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1 16:56:11

Amoeba Culture

파일:CJ ENM.png 산하 레이블
파일:9f48409f-47e2-4214-b62f-b8f8323c6ea4-stone.png 파일:c121d2ba-0879-439e-b4c3-6d92f270a8a1-MMO.png 파일:AOMG.png 파일:H1GHR MUSI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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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moebaculture_1.jpg
아메바컬쳐 소속 아티스트
다이나믹 듀오프라이머리얀키플래닛 쉬버
리듬파워핫펠트김선재SOLE
THAMA
아메바컬쳐
Amoeba Culture
파일:T9XSWzPV_400x400.jpg
정식 명칭 (주)아메바컬쳐
영문 명칭 Amoeba Culture
설립일 2006년 11월 18일
주소 및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14길 50-11

산업 분야 음악산업 및 엔터테인먼트
업종명 인쇄 및 기록매체 복제업
대표
대표이사
고경민[1]
설립자
김윤성, 최재호
기업 규모 중소기업 (일반법인)
직원 24명[2]
모기업 CJ ENM
공식 채널
파일:T9XSWzPV_400x400.jpg 아메바컬쳐 홈페이지
파일:네이버 TV 아이콘.png 아메바컬쳐 공식 네이버 TV
파일:브이라이브 아이콘.png 아메바컬쳐 공식 VLIVE
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png 아메바컬쳐 공식 네이버 포스트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아메바컬쳐 공식 트위터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아메바컬쳐 공식 페이스북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아메바컬쳐 공식 인스타그램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아메바컬쳐 공식 유튜브

1. 개요2. 역사
2.1. 초창기2.2. 부상2.3. 현재
3. 지배구조4. 소속 아티스트
4.1. 前 소속사 아티스트

1. 개요

대한민국힙합 레이블.

2. 역사

2.1. 초창기

"아메바 컬쳐"라는 이름은 2004년 처음 생긴 것으로, 미국의 유명 음반유통회사 아메바뮤직(en:Amoeba Music)의 이름을 도용한 의혹이 있다. 당시 갑엔터테인먼트 소속이던 개코와 최자가 다이나믹 듀오 활동 외에, 프로듀싱 및 외부 디자인, 음반 작업을 해줄때 쓴 일종의 프로젝트 팀 이름이었다. 이후 2006년 갑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다이나믹 듀오는 지인들과 스스로 레이블을 차리게 되었는데 이것이 레이블로서의 Amoeba Culture의 시작이다.

처음 활동은 다이나믹 듀오에 집중되었으며, 2007년 공개 오디션을 열어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고자 하였다. 오디션의 결과는 2008년 7월 발표되어 이를 통해 0CD가 들어갔으며, 오디션과는 별개로 슈프림팀과 Ra.D가 합류하였다. 이후 Ra.D는 Realcollabo라는 자신의 레이블을 조직하여 나갔으며, 남은 아티스트들은 다이나믹 듀오의 서포트가 시작되었다.

리듬파워의 <리듬파워> 뮤직비디오에서는 단세포문화원으로 나온다. 동영상

2.2. 부상

2009년 12월 개코와 최자가 입대한 후 아메바 컬쳐의 활동은 슈프림팀을 메인으로 이어졌으며, 0CD 역시 여러 디지털 싱글을 통해 활동하였다. 2010년 3월 소개된 슈프림팀의 새 앨범 발매 소식에서는 Primary가 멤버로 합류하였다는 것이 알려졌다. 2011년에는 공개 오디션이 한 차례 더 치러졌으며, 여기서 방사능이 발탁이 되었다. 이후 방사능은 팀 이름을 "리듬파워"로 변경하였다. 2011년에도 계속 슈프림팀이 활동 주역이었으며, 그해 9월, 두 멤버는 각자 솔로 앨범 준비 중임을 밝히고, Simon D의 솔로 앨범이 먼저 나올 것을 예고하였다. 그러나 2011년 10월, E-Sens가 건강검진에서 폐 이상이 발견되어 활동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짐에 따라서 Simon D의 솔로 앨범은 공개 되었으나, E-Sens의 솔로 앨범은 공개되지 못했다. 그해 11월, E-Sens가 마리화나를 흡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활동을 중단하면서 슈프림팀은 잠정 활동 중단에 들어가고, Simon D만 활동을 잇게 되었다.

