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1 18:11:34

코스콤

정식명칭 주식회사 코스콤
영문명칭 KOREA SECURITIES COMPUTER CORPORATION
설립일 1977년 9월 20일
업종명 자료 처리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대표자 정지석
홈페이지
1. 개요 및 상세2. 역대 임원3. 노동조합4. 관련 문헌

1. 개요 및 상세

전 명칭은 한국증권전산. 즉, 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 프리보드 등과 연계하여 주가지수 산출 및 실질적인 전산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증권회사선물회사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경우에도 이 회사에서 발급받게 된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3번지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옆에 위치.

한국거래소가 76.6%의 지분을 가지고 있어서 최대주주이자 지배주주이며, 한국예탁결제원 4.35%, 14개 증권사 13.4% 등등의 지분을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공공기관인지 공공기관이 아닌지는 매우 애매하다. 가끔씩은 공공기관으로 지정되기도 하고, 가끔씩은 공공기관에서 해제되기도 한다. '공직유관단체'라고 보면 될 것이다. 공기업이라고 하면 될것을

이 회사의 대부분 매출은 한국거래소와의 거래에서 발생한다. 거래소의 전산시스템이 이 회사 것이기 때문. 사실상 모든 증권사들이 이곳에서 자료를 얻어서 영업도 뛰고, 매매도 하고, HTS에 자료를 제시한다.

2013년 기준으로 한달단위로 장종료후의 모든 데이터 제공에 300만원, 장중 데이터 제공에 1500만원을 기준으로 데이터제공 서비스를 하고 있다. 개인투자자가 신청하기에는 부담이 되기 때문에 주로 증권사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이 이 서비스를 사용한다고 봐야 할 듯.

코스콤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는 코스피기준으로는 1993년 12월 1일 그리고 코스닥기준으로는 2000년 1월 4일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데이터이지만, 각 증권사들이 HTS에 제공하는 데이터는 빨라야 2000년 하반기이고 보통은 길어야 9~10년치의 데이터만 제공할 뿐이다.

입사시험 난이도는... IT의 경우 무경력으로 들어갈 생각은 버리는 게 좋을 정도. 2013년 1월 시험의 경우 처음부터 수험자가 대형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해 보았다는 전제 하에 출제한 문제도 있다.

5년차 평균연봉이 8800만원, 10년차 평균연봉이 1.16억원으로 받는 수입이 최상위권이다.

2. 역대 임원

  • 회장
    • 장태완 (1989~1995)
    • 신윤재 (1995~1997)
    • 김무룡 (1997~1998)
  • 대표이사 사장
    • 이두희 (1977~1978)
    • 이관주 (1978~1982)
    • 장태완 (1982~1989)
    • 이준상 (1989~1992)
    • 신윤재 (1992~1995)
    • 김경중 (1995~2001)
    • 허노중 (2001~2003)
    • 한정기 (2003~2006)
    • 이종규 (2006~2008)
    • 정연태 (2008)
    • 김광현 (2008~2010)
    • 정의연 직무대행 (2010~2011)
    • 우주하 (2011~2013)
    • 김호영 직무대행 (2013~2014)
    • 전대근 직무대행 (2014)
    • 정연대 (2014~2017)
    • 정지석 (2017~ )
  • 상임감사
    • 이정로 (1989~1993)
    • 배도식 (1993~1997)
    • 박창래 (1997~1998)
    • 민완기 (1998~2001)
    • 고완석 (2001~2004)
    • 김인건 (2004~2007)
    • 정재동 (2008~2011)
    • 김상욱 (2011~2014)
    • 노희진 (2014~2018)
    • 유상규 (2018~ )
  • 전무이사
    • 박준봉 (1989~1990)
    • 장용수 (1990~1996)
    • 박종일 (1996~2000)
    • 김문수 (2000~2002)
    • 장현덕 (2002~2006)
    • 정재동 (2006~2008)
    • 이명 (2006~2008)
    • 이규성 (2008~2009)
    • 정의연 (2008~2011)
    • 김인곤 (2011~2013)
    • 전대근 (2014~2017)
    • 강신 (2017~2019)
    • 엄재욱 (2019~ )

3. 노동조합

4. 관련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