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문서: 아트로포스(가면라이더 갓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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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편
1.1. 1장 - 갓챠! 케미! 편
역시 완성되었구나, 암흑의 문을 여는 열쇠가.
1화 - 도입부에서부터 동생들과 후가를 공격해 케미와 케미의 힘을 이끌어내는 드라이버를 빼앗으려 하며 자신에게 덤비는 케미들을 자신의 연금술로 붙잡지만 후가에 의해 놓치게 된다. 후가가 우로보로스계로 후퇴하자 '금방 찾을 수 있다'며, 여유있게 대답한다.
후가가 스팀라이너를 통해 우로보로스계로 흘러들어온 고등학생 소년에게 케미의 힘을 이끌어내는 드라이버를 전해준 직후 후가를 찾아내고 지금 필요한것은 절망이라고 말한다음 동생들과 함께 다시 공격을 개시하고, 소년이 보는 눈 앞에서 후가를 소멸시킨다. 이후에 케미들이 갑자기 현실세계에 나타나 떠도는 것을 보게되고 호타로에게 "그 드라이버는 네가 가져야 할 것이 아니야!"라고 말한 다음 클로토에게 호타로의 처리를 맡긴다.
3화 - 동생들과 함께 묻지마 범죄자 '타케모토'가 베놈다케와 융합해 포이즈너스 머쉬룸 말감이 되어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을 무차별로 습격해 중독시키는 것을 멀찍이서 만족스럽게 바라보면서 "이건 변혁의 전조야, 역시 케미는 훌륭해"라는 말을 한다.[1]
4화 - 폐공장에서 자매들과 함께 앤트루퍼를 미끼로 린네, 호타로를 끌어들인다. 앤트루퍼를 넘기라는 호타로에게 케미가 그렇게 중요하냐고 묻고, 왜 갓챠드라이버를 원하냐는 호타로의 질문에는
"케미는 기적의 존재야. 우리는 그 힘을 올바르고, 가장 좋은 형태로 이끌려는 거야. 그걸 위해 네가 가진 드라이버가 필요한 거고. 마지막 문을 열 열쇠니까."
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이미 후가에게서 경고를 들은 호타로는 드라이버를 넘기지 않고, 이에 역시 어리석다고 디스한다음 라케시스에게 뒷일을 맡기며 클로토와 자리를 떠난다.5화 - 동생들에게 말감의 수를 늘려서 자신들의 상관인 글리온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한다는 지시를 내린다.
6화 - 호크 말감이 파괴당하자 이 모습을 멀찍이서 지켜본다. 동생들에게 가면라이더와 발바라드의 약점을 찾았으니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며, 라케시스를 치하하고는 눈을 붉게 빛내면서 이 둘에게 큰 피해를 입힐 새로운 작전을 설계하기 시작한다.
7화 - 말감들이 계속 쓰러지는 것에 불만을 내뿜는 클로토에게 플라스크 속에 악의가 모이고 있고 드라이버는 천천히 빼앗으면 된다고 진정시키고, 친구와 만나러 간다며 어딘가로 향한다.
린네, 나랑 놀자.(인혜야. 나랑 놀자.)
그리고 지금까지 일탈이란 것을 해보지를 못해서 혼란스러워하던 린네 앞에 놀자는 말과 함께 나타난다.8화 - 린네에게 후가의 생사를 알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고, 린네는 너희들이 죽인 것 아니냐며 화를 낸다. 자신들을 따라가면 아버지의 행방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린네를 회유하려 하지만 당연히 린네는 거절하는데, 그러자 못된 언니가 괴롭힌다고 우는 척을 해서[2] 커피숍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자 단번에 연금술로 전부 세뇌해버린다. 이런 교활한 짓을 본 린네가 일반인을 끌어들이지 말고 공격할 거면 연금술사만 공격하라며 화를 내자 그 말 잘 새겨 놓으라며 세뇌를 풀고 사라진다.[3]
드래곤플라이 말감이 파괴되고 7화의 교회에 세 자매가 다시 모여 클로토와 라케시스가 또 말감이 파괴되었다며 분해할 적에 계획은 순순히 진행되고 있으니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다음 단계로 이행하면 된다고 말해준다.
9화 - 라케시스가 지금까지 회수해 온, 갓챠드에게 파괴된 말감의 몸 조각을 사용해서 드레드라이버의 외골격을 연성한다.
1.2. 2장 - 습래! 레벨 넘버 10! 편
11화 - 클로토가 교토에서 잡아온 오컬트 타입 레벨 10 케미인 UFO X를 재료로 투입해 마침내 드레드라이버를 완성한다. 드레드라이버가 완성될 무렵에 UFO X가 결국 구속을 풀고 도망치지만 어차피 글리온 님이 바라는 드라이버의 완성이 코앞이라며 도망가게 내버려 둔다. 그렇게 드라이버가 완성된 이후에는 클로토가 갓챠드를, 라케시스가 발바라드를 잡겠다며 드레드라이버를 쓰겠다고 서로 싸우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면서 동생들을 진정시킨다.
