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9 18:38:04

다이소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명의 일본 기업에 대한 내용은 다이소(일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다이소
파일:daiso_logo.jpg
한국어 다이소
일본어 ダイソー
영어 daiso
중국어 好思特(HASCO)
형태 주식회사
산업분야 유통업
창립년도 1992년
모기업 아성HMP
이전상호 (주)다이소아성산업
창립자 박정부
대표자 박정부
국가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8 (도곡동 463)
사업내용 생활용품 판매
자본금 증가 33억 원(2014년 기준)
매출액 증가 1조 9,785억 원(2018년 기준)
영업이익 증가 1,251억 원(2018년 기준)
순이익 증가 1,184억 원(2017년 기준))
자산총액 증가 2,903억 원(2014년 기준)
주요 주주 한국 아성HMP 50.02%, 일본 다이소산업 34.21%, 박정부 13.90%
종업원 12,225명(2018년 기준)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HASCO 홈페이지(중국)

1. 개요
1.1. 명칭1.2. 한국 다이소몰과의 관계1.3. 일본 다이소와의 관계
2. 지배구조3. 상품
3.1. 특징3.2. 상품별 리뷰
3.2.1. 전자3.2.2. 완구3.2.3. 문구3.2.4. 공구3.2.5. 주방3.2.6. 욕실3.2.7. 화장품3.2.8. 기타
4. 멤버십5. 아르바이트
5.1. 주요 업무5.2. 알바 관련 정보
6. 결제서비스7. 경쟁사8. 사건/사고
8.1. 부사장의 일반인 폭행사건
9. 기타10. 관련 문서


1. 개요

즐거운 쇼핑~♪ 다?이?소♬
- 다이소의 징글
한국의 할인 매장. 마트와 비슷하지만 식품을 판매하지 않고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품질의 여러 물건들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 1997년 '아스코이븐프라자'로 시작하였으며, 한국의 아성산업이 2001년 일본에서 지분투자를 받기 시작하면서 아성다이소로 사명을 바꾸었다.[1] 2019년 기준 한국 매장만 1,300호점을 돌파하였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8. 한국교육방송공사 옛 사옥으로 이전하였다.

1.1. 명칭

다이소라는 명칭은 일본의 다이소산업(大創産業)에서 지분투자를 받기 시작하면서 저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일본의 100엔 숍 브랜드 이름에서 가져온 것이다.

다이소는 100% 일본어지만 몇몇 사람들은 한국어 '다 있소'에서 이 단어가 유래했다고 잘못 알기도 한다. 헌데 2010년대 들어선 이런 것도 마케팅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했는지 다이소에서 직접 '다 있소'라는 말과 엮기도 한다.(...) 이에 대해 박정부 회장은 "다이소에 가면 다있소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인지도를 확보하기 위해 브랜드를 갖다 쓴 것인데, 생각해보니 경솔했다"라며 하소연하기도 했다.

1.2. 한국 다이소몰과의 관계

다이소몰은 다이소의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라 계열사 한웰이쇼핑에서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다이소 점포별로 입고된 상품을 다이소몰에서 검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가려는 매장에 일일이 문의전화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2] 또 이런 탓에 다이소 멤버십도 적립되지 않는다.

1.3. 일본 다이소와의 관계

국적 논란이 있는데, 한국의 다이소는 현재 일본 다이소와는 별개로 100%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한국 기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의 아성산업이 일본 다이소의 지분 투자를 받을 때 다이소라는 회사명을 따 왔을 뿐, 일본 다이소와는 별개의 기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본 다이소에서 직접 진출한 미국 등지의 다이소 해외 매장들과 달리, 한국 매장들은 독자적으로 운영되며 애초에 로고부터가 다르다. 하지만 이래저래 일본 다이소를 참고한 건 사실이고, 30% 이상 되는 일본 주식 지분률 때문에 아직도 논란이 있다. 씨유처럼 남은 일본 주식 지분율을 전부 사들여야 100% 한국 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물론 기업을 국적 논란으로 바라보는 시각 자체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많다.

지분상 한국 아성다이소는 아성HMP(전 한일맨파워)와 일본 다이소산업이 각각 50.02%, 34.21%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일본 다이소 지분을 일본 다이소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상황. 따라서 한국 다이소 매장에서 올린 수익의 일부가 일본 다이소산업에 반영되는 게 정상인데, 아성다이소는 찔려서인지 어쨌는지 일본 쪽에 수익 배분과 로열티를 주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한국법상 지분율이 20%를 넘으면 손익계산서에서 지분법 이익에 따라 지분율만큼 당기순이익이 반영되는 것은 맞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재무제표상의 기록일 뿐 실제로 현금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분율이 20%를 넘는다고 로열티와 수익 배분이 반드시 있는 것은 아니다. 설령 있다고 해도 적법한 기준으로 수익을 얻어간다면 그게 태클을 걸 이유는 되지 못한다. 그렇게 따짐 유니클로는 진작 망했게

다만 다이소가 특히 이런 국적 논란에 더 휩싸인 이유는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는 운동에 일본 다이소가 후원하고 있다는 루머가 퍼졌기 때문으로 보이는데, 악성 댓글러들의 선동으로 판단한 아성다이소는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하고, 한동안 한국 다이소 매장 앞에 "다케시마 후원 기업이 아니다"라는 글을 써놨을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했다. 다케시마 후원에 관한 다이소 공식입장.

이에 대해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은 2014년 인터뷰에서 "다이소라는 브랜드 이름만 공유할 뿐, 100% 독자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른 로열티 지급이나 수익배분도 전혀 없었다."라고 밝혔으나, 지금 와서 보면 과거형으로 현금배당 이전 상황에서는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독도 문제 관련해선 "일본 다이소도 다케시마 후원 입장을 밝힌 적이 없다. 오히려 우리가 올해 독도사랑운동본부와 독도 수호에 동참하는 협약을 체결한 사실이 일본에 알려지면서, 일본 다이소가 곤란한 처지가 되기도 했다"고[3]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2015년 다이소, 합작사 설립 13년 만에 첫 배당... 日 다이소도 50억 벌었다라는 머니투데이 기사를 살펴보면, 일본 다이소는 한국 다이소에게 50억 현금 배당을 받았다. 이에 대해 다이소 관계자는 "그동안은 순이익이 미미했거나 적자를 기록한 탓에 배당할 여력이 없었다"며, "지난해부터 물류센터의 안정화와 점포 구조조정 효과로 실적이 크게 호전되면서 배당이 가능했던 것" 이라고 말했다. 즉, 그동안 '현금배당'을 하지 못한 이유는, 한국 다이소의 순이익이 미미했거나 적자를 기록한 탓에 배당할 여력이 없었던 것이라고 한국 다이소 측은 설명하고 있다. 현금 배당 배분을 안 한 것이 아니라 못 한 것인 셈. 한국 다이소 회장이 말한 "배당이나 로열티를 일체 지급하지 않는다" 와 관계자가 말한 "적자를 기록한 탓에 배당이나 로열티를 지급하지 못했다"의 의미 차이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박 회장이 한국 다이소가 일본 기업이라는 논란을 의식해서 일부러 강경 발언을 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지분상으론 아성HMP(전 한일맨파워, 다이소의 모기업)와 일본 다이소산업이 각각 50.02%, 34.21%의 지분을 보유하기 때문에 한국 쪽 지분이 과반 이상인게 사실이긴 하다.

