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오래된 창작물}}}에 대한 내용은 [[고전]]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고전#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고전#|]]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오래된 창작물: }}}[[고전]]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고전#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고전#|]]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일곱 개의 대죄 기사단 | ||||||
| 분노의 죄 [ 드래곤 신 ] | <colbgcolor=#f4a460> 질투의 죄 [ 서펜트 신 ] | <colbgcolor=#f15b5b> 탐욕의 죄 [ 폭스 신 ] | <colbgcolor=#c0d84d> 나태의 죄 [ 그리즐리 신 ] | <colbgcolor=#e2a6b4,#591d2b> 색욕의 죄 [ 고트 신 ] | <colbgcolor=#5ac6d0> 폭식의 죄 [ 보어 신 ] | <colbgcolor=#d6b038> 오만의 죄 [ 라이언 신 ] |
| 단장 멜리오다스 | 거인 다이앤 | 언데드 반 | 요정왕 킹 | 인형 고서 | 대마술사 멀린 | 주점 마스터 에스카노르 |
| | |
| 수배지 | 갑옷을 착용한 모습 |
| | |
| 원작 | 캐릭터 소개[1] |
ゴウセル/Gowther
1. 개요
| 공식 팬북 프로필 | |||
| 신장 | 175cm / 갑옷 700cm | 특기 | 외형 변형, 사람들의 생각 읽기 |
| 체중 | 61kg | 취미 | 독서 |
| 종족 | 불명[2] | 일과 | 독서 |
| 생일 | 6월 2일 | 좋아하는 음식 | 흥미 없음 |
| 나이 | 3000세 이상 | 챠밍포인트 | 쇄골 |
| 혈액형 | ??? | 콤플렉스 | 분위기 파악 못하는 것 |
| 쓰는 손 | 양손 | 존경하는 사람 | 책 쓰는 사람, 십계 고서 |
| 기사 랭크 | 금강 | 적으로 돌리고 싶지 않은 인물 | 멀린 |
| 마력 | 침식/Invasion[3] | 성우 | 타카기 유헤이 이경태[4] |
| 신기 | 쌍궁(双弓) 해리트 | 꿈 | 마음을 갖는 것[5] |
큐핑~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등장인물로, 동명의 기사단 '일곱 개의 대죄'의 일원. 일곱 개의 대죄 중 '색욕의 죄 - 고트 신(Goat Sin)'을 담당한다.2. 특징
2.1. 외형
과거에는 육중한 갑옷을 입어 외형을 제대로 알 수 없었지만 그 실체는 소녀로 착각할 정도로 예쁘장한 남자다. 실제 모습은 적발에 금안을 지녔으며, 색욕의 죄를 상징하는 염소의 낙인은 오른쪽 가슴에 새겨져 있다.이런 외형이 된 이유는 고서를 만든 술자가 자신의 연인인 그라리자를 닮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하며, 여자가 아닌 이유는 고서 본인이 인형에게 욕망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라고 한다. 즉 고서가 괜히 여자 같은 디자인이 된 게 아니라, 여자 외형에 성별만 남자를 만들었기 때문인 것.
육체의 성별은 남성이지만 애초에 인간이 아니다 보니 성 정체성에 구애되지 않는지 여장도 꺼릴 것 없이 잘 하는 편이다.[6] 평소에 입고 다니는 옷도 특별한 이유가 아닌 이상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하기 힘든 중성적인 느낌을 준다.
본래 극심하게 눈이 나빠 안경을 벗으면 잘 보이지 않는 탓에 눈을 찌푸려서 의도치 않게 인상이 사나워진다. 에스카노르한테 안경을 뺏겼을 땐 표정은 물론 성격도 굉장히 날카로워지고 말투도 사나워졌다.
