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7-06 22:31:43

불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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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개요2. 유사 개념3. 주의사항4. 효력5. 현실
5.1. 완곡표현5.2. 갑과 을, 서열
5.2.1. 직장생활에서의 불문율
5.3. 교육 및 학교에서 있는 불문율5.4. 군대에서의 불문율5.5. 프로 스포츠의 불문율5.6. 방송, 연예계의 불문율5.7. 운전 관련 불문율5.8. 교통 관련 불문율5.9. 게임 관련 불문율5.10. 인터넷 사이트의 불문율
5.10.1. 나무위키에서의 불문율
5.11. 정치계 불문율5.12. 경제계 불문율5.13. 법조계 불문율5.14. 의료계 불문율5.15. 종교계 불문율
5.15.1. 덕숭산 수덕사의 불문율
6. 현실의 관습
6.1. 학교, 교육 관련 관습6.2. 방송 및 언론의 관습6.3. 컴퓨터 및 인터넷 관련 관습6.4. 게임 관련 관습
7. 각종 창작물에서의 관습8. 관련 문서

1. 개요

불문율()은 굳이 명시하지 않아도 사회 구성원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지키는 듯한 규율을 말한다. '만나면 인사를 한다', '좋게 말한다', '행패를 부리지 않는다' 등이 불문율에 속한다. 암묵의 룰이라고도 불린다.

유, 초등학생들이 이것을 어려워 하지만 특히 사회적 의사소통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지적장애, 치매에 걸린 사람들이 이것을 꽤 어려워한다.

2. 유사 개념

관습, 불문법과 유사한 뜻으로 그 적용 범위는 다양하다.

'~율'로 끝나 '비율' 등 단위적인 단어를 연상시키지만 한자가 다르므로 단위와는 관련 없다.

다른 표현으로는 '암묵적인 규칙' 같은 것이 있는데, 전부 다 영어 표현인 unspoken rule의 번역체[1]이다. 이쪽은 '로 하지 않은' 의미로, 불문율의 경우 글자 쪽을 의미하는 단어인 것을 감안해 보면 단어의 뉘앙스가 조금씩 다르다고 볼 수 있다.[2]

3. 주의사항

사실 이 문서 내에는 불문율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냥 '그 상황에 누굴 데려다 놔도 비슷하게 행동할 만한 것'(공통된 행동, 관습), '완전히 잘못된 것, 부분적으로만 사실인 것'(엉터리 서술), '편견 및 고정관념, 그리고 각종 차별의 도구'(차별) 등도 포함되어 있다.

아래 예시들을 보고 "어? 난 이렇게 생각해본 적 없는데?"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그래서 아래 문단을 보고 그대로 믿거나 일반화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4. 효력

지키지 않으면 나쁜 시선을 받거나 비난을 받는다. 지키지 않으면 남을 기분 나쁘게 만들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민폐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인류가 유래도 말도 없이 지켜오는 규칙들이라면 여기에 해당된다. 관습법 문서에서 관습과 관습법을 분리해서 설명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이쪽은 그런 분류 개념이 명확하게 정해진 게 없다 보니 별다른 표시가 없는 한 넓은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스퍼거 증후군, 지적장애, 사회적 의사소통장애, 자폐성 장애, 치매를 가진 사람이 가장 견디기 힘든 요소인데, 말이나 글로 나타내지 않으니 이해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니 모르는 것 같다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자. 여기서 문제는 암묵의 룰이란 속성 자체가 말이나 글로 정확히 설명하기가 생각보다 매우 어렵다는 점이다.

5. 현실

사례들을 잘 읽어보면 이렇게 행동해야만 하는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상식적인 수준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다보니 불문율이 되어 버린 사례이다.
  • 장례식
    • 장례식장에 갈 때는 검은색 단색 옷/흰색 단색 옷을 입어야 하며 빨간색/파란색 등 화려한 옷을 입고 가면 나쁘게 볼 수 있으므로 그 안에서 갈아입을 만한 옷을 빌려 준다. 중·고등학생이 문상을 갈 경우 교복을 입을 것을 교과서에서는 권장하나,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대부분 검은색 단옷의 사복을 입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장례식장에서는 빈소에 들어갔다 나올 때까지 휴대폰은 무음 또는 진동을 해야하며, 엄숙한 표정을 유지해야한다. 누군가 죽은 슬픈 일이 일어난 장소이다 보니 유족들의 분위기에 맞춰준다.
    • 장례식을 할 때 망자의 몸에 붙어있는 모든 것을 유가족에게 줘야 한다. 죽은 자가 물품을 소유할 수는 없으니 유족들을 위해 소중한 가족의 물품을 준다.
    • 장례식을 하는 상갓집에서 섰다를 할 때는, 38광땡보다 장사(10과 4의 조합)를 더 높은 족보로 인정한다.
    • 명절이나 제사가 가까울 때 장례식에 갔다면 절을 하지 않는다.
  • 결혼 및 가족
    • 결혼식 날짜를 잡아 둔 경우 등 좋은 일을 앞두고는 상갓집에 가지 않는다.
    • 축의금, 부의금의 액수에도 복잡한 불문율이 있다. 축의금 문서로.
    • 결혼식에 가는 여자가 신부 당사자보다도 진한 화장을 하고 화려한 옷을 입고 가면[3] 신나게 까인다. 그날만큼은 평소 외모 수준을 떠나서 결혼하는 신부가 최대한 예뻐보이고 돋보이도록 배려를 하는 것이 예의. 다만 신랑에게는 별로 해당되지 않는 모양이다.
    • 결혼식에서 결혼 당사자 부모들 중 한 사람이라도 부재중이라면, 반드시 그 사람 자리에 그 사람의 형제가 대신 앉아서 그 사람 행세를 해 줘야 한다. 다만 대신할 형제자매나 친척도 없을 때는 그냥 홀로 등장하기도 하며 종종 고인의 영정사진을 얹어놓는 경우도 있다.
    • 결혼식에 하객으로 왔을 때, 결혼식이 진행중인 상황에서는 자신의 애인에게 대놓고 하는 사랑 표현은 삼가야 한다. 결혼식의 주인은 신랑과 신부가 되어야 하기 때문.
    • 결혼식의 사회자는 신랑의 친구가 맡아줘야 하며, 반드시 남자가 담당한다.
    • 바람달[4]윤달에는 어지간하면 결혼식을 하지 않는다.
    • 기혼자의 경우 남성의 경우 본인과 아내의 본가를 호칭할 때는 본가, 처가로 부르며 여성의 경우 본인과 남편의 본가를 호칭할 때 친정, 시댁으로 호칭한다. 그렇게 부르지 않으면 기혼자라도 미혼으로 오해한다. 관공서 전산에는 기혼인데 미혼으로 오해한다.
  • 스포츠
    • 맛세이[5]가 가능한 구력의 기준은 300이며,[6] 요금 계산은 패자가 해야 한다.[7]
    • 볼링에서 자신의 좌우 레인에서 투구를 준비하고 있는 경우 레인에 올라가지 않는다. 적어도 5kg 이상의 무거운 공을 굴리는데다가 투구 동작이 크기 때문에 옆 사람을 치거나 하는 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 근데 안 지키는 사람이 꽤 된다. 사고보단 투구시 지면바닥에 전해지는 진동으로 인해 좌우 레인에 굴러가는 공의 라인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배드민턴에서 랠리 중 셔틀콕이 네트에 닿아 바로 뒤에 떨어져 상대가 못 칠 정도가 되어 점수를 얻었으면 라켓을 들어 미안하다고 인사해야 한다. 또, 네트 앞 싸움이나 스매시를 받을 때 뽀록으로 받아서 득점했어도 인사해야 한다. 랠리는 서로 셔틀콕을 주고 받고 하는 방식의 배드민턴인데 상대가 못 받아 버릴 위치에 날려버리는 그건 보통 자신의 실수이기 때문.
  • 식사
    • 음식점에서 짜장면이나 짬뽕에는 단무지를 같이 줘야 하며, 손님이 정식으로 거부한게 이난 이상, 안 주면 욕을 먹는다.
    • 식사에 동석하는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해야 하며 식사를 하지 않을 거면 식사자리에서 빠져서 안 보이는 곳에 있어야 한다. 젓가락질만 대충 하거나 깨작거리거나 동석하기 전에 미리 안 먹겠다고 선언하는 등 함께 식사를 하지 않고서도 동석하려 시도할 경우, 가족이나 친구가 아닌 이상 대부분 짜증난다며 쫓겨난다.
    • 한국에서는 일반적인 삼겹살, 갈비 식당은 최초 주문 시 1인분 주문을 아예 안 받는다.[8] 그런 관행은 거의 불문율처럼 굳어져 있으며, 오히려 1인분 주문을 받는 곳이 매우 드물어, 그런 경우 따로 업주가 1인분 주문 가능이라고 써 붙여 놓는다. 갈비집, 삼겹살뿐만 아니라, 일부 부대찌개 식당 같은 경우도 1인분 주문은 받지 않는다. 혼자 고기 먹는 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것도 있고 점주 입장에서 불판, 반찬 등 제공하는 데 2인분 이상은 되어야 효율과 금액 측면에서 합리적이기 때문인 이유도 있다. 최근에는 혼자 밥을 먹는 문화가 늘어나면서 되는 고기집이 늘어나는 추세.
    • 식사할 때 급하거나 중요한 일이 아니면 건들지 않는다. 속담에도 "밥 먹을땐 도 건들지 않는다"라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전설급 불문율. 다만 분위기가 가볍거나 서로 친한 사이면 "네가 개냐?" 혹은 "개는 물지만 넌 아니잖아"라고 받아치기도 한다. 다만 훈련소는 예외. 밥 먹는데 입이 왜 필요하냐?!!
    • 남의 집 냉장고는 열어보지 않는다. 친한 친구라도 이를 어기면 한소리 들을 수 있다. 반대로 물을 꺼낸다거나 간식을 대접하는 경우와 같이 냉장고를 열어야 할 필요가 있는 행위는 손님을 시켜서는 안 되고 주인이 해주는 것이 도리다. 물론 친구에게 업무분담차원에서 냉장고에서 뭐뭐 가져오라고 하는 등의 상황은 예외.
    • 탕수육을 먹을 때 자기 혼자서 먹는 것이 아니라면 다짜고짜 소스를 붓지 않는다. 왜 붓냐고 항의가 들어오는 일이 잦기 때문에 붓기 전에 반드시 주변에 물어봐야 한다. 그 외에 단무지에 식초를 뿌리거나 생선에 레몬/간장, 피자에 핫소스를 뿌리는 등 뭘 뿌려먹을 때에는 웬만해선 물어보는 것이 좋다.
    • 뷔페에서 한번 집은 음식은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지 않는다. 위생상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일단 담았다면 다 먹거나 그대로 버린다. 이 탓에 처음 접시를 채울 때에는 여러 가지 음식을 조금씩 담는 것이 매너.
    • 누네띠네, 웨하스, 돼지바, 후렌치 파이 등의 부스러기가 생각보다 많고 자주 발생하는 식품은 반드시 밖(길거리 등) 이나 집에서만 먹어야 한다. 자동차 혹은 치우기 번거롭거나 잔해가 있으면 안되는 종류의 제한적인 공간에서 먹어서는 안된다.
  • 남녀
    • 일반적으로 여자화장실이 남자화장실보다 안쪽에 있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여자들은 남자들이 자신들을 훔쳐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경계심이 있을 수 있기에 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 목욕탕을 지을 때는 남탕여탕보다 높은 층에 짓는다. 이 역시도 미신이 아니라 현실적인 이유가 있는데, 하수와의 관계라고 한다. 아무래도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이 머리카락도 길고 기름기가 많은 화장품을 쓰는데다 탕 안에서 요구르트 같은 걸로 마사지 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배수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하수도의 상류 쪽[9]을 남탕으로 배정하고, 하수도의 하류 쪽[10]은 여탕으로 배정한다. 간혹 상가 건물에 입점한 목욕탕들의 경우 남탕과 여탕이 같은 층에 위치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도 상술한대로 하수도의 방향에 따라 탕을 배정한다고 보면 된다.
    •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 앞에서 멋지게 보이고 싶어서 폼을 잡고 센 척할 때에는 아는 사람이면 웬만하면 그냥 이쪽에서 반쯤 져주는 척해주는 것이 좋다. 그게 남자들끼리의 예의다. 물론 그쪽에서도 어느 정도 해야지, 누가 봐도 이치에 안 맞는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오버했다가는 한 대 맞아도 할 말은 없다.
    •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계단을 올라간다면 뒤에 있는 남성은 대놓고 쳐다보진 말아야 한다. 물론 당연히 여성은 남성을 위해서 손이나 핸드백으로 치마폭이 뒤로 퍼지지 않게 눌러줘야 한다.
    • 남자들이 서로 싸울 때에는 급소만큼은 공격하지 않는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정말 유명한 또 중요한 불문율이다. 맞자마자 친구들한테 쓰레기로 낙인찍히고 맞은 친구로부터 사과하라는 압력이 들어간다. 웬만하면 절대 하지 말자. 축구/야구/농구/배구 등의 구기종목을 할 때도 공이 그곳을 강타하면 모두 타임아웃을 외치고 그 친구한테 가야 한다.[11]
  • 대인관계
    • 구성원들이 지켜야 한다는 확신[12]을 가지고 있는 것만을 기재할 것. 예를 들어 '어겼을 때 불쾌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거나 비난받을 수 있는 것', 또는 반대로 '평소에는 어기면 비난받을 수 있으나 특수한 경우에 해당되어 비난하면 안 되는 것' 등이 해당된다. 불문율이 아닌 것은 '관습' 문단. 예를 들어 반례가 드물 뿐 어겨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 전례가 없는 것, 특정 목적을 위해서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것 등이다.
    • 남의 담배를 빌려서 피울 때 마지막 남은 한 개비(돗대)에는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 '돗대와 애인은 남 주는 게 아니다', '돗대는 아들 담배라도 피우지 않는다', '돗대를 피웠을 경우 그 사람에게 나중에 담배 한 갑을 사 주어야 한다'는 비유도 있다. 그래서, 의외로 애연가들 사이에서는 철저하게 잘 지키는 관습이라 돗대라면 그냥 안 피우는 경우가 더 많다.[13]
    • 남들도 들으라고 스피커를 크게 틀거나 음악취향을 권유하지 않는다. 내가 들었을 땐 정말 좋은 곡으로 들려도 남들 귀엔 소음으로 들릴 수 있기 때문.
    • 군 입대를 앞둔 사람 앞에서 이등병의 편지는 부르면 안 된다. 물론 매우 친한 친구라면 엿먹으라는 뜻으로 대놓고 부르면서 조리돌림을 하거나 아예 본인이 부르고 입대하기도 한다. 어차피 다들 입대 예정이거나 갔다왔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만 공익, 면제는 양심적으로 짜져있어야 하는 모양.
    • 안면이 전혀 없는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할 때에는 자신보다 나이가 어려보여도 무조건 존댓말을 써야 한다. 단 한쪽이 어린이이거나 노인인 경우는 예외.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그 사람과 어느 정도 안면이 쌓여도 말을 놓으려면 허락을 받는 것이 좋다.
    • 약속을 잡을 때 "~시에 만나자"라고 말했다면 정해진 시간보다 최소한 5분 전까지는 약속장소에 도착해야하며, 약속시간보다 일찍 갔다 할지라도 상대가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해야한다. 회사 또는 학교의 통근, 통학버스를 타거나 단체로 야유회 등을 갈 때도 마찬가지인데 도로사정에 따라 버스가 시간표에 명시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거나 늦게 도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14]
    • 상대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면 잘 부르고 못 부르고에 상관 없이 무조건 박수를 쳐줘야 한다. 굳이 박수를 치지 않더라도 적당히 호응을 해 주면 되지만 죄다 폰을 본다거나 하면 대참사.
  • 매너
    • 실내에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있는 상황 혹은 실외에서 노래를 들을 때에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한다.
    • 영화관 내 객석은 상영 중일 때 매너상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15] 단, 영화상 중요한 장면이 나왔을 경우 그에 맞는 적절한 반응을 해줄 수 있다. 근데 심지어 이런 환호도 우리나라에선 매우 덜하다.
    • 공중화장실 남자화장실의 소변기에서, 먼저 소변을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두 칸 띄워서 소변을 보는 것이 암묵적인 룰이다. 또한 사람이 많은 휴게소 같은 경우에는 한 칸만 띄운다. 2020년부터 터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남자변소의 소변기는 띄워서 소변을 보는 추세였다가 2022년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일반 불문율이 되었다.
  • 노래방 업주는 손님들에게 최초 부여한 이용시간이 다 되어간다면, 어느정도 서비스 타임을 넣어줘야 한다. 물론 안 주는 게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이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평판이 떨어질 확률이 높다.
  • IT 관련 업계에선 다음날이 공휴일 혹은 주말이며,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현재 잘 돌아가고 있는 서버/프로그램 등에 평상시 업무 이상의 무언가의 수정을 가하지 않는다. 이는 수정 사항에서 문제가 발생했는데 다음날이 휴일이라면 대처가 늦어지거나 휴일에 일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각종 업데이트 등은 웬만해선 휴일 전날을 피해서 이루어진다.
  • 일본에서 경차의 엔진 출력은 64마력으로 제한해야 한다. 법적 규제가 아니지만 제작사들이 합의해서 정해진 상한선이기 때문에 이걸 넘기면 경차 시장 생태계 교란종이 된다. 전기차도 예외는 아니어서 경차 모터의 출력이 64마력을 넘어서는 안 된다.
  • 고소 대상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할 때 "고소하다"라고 하지 않고 "법적 조치하다"라고 한다. 고소가 비록 한자어지만 법적 조치하다가 더 있어 보이고 오히려 고소라는 단어가 입장문에 들어가면 저급해 보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법적 조치한다는 말은 십중팔구, 아니 거의 100%가 고소하다와 같은 뜻이다.
  • 국제적인 거래문서나, (외국의) 국가기관 및 사기업(혹은 거기에 준하는 단체 등)에 제출하는 문서는 원칙적으로 영어 혹은 자국어 + 영어로 작성해야한다. 당장에 왜 무역에 관련된 서류가 전부 영어이고, 종사자들이 무역 영어를 따로 배우는지 생각해 보자.
    다만 영어권 이외 국가가 그 대상이라면, 영어를 배제하고 자국어 + 영어 이외의 해당 국가의 국어/공용어로 문서를 작성해도 딱히 문제는 없는 것 같다.
    알기 쉬운 예로는 외국에 도착하게 되면 작성하게 되는 입국카드나 세관신고서를 들 수 있는데, 당연히 영어(로마자) 혹은 현지어로 기입해야한다. 그런데 일부 여행객들이 자기 나라 말(여기서는 한국어)로 작성했다가 공무원이 내용을 알아보지 못해 인정할 수 없다며 다시 써오라고 돌려보내는 과정에서 면박을 주는 주는 일이 있다. 자국어가 로마자 문화권이라면 모를까, 한글과 한국어는 기본적으로 한국 국내에서만 통한다.
  • 길고양이에게 정을 지나치게 주지 않는다. 도시에서 살긴하지만 길고양이도 엄연히 야생고양이고 자신이 집에 데려다 끝까지 책임 질 거 아니면 정을 안 주는 게 좋다. 사람 손을 너무 타면 야생성을 잃고, 야생성을 잃은 야생고양이는 생존이 어렵다.

5.1. 완곡표현

'돌려 말하기'.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며 책이나 교과서에 나오는 경우가 극히 드물지만, 갑과 을 관계에서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5.2. 갑과 을, 서열

  • 윗사람들과 전화를 할 경우,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먼저 끊으면 안 된다.
  • 승용차를 탈 때, 조수석은 제일 낮은 사람, 조수석 뒤는 제일 높은 사람의 자리다. 물론, 제일 높은 사람이 조수석을 원하면 내어준다. 단, 운전자가 제일 높은 사람일 경우에는 보통 조수석에 중간 위치의 사람, 뒷좌석에는 하급자가 앉게 된다.
  • 엘리베이터를 탈 때는 낮은 사람이 버튼쪽에 자리한다. 또한 나갈때 역시 낮은 사람이 제일 늦게 내려간다.[20]

5.2.1. 직장생활에서의 불문율

일제강점기, 군사정권의 암적인 부분을 이어받은 한국 기업문화의 영향으로 수직적인 계급문화, 토론보다는 지시하는 경우가 많다.
  • 사원은 회식 자리가 있을 때 가급적이면 참석해야 한다.[21] 다만 지금은 회식 강제 참석이 아니고 자율적인 분위기로 이어진 경우가 많다. 혹여나 윗사람들이 당신에게 강제 참석 하라고 윽박지르면 참지 말고 즉시 경찰서에 고소를 하자. 다만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안 짤리는 직업인 공무원 특히 시골 지방직의 경우 회식 자리에 강제 참석해야 되는 악습이 아직까지도 만연하다.
  • 상급자나, 입사 선배에게는 먼저 인사해야 한다.
  • 직속 상사의 지시는 무조건 따라야 한다. ISO 등의 회사 업무 절차와 상반되는 지시를 받더라도 일단 따라야 하며 나중에 결과물이 망한 걸 보면서 상사가 스스로 깨우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대부분 경영자는 자기 회사 업무 절차가 어떻게 짜여 있는지 모른다. 만일 회사까지 덤으로 망할 것 같으면, 조용히 이직을 해야 해코지를 안 당하며, 상사가 틀렸다고 말한 다음에 이직을 시도하면 해코지를 당한다.
  • 오너의 친인척이 맡고 있는 납품업체의 경우 별도 지시를 받기 전까지는 단가인하/업체 변경에 대하여 논하지 않는다.
  • 상관이 틀린 정보를 가지고 화를 내고 호통을 칠 때에도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하여 대꾸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상관이 원칙대로 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되었다고 꾸짖을 때, '자신은 원칙대로 했다'면서 규정집을 가져오거나, 원칙은 이렇지만 현실에서 원칙대로 조직이 돌아가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런 말을 하려고 하면 호통으로 입막음을 당해서 아무도 안 들어주고, 몇 달 안에 해고 위험 대상에 포함될 수가 있고 혹은 바로 잘린다.
  • 오너의 낙하산 인사로 경력직이 입사할 지라도 그의 업무능력/연봉/직급/승진에 대하여 논해서는 안 된다.
  • 주관에 따른 인사고과에 지나치게 이의를 제기해서는 안 된다.
  • 상관이 추진해서 설치한 설비, 프로그램 등이 아무리 사용상 불편하고 불합리한 부분이 있더라도 돈 지급이 완료된 이후에는 이야기를 꺼낼 수 없다. 완료 전에 건의 해 봐야 씨알도 안 먹히는 것은 함정(...).
  • 사규와 사장, 주주, 오너 일가 등의 지시내용이 충돌할 때는 후자를 따른다.
  • 사규와 중간관리직의 지시가 충돌할 때는, 증언이나 정황으로만 증명이 가능하거나 개개인의 생각 차이에 불과해서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없는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후자를 따라야 한다. 사규와 일치하는 지시인지 확인하면 괘씸죄 당첨. 까라면 까라는 거다.
    다만, 징계나 구속 등, 본인에게 큰 피해가 예상되는 사안에서 서류상으로 중간관리직의 잘못을 증명할 수 있을 경우, 또는 오너[23]의 지시와 중간관리직의 지시가 상반되며, 중간관리직보다 상급자가 직접 관여하고 있을 경우에만 전자를 따른다.
  • 동급 사원들간에 연봉이 다를 경우, 연봉을 밝히지 않는다.
  • 창립기념일 등 회사에 좋은 일이 있어 상대방을 초대를 하거나 인사를 할 때는 항상 고객님의 성원 덕분이라는 말이 들어간다. 예를 들어 "저희 회사는 ○○○○년 ○월 ○일 창립 이래 고객님의 성원에 크게 성장하여 어느덧 창립 ○○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5.3. 교육 및 학교에서 있는 불문율