이후에는 동생들과 함께 직접 연금 아카데미로 침공한 뒤 린네의 바람대로 자기들과 상관없는 사람들을 연금술로 세뇌해서 치워버리고, 도중 스파나가 자신을 발견해 공격해 오자 스파나의 공격을 간단하게 피한 다음 린네에게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전부 네 탓이다.'는 귓속말을 하고는 후퇴한다.[4]
12화 - 스파이더 말감의 변신이 풀린 내통자 시오리가 호타로를 죽이려 할 때 일행 앞에 나타나 지나치게 함부로 날뛰었다며 시오리를 연금술로 분해하여 살해한다. 직후 동생들이 사비마루를 붙잡자는 말과 함께 사비마루를 세뇌하여 강제로 가면라이더 드레드로 변신시킨다. 사비마루를 고른 것은 케미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기 때문이었다. 아직 정신력으로 어느 정도 버티고 있던 사비마루가 자신을 막아달라고 렌게에게 부탁하지만, 그런 렌게를 간단하게 가로막으면서 렌게부터 먼저 없애겠다고 한다.
그렇게 모두를 궁지로 몰아놓고 발버둥쳐 봤자 소용없다면서 승리를 확신하는 그 때, 사비마루가 마침내 이성을 되찾아 드레드를 잠깐이나마 저지해내고, 모두를 구해주고 싶다는 호타로의 이상에 동조라도 해주듯 UFO X가 나타나 엑스갓챠리버를 연성해 호타로에게 건네줄 적에도 당황하는 동생들과는 달리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 전혀 놀라는 기색을 보여주지 않는다. 결국 미나토가 마지막 수를 써 도망칠 적에도 굳이 뒤쫓아가지 않고, 이미 드레드로 변신한 상태의 사비마루를 데리고 연금 아카데미에서 후퇴한다.
13화 - 아지트에서 체력을 지나치게 소진해 탈진한 사비마루를 놓고 동생들에게 드레드라이버가 사용자의 생명력을 동력원으로 삼는 변신벨트이며, 그 때문에 다시 한 번 변신하면 곧 생명력을 다 빨려서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
다음 날 세뇌가 풀리지 않은 사비마루를 데리고 동생들과 함께 다시금 연금 아카데미를 침공하며,[5] 연금 아카데미 일행 앞에서 사비마루를 드레드로 강제로 변신시킨다.
후반부에 호타로가 UFO-X에게서 엑스갓챠리버의 사용법을 전수받은 뒤 UFO-X와 협력하여 슈퍼 갓챠드로 변신하자 동생들이 '레벨 10 케미를 지배하다니 말이 되냐'[6]고 경악하는 와중에도 혼자서 냉정함을 유지하고, 호타로가 필살기로 사비마루를 드레드의 갑주에서 분리하고 드레드의 갑주를 파괴할 적에도 파괴되지 않은 드레드라이버를 여유롭게 회수하면서 재미있었다고 반응한 뒤 동생들과 함께 연금 아카데미에서 후퇴한다.
14화 - 레플리 스팀라이너를 착취하면서 그 레플리 케미의 에너지로 드레드라이버를 수리하던 도중 스파나가 쳐들어오고, 라케시스가 드레드로 변신해 스파나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것을 지켜본다.
이후에는 동생들과 함께 갓챠드라이버를 빼았기 위해 린네가 있는 곳에 나타나고, 클로토가 가면라이더를 죽이겠다며 드레드로 변신, 마찬가지로 호타로가 X-렉스의 협력을 받아 슈퍼 갓챠드 크로스 X-렉스로 변신하는 것을 목격한다.
15화 - 마나베 부녀를 피신시키려는 린네를 연금술로 붙잡아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무력한 존재다, 배신자의 따님일 뿐이라는 식으로 린네의 속을 긁는다. 마나베가 자기 딸을 지키려고 라케시스에게 얻어맞는 것을 보고는 무척 한심하다고 조롱하기까지 하는데, 여기에서 드디어 자기에게 당하기만 하던 린네가 반격을 시작한다.
린네: 불쌍해.
아트로포스: 뭐라고?
린네: 이제 알겠어, 네가 날 계속 찾아온 이유를. 너, 사실 나하고 친구가 되고 싶었던 거, 맞지?
아트로포스: 무슨 소리지?
린네: 동료나 가족을 동경하고 있단 말이야. 네 쓸쓸함을 달래려고!
린네: 약한 건 아트로포스 바로 너야.
아트로포스: 다물어, 다물어, 다물어, 다물어-!!!
린네: 너도 찡그릴 줄은 아는구나?
아트로포스: 뭐라고?
린네: 이제 알겠어, 네가 날 계속 찾아온 이유를. 너, 사실 나하고 친구가 되고 싶었던 거, 맞지?
아트로포스: 무슨 소리지?
린네: 동료나 가족을 동경하고 있단 말이야. 네 쓸쓸함을 달래려고!
린네: 약한 건 아트로포스 바로 너야.
아트로포스: 다물어, 다물어, 다물어, 다물어-!!!
린네: 너도 찡그릴 줄은 아는구나?
린네는 딸을 지켜주는 마나베를 보며 자기 딸을 지켜주는 게 뭐가 나쁘냐며 항변하고, 그런 린네의 항변에 네 아버지도 너를 배신한 것 아니냐, 인간의 약점은 남을 아끼는 마음이라며 말 그대로 동료애라는 것을 전면으로 부정하는 말을 한다. 이 말은 들은 린네는 호타로와 이야기해던 내용들을 떠올리고는 자기하고 친구가 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냐며, 결정적으로 쓸쓸함을 달래기 위해 동료와 가족을 동경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그래서 진짜로 약한 건 바로 너 자신이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이 말에 정곡을 찔렸는지 작중 처음으로 냉정함을 잃는다.