그런데 배당 이후인 2016년 2월에 한 인터뷰에서도 박 회장은 비슷한 소리를 하고 있다(...). 물론 "일본 지분이 있으니 일본 회사 아니냐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럼 대한민국 주요 기업 중 순수 국내 회사가 얼마나 되겠습니까"라는 박 회장의 말은 맞는 말이지만, 문제는 배당금을 주지 않는다는 소린 2015년 기사에 의하면 틀린 말이다.

사실 상장된 주식회사의 기업정보와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과 배당 과정을 관심있게 본 사람이라면, 물건 잘 팔아도 투자가 더 많아 순이익이 적자가 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장사해서 돈벌어도 모든 주주가 이익을 재투자하는 데 동의하면 배당은 없다. 그리고 그러는 동안은 배당을 하지 않았다는 말은 밝혀진 정보에 의하면 사실인 듯 하지만, 문제는 "배당금 자체를 일체 지급하지 않는다"는 박 회장의 발언이 문제인 것이다. 이 발언은 순이익이 많이 나도,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사실 기업 생리로 치자면 딱히 욕먹을 일은 아니다. 투자 배당이니 하는 것도 결국 원래 약속되고 정해진 과정에서 생기는 일일 뿐, 그랬다고 해서 다이소가 무작정 친일 매국 기업이 된다거나 아예 단 1%도 한국 기업이 아니다라고 부인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 어쨌든 다이소는 독도관련 단체와 협약도 맺고 바자회도 개최하는 등 다케시마 운동과 관련해서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으니 이러한 오해는 하지 말아야한다. 심지어 독도관련 상품도 팔고있다.

한편 중국 시장에서는 한국의 아성다이소의 중국지사인 하스코와 일본의 다이소산업의 중국지사인 다이소차이나와 서로 경쟁사이기 때문에 참 기묘한 관계라고 볼 수 있다.

한국에서 다이소는 창립된 지 20년 만에 매출 2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고 덕분에 사업 확장도 한창이지만, 이에 대해 골목 상권 소상공인들이 반발, 다이소에 대한 견제도 강화되고 있다.# 물론 이에 대해 소비자들 입장에선 마냥 견제만 할 것이 아니라 소상공인들 자체의 서비스와 경쟁력을 먼저 갖춰야 된다는 지적도 있다.[4]

한일 무역 분쟁으로 인해 다시 반일감정이 불피우자 기업 국적 논란이 나오고 있다.

결론은 한국 기업인 것도 맞고, 전 직원이 한국인이며, 일본 다이소와 별개로 독자 경영을 하는 것도 맞지만 일본 다이소산업 측이 34.21% 지분을 갖고 있고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는 건 사실이라 CU처럼 일본 다이소와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지 않는 이상 국적 논란과 한일관계가 악화될 때마다 불매운동의 표적이 되는 건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이소 매장에서 일부 제품은 일본 다이소 제품을 수입한 제품이 있으며 일본 다이소 로고가 찍혀있다.
일본 다이소 홈페이지에는 사업 진출국에 한국이 색칠되어 있다.# #

2. 지배구조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아성HMP[5] 50.02%
파일:일본 국기.png 다이소산업 34.2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박정부 13.59%

3. 상품

3.1. 특징

저렴한 물건을 매우 저렴하게 판다.[6] 500~5,000원(500원, 1000원, 1500원, 2000원, 3000원, 5000원)[7]이란 가격대 사이에서 굉장히 다양한 품목의 물건을 취급한다. 온라인몰에는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들이 존재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000원을 초과하는 물건이 거의 없다. 오프라인 다이소의 가격 마지노선은 5,000원이라고 정해져 있는 모양이다.

오프라인 매장의 가격 단위도 500원 혹은 1,000원 단위로 끊어진다. 물건 계산시 물건 찍고 돈 받고 지폐(+500원 동전 1개) 거슬러주는 식으로 빠르게 계산하기 위한 모양. 단, 기본 크기의 비닐봉투 가격 50원[8]은 꼬박꼬박 받기 때문에 봉투 1장 계산하면 잔돈이 생긴다. 웬만하면 그냥 손으로 들고 오거나 장바구니 들고 가자.[9]

매장에 따라서는 생화나 낚시용품까지 갖추기도 한다. 적당한 품질에 저렴한 가격이 특징. 상당수가 중국산이지만 국산이나 일본[10], 인도산, 베트남산, 폴란드산 등과 같은 다국적 제품도 곳곳에 보인다. 다만, 상술된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 인터뷰에 의하면 2016년 기준 다이소 상품의 70% 정도가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상품의 유동이 빠르다는 게 단점이자 장점으로, 전에 샀던 물건을 다시 사려고 가면 없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대신 빠르게 새로운 물건들이 들어오는 편이다. 다만 매장에 한 번 물건을 들여올 때 대량으로 들여오는 매장이 많아, 매장에 없는 물건 1~2가지를 소규모로 주문신청하면 잘 안 해준다(...). 굳이 급하다면 다이소몰이라는 인터넷 쇼핑몰도 있으니 참고. 근데 택배비 붙으면 가격 메리트가 떨어진다는 게 함정 다만 매장에서 파는 물건을 온라인몰에선 안 파는 경우가 있으며 반대로 온라인몰에서 파는 물건을 매장에 따라 판매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다이소에서 파는 물건은 식품으로 비유하자면 김밥천국이나 편의점 도시락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가격이 저렴하고 막 쓰기 좋지만, 고급이라는 이미지는 전혀 아니며 무언가 부족한 부분이 존재한다. 가볍게 몇 번 쓰고 망가지거나 이사할 때 옮기기 귀찮으면 가볍게 버리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그래서 저렴한 것이기도 하고. 만일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다이소에서 고르는 것은 신중하자. 고마운 사람에게 "한 끼 식사 제대로 대접하겠다"고 하고는, 김밥천국에 모셔가서 김밥이랑 라면 사주는(...)거랑 비슷하다.

이런 제품도 있을까 하는 품목까지 있고 의약외품도 있는데, 특히 파스류는 거의 대일화학 제품의 비중이 높다.