  • 수업 중에 교재 내용을 벗어나는 질문은 하면 안 된다. 특히 수업 흐름을 끊어먹는 질문은 하지 말자. 하지만 수업 끝나고 따로 질문하면 선생님들이 좋아한다. 단, 교실에서는 질문 금지, 특히 점심시간 직전 및 마지막 교시라면 더더욱.
  • 수업 중에는 지나친 농담을 자제해야 한다. 수업 흐름이 끊기고 다른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할 뿐더러,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께서는 예의없는 학생으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성희롱, 일베 은어, 메갈 은어, 욕설, 패드립, 정치드립 등을 선생님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하는 학생들이 종종 많이 있는데, 절대 해선 안 될 행동이다. 주변에 있는 학생들이 본인 드립에 웃는다고 선생님도 웃을 거라 생각하지 말자. 또한, 선생님들끼리 하는 얘기의 8할 이상이 학생들 얘기이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위의 행동을 자주 하는 학생은 선생님들 사이에 부정적인 인식이 퍼지기 쉽다.
  • 보통 대부분의 중고등학교에서 지필고사를 볼 때는 국영수 시험은 하루에 하나다. 왜냐면 대부분의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으로 취급되는 세 과목의 시험이 하루에 두 개 이상 있으면 학생의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교사들 사이에서도 이를 고려하여 시험 시간표를 짠다.[24]
  • 교사의 사생활이나 경제상황, 정치성향, 자녀, 배우자, 부모, 형제자매, 종교생활 등 개인적인 사항에 대해 질문해선 안 된다.[25]
  • 수업 중 휴대 전화 사용은 삼가야 한다. 과거에는 일과 중 휴대 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학교가 대부분이었고, 적발 시 길면 몇 개월 씩 압수하였지만, 지금은 일과 중 휴대 전화 사용을 허용하는 학교들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
  • 수업 중 발표를 할 때 한 시간에 한번 했던 사람은 지원자가 정말 없지 않는 이상은 중복하지 않는다. 특히 발표점수가 반영되는 수업일 경우에는 더더욱이다.
  • 남학생[26]은 학교에서 대변을 보면 변기는 장식[27] 똥쟁이(…)라고 놀림 받을 수 있다. 오죽하면 초등학교 대변기가 지나치게 깨끗한 이유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을 정도(...)다. 이런 불문율은 초등학교가 가장 심하며, 드물게 학원에서 적용되기도 한다. 중학교는 그 학교 일진 등에 한해서 예외가 인정되기도 한다. 크면서 유치한 행동이라는 걸 차츰 알게 되고 학교에 있는 시간이 넘사벽인 고등학교에서는 아무도 신경 안 쓴다. 머리도 클만큼 컸고 학교에서 반쯤 먹고 자고 살게 되는 고등학생이 되면 놀리기는 커녕 휴지를 넉넉하게 챙겨다니는 혜자로운 급우가 사랑 받는다. 반대로 보건계에선 이 현상을 대체 어떻게 고쳐야 하나 항상 고민한다. 즉, 학생들이 학교에서 대변을 보지 않는 이유가 변기 종류 때문이 아니라는 말이다.[28]
  • 초등학생, 특히 2~6학년 초등학생들은 남자편 여자편 편가르기를 해서 이성끼리 친하게 지내거나 어울리면 심하면 성을 빼고 이름을 불렀다고 놀림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슬슬 이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5학년이 넘어가면 이성 친구를 사귀는 일도 있게 된다. 하지만 위에 대변과 마찬가지로 나이를 먹으면 이렇게 놀리는 것이 한심한 짓임을 스스로 깨닫는다. 프로이트는 어린 아이들이 이성교제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이 기묘한 시기를 리비도의 잠재기라고 정의했다.
  • 교실에 들어올 때, 특히 교실 안에 선생님이 계신 경우에는 되도록 뒷문으로 들어오는 게 좋으며, 뭣 모르고 앞문으로 들어오다가 선생님께 걸리면 예의 없다는 잔소리를 들으며[29] 특히 수업이 이미 시작해서 늦게 들어올 때 하면 욕 먹기 쉽다. 물론 그냥 신경 안 쓰는 경우도 은근히 많으며, 쉬는 시간에는 크게 상관없다. 가정통신문을 다른 반에 전달할 때에는 앞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 그러나 쉬는 시간에 자습하는 학생이 많다면 쉬는 시간이라도 뒷문으로 조용히 들어오는 것이 예의다. 보통 앞문은 선생님들이 주로 이용하시기 때문에 앞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면 하던 공부를 멈추고 선생님께 인사를 하기 위해 고개를 드는 경우가 많다.
  • 유치원 선생님들은 학부모 면담시 아이의 단점이나 부족한 점은 절대 말하지 않으며, 한두 가지 장점만 늘어놓고 여기에 약간의 과장 또는 뻥을 보태서 그럴듯하게 비위를 맞춘다. 심지어 아이가 ADHD, 아스퍼거, 비언어적 학습장애 등 정신건강의학과 질환이나 그외 장애를 가져 다른 아이들보다 모자란데도 그렇게 말한다.[30][31] 예술이나 체육이 재능이라는 것은 인정하면서 공부가 노력이라는 인식도 여기에서 생겨난 것이라 볼 수 있는데, 수많은 부모들이 이런 입에 발린 말을 철썩같이 믿고 자신의 자녀를 천재라고 착각하며, '자녀가 학교에서 성적이 낮은 것이 그저 공부를 안 해서 낮은 거다.' 이렇게 생각하게 만든다는 데 있다.
    • 고3, 혹은 중요한 시험을 앞둔 사람에게 학업 관련하여 캐묻지 않는다. 취업, 승진, 이직준비생에게 이야기할 때에도 조심하여야 한다.
  • 수련회, 수학여행 등의 버스 자리에서 맨 뒷좌석 가운데 자리는 반에서 가장 잘나가는 나대는 사람이 앉는다.
  • 의학전문대학원치의학전문대학원[32]의 경우 지원자 조건이 4년제대학 졸업(예정)자이지만, 실제로는 전적대학의 학벌이 합격의 판가름이 된다. 약학대학 편입학 입시에서도 일부 학교는 전적대학의 학벌이 더 중요하다는 불문율이 있다.

5.4. 군대에서의 불문율

  • 장성급 장교의 진급과 보직은 대통령이 어떤 인물이냐를 파악하고 거기에 최대한 맞춰준다. 예를 들면 민주당계 정당 출신 대통령이라면 가급적 3사관학교[33]라던지 학군사관 쪽, 사관학교 출신을 밀어주더라도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등 비육군 쪽을 밀어준다. 보수정당 출신 대통령이라면 가급적 사관학교[34] 쪽을 밀어준다.
  • 대한민국 국군 병사들 사이의 문화에서 병장끼리는 서로를 터치하지 않는 것을 불문율로 한다. 물론 간부들이라면 얄짤없고, 국직부대와 같은 사령부의 경우, 오히려 간부들이 흔하게 많이 있고, 병사들이 매우 귀하게 적게 있기에, 이런 부대는 병장 되어서도 각종 사역을 많이 나가게 된다. 또 일반 보병부대라고 해도 군번이 벌떼로 꼬일 대로 꼬여 병장을 달았는데 내 위로 15명(...) 이런 상황이라면 그딴 거 없을 수도 있다.
  • 일명 나다싶, 방송 또는 특정 선임이나 간부가 분대별 아무나 1명, 작업할 인원 선착순 n명 등 누구 오라고 특정하지 않으면 최후임자가 우선적으로 나서야 한다. 상황에 따라 가위바위보 등으로 정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눈치 보지 말고 나가야 된다 싶으면 무조건 나가야 한다. 나서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거의 무조건 갈굼 확정이다.
  • 처음 자대배치 받으면 PX에서 개인화기를 사야 한다. 짬 먹은 병사들의 전형적인 신병 놀리기의 일환이다. 다만 요즘은 이렇게 신병을 놀리면 가혹행위 취급 받아 간부한테 "아직도 이 따위 말을 농담이랍시고 하고 있냐?"라고 핀잔을 들을 수 있다. 심한 경우 군기교육대에 끌려갈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념있는 선임이라면 신병 놀리기 시전보단 처음 자대배치받아 긴장하며 대기있는 신병을 다독여주고 부대생활 적응을 돕는 것이 올바른 행동임을 명심하자. 참고로 자대배치 받으면 부대에서 알아서 총기를 수여해준다. 그리고 총기는 군수품이라 마음대로 사고 팔 수 없다.[35]
  • 육군에서는 중대급으로 소속 부대가 다르면[A] 병사들끼리는 보통 아저씨라고 부르며, 상하 서열 관계가 성립되지 않으며, 이 경우 이등병-병장이라 하더라도 보통 상호 존댓말을 한다. 이때는 다나까가 아닌 사회에서 쓰던 해요체를 사용한다.[37] 국방부에서는 공식적으로 "전우님"이라고 부르라고 권장하고 있지만 손발이 오그라드는지라 농담할 때 빼고는 아무도 안 쓴다.[38] 해군에선 육상 헌병대를 제외하곤 함정근무, 육상근무자들은 계급별로 ○○○일병님 또는 ○○○상병님이라 호칭하지 않고, 실제로 수병님으로 통일해 사용하고 있다.
  • 육군 부사관의 경우 사단이 다르면 계급차가 나더라도 서로 아저씨 취급하며, 존댓말을 써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장교는 다르다. 왜냐하면 부사관은 그 부대에서 전역할 때까지 10년이고 20년이고 복무하는 경우가 많지만, 장교는 진급 문제상 계속 승진하면서 서로 만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는 군조직이 피라미드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요약하면 육군 기준으로 병사는 중대[A], 부사관은 사/여단, 장교는 닥치고 전군.
  • 대한민국 국군 장교의 경우 육해공군끼리도 아저씨 취급 따위 없으며, 짬밥은 장식이다. 무조건 계급이 먼저이며 아무리 일찍 임관했어도 계급이 낮으면 서열 역시 아래다. 왜냐 하면 장교는 병이나 부사관과는 달리 짬밥을 채운다고 해서 진급할 수 있는 게 아니며 지휘관 보직이 많기 때문이다. 선배라고 편의를 봐주고 상전 대우를 해줬다간 지휘를 못한다.[40][41] 육해공군의 구분없이 서열이 그대로 적용되는 이유 역시 합동참모의장같이 장교만 유일하게 육해공군 중 아무나 올 수 있는 보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 장교와 부사관은 서로 상호 존중해야 한다. 즉, 초임장교가 주임원사에게 자네가 주임원사인가라는 말을 하면 안된다. 장교라고 할지라도, 상사 정도면 7년 이상, 주임원사 정도면 군생활을 못해도 30년은 한 사람인데, 무턱대고 그저 하급자 취급하기 쉽지 않다. 게다가 육해공 본부의 주임원사쯤 되면 장군에 비견된다. 참고로 육본 주임원사는 육군 주임원사라고 불리며, 육군에 단 1명 밖에 없다. 정말 장군급 맞다. 육군의 특수보직, 공군, 해군의 준위의 경우도 여기에 속한다. 다만 예우만 장군급이며 육해공 본부의 주임원사라 할지라도 장교들만 관여할 수 있는 작전 등에는 관여할 수 없다. 반대로 상사, 중사가 초임 장교보다 군 경력이 많더라도 초임 장교에게 반말을 사용하거나, 육해공 본부의 주임원사가 소위에게 자네가 초임장교인가라고 말했다가는 바로 상관모독으로 중징계를 받는다.
  • 정훈교육 매체에서 은 붉은색 한자로 쓴다. 같은 경우 요즘엔 한글로 쓰기도 한다.
  • 군대에서는 위관급 장교 이하의 군인일 경우, 대대장급 이상의 지휘관을, 영관급 장교 이상의 군인일 경우, 자신보다 상위 지휘관을 기다리게 하는 행위는 군대 예절상 엄청난 결례이다.
  • 장교의 경우 후배 기수(임관년도) 장교가 빨리 진급해서 선배 기수를 역전하면 해당 선배 장교는 한직을 전전하다 제대하지만 부사관은 그렇지 않다. 후배 부사관이 계급이 높거나 말거나 역전당한 선배 부사관은 계속 해당 보직에 눌러앉아 있는다.
  • 대한민국 공군 장성급 장교 진급심사에서 대장 진급자가 발생하면 대장에 진급하지 못한 그 대장 진급자의 고참은 물론이고 동기들까지 싸그리 다 제대한다. 이 불문율 최대의 수혜자는 원인철 합동참모의장(공사 32기)과 이성용공군참모총장(공사 34기), 그리고 박인호으로 두 사람 모두 대장 진급심사를 할 당시 이들의 1기수 후배가 대장에 진급할 경우 대한민국 공군 중장 0명이라는 기상천외한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42] 대장 진급이 엄청 쉬웠으며, 박인호 공군참모총장(공사 35기) 역시 이 불문율의 혜택으로 대장 진급에 성공하였다.[43]
  • 병사의 경우, PX 내에서는 바구니를 든 상태에서 쇼핑을 한다. 그렇지 않으면 PX관리관이나 PX병한테 핀잔을 듣는다. 간부가 바구니를 들지 않고 쇼핑을 해도 PX병이 "바구니 좀 들어주시겠습니까?"라고 부탁하는 경우가 있다.
  • 누구든 마음의 편지를 적으라고 하면 마음의 편지를 얌전히 가지고만 있다가 백지상태로 낸다. 괜히 가혹행위나 부조리를 고발한답시고 뭔가 적어봤자 형식상 무기명이어도 누가 적는지 전부 알기에 기다리는 것은 구타뿐이며 심할 경우 내무반 인원 전체가 찍히는 경우도 생기므로 군생활 꼬이는 지름길이다. 소원수리의 경우 '마음의 편지'로 바뀌고 선진병영을 강조하는 2010년대 즈음에 들어오면 이러한 불문율은 거의 없어진 편이다. 소원수리를 들어주지 않아서 더 큰 사건 사고가 생겼을 때 1980-1990년대 이전처럼 군대 내에서 은폐하는 것이 점점 더 불가능해지고 있기 때문에 상급 지휘자나 부대 입장에서는 부담이 더 클 것이 분명하므로, 이전처럼 내부 고발자를 찍어누르기는 어렵게 되고 있다. 특히, 전 장병의 휴대폰 사용이 가능해져 부대 내 소원수리가 안 통할 경우 인터넷에 직빵으로 까발리는 것이 가능해져서 은폐를 할 래야 할 수가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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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프로 스포츠의 불문율

  • 축구의 불문율
    • 경기 시작 전 의식에서 선발 출장 선수들이 도열할 때 골키퍼는 2번째 자리에 선다. 단, 골키퍼가 주장 완장을 차고 나왔을 경우에는 첫 번째 자리에 선다.
    • 선발 선수는 부상이나 선수가 도저히 뛸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반드시 전반전 이상의 출전 시간을 보장해줘야 한다.
    • 교체로 들어온 선수를 다시 교체하면 안된다.[44]
    • 선수가 그라운드에 쓰러질 경우, 공을 사이드 라인 밖으로 아웃시켜 경기를 중단시켜야 한다. 그리고 경기가 재개될 때, 볼 소유권을 공을 차낸 팀에게 넘겨줘야 한다. 이 불문율을 어기면 죽도록 까인다. 이것은 전통과 관련된 것이 아니고 스포츠맨쉽과 관련되어 있는데다 만약 그대로 진행을 해버리면 부상 선수에게 빠른 조치를 취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이 불문율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45][46][47] 물론 침대축구에는 예외다.
    • 선수가 이적한 다음 친정 팀 원정을 가서 골을 넣었을 때는 골 세레머니를 하지 않는다.[48]
    • 타 팀으로 임대된 선수는 본래 소속인 팀과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아야 한다.[49]
    • 경기 중에 잔디가 파손되면, 적절하게 다시 메워줘야 한다.
    • 우승 시상대엔 홈 유니폼을 입고 오른다. 색 혼동 문제로 다른 유니폼을 입어도 상의는 별도로 챙겨간 뒤 시상식 때 갈아입거나 겹쳐 입는다.[50]
    • 우승 시상식에서 팀의 주장이 가장 마지막에 입장하여 트로피를 인계받고 세리머니를 한다.[51]
    • 분데스리가에 가끔 적용되는 불문율인데, 점수차가 크게 벌어져, 양팀이 전의를 상실한 경기는 추가시간 적용 없이 바로 종료시킨다.[52]
    • 펠레에게 질문을 해선 안 된다.
    • 독일은 이탈리아를, 잉글랜드는 우루과이를 각각 이겨선 안 된다.
    • 천황배 결승전은 1월 1일에 한다. [53]
    • 전 세계 대부분의 프로축구리그에 해당하는 이야기지만, 리그 최종라운드에 편성된 모든 경기는 반드시 동일한 시간에 킥오프해야 한다. 그 이유는 리그 우승, 대륙별 클럽 대항전 진출권 확보, 강등권 싸움이 리그 마지막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승부조작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단, 라리가세리에 A 등 몇몇 리그의 경우 그 전에 이미 순위가 완전히 결정난 팀들 간의 경기에 한해서 최종라운드 킥오프 시간을 조정하기도 한다.
    • 영국에서는 12월 26일요일을 불문하고 반드시 축구 경기를 한다. 때문에 12월 26일이 화요일이거나 목요일이면 이틀에 한 번 꼴로 경기를 하게 된다.
    • 점수 차를 좁히는 골을 넣거나 승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 후반전에[54] 동점골을 넣었을 경우 세리머니를 하지 않고 바로 공을 주운 후 센터마크로 들고 간다.[55]
    • 세계적으로 유명한 더비 매치에서는 양팀의 홈 유니폼 색상이 동일하거나[56] 혼동될 우려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홈/어웨이 관계 없이 모두 홈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뛴다.[57]
  • 농구의 불문율
    • 4쿼터에서 사실상 승부를 뒤집기 힘든 점수차가 나면, 앞서고 있는 팀이 먼저 타임아웃을 요청하지 않는다.
    • 승리가 확정시된 팀은 경기종료 직전 가비지 타임에는 슛을 쏘지 않는다. 단, 점수차가 3점 이하 경우에는 이 불문율을 적용하지 않는다.[66][67]
    • 매 쿼터마다 최소한 1번 이상의 작전타임을 써야 한다. 이는 중간 광고 같은 수익적인 부분과 함께 만약 작전타임을 안쓰면 승부조작 등으로 의심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미연의 방지 차원이다.
    • 부상이거나 부득이하게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 아니라면, 팀의 주전 선수는 반드시 경기에 출전해야 한다.
    • 슛 동작 이후, 착지하는 선수의 부상 방지를 위해, 착지하는 선수의 주변을 비워준다.[68]
    • KBL에서는 챔피언 결정전 우승팀의 모기업이 다음 시즌 타이틀 스폰서가 된다.
    • KBL 크리스마스 경기 일정 중 하나는 서울 SK 나이츠의 홈 경기로 잡는다. 물론 성탄절이 월요일이어도 무조건 경기가 열린다.
    • 타임아웃동안 치어리더의 공연이 타임 아웃 시간을 초과하더라도 공연이 끝날때까지 타임 아웃이 지속된다. 이유는 당연히 광고 때문.
  • 배구의 불문율
    • 득점 세레머니를 할 때 상대편 코트의 선수들을 향해서 세레머니를 해서는 안된다.
  • 입식 격투기 종목의[69] 불문율
    • 다운 판정을 받은 상대를 공격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전투불능 상태가 되면 심판이 카운트를 세거나 닥터 스톱으로 경기를 마무리시킨다.
  • 펜싱의 불문율
    • 개인전에서 3바우트를 제외하면 바우트 마지막 5초 정도는 대충 보낸다.
  • 자전거 경기의 불문율
    • 팀 대항 경기에서 각 팀의 에이스 선수를 같은 팀의 다른 선수가 스테이지 우승을 노리고 앞질러 들어오지 않는다. 에이스의 자전거 고장이나 부상 등으로 코치의 지시를 받은 어쩔 수 없는 경우 외에 그랬다가는 자전거계에서 매장이다. 심지어 팀이 달라도 해당된다. 상세한 것은 자전거/경기 문서로.
  • 컬링 경기의 불문율
    • 큰 점수 차로 지고 있을땐 점수차를 조금이라도 더 줄이기 위해서 10엔드까지 계속 진행하는 것보단 장갑을 벗고 기권한다.
  • e스포츠의 불문율
    • 스타크래프트 혹은 스타크래프트 2 경기에서 패색이 짙을 경우 탈주를 해야 하며, 탈주 직전에 채팅을 쳐서 'GG선언'을 해야 한다.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이를 규정으로 까지 정하여, GG나 gg 이외의 채팅은 규정 위반으로까지 정한 적이 있지만 스타 2에서는 승패 인터페이스가 확실히 보여지기 때문에 채팅 내용까지 엄격하게 규정하지는 않는다.[70] 다만 내용이 자유로운거지 패배를 인정하고 먼저 채팅으로 이를 승복하는 것은 불문율로 자리잡고 있다. 후자가 gg를 선언하면 승자도 gg를 쳐주며 즐겜했다고 대답해주기도 하나, 선수들은 gg를 선언하고 후딱 나가기 때문에 승자가 gg를 쳐주는 건 그러면 좋고 아니면 말고 느낌의 매너이지만, 패자가 gg를 치지 않고 나가는건 경기 내용과는 별개로 엄청난 비매너로 구설수에 오르는 행동이다. 경기 내용이 정말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았거나 혹은 자신의 실수 등으로 경기를 내준 경우 정말로 화가 나서 노지지로 나가는 경우도 간혹 있으나 이 역시 비난받을 수 있는 행동이다.
    •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공식 경기 중 일때는 서렌과 탈주를 하지 않는다. 탈주는 불문율이었다가 아예 규정으로 자리잡고 있는 금지 사항이 되었고 서렌은 초창기엔 오히려 빠르게 서렌을 치는 경우도 많았지만 점차 서렌을 치지 않는 것이 미덕인 쪽으로 자리를 잡았다. 팀스포츠인 만큼 아무리 우세하더라도 불리한 상황을 뒤집을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와는 정반대의 규칙이 자리잡았다.
    • 개인리그에서 팀킬매치로 붙을경우 OO화이팅이 아닌 OO팀 화이팅으로 응원한다.
    • 어떤 팀과 스크림을 한 경우, 다른 팀과 스크림을 또 해서는 안 된다.

