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28 01:00:43

올드 스쿨

Old School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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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힙합3. 프로레슬링 경기 스타일4. 격투기5. 야구

1. 개요

Old School

이전 시대의 고전적이거나 전통적인 방식 혹은 구식인 것을 뜻하는 영어 단어. 보다 예전 세대의 전형적인 형식을 일컫는 수식어. 같은 장르 내에서도 세대를 거듭할수록 스타일에 변화가 생기기 마련인데, 최신의 트렌드와 구분짓기 위한 수식어로서 어두에 삽입되곤 한다. 복고, 보수 등의 우리말 단어들과도 미묘하게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2. 힙합

퍼블릭 에너미 - Fight the Power (1989)N.W.A - Straight Outta Compton (1988)
XXXTENTACION - Riot (2015)켄드릭 라마 - Alright (2015)

힙합을 예시로 설명하자면, 위는 힙합의 태동기에 나오던 올드 스쿨 힙합의 거목들로서 아래의 근래 힙합과 비교해서 들어보자면 차이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붐뱁 기반임에도 음원의 믹싱 방식이나 비트 형식, 라임 등 차이점에 주목할 것.

대표적인 사용례로 올드 스쿨 힙합, 올드 스쿨 하드코어 펑크, 올드 스쿨 EDM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힙합에서 두루 쓰이는 표현으로서 같은 힙합 팬덤 내부에서도 올드 스쿨을 선호하는 세력이 존재할 만큼 나름의 장르처럼 여겨지는 어휘.

패션이나 타투 등지에서도 올드 스쿨 용어를 차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복고와 큰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3. 프로레슬링 경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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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프로레슬러/유형/경기 스타일/올드 스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고전적인 프로레슬링 경기 방식을 일컬으며, 기믹이나 하드코어한 범프가 아닌 링 사이콜로지와 대등한 공방, 탄탄한 기본기를 기반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4. 격투기

격투기에서 올드 스쿨은 스포츠화 되기 전의 실전적 기풍을 유지하는 계열을 말한다.

예를 들어, 올드 스쿨 주짓수그레이시 가문발리 투도나 초기 UFC 같은 무규칙 대회에서 활약하던 당시처럼 타격과 테이크다운을 염두에 두고 수련을 한다.

올드 스쿨 태권도도 점수를 따기 위한 발펜싱이 아닌, 실전적인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손기술과 발차기를 수련한다.

5. 야구

야구에서의 올드 스쿨은 말 그대로 정통파 스타일을 말하는 것으로, 투수인 경우 클래식 구종인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만으로 뛰는 선수들을 올드 스쿨 피처라 한다.

다만 실제로는 필드 플레이어에게 올드 스쿨이라 부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으며, 보통은 야구 감독의 매니징 스타일이나 야구인들의 야구관에 붙게 되는 일이 많다.

대중들이 인식하는 올드 스쿨의 기준은 대략적으로는 아래와 같지만, 사실 정확한 기준이 정해지지는 않아 논란이 많은 상황이다.
1. 데이터보다는 자신의 감과 징크스를 믿는다. 예를 들면 데이터상으로 A선수가 강하지만 그날 B선수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며 기용하고 연승하면 전날 생활패턴을 반복한다.
2. 타격 생산성보다 주력과 번트 실력을 중심으로 테이블세터를 구상하고, 생산성이 높은 장타자는 3-4-5번으로 미루어 두는 구시대적 타순 설정을 지지한다.[1]
3. 빅볼&작전 야구보다는 번트를 비롯한 스몰볼&작전 야구를 강조. 이는 상황에 따라 갈리나 홈런이 가능한 타자에게 컨텍트 스윙을 지시하거나 장타 1방에 다득점 가능한 상황서 번트나 안타를 지시하는 것이 예시다.

