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Geometry Dash/온라인 레벨,테두리색=#7B1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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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Sakupen End, 유저명양식=by Nick24, 유튜브=oN-udpwLqng, 설명=At the end of the world\, will you be able to survive? ,
ID=100856004, 비밀번호=없음(복사 가능), 길이=5분 53초, 오브젝트수=51\,361, 버전=2.2,
예상난이도=불가능, 예상난이도주석=Aeternus와 비슷하거나 이를 상회하는 난이도로 추정된다., 현상태=서버 업로드됨,
사운드트랙1=NemesisTheory - Heavenly horrors,
)]
Sakupen Circles의 제작자인 Nick24가 만든 전 포럼 1위, 현 포럼 26위인 Sakupen Circles의 공식 후속작.
비주얼과 다르게 2.2에 업로드된 맵으로, 상당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다만 후속작이라고는 하나 상당히 부족한 디자인, 괴상한 연타 몰빵 게임플레이로 인해 진지한 맵은 아니라고 평가받는다. 심지어 길이도 5분 53초로 매우 긴 편이기에 피로감도 엄청나다. 때문에 사실상 Aeternus, Azure Flare 2025년 버전처럼 사람이 깨지 말라고 만든 맵이라고 평가받는다.
현재 최고 기록은 Purel의 25%.
전작 Sakupen Circles처럼 걸치기 점프로 시작한다. 올라가면 배 모드가 나오는데 공점을 구분해서 잘 눌러 줘야 한다. 맵의 난이도에 비하면 상당히 쉬운 구간.
UFO 모드로 여러 타이밍 공점들이 많이 나온다. 앞의 배 구간 보다 더 쉽다.
볼 모드로 저속으로 좁은 틈을 넘어야 한다. 난이도는 앞 구간들과 비슷하다. 9%의 어두워지는 부분만 조심.
갑자기 4배속 거미 모드가 나온다. 가시의 간격도 좁아 거의 동타급으로 빨리 눌러줘야 한다.
드랍 파트의 시작. 걸치기 점프 다음에 저속 2단 가시를 넘어주고 볼 연타를 해야 한다. 넘어가면 걸치가+끝점프가 나오며 연속 대시링을 정확하게 눌러 줘야 한다. 프리드랍에 비하면 어렵지만 후반 구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로봇 구간. 길이는 짧지만 거의 Nullscapes 수준으로 정교한 컨트롤을 해야 한다.
배 구간. 여러 중력 반전 포탈들을 넘어야 한다. 이 맵에서 가장 쉬운 구간.
중력반전 포탈들이 도배된 UFO 구간. 정신없지만 간격이 매우 넓어 난이도는 전 구간과 다를 게 없다.
비대칭 듀얼 구간. 간격도 그다지 넓진 않은데 비대칭이다 보니 꽤 어렵다.
헬 구간의 시작. 전작과 매우 비슷한 3배속 한 칸 웨이브가 나온다.
큐브 모드로 시작해서 저속으로 넓은 2단 가시, 1배속으로 좁은 3단가시를 넘어줘야 한다. 컨트롤이 공짜 수준은 아니지만 앞 부분에 비하면 상당히 쉽다. 그 다음에 로봇 모드가 나오는데, 배속인데다 간격도 좁아 쉽지 않다.
짧은 큐브 다음에 배 모드로 올라가고 UFO 클릭과 볼, 저속이지만 간격이 좁은 웨이브를 지난 이후 UFO 모드와 계단식 로봇 구간을 넘으면 그대로 떨어지면서 다음 구간으로 넘어간다.
웨이브 모드. 속도는 느리지만 간격이 좁고, 포탈을 탈 때마다 칼같이 손을 떼 줘야 하기 때문에 어렵다. 이후 3배속 웨이브로 진행되는데 길이도 꽤 길고 간격까지 좁아 상당히 어렵다.
Sakupen End의 진정한 시작. 나써류의 특징인 마당 쓸기 다음에 듀얼 웨이브x2, 중력 반전 포탈+1칸 웨이브라는 말도 안되는 조합으로 인해 매우 어려운 구간이다.
