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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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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소라
본명 윤미란
생년월일 1960년 4월 24일 ([age(1960-04-24)]세)
출생지 서울특별시
학력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소속 MBC 성우극회 8기
활동 1982년 ~ 현재
링크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렘

1. 소개2. 사건사고/논란
2.1. 페미니즘적 트위터 활동2.2. 김자연 성우 옹호 발언 논란
3. 출연작
3.1. 애니메이션3.2. 외화3.3. 게임

1. 소개

대한민국여성 성우.

MBC 공채 8기로 시작했으며, KBS에서 했던 외화 더빙에도 많이 뛰어들었다. 주로 지적이고 냉정한 누님역을 잘 소화한다.[1] 또한 터프하고 호쾌한 여성, 혈기왕성한 누님계열 그리고 남성적인 누님 역할로도 등장하며 소녀연기도 괜찮다.

팟캐스트 '이상호기자의 Go발뉴스'의 공동 DJ를 맡았던 적이 있다. 지금은 하차했다고. 딴지라디오의 딴지이너뷰에 나와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듣기 지금은 그것은 알기 싫다를 만드는 XSFM에서 오디오북 소라소리를 진행 중.

트위터 활동이 매우 많은 성우 중 한명이다.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 사건 관련으로 박창진 사무장과의 인연이란 기사가 퍼진 과정에서 위키트리에 의하여 자신의 트위터 글을 무단도용당하는 피해를 입었다.삭제된 해당기사 게다가 작성한 위키트리 기자가 기사를 먼저 작성해놓고 나서 양해를 구하려고 트위터 멘션을 남긴 사실까지 알려졌다.그 현장 여기에 이 기사가 재배포되면서 이모씨라고 강제 창씨개명을 당한 피해를 입었다. 자세한 것은 2015년 2월 12일자 그것은 알기 싫다에 직접 출연하여 입장을 밝혔고 윤소라 성우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도 볼 수 있으니 참고.

2015년 6월 6일부터 XSFM이 제작하는 팟캐스트 '오디오북 소라소리'의 단독 진행을 맡고 있다. 고전작품을 윤소라 성우가 읽어주는 오디오북 형식의 프로그램인 듯.

동성애를 무작정 반대하는 후배 성우 이유리에게 동성애는 옳고 그른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문화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우리 때는 대학만 나와도 취업이 되었고 방학 때 알바 뛰어도 한 학기 등록금이 나왔다. 기성세대로서 미안해 죽겠다', '우리 땐 고생 끝에 낙이라도 있었는데 요즘 애들은 고생해도 나아지는 게 없는 세상에 산다'라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는데, 무려 1만 알티가 넘었으며[2] 페이스북 등의 넷상으로 퍼져 화제가 되었다.[3] 2016년 7월 8일에도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99% 민중은 개돼지처럼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는 망언에 "당신은 개 돼지 만도 못한 더러운 벌레야.. 선거 때만 되면 되면 살려 달라고 벌벌 기잖아"[4], "나향욱씨 위선도 매너고 교양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람(인격)을 만들죠. 달리 인간에게 교육이 필요하겠습니까"라고 분노하는 트윗을 올렸다. 달린 성우 본인의 리플을 보면 현재의 새누리당에 대한 감상은 일단 좋지 않은 듯 하다. 2012년 대선 당시 정동영을 지지한 이력#이 있으며 트윗에서 주로 리트윗하는 내용이 더불어민주당 디스 및 문재인 정부 까는 내용 일색인데다 원래의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으로 볼 때 민주당 지지자 역시 전혀 아닌 것으로 보인다.

2. 사건사고/논란

2.1. 페미니즘적 트위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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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부 남성을 대부분의, 보통의 남성으로 일반화하거나 편향된 의견을 올려 팬들 사이에서는 위의 격려성 발언 덕에 그렇게 눈에 띄진 않았지만, 걱정스럽게 보는 의견이 있었다. 실제로 이 트윗은 윤소라 성우의 아래에 있는 막장 발언 이후에 발굴된 것이다.

