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樺 자작나무 화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木, 11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5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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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カ | ||
| 일본어 훈독 | か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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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huà | ||
1. 개요
樺는 '자작나무 화'라는 한자로 자작나무를 뜻한다.2. 상세
훈을 나타내는 木(나무 목)과 음을 나타내는 華(빛날 화)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여기서 말하는 '자작나무'는 좁은 의미로는 만주자작나무(Betula platyphylla)를 가리키지만, 넒은 의미로는 자작나무속에 속한 여러 나무를 두루 가리킨다. Betula속을 우리나라에서 '자작나무속'이라고 번역하듯, 중국에서는 화목속(樺木屬/桦木属)이라고 번역할 정도이다.우리나라에서 말하는 표준국명 자작나무(Betula pendula)도 과거에는 만주자작나무의 아종으로 분류되었을 정도로 매우 비슷하거니와 '자작나무'란 단어가 넓게는 Betula속 나무를 두루 가리키는 의미로도 쓰이므로, 이 한자가 곧 우리말 '자작나무'와 대응한다고 보아도 크게 억지는 아닐 것이다.
한편 우리나라 자료에서 이 글자가 벚나무를 가리킨다고 설명하기도 한다. 아마도 옛 한글문헌에서 '봇나무'라고 기술한 수종을 '벚나무'라고 오해했기 때문인 듯하다. '봇나무'는 '자작나무'의 북부 방언이다.
유니코드에는 U+6A3A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木廿一十(DTMJ)로 입력한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가바야마 스케노리(樺山 資紀)
- 송운화(宋芸樺)
- 시라카바 리사(白樺 リサ)
- 시라카바 야스타카(白樺 康隆)
- 아오키 리카(青木 莉樺)
- 카마타 아야카(鎌田 彩樺)
- 카바시마 반타로(樺島 番太郎)
- 카바지 무네히로(樺地 崇弘)
3.4. 지명
3.5. 창작물
3.6. 일본어
3.6.1. 훈독
3.6.2. 음독
3.7. 중국어
3.8. 기타
4. 유의자
5. 상대자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 燁/曄/瞱(빛날 엽)
- 皣(흰꽃 엽)
- 韡(밝고성한모양 위)
- 𦠜(췌장 췌)
- 澕(깊을 화)
- 嘩(떠들석할 화)
- 䅿(무성할 화)
- 撶(붙잡아 맬 화)
- 㦊(사치스러울 화)
- 㠏(산이름 화)
- 鏵(삽 화)
- 墷(샘 솟는 곳 화)
- 譁(시끄러울 화)
- 鞾(신 화, 밝고 성한 모양 위)
- 璍(옥이름 화)
- 𨣄(전국술 화)
- 驊(준마 화)
- 𧑍(큰뱀 화)
- 嬅(탐스러울 화)
- 𧤻(천지각 훤)
- 𠎑(화)
- 𥛵
- 𦪠
- 𨅯
- 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