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4-05 07:53:21

우스잔 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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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잔 고교
有珠山高校

1. 개요2. 실적3. 멤버
3.1. 재학생3.2. OG3.3. 해당 학교 관련자료
4. 설명5. 현재 상황 6. 기타

1. 개요

사키 -Saki-에서 등장하는 학교. 홋카이도 대표. 미션스쿨. 이 지역구도 남북으로 나뉘어 두 학교가 나오며, 해당 학교는 남홋카이도 대표이다.[1] 키요스미와 함께 71회 첫 출전 고등학교로 71회 베스트8 중 한곳.

2회전이 끝난 시점에서, 프로 마작사가 상대하기 버겁다고 칭찬한 의문의 다크호스 포지션. 그러나 정작 멋진 등장씬을 보여주어야할 선봉이나 차봉은 별로 강력하지 않아서 의문을 품게 만들었다. 추가로 중견도 털리면서 점수가 부장전 전까지 10000점대의 점수를 기록하고 129국에선 심지어 마작부에 패가 없었다고 언급이 되면서 최초의 다크호스 이미지는 옅어지고 현재는 일상물에나 등장할만한 개그학교가 준결승에 올라왔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2. 실적

  • #71 인터하이 남 홋카이도 대표 (단체전 8위)

이전 인터하이에서 단체전 참가 경력은 없다.

3. 멤버

3.1. 재학생

일단 후나Q의 언급에 의하면, 부원 중에서 부장과 대장은 에이스. 나머지는 전국 레벨이 아니라고 한다. 여러모로 신도지 여고처럼, 특이한 변태 포지션을 맡은 학교.

유키코와 사와야의 경우, 각각 대장과 부장으로 추정되었으나 전국편 13화 엔딩에서 서로 반대 포지션임이 밝혀졌다.

3.2. OG

  • 야모토(矢元)
    치카코나 사와야보다 한 살 많은 유령멤버. 마작부의 멤버라기보다는 보드게임부의 느낌으로 활동했다. 수험으로 인해 탈퇴.
  • 코나야(小納谷)
    치카코나 사와야보다 최소 두 살 정도 많은 멤버. 이미 졸업했음에도 치카코와 사와야를 보러 자주 놀러왔다고 함. 당 나잇대의 선배가 이 사람 외에도 2명 더 있었다. 그러나 자주 얼굴을 비췄던 사람은 이 사람뿐

3.3. 해당 학교 관련자료

  • 어떤 아이돌 마작사가 대전하기 싫다고 언급한 학교. 그리고 이 말은 후에 사와야가 부르는 카무이의 존재를 하야리가 무서워 하는 것이 밝혀지면서 회수 되었다[2].
  • 키요스미 고교와 함께 71회 인터하이가 첫 출전이다. 전국 52개 대표 중 살아남은 16개 학교 중에서, 두 학교만이 첫 출전에 해당한다. 덤으로, 두학교는 모두 베스트8에 들어갔다.
  • 2회전 통과순위는 4위. 비시드 통과학교 중 키요스미만이 올 탑 포지션 통과라는 것을 강조하여 우스잔이 2위로 끝날 가능성이 높았으나, 린카이 1위, 키요스미 2위, 히메마츠 3위, 우스잔 4위로 결과가 났다. 2회전 당시 차봉전에서 쿄토 대표와 2위 진출을 놓고 다투고 있었다.
  • 제복의 색깔은 핑크색과 와인색의 중간이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현대적인 교복. 교복의 패턴에는 정식 교복, 변형 교복, 반팔 교복 등 세 가지 패턴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3] 노요리 리사도 교복을 준결승 관전포인트로 언급했다(....).[4]