다만, 첫번째 사진은 맨위의 더빙 문제는 대한민국에서 외산 콘텐츠를 수입하게 되면 항상 말이 나오던 논란이다. 더빙/번역의 현지화에 있어서 남녀간의 불평등을 다룬 항목은 타레사 폭스턴갈라드리엘 항목을 참조. 그리고 옛날보다는 나아지긴 했지만, 국산 콘텐츠에서도, 서로 동등한 관계임에도 남자는 하오체나 반말로 이야기하는데 여자는 존댓말을 하는 것들이 종종 눈에 띄긴 하는지라 페미니스트 계열 NGO 등에서 지금까지도 이에 대해서 불만의 목소리가 존재한다.

한동안 잠잠하다가 2018년 2월, 군대를 비하하는 내용의 트윗을 리트윗하거나 이윤택 수사 청원보다 김보름 국가대표 퇴출 청원이 더 많은 것을 여성혐오 프레임으로 몰고 가는 등# 사실상 메갈리아의 지지자이자 페미나치라는 사실을 공식 인증했다. 게다가 이 사실이 퍼진 뒤에도 군대를 비하하는 글을 리트윗한 것에 대한 사과는커녕 자신을 비판하는 글/댓글을 단 사람들을 조리돌림하는 등# 전형적인 트페미들의 성향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소녀전선 K7 일러스트레이터 트페미 논란으로 달아오르던 2018년 3월에도 자신의 강습에 왜 남자들이 오지 않느냐며 서브컬처에서는 여자가 남자들보다 돈을 더 많이 쓴다, 남자들이 무엇을 배우는 지 궁금하다는 식의 무식함을 티내는 글을 쓰면서## 또 다시 비판을 받았다. 대한민국에서 결혼할 때 남자의 평균 소요비용과 여자의 평균 소요비용은 상식이나 다름없는 것인데도 그것조차 뇌에 넣지 못할 정도로 상식부재를 드러내면서 역시나 트페미 인증을 또 하고 말았다. 비난받으니까 급히 해당 트위터 삭제하고 아무런 해명 없는 것은 덤. 이 논란에서 윤소라가 인지 못하는 또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윤소라 본인이 그동안 쌓아온 친메갈-래디컬 페미니즘적 언동을 보고 과연 윤소라가 진행하는 강습을 들으러 가는 남자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남자들이 주로 소비하는 문화콘텐츠 관련하여 메갈-래디컬 페미니즘 관련 문제가 생기면 불매운동이 벌어지는 상황을 윤소라 본인이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그저 남성 비하를 위한 쪽으로밖에 두뇌회전이 안되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

2.2. 김자연 성우 옹호 발언 논란

2016년 7월 20일 8시경 성우 윤소라가 트위터로 김자연 성우 옹호 발언을 한 사건이다. 자세한 내용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참조.

아래는 트위터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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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메갈리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상태에서 쓴 글이라고 볼 수 있다. 트위터의 내용에 대해선 다음과 같이 반박할 수 있다.

1.김자연씨가 표방한 '자신의 신념'은 반발심을 불러일으킬만한 소지가 있었으므로 유명인으로서 그런 말을 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어야 하고, 실제로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또한 넥슨의 입장에선 최근 서든2로 인한 손해와 창립자의 뇌물수수혐의로 민감해져 있는 상황이라 최대한 사건사고를 일으키기 싫어했고, 그에 따라 상호 합의 하에 성우교체를 한 것이므로 기업의 입장에선 현명한 판단을 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정말로 김자연이 부당하게 계약 해지를 당한 것이라면 성우계에서는 협회 차원에서의 성명 발표나 여러 성우들의 언급이 있어야 하지만, 오히려 성우계에서는 윤소라를 제외하면 그 어떤 성우도 김자연에 대한 옹호/지지 발언은 고사하고 이번 사태에 대한 언급 자체를 하지 않았다.

