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01:13:52

바보털

1. 개요2. 예시3.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1. 개요

더듬이처럼 삐친 머리카락을 일컫는 말. 일본어로 아호게(アホ毛). 영어로 cowlick.(소가 핥은 머리) 한국에서는 더듬이, 안테나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바보 캐릭터들 중 이러한 헤어스타일을 한 경우가 많아 이런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또한 위 이미지와 같이 본래 이런 게 없는 캐릭터라도 SD화될 때는 이게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모에계 속성 중 가장 오래된 것들 중 하나이다. 바보털 자체에 모에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외모상의 특징이 잡히는데다 나름 귀여워 보이는 듯. 거슬린다고 빗질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귀찮아서 그냥 냅두는 사람도 있다.

본래는 일본의 미용업계에서 발생한 은어로, 머리카락을 정리해도 튀어나오는 짧은 털을 가리킨다. 머리 부분에서 1개 혹은 복수의 머리카락이 촉각처럼 서 있는 것을 가리킨다. 2개 튀어나와 있는 것은 곤충의 더듬이에 비유해서 더듬이, 새싹머리, 촉각, 안테나라고도 부른다.

간혹 머리가 뻗치거나 떡지던중 기적의 확률로 바보털이 나와도 그다지 좋을 건 없다. 신기하긴 하지만 바람이 불면 미칠 듯이 간지럽다. 물론 간지러워 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앞머리가 있는 사람의 경우 드라이를 실패하면 생길 수도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자연 바보털도 있다. 머리카락이 굵고 뿌리가 억센 사람들이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이 빠졌다가 새로 날 경우 흔히 볼 수 있다. 바보털이 잘 생기는 머리스타일이면 머리 만지기가 힘들어서 그냥 파마를 해서 눕히거나 드라이로 팍 눌러 죽인다. 정수리 쪽에 상처가 날 경우 회복 후 그 자리에 바보털이 생성되기도 한다.

일본 만화나 애니 등의 서브컬처에서는 캐릭터의 감정에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거나 축 늘어지기도 하며, 바보털로 싸우기도 한다.(주로 개그연출)

2.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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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홀릭미야마에 카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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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땅의 쿠로이 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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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와라! 냐루코 양냐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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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스가와라 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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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적혈구.

3.속성을 가진 캐릭터

가나다순으로 정렬.

