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 2차전에서 등판하여 1이닝을 9구 퍼펙트로 정리해냈다. 심지어 볼은 하나도 없었다.3월 11일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 1K 퍼펙트로 막아냈다. 최고 구속은 157km/h3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 1차전에 등판하여 윤동희에게 동점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4] 경기 기록은 ⅓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실점.
3월 22일 kt wiz와의 시즌 개막전 7회말 1점차 리드 상황에 등판했다. 1이닝 11구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홀드를 수확했다. 최고 구속은 158.7km/h.3월 23일에도 10회에 등판하여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3월 27일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그동안 마무리를 맡아온 주현상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말소된 가운데 김경문 감독이 "마무리는 김서현으로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밝힘에 따라 이 경기 부터 중간 계투에서 마무리 투수로 보직이 변경되었다.
[1] 그리고 실제로도 함께 하게 되었다. 형이 한화 이글스의 불펜포수로 영입되었기 때문이다.[2] 김서현이 44번을 달면서 워릭 서폴드 이후로 한화에서 5년만에 44번인 투수가 나왔다.[3] 승계주자 1명 실점.[4] 이는 김서현이 2023년 4월 28일 이후 685일만에 1군에서 기록한 피홈런이다.[필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