3. 작중 행적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고서/작중 행적#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고서/작중 행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성격
매우 과장되고 진지하지 않은 포즈를 취하지만 스스로 기억과 감정을 없애 매우 무감정 했다. 그 때문에 남들이 지닌 감정에 동경하며 다시 감정을 되찾기를 바랬다. 일반적인 일상으로는 자극을 느끼기 힘들기 때문에 책과 이야기에 몰두한다. 감정을 없을 시기에는 이런 캐릭터들의 성격을 흉내내고 다녔다. 고서 특유의 딱딱한 성격을 나타내기 위함인지 말풍선이 혼자만 네모다.오르단 숲 전투 때 보여줬듯이 컴퓨터처럼 정밀한 이해득실 계산으로 상대를 성공적으로 설득할 만큼 이성적인 판단이 뛰어난 모습을 보이지만, 그 대신 감정에 서투르며 무심한 성격에 독설가 기질이 있다.[7] 말 그대로 "기계"라는 표현이 적합할 정도. 엘리자베스 공주와의 대면식에서 보여준 모습은 그의 이런 성격을 매우 잘 보여준다.[8]
하지만 감정이 완전히 없다고 보기는 힘들다. 감정이 거의 사라졌기에 종종 실수를 저질렀지만 동료들을 위해서 행동했으며, 책을 읽는 버릇, 감정을 갈망하는 이유도 무의식적으로 예전이 감정이 떠오르기 때문이었다.
감정을 되찾고 난 후로는 순수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변한다. 동료들을 아끼며 분위기도 파악할 정도로 장족의 발전을 이뤘는데, 과장된 행동은 여전하며 이전의 성격도 완전히 버리지 않았다.
5. 능력
5.1. 전투력
5.1.1. 1~2기
| 투급 | ||||||||||||||||||||||||||||||||||||||||||||||||||||||||||||||||||||||||||||||||||||||||||||||||||||||||||||||||||||||||||||||||||||||||||||||||||||||||||||||||||||||||||||||||||||||||||||||||||||||||||||||||||||||||||||||||||||||||||||||||||||||||||||||||||||||||||||||||||||||||||||||||||||||||||||||||||||||||||||||||||||||||||||||||||||||||||||||||||||||||||||||||||||||||||||||||||||||||||||||||||||||||||||||||||||||||||||||||||||||||||||||||||||||||||||||||||||||||||||||||||||||||||||||||||||||||||||||||||||||||||||||||||||||||||||||||||||||||||||||||||||||||||||||||||||||||||||||||||||||||||||||||||||||||||||||||||||||||||||||||||||||||||||||||||||||||||||||||||||||||||||||||||||||||||||||||||||||||||||||||||||||||||||||||||||||||||||||||||||||||||||||||||||||||||||||||||||||||||||||||||||||||||||||||||||||||||||||||||||||||||||||||||||||||||||||||||||||||||||||||||||||||||||||||||||||||||||||||||||||||||||||||||||||||||||||||||||||||||||||||||||||||||||||||||||||||||||||||||||||
| 마력 | 무력 | 기력 | 총합 | |||||||||||||||||||||||||||||||||||||||||||||||||||||||||||||||||||||||||||||||||||||||||||||||||||||||||||||||||||||||||||||||||||||||||||||||||||||||||||||||||||||||||||||||||||||||||||||||||||||||||||||||||||||||||||||||||||||||||||||||||||||||||||||||||||||||||||||||||||||||||||||||||||||||||||||||||||||||||||||||||||||||||||||||||||||||||||||||||||||||||||||||||||||||||||||||||||||||||||||||||||||||||||||||||||||||||||||||||||||||||||||||||||||||||||||||||||||||||||||||||||||||||||||||||||||||||||||||||||||||||||||||||||||||||||||||||||||||||||||||||||||||||||||||||||||||||||||||||||||||||||||||||||||||||||||||||||||||||||||||||||||||||||||||||||||||||||||||||||||||||||||||||||||||||||||||||||||||||||||||||||||||||||||||||||||||||||||||||||||||||||||||||||||||||||||||||||||||||||||||||||||||||||||||||||||||||||||||||||||||||||||||||||||||||||||||||||||||||||||||||||||||||||||||||||||||||||||||||||||||||||||||||||||||||||||||||||||||||||||||||||||||||||||||||||||||||||||||||||