[1] 정확히 말하면 대머리에 머리카락 한 가닥이 나 있는 것이다.[2] 프로펠러처럼 3가닥으로 되어있다.[3] 원작의 흑백삽화와 애니 예고편에 나오는 SD버전 한정.[4] 코믹스판의 고스로리를 벗었을 때 한정. 이마저도 그림이 오락가락하다.[5] 특이하게도 바보털이 3개다.[6] 62-B화에서 미용사 초키가 야고의 머리를 손보면서 바보털을 정리했으나 다음 날 급하게 집을 나가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한편 얼굴의 수염 6개 중 하나가 구부러져 있다. 일명 바보수염. 바보수염은 43-B화에서 일시적으로 펴진 적이 있다.[7] 이 쪽은 바보털이 턱 끝까지 내려온다. ㄷㄷ[8] 시리즈 전통으로 주인공에게는 반드시 바보털이 있다.[9] 다만 이 경우는 '바보털' 보단 '송신탑' 에 가까운 모양이다.[10] 주인공이 아니던 1편 당시에는 없었지만 새로운 시리즈의 주인공이 되면서 생겼다.[11] 코마루와 마찬가지로 주인공으로 등극하면서 바보털이 생겼다.[12] 키보가미네 시리즈와 달리 바보털 보유자가 5명이나 된다.[13] 선천적이 아니라 매일 아침마다 정성스럽게 머리를 세운다고(...)한다.[14]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확실히 있으며,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고 제작을 거듭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것이다.[15] 전작에서는 바보털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여기선 주인공이 아니다. 자세한건 전작의 마에다 유우키 행적 참조.[16] 애니의 초반에는 안 나오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디저트류가 등장할 때마다 같이 등장[17] 수십년 전.[18] 게임 상이나 가각본 만화에서도 모자를 벗는 일이 극히 드물거나 아예 없으므로 모를 수 있지만, The Grimoire of Marisa의 내부일러스트에도 달려있다![19] 이 경우 머리에서 직접 삐친 바보털이 아니라 묶은 머리가 바보털처럼 보이는 경우이다. 그냥 무시하고 바보털이라 부른다.[20] 남자인데, 거의 유일하게 진짜 바보털 소유.[21] 휘침성에서는 드러나지 않지만 영나암에서 확실히 바보털이 보인다.[22] 이쪽은 바보털이 아니라 신체 일부분인 더듬이이고 그것도 두가닥이다.[23] 초사이어인 로제 변신 한정.[24] 어머니도 있는것으로 보아 유전인듯.[25] 1회 한정 철사.[26] 초기 2D PV버전 한정. 원작인 3D에서는 바보털이 없다.[27] 망상 한정으로 바보털이 생기기도 한다.[28] 극히 마이너한 케이스로 바보털이 3개이다.[29] 1기 11화에서 크로노가 일부러 무스칠까지 하고 빗었는데도 다시 생겼다(...).[30] 그것도 떡잎 모양의 쌍바보털이다![31] 머리 풀었을 때 한정.[32] 마녀를 찾는 안테나로 기능한다. 레알 더듬이[33] 이쪽은 바보털이 3가닥이 나있다(...)[34] 공식적인 일러가 한번 바뀐적이 있는데, 앞머리 주변에 전부 거대한 바보털이 솟아있는 일러로 바뀌었었다. 이후 수정됨. 다만 에반이나 루미너스같은 경우는 남아있다.[35] 캐릭터 도트를 자세히 보면 머리털에서 뭔가가 삐죽 나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36] 2가닥.[37] 이 분은 기분에 따라 움직인다. 누군가에 의하면 본체라 하더라..[38] 과거 모습에서는 확실히 있었지만, 현재는 평소엔 축 쳐져있는건지 설정화 이외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아예 없다.[39] 3가닥이다.[40] 과거에는 없었는데 결혼하면서 생겼다[41] 언뜻 보면 아닌 것 같지만 픽시브 백과사전에는 바보털이라고 명시되어있다.[42] 단, 이 쪽은 평소에 머리 단장을 등한시했을 가능성이 높다. 머리를 묶긴 했는데 대충 묶었는지 잔터럭이 곳곳에 삐져나와 있다.[43] 데이터링크 쓸때만 그마저도 E-3한테 들켜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벌 받는다.[44] 평소에 슈탈헬름을 쓰고 다녀서 보이는 경우가 흔치 않다.[45] 위 양옆 해서 무려 5개(...)[46] 1기 회상씬에 나온 그의 어머니인 시오리도 바보털을 보유하고 있다. 유전.[47] 인간으로 돌아왔지만 머리는 여전히 저그의 촉수였는데 메뚜기 더듬이처럼 2개의 바보털이 생겼다.[48] 이름 덕분인지 바보털 모양도 하트모양이다. 팔에 장착한 리본의 끈도 특정 모션에서는 하트 모양으로 펄럭거리며 필살기의 이펙트도 하트로 퍼지는게 많다.[49] 무려 본인의 입으로 자신의 아이덴티티하고 한다.[50] 최초 등장 작품 기준 분류.[51] 765프로출신은 14명중 5명이 아호게가 달려있는 쾌거 ...