4. 설명

  • 미소녀 학교
    첫 등장부터 의문을 자아내는 실루엣으로만 등장했으며, 114국에서 멤버들의 이미지가 제대로 공개되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다른 학교의 캐릭터들은 2~3년 전의 다소 낡은 디자인이지만, 우스잔만 거의 최신 미연시 수준으로 훌륭한 조형으로 나왔다. 덕분에, 오랫동안 등장해온 다른 학교들에게도 꿀리지 않을 정도의 임팩트를 가진 미소녀 학교라는 평가. 하지만 분량에서 너프를 받고 말았다
  • 미션계 학교
    왼쪽에 뱃지가 붙어있고 오른쪽에 십자가가 그려진 교복을 입고 있다. 심지어 응원단 중에는 시스터도 포함되어 있는 모양. 등장인물들도 성경구절을 인용하고 있으며 유키코의 회상에서 성경을 배우는 학교가 멋있다고 언급된거 보면 가톨릭 계열인듯
  • 한 명의 스타 만들기
    114국에서 다른 학교는 진지한데 비해서, 얘네들은 결승이 아니라 아이돌을 목표로 노리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모습이 나왔다. 이 때문에 결승 진출에는 일치감찌 관심이 없는 학교가 아닌가, 혹은 뜬금없이 유행하는 아이돌 관련 소재를 끼워넣으려고 한다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여론도 존재한다.[5] 하지만 현실은 분량 좀 늘려주세요 ㅜ 그리고 유키코의 회상에서 아이돌을 목표로 노리는 식으로 나온 이유가 나왔는데 나온이유가 유키코의 비주얼을 알리기 위해 였다. 즉 5명이 아이돌 지향이 아니라 1명을 아이돌으로 만들기 위해 나온 것 사와야가 왜 저런 생각을 했는지는 아직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일단 표면적인 이유는 상기에 언급된 저것...[6]
  • 만담 학교?
    캐릭터들의 개성이 분명하고 디자인도 출중하며, 애초에 제대로 승부가 될만한 실력자도 2명 밖에 없고, 그마저도 아이돌 계획을 짜거나 서로 농담 따먹기나 하고 있는 등등(…). 팬들에게서는 일상물 시트콤 장르를 연출하는 집단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캐릭터 5인방이 모두 미인인데다 개성도 확실해서 등장이 짧아도 재미있다는 평가. 리츠 선생! 스포츠물(?)의 준결승이라는걸 잊어버린거 아닌가!
  • 마작부 맞나? 싶을 정도의 안습한 환경
    129국에서 나온 유키코의 회상에서 언급되다시피 마작부라는 곳이 하라는 마작은 안하고 보드게임을 하고있었다.응? 옆에 당구대가 있던건 덤 심지어 예전에 한 선배가 몰래 마작패를 팔아버려서 마작부임에도 패는 3학년이 1학년였을때에도 없었다고 한다. 이쯤되면 선봉,차봉,중견전에서 그리 못한게 이해가 될 뿐만 아니라 준결승에 올라온게 신기 할 정도 그나마 마작경험은 선봉이였던 나루카를 제외하고 다 조금씩 있다는 점그래서 5만점을 날렸구나!!
  • 중2병 학교(....)
    이능력 이미지 연출이 묘하게 중2병 스러운게 특징이다. 능력자 자체는 유키코와 사와야 뿐이지만. 유키코는 왼손을 해방하더니 손등에서 고대문자가 빛나고, 사와야는 신령소환과 함께 오른쪽 눈이 빛나며 검은 날개가 돋는 JOMANDA 등 연출이 묘하게 그쪽 계열 클리셰와 겹친다. 사실 사키에서 위압감을 주기 위해 적 캐릭터가 이런 연출을 하는게 하루이틀일은 아니지만 이 둘의 경우 포즈부터가 대놓고 폼잡는 것처럼 보여서 특히 돋보인다. 뜬금없이 성경구절로 대화를 할때부터 예상했어야

5. 현재 상황

  • 결승 진출 여부
    덤으로 히메마츠를 빼고 결승 진출 후보이므로, 결승 진출 여부가 관심 받는 학교이다. 일단 주인공인 키요스미 고교가 떨어지지 않는 이상은, 린카이나 우스잔 중에 한 학교가 진출하는 관계로, 린카이가 에이스이 여고 루트를 밟으면 자동적으로 올라갈 확률이 높은 학교이기도 하다. 뭐 히메마츠가 또 살아날 가능성도 약간 있긴 하지만...