5.6. 방송, 연예계의 불문율

  • 남녀가 같이 하는 뉴스의 첫인사는 항상 남자가 먼저 한다. 그리고 첫 꼭지 뉴스 앵커 멘트를 나눠서 해도 남자가 먼저 한다.[71] 사실 이것은 많이 나아진 경우로, 예전엔 남자 앵커의 첫인사 후 여자 앵커가 인사를 하지 않거나 아예 비추지 않고 n번째 뉴스까지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다. MBN 같이 여성 앵커 단독 메인인 경우는 예외적인 경우다.
  • 뉴스를 진행할 때는 절대로 웃으면 안 되며, 웃음이 나오더라도 참아야 한다. 뉴스란 프로 자체가 아무래도 각종 심각한 정치 및 사회 문제들을 다루다 보니 분위기가 엄숙하고 건조한 편이기 때문에, 웃음이 터지면 시청자들에게 욕을 먹고 방송사고로 시말서를 쓰게 되면서 인사고과에 영향이 있다. 실제로 뉴스 진행 중에 웃음이 터지는 방송사고는 적지 않으며, 이 현상은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다.
  • 일기예보는 항상 젊은 여성 기상캐스터가 진행하며[72], 타이트바스트는 항상 얼굴이 아닌 전신으로 잡는다. 화면 상으로 다리가 무조건 보여야 하기에 해당 일기예보를 진행하는 여성 기상캐스터는 치마를 입어야 한다.
  • 방송사의 메인 뉴스는 보통 남자 기자와 여자 아나운서 또는 여기자의 조합으로 진행된다.[73]
  • 국군방송의 메인 뉴스는 보통 남자 기자와 여자 아나운서 또는 여기자의 조합으로 진행되며 남자는 부사관(상사), 여자는 장교(대위~소령)가 배치된다.
  • 지상파 저녁 메인 뉴스에 들어가는 지방뉴스는 평일에 3~40분대, 주말에 20분대이다. 이 시간에 나오는 메인 뉴스는 인터넷 스트리밍 외에는 지방에서는 볼 수 없다.
  • 설날추석 당일 앵커들은 한복을 입고 뉴스를 진행한다. 특히 보도전문채널이 이런 경향이 강하다.
  • 제5공화국 때에는 "전두환 대통령은…"으로 시작하는 뉴스를 내보냈다.[74]
  • 텔레비전 방송에서 시청등급을 띄울 때는 방송사의 로고나 그 아래에 있는 자막[75]겹치는 것을 피해 이보다 아래에 띄운다.[76][77]
  • 한국 한정으로 프로그램 방송 시작 전에 광고할 때는 프로그램 로고를 오른쪽 위에 배치하며, 프로그램이 끝나고 난 뒤 제작, 기획사는 오른쪽 아래에 배치한다.
  • 남성과 여성 두 명의 공동 MC가 있을 때는 남자가 왼쪽, 여자가 오른쪽이다.
  •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의 메인 MC는 멤버들의 정중앙에 위치한다[78] 다만 굳이 메인 MC가 없는 방송[79]은 그런 거 없이 자유롭게 서는 편.
  • 고정적으로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사람은 같은 시간대에 하는 다른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출연해선 안 된다. 일명 '겹치기 출연'.[80]
  • 안경을 쓰고 방송에 나오는 여자 아나운서나 뉴스 앵커는 거의 없다. 예외적으로 JTBC에서 안착히, 강지영 등이 안경을 착용해서 이 고정관념을 탈피했으며, 특히 강지영은 반응이 매우 좋았다. 그리고 2018년에 MBC에서 임현주 앵커가 처음으로 지상파 정식 뉴스 진행에 안경을 쓰고 등장했다. 기사[81]
  • 방송에 출연하는 연예인이 불미스러운 일[82]에 연루되면 그 연예인은 출연하던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83] 불미스러운 일 전에 녹화된 방송이라면 연예인이 출연하는 분량을 최대한 통편집해야 한다. 무한도전은 특히 더 엄격했다.[84]
  • 수십~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대형 참사나 전·현직 대통령 사망 같은 불상사가 발생하면 지상파 방송국들은 정규 방송을 중지하고 뉴스속보/특보를 편성해야 하며, 예능 프로그램들의 편성을 중단해야 한다.[85]
  • 아침 드라마는 다른 방송사의 아침 드라마들과 최대한 겹치지 않는 시간대로 편성해야 한다. 그 예로 JTBC가 이를 지키지 않았다가 피를 봤다.
  • MBC 아침 드라마는 있을 때 잘해 이후 제목을 5글자로 지어야 한다. 예외는 주홍글씨당신 참 예쁘다, 좋은 사람 뿐. 내일도 승리의 경우 가제가 '오늘도 신나라'였다가 이 불문율에 의해 변경되었다.
  • 아이돌가면라이더 시리즈, 슈퍼전대 시리즈 출연하는 주연 배우들은 본편과 극장판 2편 찍을때까지 연애하지 않는다. 첫 번째 예외는 종현-신세경, 두 번째는 용준형-구하라. 다만 요즘엔 연애는 자유롭게 해도 되나 팬들에게 들키지 말아야 한다. 또한 AKB48처럼 성문화된 "연애금지조례"를 갖고 있는 그룹도 있다.[86] 가면라이더와 슈퍼전대 출연하는 배우들은[87]촬영기간 동안에는 연애를 할 수가 없다.[88] 그 이후에는 열애가 가능하다.[89][90]
  • 결혼걸그룹 멤버는 바로 탈퇴한다. 크레용팝소율문희준과 결혼 후 바로 크레용팝을 탈퇴했고 라붐율희FT아일랜드최민환과 결혼 후 바로 라붐을 탈퇴했다.
  • 걸그룹의 경우 5~6년 차에 소속사에서 후배 걸그룹을 데뷔시키면 7년 차에 해체한다. 공식적인 해체 선언이 없었다 할지라도 오랫동안 활동 이력이 없다면 사실상 해체된 걸로 보는 경우도 많다. 다만 Apink의 경우 7년 차는 넘겼지만 2020년 6월에 소속사 후배 그룹 Weeekly가 데뷔하였으며, 2021년의 경우 7년 차 걸그룹인 라붐, 마마무, Red Velvet은 해체되지 않았는데[91] 마지막 남은 러블리즈는 2020년 9월 미니 7집 Unforgettable 이후 1년 넘게 활동하지 않다가 2021년 11월 16일 부로 리더인 이수정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사실상 해체 상태가 되었다.[92]
  • 시청자 수가 적은 인터넷 방송에서 신입 시청자는 방송인에게 과도한 농담을 던지면 안 된다. 최소한 방송인이 이름을 외울 때쯤 다른 청자들 정도로 농담을 주고받으면 된다.
  • 인터넷 방송에서 청자들끼리 싸우면 안 된다. 어그로가 끌려 방송을 통제못할 가능성이 수직상승하기 때문이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방에서는 서로의 닉네임을 부르는 등의 친목을 하지 않는다. 친목질은 청자 간의 싸움이 발생할 시 편가르기가 이루어지며 신규 시청자와 차이가 커지기 때문이다.
  • 인터넷 방송에서 열혈 팬이나 방송인의 총애를 받는 시청자[93]들은 그들이 사소한 잘못을 저질러도 건드리면 안 된다. 대부분은 약간의 어그로를 끌어도 방송인과 어느 정도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94]
  • 방청객이나 웃음 더빙은 무조건 100% 여자만 기용한다.[95]
  • 유튜브 개그 전문 채널들이 콘텐츠 영상으로 카페 등에서 상황극 몰카 연기를 할 때 옆에서 반응을 보이는 일반인 손님 관객은 거의 무조건 여자이다. 남자가 어느 일행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 그 무리 안에서 여자는 단 한 명이라도 반드시 포함되어 있으며 100% 남자끼리만 이루어진 구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여자는 일상 생활에서도 겉으로 드러나는 리액션이나 감정 표현이 풍부한 반면, 남자는 일반적으로 무표정인 채 덤덤한 경우가 많아서 노잼을 피하고자 그렇게 하는 듯하다. 이것은 모두 남자들로 구성된 개그 유튜브 채널이라 할지라도 예외 없이 일반인 게스트는 여자만 나오게 한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하는 가수들의 경우 솔로든 그룹이든 자신의 노래를 부르지 않으며, 재출연 시에도 이전 경연 때 불렀던 노래는 부르지 않는다.[96]
  • 특정 연예인이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는다.
  • 방송에서 상표명을 대놓고 말하지 않는다. 단, 특촬물과 19금은 대놓고 말해도 된다.(한국 한정)[100]
  • 올림픽, 월드컵을 비롯한 국제대회 및 국가대항전의 중계방송에서 우리나라는 반드시 '대한민국'으로 표기한다. 한국, 남한 등의 약칭으로 표기하는 경우는 없으며 사실상 허용되지 않는다.[101] 단, 남북단일팀일 경우 '코리아'로 표기한다.
  • 대만이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걸 중계할 시 중화 타이베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해도 대만으로 읽는다.

5.7. 운전 관련 불문율

도로교통법에 명시되지 않은, 말 그대로 불문율이나, 실제 운전에서는 더욱 중요시되는 부분이다.
  • 운전 중 자신의 진행방향의 반대 도로에서 경찰의 이동식 과속 단속, 음주 단속, 교통 사고 등을 목격하면 상향등을 깜박여 맞은편 차량들에게 신호를 준다.
  • 정차 시 또는 주차 중에는 비상등을 킨다.
  • 운전 중 무리한 차로 변경이나 끼어들기시 비상등 3회 이상 점등으로 감사를 표한다.
  • 정체된 도로에서 좌측으로 진로를 변경할 때에는 왼쪽 깜박이를 키면서 왼쪽 창문을 내리고 왼팔을 창밖으로 걸치거나 수신호를 준다.
  • 직선도로에서 가장 왼쪽 차로에서 좌측 방향지시등를 키는 것은 추월을 하겠다는 신호다.
  • 직선도로에서 가장 오른쪽 차로에서 우측 방향지시등를 키는 것은 자신의 차를 추월해서 앞서 가라는 신호다.
  • 유턴은 순서대로 한다. - 순서를 안지키는 것이 불법은 아니다. 다만 순서를 지키지 않다가 사고난 경우 후행차량이 100% 과실로 본다.
  • 교차로에서는 차로변경을 하지 않는다. - 역시 차로변경아 불법인 것이 아니다. 교차로 내에서는 추월만 금지될 뿐이다. 하지만 진로변경을 하다 사고가 난 경우 차로를 변경한 차량의 과실이 크게 나온다.
  • 정체된 합류도로에서는 본선 직진 차량과 합류 차량이 1:1 교대로 진입하여야 한다.
  • 버스, 화물차 등 대형 차량의 바로 후면 또는 측면에서는 주행하지 않고 충분히 거리를 두거나 차라리 앞서 간다.[102]
  • 가로등이 없는 야간 도로에서는 최선두 차량만 상향등을 키고, 후행 차량은 전조등만 킨다.[103] 선두차량이더라도 맞은편에 반대방향 차량이 오면 상향등을 잠시 끈다.
  • (유럽) 비보호 좌회전 차량을 향해 맞은편 차량이 상향등을 깜빡이는 것은 자기가 양보할테니 먼저 좌회전해서 교차로를 빠져나가라는 뜻이다.
  • 하이패스(다차로가 아닌) 구간에서는 적어도 50km/h 이상 달려야 한다. 다차로를 제외한 하이패스 통과 속도는 30km/h다. 그러나, 지키는 사람은 1%도 되지 않으며, 오히려 하이패스 구간을 통과할때 속도를 너무 줄이면 사고 유발자가 된다.
  • 폭이 넓은(4m 이상) 직우 차선에서는 우회전하는 차량에 방해되지 않도록 직진할 차량은 좌측에 붙혀야 한다.
  •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잠을 자지 않는다.
  • 자전거도로에서 다른 자전거를 앞질러 추월할 경우 반드시 추월한다는 의사를 밝힌다.
  • 픽시뒤에서는 드래프팅(피빨기)하지 않는다.[104]
  • 전폭이 넓은 차량[105]은 폭 넓은 주차장을 제외한 아무 공간이나 주차 할 수 없다. 주차 폭 개정 전 주차장에서 폭 넓은 차량이 차와 차 사이에 주차하게 되면 문을 열 수 없거나 옆 차량이 문을 열 수 없다.(문 콕 위험도 높다) 기둥이나 벽 쪽에 붙이거나 옆 공간에 주차 공간이 아닌 약간의 공간이 있는 곳에다(선을 살짝 밟아) 주차하여야 한다.
  • 운전전문학원의 기능검정원은 학과강사 또는 기능강사로서의 경력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선임한다.
  • 1종대형이나 특수면허의 강사들은 경력 2년 이상의 강사들이 전담한다. 다만 시골의 영세한 학원의 경우 경력에 상관없이 1,2종보통이나 대형, 특수 강사를 겸임하기도 한다.

5.8. 교통 관련 불문율

  • 시내버스 이용 시 하차벨을 잘못 눌렀을 경우 즉시 기사에게 잘못 눌렀다고 이야기한다. 하차벨에 불이 들어온 상태이면 반드시 내리는 문을 열어야 불이 꺼지기에 기사 입장에서는 약간 짜증이 날 수도 있지만 미리 이야기를 해줘야 정류장에 닿기 전에 신호를 받을 때 문을 열었다 닫을 수 있다. 다만 본인은 잘못 누른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이 해당 정류장에서 내릴 가능성도 있다.
  • 개발이 안 된 허허벌판이나 농경지 등에서 버스를 타려면, 해당 장소의 정류장들은 버스들이 아예 통과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106] 그런 정류장에서 승차하려면 손을 흔들어서 버스에 탑승하겠다고 해야 한다. Request stop 문서로.
  • 승하차가 많은 지하철 인근의 버스 정류소 등에서는, 승객들이 앞문 하차, 뒷문으로 승차를 해도 버스 기사가 태클을 걸지 않는다.[107] 그래도 원칙은 원칙이라 아무리 붐벼도 기사가 앞문 승차, 뒷문 하차를 강조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 사람이 많을수록 앞문승차 뒷문하차를 더 잘 지켜야 한다.
    • 다만 한국 한정[108]으로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는 시계외요금을 물리는 버스에서는 뒷문으로 타고 앞문으로 내려야한다.(후승전강)[109]
  • 택시 대기열이 길게 늘어서 있을때는 제일 앞의 차부터 타야 한다. 뒤쪽 택시에 탑승하면 앞차를 타라고 안내하는 기사가 대부분이지만 그냥 날라버리는 기사가 없진 않다. 용과 같이 5: 꿈, 이루는 자에서는 초반부터 이거 어겼다고 다른 택시 회사에게 욕 먹는 일도 나온다.
  • 택시기사, 특히 법인택시의 경우 기사들 간에는 본인이 먼저 이야기하지 않으면 과거를 묻지도 않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 객실 승무원은 기내방송에 절대로 비행기 사고와 관련된 방송을 틀지 않아야 한다. 다만 위성방송을 서비스하는 경우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생기는데, 제트 블루의 경우 DirecTV를 서비스하기 때문에 PTV에서 항공 사고 수사대가 나오는 일도 있다고 한다.
  • 지하철, 버스, 승강기 등에서 승하차 승객들끼리 맞닥뜨렸을 경우 하차하는 승객을 먼저 배려해 주어 지나가게 해야 한다. 하차객은 목적지가 있으니 현장에서 없어지지만 승차객은 하차객이 있던 자리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승차객은 이번에 못 탈 경우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다가 다음에 타면 되고 이러한 시간 지연은 평소에도 있을 수 있는 일인 반면 하차객은 내리지 못할 경우 다음 역(정류소, 층)에서 내려서 돌아오는 등의 엄청 귀찮은 일을 겪고 이러한 시간적·체력적 낭비를 강요함은 가혹하기 때문이다. 반면 목적지 도착을 늦게 알아차리고 출입문이 닫히면 무리하게 하차하지 말고 다음역에서 내려서 되돌아오는것이 더 안전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걸어 올라가지 않을 사람은 오른쪽에 서고, 급하게 올라갈 사람은 왼쪽으로 이동한다. 우리나라만 그런 것이 아니고 구글에 에스컬레이터 에티켓이라고 영어로 검색해보면 left for walk, right for stand가 나오는 것을 보면 외국에서도 정석인 듯. 하지만 이게 에스컬레이터 고장과 사고를 유발한다는 의견이 있어서 양쪽에 모두 서 있으라는 캠페인도 종종 보인다.[110]
  • 선박 진수식때 진수선을 도끼로 절단하거나, 샴페인 병 등을 깨뜨리는 의식은 여성이 한다.
  • 크루즈선 승선시에는 평상복을 입고 승선하더라도 여행가방 등에 정장이나 드레스를 챙겨야 한다. 선내 행사들 중에 정장 등을 입어야 하는 행사가 있기 때문이다.
  • 여객기 탑승객은 탑승했던 비행기에서 일단 내리게 되면 기본적으로 그대로는 다시 들어갈 수 없다. 이는 비행기에 폭발물 같은 위험물을 두고 내려서 테러 행위를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함이다. 출발할 때 단 한 명이라도 하기를 하게 된다면 승객들은 전원 비행기에서 그대로 하기되며 경찰이나 공항 측의 폭발물 처리반이 와서 내부를 꼼꼼하게 점검한 다음 다시 비행기에 탑승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해당 항공사나 다른 승객들 입장에서는 엄청난 시간적, 금전적 손해를 초래하게 된다. 도착 시에 비행기에서 물건(여권 제외)을 두고 내리게 되면 안에 그대로 돌아갈 수는 없고 수하물 찾는 곳에 있는 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부탁하여야 한다.
    • 해외 여행을 가서 그 나라(자기 나라 포함)에 입국하게 되면 CIQ(세관, 출입국심사, 검역), 이 세 기관은 무조건 거치게 되는데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불친절하다. 여행객 입장에서야 그 나라에 도착하면 자신을 환영해주고 친절하게 반겨주는 것을 원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여길 수 있겠으나, 이 기관들의 주요 업무는 통제와 감시이기 때문에 여행객에 대해 항상 경계심을 갖고 예의주시해야 한다. 단순한 일반 여행객, 물건이라 할지라도 언제 어디서 범죄나 테러를 일으킬지 모르기 때문이다. 당장 미국의 이미그레이션(Immigration)에 대한 자료화면만 봐도 설명이 가능하다. 그리고 원칙상 편의 시설이나 상업 시설이 아닌 법적으로 필수적인 국가기관이기에 기본적으로 친절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인력이나 부스를 적게 운영할 수도 있으며, 여행객 한 명 더 받는다고 그 기관 소속 공무원의 월급은 1원도 올라가지 않는다. 이 사실을 모른 채 상당수의 여행객들이 해외 여행을 다녀온 후 공항에서 이와 관련된 불편한 경험을 토로하고 있다. 물론 자기 나라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자국민인 것도 있고 말이 통하니까 그나마 편하게 느껴질 수는 있긴 하나 이것 또한 결코 친절하게 대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 것. 특히 만약 외국에서 이 기관들을 향해 무작정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렸다가는 해당국 기관 소속 공무원의 불친절함 내지는 호통을 크게 당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에는 인터뷰실로 끌려가 취조 후 입국도 거부당한 채 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끔찍한 상황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그냥 조용하고 얌전하게 지시에 따르며 출입국 절차를 밟도록 하자. 외국 땅을 밟는 순간 자기 나라식대로만 하면 무조건 다 통할 거란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한다.
    • 해외 여행으로 출국 시에 여권 심사를 마치면 원칙상 뒤로 돌아가는 것이 불가능하다. (육로 국경선, 국제여객터미널, 국제공항 모두 해당) 이는 출입국법과 공항보안규정과 연관이 있는데 여권 심사가 끝나면 법적으로 그 나라를 완전히 떠난 상태로 규정되고 그 나라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간주되기 때문에, 단순히 잠깐 나가려고만 하는데도 절차가 엄청 복잡해진다. 게다가 그 과정에서 세관이나 항공사와의 문제점이 충분히 발생할 수도 있다. 전 세계의 모든 공항만 및 육로 국경지대에서는 통과 전에 이에 대한 안내문구 설치를 절대 해주지 않으며 그것이 모든 국가에서 시행 중인 국제적인 관례이다. 이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 여행객들은 간혹 어이없게 불쾌함을 맛보곤 한다. 강조하자면 국경선이란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며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곳이 절대 아니다.
    • 국경 검문 구역, 국제공항 보안검색대 및 심사대, 군사시설에 대해 사진/비디오 촬영을 해서는 절대 안 된다.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밀을 다루기 때문에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특히 군사시설을 몰래 찍어서 인터넷 등으로 유포를 하면 무거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일부 공항의 경우 민군 겸용인 경우가 있는데 비행기 안에서 군사공항이니 찍지 말라고 안내를 해준다.

5.9. 게임 관련 불문율

  •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아군이 펜타킬을 할 수 있는 상황(보통 쿼드라킬)이면, 팀원들이 마지막 적 챔피언은 막타를 양보하는 게 보통이다. 마찬가지로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5 vs. 5 매치 게임에서도 한 플레이어가 4킬을 하면 나머지 1킬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피만 깎아놓거나 아예 자리를 피해주는 경우가 많다.
  • PLAYERUNKNOWN'S BATTLEGROUNDS에서는 솔로 모드 한정으로 초반에 자동차를 동시에 획득하였다면, 운전자가 운전 중 보이는 다음 자동차에 동승자를 내려준다. 엄밀하게는 "티밍"이지만 신고를 해도 제재가 없는 걸 보니 이 정도는 펍지 주식회사에서도 용인하는 듯 하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는 시작하자마자 1렙 5:5 미드한타를 하는경우도 있지만 안하는 추세다.
  • 카트라이더
    • 막자방이 아닌데도 막자를 했을 때는 적절히 까야 제맛. 특히 본인이 유명 길드에 가입해있는데도 막자를 하면 평생 비매너 유저로 낙인이 찍혀 어느 길드라도 갈 수 없을 수도 있다.
    • 팀전에서는 본인이 1위인데 상대팀이 2, 3, 4, 5등일 때나 본인이 4위인데 상대팀이 1, 2, 3, 5위 때 순위를 양보해서 퍼펙트를 만들어 준다. 이를 퍼펙매너라고 부르는데 말 그대로 매너라서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지만, 몇몇 유저들에게는 안 하면 까이는 일.[111]
    • 길드끼리 친선을 할 때, 첫 맵은 항상 빌리지 고가의 질주 맵을 해야 한다. 보통 손풀기 용으로 진행된다.
  • 팡야에서 치고나서, 긴 대기가 예상될 때는, 타임부스터를[112] 쓴다.
  • 클래스 전용 아이템 드롭 시 착용 가능자가 있다면 타 파티원들은 양보한다.[113]
  • 도타 2에서 초보자에게 영웅을 추천할 때 힘, 민첩, 지능 영웅을 각각 대지령, 미포, 원소술사 등을 추천한다. 기술단 출시 이후로는 기술단도 추천해준다.
    • 다른 사람이 잡기 시작한 몹은 특별한 사정(필드보스, 본인의 요청 등)이 없는 한 건드리지 않는다.
  • 사람과 대전중 리플레이나 승리 세레모니는 웬만하면 스킵한다.
  • 한국의 오락실에서는 동전, 카드로 줄을 선다. 대기카드 문서로.[114]
  • 리듬 게임에서, 옆사람이 플레이하고 있는 곡을 동시[115], 또는 플레이 직후에 고의로 고르면 안 된다. 이러한 행위를 돌림노래라 부르기도 한다. 특히, 리듬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을 부르거나 건드려서는 절대 안 된다. 자극을 주는 것만 해도 판정에 치명타가 갈 수 있기 때문. 양민학살 문서로.
  •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대회에서 DAY DREAM은 선택하지 않도록 한다.
  • 레프트 4 데드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서, 팀원의 사격선에 뛰어들어서 총질을 하면 안 된다. 사선에 뛰어드는 행동은 팀킬 유도에 해당하는 트롤링이다.
  • 레프트 4 데드에서, 화염병을 못 다루면 집으면 안 된다.
  • 팀 포트리스 2
    • 데모맨을 플레이 할 때 적 기지를 발견하면 문 앞에 찍찍이를 잔뜩 붙여 준 뒤 나오는 족족 터트려준다. 다만, 흑기사 데모맨은 불가능.
    • 메딕의 경우 힐은 한 사람만 주지 말고 여러 사람에게 주어야 한다. 1순위는 나에게 힐을 요청하는 아군, 2순위는 피가 없는 아군. 만약에 피가 없는 아군이 와서 치료 요청을 하는데 보고도 힐을 안 한다면 그 아군은 망는 것이다. 단, 혼잡할 때는 메딕도 스파이를 체크하는 데 여념이 없으므로 메딕이 칼이나 주사기총으로 몇 번 쑤셔 본다고 너무 화내지 말자.
    • 헤비는 체력 없는 메딕이 힐을 해준다면 그 메딕에게 샌드비치를 줘야 한다. 샌드비치가 아니면 다른 음식들도 괜찮다. 사실상 이것이 헤비의 2번 무장을 샌드비치로 고정시킨 원인.
    • 근접무기가 휴일빵일 경우, 상대를 웃게 만드는 데 성공하면 반드시 도발킬을 시전한다.
    • 플레이할 때 우리 팀에 스카웃/스나이퍼/스파이가 각각 2명 이상씩 있다면 그 클래스를 고르면 안 된다, 단, 그 둘이 엄청나게 게임을 못해서 오히려 그것을 역전시킬 수 있을 정도면 해도 된다.
    • 수레 경주 맵 "Hightower"에서는 카트를 밀지 않는다. 밀면 욕먹고 추방 당할수 있다. 단, 할로윈 리스킨인 Helltower는 무한계약 문제로 해당되지 않는다.
    • 누군가 단체도발(예: 콩가) 을 하기 시작하면 참가하거나 무시해야된다. 죽이면 모두가 지옥행을 빌어준다. 스파이크랩이나 Hoovy들도 마찬가지.[116]
    • 스나이퍼는 플레이 할 때 대부분 건물 옥상이나 발코니가 지정석이다.
  • 뱅(보드 게임)[117]
    • 무조건 7인으로 플레이하며, 대기실 한 자리는 무조건 인공지능-관전 설정으로 막아둔다.
    • 사용할 수 있는 확장판은 모두 때려박는다.
    • 1:1이 아닌 상황에서도 배신자는 고의로 보안관을 죽여선 안 된다.[118]
    • 상황이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졌을 때 유리한 쪽은 역마차와 웰스파고 은행을 돌리지 않는다.[119]
  • 사이퍼즈 공식전에서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등의 감정표현 키를 누르지 않으며, 전투에 꼭 필요한 채팅만 한다. 로딩 중 '감정표현은 게임을 더 재밌게 하는 방법'이라고 공식 팁으로 소개되어 이 불문율과 충돌된다.
  • 월드 오브 탱크
    • 몰빵을 갈 때 제정신인 유저가 몰빵이라고 경고를 해줘도 마이웨이를 간다.
    • 한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6킬을 달성하면 '탑건'이라는 업적을 주는데, 한 플레이어가 5킬을 달성한 상태에서 생존한 적이 몇 명 남지 않으면 아군들이 1킬을 양보해줘서 탑건 업적을 얻도록 해줄 수 있다. 상단의 펜타킬과 일맥상통한 불문율.
  • 워 썬더
    • 리얼리스틱 공중전에서는 채팅을 통한 팀워크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긴다.
    • 공중전에서는 게임 모드를 가리지 않고 불에 타고 있는 적기는 사격하지 말아야 한다.
    • 리얼리스틱 공중전에서 폭격기는 스폰 직후 폭격할 좌표를 찍어 알린다. 타인과 목표가 중첩되어 남의 밥그릇을 뺏거나 진행 효율이 떨어지는 불상사를 막기 위한 일종의 매너.
    • 폭격기는 서로 피해가며 근접해도 자신을 지나갈것을 상정해 무시해 준다. 너 나 할것없이 폭격하기도 바쁜데 남 쏠 틈 따윈 없기 때문. 이때문에 전투기만 없으면 상당히 평화로우며, 아예 여객기 취급을 받기도 한다.
    • 곡예비행용 연기는 백기와 비슷한 용도로도 쓰인다. 접근하거나 피탄당한 적기가 연기를 피우면 보통 쏘지 말아달라는 의미다.