[52] 똥머리 위에 삐죽 튀어나와있다.[53] 머리카락을 내렸을 때 한정.[54] 일러스트에 따라 바보털이 생겨났다 없어졌다 한다...[55]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새싹이라고도 불린다.[56] 미니캐릭터 한정.[57] 바보털이 있었다가 없었다가 그때마다 다르다.[58] 단 모모스케는 여장을 풀었을 때 한정.[59] 바보털이 있었다가 없었다가 그때마다 다르다. 어린 시절에는 확실히 있었다.[60] 눌려서 처진 듯한 모양이다.[61] 두갈래 다.[62] 미미나 승기, 호돌은 애니메이션에서 두드러진다.[63] 바보털이 다른 캐릭터와 다르게 나온다.[64] 새싹같은 두개의 더듬이가 있다. 이 때문에 닉네임 에피소드에서는 바보털빈곤이라고 불렸다.[65] 애니에서 두드러진다.[66] 크기가 작아서 그닥 티는 나지 않는다.[67] 평소에는 머리핀 앞머리를 고정한 헤어스타일 때문에 티가 나지는 않지만 머리핀을 빼면 바보털이 보인다.[68] 미니캐릭터에는 생략되었다.[69] 있었다가 없었다가 한다.[70] 이쪽은 좀 특이한게, 바보털이 위로 올라가다가 중간에 두가닥으로 갈라진다.[71] 자고로 교내아바타인 상태에서 보면 묘하게 이 바보털이 더듬이로 보인다.[72]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으나 애니메이션에서 레디오노이즈 계획에 대해 알게 되는 이야기에서, 연구소에 잠입해 전자파로 경비로봇을 조종할 때 바보털을 지휘봉처럼 사용한다. 어릴 때는 클론인 라스트 오더와 비슷하게 생긴지라 바보털 보유.[73] 이쪽은 바보털이 두 가닥 있다.[74] 페브리의 언니. 동생과는 다르게 1가닥. 그럼 12체 생산되면 바보털 12가닥[75] 어떤 일상의 인덱스 씨 12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76] 기본 애드와 1차전직인 사이킥 트레이서의 작은 바보털이 있다.(3D 렌더링 한정.) 2차전직 후에는 마스터마인드의 삐친 머리, 디아볼릭 에스퍼에게서만 볼 수 있다.[77] 기본 아인을 포함한 모든 직업. 단, 1라인인 아메 서머터지는 제외.[78] 단 재희의 경우 73화 부터.[79] 이 쪽은 바보털이 너무 크거나 무거운지 서질 않아서 애매하다.[80] 본래는 올백머리였으나 역전재판5시점으로 나루호도 앞머리의 머리카락을 하나 내렸다.[81] 정수리에 짧게 있다. 강습사령관 모리슨 스킨도 마찬가지.[82] 앞머리에 짧게 있다.[83] 쵸로마츠의 경우, 평소에는 다듬고 다니기 때문에 안 보인다. 하지만10화에서 놀라서 바보털 2개를 보여준 적이 있다.[84] 쥬시마츠는 유일하게 바보털이 1개.[85] 오소마츠 군 한정.[86] 사실상 바보털이 아니라 바보털 위치에 있는 머리카락이 딱 1가닥이라서(...)[87] 있는 시리즈도 있고 없는 시리즈도 있다.[88] 갈레라 컴퍼니의 조선공 중 하나. 머리에 바보털이 삐져나와 있는데, 억지로 누르려 하면 다른 곳에서 솟아나온다. 나중에는 한술 더 떠서, 누르면 남의 몸에서 바보털이 튀어나온다.(콧구멍 등등)[89] 바보털이 좀 짧다. 근데 아카리는 공기기믹에 아야노는 콩라인 죄다 안습라인들 뿐이다[90] 리메이크 애니메이션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 한정 베레모를 쓰고 있을 때는 보이지 않으나 쓰고 있지 않을시에는 정수리쪽에 한가닥이 튀어나왔다.[91] 마찬가지로 리메이크 한정 이쪽은 정수리가 아닌 앞쪽에 하나가 튀어나왔다.[92] 이쪽은 리메이크 판이 아닌 구 OVA판 한정이다. 이쪽은 정수리에 새싹형태의 바보털이 두개가 나왔다.[93] 이 사람들은 바보털이라기보단 그냥 머리가 붕 뜬 거 아니냐는 말이 있다.[94] 참고로 바보털이 각각 정중앙, 왼쪽, 오른쪽 방향으로 다 다르다. 물론 신장도...[95] 아버지 쪽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지금까지 나온 가족 모두가 바보털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쪽도 소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어머니 쪽은 애니메이션에서 잘 묘사되었다. 모계 유전이라 없을지도 모른다.[96] 일반적으로 정수리 부근에 솟은 바보털과 달리, 이쪽은 평상시에 계속 모자를 쓰고 다니기 때문에 정수리 대신 모자 옆 오른쪽으로 삐죽 튀어나온 형태를 하고 있다. 예시 문단의 네번째 사진이 바로 그녀.[97] 조피가 머리손질을 해도 계속 바보털은 유지가 돼서 고데기를 썼는데도 그대로였다.[98] 참고로 가끔씩 의사 표현에 따라 바보털이 서기도 한다. 그리고 하루토가 머리카락 약간이 초승달 모양으로 뻗친 모양이라면 사치카는 여러개의 머리카락이 떡진 똥머리 비슷한 형태이다.[99] 바보털 세 쌍이 자라나 있다.[100] 공식PV인 패배자 지상주의 이후 A야의 바보털은 필수요소화(...)되었다. 