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Warfare Tycoon의 개발사에서 만든 파생형 게임. 이벤트 형식으로 잠시 본 게임에서 오픈했었던 '그라운드 워'의 인기가 예상 외로 높아서 별도의 게임으로 출시되었다.
전체적으로 규모가 작아진 배틀필드의 성격을 지닌 게임으로, 20vs20 팀전으로 진행되는 FPS게임이다.
사실상, 본 게임의 유저들을 전부 흡수하여 원작보다 운영이 더 잘 되고 있다...[1]
사실상, 본 게임의 유저들을 전부 흡수하여 원작보다 운영이 더 잘 되고 있다...[1]
2. 시스템
기본적으로 Warfare Tycoon과 시스템을 공유하며, 플레이 방식도 어느 정도 유사하다. 각각의 맵에 따라 팀 데스매치와 거점 점령 모드로 구분되어 있다. 두 모드 모두 15분의 시간 제한이 존재한다.
* 팀 데스매치(Team Deathmatch)
가장 먼저 200킬[2]을 달성하는 팀이 승리하는 전형적인 팀 데스매치 모드이다.
* 거점 점령 모드(Domination)
맵의 특정 지역에 위치한 거점을 점령하여 포인트를 쌓아 1500점을 먼저 달성하는 팀이 승리하는 모드이다.
부두의 경우 컨테이너선의 함미[3] 부근에 있는 A, 함수 부근에 있는 B 총 두 개의 거점이 존재하며, 도시의 경우 맵 중앙의 C와 양옆으로 A, B가 있다. B의 경우, 건물보다 높은 지형에 건물이 막고 있어 C 방향에서는 빙빙 돌아서 가야 한다.
* 팀 데스매치(Team Deathmatch)
가장 먼저 200킬[2]을 달성하는 팀이 승리하는 전형적인 팀 데스매치 모드이다.
* 거점 점령 모드(Domination)
맵의 특정 지역에 위치한 거점을 점령하여 포인트를 쌓아 1500점을 먼저 달성하는 팀이 승리하는 모드이다.
부두의 경우 컨테이너선의 함미[3] 부근에 있는 A, 함수 부근에 있는 B 총 두 개의 거점이 존재하며, 도시의 경우 맵 중앙의 C와 양옆으로 A, B가 있다. B의 경우, 건물보다 높은 지형에 건물이 막고 있어 C 방향에서는 빙빙 돌아서 가야 한다.
3. 등장 장비
3.1. 무기
3.1.1. 주무기
3.1.1.1. 돌격소총 / 카빈 / 전투소총
돌격소총은 밸런스 잡힌 성능으로 다양한 거리의 교전을 적절하게 커버할 수 있다. 대부분의 근~중거리 교전에서 지속적인 화력을 담당한다.
게임 내에서 따로 구분되어 있지는 않으나, 실질적으로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카빈의 경우 돌격소총과 비슷한 데미지에 더 나은 연사속도와 기동성, 장전속도를 지닌 기관단총과 돌격소총 사이의 물건과 비슷한 느낌이다. 근거리에서 반복적인 화력 지원이나 기동성을 활용한 돌파를 담당한다.
전투소총은 높은 데미지를 지닌 대신, 그에 따른 높은 반동과 적은 장탄수를 지니고 있기에 순간적인 화력 지원과 높은 데미지를 활용해 적을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게임 내에서 따로 구분되어 있지는 않으나, 실질적으로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카빈의 경우 돌격소총과 비슷한 데미지에 더 나은 연사속도와 기동성, 장전속도를 지닌 기관단총과 돌격소총 사이의 물건과 비슷한 느낌이다. 근거리에서 반복적인 화력 지원이나 기동성을 활용한 돌파를 담당한다.
전투소총은 높은 데미지를 지닌 대신, 그에 따른 높은 반동과 적은 장탄수를 지니고 있기에 순간적인 화력 지원과 높은 데미지를 활용해 적을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 AX-416 - 기본 지급 무장
장탄수: 30발[탄창개조]
기본 무기라는 낙인에 가려진 비운의 OP
처음 시작할 때 기본적으로 지급되는 돌격소총[5].
기본 무장이지만 성능은 밸런스 면에서 우수한 편이다. 근접전에서는 M4나 G36보다 좋은 이점을 가져볼 수 있지만, 탄속이 소음기를 장착하지 않아도 많이 느리기에 중거리 이상에서는 조준이 힘들어진다. 실제 총기는 HK416. 각각 45발, 60발, 20발 탄창이 존재한다. 45발과 60발 탄창은 늘어난 장탄수만큼 재장전 속도와 조준속도, 이동 속도 등을 희생하지만, 20발 탄창은 장탄수를 희생하는 대신 나머지 스탯을 눈에 띄게 높여준다. 단점이라면 각주에 상술한 탄속과 레이저 사이트가 핸드가드 왼편에 부착되는 시각적 불편함정도.
- Hoffmann-18C - $17,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30발
저렴한 가격에 비해 높은 성능을 지닌 가성비 좋은 카빈.
높은 딜량을 지니고 있지만, AX-416과 M4A1과 달리 확장탄창이 없기에 적절한 재장전과 정확한 에임 실력을 요구한다. 그 외 단점이라면 아주 조금 묵직한 수평반동[6] 정도. 실제 총기는 G36C.
- M4A1 - $5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30발[탄창개조]
AX-416 다음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채택하는 카빈.
...이지만 게임 내에서는 돌격소총 포지션이다. 위의 AX-416과 비슷하면서 약간 다른 느낌이다. 수평, 수직 반동이 날카롭고 연사력이 미세하게 높지만, 데미지가 낮다. 416에 비해 확실히 나아진 탄속이 포인트.무엇보다 매우 택티컬하다.부착물 구성은 AX-416과 공유한다. - AUG A2 - $55,000
장탄수: 30발
저렴한 가격에 성능도 무난하지만, 3점사 돌격소총.
점사 특유의 끔찍한 활용 난이도는 물론이고, 부착물도 조준경과 총구 부착물이 전부라서 거의 대부분의 유저가 구매만 해두고 방치하는 물건이다. 게다가 5천 달러 저렴한 가격으로 M4를 살 수 있기에... 저 두 가지 단점 외에는 전부 준수한 성능을 지닌 걸 생각하면 불쌍한 무기. 3점사가 요구하는 정확한 클릭에 적응만 한다면 다른 무기 못지않게 재밌게 쓸 수 있다.
- Honey Badger - $35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30발
근거리암살특화 카빈.
여기서부터 가격이 급격하게 증가한다. 많은 유저가 오랫동안 M4A1에 묶여있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 고정된 소음기[8]를 사용하는 총기라 총구 부착물을 사용할 수 없지만, 문제가 되진 않는다. DPS는 괜찮은 편이지만, 상술했듯 중근거리에서만 효과적이다. 의외로 괜찮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채용률이 떨어지는 무기 중 하나.
- SCAR-H - $70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20발[탄창개조]
게임패스를 제외하면 유일한 전투소총 포지션.
강력한 수준의 데미지와 준수한 탄속을 자랑하지만, 그만큼 정신 나간 수평 반동과 약간 낮은 연사속도, 적은 장탄수를 가지고 있다. 수평 반동은 전방 손잡이로 해결할 수 있지만 여전히 좀 심하게 느껴지는 편. 발사속도는 데미지가 높으므로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고[10], 장탄수는 30발들이 탄창을 장착해서 해결할 수 있다. 탄창 개조 가능.