냉정함을 잃어버리고 발악하던 나머지 린네를 자기도 모르게 놓치고 말았고 린네는 이 기회를 틈타 호타로에게 엑스갓챠리버를 돌려주고 클로버 말감도 힘을 쓰지 못하게 막는다. 다른 사람들의 응원으로 호타로가 상처의 일부를 치료하기까지 하는, 사실상 자신의 생각을 전면으로 부정하는 꼴까지 본다. 그래서 린네에게 반격당한 이후에 불쾌함을 계속해서 숨기지 못한 채로 클로토가 드레드 0식에게서 분리되자 동생들과 함께 후퇴한다.
1.3. 3장 - 해체! 연금 아카데미! 편
착한 아이는 선물을 받으면 기뻐해야지?
16화 - 라케시스에게 치료를 받던 클로토가 갓챠드를 죽이겠다고 벼르자 그럴 필요없다고 받아친다. 라케시스에게 글리온이 준 선물이라고 말하는데, 금빛의 무언가를 맞은 라케시스가 고통스러워하자 당황하는 클로토와는 다르게 위와 같이 말하면서 웃는다.
의문의 가면라이더의 도움을 받은 갓챠드가 라케시스를 그릇으로 글리온이 융합한 오로치 말감을 쓰러뜨린 후에도 라케시스를 걱정하는 클로토와는 달리 별 반응 없이 글리온을 맞이한다. 이를 통해 글리온을 절대적으로 숭상하는 동시에, 동료애가 약점이라는 주장대로 동생들을 자신의 약점으로 생각한다는 점이 확실해졌다.
17화 - 글리온이 금지된 연금술로 만든 악의 인형을 자신의 오라버니로 칭한다.
그리고 후반에 미나토의 배신에 충격받은 연금 아카데미 일행 뒤에서 연금 아카데미 교복을 입은 채로 등장한다.
18화 - 글리온에게 문 말감이 복구되었다고 보고하는데 글리온을 향한 동경을 보여주듯 평소보다 표정도 밝고 톤도 조금 높아졌다. 가면라이더를 처리하겠다는 클로토의 말에 글리온이 '인형은 케미들만 모으면 그만이다'고 말하고 라케시스가 의아해하자 클로토와 함께 눈치를 준다.
19화 - 글리온에게서 케르베로스 말감을 통제하는 팬파이프[7]를 받은 뒤 도시로 케르베로스 말감을 데리고 나가 케르베로스 말감을 통제하며 도시를 엉망으로 만들기 시작한다.
린네, 오늘 죽어 줄래?
그리고 호타로와 린네가 케르베로스 말감을 공격하기 위해 나설 무렵, 아직 싸울 수 없는 상태였던 린네를 위의 말을 하면서 엄청난 살기를 뿜으며 죽이려고 한다.[8]다급해진 호타로가 다시금 파이어 갓챠드로 변신해 케르베로스 말감을 한 차례 파괴하긴 했지만 파괴될 적에 분신술을 쓰는 바람에 분리에 실패하고 설상가상으로 갓챠 이그나이터가 과열되어 파이어 갓챠드로 싸울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사비마루와 렌게가 갓챠 이그나이터를 냉각시키고 호타로가 슈퍼 갓챠드 상태로 케르베로스 말감과 격돌하는 동안 여전히 린네를 붙잡아둔 상태로 넌 무력할 뿐이라며 린네를 조롱하는데, 린네가 마제이드로 다시 변신하려는 것을 보고 비웃는데, 호타로가 튕겨낸 케르베로스 말감의 공격을 맞는 바람에 통제용 팬파이프가 박살나고 자기도 오른손을 쓰지 못하고 굳어지는 부상을 입는다. 통제에서 해방된 케르베로스 말감에게 공격받자 말감 주제에 왜 자기 통제를 따르지 않는 거냐고 화내지만, 케르베로스 말감은 오히려 잘 됐다는 듯 최우선적으로 공격해 그대로 케르베로스 말감에게 죽을 뻔하나 '친구가 없다'는 과거에 동질감을 느낀 린네가 구해준다.
아트로포스: 뭐 하는 거야?
린네: 전에 말했었지? 나랑 친구가 되고 싶은 거 아니냐고. 나도 내가 신기했어, 왜 그런 말을 한 건지. 그리고, 알았어. 나도 예전에, 같은 생각을 했었으니까. 혼자는 외로워서, 친구를 사귀고 싶었어. 지금의 나에겐 동료가 생겼어. 그래서 나는, 너를 버릴 수 없어.
아트로포스: 웃기지 마! 난 네가 아냐!''' 어리석기는. 적을 지키다니, 성실이가 그런 룰 위반을 저질러도 되겠어?
린네: 그건...
린네: 전에 말했었지? 나랑 친구가 되고 싶은 거 아니냐고. 나도 내가 신기했어, 왜 그런 말을 한 건지. 그리고, 알았어. 나도 예전에, 같은 생각을 했었으니까. 혼자는 외로워서, 친구를 사귀고 싶었어. 지금의 나에겐 동료가 생겼어. 그래서 나는, 너를 버릴 수 없어.
아트로포스: 웃기지 마! 난 네가 아냐!''' 어리석기는. 적을 지키다니, 성실이가 그런 룰 위반을 저질러도 되겠어?
린네: 그건...