| 1300 | 500 | 1300 | 3100 | |||||||||||||||||||||||||||||||||||||||||||||||||||||||||||||||||||||||||||||||||||||||||||||||||||||||||||||||||||||||||||||||||||||||||||||||||||||||||||||||||||||||||||||||||||||||||||||||||||||||||||||||||||||||||||||||||||||||||||||||||||||||||||||||||||||||||||||||||||||||||||||||||||||||||||||||||||||||||||||||||||||||||||||||||||||||||||||||||||||||||||||||||||||||||||||||||||||||||||||||||||||||||||||||||||||||||||||||||||||||||||||||||||||||||||||||||||||||||||||||||||||||||||||||||||||||||||||||||||||||||||||||||||||||||||||||||||||||||||||||||||||||||||||||||||||||||||||||||||||||||||||||||||||||||||||||||||||||||||||||||||||||||||||||||||||||||||||||||||||||||||||||||||||||||||||||||||||||||||||||||||||||||||||||||||||||||||||||||||||||||||||||||||||||||||||||||||||||||||||||||||||||||||||||||||||||||||||||||||||||||||||||||||||||||||||||||||||||||||||||||||||||||||||||||||||||||||||||||||||||||||||||||||||||||||||||||||||||||||||||||||||||||||||||||||||||||||||||||||
사용하는 마력은 침입(인베이전), 상대의 정신에 침입해 여러 영향을 주게 만드는 정신조작계 능력. 이런 능력 특성상 교란과 첩보 등의 활동에서 매우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고, 실제로 고서는 다수의 성기사의 기억을 조작해서 엘리자베스 탈환 당시 성기사들의 추적을 끊게 만들 수 있었고, 성기사장과 1:1로 대결하여 정신적인 피해로만 성기사장을 리타이어시켰을 정도로 막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기억과 생각을 타인에게 보낼 수 있으며, 반대로 타인의 기억과 생각을 읽을 수도 있다. 이 덕에 대죄 단원들끼리 있을 때는 있는 꼴 없는 꼴 다 본 적이 있으며, 핸드릭슨을 토벌할 당시에도 신속하게 작전을 전달하는 등 여러 의미로 활약을 보인다.
5.1.2. 3기 이후
| 투급 | |||
| 마력 | 무력 | 기력 | 총합 |
| ? | ? | ? | 35400 |
고서가 고대의 위대한 마법사가 만든 인형이라는 점과 무욕의 계금을 가진 십계였다는 의혹 등이 있어서 여러 인물에게 의심을 받았고, 이후 과거 성전에 다녀온 다이앤과 킹으로 인해 기억의 괴리가 발생하기 시작해 탈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본래의 고서와 만나고 온 다이앤과 킹의 도움으로 모든 기억과 잃어버린 감정을 되찾게 되고, 멜리오다스처럼 과거의 힘을 다시 되찾게 된다.
35400이라는 십계 수준의 투급을 가지게 된다. 무력이 높아봤자 의미 없는 정신계 능력이기에, 킹과 마찬가지로 저 투급의 대부분이 마력일 가능성이 크다.
이 강력해진 투급에서 나오는 고서의 힘이 빛을 발하는데, 멜리오다스의 스승인 마술사 찬드라에게 정신조작 능력을 먹히게 한다거나 계금 4개를 흡수해 이성을 잃은 짐승이 된 마엘을 상대로도 환각이 먹히게 한다거나 마신왕의 마력 더 룰러 마력을 무효화시키는 등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찬드라, 4개의 계금을 흡수했던 마엘, 마신왕과 고서의 투급 차를 고려해 보면 1부 때와는 차원이 다른 강함을 가지게 된 것이나 다름없다.
다만 예나 지금이나 무력 자체는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몸을 써야 하는 싸움에서는 조금 불안정하다. 마법사인 멀린을 제외하면 다른 칠대죄 단원들이 몸싸움이 벌어질 때면 충분히 다른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반면, 고서는 묵시록의 4기사에서 어둠의 탈리스만으로부터 애드백을 지키지 못했으며, 2부에서는 앤과 도니를 구하다가 녹색기사 벨트레이프에게 베여 중상을 입었다.
5.2. 인형의 몸
생명체가 아닌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존재라 목이 잘리거나 가슴에 관통상을 입어도 별 문제 없다. 사실상 반과 함께 불사신이나 다름없는 존재. 무력이 높지 않아도 애초에 정신계 능력이기 때문에 딱히 무력이 필요하지도 않으며, 일반적으론 죽지도 않아서 기술을 시전하다가 파훼되지도 않는다.[9] 여러 모로 신기하고 강력한 존재.다만 묵시록의 4기사에서 단점도 나오는데, 희대의 마법사 십계 고서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 고서가 제성능을 낼 수 있는 몸 파츠를 만들 수 있는 마법사는 그의 제자이자 최고의 마법사 멀린 이외에는 없다는 것이다. 멀린만큼은 아니더라도 16살의 나이로 리오네스 궁중 마법사의 위치에 오른 천재 마법사 티티스조차 고서의 몸체를 온전히 수복하지는 못했다. 마력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는 팔다리 자체는 만들었지만 실력 부족으로 인간의 외형과는 거리가 멀어졌다.