KBO에서는 성과를 내지 못한 한화 이글스김성근 감독이 대표적인 강경파 올드 스쿨이고, 김경문 감독과 이강철 감독은 온화파 올드 스쿨이며, 이 외에도 김태형도 이런 류라는 의견이 많다. 미국에서는 바비 발렌타인, 브루스 보치가 있다. 보통 현장인 야구감독의 권한이 강한 한일야구가 올드스쿨 성향 감독이 많은편이다. 특히 한국의 올드스쿨 야구관은 일본 야구의 영향을 크게 받아서, 정작 일본 현지에서는 더 이상 옹호되지 않거나 야구인들이 아닌 보수적인 팬층에게서나 나타날 법한 야구관을 여전히 고수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야구인 중에서도 올드스쿨파가 여전히 적지 않은 편이지만, 애초에 미국 야구는 단장의 권한이 감독의 권한보다 더 강력하다. 물론 미국 야구에서도 선수 기용 권한은 감독의 몫이지만, 만약 감독이 프런트가 그려냈던 정규시즌에 기용할 선수에게 기회도 안 주고 소신대로 기용을 기피할 경우 단장이 여차하면 그 선수 기용을 할 수밖에 없도록 전부 트레이드로 내보낼 수 있을 정도다.[2] 오히려 미국 야구에서의 감독의 역할은 선수단을 뭉치게 하는 카리스마와 성적에 대한 책임 등으로 팀을 단합시키는 역할의 비중이 많으며, 실제로도 선수들의 기량 발전 및 전력 상승을 직접적인 목적으로 하는 코치진들보다도 돈을 덜 받는 경우가 있는 보직이기도 하다.

물론 메이저리그 감독 중에서도 올드스쿨파들이 있고, 리빌딩 성과나 우승 성과가 있는 편이라면 훗날 타 팀의 감독으로 부임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리빌딩 팀이 아닌데 성적을 꼴아박거나 리빌딩 성과가 매우 저조하면 멕시코 리그 외에는 감독할 기회가 매우 적어진다. 메이저리그 우승 경력이 있는 올드스쿨파 감독들은 FA 선물을 받고 승부사로써 부임하지만, 계약 년수 절반까지 우승 성과를 못 내거나 중간점을 지난 이후 팀이 도리어 고꾸라져서 하위권을 맴돌 경우 짤리기에 이직이 잦고, 또한 파리목숨인지라 살아남기 위해 꼭 변화를 추구한다. 아무리 올드스쿨파 감독이라도 생존부터가 급선무이니 자신의 감이나 징크스보다 구단에서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선수 기용을 주로 하면서 옛날엔 통했던 스타일이 현 트렌드랑은 안 어울릴 경우 본인부터가 스스로를 변화시켜 적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미일 공통 올드스쿨파 감독들은 웬만해서 우승 경험 덕에 성공 방정식을 만들었던 감독들이라 정규시즌 우승 경험이나 가을야구 우승 경험도 있는 감독들이 많은데, 이들 중 리그에 공인구 반발력 등 빅볼이 유리하다는 환경변수가 생겨 운용 방식 변화가 필요함에도 자신들이 성공했던 방정식만을 계속해서 과하게 고집하다가 평판도 커리어도 다 망친 감독도 있지만, 우승 경력 덕에 매번 가을야구에서 물먹은 팀에서 스카웃 하여 다시 감독으로 복귀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최근 야구업계에서 단장들이 점차 젊어지고 있으며, 야구에서 명단장이라 불리는 앤드류 프리드먼, 테오 엡스타인, 빌리 빈도 젊은 나이에 단장을 하였고, 이들은 혁신적이고 새롭고 진보적인 운영으로 자신들이 맡았던 구단에서 활약을 한 만큼 미국 야구 구단에서도 데이터 활용도가 가히 전문가에 달하는 젊은 인재들을 기용하는 파격적인 운용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젊은 단장들은 고집불통인 원로 올드스쿨 감독들과는 안 맞고, '현장과 데이터는 다르다.'며 현장과의 충돌이 일어나기에 그냥 본인 지시를 따르기에 유리한 젊은 감독들을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3] 일본도 올드스쿨 감독들이 많았지만, 점차 이 동네도 야구 지도자 경력도 없이 곧장 감독 자리에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팀을 잘 이끈 사례가 상당히 많으며, 그 덕에 쿠도 키미야스 - 신조 츠요시 - 다카쓰 신고와 같은 젊은 명감독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사실 올드스쿨과, 그에 반한다고 할만한 뉴스쿨 감독은 명확한 기준이 정해지지 않은 정의가 불분명한 단어들임에도, KBO에서는 성적을 잘 내지 못하면서 특히 구원투수에게 많은 이닝을 책임지게 하는 감독들을 올드스쿨이라 칭하는 경향이 크다. 허나 이런 인식과는 반대로 2020년대에는 오히려 트랜디하고 많이 이기는 야구관에서 선발을 짧고 강하게 던지게 하고 불펜 투수에게 가혹하며, 이는 결코 구원 투수에게 관대하지 않은 데이브 로버츠를 봐도 알 수 있다.