    비록 지금은 떡밥용 학교라는 평판이 우세하긴 하지만, 준준결승에서도 미야모리나 에이스이를 제치고 히메마츠가 올라간 전적도 있으니 우스잔이 결승에 가는 것도 꼭 이상한 것은 아니다. 결론은 샄느님 매직 다만 그럴 경우 문제는 이 학교의 부진한 선봉(-53300)이 전국 최강자인 테루를 상대해야 한다는 것...
  • 극심한 초반 부진
    하지만 선봉전(-53300), 차봉전(-4200)에서 실점을 반복하며 탈락 직전의 위기에 몰렸다. 차봉전 기준으로 현재 점수는 42500점인데, 조금만 실수해도 중견-부장전 즈음해서 토비가 일어날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사키 124화에 나온 중견전 후반전까지 점수가 -30200. 여기까지 점수가 12300점으로 이제 배만/오야하네만 직격으로 토비당할 수 있다! 만약 여기서 토비당하면 키요스미 고교는 3위로 탈락하게 된다.쓸데없이 부장님이 고생하게 생겼다. 그리고 중견전이 끝난 현재 유키코의 대사로 미루어보아 7000점대로 떨어진것 같다... 그리고 132국에서 부장전 시작전까지 7300점이 남은걸로 밝혀졌다...[7] 일단 부장-대장전에서 급반전이 기다리고 있다고는 하지만, 다른 학교의 멤버들도 그리 녹록한 인재들이 아닌지라 상당히 위험하다.[8] 그리고 부장전 전반전에서도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해 부장전 전반전까지 6500점이 남았다. 하지만 부장전 후반에서의 활약으로 부장전 종료 당시 30300점 남았다.

    의문의 라이벌 포지션으로 등장했으면서, 초장에 강력함을 보여주고 못한 점도 안습하다.[9] 비슷하게 안습한 취급을 받던 린카이 여고는 초반에 강력한 실력을 증명했는데, 우스잔은 주인공 캐릭터들과 분량을 조율하느라 우선도가 밀리는 D블럭 학교의 나쁜 보정만 받은 셈. 아이돌 학교(?)의 위엄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 팀을 하드캐리하는 에이스
    현재 대장전에서 시시하라 사와야의 활약[10]으로 순식간에 2위로 올라섰다. 키요스미는 꼴지가 되었다. 이정도로 단 한명의 에이스가 하드캐리하는 케이스는 없었다. 신도지 여고도 두명이서 나눠 활약한 경우.
  • 그러나 결국..
    사와야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막판 사키의 각성과 린카이의 대장 넬리의 폭주가 겹쳐지면서 끝내 4위로 탈락했다.

6. 기타

129화 회상신에서 갑자기 이들도 린카이처럼 채색이 제대로 안 되는 만행을 당했다!(...). 리츠 이 사람이...5회연속연재를 하다보니 그런듯 시프요


[1] 우스잔은 토야코 인근에 있는 화산이다.[2] 비슷하게 카이노 요시코가 불러내는 것들도 전부 무서워한다고 한다.[3] 129화를 보면 유안이 입고 있는 교복이 정식 동복이다. 하복은 불명.[4] 딱히 우스잔이라고 언급하진 않았지만 키요스미와 린카이는 평범한 세라복이고(그나마 린카이는 멤버 3명이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히메마츠 역시 밋밋한 편이니 아마도 우스잔 얘기인 듯 하다.[5] 하지만 우스잔의 특색을 살려주는 설정이라고 옹호하는 의견도 있다. 캐릭터물에서 잊혀지지 않으려면 '특징'이 강해야 하는데, 우스잔 고교는 초기의 '다크호스 포지션'이 점점 약해지면서, 이런 방향으로 캐릭터성을 확립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평가이다.[6] 그러나 유안이 중견전 끝나고 눈물을 흘린 것을 생각하면 결승 진출에 관심이 없는건 아니고 표면적 이유는 유키코의 비주얼을 알리기 위해서라지만 사와야 회상은 나오지 않았기때문에 자세한건 대장전을 가봐야 알듯근데 언제 대장전을 보죠[7] 중견전에서 -35200의 손익을 얻었다...[8] 하지만 린카이를 제외하면, 나머지 학교들은 부장 선수들이 완만한 패보(노도카, 키누에, 스에하라 등)를 가진 캐릭터들이다. 팬들은 부장전에서 토비승 언급이 있는 메간 다빈만 잘 막아내면, 부장-대장전이 강하다고 언급된 우스잔이 후반에 치고 올라올 것이라고 기대중. 신도지 전략?[9] 하지만 반대편 블럭의 신도지 여고도 중견전 종료시의 3만점에서 부장-대장전을 거치면서, 한때 1위까지 획득한 것을 보면, 후반에 캐릭터와 작력이 폭발할 것을 기대할 수 있기는 하다.[10] 헤아림 역만 쯔모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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