- MCX VIRTUS - $3,00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30발
게임 내 최강의 돌격소총 1
게임패스 무기를 포함해서 후술할 스피어와 함께 돌격소총 최강 포지션을 맡고 있다. 허니뱃저와 같은 .300 블랙아웃탄을 사용하는 무기이다. 스피어와 비교했을 때 지속화력과 명중률에서 우위를 점한다. 허니뱃저의 특징인 약간 묵직한 데미지에 M4와 비슷하거나 빠른 연사력을 지녔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반동인데, 다른 돌격소총에 비해 수평반동이 매우 적은 수직 위주의 반동이다. 따라서 수직 손잡이와 컴펜세이터로 수직반동만 잡아준다면 높은 딜량을 그냥 무반동으로 갈겨댈 수 있는 괴물. 괜히 300만이나 받아먹는 게 아니다. 추천 파츠는 ACOG[11], 컴펜세이터(보정기), 수직 손잡이. - MCX SPEAR[12] - MCX SPEAR 게임패스 (299 Robux)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20발
게임 내 최강의 돌격소총 2
근거리부터 150미터 이상의 장거리까지 다른 돌격소총에 뒤처지지 않는 압도적인 성능의 무기이다.[13] 위의 버투스가 빠른 연사력과 준수한 데미지에 매우 안정적인 반동을 지닌 전형적인 돌격소총 스타일의 무기였다면 이 녀석의 경우는 전투소총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이 빠르진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 적당한 연사력에 SCAR 수준의 데미지를 뿌려대는 괴물 같은 성능에 기동성도 다른 돌격소총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반동 또한 가끔씩 미세하게 튀는 수평반동을 빼면 약한 편이기 때문에 장거리도 노려볼 수 있다. 한 명만 들고 있어도 게임의 밸런스가 뒤집히는 페이 투 윈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다만 탄창 개조가 불가능하며 장탄수가 20발이기에 지속 사격에서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으나 상술한 장점만으로 한탄창에 3~4명 이상이 갈려나갈 수 있는 무기인 만큼 고려 사항은 아니다.[14] 상대 팀에 이 무기를 사용하는 유저가 있다면 가능한 1순위로 처리해야 한다. 게임패스 무기 중에서도 가성비 압도적 1위.
수평 반동 제어 위주의 파츠를 추천한다. - SCAR HAMR - 프로토타입 게임패스 (499 Robux)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75발[15]
게임 내 유일한 경기관총[16] 포지션이자 전투소총.
위의 SCAR-H의 최상위호환 느낌이다. 비슷한 데미지와 동일한 연사속도에 미셓게 줄어든 반동, 75발이라는 정신 나간 장탄수를 적극 활용해서 지속적인 화력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여전히 반동이 심한 편은 맞으므로 근~중거리 위주의 화력 지원을 추천한다. 실력이 있는 유저는 격전지에서 팀원들이 죽어 다른 팀원이 지원가는 동안 혼자서 장탄수와 무난한 성능을 활용해 상대방이 접근하지 못하게 몰아붙이거나, 아니면 그냥 전부 쓸어버리는 경우도 있다.[17] 특유의 울리는 듯한 발사음은 상대팀의 입장에선 공포 그 자체. 실제 총기는 FN SCAR의 시험용 모델인 HAMR IAR.
가능한 수평반동을 줄이는 스터비 그립/스켈레톤 그립과 수직 반동의 간섭을 줄이기 위한 보정기 조합을 추천.
- G11 - 프로토타입 게임패스 (499 Robux)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45발
손가락 고문장비
잘 쓴다면 상술한 AUG A2의 최상위호환을 넘어 거의 모든 면에서 다른 무기들을 압도하는 1티어 무기. 완전히 적응한다면 상술한 또 다른 1티어인 MCX SPEAR와 겨루어 볼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한다. 게임패스 설명에 적힌 특징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정신 나간 연사속도[18]의 3점사 하이퍼버스트를 손잡이 같은 파츠도 없이 거의 무반동[19]으로 퍼붓는 데다가, 장탄수도 기본 45발로 높은 편인데 기동성도 우수하다. 심지어 데미지도 발군인데, 점사로 3발을 전부 헤드샷으로 날리면 즉사한다.[20] 근거리부터 중장거리까지 커버할 수 있다. 반동과 탄속을 고려하면 100미터 이상은 비추천. 다만 제대로 활용하려면 3점사를 마스터해야 한다는 점과 조금 애매한 탄속, 총구와 조준경만 개조할 수 있다는 점[21] 등이 단점이다.[22] 특유의 성능을 살려 헬기의 조종사를 노려 헬기 하나를 통째로 담가버릴 수 있다! 이는 스피어도 마찬가지.
- StG44 - WW2 게임패스 (499 Robux)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30발
그 시절 기술력 체험장비
기본적인 성능은 게임패스이니 당연히(?) 좋은 편이다. 개조가 불가능하다는 문제만 빼면. 개조가 불가능한 만큼 기본 성능이 압도적인데, 연사력이 조금 느리지만 무반동에 데미지도 좋다. 자신의 실력이 궁금하다면 이 총을 써보자. 개조가 불가능한 총기라는 점과 전체적인 성능 등이 실력 테스트 용도로 은근히 적합하기 때문. 조금 큰 단점으로 소염기를 장착할 수 없는 데다 기계식 조준기가 고정인 만큼 총구 화염으로 인해 조준점 주변이 가려질 수 있어 중거리 이상부터는 실성능이 급감한다. 그래도 사실상 무반동인지라 잘만 노리면 200미터까지 킬이 가능하다!
- MCW - 이벤트 보상[23]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30발
다 좋은데 2% 부족한 소총
게임 내 최초의 이벤트 보상이자 한정판 무기이다. 6.8mm SPC탄을 사용하는 버전. 정신 나간 저반동 고위력을 대가로 장탄수에서 손해를 본 MCX 스피어나 여기서 장탄수까지 챙기고 점사로 운용 난이도에 장벽을 둔[24] G11과 달리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중간~고성능 무기. 대신 탄속이 조금 애매하고 탄창 개조가 불가능하다. 이렇게만 보면 생각보다 평범한 사기 총으로 느껴지지만, 얘도 정상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총은 맞지만, 이 친구도 나사 빠진 구석이 없지는 않다. 반동은 연사속도에 비하면 거의 무반동인데, 연사력은 조금 느리면서[25] 데미지는 M4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재장전도 생각보다 빠른 편.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근거리나 장거리보다는 60~100미터 정도의 중거리에서 제일 나은 성능을 발휘한다. 탄속과 연사력 때문에 초보 유저가 쓰기에는 조금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 MCX 버투스라는 상위호환이 있어 고수들에게는 채용률이 좀 낮은 편이다. 총의 전체적인 성능이 StG44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개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StG44의 상위호환과 같은 느낌.
3.1.1.2. 기관단총(SMG) / 개인 방어 화기(PDW)
소총보다 낮은 데미지를 가진 대신, 강력한 연사속도와 압도적인 기동성으로 근거리에서의 화력 투사를 담당한다.
* Kriss Vector - 그룹 가입 보상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25발
그룹에 가입하면 제공하는 보상.
다른 게임에서 보여주던 흉악한 성능과 달리 여기서는 그저 그런 취급이다. 강력한 연사력만큼 충격스러운 집탄률과 수평반동이 함께한다. 얻기 쉬운 총기인 만큼 밸런스에 신경 쓴 모양. 잘 쓰면약간 쓸 만하다.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초보 유저가 눈앞에서 이걸 마구잡이로 갈겨대면 답이 없다.
* Kriss Vector - 그룹 가입 보상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25발
그룹에 가입하면 제공하는 보상.
다른 게임에서 보여주던 흉악한 성능과 달리 여기서는 그저 그런 취급이다. 강력한 연사력만큼 충격스러운 집탄률과 수평반동이 함께한다. 얻기 쉬운 총기인 만큼 밸런스에 신경 쓴 모양. 잘 쓰면
- Uzi - $5,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25발
기본에 충실한 기관단총.