값은 싸지만 제품의 내구도가 별로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있다. 물론 제품마다 케바케이므로 몇 개 써보다 보면 쓸 만한 것과 아닌 것이 구분된다. 주로 한 번사면 오래쓰는 주방용품, 화장실용품종류가 그러한데 이런건 그냥 대형마트에 가서 사자.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이 많다보니 제품 표절 논란이 많이 터진다. 유명 브랜드 제품부터 한국 일러스트 작가 제품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데, 이는 저작권 인식이 희박한 중국 제조사 문제도 있지만 유통사인 다이소에서도 제품을 수입할 때 디자인 표절 여부를 좀 더 신경써야 할 문제이다.

근데 몇몇 제품은 일본보다 더 비싸다. 거의 비슷한 기능의 어떤 제품을, 한국 다이소에서는 2,000원에 팔고, 일본에서는 세금포함 108엔에 팔고 있다.

3.2. 상품별 리뷰

3.2.1. 전자

  • 샌디스크제 USB 메모리 Cruzer Blade(기존의 검은색 이외에 가끔 점포에 따라 흰색이 들어올 때가 있다.), 마이크로 SD카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16GB에 5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에서 파는 더 싼 제품들과 비교해도 배송비를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만한 가격이고, 비슷한 제품을 편의점에서 7~8천원 넘게 받아먹으며 팔던 것에 비하면 그야말로 혁명. SD카드는 클래스 4 SDHC이긴 하지만 정품이고 사진이나 소설, 영화, 만화 등을 담기엔 충분한 가성비를 자랑한다. 한편 USB 메모리는 저가형 제품군인 Cruzer Blade이다 보니 읽기 속도는 문제가 없지만 쓰기 속도가 매우 낮은 편이기 때문에 자잘한 파일 조금 담을 것이나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할 게 아니면 온라인에서 더 높은 급의 제품으로 구입하는 것이 낫다.
  • 이어폰은 제조사, 스펙에 관계 없이 전부 5,0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크레신이 저가형 제품을 잘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크레신제 이어폰이 들어오는 매장이라면 크레신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 외에는 아이리버와 TG, 코원, 엘레컴 등이 경쟁 중에 있다. 2018년까지는 다이나믹모션의 제품도 판매했으나 다이나믹모션이 파산 이후 폐업해 버려서 더이상 판매되지 않는다. No Brand 이어폰보다는 비싸지만 크레신, 코원, 다이나믹모션 등의 이어폰은 노브랜드에 비해서 가격차 이상의 성능차를 보여준다는 평. 미니소 이어폰에 비해서도 그리 밀리지 않으며 서점이나 편의점에서 파는 디자인만 좋은 이어폰보다야 확실히 낫다는 평이 많다. 다만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 이어팁은 동봉되지 않거나 싸구려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따로 구하거나 고장나서 못 쓰는 이어폰에서 빼서 쓰는 게 좋다. 이어폰 코너에 보통 이어팁을 1,000원에 같이 팔고 있기 때문에 같이 사서 바로 끼워써도 된다. 이어폰을 험하게 쓰는 사람 입장에게는 꽤나 메리트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가격 대비 괜찮다는 의견도 있으나 음향기기가 다 그렇듯이 개인 취향을 심하게 타므로 만족하는 사람은 뭘 써도 만족하고 아닌 사람은 뭘 써도 다 비슷비슷하게 불만족스러운 품질이라고 느끼는 경우도 있다. 애초에 음질을 기대하고 살만한 가격대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자.
  • 블루투스 스피커는 음질이 딱 FM 라디오 수준(...) 정말 싼 맛에 쓰려면 쓰자.
  • 실제로 FM 라디오도 팔고 있다. 음질은 저렴한 제품 치고 괜찮은 편. 다만 매장에 따라 없는 곳도 있다.
  • 애플 8핀 라이트닝 케이블이 애플 비공인이기는 해도 2,000원으로 가성비가 좋다. 다만 막 다루면 금방 망가진다.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MFi 인증은 없기 때문에 iOS 업데이트시 사용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MFi 인증 제품을 원한다면 No Brand에서 나오는 제품으로 알아보자. 이외에도 1,000원짜리 케이블 핀 주위에 순간접착제나 공업용 레진을 살짝 바르고 사용하면 핀이 꺾이지 않아 오래 쓸 수 있다.
  • 핸드폰 충전기와 케이블이 잘 고장난다. 어차피 전자기 매장에서 사는 게 아니라면 빨리 고장나는 건 당연한 거지만, 굉장히 수명이 짧다. 그래도 관리를 어떻게 잘하면 3,000원짜리 케이블이 1년 이상 쓸 수도 있고, 1~2주 만에 금방 버리게 될 수도 있다. 특히 가장 저렴한 1,000원짜리의 경우 한달도 못가는게 다반사다.
  • 당연하지만 전자제품들은 쉽게 고장나고 불량품들이 많다. 싼 게 비지떡.
  • 무선 무소음 마우스(TG-M6600G)의 가성비가 뛰어나다. 고작 5,000원에 살 수 있다. 다만 휠키의 내구성이 아쉬운 편.
  • 다이소에서 파는 알카라인 건전지는 저렴한 데다가 품질(GIGAMAX, 벡셀)이 매우 좋다. 에너자이저듀라셀과 비교해도 차이가 없다. 실험을 통해 검증된 제품이다. (루리웹)다이소 건전지의 위엄
    • 2018년 여름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이소에서 파는 Neo 알카라인 건전지가 가성비 최고인 것으로 검증되었다.카드뉴스
  • 중국산 미니 게임기 등에 포함된 건전지 규격이 AA긴 한데 통상 제품보다 1mm 정도 더 작은 경우가 있다. 그래서 기존 건전지를 다 소비했다면, 새 건전지(AA)를 넣고 빼기가 매우 힘들다. 해당 건전지는 마트 등에서는 취급하지 않고, 인터넷에 AAM이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 2018년 겨울에 출시된 5,000원짜리 가습기가 가성비가 뛰어난 것으로 텀블러 모양이 가장 인기있다. 전구형는 상대적을 인기가 낮아서 요즘은 안 들어오는 것 같다. 기본 텀블러형인 경우 1회 최대 가동시간은 4시간이며(시간당 70~80ml), 가습기에 넣은 물도 대략 4시간 정도이면 거의 소모되어버린다. 즉 물을 최대치로 담아도 4시간 정도면 밑부분만 남게 된다. 그리고 파워버튼을 길게 누르면 7색 무드등 기능이 있다(7색 중 하나만 선택할 수도 있고 7색이 돌아가면서 나오게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막대형 필터도 2,000원에 10개씩 따로 판매한다. 그리고 가습량이 텀블러형의 절반(시간당 30~40ml) 정도인 헬로베어 가습기가 새로 나왔다. 지금은 충전식 휴대용 가습기(15ml)도 나왔다.
  • 보조배터리는 4000mAh와 5000mAh가 있는데 두 제품의 가격은 5000원으로 같다. 4000mAh 제품은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다.[11]

