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lot-Oruzhie Молот-Оружие 몰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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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DC1C1C><colcolor=white> 기업명 | 원문: Вятско-Полянский машиностроительный завод 국문: 뱟스코-폴랸스키 기계 공장 |
| 국가 | |
| 업종명 | 총기 관련 제조업 |
| 설립 | 1940년 |
| 소재지 | 러시아 키로프주 뱟스코-폴랸스키 |
| 모기업 | 로스텍 |
| 홈페이지 | |
1. 개요
러시아 키로프주에 위치한 방위산업체. 몰롯(Molot/Молот, 말라뜨)은 망치라는 뜻이다.2. 역사
소련 시절인 1940년에 제367기계공장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설립 당시에는 모스크바주에 위치하고 있었다. 독소전쟁이 격화되어 모스크바 공방전으로 공장이 위험에 처하자, 공장 부지를 후방인 키로프주의 뱟스코-폴랸스키로 이동시켰다. 전쟁 기간 동안에는 소련군 무기의 상징과도 같은 PPSh-41을 생산하는 주 공장 역할을 했으며, 총 250만 정 이상을 생산했다. 이 공로로 1945년 9월에 레닌훈장을 수여받았다.전쟁이 끝난 뒤에는 축음기, 오토바이 등의 민수품 생산을 시작했으며, 베스파의 150GS를 모방하여 최초의 소련 스쿠터인 뱌트카(Вя́тка)를 1957년에 출시했다. 1970년대에 이르면 연간 스쿠터 생산량이 10만 대를 달성하기도 한다. 그러나 몰롯 공장의 주요 생산품은 어디까지나 군수품이었다. 때문에 냉전 말기 페레스트로이카 시기에는 무기 수요 감소에 따라 공장 생산량도 감소했으며, 제품 범위 확대를 위해 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소련이 붕괴하고 러시아 체제가 들어서면서 몰롯 공장은 계속 운영되고 있었으나, 2008년에 발생한 대침체의 여파를 직격으로 맞고 이듬해인 2009년에 막대한 부채를 껴안으면서 공장 가동이 중단되었다. 2012년에 파산이 선언되었으며, 현재에는 공장 가동을 재개했으나 파산 관리 회사의 관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 생산 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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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wiki style="word-break:keep-all;" | <colbgcolor=#DC1C1C> 몰롯의 제품 라인업 | ||
| 권총 | SPSh-44 · APS | ||
| 기관단총 | PPSh-41 | ||
| 산탄총 | Vepr-12 · VPO-208 · VPO-209 · VPO-215 | ||
| 소총 | <colbgcolor=#DC1C1C> 볼트액션 | VPO-183 · VPO-193 | |
| 반자동 | OP-SKS · Vepr · VPO-240 | ||
| 기관총 | RPK · RPK-74 | ||
| 유탄발사기 | AGS-17 | ||
4. 참고 자료
[1] 현재 접속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