달러로 구매할 수 있는 무기 중 가장 저렴한 무기이다. 기관단총 중에서는 연사속도가 낮은 편에 속하지만, 만족스러운 데미지에 반동도 적어 중거리까지 사용할 수 있다. 덕분에 다른 기관단총에 비해 다루기 쉬운 편에 속한다. 초보 유저의 입문을 위한 기관단총에 딱 걸맞은 성능. - PD-5 - $32,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30발
금방 버리는 총.
전체적인 성능이 그저 그런 편이라 잘 주목받지 못하는 총이다. 적당한 연사속도와 데미지에 비해 반동이 조금 튀게 느껴지는 편.
- CZ Scorpion Evo A3 - $65,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30발
연사속도가 그룹 가입 보상인 Kriss Vector 보다는 느리지만 이것이 오히려 백터의 흉악한 컨트롤 난이도를 물려받지 않게끔 해줬다. 하지만 얘도 컨트롤 난이도가 백터보다는 쉽다 뿐이지 얘도충격스러운수평 반동 때문에 컨트롤 난이도가 심상치 않다.
- P90 - $100,000
장탄수: 50발
근거리에서 꽤 좋은 성능을 내는 PDW이다. 50발이라는 충분한 장탄수와 준수한 딜량을 가졌지만, 이 친구는 전방손잡이 개조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수평반동이 적은 것도 아니기에 주의해야 할 부분.
- PD-7 - $325,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30발
높은 연사력과 강력한 근접 성능을 지닌 1.5티어 기관단총.
- MPX - $60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30발
저반동 고화력의 1티어 기관단총. 카빈처럼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 PPSh-41 - WW2 게임패스 (499 Robux)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25발
우라를 외치며 돌격하라
기관단총 중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할 수 있다. 파파샤 특유의 정신 나간 연사력을 무반동으로 난사하는 괴물인데, 탄퍼짐과 같은 패널티도 없으며 오히려 지향사격 시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총알들을 구경할 수 있다. 데미지 역시 연사속도에 비해 강한 편이므로 2차대전 게임패스를 구매했다면 써보는 것을 추천. 다만 개조가 불가능하기에 총구 화염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의외로 조준경은 깔끔한 편.
3.1.1.3. 저격소총 / 지정사수소총(DMR)
강력한 데미지와 긴 사거리, 헤드샷 원탭의 특징을 가진 저격소총과, 중거리에서 지속적으로 묵직하고 정확한 타격을 가하는 지정사수소총으로 나뉜다.
* R700 - $24,5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5발[탄창개조]
기본에 충실한 저격소총
가장 저렴한 저격소총. 처음 시작할 때 저격을 연습하기 좋은 총이다. 다른 저격소총처럼 기본적으로 저격수 스코프가 달리며, AWM과는 달리 탄창 용량도 늘릴 수 있다. 처음 얻는 저격총이지만, 밸런스는 가장 우수하다. 중근거리에서는 인터벤션보다는 레밍턴을 추천한다. 가끔 인터벤션 대신 이걸 들고 장거리 저격을 하는 고인물도 보인다.[27]
* R700 - $24,5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5발[탄창개조]
기본에 충실한 저격소총
가장 저렴한 저격소총. 처음 시작할 때 저격을 연습하기 좋은 총이다. 다른 저격소총처럼 기본적으로 저격수 스코프가 달리며, AWM과는 달리 탄창 용량도 늘릴 수 있다. 처음 얻는 저격총이지만, 밸런스는 가장 우수하다. 중근거리에서는 인터벤션보다는 레밍턴을 추천한다. 가끔 인터벤션 대신 이걸 들고 장거리 저격을 하는 고인물도 보인다.[27]
- M14 EBR - $28,000
장탄수: 20발
돌격소총형 DMR
DMR이지만 전체적인 성격은 단발 돌격소총에 가깝다. 20발의 준수한 장탄수와 적당한 데미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근중거리에서 난사하며 사용하면 괜찮은 성능을 발휘한다. 다만 중장거리에서는 DMR 특유의 탄속과 탄낙이 그대로 드러나기에 잘 안 쓰이는 편. 소음기를 장착하면 사용하는 본인도 잘 듣지 못할 정도로 조용해진다!
- MK20 SSR - $77,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10발
DMR 중에서는 사실상 유일하게 헤드샷으로 한방에 죽일 수 있다. 굳이 사실상이라는 단어를 넣은 이유는 후술. 헤드샷 한방이라는 이점과 낮은 가격대로 인해 초보들이 이걸 들고 근거리나 원거리나 계속 시비거는 무기로 낙인찍혔다. 사실 헤드샷이라는 이점만 빼면 전부 못 써먹을 성능인데, 10발이라는 장탄수에 탄창 개조도 없으며 DMR 특유의 느려터진 탄속과 깊은 탄낙에 조준 속도는 바닥을 친다. 근거리에서는 장탄수와 조준속도가 발목을 잡으며 중거리에서는 윈체스터나 후술할 M110에 비해 특별한 점이 없다시피 하고, 장거리에서는 탄속과 탄낙으로 인해 이동하는 적을 상대로는 쏴볼 엄두도 내기 힘들다.
- Model 1887[28] - $88,5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8발[약실장전불가]
근중거리 최강 저격총 8발이라는 장탄수에 높은 연사속도를 가지고도 빠른 조준 속도에 놀라운 탄속과 탄낙을 가진 장점만 모아담은 듯한 무기이다. 고인물 중에는 후술할 인터벤션보다 이쪽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은 듯. 다른 저격소총이 그렇듯 헤드샷 원탭이다. 다만 기계식 조준기를 사용하기에 조준경을 장착하기 위해 이걸 들고 근접전을 뛰며 레벨업을 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단점은 딱히 없지만 재장전 시 한 발씩 장전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손이 바빠지는 것은 흠.[30] 근중거리 특화 저격총인 만큼 ACOG와 잘 맞는다. 저격 조준경과 Vudu의 경우 영점이 흐트러져 있으므로 비추천. ACOG 역시 눈에 안 띄는 정도로 미세하게 우탄이 나므로 참고.
- M110 SASS - $20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20발
특이하게도 전용 소음기인 Legion Suppressor가 있으며, 소음 효과와 함께 탄속 페널티 없이 탄낙 감소 효과를 더해준다! 근거리에서도 쓸 만하다.
- AWM - $30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5발
가장 많은 사람이 애용하는 저격총.당연히 인터벤션 사기 전까지 유일한 저격총이므로..
- Intervention - $1,00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5발
스나이퍼 결전병기.
현재 저격소총 1티어. 몸샷 기준 체력의 90%가 사라지며, 탄속과 탄낙 모두 저격소총 중 1위이다. 다른 저격소총을 쓰다 이 친구를 들면 레일건을 쓰는 기분.[31]
- Barrett 50C - $2,50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10발
트로이의 목마.
말 그대로다. 이건 그냥 DMR이다. 본래 대차량 및 장거리 저격이 목적인 무기인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탄속과 탄낙 모두 다른 DMR과 비슷하기는커녕 더 심각해 보일 정도로 쓰레기 같은 성능을 달고 나왔다. 그렇다고 차량 상대로 쓸만한 건 더더욱 아니다.[32] 이런 밸런스를 가졌음에도 데미지도 인터벤션보다 극소하게 높은 게 전부. 만약 당신이 게임이 지루해지고, 실력이 있으며 굉장히 정신 나간 난이도의 저격을 즐겨보고 싶다면 사도 좋다.후회는 서비스대략 500미터 쯤부터는 대상을 조준경 바깥에 두고 거리를 잡아야 한다!
- M1 Garand - WW2 게임패스 (499 Robux)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8발[33]
말만 DMR이지 돌격소총이다.