3.2.2. 완구

  • 다이소 큐브는 가성비 갑으로 취급된다. 2x2, 4x4 큐브 또한 있다.
  • 장난감도 취급하기는 하지만, 마트에서 판매되는 제품들보다는 퀄리티가 좀 떨어진긴 하여도 그중에서 가성비에 금속으로 된 장난감 "자동차 변신로봇"은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 편이다. 단지 로봇 모습은 괴상하지만...
인형같은 것들도 저렴하게 판매하는 편이다. 보통 5천원에 거래되는 인형을 3천원에 저렴하게 판매하며 캐릭터가 없는 마이너 인형같은 경우 가격이 더 낮아진다.[12]
  • 3,000원에 파는 움직이는 가전놀이 장난감 중 세탁기가 인기가 많다. 이 장난감은 중국 장난감 기업 진화펑에서 제조한 것으로, 다이소에 가면 없어서 못 살 정도다[13]. KBSN <쇼핑의참견>에서도 리뷰했다.[14]
  • 특히 일부 철도 동호인에 한해서 다이소에서 파는 증기기관차와 레일 장난감이 그나마 호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역시 퀄리티가 높다고는 할 수 없으나, 그 정도 수준에 그 가격이면 가성비가 나쁘지는 않다는 평이 많다. 그래서 싼 값에 기차 장난감이나 콜렉션으로 소장하는 경우도 많다고. 아이들도 사고, 키덜트인 철도 동호인들도 간혹 산다는 얘기도 있다. 사실 철도 모형의 경우 또 워낙 비싸기도 한지라... 철도 모형 비싼건 아주 디테일하게 만들어진것은 기관차와 객차 서너 개 세트로 해서 백만 원은 우습게 넘어가는 것들도 많다. 물론 가격이 납득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제대로 된 물품을 사는 덕질의 비용이 어느 분야든지 만만치 않음을 고려하면 이런 경우는 대체용으로 사는 셈.
  • 매장 내에서 판매하는 누르면 소리나는 닭 인형이 은근히 유명하다. 보통 매장 내 완구 코너에 한 번씩 눌러 보라고 닭 인형을 걸어 두는데, 지나가던 손님들이 꼭 한 번씩 눌러보는 바람에 다이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 가장 많이 듣게 될 소리가 바로 이 닭 인형 소리라는 농담까지 있다. 꼬아아악!!!관련기사
  • 2018년경부터 중국제 테트리스 게임기도 팔기 시작했다. 보통 3,000원짜리다.
  • 다이소 탄창결합식 파워 워터건은 2,000원 가격 주제에 탄창식이라서 재장전이 용이하고, M1911 중에서도 M45A1 CQBP 외관이라 도색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외관까지 갖고 있다.
* 다이소 구체관절인형은 3,000원짜리와 5,000원짜리가 있는데, 뱅앞머리를 한 3,000원짜리 인형은 비추. 앞머리를 고정하고있는 비닐을 빼면 앞머리가 [갓파]처럼 된다(...)

3.2.3. 문구

  • 필기구류는 대부분 좋은 평을 받는다. 특히 워터볼이 달려있는 볼펜은 매우 부드럽게 써진다. 다만, 잘 번진다. 이마이크로샤프심도 쓸 게 못된다는 평. 한국샤프제 샤프심도 같이 팔고 있는데 이마이크로제보다 양은 적으나 그래도 품질이 나쁘지 않아서 가성비는 우수한 편이다.
  • 2016년 들어서는 만년필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일명 '다이소 만년필'로 만년필 마니아들 사이에서 꽤 인기를 끌어 품귀 현상도 생겼었다. 그래서인지 한동안 물량이 보이지 않다가 2017년 초에 다시 만년필을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디자인을 완전히 새로 갈아치우고 나왔다. 그런데 이 신형 만년필 옆에 구형 만년필 카트리지를 파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구멍 폭이 좁고 길이가 새끼손가락보다도 작으며 10개 들이인 카트리지 세트가 있다면 높은 확률로 구형 만년필 전용 카트리지다.[15] 구형/신형 만년필을 구분하는 법은 몸체 전체가 까맣고 몸통에 흰색으로 영어 글귀가 씌어져 있으면 구형, 완전히 투명하고 붉은색, 파란색 등 색깔이 들어가 있으며 몸통에 크게 INKPOD이라고 씌어져 있으면 신형이다. 신형은 플래티넘 사의 프레피 만년필과 디자인이 비슷해서 만년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바로 알아볼 수 있다. 피드는 구형이든 신형이든 펠트피드를 사용한다. 여담으로 신형 만년필의 카트리지는 모나미의 올리카 만년필 카트리지와 호환된다고 한다. 반면에 프레피와는 전혀 호환되지 않는다.
    • 2018년에 들어온 2,000원짜리 만년필은 진하오 599이다. 해당 문서 참조.
  • 2018년 부터 문구류, 특히 팬시 꾸미기 용도의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 라인을 대폭 늘이면서 문구 덕후들의 대환영을 받고 있다. 시중의 제품들의 절반 가격에 디자인도 가격대비 훌륭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문구류 주소비층인 초중고생 학생층을 다이소로 대거 유입시키는 중.
  • 문구류 중 프린트 가능한 라벨 역시 극강의 가성비를 보인다. 기존 제품들이 라벨 품질이 좋긴 하지만 소모품 주제에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했다면, 다이소는 라벨시트지 2-3장에 2,000원이다. 타 제품에 비해 라벨지 자체는 약간 얇고 인쇄 후 잉크가 약간 느리게 마르지만 어차피 한번 붙이고 끝나는 소모품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오히려 적정가. 프린텍에서 제조하여 납품하며 자체 라벨메이커 프로그램 역시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 홀더 펜슬도 판매한다. 심 가격이 심 48개에 1,000원 정도로 싸고, 판매하는 홀더도 꽤 쓸 만하고 예쁘다. 다만 금속이라 무거우니, 입문용으로 적당하다.