느린 소형 웨이브로 시작한다. 속도는 느리나 간격이 소형 웨이브가 갈 길 치곤 좁아서 만만히 봐선 안되는 구간이다.
암기 구간. 여러 모드가 번갈아 나오는데 배경이 움직일 때마다 점프해줘야 한다. 이후에는 매우 어려운 한 칸 3배속 대형 웨이브가 나오면서 마무리.
배 모드로 시작하는데 간격도 넓고 중간중간 외워야 할 부분도 있지만 쉽다.
쉰지 얼마나 되었다고 다시 밀어붙인다. 또 3배속 웨이브가 나오는데, 간격도 1칸이지만 길이가 매우 길어서 레벨 내에서도 상당히 어려운 구간이다.
배 모드로 시작한다. 이 부분은 속도가 빠르지만 간격 자체는 넓고 UFO 구간도 맵의 난이도를 생각하면 쉬운 편. 이후에는 거미 모드가 나오는데, 싱크가 잘 맞지 않고 간격도 좁지만 뒤 구간보다는 쉽다.
로봇 모드로 시작한다. 우선 속도는 느리지만 중간중간 연타해야할 부분이 많고 Nullscapes마냥 끝점프로 가야 하는지라 어렵다. 마지막은 삼단 가시 3개로 마무리.
소형 웨이브로 시작하는데 우선 간격이 매우 좁고 듀얼 모드도 나오는 데다 ToD 마냥 웨이브 슬라이딩 게임플레이가 많이 나오는 지라 매우 어렵다. 게다가 길 사이에 투명 톱니를 박아넣었고 배경이 계속 깜빡거려서 적응이 힘들다. 상당한 숙련이 필요한 파트. 여길 지나면, 대망의 그 구간으로 넘어 간다.
Sakupen End의 하이라이트이자 가장 어려운 구간.
잠시 쉬었다가 3배속 소형 웨이브로 시작한다. 우선 기본적으로 3배속 소형 웨이브라 타이밍 잡기가 하늘에 별 따기 수준인데 그걸 Silent Circles처럼 아주 길게 연타를 해야 한다. 심지어 곳곳에 중력 반전을 다수 놓고 길도 상당히 비직관적인 건 덤. 이런 구간을 맵 후반부에 박아놔서 이 맵이 왜 불가능한지, 왜 그저 '관상용 맵' 인지를 잘 보여주는 파트이기도 하다.
노래가 쉬는 구간에 다다르면서 속도도 느려진다. 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전 파트 와는 비교가 안될 만큼 쉽고 길이 직관적이여서 비교적 쉬운 파트이다. 여담으로 처음 제작할 때 여기서 멈추고 업로드했는지 게임 상에서는 100%라고 뜨긴 하는데, 실제로는 뒤에 아직 구간들이 남았다.
Sakupen End의 마지막 고비. 시작부터 전작을 연상시키는 더블 클릭과 마름모 모양으로 생긴 더블 클릭, 둘이 섞인 더블 클릭x2 등 엄청난 난이도를 보여준다. 나중에는 배 모드로 변하면서 올라가고 내려가야 하는 고도를 잘 맞춰야 한다. 이후에 나오는 UFO, 로봇 모드 모두 어려운 편이다. 특히 마지막 4배속 웨이브는 눈뽕이 심하고 간격도 좁고 길도 그냥 암기하고 지나갈 수밖에 없어서 매우 어렵다.
소형 웨이브로 시작하는데 시작에는 여러 갑툭튀 장애물들이 많아서 어렵지만 점점 나오는 장애물들도 사라지고 소형 웨이브도 대형 웨이브로 변하면서 쉬워진다. 맵의 마지막에는 긴 배 모드가 나오는데, 앞의 3배속 대형 웨이브와 연타 구간, 더블 클릭 구간을 모두 지났으면 여기서는 거의 죽을 일이 없으나 5분 동안 이 맵을 해서 매우 피로하고 상당히 떨리기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자. 그렇게 마지막 배 모드 까지 넘기면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