높은 순간 화력을 지닌 반자동 소총. M14 EBR의 상위호환 아닌 상위호환이다. 높은 발사속도를 활용하여손가락을 담보로근거리에서 8발의 납탄을 선물할 수 있다. 장전속도 역시 놀라울 정도로 빠른 편. 개조가 불가능한 만큼 조준선이 조금 답답하다. 실력이 된다면 장거리에서도 활용 가능. 다만 장탄수와 개조 면에서는 M14가 더 나은 편
3.1.1.4. 산탄총
가장 운용 난이도가 높다. 사실상 근거리 교전이 강제되므로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 실력을 쌓고 사용해 보자.
- M870 - $24,5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8발
매우 평범한 펌프액션 샷건이다. 펌프액션이라 연사력이 낮지만 산탄총 중에서 원거리 성능이 가장 준수한 편.
- SPAS-12 - $7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5발
근거리에서 빛을 발하는 무기. 반자동 샷건으로 장탄수가 낮지만 빠르게 갈기고 빠지는데 제격이다. 재장전 시 총기를 오른쪽 어깨에 걸치는 방식으로 장전한다. 또한 즉응탄[35] 장전이 구현되어 있다.
- Origin-12 - $50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10발
탄창식 반자동 산탄총
SPAS-12의 상위호환이다.
- Pancor Jackhammer - 프로토타입 게임패스 (499 Robux)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10발
얘는 심지어 풀오토다.
다만 샷건이라는 한계로 사놓고 방치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3.1.2. 보조무기
말 그대로 재장전할 틈도 없을 정도로 급할 때 꺼내쓰는 발악용 무기.
항상 권총으로 바꾸는게 재장전보다 빠르다는 것을 명심하자.
항상 권총으로 바꾸는게 재장전보다 빠르다는 것을 명심하자.
- X16 - 기본 지급 무장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17발[탄창개조]
기본으로 주어지는 권총이자 유일한(...) 정상적인 소구경 자동권총. 성능은 기관단총을 단발로 쓰는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다.
- .44 Magnum - $125,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6발[약실장전불가]
조준사격 시 영점이 왼쪽으로 크게 흐트러진다. 지향 사격을 강요하는 괴상한 무기. 몸샷 2탭에 헤드 원탭이다. - Desert Eagle - Desert Eagle 게임패스 (199 Robux)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7발
리볼버의 상위호환 내지는 라이벌 쯤 되는 무기이다. 똑같이 몸샷 2탭에 헤드 원탭. 이 친구의 경우 영점이 흐트러지는 문제는 없지만 권총 특유의 꽉 막힌 가늠좌로 인해 지향 사격으로 쓰는 쪽이 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쏘는 순간에만 이동하지 않고 가만히 멈추면 탄퍼짐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지향사격에서도 쓸 만하다.
- M1911 -가격 추가 예정
(이미지 추가 예정)
(내용 추가 예정)
3.1.3. 발사기
무유도 대전차 로켓 하나와 각각 대공과 대전차 유도 미사일 발사기가 하나씩 존재한다. 유도 미사일 발사기는 목표를 락온하지 않으면 발사할 수 없으며, 용도에 맞는[38] 목표에만 락온할 수 있다.
* RPG-7 - $12,5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1발
알라의 요술봉
가장 많이 쓰이고 그만큼 검증된 무기. 직격시 즉사한다. 대인과 대차량 용도 모두 적합하다. 너프를 통해 재장전이 느려지고 더 이상 들고 있는 상태에서 슬라이딩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다른 발사기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한 가격 때문에 초반부터 사용해 볼 수 있다. 문제는 초보 유저들이 이것만 들고 근거리에서나 원거리에서나 로켓 스패밍을 한다는 것. 팀원에게나 상대팀에게나 예의는 아니다. 특히 근거리에서는 직격 시 즉사라는 점 때문에 밸런스가 크게 무너진다. [39]
* RPG-7 - $12,5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1발
알라의 요술봉
가장 많이 쓰이고 그만큼 검증된 무기. 직격시 즉사한다. 대인과 대차량 용도 모두 적합하다. 너프를 통해 재장전이 느려지고 더 이상 들고 있는 상태에서 슬라이딩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다른 발사기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한 가격 때문에 초반부터 사용해 볼 수 있다. 문제는 초보 유저들이 이것만 들고 근거리에서나 원거리에서나 로켓 스패밍을 한다는 것. 팀원에게나 상대팀에게나 예의는 아니다. 특히 근거리에서는 직격 시 즉사라는 점 때문에 밸런스가 크게 무너진다. [39]
- Stinger - $25,0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1발
신호음이 9회 울릴 때 락온된다.
헬리콥터 상대로만 사용할 수 있는 대공미사일이므로 유의.
- Javelin - $43,500
(이미지 추가 예정)
장탄수: 1발
신호음이 12회 울릴 때 락온된다.
지상 차량 상대로만 사용할 수 있는 대전차미사일이므로 유의.
너무 긴 락온시간과 그에 비해 애매한 데미지로 인해 사용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대부분 구매 후 한번 써보자마자 창고행.장갑차 타고 날아다니는 핵유저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정신 나간 유도성능을 보면 왜 락온하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는지 이해가 된다.
3.1.4. 근접무기
한대만 맞아도 죽는다.
- Knife - 기본 지급 무장
(이미지 추가 예정)
말 그대로 맞으면 죽는 나이프다. 이거 하나만 들고 MVP를 찍는 고수(...)가 드물게 존재한다. 판정이 조금 애매한 것은 물론이고 총들고 싸우는 게임이기에 활용 난이도는 극악 중 극악이다. 그나마 한방에 죽일 수 있기에 쓸만하기는 하다.
3.1.5. 기능성 무기
추가적인 장비...이지만 현재까지는 수류탄이 전부이다.
- Frag Grenade - $100,000
(이미지 추가 예정)
지연신관 5초.
개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일정 시간의 쿨다운이 존재한다. 근처에 숨은 적에게 위협을 줘 몸을 내밀게 하거나 돌격하는 상대를 견제하는 용도로 쓰인다. 데미지는 RPG 직격 수준 까지는 아니지만 즉사시킬 수 있으며 강력한 편. 다만 원하는 곳에 잘 던지는 게 힘들고 거리에 따른 데미지 감소가 많이 크다. 5초 안에 던지지 않으면 자폭한다.[40]
활용도는 낮으면서 RPG-7 8개 수준의 가격을 자랑한다.
3.1.6. 기타(삭제됨)
게임패스로 야간투시경이 있지만... 애초에 이 게임에는 밤이라는 개념이 없다. 상점에서도 게임패스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 지금은 메인 화면 UI가 새로 업데이트되면서 아예 사라졌다.
3.1.7. 커스터마이징
모든 무기는 레벨업[41]을 통해 다양한 부착물을 해금하고 장착하여 총기의 성능을 개선하거나 다양한 스킨을 적용할 수 있다. 각 총기마다 부착할 수 있는 부착물의 종류가 다르며, WWII 게임패스 무기나 일부 무기[42]는 부착물을 아예 이용할 수 없으므로 주의. 플레이어의 레벨과는 별개이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화면에서 우상단에 해당총기의 킬 수와 헤드샷 킬 수가 표시되어 있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화면에서 우상단에 해당총기의 킬 수와 헤드샷 킬 수가 표시되어 있다.
3.2. 차량 및 항공기
모든 운송수단은 베이스 내에 기본적으로 스폰되어 있으며, 일정 시간 사용되지 않거나 파괴될 경우 자동으로 리젠된다.
체력은 RPG 직격 기준으로 한다.
