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09 23:15:37

GA문고

1. 개요2. GA문고 채널3. 주요 작품 목록4. GA문고 대상5. 바깥고리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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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AGA문고 G(고블린)A(어드벤처) 문고[1] GA 예술과 아트 디자인 문고
GA문고(GA文庫)는 일본라이트 노벨 브랜드다. 소프트뱅크의 계열사인 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가 2006년에 창간했다.

GA문고 대상을 만들어 신인을 발굴하고 있다.

역사가 길지 않은, 마이너한 레이블이다. 처음으로 애니메이션화된 작품도 2007년 신곡주계 폴리포니카가 있지만 대차게 말아먹고 그 이후 애니화 등의 미디어믹스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다 2012년 4월, 기어와라! 냐루코 양 애니메이션이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2], 같은 해 7월, 오다 노부나의 야망이 호평 방영되어서 흑역사로부터 벗어났다.

2013년 petit milady와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2. GA문고 채널

유튜브니코니코동화에 GA문고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오오츠보 유카의 츠봉쥬르', '오오모리 니치카의 오야스미 머메이드', '간간GA 채널', '잠 깰 때, 포테이토 칩스'가 있다.

잠 깰 때, 포테이토 칩스는 원래 기어와라! 냐루코양의 드라마CD 홍보 라디오가 의외로 반응이 좋자 하비 레코즈에서 따로 편성한 방송인데, 나중에 GA문고가 스폰서하면서 GA문고 채널로 들어왔으나 이후 진행자들 중 하나인 마츠키 미유가 요양을 선언하고 이후 사망함에 따라서 사실상 종료되었고 오오츠보 유카의 츠봉쥬르 역시도 2015년을 마지막으로 종료했지만 2016년과 2017년에 특별판을 내고 있으며 오오모리 니치카 역시도 2016년자로 종료됨에 따라서 사실상 간간 GA 채널이 해당 채널의 거의 유일한 성우 영상 프로그램이 되었다.

'우치다와 사쿠라의 간간GA 채널'은 2014년 4월부터 시작한 방송으로, 일반적인 토크쇼에 GA문고 및 소년 간간. 영 간간, 간간 온라인 등의 작품 홍보를 더한 방송이다. 최초 우치다 마아야사쿠라 아야네가 진행을 맡았으나, 2015년 4월부터 확대 리뉴얼되었다. '미나세야마시타의 간간GA 채널', '우치다사쿠라의 간간GA 채널', '코마츠쿠보의 간간GA 채널' 순으로 진행자 6명이 짝을 이뤄 월 1회씩 방송하고 있다. 게스트로서 남자 성우인 마츠오카 요시츠구도 자주 등장하는데, 2015년 8월 방송분에는 직접 우치다 유우마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그리고 다음달 영상편지에서 누나한테 일 잘하고 있냐고 물어보는 유우마. 2016년 3월 방송분에서 퍼스널리티를 더 늘리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기존의 진행자 6명에 더해, 오구라 유이히다카 리나, 카야노 아이카네모토 히사코, 두 그룹이 추가되고, 이전에 임시로 맡은 적이 있는 마츠오카 요시츠구우치다 유우마 그룹이 정식으로 들어오기로 하였다. 이로서 6명의 그룹이 돌아가며 방송을 하게 되어 각각의 그룹이 연 2회씩 맡는 체제로 바뀌었다.

하지만 이러한 비정상적인 체계[3]는 오래 가지 않아서 결국 2017년 9월 28일 GA간간 채널 갱신분[4]을 통해서 기존 퍼스널러티들이 2018년 3월부로 모두 졸업하는...것 같았지만 기존 우치다 마아야&사쿠라 아야네, 마츠오카 요시츠구&우치다 유우마 콤비들은 유지한채로 남은 2쌍의 콤비 자리는 혼도 카에데&센본기 사야카, 오자와 아리&미네우치 토모미가 새로 담당하기로 한듯.[5] 아마도 지금 유지 되는 콤비들은 아마도 시청자 수와 인기도가 높아서 그런듯.

진행자로서 위에 언급된 성우 대부분은 GA문고 작품의 드라마CD, 애니메이션에 자주 출연한다.

3. 주요 작품 목록

4. GA문고 대상

GA문고 대상은 각해 전기/후기 응모 작품 가운데 장려상 입상 작품이 결정되고, 이후 장려상 수상작 가운데 전형을 통해 우수상 및 대상이 선정된다. 다른 라이트 노벨 상이 그렇듯이 대상의 경우는 선정되지 않은 해가 많다.
  • 제1회(2009·2010년)
  • 제2회(2010·2011년)
    • 전기
      • 우수상 - 춤추는 별이 내리는 레네시클(유우지 유우지)
      • 장려상 - 패미맛!(쿠베 켄지)
    • 후기
      • 우수상 - 단죄의 익시드(미소라 리쿠)
  • 제4회(2011·2012년)
  • 제5회(2012·2013년)
    • 후기
      • 장려상 - 신탁학원의 초월자(슈도 카오루)

5. 바깥고리



[1] 고블린 슬레이어가 서적화될때 소식을 들은 사람들이 스레에서 한 말이다.(...)[2] BD/DVD 판매량이 7천 장.[3] 주 1회 방송이라면 이런 체계는 기존 분카방송에서도 레디 고나 Five star같이 하루마다 퍼스널러티들이 돌아가면서 진행하는 게 있어서 이해는 되지만 겨우 달 1회 방송에 다수의 퍼스널러티들을 돌아가면서 사용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가가 지배적이였고 해당 체계로 전환된 이후로 화제성도 낮아지거나 조회수가 낮아지게 되었다.[4] 원래 퍼스널리티 전원들의 스케쥴이 맞지 않았는 지 마지마 준지가 진행했다.[5] 재미있게도 이 4팀의 페어 전부 아임 엔터프라이즈 소속 성우들이다.[6] AA작품이 서적화된 최초의 경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