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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E Linux Enterprise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 |
| 공식 홈페이지 - suse.com 영문 사이트 - SUSE社 공식 | |
| <colcolor=#73ba25><colbgcolor=#f5f5f5,#2d2f34> 커널 | Linux |
| 개발 언어 | C, C++ |
| 라이센스 | GPL[1] |
| 최신 버전 | SLES 16.0[2], SLED 9 SP6 |
| 개발 버전 | SLES 16 SP1, SLED 10 |
| 플랫폼 | x86-64, IBM Power, IBM Z(mainframe), ARM64, RISC-V[3] |
1. 개요
openSUSE 기반의 독일의 SUSE社가 개발·유지하는 상용 리눅스 배포판이다. 좀 대놓고 말하자면 openSUSE판 RHEL이라고 봐도 무방하다.주요 제품은 서버용 SUSE Linux Enterprise Server(SLES)와 데스크톱용 SUSE Linux Enterprise Desktop(SLED)으로 구성되며,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와 클라우드·엣지 환경에 대응한다.
원판인 openSUSE랑 마찬가지로 RPM 패키지 관리와 YaST 설정 도구를 채용하며, openSUSE Leap와 코드베이스를 공유하면서 기업용 인증 및 LTS 정책을 표방한다.
2. 특징
- SUSE Linux Enterprise는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안정성과 장기 지원(LTS)을 중점으로 설계된 배포판이다. 시스템 관리 전반에는 YaST(Yet another Setup Tool)가 중심에 있으며, 설치에서 네트워크 구성·스토리지 관리·보안 설정까지 단일 인터페이스로 통합 제어가 가능하다. CLI 환경에서는 zypper가 패키지 관리의 핵심 도구로 사용되어 의존성 해결과 레포지토리 운영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루어진다.
- SLES는 모듈형 아키텍처를 채택해 기능별 구성요소를 독립된 모듈로 분리함으로써, 필요에 따라 최소한의 시스템 구성과 유연한 확장이 가능하다. 또한 SUSE Manager를 통해 여러 서버 인스턴스를 원격으로 일괄 관리하고, SaltStack 기반으로 업데이트·패치·배포를 자동화할 수 있다.
- 안정적 가용성을 위해 고가용성 확장(HA Extension)을 제공하며, 이 기능은 클러스터링 및 페일오버 구성을 손쉽게 지원한다. 커널 Live Patching 기술을 통해 재부팅 없이 보안 패치를 적용할 수 있어, 다운타임이 치명적인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 적합하다.
- 클라우드와 컨테이너 생태계에서도 높은 수준의 통합성을 갖는다. Rancher 인수 이후 Kubernetes 오케스트레이션, Edge 관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배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Amazon EC2,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등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에 최적화된 이미지도 제공된다.
- 보안 측면에서는 SELinux 대안으로 자체 확장형 AppArmor 프로파일링을 활용하며, FIPS·CC·DISA STIG 등 국제 보안 인증을 획득하여 공공기관과 금융권 환경에서도 범용적으로 사용된다. 전반적으로 SLE은 “안정성과 신뢰성, 중앙집중식 관리, 지속적인 상용 지원”을 핵심 가치로 삼는 배포판이다.
2.1. ZYpp(zypper)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Zypper#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Zypper#|]]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역사
SUSE는 1992년 Slackware 기반으로 시작하여 2000년대 초반 기업 시장을 겨냥한 SLE 라인을 분리하였다.2003년 Novell에 인수되면서 SLES/SLED 브랜드가 정립되었으며, 이후 Attachmate Group과 Micro Focus를 거쳐 2019년 EQT에 인수되어 독립 기업으로 재편되었다.
SLES 15(2018년)에서 모듈형 아키텍처를 도입하였고, SLES 16(2026년경)에서는 AI·에이전트 기반 운영과 6.x 계열 커널을 채택하였다.
4. 여담
- 유럽권에선 서버에 깔리는 리눅스의 주류이며, 국내에서는 RHEL/CentOS 대안으로 주목받는 건 물론 SAP HANA 및 IBM 메인프레임 워크로드에서 강점을 보인다.
- 마스코트는 openSUSE와 마찬가지로 녹색 카멜레온 '게코'이며, YaST의 직관성은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