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涅 열반 녈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水, 7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0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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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デツ, ネ, ネツ | ||
| 일본어 훈독 | くろ, くろつち, くろ-める, そ-め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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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niè | ||
1. 개요
涅은 '열반 녈'이라는 한자로, '열반(涅槃, 불교에서 말하는 최고의 경지)', '개흙(개펄의 흙)', '앙금흙(물에 가라앉은 고운 흙)'을 뜻한다. 그래서 '개흙 녈'이라고도 한다.[1]음이 '녈'로, 매우 특이하다. 그것도 활음조 현상 때문에 '녈'로도 읽는 것이 아니고 운서의 반절에 따르면 "녈"이 정음인 것이다. 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서 涅에 해당하는 부분이 '녈'로 표기되는 단어는 없으며, 拂涅 등 '녈'이 등장할 것 같은 단어에서조차 '녈'이 아니라 '열'이 등장한다. 컴퓨터에서는 '열'로만 변환할 수 있다.
2. 상세
유니코드에는 U+6D85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EAG(水日土)로 입력한다.뜻을 나타내는 水(물 수)와 소리를 나타내는 圼(막을 녈)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날'로도 읽히는데, "개흙"이나 "검은 물을 들이다" 등의 뜻으로 쓰인다. 날이불치(涅而不緇)의 경우 '검은 물을 들이다'의 뜻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4. 유의자
- 泥(진흙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