5.3. 신기
쌍궁(双弓) 헤리트- 범위확대
빛으로 되어 있는 활, 양 팔에 하나씩 생성한다. 빛으로 된 화살이지만 실체가 존재하여 충분히 공격과 방어를 할 수 있다. 신기의 기술이 정확하게 무엇이라고 알려진 게 없지만 보여준 특성상 기술의 범위, 위력의 증대 등으로 볼 수 있다. 본체의 무력은 다소 낮은 고서에게 알맞은 무기이다.
후속작에서 다브즈가 만든 신기였던 걸로 밝혀졌다. 아마 신수 영창인 킹의 신기를 제외한 모든 칠대죄들의 신기는 전부 다브즈가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5.4. 기술
조작계 기술마력의 이름은 invasion(침입).
- [ruby(꼭두각시 묶기, ruby=잭)]
상대방의 신체 주도권을 빼앗아 자신의 수족처럼 마음대로 조종하는 기술로 고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술이다. - [ruby(꼭두각시 반환, ruby=하이 잭)]
정신과 자아가 없는 소환물을 조종하는 기술이다.
- [ruby(꼭두각시 난사, ruby=개틀링 잭)]
손에서 무수한 광선탄환을 쏘는 기술. 근데 시전할때마다 빗나간다.[10] 고서답게 이것도 조작계 기술로 추정.
- [ruby(상처난 기억, ruby=리라이트 라이트)]
마력을 투사해 적중한 대상에게 일시적으로 기억을 덧씌우는 기술. 임시 설정인지라 기억의 모순을 깨달으면 원래의 기억이 돌아오며, 이 기술에 걸린 동안에 한 행동, 감정, 기억은 사라지게 된다. 창조주 고서가 사용한 금주와 효과가 비슷하다는 것이 묘하다.
- [ruby(악몽의 이야기꾼, ruby=나이트메어 텔러)]
양 손을 상대의 머리 근처에 갖다 대고 상대의 트라우마를 유발시키는 과거를 지속적으로 보여준다. 의도적으로 악몽을 보여준다는, 기술명과 매우 잘 어울리는 기술이다.
- [ruby(대정전, ruby=블랙 아웃)]
신기를 꺼내 자신을 중심으로 반경 3마일 안에 존재하는 기력 수치 400 미만인 모든 생물의 사고를 10분 동안 정지시키는 기술로, 기력 수치가 높다면 별 소용없지만 반대로 강자라고 해도 기력 수치만 낮다면 잠시 동안 행동불능 상태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강한 기술이다. 멀린과 협력해 사용하면 정오가 다 되어가는 에스카노르에게도 영향을 줄 정도. - 블랙 아웃 애로우
대정전의 응용 기술이다. 신기를 사용해 대정전을 사용하는데, 차이가 있다면 신기에 대정전의 마력을 담은 발사체를 실어 직접 저격한다. - 블랙 아우트로
대정전의 응용 기술이다. 쌍궁 헤리트 자동 추적 모드와 더해진 기술로, 말 그대로 추적 기능이 붙은 대정전을 시전한다.
- [ruby(사라져가는 피안, ruby=로스트 월드)]
고서 본인이 지정한 시간대까지 대상의 기억을 지우는 기술. 한 번에 지워지는 것이 아닌 서서히 기억을 잃게 된다.
- [ruby(신경 절단, ruby=브레이커 오프)]
메라스큐라와의 전투 중 독사로 변한 메라를 처리하기 위해 썼던 기술로, 시전 당한 상대는 일정 시간 동안 신경회로가 정지되어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일반 기술
- [ruby(침식, ruby=인베이전)]
상대방의 정신 속에 침입하는 기술. 상대방이 무언가에 조종당하거나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도 침입 가능하며, 본인이 정신체로 대상의 정신 속에 직접 들어가게 된다. 마력의 이름과 같다.
- 서치 라이트
상대의 마음을 읽고 숨겨둔 일을 알아낼 수 있다. 멜리오다스의 기억을 잃게 한 사람을 알아내는 등 본인이 기억하지 못한 일까지 알아낼 수 있다.
- [ruby(빛화살 전달, ruby=브로드캐스트)]
마력으로 된 빛을 사람들의 머리에 관통시켜 자신의 생각을 전할 수 있다.