그리고 '자신의 룰은 자기 자신이 정한다'는, 자신의 '규칙'에 대한 답을 찾은 린네가 가면라이더 마제이드로 변신하고, 호타로와의 협공으로 케르베로스 말감을 파괴한 뒤에 오른손을 못 쓰게 된 자신까지 치료해 준다. 호타로가 클로토를 구해줄 때처럼, 린네에게 자기를 살려준 것을 후회할 거라며 화를 내면서 후퇴한다.
아지트로 복귀한 뒤에는 글리온이 괜찮냐고 걱정해 주는데, 이를 라케시스가 뒤에서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
20화 - 엔제리드를 잡아와 글리온에게 바쳤다.
21화 - 라케시스가 글리온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지 못하자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진정시키려 하나 결국 흥분한 그녀가 글리온이 울리를 배신해 제거당할지도 모르니 우리가 먼저 배신하자는 망언을 꺼내자 능력을 사용해 라케시스를 날려버리며 그런 말은 두 번 다시 입에 담지 말라는 경고 겸 충고를 해준다.[9]
23화 - 미나토에게 드레드라이버와 레플리 유니콘 카드를 넘겨주며 레플리 유니콘은 귀하니 조심해서 쓰라고 한다.
25화 - 10년 전 글리온의 연금 아카데미 습격 당시에도 활동 중이었음이 드러난다.
26화 - 글리온을 배신하고 미나토에게 가면라이더들과 힘을 합쳐 글리온을 쓰러뜨려 달라는 대화를 하는 라케시스를 뒤에서 지켜본다.
어리석은 여동생이여. 이제 떠나보낼 때가 되었구나, 라케시스.
드레드라이버를 들고 변신을 망설인 클로토를 대신하여 가면라이더 드레드로 변신한다.[10] 그러나 도중에 스파나가 끼어드는 바람에 둘을 죽이는 데 실패하고, 미나토도 도망치자 복귀한 뒤 라케시스가 배신했고 미나토가 도망쳤다고 글리온에게 보고한다. 글리온은 배신자들은 나중에 처리하고 어둠의 문을 먼저 열자면서 서두드라고 한다. 이후에는 글리온, 클로토와 함께 우로보로스계에 도착한다.27화 - 우로보로스계에서 가면라이더 셋이 글리온을 상대하는 동안 자신은 클로토와 함께 렌게, 사비마루를 상대한다. 린네에게 사용했던 세뇌를 둘에게 걸려고 시도했지만 같은 세뇌 계통 능력인즈큥파이어의 힘을 사용한 실드 때문에 실패한다. 하지만 막강한 연금술 실력을 바탕으로 클로토와 함께 선배조를 쓰러뜨리고 뒤이어 암흑의 문이 열리고, 케미들을 구하기 위해 뛰쳐나가는 호타로를 연금술로 공격하지만 린네가 이를 막아낸다. 결국 이를 계기로 호타로에 의해 수장인 글리온이 쓰러진 것도 모자라 암흑의 문에서 나타난 악마에게 끌려가고 만다.
아직 안 끝났어.
하지만 그가 끌려가면서 떨어뜨린 불길하게 요동치는 금빛 큐브를 챙겨가며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한다.1.4. 4장
28화 - 코코노츠마치의 신사 근처에서 요괴 소동을 일으키고 있던 케어리와 베로솔을 발견하고, 이 둘을 공격하던 투기꾼 2인조를 27화에서 회수한 큐브를 통해 각각 접합시켜 페어리 말감, 카라카사 요괴 말감으로 만든다.29화 - 린네 앞에 다시 나타나는데, 이때 베로솔과 케어리 건과 달리 구미호 말감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것이 확인된다.[11] 그러고는 대뜸 요즘 무슨 생각 하면서 사는지를 묻는데, 린네에게서 아트로포스가 속죄하고 사람으로 살 수 없을지를 생각하고 있다는 답을 받자 역시 린네가 싫다고 답하고는 뒤돌아 떠난다.
공식 홈페이지에 의하면 내색하지 않고 있을 뿐, 글리온을 잃고 큰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그 녀석들은…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았어.
30화 - 글리온을 상실한 것에 대한 분노를 드디어 표출하기 시작한다.
다 네 탓이야. 그러니 너도 죽어야지.
맘모스 말감을 만들어 후라스 고등학교에 파견한 뒤 린네 때문에 글리온이 사라졌다는 식으로 책임전가를 한다.글리온 님의 원수를 갚는다…! 내 아버지의 원수를…!
세이나를 얼리고 너의 연약함 때문에 동료가 죽는다며 린네를 협박한다. 린네는 자신의 감정에 혼란스러워해 제대로 싸우지 못한다.네 정신은 연약해. 강하다고 생각했을 뿐이지. 그래서, 네 소중한 동료가 죽는 거야.
31화 - 여전히 혼란스러워하던 린네 앞에 미나토가 나타나서 '네 규칙을 네 스스로 정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일침해준 덕에 린네가 정신을 차리고 맘모스 말감을 파괴하자 아쉽다는 듯이 후퇴한다.
