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7 21:19:18

무당령


<colbgcolor=#db1640><colcolor=#FFF> 무당령
巫堂靈 | Shamanic Spirit
파일:무당령_본래.jpg
본명 불명
소멸 2024년 3월 25일
나이 불명
성별 여성
종족 요귀 (前 인간)
직업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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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외적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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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db1640><colcolor=#FFF>
테마곡 〈무당령〉 곡
〈악귀〉 곡
등장 작품 《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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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성격2.2. 외모
3. 작중 행적
3.1. 무당령 (1화~18화)
3.1.1. 최후
3.2. 초여름 (56화~85화)
4. 능력
4.1. 전투력4.2. 기타 능력4.3. 전적
5. 어록
5.1. 생전5.2. 무당령
6. 평가7. 여담

1. 개요

team ROUTE (최선) - 무당령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난!!! 존재한다.

— 16화 中
네이버 웹툰 《작두》의 등장인물.

2. 특징

작두의 첫 에피소드인 무당령 편의 메인 빌런으로 희수의 어머니의 육체를 빼앗고 권용진의 몸을 노리는 악귀다.

2.1. 성격

2.2. 외모

3. 작중 행적

3.1. 무당령 (1화~18화)

무당령 편의 최종 보스. 1화의 손각시를 시작으로 동상의 정령을 제외한 무당령 편의 모든 귀신이 이 무당령의 휘하에 있었다.[1] 조선시대 때부터 용한 무당이었고 마을의 신녀로서 명망이 높았으나 점차 신력이 떨어져가고 신에 대한 불신이 피어오르면서 타락하게 된다.

3.1.1. 최후

파일:무당령_최후.jpg
뭐야.. 너.. 뭐야...

{{{-1 신...? 진짜 신이라고...?
러면.. 그러면... 왜.. 왜 내 기도를 듣지 않았어?
왜 내게 한 번도 오지 않았어? 왜... 내가.. 찾을 때 왜...! 그러지만 않았어도 이렇게는.. 이렇게는...!
왜 날 죽게 내버려뒀어!!
신이 자신에게 기도하는 인간을 외면해도 되나?!}}}
{{{-1 아.. 아.. 안돼... 살려줘... 이대로 죽을 순 없어..!
제발.. 한 번만...! 살려...!}}}
— 17화 中
싸움을 중재하려 나타난 자에 의해 망신창이가 된 채로 바닥을 긴다. 자가 신이라는 사실에 놀라움, 슬픔, 원망을 쏟아내지만 자에게 소멸되며 요괴로서 비참한 소멸을 맞이한다.

3.2. 초여름 (56화~85화)

천임이 사흉을 보이며 철저한 이기를 대변하는 인간이었던 존재로서 잠시 연출로 등장한다.

4. 능력

4.1. 전투력

파일:무당령 진.jpg 파일:무당령 진2.jpg
<rowcolor=#FFFFFF> 진을 제압하는 무당령
...사실 우리 엄마도 나처럼 귀신에 씌었어.

— 6화 中 - 이희수
염매를 이용해 만든 태자귀나 무고로 만든 고독귀들을 주로 사용한다. 요괴들을 부리는 요괴로서 그녀의 하위 요괴가 수 개체가 존재하며 그것들이 저항조차 못하도록 압도적인 위상을 자랑한다. 흑룡이 발현되기 전의 권용진, 이희수, 본인이 수하로 부리던 망태 할아버지는 물론, 하늘의 삼동자들이 저항조차 불가능하게 압살해버렸고 심지어 힘을 잃었다지만 용의 신, 진까지 위협하고 순간 쓰러트리는 위엄을 드러냈다.

진이 멋진 등장에 비해서 손쉽게 패배당한 것이 권용진이 흑룡을 사용하게 하려고 일부러 당한 것이라는 의견 역시 있지만 만약 진이 무당령을 혼자서만의 힘으로 제압할 수 있다면 그대로 그냥 그대로 행하면 될 일이었다. 그러니 진은 무당령을 어차피 이길 수 없으니 권용진의 각성을 이끌어내기 위해 일부러 최소한의 저항도 하지 않고 더욱 한심하게 당했다고 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파일:무용진 싸움.jpg 파일:무당령_고독.jpg
<rowcolor=#FFFFFF> 흑룡 폭주 상태의 권용진과 겨루는 무당령
생전에도 태자귀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아이들을 살해했으며 스스로를 원한 그 자체라고 칭할 만큼 그 강함이 돋보인다. 무령이기에 웬만한 비방은 통하지도 않으며 엄연히 지지신 중 하나인 진이 가진 가장 강력한 힘의 일부인 흑룡이 깨어난 권용진과도 나름 대등하게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전체적인 양상만 팽팽했고 실상 흑룡에게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는 반면, 무당령은 유효타를 입혀내지도 못했지게 적어도 한 수 내지 두 수는 밀리는 전투력이다. 또한 자에게는 기습이었지만 일격에 회복 불가의 치명상을 입고 결국 소멸당했다.