    날개도 좌우로 흔든다면 99% 백기. 하늘을 자유로이 날다보니 마음이 유해지는지 보통 쏘지 않고 지나가주는게 관례다.
    양심있는 상대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맞지 않을 수 있는건 덤. 3:3이상의 난장판 속에서도 서로만큼은 쏘지 않는 진풍경이 일어나기도 한다.
  • 로스트아크
    • 딜러는 원한 각인을, 서포터는 각성 각인을 반드시 채용한다.
    • 레이드, 던전 등 컨텐츠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배틀아이템은 무조건 챙겨야 한다.
    • 가디언 토벌 매칭 시 기본적으로 신호탄은 파티번호 순서대로 사용한다. 예를 들어 1번이 입장하자마자, 2번, 3번이 각각 도망갈 때마다. 예외로 쿤겔라니움의 경우 2, 3번은 페로몬 폭탄을 던진다. 그리고 가디언 토벌에서 공략 도중 사망할 경우 거점 부활이 아닌 무조건 즉시 부활해야 한다.
    • 레이드, 가디언 토벌 등에서 배틀아이템을 아끼거나 사용을 꺼리는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 로스트아크 레이드 특성상 특정 배틀아이템을 사용해야지만 넘길 수 있는 기믹이 존재하는데 배틀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은 한 사람으로 인해 실패할 수 있다.[120][121] 의도와 상관 없이 배틀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쌀먹으로 취급당하기 쉽다.
    • 특정 방향에 가서 기믹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파티 번호에 3을 곱한 방향이 자신의 방향이 된다. 즉 파티원 1은 3시, 파티원 2는 6시, 파티원 3은 9시, 파티원 4는 12시가 자기가 맡은 구역이 되는 것.
    • 초행으로 레이드, 던전 매칭 돌리기 전 공략을 숙지해야 한다. 다만 어비스 레이드 이상의 상위 레이드의 경우 공략을 숙지하고 트라이팟을 가야 한다.
  • 메이플스토리
    • 사냥이나 퀘스트를 위해 자신이 사냥하는 필드를 자리라고 하는데, 아무도 없는 자리를 차지한 사람은 해당 구간에 리젠되는 몬스터를 독점하는 암묵적인 권리를 가지며[122](심지어 인기사냥터의 자리는 사고 팔기까지 한다.) 이를 침해하는 일명 '자리스틸'은 게임 내에서 심한 비매너로 간주된다. 특히 상대 유저가 자리를 비켰음에도 악의적으로 계속 따라다니며 스틸을 하는 일명 ‘추적스틸’은 상대가 증거를 수집하여 문의를 하면 이용제재의 대상이 되므로 주의. 또한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123] 자리에서 오랜 시간 잠수를 탔을 때에 다른 유저에게 자리를 빼앗길 경우 자리의 소유권이 넘어간다.
    • 플래그 레이스에서, 대포를 쏘거나 F아이템을 사용하여 상대를 맞추는 것은 비매너 행위이다. 물론 엄연히 아이템을 사용하여 역전을 하라는 의도로 만든 것이니 사용해도 제재가 가해지는 것은 아니나, 높은 확률로 길드 간부진들에게 민원이 들어와 피곤해진다.
    • 격수와 먹자가 같이 보스를 돌 때, 먹자는 격수가 모든 아이템을 먹고 맵을 나가면 그때부터 아이템을 먹어야 한다. 때문에 먹자는 펫줍기 기능을 빼고 한다. 즉 먹자는 개인보상만 먹어야 한다.
  • 메이플스토리2에서는 몬스터가 죽을 때 몬스터에게 타격을 1회 이상 한 유저에게만 보상이 드랍되는데, 던전을 돌다가 어떤 유저가 아직 몬스터를 타격하지 못한 상태에서 몬스터의 체력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 파티원들은 그 유저가 몬스터를 타격하러 올 때까지 공격을 중단하고 기다려주는 것이 매너이다. 만약 그러지 않고 몬스터를 죽여버리면 엄청나게 까일 수 있다. 사실 이건 메이플 1의 일부 보스(예 : 카오스 반반 등)에게도 적용되는 불문율이다.
  • 대난투의 공식 경기에서는 타임 업이 일어나도 서든 데스를 하지 않는다. 서든 데스 직전의 두 캐릭터의 퍼센트를 비교해 승패를 결정한다.[124]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호드의 퀘스트인 여군주의 목걸이를 하는 도중 '귀족의 애가' 들리면 하던 일들을 멈추고 여왕님 앞에 모여들어 무릎을 꿇으며 노래가 끝날때까지 듣는 불문율이 존재한다.
  • 사다리게임을 할 때는 랠리X의 BGM을 노래해야 한다.
  • 블랙스쿼드의 폭파미션에서 공격팀일 경우 C4가 폭발하면 전 팀원이 1킬씩 얻기 때문에 C4가 설치되었고, 방어팀이 해체를 못하는 상황이 거의 확실해지면 방어팀을 한명이상 살려둬야 한다. 방어팀에선 해체를 하면 모두 1점씩 얻는데 이것을 회식이라 한다.
  • 테일즈런너 서바이벌 맵[125]에서 깜짝 상자 등으로 분노 게이지를 모아서 분노 발동하여 상대방을 밀쳐야 한다.[126]
  • Grand Theft Auto Online 공개세션에서 초면인 플레이어, 특히 비무장 차량을 탄 플레이어[127]를 웬만해서는 선제공격하지 않으며, 혹 선제공격을 실수로 했다면 사과하고, 선제공격을 당한다면 공격하지 말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128]
    • 호스트는 준비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한 게스트를 피날레에 데려갈 의무가 암묵적으로 존재한다. 만약 게스트의 의사에 반하여 피날레 때 다른 유저를 데리고 한다면 심각한 비매너 행위로 간주된다. 마찬가지로 준비작업만 도와달라는 요구를 하면 매너가 없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 습격 피날레만 참여하는 플레이어는 최소 몫[129]만 요구할 수 있다는 암묵적인 룰이 존재한다. 피날레만 참여하면서 20% 이상을 요구하면 기본적으로 강퇴한다. 가끔 호스트가 자비로운 유저라면 5% 정도 더 얹어주기도 한다.
  • CS:GO 에서, 매치할때 맨 첫라운드를 지면 아이템을 사지않는 eco(에코)를 한다. 또, 첫라운드를 지고 두번째 라운드를 졌다면 한번더 eco를 한다. (요약하면, 팀의 3~4명의 돈이 4000~5000달러 가량 되지 않는다면 eco를 한다.) 이는 5연패까지 패배 보상이 늘어난다는 것을 이용한 스노우볼링 효과를 제대로 보려는 것이다. 또한, 한명이 돈이 많다면 다른 돈없는 팀원에게 총을 사줘야하는 불문율이 있다.
  • 세가에서 레이싱 게임이 나올 경우, 제일 쉬운 코스는 타원형 모양이다.[130][131]
  • 세가에서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을 만들면 여주인공은 흑발, 적 여전투원은 금발이며 적 여전투원이 여주인공보다 키가 크고 얼굴이 훨씬 예쁘며 복장도 더 섹시하다.
  • Don't Starve Together에서 공개방 접속시 방장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윌로우를 픽하면 밴당한다. 윌로우의 기본 아이템인 라이터가 방화로 인한 서버테러를 일으키기 딱 좋기 때문이다. 방화 장비를 만드는 공을 들일 필요 없이 그냥 들어와서 대뜸 붙이고 튀면 되기 때문이다.
    테러 때문이 아니더라도 윌로우 특성인 정신력 하락시 주변을 방화하기 때문에 꺼려지기도 한다.
  • 게임 공간에서 사회문제 혹은 정치이야기를 하지않는다.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진흙탕 싸움이 되기때문.
  • 뮤 온라인에서 파티 플레이를 할 때 각종 보석 및 고가 아이템이 드롭되면 무조건 에너지 요정(힐러)이 차지한다.
  • 웜즈 시리즈에서 플레이어가 누구던 간에 신성 수류탄을 쓰면 다함께 "할~렐루야!"라고 말해야한다.
  • 크레이지 아케이드에서
    • 잠수방 맵은 켄터키 11, 카트 06처럼 전 캐릭터가 서로 가깝게 배치되어 있는 맵으로 해야하고, 방장을 제외하면 절대 움직여선 안 되며 방장은 반드시 2분 14초에 마지막 남은 패작 아이디(일명 혈)을 죽여서 게임을 끝내야 한다. 2분 14초에 끝내야 경험치를 가장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 다만 2017년 이래로 이러한 어뷰징이 문제가 되었는지 운영진 측에서 이러한 매크로를 돌리는 수법으로 인한 어뷰징에 대해 제재를 가하고 있어서 현재는 보기 어려워졌다.
    • 잠수방이 아닌 정상적인 팀전의 경우 같은 팀원이 블럭을 깨서 나온 아이템은 그 아군이 먹게 해야 한다. 이를 무시하고 자신이 먹으면 스틸로 간주되어 같은 팀원이라도 비난을 받을 수 있으며, 그 피해자가 방장일 경우 강퇴조치될 수도 있다.
  • 좀비고등학교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방 비밀번호를 1로 한다.
  •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정사 삼국지유비를 절대 반영하지 않으며 유비는 오로지 삼국지연의만 반영한다.[132]
  • KOF에서 최종보스는 늘 1명 고정이다. 대신 그 1명이 어마어마하게 쎄다.
  • 겟앰프드에서는 '원형경기장' 맵 플레이중 입구에서 나오고 있는 유저를 공격해서는 안된다
  • 대전 격투 게임의 자체적 금지 룰
    • 무한콤보 금지 - 게임이나 무한콤보의 난이도에 따라서는 허용하기도 한다. 특히 이론상으로만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고난이도 무한콤보는 대부분 대회에서도 허용. 실제로 도중에 실패하는 경우도 잦기에 그걸 실전에서 쓰는 유저의 실력을 인정한다고 볼 수 있다.[133] 개나소나 무한콤보가 존재하는 게임의 경우, 그 무한콤보를 맞추기 위한 빌드업 실력을 중요시 여기는 편이다. 어쩌다 얻어걸린 한 대가 무한콤보로 이어지는 게임도 고수가 중수 정도는 학살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134]
    • 도발 금지 - 도발에 특별한 자체 기능이 달려있는 경우[135] 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상대를 약올리는 목적인 도발은 당연히 비매너로 인식된다.
    • 스트리트 파이터 2(~슈퍼까지) - 공격을 가드시키고 가드경직이 풀리는 순간 기본잡기. 당시에는 잡기낙법이 없었기 때문에 기본잡기 뒤에는 소수의 캐릭터를 제외하면 다시 안전 점프를 통한 기상 압박이 가능했고, 가일처럼 기본잡기 거리가 짧은 경우 격겜을 30년 가까이 한 다이고조차 대처가 불가능한 막강한 얍삽이였기 때문. 게다가 당시의 게임 환경은 오프라인이었기 때문에 잘못하면 재떨이 소닉붐, 리얼 순옥살, 리얼 대시 스트레이트 펀치가 자주 일어났던 것이 사실이라 싸우지 않기 위해서라도 알아서 자제했다. 일본에서는 이걸로 얻어맞으면 '잡기 하메'를 썼다는 이유로 맞아도 쌌다고 한다. 2X부터는 잡기 낙법이 가능해져 사라졌다.
    •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X : 고우키 사용 금지. 밸런스 붕괴를 야기할 정도로 성능이 강하다.
    • 아랑전설 스페셜 : (일본 한정)라인 이동 금지 - 라인이동의 딜레이를 잡기 힘들어 라인 이동으로 도망만 가는 플레이, 그리고 라인 이동 공격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밸런스가 더 벌어진다는 이유다. 일본 대회에서나 볼 수 있어서 Japanese 룰이라고도 한다.
    • KOF 시리즈 : (한국 한정)가드유지 - 잡기 캐릭터가 완전히 바보가 된다는 이유로 어퍼금지와 같은 암묵적 룰도 아니고 배틀이나 대회에서 금지먹던 강력한 룰이었으나 중국에게 개털리면서 풀렸고, 추후 XIII이 출시된 뒤로는 제작사인 SNK에서도 유용한 팁이라면서 가드유지의 허용을 공인해 버렸다.
    • KOF 96 : 무한 설풍과 무한 잡기 깔아두기 - 당연히 무한이니만큼 금지다. 하지만 장거한철구대회전 중 캔슬로 대파괴던지기를 사용하는 버그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허용되었다.[136]
    • KOF 97 : 폭주남매 금지, 무한 금지, (중국 한정)단독 초필살기 금지 (잡기 초필살기는 단독 발동 허용)[137] - 폭주남매야 당연히 논외급 밸붕이고, 97의 초필에 시전시 전신무적이 붙어있고 너무 비정상적으로 강해 모든 초필에 단독 발동을 허용하면 60초동안 초필 성능을 의식해서 소극적으로 눈치만 보게 되는 데다 그 정점을 찍는 팔치녀와 삼뢰의 포진을 가진 이오리와 치즈루가 하필이면 탑티어 개캐인지라... 일단 상대방이 눕는순간 심리전 조차도 못걸고 거리를 좀 둔 뒤 초필살기를 지르는지 안지르는지 눈치만 보고 기다려야한다. 생각안하고 그대로 점프를 하는순간.....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98에 넘어가면서 팔치녀, 뇌광권, 삼뢰의 포진 등이 싸그리 너프를 먹었다.
    • KOF 98
      • 다이몬 고로의 두상-지뢰진 버그를 제외한 기상 지뢰진 가드불능 우겨넣기 금지 - 안 그래도 쎈 놈이 저런 걸 달면 고로를 막을 방법이 없다![138] 그러면 가불하는척 페이크로 낚시한 뒤 달려가서 천지를 쓰는 심리전을 펼쳐보자 다만 어차피 이치고크만 나오는 게임이라 크리스에 상당히 불리한 고로가 살 길이 없어서 쓰자는 의견도 있으며, 가불 지뢰진을 허용하는 대회라던가 대전하는 유저간의 합의를 통해서 해금하기도 한다.
      • 에어 워크 금지 - 대표적으로 아테나와 셀미가 있다. 공중에 살짝 뜬상태가 되며 에어 워크 버그를 응용해서 아테나 승천버그를 쓸 수 있다. 이는 게임 내 버그임에도 유저가 의도적으로 쓸 수가 있으므로 해처리버그처럼 금지시켰으며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 KOF 2000 : (한국 한정) 콤보 1회당 스트라이커 2회 이상 호출 금지, 특수기 2회 이상 금지[139], 가드 캔슬 이후 스트라이커 호출 금지[140], 기본잡기 이후 스트라이커 호출 금지[141] - 중국에서 붙은 97 초필 단독 사용 금지와 비슷하다. 저것들을 제한이나 금지하지 않으면 언제 튀어나올지 모를 스트라이커 리버설이나 절명 콤보 등의 이유로 게임이 단숨에 터지기 때문에 60초 동안 눈치만 보는 양상이 벌어진다. 그런데 특수기 2회 금지로 가장 막심한 손해를 본 것은 본작의 최약캐인 라몬. 덤으로 2000의 스트라이커 연속 호출로 인해 터진 참사가 다른 제작사들에게도 의식이 되었는지 아쿠아파자나 전격문고 파이팅 클라이맥스처럼 어시스트 캐릭터에게 호출 후 별개의 쿨타임이 있도록 책정해서 시스템 자체적으로 한 콤보 내에 어시스트를 2회 이상 호출할 수 없게 막아놓는 게임도 생겼다.
    • KOF 2001 : 진주 & 폭시 금지 - 논외급 밸붕 캐릭터이기 때문에 금지. 특히 폭시는 앉아B 가드불능 버그가 금지먹는데 한 몫 단단히 했다.
    • KOF 2002 : (한국 한정)한 콤보에 모드발동 2회 금지 - 사실상 바네사의 무한콤보를 저격한 룰
    • KOF 2003 : 듀오론 금지 - KOF 시리즈 전체로 봐도 역대급 밸붕 사기캐라서 금지.
    • KOF XI : 쇼 하야테 시공전이 버그, 오스왈드 10(↘A) 깔아두기 금지 - 전자는 게임이 제대로 안 될만큼 논외급 버그고, 후자는 10 히트 후 들어오는 데미지가 너무 비정상으로 강해서 금지다. 둘 다 기본적으로 노룰로 진행하는 일본에서도 금지를 먹이는 강력한 버그이다.
    •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 : 버그 승룡 - 높은 확률로 기기에 프리즈가 걸린다. 무한 콤보는 이미 밈이자 해당 게임의 상징이 된 수준이고 캐릭터가 완전히 무적이 되는 심각한 버그도 허용하는 게임이지만 버그 승룡만은 금지먹는데 그 이유가 이거다. 프리즈에 걸리면 기판을 껏다 다시 키지 않는 이상 게임 진행이 안된다.
    • 사무라이 스피리츠 잔쿠로 무쌍검 : 검객모드 선택 - 이걸 금지하지 않으면 99초동안 회피하면서 짠발, 짠손으로 견제만 하는 양상이 벌어진다.
    • 사무라이 스피리츠 아마쿠사 강림 : 검객모드 선택 - 비기너 한조 단 하나로 금지 사유를 설명할 수 있다.
    •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 야규 쥬베이 맨손 대다운 - 땅에 착지하는 순간 게임이 리셋된다.
    •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스페셜 : 엔쟈의 계왕권 - 밸런스를 논하기 힘들 정도로 강력해지는데다 게임 진행이 불가능해지는 버그도 발생시킨다.
    • 철권 태그 토너먼트 : 짠손, 짠발 금지 - 어퍼금지와 비슷한 수준의 불합리한 금지룰. 당시 대세를 차지하고 있던 풍신류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금지룰이다. 당시 풍신을 끊기 위해서는 타이밍 맞춰 리스크 큰 상단회피 기술을 쓰거나, 아니면 이쪽도 풍신류 캐릭을 해서 맞풍신 판정싸움을 벌이거나 등등 여튼 상당한 리스크 감수나 노력이 필요했는데, 짠손은 데미지는 작지만 그것만 빼면 너무나도 쉽게, 아무런 리스크 없이 상대의 풍신을 끊어버릴 수 있었던 것. 손이 부러져라 풍신 연습을 한 풍신할배들 입장에선 억울할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킹오파의 어퍼 금지처럼 절대적인 건 아니라 잘 쓰는 사람을 치사하다고 뒷담까는 정도에서 끝났지 대회에서까지 금지하는 수준은 아닌 느슨한 규제였다.[142] 이후 짠손, 짠발이 시스템적으로 너프를 먹고[143], 풍신류도 너프를 먹으며 풍신 대 풍신싸움이 아닌 왼어퍼 짠발의 기본기 싸움이 중시되는 메타로 흘러가며 짠손짠발 금지 룰은 자연스레 사라졌다.
    • 모탈 컴뱃 시리즈: 페이탈리티 금지 - 시체훼손의 상위호환으로 상대방 캐릭터를 오만가지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버리는 모션이 나온다. PvP의 경우 친한 친구사이가 아닌 이상 타 게임의 도발과 동일하게 취급하므로 그냥 어퍼컷 등으로 한 방에 깔끔히 끝내버리는게 보통이다. 게다가 방송으로 나가는 대회라면 저연령층이 잔인한 장면을 볼 확률이 높아지고, 긴 연출로 인해 게임이 오래 늘어지므로 더더욱 써서는 안 된다 그래서 페이탈리티가 모탈 컴뱃의 아이덴티티임에도 불구하고 봉인당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 마피아42
    • 랭크게임을 플레이할 때 첫 날 아침이 밝자마자 자신의 직업을 밝혀야 한다. 또한 게임 특성상 정해진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어필을 쏟아내야 하므로 시간 효율을 최대한으로 사용하기 위해 반말로 진행된다.[144]
    • 게임의 특성상 추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무턱대고 시간 단축을 하지 않는다. 이러한 행위는 마피아팀이 추리할 시간을 일부러 줄이는 것으로 간주받는다.
    • 확직이 오더(예: 의사는 정치인을 힐하라, 칼자투 등)를 내린다. 이를 어길 경우 투표로 처형당한다. 하지만 가끔은 확직이 게임을 제대로 읽지 못했거나, 말도 안 되는 오더를 할 경우(나머지 시민들이 납득하지 못할 오더를 할 경우) 오더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다.
    • n명의 경찰이 대립일 경우 다른 경찰을 조사하지 않는다. 이는 흔히 초보들이 하는 실순데 자신이 진짜 경찰이라면 자기 외엔 마피아팀이라는 전제를 깔고 생각해야 한다.(시민팀이 경찰행세하면 트롤.)[145] 이런 실수를 하는 초보들의 입장을 들어보면 대부분은 ‘확실히 해야한다’ 라고 하며 억울함을 토해내지만 처형당한 후 결과를 보면 대부분 진짜 경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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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인터넷 사이트의 불문율

