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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 사슬 |
| 영어 | chain |
| 일본어 | 鎖 |
| 스페인어 | cadena |
1. 개요
사슬은 쇠 따위의 단단한 재료로 만든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이다.대부분 철로 만들기 때문에 표준국어대사전에선 아예 쇠사슬과 동의어로 명시해 놨지만 철 외에 금이나 티타늄 혹은 플라스틱 같은 재질로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다.
2. 특징
- 금속 고리로 이루어진 특성으로 인해 움직일 때 금속 고리끼리 마찰하는 소리가 난다. 사슬의 크기가 클수록 이 소리도 더 커진다.
- 굵기가 부분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줄에 비해서 엉키기 쉽다.
- 고리로 되어있기 때문에 부분 교체가 간편하다.
3. 형태
대개 한쪽이 길쭉한 둥근 직사각형 형태의 고리를 이어나간다. 굵은 체인일수록 더 강한 힘을 견디는 것이 가능하다.일반적으로 쓰이는 포박용(밧줄 류) 사슬의 규격은 아래와 같다.
한 사슬 업체의 쇠사슬 규격을 보면 대체로 긴 쪽(외부 길이, C)이 짧은 쪽(외경, D)에 비해 2배 정도 더 길다. 고리의 안쪽 빈 공간의 폭(내경, B)은 고리가 지나갈 수 있도록 고리를 이루는 쇠의 폭(굵기, R)보다 당연히 더 커야 하는데, 제조사마다 차이는 있으나 이 역시 2배 정도로 두는 편이다. 규격은 대체로 굵기에 따라 마련되어있으며 굵기에 얼추 비례하는 양상을 띈다.
한편 사슬 갑옷의 사슬은 원활한 이동성을 위해 대체로 원형에 가까운 고리로 구성된다.
4. 제조법
| |
위 공정은 성형공정으로 오래된 방식의 기계설비이다. 체인은 절단부에 용접공정을 거쳐야만 내력, 파단강도 등에 있어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5. 용도
계류용, 공업용, 장식용으로 주로 쓰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5.1. 포박
무언가를 묶어두는 용도이다. 이 점 때문에 사슬을 억압의 상징으로 그려지며, 끊어진 쇠사슬은 억압에서 해방되었다는 의미를 지닌다.과거에는 일반적인 줄은 일정 이상 튼튼하게 만들기 어려워 그런 경우 금속으로 된 사슬을 쓸 수밖에 없었지만, 오늘날에는 고장력을 버틸 수 있는 와이어가 속속들이 등장하면서 사슬의 입지가 조금 줄어들었다. 물론 사슬과 와이어는 그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가 필요한 분야가 있어 와이어가 사슬을 완벽히 대체할 수는 없고, 그 반대 역시 마찬가지이다.
- 계류용: 대개 선박이나 차량과 같이 무거운 물체를 단단히 고정하는 용도이다.
- 어느 정도 이상 두꺼운 쇠사슬은 굉장히 단단하기에[1] 자전거 보안에 와이어 자물쇠 대신 쓰면 괜찮은 보안력을 자랑 한다. 다만 무게가 상당히 무겁고, 휴대 시 찰그락 거리는 소음이 심하다는 점이 단점.
- 맹견이나 기타 위험한 대형 맹수, 대형 동물들을 묶어둘 때에도 활용된다.
- 사람을 포박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이 용도는 밧줄과 겹친다.
- BDSM물에서도 묘사된다.
- 배틀물 장르일 경우에는 적이 아군을 붙잡거나 감금 할 때 사용 한다.
붙잡힌 주체가 일반적인 밧줄 정도로는 결박 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는 점을 나타내는 장치로 쓰이기도 한다. 북유럽 신화의 펜리르 등 규격 외의 존재는 쇠사슬 조차 끊어버리며 강함을 과시 하기도 하며, 이런 경우 물리적인 속박을 넘어서서 마법이나 특수한 주술을 걸어 봉인을 하는 용도로도 자주 쓰인다. 그렇지만 봉인과 마찬가지로 이야기 전개를 위해 언젠가는 끊어질 운명이다.
5.2. 무기
-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사슬 갑옷이다. 쇠로 되어있어서 기본적인 방어력을 제공하면서도 사슬이라서 이동성이 좋고 통짜 쇠보다 가볍기도 하여 애용되었다.
- 휘둘러서 무기로 쓸 때도 있다. 굵기 8mm 이상급인 쇠사슬은 1m당 1kg이 넘어가는 무게를 자랑하므로, 아무것도 안달고 그냥 그 자체만 휘둘러도 타격력이 크다. 보통 무기로 쓸 경우에는 1m당 500g이 조금 넘는 수준의 적당한 굵기의 쇠사슬을 사용하곤 한다. 근래엔 양아치들이 채찍처럼 휘둘러서 무기로 사용하기도 한다. 두겹 이상 겹쳐잡아 뭉쳐서 짧은 사거리의 둔기처럼 휘두르거나 아예 그냥 주먹에 칭칭 감아서 너클처럼 쓰는, 연병기치고 굉장히 쉬운 운용법이 즐겨 사용된다. 애당초 이걸 싸움에 쓰는 폭주족이나 양아치가 진지하게 무예를 갈고닦을 심성들도 아니고 하니...
5.3. 장식
| |
| 미국 프로레슬러 존 시나 |
특히 펑크 패션에서 남녀 구별없이 쓰이며, 꼭 펑크가 아닌 사람에게도 바지에 다는 바지 체인은 꽤 익숙하다.
5.4. 기타
- 체인 드라이브 부품: 이것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체인과 거의 같은 구조이나, 한국에서 이런 것은 '체인'이라고만 하고 '사슬'이라고는 잘 하지 않는다.
- 헬스나 중량 훈련을 할 때 목에 목걸이 처럼 매거나 조끼처럼 엮어서 훈련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5kg 이상의 쇠사슬 더미를 아무데서나 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막연히 철물점 가면 있겠거니 하고 찾으면 은근히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아예 10kg/ 2m 단위로 헬스용 체인을 만들어 파는 브랜드도 많다.
- 단독주택 지붕 처마에 설치하면 빗물이 점성으로 인해 사슬을 타고 흘러내려가 파이프 같은 역할을 한다. 파이프와는 달리 막히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 거대한 체인을 끌어 토지의 덤불이나 숲을 없애는 용도로도 쓴다고 한다.#
6. 관련 문서
7. 대중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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