모든 차량은 파괴될 때 주변에 폭발 데지미를 입힌다. 범위는 좁으나 웬만하면 즉사이므로 참고. 아군이 헬기타고추락착륙했는데 헬기에 피가 아직 남아있다면 터뜨려주자.[43] 또는 이를 활용하여 차량에 엄폐한 적을 상대할 때 그냥 차량과 함께 날려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체력은 RPG 직격 기준으로 한다.
모든 차량은 파괴될 때 주변에 폭발 데지미를 입힌다. 범위는 좁으나 웬만하면 즉사이므로 참고. 아군이 헬기타고
- 황무지 버기
2인용 기동 차량.가장 빠른 지상 이동수단. 험비와 BTR보다 기동성이 좋다. 뒷자리에 추가 좌석이 하나 더 있기에 남아있다면 써먹자. RPG와 재블린 모두 한 발이면 터진다.[44]
- 험비
무장 병력 수송 차량. 단단하고 빠르다. 전방에 사수 보호용 장갑판이 달린 .50 구경 기관총 터렛이 존재한다. 측면이나 후면은 그대로 노출되므로 주의. RPG 두 발에 터진다.
- BTR
사실상 전차. 2대밖에 생성되지 않는 희귀 차량. 그러니 생성됐다고 좋아라하며 무식하게 집어타고 어거지로 나가지 말고, 고수 유저에게 넘겨주자. 사실상 BTR의 유무가 승패를 좌우하는 강력한 화력 지원 차량이다. 추가로, 보병을 죽인다고 아까운 고폭탄을 낭비하지 말고 부무장인 기관총으로 죽이거나 다른 이들에게 잡아달라고 부탁하자. 이 게임에서 BTR을 탄 유저는 일단 상대팀의 탑승 장비를 최우선으로 노려야 한다. RPG 3발[45]에 파괴되므로 무리하게 돌격할 생각은 접어두자. 지형지물을 활용해 BTR에 게릴라전을 펼치며 RPG를 박아주면 쉽게 공략할 수 있다. BTR의 기관포는 아래쪽을 조준하는 데 지장이 있으므로 차량이 어떻게 기울었는지를 잘 살펴보자.[46]
- 리틀버드
병력 수송용 헬기. 작지만 빠르다. 맵 구조물에 스치는 순간 터져죽는다. 그냥 수송용으로 쓰고 적당히 어디 던져두자. 딱히 챙겨봐야 의미 없다.[47] RPG 한 발에 터진다. 스팅어는 대부분 두 발에 터진다. 다만 조종사가 직격하면 즉사.
- 블랙호크
화력 지원용 헬기. 양쪽에 달린 기관총으로 공중에서 지상을 견제해 주는 것이 좋다. 언제부턴가 터렛이 작동하지 않았지만, 업데이트로 다시 작동하게 되었다. 혼자 플라스틱 장남감 같았던 외관이 새롭게 리모델링된 건 덤. 기지당 1대만 생성된다. 상당히 많은 사람이 탈 수 있기에 수송용으로 써도 좋다. 그러나 거대한 동체와 느린 속도와 기동성 때문에 적들에게 자주 노려진다.괜히 특수부대 영화 한번 찍어보겠다고 타고 다니다가 영화 제목이 블랙 호크 다운이 되는 수가 있으니 신중히 활용하자.[48] RPG와 스팅어 모두 두 발에 터진다
4. 게임 팁
- 기본 플레이
기본적인 FPS 게임의 조작 방식과 같다. 하지만 Warfare Tycoon과 같이[49] 총들마다 다른 탄낙이 존재하기 때문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게임 도중 팀 변경이 가능하다. 물론 밸런스를 위해 상대 팀에 인원이 몰리면 더 이상 이동할 수 없게 된다. 상대 팀에 고인물이 있어 그쪽으로 몰리거나 팀이 답이 없다고 느껴 단체로 탈출하는 일이 빈번해서 좋은 기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 게임패스
특별한 무기들을 해금해 주거나 유저들에게 좀 더 재밌는 플레이를 제공해 주는 게임패스들이 있다. 게임패스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MCX Spear - 299 Robux
구매 시 MCX Spear가 제공된다. 흉악한 성능에 가격까지 무난하기에 가장 추천. - Desert Eagle - 199 Robux
구매 시 데저트 이글이 제공된다. 리볼버와 비슷한 데미지에 한 발 더 많은 장탄수를 가지고 있다. - Prototype Guns Pack - 499 Robux
구매 시 G11, SCAR HAMR, Pancor Jackhammer가 제공된다. 외형과 성능 모두 호불호가 있을 수 있기에 유의. - WWII Guns Pack - 499 Robux
구매 시 M1 Garand, StG44, PPSh-41이 제공된다. 셋 모두 부족한 점 없는 높은 성능을 자랑하지만, 개조가 불가능하기에 총구 화염이나 기계식 조준경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 VIP Status - 399 Robux
구매 즉시 1회에 한해 50만 달러가 제공되며, 유저에게 VIP 챗 태그, 맵 투표 시 5표라는 압도적인 특권을 얻게 된다. - Double Cash - 499 Robux
말 그대로 달러의 획득량이 두 배 증가한다.
- 저격 플레이
모든 맵에는 높은 건물 또는 탑 등이 존재하므로 헬리콥터를 타고 올라가면 된다. 하지만 정확히 착지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므로 이것도 연습하면 좋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코프를 보며 사격하면 멀리있는 적도 사살하기 쉬워진다. 헤드샷을 맞추면 한번에 사살할 수 있으니 잘 조준해 보자.
초기 저격총은 R700을 추천한다. 가장 저렴하며, 저격수 스코프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으므로 업그레이드할 필요 없다. 다만 중거리 위주의 플레이를 즐긴다면 레벨업으로 ACOG나 Voodoo를 해금해서 장착하고 사용하자. 이 다음으로는 당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바뀔 수도 있다. 근중거리에서 빠르게 저격하고 움직이는 스타일이라면 윈체스터를, 평범하게 장거리 저격을 선호한다면 AWM을 추천한다. 시간이나 지갑만 받쳐준다면 100만 달러를 모아 인터벤션을 사도 좋다. 탄낙과 탄속, 데미지까지 압도적인 사기템. 다만 바렛을 구매할 생각이라면 접어두자. 탄도가 지정사수소총 수준이라서 바렛 특유의 묵직한 줌속에 비해 탄낙이 경멸스러울 정도로[50] 심하다. 차라리 50만을 더 벌어서 MCX 버투스를 사는 것을 추천. 인터벤션을 얻은 후에는 윈체스터와 함께 가장 자주 쓰게 될 것이다.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이 Warfare Tycoon과 유사하므로 플레이 팁 문서를 참고하면 좋다. 다만, 원본과 달라진 점도 많으므로 주의.
5. 맵 목록
맵은 6개가 존재하며, 이 중 4개는 팀 데스매치이고, 나머지 2개는 거점점령이다.
5.1. 팀 데스매치 맵
5.1.1. Construction (건설)
실내전 위주의 공성전같은 느낌의 맵.
이름 그대로 건설 현장을 무대로 하는 맵이다. 맵 전체가 눈으로 뒤덮힌 겨울 테마이며, 붉은색 철근과 나무판자 등으로 만들어진 3~4층 규모의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양쪽에 각각 1개와 2개의 크레인이 존재한다. 가장 높은 층인 4층은 지상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반드시 헬기를 이용해야만 도달할 수 있다. 이곳을 차지하는 순간 상대 팀 베이스가 한눈에 보이는 스폰킬 명소로 변하기 때문에 가장 경쟁이 심하게 일어나는 곳 중 하나.