이후 아지트에서 10개가 넘는 악의 인형을 막크라켄에다 접합해서 크라켄 말감을 만든 뒤, 크라켄 말감이 만든 글리온이 자신의 복수를 지시하는 환영을 보면서 위안을 얻는다. 이후 크라켄 말감을 데리고 다시 후라스 고등학교를 침공해 스파나를 무력화시키고 나서 호타로와 린네를 다시금 상대하며, 크라켄 말감의 능력으로 서로 싸우도록 유도한다. 이후 호타로가 린네의 부탁으로 필살기를 작렬해서 린네를 관통하고 린네가 죽었다고 판단해 비참하게 죽었다며 조롱하면서 진심으로, 그것도 글리온이 복귀할 적보다 훨씬 크게 기뻐한다.
그러나 사실 이 부분은 린네가 네미네문을 사용해서 만든 속임수였고, 그 사이에 린네는 호타로에게서 엑스갓챠리버를 양도받아 크라켄 말감을 뒤에서 기습해 크라켄 말감의 문어 머리를 베어 환각 능력을 쓰지 못하게 하고 호타로와의 더블 라이더 킥으로 크라켄 말감을 파괴한다. 이 광경을 보고는 역시 너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린네를 불쾌해하며 후퇴한다.
32화 - 도입부에서 네 역량으로는 드레드 3식으로 변신할 수 없으며, 클로토는 물론 악의 인형들조차 쓸모없다[12]며 클로토에게 말하고, 이에 클로토는 더 강한 힘을 갈구하기 시작한다.
후반부에 '악마' 기기스트와 등장해서, 글리온의 꿈이 이루어졌으며 명흑왕 아래 무릎을 꿇으라며 명흑왕을 소개한 것 이외에는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다.
34화 - 초병기의 행방에 대해 기기스트에게 보고한다.
1.5. 최종장
37화 - 기기스트가 자신의 반신을 연성하여 만든 갓챠드라이버라는 사실을 말하자 그 힘으로 글리온을 구해주라며 말한다.하지만, 기기스트는 그 마음이 거짓이 아니냐며 진정성을 부정당해 기기스트를 못마땅하게 여기기 시작한다.[13] 방향이 비뚤어지긴 했어도 글리온을 소중하게 여기는 건 진심이라는 것을 여기에서 증명했다.
39화 - 니지곤이 자신을 완전히 배신했다는 사실에 화가 난 기기스트에게 니지곤의 힘으로 글리온을 살릴 수 있냐고 다시 물어보지만, 기기스트는 오히려 닥치라며 화를 내면서 공격하고는 니지곤을 우선적으로 박살내겠다고 이를 간다. 이 광경을 보고 기기스트가 글리온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기스트를 매섭게 노려보며 그를 배신하기로 마음먹는다.
쿄카의 심부름을 하고 돌아가던 라케시스 앞에 나타나서 라케시스에게 지금 돌아오면 목숨은 부지하게 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라케시스는 인간적인 면모가 생겼나 하고 당황하지만, 기기스트에게 힘을 과다하게 주입당한 영향으로 이성을 잃어버린 클로토가 등장한다.
클로토에게 공격받을 뻔하자 글리온의 큐브를 꺼내 잠시 막고, 그녀의 동선을 라케시스에게 향하게 유인한다. 난입한 린네는 마제이드 문케르베로스로 변신해 클로토를 잠시 막고, 라케시스가 공간 연금술로 린네를 데리고 후퇴하는 것을 지켜본다.
기기스트에게 클로토 레비스의 힘을 과하게 주입당하면서 날뛰던 클로토에게 무릎베개를 해주며 진정시킨다. 글리온만 있었으면 이 사태까지는 가지 않았을 거라고 한탄한다. 클로토는 잠에서 깨어났지만, 그녀의 대답은 라케시스를 데려오겠다는 것이었다.
40화 - 자신이 쥐고 있었던 큐브가 부풀어오르더니 호타로에게 한 번 패배했던 기기스트, 그리고 나머지 두 명흑왕인 제르맹, 가엘리야가 자매 앞에 나타난다.
제르맹: 너희들은… 아하, 인형이 만든 인형들이로구나~
클로토: 글리온 님이 인형이라고?
가엘리야: 심심풀이로 만든 쓸모 없는 것이지만요.
아트로포스: 부탁드립니다. 글리온 님을 돌려주십시오.
제르맹: 그 글리온 님이라면, 내가 먹었어.
아트로포스: 뭐?!
기기스트: 역시 네놈이 삼킨 것이었나….
제르맹: 너희 아버지, 참 맛있더라.
제르맹: 뭐야? 인형 주제에 왜 그렇게 눈을 부릅뜨고 있냐? 내 배 갈라서 네 사랑스러운 아빠를 구해보지 그래?
클로토: 글리온 님이 인형이라고?
가엘리야: 심심풀이로 만든 쓸모 없는 것이지만요.
아트로포스: 부탁드립니다. 글리온 님을 돌려주십시오.
제르맹: 그 글리온 님이라면, 내가 먹었어.
아트로포스: 뭐?!
기기스트: 역시 네놈이 삼킨 것이었나….
제르맹: 너희 아버지, 참 맛있더라.
제르맹: 뭐야? 인형 주제에 왜 그렇게 눈을 부릅뜨고 있냐? 내 배 갈라서 네 사랑스러운 아빠를 구해보지 그래?
제르맹이 글리온을 데려간 후 그를 잡아먹었다고 폭로한다. 홧김에 주먹을 휘두른 클로토만큼은 아니지만 크게 당황한다. 명흑왕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가장 방해가 되는 후가를 먼저 공격해서 없애버리기로 한다.