한국 야구에서 비교적 올드스쿨의 면모라고 의견이 모아지는 것에는 연습량에 대한 절대적 신봉이 있다. 이는 감독, 코치뿐만 아니라 은퇴선수들, 현역선수들을 가리지 않고 등장한다. 이들의 주된 레파토리는 '요즘 야구선수들은 연습량이 부족해서 실력이 부족하다'이며, 투수는 제구를 위해 충분히 던져야 하고 야수는 수비를 위해 수비연습을 강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4]을 반복한다. 물론 연습량에 대한 신봉은 한국 엘리트 스포츠의 근간이며, 한국 스포계나 야구계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며 세계 스포츠 계에서도 항상 등장하는 주장이다. 다만 한국의 상당수 야구인들의 주장이 올드스쿨인 까닭은, 투수의 어깨는 소모품이라는 이론, 그리고 지친 상태에서의 과도한 트레이닝은 오히려 부상의 위험을 높인다는 이론과 이들의 주장이 상당한 긴장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경우 극단적인 올드스쿨 야구인들은 투수의 어깨는 쓸수록 강해진다는 아예 잘못된 주장을 펴기도 했으나 현재 올드스쿨 야구인들의 주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량을 높이고 제구의 감을 잡으려면 더 많이 던져봐야 한다'는 쪽이라고 볼 수 있다.

이대호가 위의 5가지 항목에 대해 유튜브 채널에 자신의 의견을 남겼다. # 자신은 올드 스쿨이 아니라고 항변하지만, 전형적인 올드 스쿨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웃음거리.


[1] 즉, 데이터를 활용한 득점 기댓값 추정에 따라 가장 우수한 타순으로 밝혀진 강한 2번 타자로 대표되는 상위타순 집중을 거부한다.[2] 당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빌리 빈 이야기를 바탕으로 좀 각색한 영화 머니볼의 경우 스캇 해티버그를 기용하지 않는다며 1루수 자원을 트레이드로 내보내는 장면이 나온다. 해티버그는 주전으로써 자주 기용받았는데, 이런 각색이 더해진 이유로는 영화에서도 감독보다 단장의 파워와 위상과 비중이 더 강하다는 것을 대변해주기 위함이다.[3] 대표적인 감독이 데이브 로버츠로, 그는 프리드먼의 지지 아래 44세라는 나름 젊은 나이에 다저스 감독을 맡았으며, 팀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로버츠랑 합을 많이 맞춘 결과 2020년 단축시즌 우승과 2024년 풀타임 시즌 우승, 최강 선수단을 구성하는데 성공했고, 자연히 로버츠 본인도 명장 반열에 올랐다.[4] 특히 장원삼은 구속은 높아지는데 제구가 엉망인 고교야구를 향해 제구력 부족은 많이 안 던지는 등 연습량 부족이라며 비판하면서 많이 던져봐야 공을 놓는 릴리스 포인트를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오타니 쇼헤이의 고교시절 야구 로드맵을 보면 하체 단련과 릴리스 포인트 연습으로 충분히 제구가 는다는 이론도 입증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