다른 저격 명소인 크레인의 경우에는 매치 당 많아도 1~2명 정도가 머무는 정도이다.[51] 역시 사다리 같은 구조물이 없어 헬기 필수. 이 외에도 건물 3층에서 각 베이스 방향 옥상이 1층 중앙을 둘러싸고 있어 집중 공격에 매우 유리하며, 지상과 연결되어 있어 변칙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만큼 이곳을 차지하기 위한 교전도 매우 활발하게 일어난다. [팁]
다른 저격 명소인 크레인의 경우에는 매치 당 많아도 1~2명 정도가 머무는 정도이다.[51] 역시 사다리 같은 구조물이 없어 헬기 필수. 이 외에도 건물 3층에서 각 베이스 방향 옥상이 1층 중앙을 둘러싸고 있어 집중 공격에 매우 유리하며, 지상과 연결되어 있어 변칙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만큼 이곳을 차지하기 위한 교전도 매우 활발하게 일어난다. [팁]
5.1.2. Sand Storm (모래 폭풍)
맵 중앙의 발전소 또는 정유 시설로 추정되는 대형 건물을 중심으로 여러 집들이 모인 마을과 그 주변을 둘러싼 넓은 사막지대로 이루어진 맵이다. 맵 이름처럼 모래폭풍으로 인해 300m 거리부터는 시야가 많이 흐려진다. 이로 인해 체감되는 거리가 좀 멀게 느껴질 수 있다. 맵 중앙의 확보 여부가 라운드 승패 여부를 거의 결정지을 정도로 가장 중요한 맵이다. 높은 구조물과 그 주변으로 펼쳐진 여러 엄폐물 덕분에 방어에 굉장히 유리하기 때문. 다만 그만큼 위험하기도 한데, 높은 위치는 분명히 유리하지만, 엄폐물이 중심부에 있는 굴뚝를 제외하면 거의 전무해서 가만히 있으면 금방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탄막 세례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엔 피탄봄도 없으니 조심하자. 중앙의 구조는 복잡해 보이면서도 간단한데, 중앙에 위치한 시설의 경우 크게 4가지 층으로 나눌 수 있으며, 주변 건물[53]들은 대부분 1층짜리이고, 일부의 경우 옥상으로 갈 수 있는 계단이 존재한다. 그 외에도 엄폐하기 좋은 컨테이너 더미 등 여러모로 시가전을 제대로 즐겨볼 수 있는 구조. 추가로 중앙 시설에서 높게 치솟은 굴뚝 위로 헬기를 이용해서 올라가 볼 수 있다. 높은 위치에 엄폐물 없이 좁은 바닥만 있기에 저격을 하기에도, 역으로 당하기에도 최적이므로, 그냥 중앙 탈환할 때 기습하는 용도로 잠깐 머물다 빨리 내려가는 것을 추천한다.[팁]
5.1.3. Facility (시설)
어느 팀이 되느냐에 따라 플레이 방식이 결정되는 독특한 맵. 팀빨
테스크 포스 팀의 경우 공격, 용병 팀의 경우 방어 위주의 플레이를 지향한다. 기본적으로 넓은 편에 속하며, 전체적으로 건조한 기후의 초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앙에 높은 언덕 지형으로 둘러진 기지가 주요 포인트이다. 추가로 테스크 포스 베이스 기준 바로 왼쪽에 저격 스팟인 타워가 하나 존재한다.[55]
먼저 중앙 기지를 보면 굉장히 엽기적인 구조가 아닐 수 없다. 용병 팀 베이스에서 보면 건물 외벽과 지붕이 마지노선처럼 정면에서 반겨주며, 베이스와 중앙 기지 사이에는 옆에 하나 있는 건물을 제외하면 엄폐물이 사실상 없다. 테스크 포스 팀 베이스 입장에서도 좋다고 볼 순 없는데, 엄폐물의 부재는 동일하고 중앙 건물에 도달하려면 사실상 절벽을 올라서 가야 한다. 따라서 헬기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맵. 각 베이스 방향으로 벼랑 끝자락에 벙커가 하나씩 존재한다.[56] 시설 내부에는 양쪽 바깥으로 연결되는 통로 두 곳과 그 중앙에 잔뜩 쌓여 있는 컨테이너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곳에서 로프를 타고 올라가면 헬리패드와 건물 입구가 있다. [57] 이 외에도 중앙에 건물과 이어지는 컨테이너 창고나 환풍구 등 다양한 경로들이 존재하므로 적극 활용해 보자. 특히 용병 팀이 되었다면 이것들을 활용해 전세 역전을 노려볼 수 있다. 고지대라는 이점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유저가 옥상에서 전투를 벌인다. 이는 실내가 거의 항상 비어있다는 의미이므로 실내를 헤집고 다니며 옥상에 보이는 적들을 빠르게 처리하는 게릴라 전술이 가능하다. 시설 내부 구조를 어느 정도 외웠다면 정말 빠르게 주변 정리를 할 수 있으므로 추천.
맵 곳곳에 관목들이 있는데, 여기 숨어서 저격을 해볼 수도 있다.평소에 길리슈트를 사둔 게 있다면 이런 곳에 써 보자. 진짜 눈치 못 챈다(!).[58]
먼저 중앙 기지를 보면 굉장히 엽기적인 구조가 아닐 수 없다. 용병 팀 베이스에서 보면 건물 외벽과 지붕이 마지노선처럼 정면에서 반겨주며, 베이스와 중앙 기지 사이에는 옆에 하나 있는 건물을 제외하면 엄폐물이 사실상 없다. 테스크 포스 팀 베이스 입장에서도 좋다고 볼 순 없는데, 엄폐물의 부재는 동일하고 중앙 건물에 도달하려면 사실상 절벽을 올라서 가야 한다. 따라서 헬기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맵. 각 베이스 방향으로 벼랑 끝자락에 벙커가 하나씩 존재한다.[56] 시설 내부에는 양쪽 바깥으로 연결되는 통로 두 곳과 그 중앙에 잔뜩 쌓여 있는 컨테이너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곳에서 로프를 타고 올라가면 헬리패드와 건물 입구가 있다. [57] 이 외에도 중앙에 건물과 이어지는 컨테이너 창고나 환풍구 등 다양한 경로들이 존재하므로 적극 활용해 보자. 특히 용병 팀이 되었다면 이것들을 활용해 전세 역전을 노려볼 수 있다. 고지대라는 이점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유저가 옥상에서 전투를 벌인다. 이는 실내가 거의 항상 비어있다는 의미이므로 실내를 헤집고 다니며 옥상에 보이는 적들을 빠르게 처리하는 게릴라 전술이 가능하다. 시설 내부 구조를 어느 정도 외웠다면 정말 빠르게 주변 정리를 할 수 있으므로 추천.
맵 곳곳에 관목들이 있는데, 여기 숨어서 저격을 해볼 수도 있다.