글리온을 잡아먹은 원수를 갚기 위해 린네를 몰래 찾아와서는 네 아버지가 위기에 처했고, 아버지가 있는 곳을 알려줄 테니 린네에게 명흑왕들을 없애달라고 부탁한다. 그 덕에 린네는 마침내 아버지와 재회할 수 있었지만, 제르맹은 연금술의 시조였기 때문에 레인보우 갓챠드로도 상대하기가 매우 버거웠다.
제르맹을 없애는 데 실패한 린네 앞에서 실망했다는 기색을 내비치지만, 그 대신 린네가 내가 확실하게 제르맹을 쓰러뜨릴 테니 성공하거든 두 번 다시 사람들을 해치지 말라는 조건을 걸어오고 이를 받아들여 린네와 거래한다.
41화 - 가엘리야가 오늘 제르멩의 몸속에 조각이 돌아올 것 이라고 하자, 아트로포스는 녀석을 죽이려는거냐고 묻는다. 그러자 제르멩이 "귀여운 인형짱"하면서 아트로포스를 어린아이들듯 들고 내려놓더니 목소리 톤을 바꿔 "아니면 그 반대일려나~?" 라는 질문을 받는다.
연금 아카데미 일행에게 제르맹이 패배하자 현장에 나타난다. 제르맹의 도움 요청을 무시하고, 그의 가슴에 글리온의 큐브를 집어넣어 그가 삼킨 글리온을 부활시킨다.
제르맹이 품고 있던 현자의 돌의 33%을 흡수한 글리온을 반갑게 여기고 그와 함께 돌아간다. 이렇게 부활한 글리온이 앞으로 어떤 행적을 보일 지 예상해보면 린네와의 약속은 어겨진 것이나 마찬가지.
43화 - 클로토와 글리온을 위한 옥좌를 만들어 선물한다. 그 모습에 글리온이 기뻐한다.
44화 - 클로토가 분노에 미친 채 클로토 레비스 상태로 린네를 습격하는 것, 그리고 가엘리야가 클로토가 지니고 있었던 클로토 레비스의 힘을 빼앗은 뒤 자기 아래에서 일하라고 하는 것을 뒤에서 목격한 다음 글리온에게 이 사실을 전달하지만, 글리온은 우선 자신의 일부터 먼저 처리하자고 한다.
46화 - 글리온이 자기에게 어린 시절의 린네가 입었던 옷을 입혀준 뒤 연금술의 위대한 길을 읽어준다.
47화 - 명흑왕 가엘리야가 심상치 않은 음모를 꾸미려는 것을 글리온이 직감하자 자기가 나서겠다고 했는데, 이를 노린 가엘리야의 지시를 받은 클로토에게 납치당해 가엘리야에게 붙들려와서 감금된다. 또한 가엘리야를 통해 글리온이 자기 딸 노릇을 해줄 목적으로 자신을 만들었다는 것, 그 모델이 어린 시절의 쿠도 린네였음을 알고 큰 충격에 빠지고, 46화에서 가엘리야가 린네에게 설치했던 마법 연성진이 자기 몸에도 설치되면서 린네가 흡수되면서 괴로워하기 시작한다.
48화 - 자신의 몸에 인간 - 악의 인형 융합 연성진이 설치된 뒤 린네 또한 같은 곳으로 이동된다.
글리온이 그녀를 살리기 위해 후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한 말에 따르면, 가엘리야는 그녀를 린네와 융합한 키메라로 연성한 다음 감정이 없는 병기로 만들고 세상을 멸망시킬 계획을 꾸몄다고 한다.
이 둘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가엘리야에 의해 린네와 함께 라이드 케미 카드 안에 감금된다.[14] 그리고 가엘리야에 의해 결계가 설치된 거울에 갇힌 뒤 글리온이 후가와 결투를 벌이는 상황에 놓이고, 글리온이 쏜 총알이 후가에게 적중하려는 무렵에 불릿쵸우쵸 와일드 모드로 변신한 호타로가 끼어들어[15] 총알을 분해하면서 후가는 목숨을 건지고 직후 넷이 함께 거울에서 탈출한다.
그리고 그 순간, 글리온이 가엘리야가 설치한 연성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더니 린네와 계속 융합시키려고 한다. 글리온의 진짜 목적은 가엘리야처럼 린네를 아트로포스 안에 융합시킨 다음 아트로포스를 병기로 삼아서 온 세상을 황금으로 뒤덮으려는 것이었다. 그걸로도 모자라 글리온이 대놓고 자기 앞에서 널 사랑한 적이 없다는 폭탄 선언까지 듣고 큰 충격을 받으며, 비로소 자기도 글리온에게 계속 장기말로 이용당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트로포스: 왜? 도대체 왜 사람을 지키는 데 그렇게 필사적이야?
린네: 난, 모든 사람들을 웃게 해 주고 싶어서 연금술사가 되었으니까! 그러니까 싸울 거야!
아트로포스: 그 약속, 지킬게.
글리온에게 배신당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린네가 자기를 구해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지금까지 린네가 자기에게 계속 했던 말을 떠올리고는 그 의미를 이해, 약속을 지킬 때가 왔다며 가엘리야의 공격을 받을 위기에 처한 린네를 위해 몸을 던진다.린네: 난, 모든 사람들을 웃게 해 주고 싶어서 연금술사가 되었으니까! 그러니까 싸울 거야!
아트로포스: 그 약속, 지킬게.
린네: 아트로포스! 이럴 수가, 어째서…!