참고로 코믹스 전반부에는 딱히 드러나지 않으며 나중에야 유우키 아미노의 팬아트나 코믹스 중간중간에 뻗친 머리칼이 묘사된다.[101] 얘는 아예 2기에서 바보털 뽑아버린다는 대사 까지 있다(...) "그것은 나의 챠밍 포인또!!!"[102] 참고로 진격거의 엘런에게는 없다.[103] 덕분에 이쪽은 아예 작중에서 대놓고 벌레 더듬이 취급(...) 간혹 원작이나 애니에서 다른 인물들이 오정을 '바퀴벌레'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104] 코토우라는 1가닥, 마나베는 2가닥.[105] 앞머리에 붙어 있어서 바보털 같아 보이진 않지만, 공식 치비 아트에서는 바보털이라는 게 제대로 부각된다.[106] 이쪽은 'ㅅ' 모양이다. (...)[107] 모자를 쓰지 않은 일부 스킨에서는 바보털이 묘사된다.[108] 치즈케이크맛 쿠키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치즈케이크 모자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할로윈 의상에는 잘 보면 바보털이 없다.[109] 이쪽은 무려 2가닥.[110] 이쪽도 2가닥.[111] 후루카와 가족은 바보털이 두 개 있으며 후루카와 사나에는 무려 3개. 토모야는 1개다.[112] 이 회사의 마스코트다.[113] 일러스트레이터에 따라서 몇몇 캐릭터들은 없을때도 있다(EX. 보리스 진네만, 티치엘 쥬스피앙, 시벨린 우, 나야트레이, 막시민 리프크네가 여기에 해당된다.). 기본적으로 바보털을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는 루시안 칼츠(일러스트레이터에 따라서 1~2개), 밀라 네브라스카(무려 2개), 조슈아 폰 아르님(일러스트레이터에 따라서 1개에서 3개까지 바리에이션이 있다.).[114] 이 가족의 바보털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는 신기한(!) 바보털이다.[115] 미라만 2개 있으며, 나머지는 1개만 있다.[116] 바보털이라는 표현의 시초이자 해당 캐릭터의 아이덴티티. 뽑으면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117] 애니판에서 확실하게 보인다. 특히 후못후에서는 감정 상태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이기도...[118] 바보털을 튕기면 일렉기타 소리가 난다.(...)[119] 변신 전과 변신 후 모두 바보털이 있으며, 변신 후에는 바보털이 두 개가 된다.(...)[120] 처음에는 없었다가 레드 플레시 없이 자신이 머리를 다듬었을 때 두 가닥의 바보털이 생기고 실력이 좋아져서 한 가닥으로 줄어들었다. 레드 플레시로 라이브할 때에는 사라진다.[121] 초기 원작 일러스트에도 하나 나와있다.[122] 애니판에선 잘 두드러지지 않는다. 네타판을 보도록 하자.(세이죠vs카라스노전부터)[123] 평소에는 없지만 배경에 작게 나올 때 그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124] 새로 추가된 나고야 디비전의 멤버들과 츠츠지모리 로쇼는 바보털이 없다.[125] 이 중 제일 티가 나는 건 아오히츠기 사마토키. 같은 디비젼 나머지 멤버 2명이 바보털이 없어서 티가 더 난다[126] 평소에는 모자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모자를 벗으면 드러난다.[127] 바보털 한 가닥이 매력 포인트.[128] 연재 초기때는 두드러지지 않았는데 스토리가 진행될 수록 바보털이 두드러진다.[129] 이 바보털을 뽑으면 흑화하기도 한다![130] 잘보면 있다. 대부분 일러에서 바보털을 안그린다(...)[131] 더듬이 바보털이 두 가닥이다. 쌍둥이 자매라서 헷갈릴 수 있으나 동생 쪽은 바보털이 한 가닥.[132] 히로아키가 그리지 않아도 바보털이 있다. 도트화된 마린이나 팔쿤이 그린 마린에게서도 바보털이 발견된다.[133] 특이하게 끝이 굽어있다. V4는 굽어있지는 않지만 크고 아름답게 나와있다[134] 유즈키 유카리는 보이스로이드와 보컬로이드 양쪽 다 있다.[135] 이 쪽은 머리위가 아닌 포니테일의 테일쪽에 나있다.[136] 일러스트 한정.[137] 바보털이 너무 길어서인지 티가 잘 나지는 않는다.그런데 1주년 시즌카드 보상에서는 SD라지만 아예 바보털이 사라졌다(...)[138] 인게임에서는 티가 안 나지만 일러스트와 라인 스티커에는 확실히 있다. 평소에는 후드를 쓰고 다녀서 보기는 어려운 편.[139] 마리아와 보이돌, 데루민을 제외하면 가끔씩 바보털이 생략되기도 한다.아타리는 아이콘에서 바보털이 생략되었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거너 직업군의 캐릭터가 한 명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