3.2.4. 공구

  • 캠핑용품 코너에 2,000원짜리 자가충전 LED 손전등이 추가되었는데 이건 오래전부터 Fake(가짜) 소릴 들었던 중국제다. 유튜브 리뷰 링크. 안에 든 것은 1.5V 코인전지 3개로 충전지(이차전지)가 아니다. 내부 발전기가 완전히 장식은 아니기 때문에 코인전지가 방전되어도 누르면 불이 들어오는 정도는 되지만, 충전은 불가능하다. 유튜브 개조 영상 링크
  • 다른 손전등도 싼 맛에 쓸 만하지만, 무식하게 15구, 20구 달린 제품보다 커다란 파워 LED 하나 박힌 게 훨씬 밝으니 참고하자. 그건 줌도 된다. 다만 싸구려 줌 기능 손전등의 내구성은 시원찮기 일쑤라는 것을 감안할 것. 움직이는 곳이 늘어난다는 건 고장날 곳이 늘어난다는 말과 같다.
  • 2019년도 1월달 초반부터 캠핑용품 코너에 작은 캠핑 나이프 하나를 팔기 시작하였다. 그립감과 날이 꽤 괜찮다. 막쓰면 당연히 망가진다. 5,000원이다. 대략 3만 원 하는 캠핑나이프보다 훨씬 나은것 같다
  • 다이소에서 일정 강도가 필요한 금속 제품은 사용 후기 등을 찾아본 다음 구입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대체로 구조가 단순한 공구류(망치, 톱, 건타카 등)는 가성비가 좋은 편. 하지만 멀티툴은 별로다. 2,000원짜리 스위스 아미 나이프처럼 생긴 툴은 드라이버를 쓰자마자 부러진다는 후기도 있다. 2,000원짜리 플라이어 멀티툴도 마감이 영 좋지 않고 날이 매우 무디다. 3,000원 이상부터 그나마 쓸만한 편.
  • 전선 까는 스트리퍼의 품질도 훌륭하다. 가끔 쓸데가 있으니 구비해 두자. 물론 경험이 조금 있는 사람들은 집에 있는 니퍼로 쉽게쉽게 한다.
  • 싸다고 필요한 만큼만 들어있는 것처럼 보이는 케이블 타이 또한 가성비가 좋다.
  • 펜처럼 비트를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드라이버도 가성비가 굉장히 좋은 편.
  • 1,000원에 수축튜브도 판매한다. 대신 집에서 수축튜브를 자주 쓴다면 양이 적을 수 있으니 2개쯤 사놓자.

3.2.5. 주방

  • 머그컵이나 유리컵, 화분 등은 좀 더 화려하거나 멋진 값이 좀 있는 디자인보다는 깔끔하고 단순하고 직관적인 값이 싼 디자인의 제품들이 더 오래가고 이가 나가는 등의 불상사가 덜 일어난다.
  • 플라스틱 밀폐용기도 락앤락의 저렴한 대체제로 쓸만하다. 칸막이가 있거나 크기가 적당한 것은 낚시꾼들이 바늘, 웜, 미끼나 잡다한 것을을 담는 태클박스로 많이들 사 간다. 모양이 안 난다는 것을 제외하면 낚시용품 가게서 사는 값 1/3 이하로 살수 있다.
  • 소모품 이외의, 장기간 써야 되는 물건이라 퀄리티가 중요하거나 건강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물건은 다이소에서 구매하는 건 약간 조심하는 편이 좋다. 그릇이나 식칼, 도마, 기타 식기류 등. 물론 다이소제라고 다 싸구려인 건 아니지만, 기왕이면 주방용품은 돈 좀 더 들이더라도 대형마트나 전문점 같은 곳에서 사는 편이 오래 쓸 확률이 높다. 특히 그릇이나 접시 등의 식기에는 바코드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싸구려 접착제를 사용해서인지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아 스티커 제거가 상당히 어렵다.[16]
  • 후라이팬이 굉장히 싸다. 싼맛에 쓰기 딱 좋다. 일반 후라이팬은 인덕션에서 사용할 수 없고 인덕션용 후라이팬은 일반 후라이팬보다 약간 비싸다.
  • 칵테일 셰이커를 판매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셰이커를 파는 곳이 많이 없기 때문에 편하게 구할 수 있지만, 보통 500ml는 되어야 칵테일을 만들기 편한데 용량이 겨우 330ml라 딱 한 잔 분량만 만들 수 있다.

3.2.6. 욕실

  • 칫솔은 싼맛에 쓸 만은 하지만 내구성은 시중에 판매하는 좀 더 비싼 칫솔보다는 못한 듯. 일회용 칫솔에 가까운 내구성. 그런데 칫솔은 제품특성상 오래 쓰면 안 되는 물건이다. 세균이 누적되기 때문.
  • 치간칫솔은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 방향제나 씽크대 세정제, 변기 세정제, 냉장고 탈취제, 비닐랩 등의 소모품은 마트보다 다이소에서 구매하는 게 낫다. 소모품 성능은 마트와 큰 차이가 없는데 위의 금속 제품처럼 수명과 내구성을 따질 필요가 없으니, 소모품 특성상 가성비 면에서 마트보다 다이소가 훨씬 저렴하고 좋다. 따라서 내구성 따위 따질 필요 없고 오래 보관할 필요가 없는 소모품은 마트가 아닌 다이소에서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역시 케바케.

3.2.7. 화장품

  • 예전부터 화장품, 화장 소품, 헤어스타일링 제품들도 다양하게 싼 가격으로 팔고 있었으나, 2010년대 들어 다이소의 몇몇 제품들의 엄청난 가성비가 소문을 타면서 많이 팔려나가고[17], 그로 인해 다른 제품들의 판매도 늘었다. 화장품 분야는 드러그스토어가 다이소삘 유명한 뷰티유튜버인 회사원A가 리뷰를 안 좋게 했다가 다이소한테 고소당했다.
  • 2017년 0720이라는 화장품 라인을 판매한다. 0720은 ㅇㄱㄹㅇ의 모양을 숫자로 풀어쓴 것인데, 제품의 질은 평타거나 전작보단 낫다고 평가되지만 패키지 디자인이 핑크색의 아기자기한 느낌이라 꽤나 인기 있다. 6색 섀도우 팔레트가 5,000원이라 가성비로 인기가 많다. 립제품은 색이 다 똑같다는 평이 다수.