아트로포스: 난 말이지, 항상 네가 부러웠어…. 아버지한테 사랑받는 네가…. 그런데 그게 아니었더라…. 정말로 원했던 건, 린네 너와 같은 친구였어….
린네: 지금이라도 될 수 있어! 그러니까 정신 좀 차려봐!
아트로포스: 심술궃게 굴어서… 미안해.
왜 이런 짓을 했느냐는 린네의 말을 듣고, 네가 말했던 것처럼 자기도 친구를 갈망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지금까지 괴롭혀서 미안하다고 사과한 뒤[16] 광채가 되어 소멸했다. 그렇게 명흑의 세 자매 중에서 가장 먼저 사망한다.아트로포스: 난 말이지, 항상 네가 부러웠어…. 아버지한테 사랑받는 네가…. 그런데 그게 아니었더라…. 정말로 원했던 건, 린네 너와 같은 친구였어….
린네: 지금이라도 될 수 있어! 그러니까 정신 좀 차려봐!
아트로포스: 심술궃게 굴어서… 미안해.
사망하면서 키메라화가 저지되었다며 가엘리야는 오히려 잘 됐다고 하는 동시에 인형이 사람을 구해줄 줄은 몰랐다고 의외라고 평가할 때, 린네가 그녀의 유품인 금빛 팔면체를 프로미스 알케미스트 링과 마제스티드라이버로 연성한 뒤 트와일라잇 마제이드로 변신해 가엘리야를 상대한다.
가엘리야는 이번에도 별의 속삭임을 들으면 된다며 점성술로 미래를 예지해 피하려고 했지만, 트와일라잇 마제이드는 린네뿐만 아니라 영혼 상태인 그녀도 제어권을 갖는 변신 형태였으며, 거기에 아트로포스는 육체가 사망한 시점에서 이미 별의 흐름으로부터 벗어난 상태였기에 별의 흐름을 읽어 미래를 보는 가엘리야의 예지가 빗나간다. 영혼 속에서 린네가 함께 싸워달라고 제안을 하고, 이를 받아들였기에 가능한 것이었다.[17]
린네: 몸이 멋대로 움직였어...! 아트로포스, 내 안에 있는 거야?
아트로포스: 나하고 린네가 이렇게 하나가 되는 건, 가엘리야가 읽은 운명에는 없었던 모양이야. 그래서 내 움직임은 예측을 못 하지.
린네: 아트로포스, 같이 싸워 줄래?
아트로포스: 좋아.
아트로포스: 나하고 린네가 이렇게 하나가 되는 건, 가엘리야가 읽은 운명에는 없었던 모양이야. 그래서 내 움직임은 예측을 못 하지.
린네: 아트로포스, 같이 싸워 줄래?
아트로포스: 좋아.
린네와 함께 트와일라잇 마제이드로서 가엘리야를 밀어붙이고 필살기로 파괴한다.
가엘리야를 파괴하고서 린네가 되살아날 것을 제안했지만, 이를 거절하고 린네 안에 영원히 머물겠다고 하며 서사에서 퇴장한다. 배우의 크랭크업은 아직 안 나왔다.
최종화: 죽어가는 클로토의 환상으로서 잠깐 등장.
고생했네, 클로토!
아트로포스의 진정한 마지막 대사
아트로포스의 진정한 마지막 대사
2. 극장판
2.1. 가면라이더 갓챠드 더 퓨처 데이브레이크
2.1.1. 미래의 아트로포스
자세한 내용은 아트로포스(가면라이더 갓챠드)/미래 문서 참고하십시오.3. 외전
3.1. 명흑의 세 자매 Presents 가면라이더 갓챠드 미완계획
아트로포스: 예전에 가면라이더 *오에서 보완계획이란 걸 했다는 모양이야. 이름만이라도 그 인기를 따라가자는 높으신 분들의 속셈이야. 단락적이고 어리석어.
라케시스: 아트로포스...당신이 제일 위험한 이야기 하고 있어요.
라케시스: 아트로포스...당신이 제일 위험한 이야기 하고 있어요.
0화: 클로토와 라케시스가 대화하고 있던 중 무슨 위험한 얘길 하고 있었냐며 난입했다. 프로듀서들이 미완계획을 준비한 까닭을 말해주고[18] 우리의 현 상황이 저예산 화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안좋다며 미완계획을 통해 예산도 올리자고 말한다.[19] 갓챠드를 다시금 복습하려고 했지만 이렇게 다 풀어주면 TTFC로 정주행을 안하지 않겠냐는 클로토의 태클에 최대의 비장의 패가 있다며 당시 기준으로 나오지도 않은 다음 에피소드인 17화 대본을 꺼내더니 읊었다. 이에 우리 다 짤린다면서 라케시스가 말리고 클로토도 사탕을 건네주며 말리자 좋아하며 둘이 뒤로 빠져 놀았다. 스포일러도 안되기 때문에 새로운 포스터 비주얼이나 리뷰하려고 했으나 우리나 글리온도 없다며 불만을 표했다. 이에 단체 파업이라도 할까 했다가 이러다 다 망하겠다며 다급해진 라케시스가 썰렁개그로 끝내자 왠지 졸려졌다며 들어가야겠다며 미완계획을 끝냈다.