종합적으로 무당령은 요귀들을 산하로 부리는 최상위 악귀지만 스스로 신가물을 통해 신이 된다고 했던 것과 달리 진이 했던 말과 같이 결국 신에게 비견되기에는 한참 부족한 강함이었다. 그려나 이후, 무당령이 싸운 흑룡 폭주 상태의 용진이 인간 육체의 지지는 가볍게 제끼고 본체 신과도 겨루는 실력자임이 드러나며 비록 흑룡이 가지고 논 수준이긴 했지만, 나름 버티는데 성공한 무당령의 위상이 올라갔다.

4.2. 기타 능력

4.3. 전적

5. 어록

5.1. 생전

신령님들이 감복했다 하신다!

옘병할! 이럼 대체 내가 뭐가 되느냐고!

조왕에게 쌀 한 말 올려야 탈 없어.}}}
{{{-1 감히 신의 뜻을 받는 무녀를 천대하다니..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
근시일내 병들어 뒈지겠군.}}}
— 15화 中
이제 와서 웃기지도 않는구나. 늬들이 원했잖아.

{{{-1 하늘? 천벌?? 멍청하긴..
그딴 것들이 존재했으면 늬들 애새끼들은 왜 뒈졌지?}}}
하지만 난!!! 존재한다.
내 죽어서!!! 신이 되어주마!
너희를 원망하고 저주하는!!!
신이 되어주마!}}}
— 16화 中

5.2. 무당령

너 내가 네 엄마 아닌 거 알잖아?

— 10화 中
별짓을 다 하는군...


{{{-1 자, 이제 방해도 없겠다.. 하던 거 마저 해야지?
이걸로 난 이제 신... 아니지. 그 이상도 될 수 있어..!}}}
— 12화 中
잘생긴 오빠야. 나가 있어. 개 상태로 죽고 싶지 않으면.

{{{-1 그래? 네놈이 정녕 신이라면..
한낱 무녀 비방쯤 막을 수 있을 테지?}}}
{{{-1 뭐하는 거지? 신이라면서?
신이라면 날 인간 몸에서 꺼내 족치는 건 쉬운 일 아니더냐?
하기사.. 신이 똥개 따위에 깃들었을 리가 있나.
감히 신 행세를 하다니..}}}
{{{-1 내가... 널 못 죽여서 내버려둔 줄 알아?
쓸모가 있어서 살려둔 것뿐이야.
이젠 그 쓸모조차 없어졌으니.. 죽어라.
네 어미도 곧 보내주마.}}}
— 13화 中
뭐냐 네놈.

— 15화 中
자.. 신벌의 시간이다..

— 16화 中
뭐야.. 너.. 뭐야...

{{{-1 신...? 진짜 신이라고...?
러면.. 그러면...
왜.. 왜 내 기도를 듣지 않았어?
왜 내게 한 번도 오지 않았어?
왜... 내가.. 찾을 때 왜...!
그러지만 않았어도 이렇게는.. 이렇게는...!
왜 날 죽게 내버려뒀어!!
신이 자신에게 기도하는 인간을 외면해도 되나?!}}}
{{{-1 아.. 아.. 안돼... 살려줘...
이대로 죽을 순 없어..!
제발.. 한 번만...! 살려...!}}}
— 17화 中

6. 평가

파일:무당령_과거.jpg
기도? 무슨 기도?

눈 앞에 떨어진 이익에 눈이 돌아 무녀로서의 본분은 잊고 십악을 저질렀다. 뭐가 그리 억울하지? 너로 인해 억울하게 죽어나간 영혼들은 안 보이나?

— 12화 中 - 자(子)

7. 여담

  • 권용진을 최초로 노린 악귀지만 용진이 신의 몸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는 불명이다. 그러나 "그게 사실일 줄이야"라 언급하는 것을 보아 누군가의 정보가 존재했던 것으로 보이며 진의 몸을 노리는 하회탈일 가능성이 높다.

[1] 동상 정령은 본래 선한 정령인지라 악귀에 속한다고 보기도 어렵다. 그저 용진에게 화가 나서 공격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