한편 다이나믹 듀오는 2011년 9월에 제대하였으며, 원래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표하려 했으나 계획을 수정, 미니 앨범을 내고 활동하였다.이로써 E-Sens만 제외되고 다이나믹 듀오, Simon D, 리듬파워, Primary의 라인업을 굳힌 아메바 컬쳐는 여세를 몰아 2012년 1월 레이블 콘서트 "2012 Amoebahood Concert"를 열었으며, 4월에는 미국 시애틀과 로스앤젤레스에서도 공연을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 E-Sens의 정확한 복귀 시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Simon D가 엠팩쇼 등 여러 공연에서 E-Sens가 컴백을 준비 중이며 12월 쯤에 슈프림 팀이 돌아올 것이라고 말하곤 하였다. 7월에는 개코가 아메바 컬쳐 컴필레이션이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회의 사진을 공개하였는데 여기에 이센스가 있어 팬들을 설레게 하였다. E-Sens의 공식 컴백은 2012년 10월 프라이머리의 앨범을 통해 이루어졌다.

2013년에는 아메바 컬처 멤버들이 한 명 한 명 자신이 하고 싶은 랩 트랙 싱글을 내놓는 NOWorkend 프로젝트를 개시하였으며, 진행 중 이다. 첫 번째 주자는 개코였으며 이후 얀키, 자이언티의 "Red Light" 선공개 곡, 슈프림팀의 컴백싱글, 최자의 솔로곡, 필터의 솔로곡 등의 싱글이 발매되었다. 한편, 2013년 7월 돌연 아메바 컬쳐 측은 이센스와의 계약 해지가 되었음을 통보하였고, 이를 이센스 본인도 트위터를 통해 입증하면서 슈프림팀은 해체되었다. 그러나 8월 말, 이센스가 개코를 디스하는 곡 You Can't Control Me를 발표하면서, 이센스의 탈퇴 뒤에 뭔가 뒷사정이 있었음을 추측하게 하였다.

한편, 2013년 말 프라이머리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 박명수와 함께 합작을 통해 I Got C라는 곡을 작업하여 대세 작곡가의 반열에 올랐음을 입증하였다. 그러나 곡 공개 이후 곡이 Caro Emerald의 곡을 표절하였다는 논란이 불붙었다. 이 논란은 Caro Emerald 측에서 실제로 표절했다고 생각이 된다는 주장을 하면서 더욱 커졌고, 이후 아메바 컬처 측은 Caro Emerald 측과 원만한 합의가 되었다고 하였으나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컨트롤 대란"과 맞물려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2014년 들어 아메바 컬쳐는 리듬파워의 첫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다시 한 번 리듬파워를 타자로 내세웠다. 한편, 오랫동안 아메바 컬쳐의 대표 가수였던 사이먼 디가 계약 기간이 만료되고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독립적인 길을 가게 되었다.

2.3. 현재

2017년 CJ E&M에게 인수되어 자회사가 되었다.

현재는 쇼미더머니로 인기를 얻은 리듬파워, 음원성적이 매우 좋은 크러쉬등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고등래퍼 출신의 김선재, 방재민등과 계약했다.

3. 지배구조

2019년 7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CJ ENM 60.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고경민 5.00%

4. 소속 아티스트

4.1. 前 소속사 아티스트

  • 제이통 : 2013년 탈퇴 후 무소속이였으나 이후 스톤쉽으로 이적했다.
  • a.mond :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이 어렵다는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2019년 4월 30일자로 합의 하에 전속계약이 해지되었다.
  • 크러쉬 : 2019년 6월 4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7]

[1] 김윤성, 최재호와 공동 설립자이자 (주)아메바컬쳐의 대표이사 이다.[2] 2017년 기준[3] 공동 CEO다.[4] 아메바컬쳐의 유일한 여성 아티스트이자 유일한 아이돌 출신 멤버이다.[A]슈프림팀이었다.[A]슈프림팀이었다.[7] 이후 1인 기획사로 새출발을 한다고 한다고 했지만, 싸이가 세운 P NATION으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