2. 메갈리아라는 사이트 자체는 2016년에 와서는 새 게시물을 보기 힘들 정도로 활동 자체가 거의 없는 상태지만,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 등을 통해 여러 파생 페이지를 통해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각 집단마다 활동의 특성이 매우 상이한데, 어떤 경우 특정 성에 대한 노골적인 모욕 등을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표출하여 사회적으로 커다란 논란거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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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판적인 의견이 지속되자 비속어를 사용하면서 비판측 의견에 대해 비난하는 행위를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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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메갈에 대해 '자세히는 모른다→전혀 몰랐다'라고 했던 말을 살짝 바꾸었다. 다만 위에서 모르는 티를 낸건 맞지만 저렇게 욕까지 해가면서 떵떵 거리면서 주장하다가 말을 바꾸어 이를 보는 사람들에게서 좋지 않은 평가가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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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옹호를 했던 후배처럼 트위터를 비공개로 전환하기 직전 나무위키에 대해 트윗으로 언급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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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트위터를 비공개로 전환했다.[6] 이후 알계들의 트윗 때문에 알람이 울려 프텍으로 돌렸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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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고소를 하겠다며 시간을 줄테니 나무위키를 정리하라고 요구하기 시작했다. 과거 루리웹 4.29 혁명의 근원이였던 모 블로거가 나무위키 편집자들의 IP를 일일히 추적해 고소하겠다는 발언과 어찌보면 비슷한게 둘다 결론적으로는 고소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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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우 팬사이트인 성우 갤러리에서 윤소라 성우에게 실망했다는 글이 여럿 올라오자 이를 본 윤소라 성우의 트윗. 이미 성우 갤러리에서는 금지어로 지정됐다.

이후인 2017년 9월 1일 본인의 트위터에서 자신을 메갈이라고 욕한 자들과 나무위키 작성자들 고소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3. 출연작

3.1. 애니메이션

3.2. 외화

3.3. 게임



[1] 대표적인 예가 헬싱의 인테그라.[2] 현직 성우들의 트윗 중 최다 RT를 기록.[3] 참고로 이 트윗은 "늙는다는 건 罰이 아니다."라는 조선일보 칼럼을 읽고 난 후 남긴 글이다. 요약하자면 이 칼럼은 "우리 세대는 지금 젊은 세대보다 훨씬 힘들게 살았다"라는 취지의 글이다.[4] 실제 나향욱은 선거로 뽑힌게 아니라 시험을 보고 들어간 사람이라 선거와는 관련이 없다. 다만 현 정권 구성원들이 선거 때면 실제로 벌벌 기는 걸(...) 생각하면 이 문장 부터는 나향욱만을 특정한 게 아니라고 볼 수도 있다.[5] 지금 문서에선 확인 할 순 없지만 이전에 서술한 기록을 확인하면 쌍욕, 자폭 두단어를 사용하여 윤소라 성우의 반응에 대해 기술한 문단이 존재했었다.[6] 11월 20일 현재 다시 공개 상태이다. 논란이 수그러든 이후 조용히 다시 연듯[7] 시즌 1~2는 전숙경.[8] 시즌 2에서는 배정미로 대체되었다.[9] 43화~44화 (검은 이카루스의 날개)[10] 피해자[11] KBS 방영판에서는 서혜정.[12] 일본판 성우가 태어난 해에 성우 데뷔를 하였다...[13] 사카키바라 요시코대표작이 공존된 배역이 있다.[14] 애니박스 OVA판은 이주연.[15] 파일럿에서는 기경옥이 맡았다.[16] 처음에는 강희선이 맡았다.[17] 3편에서는 강희선.[18] 1편 SBS판(3편는 KBS에만 방영)는 이향숙.[19] KBS, SBS판는 손정아가 맡았다.[20] KBS 방영판에서 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