  • 네이버 웹툰
  • 페이스북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친구추가를 막 하지 않는다. 거리감 있는 직장선후배[146]나 유명인의 팬이라면 사전에 메시지로 허락 맡아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 추가를 할 경우 서로 친구가 되며, 내 사소한 활동소식이 상대 메인과 알림에 뜨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이웃추가, 인스타의 팔로우와 다른 개념이다. 모르는 사람의 모르는 소식이 페이스북에 뜨면 그건 스팸이나 다름 없다. 환경설정에서 내 활동이 남에게 공개되지 않게 바꿀 수 있으니 이 경우 꼭 바꾸도록 하자. 친구 추가가 아닌 팔로우는 허락없이 해도 된다.
  • SCP 재단에서 문서를 작성할 때는 사용자가 라고 생각하고 작성 해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다. 그리고 SCP 관련 글이나 영상을 다룰 때는 무조건 해당 SCP가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대화해야 한다. 어차피 현실에 없는데 뭘ㅋ 이런 글이라도 달았다간 공개처형 당한다.
  • 대부분의 인터넷 커뮤니티나 블로그, 카페 등에서 유머글을 올릴 때에는 플짤을 BGM으로 달아두었다. 다만 2010년대 중후반경에 플짤이 사실상 사장되면서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 플짤이 달린 게시물은 제목에 BGM 표시를 달고, 플짤을 본문 최상단에 배치하고, 재생/일시정지 버튼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특히 제목에 BGM 표시) 댓글창에 작성자 욕으로 가득해진다.
  • 주전자닷컴에서 플래시 강좌란에 버튼 강좌가 올라왔을 경우 일심동체로 욕을 해준다. 사실 플래시에 버튼 넣는 법은 명령어 1개만 넣어주면 된다. 굳이 필요없는 상황이라서 욕을 하는 거일지도..
  • 니코니코동화
    • 악플이나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는 영상의 경우 태그에 '스루(무시) 스킬 검정동화' 혹은 '코멘트 비표시 추천'을 다는 게 불문율이다.
    • やったねOOちゃん(OO짱 해냈네!)라는 코멘트나 멘트가 나올 경우 おいやめろ(어이 그만둬)라는 코멘트가 달린다.[147]
    • 영상에서 갑자기 큰 소리가 나오면 소리가 나온 뒤에 音量主意(음량주의)라는 빨간 코멘트를 달아준다. ...에?
    • 일본어 이외의 언어를 쓰지 않는다. 니코동은 유튜브다음 tv팟, 티비플아니다. 단, 이거는 예외.
    • 동아시아에서 동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2차 창작은 절대로 다른 사이트로 불펌을 해가면 안 된다.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불문율이기 때문에 많은 동인 사이트에서 직접 퍼가지 말라고 타국 언어로 써 놓는 걸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디시인사이드
    • 의무적으로 반말을 써야 한다. 다만 컨셉을 잡을 때라든가 식물 갤러리 등의 청정갤과 같은 곳의 경우는 예외이며, 가끔 잘 모르거나 무시하고 존칭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긴 있다.
    • 미연시 갤러리에서는 H2O산소, 산소를 H2O 라고 해야 한다. H2O후커코드 → 산소후커코드, 산소발생기 → H2O발생기. 자세한 이유는 미연시 갤러리, 산소드립 항목으로.
    • 식물 갤러리는 디시의 성지 중 한 곳이므로 어느 갤러리의 사람이든 식물 갤러리는 절대로 건드려서는 안 된다. 만약 건드린다면 이는 디시인사이드 전체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짓이나 마찬가지다.
    • 야구 갤러리에선 LG 트윈스 소속 이병규 선수가 안타를 치든 홈런을 치든 병살을 치든 무조건 '라뱅 쓰리런ㅋㅋㅋㅋㅋㅋㅋ'을 외쳐줘야 한다. 그러나 센스 있게 삼진을 당하면 '라뱅 쓰리진ㅋㅋㅋㅋㅋ' 이러다가 병살을 치면 '라뱅 병살런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바꿔 부르기도 한다.
    • 오버워치 갤러리에서는 시메트라의 전설급 스킨인 Devi가 나온 것을 인증하는 사진이 첨부된 게시글이 올라오면 '즈언통'이라는 댓글과 함께 추천을 달아주어야 한다.
    • 철도 갤러리 약칭 철갤에서는 철갤 공식 음료인 제티를 XETI라 칭하며, 각종 철도행사에서 XETI를 들고 다니는 사람은 철갤러로 인식한다.
    • WOW 갤러리
      • 신기, 보기, 징기, 죽기, 기사 5단어를 어떤 단어, 문장을 불문하고 신박, 보박, 징박, 죽박, 박휘로 바꿔적어야 한다. 동방신기 → 동방신박, 보기좋다 → 보박좋다, 징기스칸 → 징박스칸, 죽기 싫어 → 죽박 싫어, 신문기사 → 신문박휘. 반대로 박휘순>기사순. 자세한 이유는 WOW 갤러리, 신박하다 항목으로.
      • 덧셈과 곱셈이 연결된 연산(2+2x2 같은 것)은 무조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야 한다. 채연두뇌풀가동 짤방 때문.
      • 선택의 기로(A vs B 형식)에서는 질문 소재를 막론하고 무조건 고자 되기를 리플로 달아야 한다.
    • 마비노기 갤러리에서는 뉴비가 들어와 서버와 캐릭터 육성 관련 질문을 할 때에는 서버는 모리안[148], 종족은 인간, 변신 선택은 팔라딘을 추천한다.
    •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는 이종범의 이름을 ___으로 표기해야 한다.
    • 히어로 갤러리에서는 뉴비가 만화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악마의 십자가를 추천해야 한다. 아니다 이 악마야
    • 리듬게임 갤러리에서는 DJ YOSHITAKA는 Lucky Vacuum과 동일인이 아니라고 해야 한다. dj TAKA와 dj Amuro도다.
    • 스마트폰 갤러리에서는 폰을 추천해달라는 뉴비에게 옵티머스 원을 추천해야 한다. 꼭 사라 2개 사라
    • 만화 갤러리에서는 만갤 공식 추천 만화마이쨩의 일상을 추천해야 한다.
    • 웹툰 갤러리의 경우에는 고마워 다행이야나의 보람, 모두에게 완자가 등을 추천한다.
    •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에서는 악어를 상어로, 상어는 악어라고 해야 한다.
    • 한국프로야구의 팀별 갤러리에서는 못하는 선수는 실시간으로 가루가 되도록 까야 한다.[149]
    • 세븐 갤러리는 털어야 한다. 세븐도 털어도 된다!
    • 삼국지 갤러리에서는 촉한을 까야 한다. 특히 관우제갈량은 매일 같이 유승준급 대우를 받는다.
    • 하스스톤 갤러리에서는 카드팩 구입 중계글에 위습, 표적 허수아비 등 일부 구린 카드가 황금으로 나올 경우 개념글을 보내는 전통이 있다. 다만 폰스스톤 출시 후 유입 증가로 조작과 추천 구걸이 잦아져 까이는 경우도 많다. 또한 댓글에 무작정 울어재끼는 관습도 있다.
  • 루리웹
    • 유머 게시판과 정치유머 게시판에서는 반말을 써야 한다. 그 외의 게시판(성인유머 게시판 포함)에서는 반말을 쓰면 안 된다.
    • 낙타는 타조, 타조는 낙타, 양파는 갈릭, 마늘은 어니언, 스마일은 황달이라고 불러야 한다.
    • 무언가 파란 것을 보면 째하다는 댓글을 달아야 한다.
    • 유게에 기만글이 올라오면 그 글은 무조건 비추를 받는다. 반대로 깨졌다는 글이 올라오면 그 글은 무조건 추천을 받는다.
    • 위와 비슷하게 유게에서 군대 간다는 글이 올라오면 그 글은 무조건 추천을 받는다.
    • 스마일, 히타기, 신뇽, 데하, 째원이 유게에 글을 올리면 무조건 비추를 눌러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뉘신지?"같이 의미 없는 뻘댓글을 다는 경우도 있다.
    • 스마일한테는 절대로 -님이라는 호칭을 붙이지 않는다.
    • 결혼 안 했으면 새우튀김을 배달시켜 먹지 말아야 한다.
    • 한때 유게에서 붕탁이 올라오면 무조건 추천을 받던 시절이 있었다. 현재는 붕탁이 몰락하고 플짤도 막혀서 상관 없는 이야기가 되었다.
    • 술에 취했으면 무조건 "췰나밐ㅋㅋㅋㅋㅋ"이라고 해야 한다.
    • 정치유머 게시판은 정유게가 아닌 북유게라고 부른다.
  • 리눅스용으로 만든 게임이나 프로그램에는 Tux(펭귄)가 등장한다.
  • 오늘의유머
    • 애인이 생길 것 같다는 글이 올라오면 무조건 안 생겨요를 외쳐야 한다.
    • 윗댓글을 언급할 때 이 아닌 1을 사용한다.
    • 게시물에 추천을 했는데 그 게시물이 베스트에 등록되었으면 무조건 토했다고 해야 한다. 어느 유저가 "나를 통해 베스트로"라는 댓글을 오타를 내서 "나를 토해 베스트로"가 된 것에서 유래되었다.
    • 더불어민주당의 입당 인증 글을 올리면 무조건 추천을 해야 한다.
  • 웃긴대학에서는 총장님이 언급되는 게시물에는 모든 자음 'ㅇ'을 'ㅁ'으로 바꿔야 한다. 총장님 → 촘잠님[150]
  • 웹하드의 이름은 대부분이 디스크, 박스, 클럽, 파일, 폴더가 공통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 위키위키 등 각종 사전에서는 반드시 문어체 평서문으로 적어야 한다.[151] 또한 목록을 정렬할 경우 ㄱㄴㄷ 순이 원칙이다.[152] 카테고리별로 정렬했다 하더라도 그 카테고리들마저 ㄱㄴㄷ 순이다. ABC는 한국 발음대로 정렬하지 않고 그냥 용인하는 듯. 여기 위키에선 가끔 귀찮을 경우, 가나의 50음도 순으로 내버려두기도 한다.
  • 일본의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우키다 히데이에에 대해서 글을 올리면 무조건 ~를 헤엄쳐서 왔다라고 글 뒤에 붙여야 한다.
  • 투명라인에 속한 사람의 이름은 한영 키를 누르고 쳐야 한다.(예: dlqudals)
  • 특정 미디어가 첨부된 유머 글에는 항상 확장자명이 제목 끝에 기재되어야 한다.(예: 유머글.txt)[153][154]
  • 티비플의 동영상에서 인위적으로 구름을 이용해 자막을 만들 때, 대부분 동영상의 왼쪽 아래 구석에 만든다. 몇몇 노래, 특히 oath sign이 BGM으로 나오면 구름은 병맛자막으로 도배된다. 다른 예로 에반게리온 OP가 나오면 호랑이는 날아로 도배되고 Dragonborn이 나오는 경우 뒤에 오바마 핵폭발 답답해와 같은 자막이 달린다.
  • 애니 제목 질문이 올라오면 치유계인 듯한 절망계 애니를 추천해준다. 주로 스쿨데이즈, 미래일기, 보쿠노 피코[155], 요스가노소라, 쓰르라미 울적에, 콥스파티등이 있다. 최근에는 학교생활!도 추가됐다.
  • 한식구에서 한글화 구걸투의 글이 올라오면 다들 욕한다.
  • 글을 쓸 때는 일본식 한자어, 어려운 한자어 대신 다듬은 말로 써야 한다.

5.10.1. 나무위키에서의 불문율

  • 나무위키에서는 일부 예외[156]를 제외한 전부가 평어체다.(이 문서도 포함)
  • 위키의 개별 페이지의 명칭은 반드시 문서라고 지칭해야 한다. 과거 리그베다 위키 시절의 영향으로 상당히 많은 문서에서 '문서'를 '항목'으로 지칭한 경우가 많이 남아있다. '해당 문서로'가 아니라 '해당 항목으로'라든지, 이를 볼 경우 '항목'을 '문서'로 바꿔주자.
  • 개요 문단과 여담 문단이 존재한다. 문서의 첫 소개 내용은 토막글이 아닌 이상 반드시 개요 문단을 만들어서 써야 하며, 문서의 각 문단에 포함되지 않는 모든 내용은 여담 문단을 만들어서 그곳에 쓴다. 참고로 이러한 문단이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는 '불문율'이지만 문단의 명칭은 각각 '개요'와 '여담', '기타'를 우선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규정'이다.
  • 문서의 개략적인 정보를 표에다 담을 경우, 표를 문서 가운데에 위치시킬 때에는 목차 상단, 문서 오른쪽에 위치시킬 때에는 목차 우측에 위치시킨다. 상당수의 '템플릿' 문서들이 이러한 양식을 통일하고 있다.
  • 목차 우측에 표를 넣어 개략적으로 문서의 정보에 대해 서술한 문서에는 목차 아래에 [clearfix] 매크로를 삽입해서 표가 본문을 침입하지 않도록 한다. 이 틀을 넣지 않은 문서에서 목차의 길이가 표보다 짧을 경우에는 표가 본문을 침범하는 현상이 발생한다.[157]
  • 개요 문단의 첫 머리에 표제어를 밝히지 않는다.[158]
  • 동음이의어 문서의 존재로 인해 표제명에 동음이의어 구분자가 들어가 있는 문서를 다른 문서 본문 안에 링크할 경우 링크와 출력이 다른 하이퍼링크를 이용하여 괄호가 안 보이게 링크한다. 예를 들어, 사과(영화) 문서를 본문에 넣을 경우, 사과의 형태로 넣는다.
  • 마찬가지로 문서의 표제어와 다른 형태, 혹은 축약해서 적은 단어에 하이퍼링크를 걸 경우에도 '링크와 출력이 다른 하이퍼링크'를 사용하여 정식 명칭을 링크한다. 예를 들어 '히오스' 같은 방식. 해당 명칭들은 리다이렉트로 존재하기 때문에 굳이 정식 명칭을 링크하지 않고 그냥 걸어도 문서까지 연결되는데에는 문제가 없지만, 리다이렉트를 한번 거쳐서 걸 경우 원 문서에서 역링크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로 이렇게 한다. 또한 정식 명칭과 달리 리다이렉트는 편의나 토론 합의 등에 의해 자주 바뀌거나 삭제되기도 하므로 링크 깨짐을 방지하기 위해 정식 명칭으로 주로 링크를 건다. 일반적으로는 리다이렉트 이름을 바꾸거나 리다이렉트를 삭제하면서 해당 리다이렉트의 역링크 정리도 하지만, 규정 상 강제성이 없다보니 역링크 정리를 하지 않고 이름만 바꾸어 링크가 깨지는 경우도 허다하기 때문이다.
  • 일반 사이트 링크는 #, 아카이브 사이트 링크는 @로 표시한다. 여러 링크가 걸린다면 #1, #2, #3 같은 식으로 번호를 붙인다.
  • 각주는 단어나 문장 끝에 띄우지 않고 바로 뒤에 붙여서 넣는다.
  •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분류는 블러 처리를 해준다. 단, 그 외 스포일러 기법들은 대부분 편집지침에서 금지되어 있다.
  • 상세 내용이 별개의 문서로 존재하는 경우, 이를 연결해 준다. 나무위키에서 지겹게 봤을 '자세한 내용은 XX 문서를 참고/참조하십시오.'와 같은 것들을 말한다. 이는 의무도 아니고 편집지침에 명시된 내용도 아니지만 많은 위키 편집자들이 도의적으로 연결해 주곤 한다. 관련 틀이 없던 시절에는 '해당 문서로'와 같이 하이퍼링크를 걸곤 했지만, 틀:상세 내용이 등장한 이후에는 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 나무위키에서 토론 댓글(스레드)을 갱신해야 할 때 갱신 문구는 정해진 기준이 없으며, 아무 문구나 갱신 유효 댓글로 판정된다. 하지만 보통은 '끌올', 'ㄲㅇ'을 쓰거나 마침표를 찍는 것으로 스레드를 갱신한다.
  • 동음이의어 문서의 괄호에 지역명이 있을 경우 행정구역 단위를 붙이지 않는다. 예시로는 분류:중구(서울) 문서의 괄호 안을 서울특별시라고 표기하지 않는 것이나 동면(천안) 문서의 괄호 안을 천안시로 표기하지 않는 것 등이 있다.
  • 나무위키 관리자가 사퇴를 할 때에는 나무위키 게시판의 그루터기에 사퇴 의사를 밝힌다.
  • 나무위키 문의 게시판에서 관리자나 게시글에서 언급된 사용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가 댓글을 달 때는 댓글 첫 줄에 "일반 사용자입니다."와 같이 자신이 관리자가 아님을 밝혀주고 댓글 내용을 적는다. 이는 주로 일반 사용자도 알고 있는 명확한 사실을 '환기'시켜주는 경우인데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관리자가 규정해석을 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기 때문.
  • 나무위키 게시판에 어떠어떠한 문서를 생성해 달라는 부탁글이 올라오면 "위키는 DIY가 원칙입니다."라는 댓글이 달린다. 게시판보다는 나무위키:문서 작성 요청 문서에 생성을 원하는 문서 제목을 올리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문서를 쓸 때는 뜻을 알기 어려운 일본식 한자어 대신 다듬은 말로 써야 한다.

5.11. 정치계 불문율

  • 대한민국 국회의장은 국회 본회의를 개의하거나 속개를 할 때, 항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X차 본회의를 개의(속개)합니다.라고 말하면서 개의(속개)한다.
  • 국회의장은 회의를 개의하거나 산회할 때, 법안을 상정할 때, 투표결과를 발표할 때 항상 의장석에서[159] 의사봉을 3번 두들긴다.
  • 국회에서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선거 결과를 발표할 때 최다득표자와 그 득표수만 호명하고 다른 득표자와 득표수는 회의록에 기재한다.[160]
  • 비례대표로 당선된 국회의원들은 웬만하면 다음 총선때는 지역구에 출마하거나 출마를 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선 만 80세가 정년이다.[161] 이회창김종필이 그래서 정계를 떠난 것이다.
  • 미국 대통령 선거
    • '미국 대통령은 재선까지'라는 내용은 현재 미국에서 법으로 규정되어 있지만, 1940년대 이전에는 그저 불문율에 불과했다. 그 불문율이 생겨난 원인은... 미국 초대 대통령이었던 조지 워싱턴이, 주변 사람들이 추천하는 바람에 대통령이 되었는데 이후 2번째 대통령을 뽑으려고 보니 사람이 없어서 2대 대통령을 맡게 되었다. 그러나 3선 대통령도 쓸 만한 사람이 없어서 또 다시 조지 워싱턴에게 맡기려고 했더니 대통령 업무를 계속 맡다보니 너무나도 힘들어했던 워싱턴은 대통령 맡기지 말라고 선언하고 고향으로 도망갔는데, 이게 불문율로 굳어진 것이다. 하지만 이후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이 불문율을 깨고 거의 독재 수준으로 4선까지 해 버리면서 문제가 되자, 미국 정부는 대통령의 독재를 철저히 막고 다른 대통령 후보들에게도 기회를 공정히 부여하여 반드시 대통령을 할 수 있도록 강력히 배려하기 위한 수정헌법으로 2선 조항이 생겨났다. 사실상 불문율이 헌법에 등재된 사례.[162]
    •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한 후보는 두 번 다시 출마하지 않는다는 불문율이 있다. 물론 예외는 있어서 리처드 닉슨은 대통령 선거에서 한 번 낙선하고도 다시 출마해 대통령이 된 사례가 있다. 그로버 클리블랜드는 재선을 실패하고 다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 인사청문회를 할 때 국회의원 출신 장관 후보자나 현직관료는 한두가지 흠이 있어도 웬만하면 그냥 청문보고서를 채택해 준다.[163][164]
  •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 국방부장관은 무조건 대장 또는 중장으로 제대한 예비역 장성급 장교만 임명한다. 척 헤이글 예비역 병장같은 병 출신이나 영관급 장교 출신들을 주로 국방부장관에 임명하는 미국과는 대조된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대한민국헌법에는 위원 중에서 호선(互選)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대법관인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는 것이 관례이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대법관의 대법관 임기가 만료될 경우, 선관위 위원장 임기가 남았어도 선관위 위원장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관례가 있다.
  • 공산국가에서는 집권당 당수(서기장)가 국가주석을 겸임하는 것이 관례이다. 일당제 국가에선 최고 집권자가 여럿이면 국가 정책이나 국가 지도자의 정체성과 주체성의 혼선이 올 수 있다. 여당 당수가 국가원수와 군부의 수장을 겸하여 국가지도자의 정체성을 하나로 통일시켰다.
  • 대한민국에서는 정치인들이 선거철마다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노인복지시설을 필수적으로 들러야 한다. 들르지 않으면 노인 폄하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다. 특히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동영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의 발언이 노인 폄하 논란을 일으켜 노무현 탄핵 사태 역풍을 등에 업고 개헌선인 200석도 훌쩍 넘길 분위기였던 열린우리당이 과반수에 겨우 턱걸이하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본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이후 선거철이 아니더라도 노인복지시설에 들르는 것이 필수라기보다 기본이 되었다. 2010년대 중반부터 고령화의 심화로 60대 이상의 노년층 유권자의 비중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자 노인복지시설은 대한민국 유력 정당의 정치인이라면 의무적으로 들러야 하는 코스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대한민국 공직선거 때마다 가가호호 발송되는 선거공보물 뒷표지에는 후보자 또는 아들이 군복을 입은 모습을 찍은 사진이 실린다. 대한민국이 병역 문제에 매우 민감한 국가이기 때문이다.

5.12. 경제계 불문율

  • 대기업이건 중견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 어느 한 분야라도 무조건 전문성을 가지고 승부를 해야 한다. 만약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훌륭한 기술들을 몰래 훔쳐와서 비겁하게 부당이득을 취하고 중소기업을 망하게 한다면 대기업 또한 망할 수 있다.
  • 대기업 회장은 매 끼니마다 항상 간단한 음식을 먹는 것이 관례이다. 햄버거, 샌드위치, 짜장면, 짬뽕, 비빔밥 등이 선호된다.

5.13. 법조계 불문율

  • 변호사는 법정에 출석할 때에는 정장을 착용해야 하고, 특히 남자 변호사는 넥타이를 매야 한다.[165] 다만, 2013년도에는 미증유의 폭염으로 인해 서울가정법원 등지에서 한여름에 넥타이를 안 매도 된다고 허용한 일은 있다. 법원에서 공론화될 정도면 이미 불문율이 아니지 않나?[166]
  • 법정에서 같은 시간대 사건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사건번호 순으로 진행한다. 과거에는 변호사가 소송대리인(민사)이나 변호인(형사)으로 출석한 사건부터 먼저 진행했으나, 특혜 아니냐는 눈총이 계속 있자, 결국 법조 관행이 저렇게 바뀌었다. 다만, 지금도 사정에 따라서는 종종 변호사 대리 사건을 먼저 진행한다. 이 경우 재판장이 "준비되신 대리인부터"라고 말하는데, 사격장에서 "준비된 사수부터"라고 하는 것과 실제로 매우 비슷하다.
  • 과거에는 남자 검사는 끈 있는 구두를 신어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었다고 한다.[167]
  • 쌍방이 다 변호사를 선임한 소송에서는, 기일 변경을 신청하려면 미리 상대방 대리인의 동의를 구하고, 또 동의 요청을 받은 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동의를 해 준다.
  • 검찰의 경우 후배 기수(사법연수원 기수)가 빨리 진급해서 선배 기수를 역전하면 해당 선배는 공직을 그만두고 변호사가 된다.[168]
  • 법서에서 주석을 사용할 때에는 각주만 사용하며 미주는 사용하지 않는다.[169] 내주(內註)도 거의 사용하는 예가 없다.
  • 재벌 3ㆍ5 법칙
  • 국선변호인이 선정된 사건에서 사선변호인이 선임된 경우, 사선변호인이 국선변호인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한다...는 게 예의인데, 그냥 입 다무는 변호사들이 많다. 왜 굳이 수임사실을 알려 주고 양해까지 구하느냐면, 사선변호인이 선임되면 국선변호인 선정이 자동으로 취소되므로, 국선변호인이 사선변호인이 선임된 줄도 미처 모르고 변론준비를 하였거나 할 경우 시간과 노력의 낭비가 되기 때문이다.
  • 법정형으로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택형으로 규정할 때 '징역형 1년당 벌금형 1천만원' 식으로 한다. (예) "...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징역형과 벌금형의 비율이 이와 달리 규정된 법률도 많지만, 점차 저 원칙 때로 법정형을 변경하는 추세이다.
  • 형사소송에서는 법원과 검찰 사이의 신사협정 비슷한 불문율이 다음과 같이 있다.
    • 판결서에 기재하는 죄명은 검찰에서 사용하는 것(공소장 및 불기소장에 기재할 죄명에 관한 예규(대검예규)(속칭 '죄명표')에 의거)을 그대로 사용한다.
    • 검찰에서 법원에서 제출하는 증거목록은 법원에서 만든 양식(형사공판조서 중 증거조사부분의 목록화에 관한 예규(재형 2003-2)(대법원예규)에 의거)을 그대로 사용한다.
  • 검사의 논고, 변호인의 최종변론, 피고인의 최후진술은 일어서서 한다.[170]
  • 변호사가 서면을 제출할 경우, 적극적 당사자는 빨강색, 소극적 당사자는 파랑색으로 용지 하단 및 옆에 띠가 있는 용지를 사용한다(예시). 판사들이 사건기록을 검토하기에 편하게끔 그렇게 하는 것인데, 훗날 전자소송에서도 이 관행이 반영되어 기록뷰어에서 빨강색, 파랑색으로 문건명을 구분해서 표시하고 있다.[171]
  • 법령이나 판례를 출처로서 표기할 때 괄호 안에 이를 표시한 후에 마침표를 찍는다(아래 인용문에 나온다). 유독 나무위키에는 법령이나 판례를 표시할 때 마침표부터 찍고 나서 괄호를 사용한 문장이 한둘이 아닌데, 이는 모두 잘못된 표기이다.
    헌법 제32조 제1항은 “국가는 …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최저임금제를 시행하여야 한다.”라고 하여 최저임금제 시행을 국가의 의무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헌법 규정에 근거하여 “근로자에 대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여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꾀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최저임금법이 제정되었다(제1조).


    정액사납금제하에서 생산고에 따른 임금의 성격을 가지는 초과운송수입금은 택시운전근로자의 총수입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사전에 확정이 어려운 가변적인 임금이어서 택시운전근로자의 총수입액이 불안정하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그리고 정액사납금제에서 운송수입금이 적은 경우 택시운전근로자가 기본적인 생활을 하기 위한 정도의 임금조차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는 문제점도 있었다. 반면 택시운전근로자의 초과운송수입금이 비교대상 임금에 포함됨에 따라 고정급 금액이 최저임금에 현저하게 미달하여도 최저임금법에는 저촉되지 않는 상황이었으며, 이로 인하여 택시운전근로자의 저임금 구조를 장기간 고착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여 왔다.


    이에 최저임금법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고 택시운전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실효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비교대상 임금의 범위를 보다 예측 가능한 통상적이고 기본적인 임금으로 한정하기 위해 이 사건 특례조항이 도입된 것이다. 즉 이 사건 특례조항을 통해 초과운송수입금과 같은 생산고에 따른 임금을 최저임금에 산입할 수 없게 한 취지는, 택시운전근로자가 받는 임금 중 고정급의 비율을 높여 운송수입금이 적은 경우에도 최저임금액 이상의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함으로써 보다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려는 데에 있다(대법원 2018. 7. 11. 선고 2016다9261, 9278 판결, 헌법재판소 2011. 8. 30. 선고 2008헌마477 전원재판부 결정).



    대법원 2019. 4. 18. 선고 2016다2451 전원합의체 판결. 굵은 글자로 표기한 부분의 표기법을 보라. "제정되었다.(제1조)", "...하려는 데에 있다.(대법원 ...)"라고는 쓰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5.14. 의료계 불문율

  • 인턴 의사, 인턴 간호사, 인턴 약사는 엘리베이터 &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서는 안 되고 무조건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맨발에 슬리퍼 차림으로 다녀서도 안 된다.[172]
  • 응급실에서 '오늘 참 널럴하네.', '응급실인데 급하지 않네.' 등의 바쁘지 않은 뉘앙스의 발언은 하지 않는다.(그 말을 하는 순간 구급차가 3대 연속으로 쏟아진다.)
  • 간호사들은 일을 할 때 탄산음료 '환타'를 쳐다봐도 마시지도 않는다. (환자를 탄다.)

5.15. 종교계 불문율

5.15.1. 덕숭산 수덕사의 불문율

스님이 돌아가시면(입적, 열반에 든 후) 다비를 진행하는데 다른 데서는 수습하는 경우도 있으나 덕숭산의 경우에는 숭산스님 같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다비를 진행 한 후 사리를 수습하지 않는 것이 덕숭산 문도 스님들이 지켜야 할 가풍이자 불문율이다.

이유는 만공선사가 입적하기 전 유언하기를 부처님 사리로 모든건 넉넉하고 거기에 다 뜻이 포함되어 있으니 사리를 수습하지 말라고 유언해서 덕숭산 수덕사 다비식에서는 사리를 수습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다.