5.1.4. Warehouse (창고)
두 개의 큰 창고와 양 옆의 작은 창고로 이루어진 대형 맵. 맵 중앙이 뚫려 있고, 그 자리에 일직선으로 대형 창고 두 채가 존재한다. 두 창고가 만나는 중앙을 기준으로 양옆에 작은 창고가 존재하며, 모든 창고의 옥상은 헬기로만 올라갈 수 있다. 중앙 창고 내부 구조는 가운데 통로를 중심으로 양옆에 작은 방이 하나씩 존재하며, 그 위로 2층 역할을 하는 좁은 길이 이어진다. 각 창고의 2층은 유리로 된 다리로 이어져 있으며, 각 베이스 방향으로 설치된 창을 통해 저격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양쪽 벽면에도 입구가 있어 드나들 수 있는 구조이다. 창고 외에도 곳곳에 사다리로 올라갈 수 있는 송신탑이나 엄폐물로 쓸만한 건물 등 다양한 구조물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넓이에 비해 중근거리 교전이 많이 일어난다. 다른 맵들에 비하면 가장 밸런스가 잡혀있는 맵 중 하나. 베이스 바로 주변까지 구조물들이 있어 스폰킬에 대응하기 쉬운 편이다.[팁]
5.2. 거점 점령 맵
5.2.1. City (도시)
시가전의 탈을 쓴 야전
이름 그대로 도시를 배경으로 한 점령전 맵이다. 게임 내에서 가장 넓은 규모를 자랑하며[60]다양한 고층 건물들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저격 플레이가 굉장히 활발한 맵이기도 하다. 물론 맵의 규모 때문에 디테일이나 실내 구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흠이다. 말 그대로 건물들과 도로가 전부이다. 때문에 간단하고 작은 엄폐물을 제외하고는 도로가 시원하게 뚫려 있어서 좋게 말하면 기습이 적고, 나쁘게 말하면 노출 위험이 크다. 그나마 일부 건물들 사이에 드나들 수 있는 틈이 있어서 이를 활용해 게릴라전을 시도해 볼 수 있다. 중앙 거점은 C[61]로, 양옆으로 A와 B가 존재한다. C와 A 사이는 도로가 이어져 있어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지만, B는 연결된 도로가 없고, 고저차가 높아 절벽처럼 막혀있다. 심지어 그 자리에 계단 대신 건물 하나가 댐처럼 막고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B로 이동할 때에는 베이스에서 출발할 때 이어지는 길이 유일한 수단이다.
5.2.2. Dock (부두)
근거리 교전 위주의 점령전 맵
각각 베이스가 있는 부둣가와 그 사이에 정박한 컨테이너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팀의 베이스 주변으로 컨테이너 더미나 건물들이 존재하며, 각팀의 베이스 바로 앞에 거점이 존재한다. 거점은 이 두 곳이 전부이며, 거점 사이에는 컨테이너들이 벽을 이루어 길을 형성하고 있고, 각 컨테이너 사이에 생긴 틈을 이용해서 기습 공격을 시도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때문에 근거리 교전이 주를 이룬다. 의외로 거점보다도 컨테이너선의 함교를 두고 교전이 활발한데, 거점을 바로 앞에 두고 있어 거점 방어에 유리하고, 베이스 중 한 곳이 이곳과 매우 가까워 스폰킬을 찍어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유저들이 거점을 안 먹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62] 거점 수비도 적극적으로 해주어야 한다. 만약 팀원들이 전부 놀고 있거나 저격에 정신이 팔려서 거점이 비어있는 상황이라면. 자신이라도 빨리 거점을 수비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이 좋다.
여담으로 거점을 탈환하려는데 게이지에 변화가 없다면 컨테이너 사이 틈이나 바닥에 눕혀져 있는 금속 파이프 안에 적이 숨어있을 확률이 100%이므로 기습당하기 전에 빨리 찾아서 처리하자.
6. 여담
상술한 대로 핵유저들이 심심하면 나타난다. 종류도 날아다니는 것부터 에임봇, ESP 등 다양하지만 보통 앞의 세 가지가 제일 많은 편이다. 다만 이곳에서의 핵유저들은 사실상 동네북 취급이다. 조금만(?) 실력이 있어도 충분히 잡아볼 수 있을 정도로 대다수의 핵유저들을 보면 실력이 형편없다. 대표적으로 날라다니는 경우는 그냥 평범한 저격총이나 윈체스터로 잠깐 멈출 때나 빈틈을 노려서 헤드샷을 날려주면 쉽게 잡을 수 있다. 심지어는 실력으로 에임봇을 잡는(!) 고인물 유저들도 존재한다. 이렇게 여러 번 죽다 보면 어느 순간 나가버린다. 아쉬워하는 고인물들은 덤. 핵유저들은 결국 돈낭비만 한 거다. 현재는 안티치트 도입으로 절반 이상 줄어든 상황. 또한 공식 디스코드 커뮤니티에서 이러한 유저들을 제보할 수 있다.[63] 이 게임의 모더레이터들은 활동적이고 친절하므로 편하게 맡겨두자. 빠르면 올리자마자 바로 처리해 주며, 길어도 보통 몇 시간 내로 처리해 준다.
리틀버드나 블랙호크 같은 비행수단의 물리엔진이 굉장히 불안정하다. 자리가 없다고 헬기 안에 서있는 채로 이륙하는 순간 빛의 속도로 공중분해 되므로 억지로 과적하다가 단체로 폭사하지 말고 다음 헬기가 리젠될 때까지 기다리자.
예전에는 장비를 터뜨려 팀길을 할 수 있었다. 기지 내 아군 차량에 데미지를 줄 수 없도록 패치가 진행되며 옛말이 되었다. [64]
베이스에서 스폰하면 바로 옆 천막 아래 놓여진 테이블이 있는데, 여기서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는 사진들을 보면 위의 시설(Facility) 맵의 풀 사이즈 버전임을 예상해 볼 수 있다! 이곳의 시설 맵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시설의 사진과, 마치 중동의 아랍식 건물을 연상시키는 사암 건물들로 이루어진 마을, 댐 등의 사진이 놓여 있고, 제일 안쪽에 맵의 풀 사이즈가 대략적으로 담긴 사진이 놓여 있다. 사진속 장소들이 추후 맵으로 추가될지는 불명.
사운드 플레이가 가능하다. 건설 맵의 중앙 일대, 기지 맵의 건물 내부 및 주변, 모래 폭풍 맵의 중앙 일대, 부두 맵의 대부분 등 근거리에서 최대한 빠르게 반응해야 하는 장소에서는 발소리와 총성에 집중하자. 근처에 아군이 없는데도 주변에서 가까워지는 발소리가 들리면 기습을 준비하자. 여기서 나도 크게 뛰어다니는 등 소리를 내면 상대방도 인지할 수 있으니 최대한 움직임을 줄이는 것이 좋다. 움직일 때는 앉은 채로 움직이거나 걸을 때 조준을 유지하고 있으면 발소리가 극도로 작아지므로 참고. 기울인 상태에서는 자신의 발소리가 측면에서 들리니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대부분의 맵이에서 실내가 구현되어 있는 경우는 시설 맵을 제외하면 사실상 없다. 실내전이 사실상 부재하기에 아쉬운 부분.