3.2.8. 기타

  • 다이소에서 파는 아로마 향초는 향은 좋은데 다른 곳에서 파는 초보다 훨씬 빨리 타버린다. 같은 사이즈라도 다른 초가 3~4시간 간다면 다이소 제품은 1시간을 못 넘긴다. 딱 돈만큼 타는 것. 결국 본인이 처음 한 번 사서 직접 써보고 이후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게 속 편하다. 아로마 향초가 아니라 그걸 담고 있는 유리컵/철컵이 필요하다면 얘기는 또 달라진다.
  • 야구 글러브도 나름 기능을 하는 편이다.
  • 베드 테이블의 퀄리티가 썩 나쁘지 않다. 5,000원에 살 수 있다.
  • 카메라 블로워의 경우는 바람 힘이 다소 약한 편이다.
  • 신생아용 면봉은 아이코스 유저들이 다소 창렬한 정품 클리닝 스틱의 대안으로 많이 선택하는 편이다.
  • 1,000원에 24개가 들어있는 안경·스마트폰 액정클리너의 가성비는 정말 극강이다. 한 때 '이재용 안경닦이'라는 평가도 있었다.다이소 안경닦이 몇 박스 사놓고 책상, 가방 속에 넣고 안경닦이 대신 써도 된다. 최근에는 30개짜리로 바뀐 것 같다. 다만 제품에서 알코올의 양의 편차가 조금 있다. 어떤 제품은 축축할 정도로 많은 반면에 어떤 제품은 안경 닦다보면 다 말라버릴 정도로 적게 젖어있다.
  • 식품류는 할인이 걸려서 싸게 사기 좋다. 롯데 제조 캔음료는 2캔에 1,500원, 봉지과자류 1,000원 등 편의점보다 싸긴 하다. 시중에서 보통 2,000원에 파는 100g짜리 하리보 젤리[18]를 다이소에서는 500원 싼 가격인 1,500원에 판매한다. 어차피 식품이야 먹어서 배탈나거나 병에 걸리지 않으면 다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고급스러울 필요는 없다. 소장할 것도 아니고 먹으면 없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일부 컵라면(치즈불닭볶음면, 까르뽀불닭볶음면 등등)도 시중에 비해 싼 편이다.
  • 전기면도기를 5,000원에 판매한다. AA 건전지 2개로 작동한다.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제기능은 한다는 평이 많다. #
  • 초파리 잡는 덫을 판다. 역 깔때기 모양 뚜껑이 붙은 플라스틱 용기에 초파리가 좋아한다는 용액을 담아 초파리가 출몰하는 곳에 두면 며칠 후 액체가 발효 되며 냄새에 이끌린 초파리가 들어가 잡힌다고 설명서는 주장하는데, 해 보면 거의 효과가 없다. 잡힌 건 소비자
  • 모자도 여러가지를 파는데 여름과 겨울을 기준으로 주요 품목이 바뀐다. 대체로 품질은 가성비가 좋다. 다만 페도라의 경우 챙이 말려 올라간 위치가 정면을 기준으로 대칭을 이루지 않은 경우가 꽤 있으니 그것이 신경쓰인다면 주의해서 살펴볼 것.

4. 멤버십

2015년 10월부터 위포인트와 연계한 멤버십 적립 서비스를 시행했고 2018년 12월 17일부터는 다이소 자체 멤버십으로 독립하여 서비스했다. 멤버십에 가입하려면 다이소 어플을 스마트폰에 직접 설치해 가입해야 한다.[19]

과거 적립율은 실구매금액의 0.5%로 타사의 멤버십 시스템과 비교해도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니었는데, 2020년 2월부터는 이마저도 0.1%로 대폭 하락해서 사실상 적립의 의미가 거의 없는 수준이 되었다. 최저 사용가능 적립 포인트가 50점인데 이를 위해선 다이소에서 5만원을 써야하는 상황이 되버렸기 때문.

대신 다이소 매장에서는 현금IC카드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20] 현금IC카드를 사용하면 결제금액의 0.5%를 다시 구매자의 계좌로 돌려주기 때문에 멤버십 적립과 연계하면 더 높은 이득을 챙길 수 있다.

5. 아르바이트

이 일을 알바라고 생각하고 시작하는 사람이 거의 열이면 열일 것이고, 아래에 서술할 하는 업무를 봐도 알바가 확실히 맞다. 그러나 본사 직영점의 경우에는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임시직으로 분류된다.[21] 이 말인 즉 본인이나 주변에서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의료보험이나 각종 공문서 상에서는 사실상 취업한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월급에서 4대보험 등이 공제되어 지급되며, 자신의 이름만 달랑 기재되어 있는 의료보험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워크넷 등에 구직인증을 해 두었다면 구직인증을 풀으라(혹은 풀어주겠다)는 전화를 받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다른 일을 하기 전에 잠깐 거쳐가는 일자리라는 생각을 반드시 굳게 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한 마디로 공장과 다를 바 전혀 없다는 이야기

근로조건은 직영점 2교대(개점반/폐점반) 기준으로 일 9시간 근무(근무 8시간+식사 및 휴식 1시간)와 4주 기준 월 8회 선택 휴무[22]가 보장되며, 어지간한 알바에서는 절대 지켜지지 않는 근로계약서.[23]에 서명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알바가 아닌 임시직 형태로 일을 시작할 경우 월급제를 적용받는다.[24] 점포 위치에 따라서는 추가 수당도 받긴 한다. 근무자들의 대략적인 평균 연령대 및 성별은 35세 이상, 아줌마[25]들이 매우 많은 여초 알바이므로, 월급 및 근로조건만 보고 뛰어들 남자들이 있다면 지원하기 전에 반드시 재고해 보자. 또한 업무 강도와 학력은 전혀 무관하나, 직영점 임시직의 경우 채용에 고졸 이상이라는 학력 제한이 있다. 물론 점장 재량으로 고졸 미만도 채용이 가능하지만, 본사나 지사 차원에서 거부권을 행사하면 지원자와 점장 모두 피곤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참고하자.

단, 점포에 따라서는 진짜 말 그대로 '알바'도 있는데, 일부 물류가 많은 점포에서 물류 받는 날짜에 맞추어 상하차 알바를 쓰기도 한다. 이 경우는 본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유의.

그리고 하루 6시간 주6일제로 일하는 파트알바도 있으니 주의.

5.1. 주요 업무

대형 마트와 똑같거나 비슷하다. 자신이 담당하는 파트가 있고, 그 파트의 상품들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상품 진열 및 관리: 전담 매대의 상품만을 진열 및 관리한다. 진열 및 관리가 제대로 안 될 경우 점장이 갈굴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 발주: 자신이 전담하는 파트의 상품만을 발주.
  • 캐셔: 캐셔는 매장 규모에 따라 전담을 두는 경우가 있고, 일반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보는 경우도 있다. 단, 전담 캐셔의 경우 상품 관리에서 완전히 열외되지는 않아서, 주로 카운터 매대 근처의 상품을 관리한다. 그리고 정산할 때 제일 피곤해지는 자리.

