라운드에서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준우승팀인 VfB 슈투트가르트와 만났다.전반 초반 슈틸러와 데미로비치에게 실점하더니 스텐젤에게 다시 실점하며 패색이 짙어졌고 결국 0:5로 완패하며 포칼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2024-25 DFB-포칼 1R vs VFB
4. 스쿼드
4.1. 1군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000> |
1 솅크 · 2 키르케스코우 · 5 부하마 · 6 코크 · 7 취리와 · 8 메스 · 9 그로도프스키 · 10 므로프차 · 11 데터스 · 14 마크리디스 · 15 셰르더 · 16 페토 · 17 하일 · [[마르크 로렌츠|18 로렌츠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0; font-size: .8em"]] · 20 헨드릭스 · 21 프라이싱거 · 22 샤트 · 23 바트마즈 · 24 쿨리스 · 25 볼라이 · 26 베렌스 · 27 테어호르스트 · 28 네메트 · 29 프렝케르트 · 30 아메니도 · 31 프리드욘손 · 32 바졸리 · 33 키르슈 · 39 코르테 |
토마스 뵈를레 |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타 팀으로 임대 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를 수정해주세요. |
5. 여담
- 여담으로 1963-64시즌 한 시즌 동안만 분데스리가에 소속되어 있었는데, 당시에는 분데스리가에 16개팀이 참가했기에 뮌스터는 현재까지 역사상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적은 경기를 치른 팀으로 남아있다. 합계 30경기에서 7승 9무 14패로 승점 23점을 획득.[11][12]
6. 소속 선수
7. 같이보기
분데스리가 원년 멤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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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의 록밴드 두낫츠(Donots)의 Calling을 편곡해서 만들었다.*[2] 과거 한국에서는 영어식 발음인 '프러시아'라는 이름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원어인 독일어를 기준으로 프로이센이라 고쳐 부르는 추세이다. 프러시아는 러시아와 이름이 비슷하지만 실제로 관련은 없다. 프로이센의 어원은 로이센(Reußen)이며 중세 독일어 방언에서 러시아를 뜻하는 단어였다. 참고로 현대 독일어는 러시아를 루슬란트(Russland)라고 부른다.[3] 이는 다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명칭에 영향을 주었으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창단 당시 인근의 양조장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하지만 이 역시 해당 양조장의 명칭은 프로이센과 관련 있을 가능성이 높은 편이며 3팀 모두 현재의 베스트팔렌州에 위치하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4] 자세한 내용은 프로이센 왕국 참고.[5] 당시 1부 리그였던 오버리가 각 지구의 상위팀이 모여 토너먼트 형식을 통해 우승팀을 결정하는 것이 독일 축구 선수권 대회의 경기 방식 이었으며 이후 전국 단위의 통일된 단일 리그가 바로 1963년 출범한 분데스리가.[6] 베스트(서부) 지구는 1962/63 시즌 성적으로 기준으로 분데스리가 참가 자격을 얻은 팀만 5팀인 최고 수준의 지역 리그였다. 당시의 성적으로 분데스리가에 참가한 팀은 순위대로 1.FC 쾰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MSV 뒤스부르크(당시 마이데리허 SV), SC 프로이센 뮌스터, FC 샬케 04[7] 현재의 연방 단위 리그인 3.리가는 2008/09 시즌부터 출범하였으며 당시 서독의 3부 리그는 전국 단위 리그가 아니었다.[8] 이후 3. 리가의 출범으로 레기오날리가는 4부 리그, 오버리가는 5부 리그로 개편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3.리가까지는 연방 단위 리그이며, 레기오날리가와 오버리가는 지역 리그[9] Tordifferenz(=ENG virsion,Cumulative goal difference =누적 골 득실차)[10] Tordifferenz(=ENG virsion,Cumulative goal difference =누적 골 득실차)[11] 1963-64 시즌 15위를 차지한 프로이센 뮌스터와 함께 16위로 같이 강등당했던 1. FC 자르브뤼켄은 이후 몇번 더 승격했다.[12] 당시 분데스리가는 승리시 승점 2점 획득, 무승부시 승점 1점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