6. 현실의 관습

※ 구성원 간의 법적 확신(지켜야 한다는 확신)이 없어 어겨도 비난받지 않는 경우만 적습니다. 어겼을 때 비난이나 눈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s-2’ 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 네덜란드 국가대표(종목 불문)들의 유니폼은 거의 항상 오렌지[173]이 들어가 있다. 주로 오렌지색과 조합되는 색은 눈에 잘띄는 검정.[174]
  •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종목 불문)들의 유니폼은 거의 항상 하늘색흰색으로 줄무늬를 맞춘다.[175]
  • 크로아티아 국가대표(종목 불문)들의 유니폼은 거의 항상 빨간색흰색으로 체크무늬를 맞춘다.
  • 호주 국가대표(종목 불문)들의 유니폼은 거의 항상 초록색노란색 조합이다.
  •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할렐루야 코러스 부분에서는 관객이 기립을 한다. 이는 초연 당시 영국의 조지 2세 왕이 할렐루야 부분에서 감격하여 기립한 것이 시초라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부분으로.
  • 이름 관련
    • 한국인의 이름은 성을 포함해 3글자로 짓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성이 2글자이면 이름을 외자로 짓는 경우가 많다.
    • 이름의 한자 획수는 다 합해서 26획이어선 안 된다. 이는 사주팔자에서 유래되었다.
    • 대한민국에서는 남의 이름을 붉은 글씨로 쓰면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176] 이건 불문율보다는 미신으로 취급된다.
    • 대한민국에서 공공시설의 명칭은 시설의 단위를 제외하고 최소한 2음절 이상으로 한다. 특히 들은 100%로 1음절의 이름을 가진 지자체에서 따오는 역명들은 지자체 단위까지 포함한다. 예: 창역 (X), 창동역 (O).
    • 대한민국 수도권 지하철역은 근처에 대학교가 있을 경우 해당 대학교 이름을 반드시 언급한다. 예: 서울대입구역, 건대입구역, 고려대역, 신창역(순천향대역), 쌍용역(나사렛대역), 광운대역, 화랑대역[177], 정왕역(한국공학대학교역) 등.
    • 일본에서는 작품의 이름을 축약할 때 4음절로 줄이는 경우가 많다. 예시를 보고 싶다면 에로게/작품 약칭 목록 문서로. 대한민국에서의 약칭이 아니라면 4음절이 아닌 것을 보기 힘들다.
  • 가문 관련
    • 양천 허씨, 김해 허씨의 이름은 과거에는 외자로 짓는 경우가 많았다(허준, 허재). 다만 오늘날에는 두 글자 이름도 많이 쓴다. 다른 성씨와 별반 차이가 없는 수준.
    • 파평 윤씨의 사람들은 잉어를 먹지 않으려 한다. 윤관이 잉어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는 일화에서 유래했으며, 스펀지 193회 방송분에서 다룬 적이 있다.
    • 청송 심씨심온의 유언에 따라 박씨(특히, 반남 박씨)와는 혼인을 하지 않는 가승(家乘)이 있다.
    • 고령 신씨 집안의 후손들은 숙주나물이라 부르지 않고 녹두나물이라 부르며, 새 색시에게 녹두나물이라고 부르길 가르친다고 한다. 이유는 해당 문서로. 다만 요즘엔 이런 경향이 줄어서 숙주나물이라고 부르는 고령 신씨 가족도 있다.
  • 대금가리개 위에는 항상 八音(팔음)이라는 글자와 함께 편경, 편종, 좌고, 당비파, , , 생황, 봉소가 양각되어 있다.[178]
  • 애니메이션이나 애니메이션의 만화판에서 특정 리듬게임(또는 특정 리듬게임을 겨냥한 패러디)이 나오면 그 리듬게임에 관련 OST가 수록되는 경우가 많다.[179]
  • 아날로그 손목시계 광고에서 시곗바늘이 가리키는 시간은 10시 10분이 많다. 이유는 시곗바늘 모양이 V자 형태로 되어서 안정감이 있고 브랜드가 더욱 돋보이기 때문이며, 초바늘까지 있다면 10시 10분 35초를 가리키는 게 보통이다. 이는 KBS 스펀지에도 소개됐다. 또한 명탐정 코난 92권 File.2~4[180]에서도 나왔다.
  • 손목시계는 자신이 오른손잡이라면 왼손목에 차고, 왼손잡이라면 오른손목에 착용해야 한다. 잘 쓰는 손에 차면 불편하니 당연하다.
  • 이벤트 사은품으로 콘서트나 영화, 공개방송 등의 티켓을 줄 때는 1인 2매를 주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곳에 혼자 가는 경우는 드물고 친구나 연인, 가족 등과 함께 가는 경우가 보통이기 때문이다.
  • 성가 혹은 찬송가는 1절 첫 소절을 제목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제목이 없는 경우에 대용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원제가 있는 경우에도 검색의 편의를 위해 이렇게 한다.[181]
  • 인천지역신문 등과 같이 인천 지역 사회 일각에서는 미추홀구 문학동 소재의 인천도호부관아와 인천향교를 관교동이라 부는 경우가 있다. 관교동 자체가 이러한 문화재와 연관이 깊은 명칭이기도 하고, 1995년 12월 이전에는 실제로 관교동이었기 때문. 관교동 중에서도 인천종합터미널신세계백화점 일대를 구월동이라 부르기도 한다. 사실 이러한 현상은 인천 외에도 전국적으로도 많이 있는 현상이다.
  • 치파오를 입으면 반드시 팬티스타킹을 같이 입는 것은 스트리트 파이터 2 때문에 생긴 암묵의 룰이다.
  • 가톨릭 교회의 문헌, 특히 교황직권으로 신도 전체에게 전하는 항목인 회칙은 항목의 맨 앞 단어가 제목이 된다.
  • 교황의 이름으로는 초대 교황의 이름인 베드로를 사용하지 않는다.
  • 대부분의 약국에는 커피 자판기가 한 대씩은 꼭 있다. 또한, 여름철에는 날씨가 더우므로 커피 자판기와 함께 매실차 통이 꼭 있다.
  • 이사하는 날 점심은 대개 중국집 음식을 배달시켜 먹는다. 특히 짜장면.[182]
  • 대부분의 대형 종합병원에는 매점을 두고 있다.
  •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 때, 누구던 간에 이미 부른 적이 있는 곡을 선곡하지 않는다.[183]
  • 개신교용 개역 성경은 판본 크기와 상관없이 페이지 수가 동일한 경우가 많은데, 개신교 예배에서 성경 페이지를 부르고 다 같이 읽는 문화가 일반적이라 이에 맞춰 성경책을 편찬하기 때문이다.
  • 개신교 교회에서 이성교제를 할 때는 당사자들이 공동체 내에서 두루두루 잘 지내고 적어도 1, 2년 정도 열심히 다녔어야 눈총을 받지 않는다.
  • 요미우리 자이언츠 팬과 한신 타이거스 팬은 서로 간에 연애, 결혼을 잘 하지 않는다.
  • 프리드리히 대왕의 묘에 참배할 때에는 묘비에 감자를 두고 와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로.
  • 가톨릭에서 영성체를 할 때 성체를 씹지 않고 녹여서 영한다. 공식적으로는 영성체를 하는 물리적 방식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신도들 사이에선 씹는 것을 매우 불경스럽게 여기기 때문이다.
  • 다세대주택에서 건물주가 사는 세대는 보통 최상층에 있으며[184] 세입자들이 사는 세대와 달리 평수도 넓고 현관문도 알루미늄 재질의 패션문을 쓰는 등 좀 더 고급스러운 편이다. 다만 이는 2000년대까지 지어진 곳들이 주로 해당되고 2010년대 이후에 지어진 곳들은 주인세대에서도 패션문이 잘 쓰이지는 않는 편이다.
  • 올림픽의 개막식에서 선수 입장을 진행할 때는 그리스가 가장 먼저 입장을 하며, 선수 입장식의 배경음악은 올림픽 개최국의 현지 음악을 틀어주는 것이 관례이자 불문율이다.

6.1. 학교, 교육 관련 관습

  •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 듣기 평가에서 전화로 대화하는 장면이 나올시, 전화벨이 두 번 울리고 전화를 받는다.[185] 학교대사전에서 이외의 암묵의 룰들이 기재되어 있다.
  • 시험장 배정의 경우(재학생 기준), 대부분 자신의 학교에는 배정되지 않는다.[186]
  • 교가에는 대부분 이나 /하천(서울, 안양 등 내륙지역), 해안지역 한정(부산, 인천 등)으로 바다 이름이 들어간다. 서울대학교 교가, 이화여자대학교 교가, 경희대학교 교가에는 산이 나오지 않고 강릉고등학교 교가에는 산 대신 대관령이 나오고 외대부고하나고 교가에는 산, 강, 바다가 아예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조옮김영어버전이 있다. 하지만 산이 나오는 교가가 그보다 훨씬 더 많다.
  • 초·중·고등학교에서 중산층의 관습과 불문율을 직접적으로 가르치는 것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학교에서 학생으로써 지켜야 할 각종 교칙 등은 중산층의 표준에 따르고 중산층에서 따르는 관습과 불문율을 기반으로 한다.[187][188]
  • 육해공경간 등의 사관학교는 논술을 수능보다 훨씬 빨리 본다. 또한 이들 사관학교는 복수지원이 불가능하다.
  • 육해공경간 등의 사관학교의 입결은 군적성 무수능자를 제외하고 계산한다.
  • 정시 모집에서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는 같은 모집군에 들어가고 서울대학교와는 다른 모집군에 들어간다.
  • 2015학년도 정시에서는 서울대학교가 정시 가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는 정시 나군에서 학생을 모집하기로 결정하였다.[189] 그리고 2022학년도부터는 서울대가 정시 가군에서 정시 나군으로, 연세대고려대가 정시 나군에서 가군으로 바뀌었다.
  • 경북대학교부산대학교는 같은 날 논술을 치는데, 아침에는 경북대 문과/부산대 이과, 오후에는 부산대 문과/경북대 이과이다.
  •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대학교 이름의 고유명사 부분은 두 글자로 붙인다. 학교 특성을 나타내기 위한, '시립', '국립', '교육'등의 일반 명사 부분은 제외.[190]
  • 교과서의 발행일은 대개 3월 1일로 되어 있다(초등학교 등에서 2학기 교과서는 9월 1일).
  • 특수학교의 교명은 대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의 학교 급을 붙이지 않고 그냥 '학교'로 끝난다 (예: 광주인화학교).[191]
  • 한국지리에서 전국 유일의 텅스텐 매장지인 영월군 상동읍을 언급할 때는 꼭 '강원도 상동', '영월 상동'이라고 읍 단위까지 불러준다.
  • 시험을 본 뒤 선다형 정답을 부를 때는 5문제씩 묶어서 부르는 경우가 많다. NEIS에서 나오는 학생별 정오표에도 5문제마다 음영이 칠해져있고, EBSi 채점서비스에도 5개씩 입력하도록 되어있다.
  • 중고등학교의 정기고사 때 영어-수학은 같은 날에 보지 않는다. 다만 초등학교는 대부분 하루만에 끝나므로 제외.
  • 일본에서는 오랫동안 "왕족들이 다니는 학교는 가쿠슈인"이라는 것이 불문율이었다. 패전 이전의 가쿠슈인은 왕족과 귀족이 다니는 관립학교였고, "왕족은 가쿠슈인에서 공부해야 한다"고 법으로 정해져 있었다. 패전 이후 가쿠슈인은 사립학교로 전환되었고, 귀족제도도 없어졌고, 문제의 법도 폐지되었으나, 여전히 오랜 관습에 따라 일본 왕족들은 가쿠슈인에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전 과정[192]을 마쳤다. 하지만 2008년 9월 쓰구코 공주와세다대학에 입학한 것을 시작으로, 불문율을 깨고 가쿠슈인 이외의 다른 학교를 택하는 왕족들이 늘고 있다.

6.2. 방송 및 언론의 관습

  • 뉴스 자료화면에 관한 불문율: 특별히 자료나 인터뷰가 없더라도 분위기를 내기 위해 주제에 맞는 배경을 삽입한다.
    • 노인에 대한 뉴스에서는, 그냥 노인들이 탑골공원 등지에서 놀거나 운동하는 걸 보여준다.
    • 청소년들의 불량 상태를 통계할 때는 항상 모자이크된 학생들이 공원 같은 곳에서 주변의 친구들과 담배를 물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 청소년 교육에 관련된 뉴스에는 항상 대치동 학원가를 보여준다.
    • 수능 혹은 공시에 관련한 뉴스가 나올 경우, 교사(수능)/공무원(공시)이 학생들에게 OMR카드를 나눠주는 장면이 나온다. 촬영 장소는 KBS의 경우 주로 방송국에서 가까운 여의도고등학교 혹은 여의도여자고등학교. DMC에 위치한 MBC, JTBC, YTN은 상암고등학교일 것으로 추정.
    • 어린이에 대한 뉴스에는 어린이가 놀거나 다른 일을 하는 걸 보여준다.
    • 어떤 기관에서 뭔가를 발표하는 뉴스에는 그 기관 정문, 해당 기관의 깃발이 펄럭이는 영상이 주로 나오며, 기사가 길어지면 사무실에서 일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
    • 여론조사를 발표하는 경우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번 여론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x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및 유선전화 혼합 RDD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p입니다."라고 기자가 마무리지으면서 번화가에서 사람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배경으로 띄워준다.
    • 경찰서의 경우라면, 조서를 작성하는 화면이 나온다. 범인은 대체로 점퍼후드티 같은 외투를 뒤집어쓰거나 머리를 숙이고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이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용의자 신변 보호를 위해서다. 사건 사고 소식의 마지막은 항상 "경찰은 XX가 XX를 XX한 것을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경우에 따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로 끝난다.
    • 반도체 관련 뉴스에서는, 항상 흰색 가운을 입은 사람이 이동하며 반도체를 찍어내고 현미경을 관찰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 무역 관련 뉴스에서는 항구에서 컨테이너 나르는 트럭이나 수출 차량이 배에 실리는 모습이 십중팔구 나오며, 골리앗 크레인이 트럭에 실려있던 컨테이너를 뚝 떼어서 항구로 옮겨가는 장면을 보여준다. 화물의 종류가 다양하고 배로만 수송하는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광물 등 다른 화물을 선적하는 모습과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의 모습은 잘 안나온다.
    • 신용카드 관련 이야기를 할 경우는 수십 장의 카드를 검은바탕 위에 떨어뜨리는 장면이 나온다. 유사하게, 마약의 경우는 흰색 가루나 알약을 쌓아놓고 붓는 장면이 나온다.
    • 외환, 해외시장에 관련된 뉴스라면 해당 국가 최고액권이 계수기에 돌아가거나 은행에서 취급되는 장면을 비춘다. 단, 해당국가 화폐가 너무 듣보잡이거나 불특정 다수 지역을 다룬다면 미국 달러, 특히 100달러짜리 뭉치를 화면에 띄운다.
    • 인터넷이나 게임과 관련된 부정적인 뉴스가 나올 때, 자료화면으로는 시커먼 골방에서 젊은 남성이 모니터만 켜진 채로 키보드를 두들기는 장면이 나온다. 아니면 무언가를 검색하기 위해 키워드를 검색하는 장면이 나온다. PC방일 경우는 전원을 순간적으로 모두 꺼버린다 입이 험하거나 폭력적인 게임을 하거나 비만인 사람 등 부정적인 인물상 위주로 나온다.
    • 조금 비슷한 경우로 해킹이나 보안 관련 뉴스가 나올 때, 자료화면은 안경을 쓴 남성이 키보드를 두드리면 시커먼 화면이나 허연 화면에서 무언가가 주르륵 흘러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화면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ping -t라든가 dir/a/s같은 명령어를 실행한 결과와 왠지 비슷하다. '액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도 있다.
    • 방송에서 전문가, 특히 교수의 의견을 들을 때 뒷배경은 전공 서적으로 가득찬 책장이 있다.[193][194]
    • 북한 관련 뉴스나 다큐는 국내 제작이든 해외 제작이든 도입 부분에 열병식 장면을 보여준다. 그리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등의 최고 지도자는 필수로 나와야 한다.
    • 북한 관련 뉴스가 보도 될 때는 주로 일본 언론의 보도 자료를 많이 인용한다.
    • 아파트 관련 뉴스에서는 재건축 완료 단지의 경우 잠실엘스잠실 리센츠가, 재건축 예정 단지의 경우 잠실주공5단지나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많이 나온다.
    • 일부 노동 관련 뉴스나 사람들이 바쁘게 출근하는 장면을 찍을 때, 전국에서 가장 혼잡한 역인 신도림역을 가장 많이 보여준다. 이제 그 왕좌가 신도림에서 9호선 급행, 아니 염창역으로 옮겨갈지도.
    • 폭염 관련 뉴스에서는 항상 아지랑이가 핀 도로와 지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물가에 나온 사람들(십중팔구 청계천이나 한강)을 보여준다. 시민과의 인터뷰도 가끔 보여준다.
    • 현직 대통령의 발언을 영상으로 인용할 때에는 자막에 대통령이라는 직함과 이름을 절대로 적지 않는다. 반면 임기가 종료되면 이름과 함께 '전 대통령'이 표기된다. 다만 전직 대통령 예우를 박탈당한 경우(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직함을 제외한다.
  • 언론계의 관용구는 찌라시 문서의 '자주 사용되는 표현 및 단어' 문단으로.
  • 숫자로 이루어지는 것, 특히 크고 아름다운 것을 비교할 때에는 정해진 것이 몇 개 있다. 실제 값이 커지는 순으로 표기할 것.
  • 방송에서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할 때는 혹은 욕설검열삭제 처리 할 때 화면이나 자막에 [email protected]#$%^&*...로 표현한다.[197]
  • 지상파 방송사의 프로그램에서(특히 예능에서) 다른 방송사(의 프로그램)를 언급할 때는 ~본부라고 해줘야 한다. 예를 들어, SBS=S본부, KBS=K본부, MBC=M본부. 가끔 EBS도 E본부라 표기되기도 한다. 다만 방송에 따라 다른데, 일부 예능에서는 대놓고 타 방송사의 이름을 언급한다. 그리고 O본부라는 말은 일종의 유행어 비슷하게 변화하기도 해서 방송이 아니라 평상시 일반인들도 O본부라는 말을 많이 쓴다.
  • 외국에 방영되는 일본만화 특히 저연령 대상의 만화는 십중팔구 현지화(개명)가 된다. 프랑스, 미국도 동일한 듯.
  • 대한민국의 TV나 라디오 등지에서 방송으로 음악이 나갈 때, 그 음악의 가사는 한국어, 영어, 유럽 주요 제언어(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등)로 된 것이어야 하며, 일본어나 중국어 및 그 외 언어로 된 노래는 매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송출되지 않는다. 한국어는 당연히 자국어라서 그렇고, 영어는 미국 팝 음악이나 헐리우드의 영향, 유럽의 주요 언어 같은 경우는 오페라, 가곡 등 클래식 명작이 많은 이유가 있다. 방송국 관계자에 의하면, 일본이나 중국 노래는 법적으로 금지된 것은 아니나 이웃나라와의 관계를 껄끄럽게 여기는 우리 국민들의 거부감을 크게 살 우려가 있다고 해서 방송업계에서 안 틀어준다는 게 정설이라고 한다. 그 외의 언어는 당연히 한국 사람들이 못 알아들어서...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능/교양/뉴스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쓰이는 히사이시 조의 음악, KBS의 평가 문서에 언급되는 애니송 방송사례, 일부 연주곡 라디오 시그널 등 '가사가 없으면서 지역색이 덜 느껴지는 음악'은 일본/중국 국적의 곡이라도 잘만 나온다.
  • 대형 사건사고(음주운전, 불법도박, 병역기피 등)를 저지른 가수는 방송 출연이 중단 내지는 금지되며, 워낙 죄질이 불량할 경우 영구적으로 출연 금지는 물론 그 가수가 만든 음악이 두 번 다시 언론 매체를 통해 송출되지 않는다. 대표적인 예로 스티브 유와 고영욱이 있는데, 스티브 유의 대표곡들은 데뷔 당시에 인기를 끌었고 항상 순위권에 들어 있었으나 지금은 방송가에서 그의 노래들이 일절 언급이 되지 않고 송출 또한 불가능한 실정이다. 반면 고영욱의 전 소속 그룹 룰라의 곡들은 나머지 멤버들이 문제가 없기에 방송이 가능하나 오로지 고영욱만의 존재조차 드러내지 않게 하며 다시보기에서도 통편집되거나 모자이크 처리되어 나온다.[198]
  • 날씨를 알려줄 때, 평창군은 보통 대관령이라고 불러준다.
  • 날씨를 알려줄 때, 겨울철 아침기온은 서울특별시와 함께 철원군을 같이 불러주고 여름철 낮기온은 대프리카 대구광역시를 같이 불러준다.
  • TV 애니메이션은 보통 한 주에 한 화를 방영하며, 분기별로 나눠 편성된다.
  • 방송에서 출연자가 이 장면 편집해달라고 하면 대부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내보낸다.
  • 신문기사에서 여성을 언급할 때에는 십중팔구 A모씨(나이, )라고 하여 성별 표기가 붙는다. 남성을 언급할 때에는 대부분 붙이지 않고 생략하나, 필요한 경우 비슷하게 A모씨(나이, )이라고 붙기도 한다.
  • 드라마, 뉴스 자료화면 등 거의 모든 방송에 나오는 고등학교는 항상 인문계 고등학교다. 예외적으로 KBS 드림하이 시리즈의 경우는 특목고인 기린예고를 배경으로 했고, KBS 공부의 신은 수원공업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했다. 아직까지 이들 빼고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룬 경우는 거의 없다.[199]
  • 드라마에서 다뤄지는 직장들은 대부분 사무직이거나 전문직이다. 혼술남녀 등 공시생 & 강사를 주인공으로 다루기도 한다.
  • 드라마의 줄거리, 시놉시스를 요약하여 올릴 땐 반드시 "~인데.." 로 마무리 한다. 대체 언제부터 시작된 관행인지는 모르겠으나 2010년대까지도 여전한 상태인데...[200] 이로 인해 각 드라마 홈페이지로 가서 줄거리를 보면 현기증 날 정도로 가득한 "~인데..."의 향연을 맛볼 수 있다. 특히 과거에는 사람들이 신문의 TV편성표가 중요하게 여겼고 신문에 올라와 있는 당일 드라마 예고 내용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았는데, 이 당시 신문의 드라마 예고 내용 역시 대부분 "~인데..."로 끝맺음. 당연히 이러한 병맛스러운 표현을 못마땅해하거나 비웃는 사람들도 많았다. 시인인 황지우의 경우, 아예 "~인데..."로 끝나는 드라마 예고를 비꼬는 시를 발표한 적도 있었다.
  • 음악방송의 가사 자막은 보통 왼쪽 하단에 흰 고딕체의 작은 글씨로 내보내며 1~2줄 정도 나온다.[201]
  •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에서, 어떤 기업의 상황을 설명할 때 그 기업 건물 근처에 있는 신호등의 불빛과 같이 보여준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의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 기업 사옥과 사옥 앞에 있는 신호등의 불빛이 빨간색인 때를 같이 보여준다. 이게 과하면 이렇게 된다
  •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서 광고가 나오기 직전에 DJ가 "잠시 전하는 말씀을 듣고 오겠습니다"고 완곡하게 안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DJ 성향에 따라 "광고 듣겠습니다"라고 직접적으로 안내하는 경우도 있다. 대놓고 "우주 플리즈 광고 파이어 겁나 많아~
  • 라디오 방송의 교통정보는 항상 n시 57분에 내보낸다.
  • 세균 관련 기사를 작성할 때, 비교 대상은 거의 항상 변기다.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건은 변기다.
  • 열애설에 관련한 이야기가 나오면 대상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는다.
  • 외국 영화를 더빙할 때 부부 사이일 경우 항상 아내가 남편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며 반대의 경우에는 항상 반말을 사용한다.
  • 드라마에서 식사할 때는 옆모습을 보여준다.# 예전에는 앞모습을 자주 보여줬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바뀌었다. 그리고 뒷모습은 나오는 경우가 드물다. 혼술남녀는 옆모습과 앞모습 다 나오는 예.
  • 단파라디오의 시계는 KST가 아닌 UTC로 맞춘다. 다만, 로컬 타임 기능을 지원하는 일부 기종도 존재한다.
  • 나노 산업 등에서 굵기의 비교 대상은 항상 머리카락이다.
  • 예능 프로그램에서 문자 메시지의 내용을 화면에 띄워줄 때 피처폰의 알림을 사용한다. 스마트폰 시대엔 카카오톡 알림을 사용한다.
  • 몹쓸 짓[202], 극단적 선택[203] 등 완곡화된 표현을 사용한다.
  • 아동이나 친인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를 다룰 때 인면수심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 웨이보를 다룰 때에는 항상 '중국판 트위터'라는 설명을 덧붙힌다.
  • 명절때 뉴스에서는 거의 항상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서울역, 김포공항, 인천공항만을 보여주며 남부, 동서울 터미널과 용산, 청량리, 영등포역은 이상하게 안나온다. 차로 이동할시 예상 소요시간도 항상 서울↔지방으로만 나온다. 다만 지방 뉴스는 당연히 예외적으로 지방간 예상 소요 시간이 나온다.
  • 실향민들의 명절을 보도하는 뉴스에서는 임진각이 나온다.
  • 컴퓨터를 켜는 장면에는 Windows XP의 효과음을 사용한다. Windows 7 이후 버전이 더 대중화된 현대에도 이쪽은 아직도 XP 효과음이 강세이다. [204]
  • 신문이나 뉴스에서 부모-자녀, 형제와 같이 혈연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함께 언급할 때에는 가장 먼저 나오는 사람에게만 을 붙이고 그 뒤에 나오는 사람들은 성을 생략한다. 왜냐하면 첫번째 사람을 통해 이미 성을 언급한 이상 그 뒤에 나올 사람들의 성은 모두 같은 게 당연하기 때문.[205] 물론 혈연관계라 할지라도 성이 다르면(모친-자녀 등) 당연히 붙인다. 부모-자녀 관계 같은 직계일 경우에는, 윗세대(조부모, 부모 등)를 먼저 언급한 뒤 자식 세대를 언급할 때는 아랫세대의 성을 생략하지만,[206] 그 반대(아랫세대-윗세대)의 경우에는 생략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다만 뒤에 언급되더라도 직책명을 붙일 경우에는 생략하지 않는다.[207] 하지만 절대적인 규칙이 아니기 때문에 예외도 있는 편.
  •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장면에서는 항상 북극곰을 보여준다.