5.2. 알바 관련 정보

  • 일반적으로 매장의 직급 구조는 사원(임시직 포함)-섹터장 혹은 층장-부점장-점장 순이며, 일반 사원의 경우 진짜 말 그대로 평사원이다. 사원은 캐셔 업무를 담당하더라도 전산상 반품 및 교환을 할 수 있는 권한은 부여되지 않으며, 이 권한은 관리자부터 부여된다. 자신이 다이소에서 잠깐 알바만 할 거라면 여기까지만 알면 되고, 정말 어떠한 이유로든 간에 자신의 행동이나 거취에 앞으로의 생계가 걸려있는 사람들이라면 직영점 기준으로 정규직은 부점장부터이며, 점장의 경우 웃기게도 본사 및 지사로부터 발령을 받아 내려간다는 점을 추가로 알아두면 좋다. 이외에도 인근 지역에서 신규 오픈하는 매장에 지원을 가기도 하는데 간혹 다른 시나 군으로도 지원을 가는 일도 있다.
  • 직영점 신규 채용자들의 경우 CS 교육을 받는다. 내용은 회사 홍보, 접객 요령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접객 요령의 경우 20대라면 거부감이 조금 들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교육 중후반부에 대형 매장의 상품 배치에 대한 제법 가치가 있는 지식을 알려주므로, 장래 유통업이나 물류업 등에 흥미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귀담아 들어도 좋을 것이다. 참고로 CS 교육은 3회 수강, 즉 다이소 알바를 3번 이상 하게 되면 이후로는 CS 교육이 면제된다.
  • 2017년 11월 모 점포에서 신규 비정규직 채용자에게 "회사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겠다"고 서약하는 이행 각서에 서명하도록 했다는 게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 이는 헌법에서 규정한 행동자유권, 사생활의 자유를 명백히 침해하는 규정이다. 다이소는 "해당 이행 각서를 발급한 점포의 점장 개인의 일탈"이라고 주장했으나 해당 점장은 회사 내부 인트라넷망에 양식이 지정된 서류를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결국 다이소는 입장을 바꿔 "10년 전에 사용하다 중단된 서류가 내부망에 남아 일부 점포에서 모르고 사용한 것"이라는 해명을 내놓았다. ## 이후 JTBC 직원들의 처우 문제가 거론되며 청와대 국민 청원이 올라왔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7963
  • 다이소 허브센터 현장직의 경우 크게 도급업체 직원과 다이소 연봉제 직원으로 나뉘는데, 처음 입사는 도급업체로 시작하여, 나중에 경력이 쌓이면 다이소 연봉제로 선택할 수 있다. 차이점은 4대보험 적용 유무에 복리후생 등의 차이점이 있다. 도급업체 직원은 경조사비 등의 혜택이 없다. 그리고 연봉 인상율은 연봉제 직원이 더 높은 편이다. 당연히 도급업체에서 다이소로 소속이 바뀌기 때문에 업체 소속에서 생긴 퇴직금 따로 받고 입사하게 된다. 소속만 바뀌는 것이기에 업무는 그대로다. 자체적으로 기금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다이소 허브센터 내부의 제품이나 시설이 손상되면 개인에게 책임을 지는 걸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월 1회 1명당 만원을 내어 축적된 기금으로 대신한다. 단, 손상액에 비해 기금액이 적으면 추가로 걷기도 한다. 지게차 사원의 경우 지게차 수당을 급여에 포함하여 준다. 지게차 사원의 경우 입사시 지게차 활용 능력을 테스트한다. 2단 랙과 4단 랙의 제품이 적재된 파렛트를 올리고 내리는 정도를 보는데, 테스트에 떨어지면 지게차 직원이 될 수 없고, 지게차를 운행할 줄 알아도 지게차 직원으로 지원하지 않고 다른 파트를 지원하고 나서 지게차 직원을 하고 싶다 해도 지원할 수 없다. 급여도 당연히 지게차 직원이 더 많이 받는다(시급 자체가 더 높게 책정되어 있다). 그리고 다른 물류센터에서 지게차 경력이 있어도 테스트에서 떨어지는 경우도 제법 있고, 테스트를 붙는다 해도 전국에서 날고 기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지게차 솜씨들이 묘기 수준이다. 본인도 그런 수준에 도달하도록 회사에서 많은 도움(?)을 준다(...).
  • 다이소 허브센터 현장직 도급업체 직원의 경우 수원시오산시 쪽에 출퇴근 버스를 지원하는데 연봉직이나 정직원도 가끔 이용하는 듯 하다. 그리고 오산 궐동 부근에 기숙사라는 이름 하에 원룸을 제공하는데 대개 직장 부근에 거주지가 없는 지방에서 올라온 직원들에게 제공한다. 회사에서 보증금을 예치하고 급여에서 달마다 월세+관리비 5만원을 공제하는 형태다. 관리비에서 공과금을 내는데 공과금이 더 나오면 퇴거한 달의 급여에서 공제되고, 관리비가 남게 되면 급여로 포함하여 준다고 한다. 1인실, 2인실, 3인실로 운영하고 있고 1인실이 당연히 월세가 비싸게 적용되고 3인실이 더 싸지만, 원룸에 3명이 산다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닌 듯 싶다. 본인이 그냥 주거지를 계약해서 사는 게 훨씬 낫다. 물론, 아무런 여유가 없이 지방에서 오는 경우 많이들 이용한다.
  • 계약직 직원들 중, 재계약이 얼마 남지 않은 직원들과 재계약을 원하지 않는다는 연락이 왔다. 내년 최저시급 인상과, 최근 청와대청원 관련해서 본사 내부에서 말이 많은듯.

6. 결제서비스

7. 경쟁사

한국 기업으로 온리원이 1,000냥 가게로 2000년 초중반만 해도 전국에 200개가 넘는 매장을 이루며 라이벌 체제를 이루는가 했지만, 사장의 심한 노동자 착취 사실이 알려지면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시원하게 망해버렸다. 10년도 안 되어서 전국 매장이 30개가 안 될 지경으로 추락해 지금에 와선 경쟁 상대가 되지 않는다.

그나마 경쟁사를 굳이 찾아보자면 미니소경기도 북부권을 중심으로[29] 매장을 가지고 있는 꼬끼오(CCOKIO)가 있다. 꼬끼오는 약 50여곳 정도의 매장이 존재한다. 다만 경기 북부권에만 존재하기에 타 지역 사람에게는 인지도가 많이 낮은 편.

8. 사건/사고

8.1. 부사장의 일반인 폭행사건

한국 다이소의 창립 멤버 양명철 부사장이 2019년 11월에 건배사로 "민주주의를 위하여"를 했다는 이유로 직원도 아닌 그냥 합석한 일반인을 의자로 폭행해 전치 8주 중상을 입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 송치되었으며, 이는 2020년 1월 22일에서야 알려졌다. #