- 쌍궁 헤리트 자동 추적 모드
양 팔에 헤리트를 소환해 둘을 겹친다. 이후 시전하는 기술에 유도성을 갖게 만든다.
- 비기 [ruby(성대모사, ruby=보이스 미믹크리)]
이름대로 목소리가 바뀌는 기술. 성전 준비 중에 멀린 목소리를 따라 하여 에스카노르를 놀리는데 써먹었다.
- 컬라이도 스코프[11]
다이앤, 킹과 함께 합기를 사용할 때 썼던 기술이다. 정확한 효과가 설명된 적이 없었으나, 다이앤이 드롤의 춤을 추는데 킹의 투급이 올라가는 것과 무수한 킹의 분신이 생긴 것으로 볼 때 마력의 공유 및 환상 생성으로 보인다. - 킬 스위치
상대의 마력을 강제로 꺼버리는 기술이다.
합기
- [ruby(천공의 광궁, ruby=셀레스티얼 애로)]
킹과의 합기. 고서의 마력과 킹의 마력이 더해진 제 1형태 셔스티폴을 날려 강타시킨다. 고서의 마력으로 인해 환각으로 공격이 가능하여 적의 무방비 상태를 유도할 수 있다.
- 트리니티 어택 - 하이텐션 러시
다이앤, 킹과 함께 시전한 합기. 고서의 컬라이더 스코프로 마력의 공유, 환상을 생성하고 마력이 공유된 다이앤이 드롤의 춤으로 킹의 투급을 지속적으로 높여주며, 계속해서 강해지고 있는 킹이 환상과 함께 적을 공격하는 기술.
6. 기타
- 정발 전 불법 번역을 통해 '고우셀'이라는 이름도 알려져 있지만, 이는 일어 원문 'ゴウセル(고우세루)'를 잘못 번역한 이름이다. 로마자 표기는 'Gowther'이며, 영어로 읽는다면 '고서'라고 발음해야 맞다. 그러나 15세기 영국 시가 중에 'Sir Gowther'라고 있는데, 본작이 영국 중세 아서왕 전설을 소재로 삼고 있으므로 참고했을 가능성이 충분하다. 작가가 의도한 네이밍은 '고세르'였던 듯. 영어식 독음은 둘째치고 다른 언어권을 둘러봐도 '고우셀'이라는 음독은 나올 수 없다. 정발판 번역은 '고서'로 확정되었다.
- 덤터기로 죄를 뒤집어썼지만, 명색이 색욕의 죄답게 작품에서 유일하게 베드씬이 있는 캐릭터이다.
- 일판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콜라보에서 한정 캐릭터로 등장했다. 직업은 아처.
7.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고서/일곱 개의 대죄 : GRAND CROSS#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고서/일곱 개의 대죄 : GRAND CROSS#|]]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사진의 "코트 신"은 오타로 정확한 명칭은 "고트 신".[2] 일곱 개의 대죄:GRAND CROSS 에서는 마신족이라고 나와 있었지만. 현재는 불명이라고 수정돼 있다. 다만 고서의 설정상 마신족을 원형으로한 인형이기에 어떤 종족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한다.[3] '인베이전' 이라고 읽는다.[4] 일곱 개의 대죄:GRAND CROSS 한국어 더빙판.[5] 3기 8화에 달성. 자세한 내용은 후술.[6] 참고로 여장을 하게 된 이유는 어렸을 적의 바트라의 강렬한 요구 때문이라고 한다.[7] 상대를 딱히 공격하려는 의도는 없고, 그냥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 돌직구를 던지는 느낌이다.[8] 공주가 "처음 뵙겠습니다, 고서 경. 저는 리오네스 왕국의 셋째 공주 엘리자베스라고 합니다. 왕국을 위해 힘을 보태주세요."고 부탁하자 "NO"라고 대답해 주변을 잠깐 당황시켰다. 고서의 의미는 "공주님 어렸을 때 우리랑 대면한 적이 있음 → 따라서 "처음 뵙는 게" 아님 → 그래서 "NO"라고 대답한다.[9] 사실 1기에서는 목이 베여서 기술 시전이 취소되긴 했다. 목이 베이든 다리가 잘리든 작정하고 쏘면 끊기지는 않을지도.[10] 리오네스 마을에서 다이앤에게, 대싸움 축제에서 에스카노르, 호크, 제리코에게 시전하였다.[11] Kaleidoscope. 즉, 만화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