6.3. 컴퓨터 및 인터넷 관련 관습

6.4. 게임 관련 관습

  • 해당 플랫폼으로 나온 게임들은 대부분 해당 게임명 뒤에 플랫폼명이 후미에 붙는다. 예를 들어 PSP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포터블, PS Vita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비타.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어드밴스, 닌텐도 DS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DS, 닌텐도 64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64, 닌텐도 3DS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3D, Wii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Wii, Wii U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U.[213]
  • 리듬게임 계열의 '오리지널' 곡은 다른 계열에 라이선스 수록되지 않는다. 유저들이 아무리 요구해도 수록이 되지 않는 경우가 주로 이 경우. 특히 BEMANI 시리즈는 이게 극단적이다.[214] 다만 리듬게임 역사상 최초로 서로 다른 회사의 리듬게임 간 연동 이벤트가 시행될 예정이라 이 불문율도 흔들릴 조짐이 보이고 있다.
  • 밸브게임들은 3가 나오지 않는다. 고로 하프라이프 3은 출시되지 말아야 한다
  • 젤다의 전설을 플레이하던 도중 항아리를 발견했을 때는 항아리를 무조건 깨야 한다.[215]
  • 포켓몬스터의 비행 타입은 항상 서브타입으로 붙었으나 음번의 등장으로 깨졌다.
  • 오락실 초딩의 법칙(?): 주로 저연령층 유저들이 아케이드 게임을 하면서(또는 구경하면서) 보이는 현상.
    • 대부분 해당 캐릭터의 특성에서 따온 별명을 부른다(예: 초강전기 키카이오의 기체들의 별명).
    • 드물긴 하지만 기술 이펙트에 한자들이 뜨는 기술의 경우 그 기술은 '한자 공부'라 불린다(예: 아몬의 ←↓→초필살기, 섀도 레드의 ←→AB).
  • 장기에서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 한(漢)을 잡는다. 한고제항우보다 나이가 많아서라고. 바둑이 실력으로 정해서 뛰어난 사람이 백, 떨어지는 사람이 흑을 잡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간혹 고실력자가 한을 잡는 경우도 있다. 물론 대부분 고실력자가 나이가 많다.
  • 대다수의 아케이드 게임에서 랭킹 이니셜을 새길 때 'SEX'는 금지되어 있다. 만약 입력하면 게임에 따라 다른 이니셜로 바뀐다.
    • BEMANI 시리즈에서 경쟁사 리듬게임은 랭킹에 등록할 수 없게 되어있다. EZ2DJ[216], DJMAX, O2JAM 등. 다만 무조건 그런 것은 아니고 버전이나 시리즈에 따라서는 등록이 되는 경우도 있다.

7. 각종 창작물에서의 관습

  • 보통은 클리셰라고 한다. 좋게 칭하면 전통이지만, 남발할 경우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
  • 창작물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언어는 출신이 어디이건 간 독자/시청자들의 언어와 일치하며, 따라서 별도로 지정하지 않으면 곧바로 대화가 가능하다. 즉, 외국어나 외계어를 써서 알아듣지 못한다는 설정을 그다지 반영하지 않는다.
    • 그래서 오덕세계의 공용어는 일본어, SF세계의 공용어는 영어라는 이야기가 있다. 다만 이영도의 눈마새의 경우, 이 클리셰를 제대로 비틀었다.
  • 만화나 만화영화에서 등장인물의 머리카락 색깔은 총천연색이다.
  •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가면을 쓰면 눈에는 흰자만이 나타난다.
  • 주인공이나 비중있는 조연이 강한적에게 제압당해 빈사상태가 되더라도 적의 말이나 도발에 분노하게되면 갑자기 없던 체력과 힘이 생겨나서 적을 쉽게 제압한다.
  • 주인공이 변신할 때는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다.(간혹가다 예외도 있다.)
  • 슈퍼로봇은 합체한 상태로 출격해도 무방한데 꼭 밖에서 합체를 한다든가,[217] 필살기는 어쨌든 죽기전에 써야 한다든가, 합체나 변신중에는 건드리면 안 된다든가,[218] 정의의 편을 관광시킨 후에 악당은 반드시 뭔가 여유를 부리거나 의미심장한 대사를 말해서 시간을 끌어야 한다거나 하는 것 등이 있다.
  • 용자 주제에 건방지다에서는 이런 불문율을 대놓고 깠다. 아니 아무래도 세계관의 일부로 형성된 거 같다.('다시 할래'라는 메뉴를 선택하면 금단의 마법이라 칭한다. 파괴신이 시간을 되돌리는 것에 대한 의문을 묻지 않는 것도 불문율이다.)
  • 남자의 젖꼭지는 그리지 않는다는 불문율도 있다. 간혹 깨는 작품도 있지만, 주 대상이 미성년자인 경우는 앵간해선 그리지 않는다.
  • 체크무늬 등의 그리기 복잡한 무늬가 그려진 옷을 입은 인물이 움직이면 그냥 패턴 한 개 짜놓고서 그 범위 내에서 움직이는 걸로 해결한다. 대표적으로 짱구는 못말려의 원장 선생님. 이쪽은 그런 게 있어도 신경 안 쓰는게 불문율.
  • 대변을 원래 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채색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핑크색으로 처리한 괴짜가족.
  • 구토를 원래 색이 아닌 무지개 색 또는 초록색으로 채색한다.
  • 해당 창작물에 접근하기를 원하는 계층과 동일한 성별을 주인공으로 삼는다. 예로 마법소녀물소녀가 주인공이고, 남성향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은 평범한 고등학생이 되어야 한다. 예외를 만들어도 무방하지만 흥행하기가 힘들다.
  • 하늘에서 떨어질 때 우산을 펴면 낙하산처럼 천천히 떨어진다.
  •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작중 등장인물이 즐기는 음악[219]은 거의 대부분 해당 애니메이션의 OP를 사용한다. 저작권에서 자유로워서 그런 듯. 물론 실제로는 어떤 노래인지 알 수 없지만...

7.1. 특정한 작품의 사례

7.2. 불특정한 다수의 작품의 공통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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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련 문서