9. 기타

  • 약간 특이한 점은 바코드를 제품별로 매기지 않고 가격별로 매긴다는 거다. 8808739000XXC[30] 형태로 되어 있다. 그러나 영수증에는 상품명이 적혀 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사실 다이소에서 파는 모든 제품에는 우리가 흔히 보는 1차원 바코드랑 다르게 2차원 모양의 바코드[31]가 있다. 다이소에서는 그 바코드를 pos에 찍어 계산을 한다. 그러니 영수증에 상품명이 적혀 있는 것이다.
  • 다이소에서 카드 이용시 내역의 업종분류를 보면 "전통시장"으로 나온다. 모든 다이소가 그렇지는 않으며 전국 가맹점 가운데 전통시장 내에 입점한 다이소만 그렇게 취급된다. 이러한 매장에서 물건을 구매할 경우 사용분은 연말정산에서 전통시장 소득공제 대상이 된다. 이 때문에 2016년 초에는 이런 사고도 있었다. 전국 모든 다이소 매장이 전통시장 업소로 분류돼 연말정산 과정에서 사용액이 과다 공제되었고, 국세청이 수정 신고를 권고하면서 직장인들의 불만이 폭주한 것.
  • 아성다이소의 통합 물류센터인 다이소 허브센터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북리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에 용인시 기흥구, 안성시 일죽면, 청주시 청원구 등에 있던 물류센터 3곳을 합쳐 통합 물류센터가 조성 되었고, 설립 당시 국내 최대 규모에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으로 시공이 되어 여타 다른 물류센터에 비해 규모와 시설면에서 압도적이기 때문에, 물류 효율에 의한 제품 단가가 지속적으로 싼 값에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규모가 어느 정도로 크냐 하면, 지게차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고 1층부터 7층까지 운행된다. 24시간 돌아가는 시스템에다 입고, 출고, 분배, 분류, 하역 등 모든 일이 팀별로 업무 분담이 되어 있어 업무가 타 물류센터에 비해 효율적이고, 전산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때문에 낮은 업무 오류율과 재고 파악이 용이한 편이다. 시간 단위 개인별 업무처리가 모두 전산 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성과 분석이 도식화 되고, 성과가 좋지 않으면 당연히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없다. 그만큼 효율을 중시하고 안전관리 직원이 수시로 돌아다니면서 점검하기 때문에 사고나 안전에도 꽤 신경 쓰는 편이다. 장애인 직원들도 제법 많이 고용되어 있고, 단순한 일 위주로 시킨다.
  • 연매출 1조원을 달성한 한국 다이소의 영업이익률은 1%라고 한다. 즉 결산하고 사내보유금으로 들어오는 것은 100억원 정도. 즉, 다이소의 매출 구조가 박리다매라는 소리다.
  • GS슈퍼마켓, 롯데마트, 롯데슈퍼,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등 마트안에 다이소가 입점해 있는 경우가 있다. 매장 내에 따로 직원을 두어 운영을 하진 않으며 진열만 인근 다이소 점포 직원이 직접 와서 하고 관리 및 운영은 해당 할인점 업체가 같이 하는 것이다. 이 경우 해당 할인점 업체의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기 때문에 다이소 포인트는 적립/사용할 수 없으며 대신 해당 할인점의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당연히 영수증도 해당 할인점 것으로 나온다.
  • 팔고 남은 재고품을 납품업자에게 무단으로 반품하였다가 과징금 5억원이 선고되었다 #

10. 관련 문서


[1] 일본 다이소가 아성HMP(아성다이소의 모기업)에 상품 독점공급을 제안하였고, 이에 박정부 회장은 독점공급의 위험감수 대신에, 아성다이소에 지분을 투자할 것을 내걸었다.[2] 다이소 고객센터 문의결과이다.[3] 역공세[4] 하지만, 다이소들의 점장도 엄연히 소상공인이다. 프랜차이즈를 이긴 성심당이나, 부촌돼지국밥 같은 사례가 이미 있고..[5] "아성"의 100% 자회사. 최상위 회사인 "아성"은 박정부 회장이 10%, 박정부 회장의 두 딸이 45%씩 가지고 있다.[6] 다이소 같은 체인이 있기 전, 오프라인 매장들은 대게 저렴한 물건들은 폭리를 취해서 팔았다. 폭리를 취해도 단가가 워낙 낮으니, 최종 가격은 여전히 평균 가격대 제품들에 비해 메리트가 있었기 때문이다.[7] 4000원은 없다.[8] 소형(약 10리터)은 50원, 대형(20L+) 그리고 특대형(40L+)은 100원. 일부 점포는 환경보호법에 의거 다이소 비닐봉투 제공이 금지되어 100원짜리 친환경 생분해 소형 봉투(5~8L)만 제공한다.[9] 다이소 장바구니도 500원, 1,000원에 판매를 시작했다.[10] 중국산 다음으로 많다.[11] 과거에는 2600mAh 막대형, 3000mAh 제품도 있었으나 이제 단종된 듯 하다.[12] 예를 들어 토이스토리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비싼데 일반 곰돌이 인형이나 사람 형태의 인형들은 비교적 싼 편.[13] 어른이들이 이 장난감을 다른 용도로 쓰는 것이 트위터를 시작하여 SNS에서 인기를 얻었다. 그 용도가 뭐냐하면, 다름아닌 소맥 말기[14] 영상에는 5,000원으로 나오지만 판매가는 3,000원이다.[15] 구형 카트리지는 신형 만년필에 전혀 끼워지지 않는다. 애초에 카트리지 규격부터가 다르다. 구형은 국제 규격, 신형은 파커 규격을 사용한다.[16] 헤어드라이어로 가열 후 떼면 쉽다.[17] 메이크업 브러쉬나 일명 똥퍼프(...)라 불리는 2,000원짜리 조롱박형 화장퍼프 등은 품귀 현상까지 빚을 정도라고 한다.[18] 매장마다 들여놓는 종류는 각각 다르지만 인기가 많은 골드베렌, 해피콜라, 프루티 부시 제품은 자주 보인다. 좀 규모가 큰 매장에서는 요기 부시, 트로피프루티, 스타믹스까지 판매하는 것을 확인.[19] 정 가입방법을 모르겠으면 다이소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매장 내에 안내되어 있다.[20] 이유는 아무래도 카드수수료 때문으로 추정된다.[21] 가맹점이나 유통의 경우에는 추가바람.[22] 이는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내용이다.[23] 1년 단위 계약직의 형태이다.[24] 물론 전산상에는 시급제 옵션이 마련되어 있다.[25] 이쪽은 전산상에서는 주부사원 형태의 계약직으로 별도 관리하는 것으로 보인다.[26] 말 그대로 IC칩이 달린 체크카드만 가능하기 때문에 삼성페이결제시에는 체크카드 결제로만 가능하다.[27] 바우처 포인트를 사용하려는 경우 체크카드로 결제해야 한다.[28] 참고문서 : 금융IC카드, 직불카드[29] 강원도 일부 지역을 포함한다. 물류센터가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다.[30] XX는 가격(1,000원이면 10, 1,500원이면 15 등), C는 체크섬.[31] 약 1㎠의 정사각형 모양이다. Data Matrix 형식으로 되어 있고 해당 상품의 품번이 기록돼 있다. QR Droid 같은 Data Matrix 스캔 앱으로 찍어보면 포장 한쪽 구석에 있는 품번과 같은 숫자가 뜨는 것을 볼 수 있다.[32] 부산광역시 강서구 미음국제3로 31 (미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