1화: 17화 대본을 낭독한다. 클로토가 사탕을 줘서 아트로포스 입을 막고
7화: 드레드라이버와 버글레시아, 카만티스, 케어리의 힘을 사용하는 '가면라이더 명흑의 세 자매'가 공개돼자 변신체를 두고 자매끼리 싸운다.[20] 라케시스는 버그레시아, 클로토는 카만티스, 본인은 케어리를 골랐는데 클로토와 라케시스 둘다 예상 외의 케미를 고른 아트로포스를 놀려먹자 귀여우면 됐지 않냐며 튕겼다. 그러나 이 계획은 보류가 되어 나올 일은 없게 됐다.
3.2. 가면라이더 갓챠드 스핀오프 우리는 3학년 G반
출산휴가를 간 시오리를 대신해 G반의 임시 담임 선생님으로 부임했다. 소개할 때에 명탐정 코난 드립을 치려다가 카지키에게 저지당하지만, 2화 예고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코난 드립을 치려고 한다.이 학교에는 학생회장으로 선택받은 학생이 가면라이더로 변신해서 학교의 평화를 지키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 반 안에서 3명이 권력을 두고 다툰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 학생회장이 된다면 이 학교 전체를 이끌 수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의 동경과 칭찬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그 이후 학생회장이 되면 가면라이더가 되는 권한을 얻고 학교를 이끌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안 그래도 G반에서 권력을 잡겠다고 싸우던 셋의 주목을 끈다.3.3. 갓챠드 애니메이션 갓챠니메 후라스 고등학교 7대 불사가의를 갓챠하라!
후라스 고등학교 여자 화장실 괴담의 정체로, 다른 자매들과 함께 등장한다. 자신들을 찾은 린네는 거들떠도 안 보고 자매끼리의 만담을 주고받다 다시 화장실에 들어간다.3.4. 명흑의 묵시록 라케시스
[1] 포이즈너스 머쉬룸 말감에 대한 감상을 남긴 라케시스, 클로토와는 달리 혼자 큰 그림을 그린다.[2] 본인이 감정이 없거나 타인의 감정에 공감을 못 하는 건지 눈물 한 방울 없이 어색한 연기를 보인다. 대사는 "이. 언~니.가. 나. 괴.롭.혀~요. 에~에~엥(울음) x3"(이 언니가 나 괴롭혀. 뿌엥~ 뿌엥~ 뿌에엥~)[3] 한국판 한정으로 세뇌하는 것을 보고 인혜가 당황하자 "와, 핵꿀잼."이라며 좋아하는 애드립이 들어갔다.[4] 이때 흐르던 배경음이 사라져 더욱 섬뜩한 느낌을 준다.[5] 그 와중에 누구냐고 묻는 영어 교사에게 관계 없는 사람은 빠지라며 그 영어 교사를 실종시킨다.[6] 물론 호타로는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가 되어준 것이라고 반박한다.[7] 팬파이프는 어린이가 불기에는 쉽지 않은 악기라서, 실제 촬영 시에는 부는 시늉만하고 부는 소리는 효과음을 사용했다.[8] 이 때 보여주는 표정은 9살짜리 소녀가 연기하는 거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살기가 가득 차 있다. 목소리나 감정 연기뿐만 아니라 표정 연기까지 뛰어나다는 사실이 다시금 입증되었다.[9] 클로토의 말을 고려하면 저 말이 글리온의 귀에 들어가면 그게 진짜 제거당하는 지름길이기 깨문에 동생을 진정시키려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클로토와 달리 아트로포스의 정은 미미하여 25화에서 배신의 뜻을 또 다시 보이는 라케시스를 보고 제거를 망설이는 클로토와 달리 망설임 없이 그녀를 제거하려든다.[10] 이때 변신체가 디케이드의 와타루, 아스무처럼 변신체가 아동 체형이 아닌 성인의 체형으로 변했다. 드레드 또한 연금술을 이용한 생물형 가면라이더이므로 신체를 재연성할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11] 이때 화면이 린네가 선 햇빛이 비치는 양지와, 아트로포스가 선 그림자에 가려진 음지로 정확히 반으로 나뉘어 현재 둘의 상태를 대비시켜 준다.[12] 27화 시점까지 드레드 3식을 온전하게 쓸 수 있는 건 글리온 뿐이지만, 정작 글리온도 당시 냉정함을 잃었음을 고려해도 플래티나 갓챠드에게 처절하게 박살났기 때문에 네가 쓸모없다고 말할 자격이 있냐는 비판이 나왔다. 라케시스가 꿰뚫어봤던 대로 아트로포스가 동생들보다 글리온에 대한 애착이 비뚤어져 있으며 동료애가 없는 냉혈한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다.[13] 여기서 아트로포스가 고개를 숙이고는 기기스트 노려보는데 이때 눈동자를 위로 치켜 뜬게 상당히 섬뜩하다.[14] 이 때 둘의 레벨은 EX로 표기된다.[15] 결계는 결투에 필요한 것 이외에는 통과할 수 없었지만, 불릿쵸우쵸 와일드 모드는 총, 즉 결투에 필요한 도구로 변신하기에 결계를 통과할 수 있었다.[16] 아트로포스가 미안하다고 말한 것은 이번이 유일하다.[17] 영혼 속의 아트로포스는 평소의 검은 화장이 지워진 모습이었다.[18] 그냥 초 익사이팅한 전개가 앞으로 올 것이기에 연말 기념으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풀어주자고 했다고.[19] 이때 상단의 대사로 지오를 언급했다.[20] 셋이서 변신하지는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