[1] 이러한 인기 탓인지 운영자와 개발자들도 모두 이 파생 게임의 개발에만 집중하고 있어서 공식 디스코드의 업데이트 알림은 죄다 그라운드 워 관련 소식뿐이다...[2] 다만 200킬이 달성되기 전에 시간 제한이 먼저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3] 아일랜드(조타실) 앞 부분[탄창개조] 레벨업을 통해 탄창을 해금하여 장탄수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5] 다만, 단축된 총열을 가진 MAR과 비슷한 성격의 외형이다. 실제로 탄속도 M4A1에 비해 조금 느린 편.[6] 이마저도 악세서리로 잡힌다.[탄창개조] [8] 여담으로 이 부분은 고증 오류인데, 실제로는 소음기를 제거하고 별도의 총구 파츠를 장착할 수 있지만, 여러 매체에서의 표현 등으로 인해 허니 뱃저의 소음기를 일체형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개조가 불가능한 것은 확실한 고증 오류.[탄창개조] [10] 다만 에임이 좋지 않거나 수평반동으로 인해 딜로스가 크다.[11] 근거리부터 장거리까지 강력하게 커버할 수 있는 만큼, 적당한 배율에 적은 감도 변화를 가진 ACOG와 상당히 어울린다. 성능을 최대한 뽑고 싶다면 추천.[12] 게임 내 모델링은 Lancer Systems사의 L7AWM 20발들이 탄창을 장착한 13인치 모델로 보인다.[13] 이는 상술한 MCX 버투스와 공유하는 장점이기도 하다.[14] 다행히 상술한 MCX 버투스가 스피어 수준의 높은 밸런스를 가지고 있기에 무과금이 압도적으로 불리해지는 일은 없다. 다만 이쪽은 조기에 해금하려면 상당한 양의 로벅스를 지불해야 하므로...[15] 현재 인게임에서 가장 많은 장탄수를 가진 총기이다.[16] 탄창 개조는 논외로 한다.[17] 물론 그렇다고 총이 압도적으로 사기인 것은 아니며 높은 수준의 실력이 뒷바침된 예시이다.[18] 밸런스 때문인지, 거의 단발로 느껴지는 실제 G11의 2200RPM 보다는 조금 느리다. 그래도 미친 듯이 빠른 건 마찬가지.[19] 다만 무파츠일 때 장착되는 전용 스코프나 다른 고배율을 장착하면 수평 반동이 조금 체감된다.[20] 헤드샷이 아니여도 2~3번 클릭하면 적이 순식간에 삭제당한다![21] 이 때문에 수평반동을 잡을 수단이 없다. 보정기로 수직 반동이라도 잡아서 간섭을 줄이는 것을 추천[22] 완전히 적응하면 3점사가 연사처럼 나가는 괴이한 장면이 연출된다![23] 2026년 2월 초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된 이벤트로, Medal을 다운로드하고 로블록스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자신의 그라운드 워 플레이 장면을 해당 프로그램으로 녹화한 뒤, 클립으로 업로드하면 게임 내에서 5만 달러와 MCW를 증정한다. 26년 7월 말 기준 아직 이벤트는 유효하다.[24] 현실에서 G11은 연사 기능이 있다. 다만 다소 느린 편인 460rpm.[25] 굳이 표현하자면 우지 정도.[탄창개조] [27] 조금 심각한(?) 경우, 고인물이 이 친구 하나만 들고 슬라이딩으로 날아다니면서 근거리에서 퀵스코프로 킬을 쓸어다니는 사람도 있다.[28] 총기의 명칭이 다른 것은 고증 오류로 보인다. M1887은 레버액션 샷건이다. 전체적인 외형은 M1894에 가깝지만, 레버와 개머리판 형상이 1887과 얼핏 비슷하다. 하지만 M1894의 애프터마켓 부품이 총기 시장에 넘치고도 남는다는 점, 그리고 대중매체에서도 워낙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점을 고려하면 그냥 커스텀 총기일 가능성이 높다.[약실장전불가] [30] 죽을 위기인데 탄이 바닥났다면 1~2발 장전했을 때 R을 한던 더 눌러주면 장전을 중단하고 바로 쏠 수 있으므로 참고. 이는 산탄총 항목에서 소개할 M870과 SPAS-12에서도 가능하다.[31] 그래도 낙차는 고려해야 한다. 그럴 일은 많지 않겠지만1000미터 기준 스나이퍼 스코프 중앙 빨간 십자선 최하단 또는 그보다 살짝 아래에 맞추면 된다. 4~600미터는 십자선 아래쪽 중간에서 주변 지형지물에 측정용으로 한발씩 쏘면서 적응하는 방식을 추천.[32] 심지어 무게 고증인 건지 예전에는 이동속도 감소와 슬라이딩 불가 페널티까지 있었다. 2026년 4월 하반기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는 개발자들이 밸런스 문제를 인지하고 이동속도 증가 및 슬라이딩이 가능하도록 수정하였다. 하지만 아직도 Warfare Tycoon에서는 이동속도 감소와 슬라이딩 불가 패널티가 그대로다. 이런 건 고치면서 왜 탄도는 그대로 두는 걸까[33] 이상하게도 약실 추가 장전이 가능하다..[약실장전불가] [35] 장전된 탄약을 모두 소모했을 때, 삽입구가 아닌 탄피 배출구를 통해 약실에 직접적으로 한 발을 먼저 장전하여 빠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전술이다.[탄창개조] [약실장전불가] [38] 대공은 공중 장비만, 대전차는 지상 장비에만 락온된다.[39] 너프를 시키거나 가격을 크게 인상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40] 물론 동귀어진도 가능하다.[41] 50레벨이 만렙이다.[42] 725, 리볼버, 데저트이글 등[43] 단체 폭사를 막을뿐더러 리젠까지 할 수 있으므로[44] RPG와 재블린의 데미지는 거의 동일하다.[45] 원래 2발에 파괴되었으나, 현재는 패치를 통해 버프를 먹었다.[46] 2번 정도 맞추면 절반 정도는 생명에 위협을 느끼고 내려서 총을 들기 때문에 주의.[47] 간혹 탈인간급 유저들끼리 손잡고 건쉽처럼 운용하는 기행을 벌이기도 한다. 스팅어로 락온하려던 헬기에서 갑자기 날아온 탄에 헤드샷 맞고 로비로 직행한다. 그걸 따라 해 보려다 불쌍하게 추락하는 초보들은 덤[48] 저것도 운이 좋은 경우고, 터지기 전에 탈출하지 못하거나 바로 옆에서 터지면 스플래쉬 데미지로 즉사한다(...).[49] 심지어 원작과도 탄낙이 서로 다르다..[50] 무려 인터벤션으로 스나이퍼 스코프 기준 빨간 조준선 최하단으로 조준하고 쏘면 명중할 수 있던 1000미터 거리를 바렛은 일단 조준경 밖에 대고 쏴보면서 계산해야 한다.[51] 전체적으로 엄폐할 공간이 매우 적은 구조에다가 사방이 뚫려 있어 다수에게 어그로 끌리기 좋은 위치이므로 잠깐 머물다가 바로 뛰어내려 이동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팁] 만약에 이 맵에서 플레이 도중 스폰킬에 질렸다면, 베이스에 주차된 BTR 위에 올라가서 담을 넘은 뒤, 베이스 바로 주변에 위치한 둔턱이나 언덕에서 저격으로 응징하자. 스폰 보호구역이라 상대방은 접근 시도조차도 못하므로, 적절히 몸을 숨기고 빠르게 적을 맞출 수만 있다면, 마음 놓고 저격에만 집중할 수 있다.[53] 물론 실내는 구현되어 있지 않다.[팁] [55] 어이없게도 상대 팀 베이스가 훤하게 보이는 위치라 여기서 상대 팀 베이스에 있는 유저를 처치하면 대략 800미터 킬이 뜬다[56] 다만, 벙커만 믿고 그 자리에서 저격만 하다가 역으로 당하거나, 순식간에 상대 팀이 중앙으로 밀고 들어와 전세가 역전되어 포위당하는 일이 흔하므로 주의하자.[57] 여기서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옥상에 도달할 수 없고, 건물 밖에서 언덕을 타거나 다른 로프를 활용해야 한다.[58] 업데이트로 각[팁] [60] 베이스 사이의 거리가 대략 900~1000미터 정도이다. 심지어 다른 맵들과 달리 앞뒤뿐만이 아닌 양옆으로도 굉장히 넓은 편에 속한다. 실제로 베이스 앞마당에서 상대 팀 베이스에 있는 유저를 저격해 보면 킬로그에 900미터가 뜬다![61] 중앙(Center)이라는 의미로 C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62] 물론 경우에 따라 다르다. 사람들에 따라 게임모드를 무시하고 데스매치처럼 플레이하는 경우도 많으므로.[63] 치트 유저의 경우 증거로 해당 유저의 아이디(예: @abcd1234)가 적힌 프로필 캡쳐본과 치트 유저임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화면 녹화본이 필요하다. 티켓 웹사이트를 통해 고용량 파일도 문제없이 업로드할 수 있어 편리하다. 증거와 함께 그냥 'gw(ground war) cheater'라고 적어두면 끝.[64] 아직 헬기 카미카제는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