[1] 암묵의 룰은 일본에서만 쓰는 일본식 번역체이다. 일본어의 영향을 심하게 받은 일부 인터넷을 제외한 한국에서는 '암묵의 룰'이라는 표현이 쓰이지 않는다.[2] 그래서 영어판 위키백과의 불문율 문서를 보면, unwritten rules라고 하여 '불문율'에 해당하는 문서를 따로 다루고 있다. 해당 문서에 따르면 Ius non scriptum과 Lex non scripta 등으로 서양에서도 동양의 불문율에 해당하는 개념이 훨씬 앞서 정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3] 혹은 순백색 원피스를 입고 가면[4] 음력 2월. 양력으로는 보통 3월에 해당. (간혹 밀려서 4월까지 가기도 한다.)[5] 큐대를 수직에 가깝도록 높게 세워 공을 치는 기술. 묘기를 부릴 수 있지만 잘못하면 당구대를 손상시킬 수 있다.[6] 당구장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나, 각종 개그 프로그램이나 인터넷 짤방 등에서 '300 이하/미만 맛세이 금지'라는 여러 경고문들이 널리 알려지며 300이 거의 표준화되었다.[7] 당구장에 현수막이나 글자판으로 '승자는 세면대로, 패자는 카운터로'라고 명시한 경우가 많다.[8] 대부분 2~3인분이 기본 주문이며, 먹은 다음 추가로 시키는 것은 당연히 받는다.[9] = 높은 층[10] = 낮은 층[11] 개인적인 경기를 넘어 무대의 크기는 상관 없다. 예를 들면 2018년 월드컵 독일전 당시 0대 0으로 경기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토니 크로스바로 앞에서 찬 공이 이용의 급소를 맞는 일이 일어났다. 이 당시 독일은 한국을 무조건 이겨야만 16강이 가능했는데 후반 추가시간에 접어든 급박한 상황이었음에도 즉시 경기가 중단되었고 독일 선수들이 시간을 끈다고 항의하지 않았다. 월드컵 성적을 뛰어넘는 남자의 고통에 대한 공감이다. 물론 지체되는 시간이 길어지자 밖으로 나가서 치료받으라고 항의는 했지만 시간이 계속 끌릴 듯 싶으면 밖으로 나가서 치료를 받고 들어오는 것이 맞으므로 독일 선수들이 잘못했다고는 볼 수 없다.[12] 예를 들어 구성원이 소수고 잘 변하지 않으며 이들 사이에서는 특정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점에 대해 강한 공감대가 있어서 어길 일이 없는 경우에는, 이를 불문율로 보지 않을 이유가 없으나 비난 가능성은 적절한 판단 기준이 되지 못한다.[13] 다만 빌려주는 사람이 새 담배를 가지고 있으면 그냥 주는 경우도 더러 있다.[14] 전자의 경우 탑승할 인원이 다 탔다 싶으면 기다려주지 않고 바로 출발해버리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누군가 늦게 온다면 그 사람 때문에 기다려야되고 그로 인해 여러 사람을 동시에 짜증나게 만든다.[15] 드문 케이스로 큰 팬 베이스를 가진 시리즈일 경우 개봉 후 첫 주 정도는 팬들, 적어도 관심 있는 관객들이 많기에 적당한 리액션이 나올 때도 있다. 예를 들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몰리와 벨라트릭스의 결투 후 박수갈채라던지, 마블 영화에서 스탠 리가 카메오로 나올 때 환호 소리(…),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마지막 장면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어벤져스"를 외치자 팬들이 "어셈블"을 외치는 등. 럽장판에서도 예외 특히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미주에서 상영될 때는 팬서비스에 충실했던 영화답게 관객들이 환호성을 수도 없이 터뜨렸다. 오죽하면 극장이 아니라 무슨 공연장 비슷한 분위기였다고...[16] 예 : A방송국에서 방송했는데, 방영권 등이 B방송국으로 넘어가서 B방송국에서 방송하게 됨 등.[17] 성우의 은퇴나 사망 등으로 인해 도저히 기존 성우를 기용할 수 없는 상황.[18] 이거는 일본도 마찬가지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이상 성우를 바꾸어서는 안된다. 만약 기존성우가 잘 하고 있는데 이유없이 성우를 바꾸었다가는 팬들의 비난과 이탈을 각오해야한다.[19] 구관이 명관이라는 속담을 생각하면 된다.[20] 요즘은 거의 깨진 불문율[21] 과거에는 회식 자리가 있을 때 강제적으로 참석하라고 윗사람들이 윽박질렀는데, 이랬던 이유가 사원들한테 술을 억지로 먹이려고 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자동차를 가져온 사원에게도 술을 권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는 최악이면 음주운전으로도 몰락할 수 있으니 차를 가지고 온 사람들에게는 권하지 말든가, 만약 권하게 된다면 대리운전을 불러야 한다.[22] 단, 오너나 오너의 친인척이 중간관리직이라면 그것은 예외로 둔다. 또 중간관리직이 지나치게 나이가 어린 경우에도 예외로 둔다. 또한 공기업이나 블라인드 면접을 실시하는 기업도 제외된다. 블라인드 면접은 입사지원자가 몇 살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실시하기 때문이며 선발하고 나서야 알게 되는데 소수의 확률로 40살 이상도 발견된다.[23] 혹은 사장이나 주주 등 중간관리직보다 상급자[24] 물론 시험과목이 국영수뿐인 학교는 예외다.[25] 자녀나 배우자의 경우에는 선생님께서 대답할 의향이 있다면, 또한 예의있게 질문한다면 선생님께서 기분 좋게 대답해주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수업 도중 아무렇게 질문하거나 선생님이 언급하고 싶지 않은데 막무가내로 질문하는 경우는 삼가야 한다.[26] 여학생은 소변과 대변 모두 변기에서 해결하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27] 실제로 초등학교 이전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남자화장실에는 소변기만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갑자기 마려운 대변을 참지 못하고 실수하는 경우도 많다.[28] 사실 이 불문율은 재래식 화장실이 대세이던 시절부터 있었다.[29] 물론 뒷문이 없거나 잠겼다면 예외다.[30] 이렇게 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유·소아기 때는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금이야 옥이야 할 때인 데다가 일부 부모들은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자기 사진은 안 올리거나 설령 올리더라도 서로 이웃공개 등급으로 올리면서 아이 사진은 전체공개로 올리는 등 아이를 아이돌처럼 만드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런 것은 곁딸린 이유로, 일단 자신의 아이가 정신 장애를 가졌다는 것은 어느 나이대의 자식이라도 해도 인정하기 쉽지 않다. 많은 부모들은 이런 소식을 접하며 부정하며 오히려 진실을 말해준 사람을 저주한다고 한다. 처지를 바꿔서 생각해 보자. 실제 장애 아동 치료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부모가 자신의 자녀를 인정하고, 치료 시작을 결심하는 것이다. 또한 유아기 아동의 장애 문제는 정도가 심각하지 않다면 부모의 눈에는 현실부정으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의학적인 문제가 아닌 그저 늦게 배우는 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렇다 보니 유치원 교사들이 아이의 단점이나 부족한 점을 말했다가는 학부모한테 까이기 쉬우며, 해당 학부모는 다른 유치원으로 옮기기도 한다. 여기서 일이 더 커져 부모들 사이에서 해당 유치원에 대한 안 좋은 입소문이 퍼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말하기 쉽지 않다. 이는 유치원이 아니라 보육원, 어린이집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초등학교 교사는 공무원이라 진실을 말해도 흉은 들어도 잘리거나 학생을 잃을 일은 없지만, 유치원은 몇몇 국공립을 제외하면 대개 자영업자이기 때문이다.[31] 덧붙여 부모들이 자기 아이가 문제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치맛바람 등 무분별한 교육열의 원천은 미국식 성공주의 이데올로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이데올로기는 사람들이 다 평등하지 않은데 평등하다는 착각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도 열심히 노력하면 그들처럼 될 수 있다고 부추기고, 그렇게 못하는 것은 네가 실패자(Loser)라서 그렇다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또한 이 성공주의 이데올로기의 바탕은 인간의 구원은 신에 의해 예정되어 있으며, 구원의 확증은 세속에서 이룬 성공이라는 칼뱅의 예정설에 기초한다.[32] 본래 약학전문대학원도 존재하였으나 약학대학 입시제도의 개편으로 2020학년도를 마지막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33] 실제로 이재명열린캠프에 합류한 장성 출신 인사들 중 3사 출신이 많다. 이외에도 공사, 학군 등 출신이 다양하며, 육사 출신은 몇 없다.[34] 사관학교설치법에 의해 설치된 4년제 사관학교를 말한다. 3사라던지 국간사는 별도의 법률에 의해 설치되었다.[35] 군수품을 빼돌려 팔면 군수비리, 즉 범죄에 해당된다.[A] 제2작전사령부 예하 사단 또는 제36보병사단, 제51보병사단, 제55보병사단 예하의 예비군 관리대대와 같은 감편부대의 경우 같은 대대 내 타 중대여도 선후임 관계를 따지는 경우도 있다. 해/공군의 경우 군 규모가 작아서 중대까지는 선후임을 따지지만 대대가 다를 경우 아저씨 취급이다. 특히 공군은 인원이 적은 경우 회의실에 대대 집합시켜서 대대 병사들을 모두 회의실 의자에 앉힐 수 있기 때문이다.[37] 즉, 같은 중대 또는 대대일 경우에만 존댓말-반말을 쓰는 상하관계로 인정되는 선후임병 관계가 성립된다.[38] 단, 2013년 11월에도 이미 전우님이 일상화되어 오히려 아저씨라고 부르면 상대가 기분 상하는 부대도 많았다. 2015년 12월 현재는 꽤 많이 정착된 듯. 하지만 군대라는 곳이 다 그렇듯 부대마다 다르긴 하다. 이름을 알면 ○○○씨라고 부르기도한다.[A] 제2작전사령부 예하 사단 또는 제36보병사단, 제51보병사단, 제55보병사단 예하의 예비군 관리대대와 같은 감편부대의 경우 같은 대대 내 타 중대여도 선후임 관계를 따지는 경우도 있다. 해/공군의 경우 군 규모가 작아서 중대까지는 선후임을 따지지만 대대가 다를 경우 아저씨 취급이다. 특히 공군은 인원이 적은 경우 회의실에 대대 집합시켜서 대대 병사들을 모두 회의실 의자에 앉힐 수 있기 때문이다.[40] 장성급 장교의 경우 후배 또는 동기인 장교가 자신의 직속상관직에 취임할 경우 지휘하는 직속상관이든 지휘받는 부하든 상호간에 불편함이 있기에 하급자가 가장 빠른 시기에 이임한다. 다만 부군단장, 부사령관 같은 전역대기직의 경우 지휘관보다 짬이 높은 경우도 있으며, 여단장들 가운데서도 갓 진급한 대령 여단장 밑에 그보다 짬이 한참 높은 대포중 대대장이 있는 경우도 있다.[41] 물론 상급자라 해도 자신보다 짬높은 하급자에게 반말로 명령하지 않으며, 대부분 상호존중해주는 편이다. 선임이 장포대/대포중이라 할지라도 동기 중에는 제때 진급하여 자기보다 높은 계급에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장교들은 출신, 기수별로 동지회가 결성되어 있는데다, 특정 부대에서만 복무하지 않고 여러 부대를 오가기에 소문이 빠르게 퍼지며, 이야기가 돌고 돌아 싸가지 없다는 낙인이 찍히면 군 생활 제대로 꼬인다. 게다가 그 사람이 진급 심사요원으로 들어가면?[42] 물론 후배 기수의 소장들이 진급을 하겠지만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진급한다면 인사적체가 생긴다.[43] 박 총장의 경우 전임 총장이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사퇴한 것 또한 영향이 컸다.[44]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독일전에서 신태용 감독은 후반에 교체투입된 황희찬을 다시 교체한다. 황희찬 때문에 수비가 불안해져서 그런 교체를 했다고 하며 결과적으로 경기 결과는 역사에 남을 대성공이었기에 화제가 되지 않았지만 황희찬 본인은 이 일로 신태용이랑 한동안 연락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45] 현재는 이 룰을 어기고 닥돌해서 넣으면 득점 자체가 인정되지 않기도 하며, 심지어는 경고를 받을 수 있다.[46] AC 재팬 2009년 광고에도 이를 소재로 한 것이 있다.[47] 다만 이 룰을 잘 몰라서 소유권을 그냥 가져가서 골을 넣거나, 실수로 공을 너무 멀리 차서 골문 안에 들어가는 일도 가끔 발생한다. 이럴 때는 골을 넣은 팀이 자책골을 넣던가 상대팀이 골을 넣게 해 주어 1점을 주는 게 불문율이다.[48] 물론 팀을 떠날 때 영 좋지 못하게 떠났다면 일부러 약올리는 세레머니를 하기도 한다.[49] 임대 계약 조건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며, 만약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출전은 가능하다. 예로 티보 쿠르투아는 2013-14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되어 본 소속 팀 첼시 FC와의 챔피언스 리그 4강 1, 2차전에 모두 출전했으며 아틀레티코가 결승에 진출하는데 공을 세우기도 했다.#[50] 예외가 있다면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AC 밀란. 퍼스트 유니폼은 빨강/검정 세로 줄무늬지만 징크스 때문에 흰 유니폼을 입고 경기하며, 흰 유니폼을 입고 시상대에 오른다.[51] "축구"의 불문율은 아니다. 다른 팀 스포츠도 별반 차이 없다. 선수들도 트로피 세리머니 시 주장에게 방해가 안 되도록 가운데를 비우고 분위기를 파악 못한 선수가 있다면 끌어내고 트로피를 들고 오는 주장을 기다린다. 이 불문율을 깨버린 보싱와는 아직도 욕을 먹는다.[52] 심지어는 월드컵에서도 이랬다. 2006 FIFA 월드컵 독일의 조별리그 아르헨티나 대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경기인데 점수가 6-0이 되자 정말로 추가시간 적용 없이 바로 종료시켰다.[53] 다만 이건 상당히 일리가 있는게 연호 문제로 천황이 새해가 시작되고 얼마 안 돼서 사망했을 경우를 생각해봐야 하기 때문이다. 1월 1일에 경기를 치른다면 1월 1일에 천황이 사망했다 하더라도 그날까지는 연호가 유지되기 때문. 실제로 연호가 얼마 안가 바뀐 사례는 멀리 갈꺼 없이 쇼와 64년의 경우 쇼와 덴노가 그해 1월 7일에 사망한 고로 개시된지 7일만에 헤이세이 원년으로 연호가 바뀐 사례가 존재한다.[54] 정확히는 경기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55] 2016/17 프리미어 리그 20라운드 AFC 본머스아스날 FC 간의 경기에서 올리비에 지루가 후반 막판(90+1분)에 스코어를 3:3으로 만드는 동점골을 넣고 전갈킥 세리머니를 해서 팬들한테 욕을 먹었는데, 그 이유는 추가시간이 무려 6분이나 주어져 역전골까지 노릴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리머니를 했기 때문. 당시 경기를 보면 알렉시스 산체스를 비롯한 선수들이 지루를 붙잡고 다시 돌아가려는 모습을 볼 수 있다.[5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리버풀 FC 간의 노스웨스트 더비의 경우는 두 팀의 홈 유니폼이 모두 빨간색이다.[57] 대표적인 예로 엘 클라시코, 북런던 더비, 레비어 더비, 맨체스터 더비, 머지사이드 더비, 데르비 디탈리아, 르 클라시크 등이 있으며, K리그에서는 슈퍼매치가 이 불문율을 적용하고 있다.[58]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이 끝난 직후 KBO리그에서는 원래 홍명보가 시구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대한야구협회에서 반발하는 바람에 다른 사람으로 변경되었고 이후 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한 축구선수는 손에 꼽을 정도다. 리그 진행 시점이 거의 겹치는 야구와 축구, 농구와 배구 간에는 경쟁심리도 있어서 시구가 어려운 상황도 있어서 하기가 어려웠다.[59] 다만, 2008년 황선홍, 안정환이 5월 8일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에 시구 한 적이 있기에 취소선 처리를 했다. 당시 로이스터 감독이 4월 26일 부산 아이파크 홈경기에서 시축을 한 것이 있었기에 가능하기는 했다. 비록 요 사례 이후 현직 축구선수의 야구 경기 시투, 시타는 거의 없지만, 타종목 선수의 시구는 많이 나왔다. 주로 연고지나 모기업이 같을 때 많이 있는 편이다. 서재응&이동국 ,장현식&정해영 (배구), 황연주(야구 2회, 축구), 이한비&엘리자벳, 임요환&이상혁(야구), 최연성(농구), 양준혁(여자농구) 등이 있다. 그러다가 2021년 NC 다이노스윤주태를 불러 시구하면서 불문율을 깼다. 당시 시타는 강병현. 그리고 2022년에는 kt wiz이강인을 초청해서 시구했다.[60] 화요일로 시작하는 윤년과 수요일로 시작하는 평년. 이런 경우 해피먼데이법이 통과되어 어린이날을 5월 첫째 주 월요일로 옮겨도 5월 5일이 된다.[61] 오사카를 연고로 하는 오릭스 버팔로스는 옛 오사카 연고팀 난카이 호크스 후신인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난카이 데이' 상대가 된다. 또 후쿠오카를 연고로 하는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옛 후쿠오카 연고팀 니시테츠 라이온즈 후신인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니시테츠 데이' 상대가 된다는 식이다. 옛 도쿄 연고팀 도에이 플라이어즈 후신인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도쿄를 연고로 하는 팀이 죄다 건너편 리그에 있어서 예외.[62] 일명 침묵 세레머니. 홈런 친 타자 외에는 그냥 경기를 지켜보는 척 하면서 애써 타자를 외면하고, 타자는 뻘쭘하게 덕아웃으로 들어오거나 혼자서 가상 세레머니를 펼치는 경우가 있다. 방송국 카메라는 덕아웃을 한참 비춰주며, 시간이 지나고 타자를 축하해주면 다시 경기로 화면을 돌린다.[63] 실제로 과거에는 이랬다고 한다. 실제 며칠동안 선배 선수 따라다닌 사례도 있을 정도. 다만 요즘은 안하기도 한다.[64] 관중석으로 넘어간 홈런볼의 경우 기록을 세운 선수의 소속 구단 직원이 공을 습득한 관중에게 찾아가서 공을 받아온다. 이때 공을 받아오는 반대급부로 구단의 각종 상품이나 경기 입장권을 주는 경우도 있고 대형 경품을 아예 걸어놓는 경우도 있다. 야구의 역사가 오래된 미국은 기록구의 소중함을 잘 알기 때문에 보통 구단 직원이 찾아오면 공을 습득한 관중이 흔쾌히 공을 전달해주는데 한국 같은 경우는 기록구 보관에 대한 개념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서 구단 직원의 간청에도 공을 갖겠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그냥 개념이 없는거다 한국인 특[65] 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의 가전 라이벌 관계, 삼성 라이온즈-현대 유니콘스재계 라이벌 관계, 롯데 자이언츠-해태 타이거즈의 제과 라이벌 관계가 대표적 사례다. 이 관계를 의식한 탓인지 추신수를 영입하게 된 신세계 야구단 류선규 단장도 "추신수를 롯데 자이언츠로 보내지 않겠다"고 밝혔다.[66] 농구는 필드골 득점을 2점으로 시작하며, 3점슛 라인 밖에서 슛을 성공시키면, 3득점이며, 파울작전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점수 차이가 적다면 마지막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67] 현재 전 세계 어떤 농구 리그에서든 썰전이 벌어지고 있는 불문율이다. 점수 차가 뒤집기 힘든 만큼 벌어졌으니 결과가 뻔한 만큼, 그냥 끝내는 것이 상호간에 좋다는 의견과 그래도 선수가 코트 위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의견이 계속 충돌 중이다. NBA에서 조차 선수와 관계자들 사이에서 가비지 타임에 슛을 던지는 것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싸움으로 번진 사례도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가 되었다.[68] 의외로 슛동작 이후 착지 과정에서 상대 수비수와의 접촉으로 발목 골절이나 인대파열 같은 큰 부상을 겪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69] 종합 격투기라면 끝을 내기 위해서 바로 공격해야 한다.[70] gg는 물론 인정하고 한국어로 ㅈㅈ, gg를 한타로 친 ㅎㅎ, ㅈㅈ를 영타로 친 ww도 전부 인정하며, ggwp나 ㅈㅈ 축하해 등 간단한 인사 등을 붙이는 것 역시 인정된다.[71] 예외적으로 뉴스데스크에서는 2005년과 2011년에 각각 박혜진, 문지애 앵커가 시작 멘트를 먼저 한 적이 있다.[72] 사실 이는 2000년 이후부터 생긴 관습이며 그 이전의 한국의 기상캐스터는 김동완 기상캐스터를 비롯해서 모두 남자였다. 당시 기상캐스터는 일기도를 직접 손으로 그려서 날씨 정보를 알려줘야 했을 정도로 전문가급 실력을 요구했기 때문. 현재는 그냥 멘트만 전달하면 그만이라 시청률도 좀 늘려볼 겸 그런 경향이 더더욱 줄어든 것이다. 그래서 남자 기상캐스터는 YTN김수현 기상캐스터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없다시피 하다.[73] 비중이 큰 시간대의 뉴스는 기자가 하고 비중이 적은 시간대(5시, 7시 뉴스 등)에 아나운서가 한다.[74] 지금도 중국이나 북한에서는 지도자(시진핑, 김정은) 소식을 맨 처음으로 내보낸다.[75] KBS 해피선데이의 경우와 같이 편집 과정에서 화면 오른쪽 위에 삽입되는 자막이 아닌 TV 프로그램 예고나 성금 모금 안내, D-DAY 자막 등을 가리킨다.[76] 종합편성채널을 뺀 유료방송 채널의 경우 로고 옆에 등급을 띄우기도 한다.[77] 2006년까지만 해도 등급 기호를 채널 로고와 겹치게 띄웠다가 등급제가 개정된 2007년 이후로 겹치지 않게 띄우고 있는데, 무슨 이유가 있는지는 업계 관계자 조차 모른다고.[78] ex: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런닝맨 등.[79] ex: 강호동 출연 중단 후의 1박 2일, 신화방송 등.[80] 단, 시간대가 일부 겹치는 경우에는 출연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서 복면가왕에서는 우왕 왕왕왕왕 우왕가왕이 되고파! 가왕 타~파!가 나온 적이 있었다. 전자는 방송 당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고정 출연을 맡고 있었고, 후자는 도전 골든벨 문제 출제를 위해 VCR로 나온 적이 있었다. 단, 이는 고정-게스트 한정이며, 고정-고정은 불가능한 거로 보인다.[81] 사실 문화방송 이전에 한국방송공사 파업 기간에 임시로 KBS 뉴스광장을 진행한 중견급 여성 아나운서 유애리가 안경을 작용한 적이 있다.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일부 누리꾼들은 임현주만 기억하고 유애리는 무시하느냐며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기도 했지만, 유애리 아나운서는 이미 60대였던데다가 어디까지나 사내의 결정에 따라 임시로 뉴스를 진행한 것이기 때문에 기사화되지 않았었다. 또 시청자들은 한국방송공사 높으신 분들이 잘못한 것을 뻔히 아는데 그 분들이 임명한 임시 진행자를 마냥 칭찬할 수가 있었겠는가? 그리고 잘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KBS 이규원 아나운서가 1990년대에 일부 방송에 안경을 쓰고 진행했으며, 현재 KBS 뉴스 2 진행 때도 안경을 쓰고 진행한다.[82] 음주운전, 폭행, 마약, 도박 등의 범죄 행위.[83] 그럼에도 별다른 자숙없이 복귀하는 연예인들은 대중의 비난을 면치 못한다.[84] 이 쪽은 편집까지 마쳐 방영만 기다리고 있는 장기 컨텐츠 방송분을 음주운전을 저지른 멤버의 비중이 높다는 이유로 통째로 폐기하거나,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한 멤버를 사건이 터지고 몇 년 후까지 "그 녀석"이라 호칭하며 자료화면에서도 얼굴에도 모자이크를 씌우는 등 존재말살형에 가깝게 대처했다. 그럼에도 일부 방송은 노이즈 마케팅 때문인지,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을 섭외하는 경우가 있다.[85] KBS가 비판받은 이유다. 일례로, 1983년 9월 1일 대한항공 007편이 격추되었을 때 메인 뉴스에서는 '전두환 대통령은...'으로 시작했다. 게다가, 전두환과 대한항공 격추에 관한 내용이 아니었고, 조기 청소하는 내용을 첫 뉴스로 올렸다는 것이다.[86] AKB의 경우에는 그룹에 들어올 때 연애금지조례가 포함된 각서 내지는 서약서에 사인한다고. 여자와의 연애도 금지되어 있는 게 특색이다.[87] 히덴 아루토역을 맡았던 타카하시 후미야고시키다 카이토역의 코마기네 키이타는 예외인데 타카하시 후미야는 제로원×세이버 무비대전이 나오지 않는다고 사실상 못을 박았고 코마기네 키이타는 아바타로전대 돈브라더스에서 같은 역할이지만 다른 차원인 고시키타 카이토역으로 다시 나오면서 계약기간이 1년 더 연장이 되었기 때문.[88]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잭커 전격대에서 사쿠라이 고로를 맡은 탄바 요시타카 때문. 안 그래도 스토리가 어두워서 시청률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아버지의 후광만 믿고 제대로 촬영을 임하지 않음과 동시에 카렌 미즈키를 맡은 미치 러브와 열애설이 터졌기 때문. 이런 문제로 어린이들과 특촬팬들에게 좋게 보이지 않았다.[89] 마츠자카 토리토다 에리카와 결혼뉴스가 나오자 특촬팬들이 축하해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90] 열애부분에 대해 곤혹을 치른건 가면라이더 세이버의 주인공인 카미야마 토우마역을 맡았던 나이토 슈이치로가 인기 유튜버와 열애를 인정하는 바람에 현지 특촬팬들에게 악플과 지지철회까지 간 적이 있었다.[91] 라붐은 리더인 유정의 탈퇴 후 나머지 멤버들이 인터파크뮤직플러스로 소속사를 옮겼으며, 마마무Red Velvet은 2020년에 각자 소속사에서 후배그룹 퍼플키스aespa가 데뷔하였다.[92] 러블리즈는 데뷔 후 멤버 변동은 없었지만 2019년에 소속사에서 후배 그룹 로켓펀치가 데뷔하였다.[93] 시청자 출신 매니저나 팬카페 관리자,매니저급으로 방송에 도움을 주는 극소수의 청자가 여기 속한다.[94] 다만 여기서 말하는 친분은 100% 친목질의 개념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기업으로 비유하면 사장과 오래 알고 지낸 주주들이나 전문 비서가 회식에서 사장한테 농담 좀 했다고 멀리서 그걸 들은 사원이 그 사람한테 손가락질하며 욕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기 때문.[95] 유독 한국, 일본 등의 동양권에서 이런 경향이 강하다.[96] 당연하지만, 그런 곡을 부르면 정체를 들키기 쉬우니... 다만 자신이 직접 부르지 않고 작사, 작곡만 했을 경우는 부를 수 있는 모양이다. 실제로 내 노래는 사계절이 제철! 비닐하우스는 본인이 작곡한 하이라이트의 Fiction을 불렀다.[97] 이 경우는 박명수가 강호동이 출연하는 위플레이에 게스트 출연하여 깨졌다.[98] 이쪽은 유재석이 이영자가 진행하던 택시에 출연했고, 이영자 역시 유재석이 진행하던 해피투게더 시즌 3에 나온 적이 있다.[99] 다만, 이 경우는 주병진이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에 출연하면서 깨졌다.[100] 해외에서는 이에 대해선 딱히 불문율이 없다. 일례로, 일본 같은 경우에는 상표명을 묻는 문제가 종종 나오곤 한다.[101] 북한 팀과의 경기 역시 '대한민국 vs 북한'으로 표기한다.[102] 뒤에 있는 경우 일단 대형차량이 앞을 가려 전방 시야확보가 제대로 되지 않는데다 덤프트럭이나 레미콘의 경우 흙, 돌멩이, 시멘트가 튀면서 차량이 더러워지거나 훼손, 파손될 수도 있으며 측면에 있지 말라는 것은 대형차량의 사이드미러의 사각지대에 있기 때문에 대형차량의 운전자가 옆 차량을 보지 못하고 진로를 변경하다 사고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대형차들은 국도나 고속도로에서 우측 차선으로 달리는 특징이 있다. 고속도로에서 좌측이나 추월차선으로 통행 한다면 지정차로 위반이다.[103] 상향등이 선행 차량의 사이드미러, 룸미러에 반사돼 운전자에게 피해를 끼치기 때문이다.[104] 많은 픽시 라이더들이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데, 노 브레이크 픽시로는 스키딩 외엔 제동 방법이 없는데다가, 이 스키딩으로는 급정거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105] 현대 스타리아, 기아 카니발 등. 둘 다 1985~1995mm 이다.[106] 특히 군단위 농어촌버스 외에도 일반시급 시내버스들의 절반을 차지하는 근교행 노선들 역시, 시골버스의 성격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비서울 지역 시내버스 대다수가 정류장 무정차를 상당히 많이 한다.[107] 이거에 대한 끝내주는 예시는 서울 버스 147 문서로.[108] 일본은 후승전강이 원칙이고, 서양권의 경우 1일권을 주로 사용한다.[109] 천안, 세종과 같이 시계외요금을 적용해도 후승전강이 아닌 지역이 존재한다. 또한 특이하게 대전 버스 34의 경우 뒷문을 사용하지 않는다.[110] 사실 에스컬레이터에서는 걷거나 뛰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 양쪽에 모두 서 있으라는 것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인 것. 그리고 승강기 안전운행 및 관리에 관한 운영규정 제18조에도 이용자는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이용하도록 되어있다.[111] 다만, 리그에서는 순위가 다음 경기의 스타트 위치에 영향을 주므로, 어떻게든 상대의 퍼펙을 깨기 위해 노력한다.[112] 2배속으로 재생하는 아이템[113] 요즘은 개별 드롭 시스템이라는 것이 발달한 게임이 많기 때문에 거의 보기 드문 경우.[114] 일본에서는 주로 명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대기를 선다.[115]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즉, 로컬매칭 상태가 아닐 때) 그 곡을 직접 선택. 랜덤 돌려 나온 것은 운만 없을 뿐이니 떳떳하게 해도 된다.[116] 다만 그렇다고 리그전이나 공방의 경우에서 무턱대고 위 사항들을 시전하진 말자. 적군에게 죽임을 당할 획률은 적으나 같은 아군들에게 민폐이고, 심지어는 추방투표를 당할 확률이 크다. 굳이 하고싶다면 커뮤니티 서버나 사설방에서 하는 것이 좋다. 공방이나 리그전의 경우엔 즐기려는 사람도 있지만 진지하게 게임을 하고싶어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117] 스타크래프트 2 유즈맵으로 플레이할 경우에 대한 서술이다.[118] 공식적으로 배신자는 보안관 진영과 동일하게 무법자를 적으로 보지만, 그렇다고 해서 같은 팀이 아니며, 결국 이 둘도 적대 관계이다. 그러나 배신자가 고의로 보안관을 먼저 죽인 경우, 팀킬에 준하는 트롤링 취급을 받는다.[119] 공동묘지, 헬레나 존테로, 와일드 웨스트 쇼가 전개되어 상황이 개판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함.[120] 대부분의 부위파괴, 무력화 기믹이 이에 해당된다.[121] 예외로 무력화나 부위파괴가 배틀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커버가 가능한 직업이 존재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무조껀 사용해야 한다. 물론 방 제목 등으로 사전에 사용하기로 약속되면 써야 하는 것이 맞다.[122] 테마던전은 필드의 몬스터를 유저간 공유하지 않으므로 제외.[123] 불꽃늑대, 폴로&프리토[124] 서든 데스는 시간 제한이 없기 때문에 게임이 엄청 길어질 수 있어서 그렇다.[125] 도마뱀 삼촌의 분노와 위기, 세뇌당한 문어아빠, 문어아빠 8(16)비트 등 공격 패턴에 닿으면 바로 탈락하게 되는 맵을 말한다.[126] 이 행위로 인해 탈락시키는 것을 '분킬' 이라고 하는데 간혹 분킬 당했다고 비매너냐는 둥으로 시작해서 욕설을 퍼붓는 유저가 있는데 삐에로가 비매너 행위라고 아니라고 밝혔다. 게임의 재미 요소를 너무 과몰입하지는 말자.[127] 혼자 조용히 오프로드를 즐기는 고인물 등.[128] 다만 오프레서 2, 히드라 등의 명백한 공격용 차량이라면 선제공격해도 상관은 없다.[129] 구습 10% 나머지 15%[130] 예외가 있다면 세가 랠리이니셜 D.[131] 이는 실제 미국 스피드웨이 코스에서 따온 듯 하다. 나스카 경기장은 대부분 오벌 트랙이다.[132] 정사를 반영해버리면 유비는 정치가 90에 근접한 명재상급 능력치를 달게 된다. 하지만 유비는 역대 삼국지를 통털어 3탄 이후부터는 매력만 엄청나게 높고 통무지정은 늘 70대를 유지해왔다.[133]앙헬 무한은 중국측에서도 그거 실전에서 못하니까 괜찮다고 허용했다가 한국의 삼보킹이 '대회'가 아닌 대회 전의 전희로 즐기는 '프리 배틀'에서 이 앙헬 무한으로 개박살을 내버리면서 대회를 이틀 앞두고 부랴부랴 룰을 수정해서 금지시켰다.[134] 그 유명한 AC북두로 전 캐릭터로 돌아가면서 수라들을 상대로 수십연승을 한 K.I가 대표적이다[135] KOF 94~96과 96의 파워게이지 시스템을 가져온 엑스트라 모드는 도발시 파워 게이지가 일정량 줄어든다. 철권의 브라이언은 도발에 가드 불능 히트판정이 달려있어 난이도는 높지만 이를 이용한 온갖 기상천외한 콤보를 넣을 수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 3에선 도발은 퍼스널 액션이란 버프기의 기능을 가지기 때문에 무의미한 사용이 아닌 이상 시스템의 사용으로 인정되며, 스트리트 파이터 5의 단은 V스킬이 둘 다 도발과 관련된 기술로 두 V스킬 다 고성능이라 안 쓸 수가 없다. 심지어 단의 경우 도발을 사용해 상대의 V스킬을 채워주는 패널티를 감안하고 쓰는 것이다.[136] 두상이 금지먹지 않은 98고로처럼 영향력 싸움이었던 듯 싶다.[137] 단 엑스트라 모드는 허용. EX 모드는 시스템 자체가 구려서 생초필이라도 써야 한다. 이것까지 못쓰게 하면 정말 아무것도 할게 없다. 일단 프론트 스탭이고 점프도 대점프 하나뿐이라. 94~95모드 베이스라서 소점프 자체가 없어서 딜캐조차 거의 할 수가 없다. 그리고 98은 한 캐릭터가 쓰러질 때마다 기 게이지 채우는 칸이 줄어드는데 97은 그런 거 없다. 거기다 이상하게 EX는 잔상점프가 뻑뻑하게 잘 안나간다.[138] 말하자면 밸런스 때문이다. 97과 02는 98과 비슷하게 효율이 좋음에도 허용인데, 97에선 그보다 더 상위 티어인 야가미 이오리, 카구라 치즈루, 장거한의 존재 때문에 지뢰진 가불 우겨넣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도 밸런스가 망가진다고 하기 힘들고, 02는 고로가 워낙 너프를 많이 먹어 기상지뢰진을 금지하면 고로가 약캐로 추락하기 때문이다.[139] 단, 특수기를 한 번 쓴 뒤 특수기를 사용하지 않고 스트라이커를 호출해서 콤보를 이을 경우엔 콤보 내 특수기 사용이 딱 한 번 더 허용된다.[140] 단 전훈의 경우 가드 캔슬 카운터-잔상 대점프 A 이후 호출은 허용.[141] 이쪽은 허용하기도 함.[142] 무릎의 방송에 나온 석동민의 증언에 따르면 자기는 단 한 번도 배틀에서 이 룰이 어겨진 것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 태그 전성기 때 세계챔피언이었던 석동민이 이렇게 말할 정도면 태그 전성기 당시에 이것이 느슨한 금지였는지는 의문이다.[143] 점프 중엔 하단, 하단짠손 안 맞음, 흘리기의 성공시 공콤으로 이어지게 변경, 파워크래시 등[144] 랭크게임이나 고레벨 유저에게는 보편화가 되어있지만 초보방이나 뉴비 유저들과 함께 플레이하는 게임에서는 왜 반말을 하냐는 소리를 적지 않게 들을 수 있다.[145] 단, 경우에 따라 한 판에 경찰이 세 명 이상일 경우 보조를 가려내기 위해 경찰을 조사해보는 경우도 있다.[146] 유튜브 쉐어하우스에선 '친구간 비밀일기 쓰고 있는데 담임선생님이 끼어드는 기분'이라고 묘사하였다.[147] 원래 해냈구나 네타는 에로만화에 나온 말인데 만화 내용이 심각한 편이다.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될 검색어에 등재되었을 정도. 이 네타를 쓰면 좋지 않은 취급을 받는다. 농담으로 붙이는 때도 있지만 대부분 진심으로 하는 말.[148] 하지만 지금은 서버가 통합되어 더 이상 없고 울프와 만돌린이 그 뒤를 이을 듯 하다.[149] 특히 두산 베어스 갤러리. 잘할 땐 신으로 취급하지만 못할 때는 병신 공식이 철저하게 지켜지는 곳으로, 다른 팀갤보다 까는 강도가 다른 팀보다 훨씬 강하다. 오죽하면 '팀갤계의 이순철'이라고도 불릴 정도.[150] 이는 총장인 김상유가 사각턱이기 때문에 장난식으로 놀리는 것이다.[151] 하지만 나무위키에서는 문서에 존댓말을 쓰는 사람이 꼭 있다. 편집지침/일반 문서 2.3항에 높임표현을 쓸 수 없게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152] 물론 붙잡힌 히로인/목록이나 얼굴이 안 나오는 캐릭터처럼 예외도 있다.[153] 이런 경우 이미지 파일이 첨부된 경우는 주로 .jpg, .png, .gif이고 동영상의 경우는 보통 .flv나 .mp4가 많이 보인다. 특정 미디어 없이 글만 있으면 .txt를 제목에 넣기도 한다.[154] 그러나 확장자 없이 글 올리는 경우도 있다.[155] 이건 야애니 추천해달라는 글이 올라올 때도 무조건 나오는 작품이다. 맞는 말이긴 한데...[156] 토론, 게시판, 편집지침 등의 공식 문서[157] 아래의 표제어 서술 유무도 그렇고 이 또한 위키백과에서는 반대로 표가 본문을 침입하도록 하는 것이 불문율이다. 나무위키는 우측에 '최근 변경'이나 '나무뉴스' 같은 부분이 있어서 본문 내용이 좁기 때문에 표를 본문과 분리시키는 것.[158] 예를 들어, '사과'라는 문서가 있을 때 개요에 '사과는 빨간색의 과일이다.'라고 쓰지 않고 '빨간색의 과일.'이라고만 쓴다. 위키백과에서는 오히려 전자처럼 표제어를 밝히는 것이 암묵의 룰이며 위키백과식 스타일에 익숙한 편집자가 쓴 문서에서는 이런 형태를 종종 볼 수 있다. 다만 비교적 대표성이 있는 나무위키 문서는 예외적으로 개요 첫머리에 표제어를 밝히고 있다.[159] 의장석에서 하는 것은 법조항으로 정해져 있다.[160] 초기에는 대통령/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선거 결과 발표 때 최다득표자 외에도 다른 득표자와 그 득효자의 득표수도 호명하였으나, 어느 순간부터 최다득표자와 그 득표수만 호명하는 관습이 정착되었다.[161] 군소후보에겐 해당 없다.[162] 독재, 양날검 문서에도 나오지만, 아무리 자신이 거의 하나님 수준으로 전 세계구급으로 매우 능력이 뛰어나 정치를 상당히 잘해서 국민들의 지지율이 100%가 되고 선진강대국으로써 국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하여 전 세계적으로 칭송을 받는 나라를 만든다고 해도, 민주주의국가에서는 절대로 허용될 수 없다. 나라의 진정한 주인인 국민들 입장에서는 독재가 나빴으면 나빴지 좋은 것은 단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163] 왜냐하면 자신들도 그런 흠은 한두개식 가지고있기 때문에 해주지 않으면 후보자가 언론에 알릴수 있기 때문이다.[164] 그러나 유은혜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후보자는 현직 의원 임에도 채택되지 못했다.[165] 대구지방변호사회에서 여름 한철에는 넥타이를 매지 않고 법정에 출석하게 해 달라고 대구지방법원에 건의했다가 씹혔다는 도시전설이 있다.[166] 변협이나 변호사회 규정이나 대법원 예규 등 어디에도 변호사더러 법정에서 무슨 복장을 입으라고 규정한 것은 없다. 판사나 검사의 경우에 각각 대법원 규칙과 법무부령 등으로 어떤 경우에 법복을 입으라고 정해져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167] 어느 평검사가 끈 없는 구두를 신고서 부장검사에게 결재를 받으러 갔다가 "너는 부장한테 결재 맡으러 오는데 쓰레빠를 신고 오냐?"라고 핀잔을 들었다는 도시전설이 있다.[168] 이는 장교도 마찬가지인데 후배 기수가 선배 기수보다 계급이 높을 경우 해당 선배는 한직을 전전하다 제대한다.[169] 현실적인 필요가 있는 것이, 왠만한 법서의 두깨가 장난이 아닐 뿐 아니라 주석의 양과 길이도 끝판왕 수준이라 미주으로 주석을 달면 읽을 때 마다 책을 접었다 폈다 하는 어깨운동이 될 것이다.[170] 이에 반해, 증인이 선서를 일어서서 해야 한다는 것은 불문율이 아니라 소송법에 명문의 규정이 있다.[171] 법원의 조서(변론조서, 공판조서) 등은 연두색 용지를 사용하는데(일명 색지조서), 이것은 불문율이 아니고 대법원예규('조서작성시 유의사항 및 색지와 인장의 규격 등에 관한 예규(재일 2003-10)')에 근거한 것이다. 이 또한, 기록을 찾아보는 데에 편리하게끔 색깔 구분을 하는 것이다.[172] 다만 이건 악습에 가깝기 때문에 점점 없어지고 있다. 실제로 그나마 상대적으로 널널한 약사들이라면 모르겠는데, 반대로 상대적으로 빡센 의사들과 간호사들은 하루 최소 16시간 이상 의료행위를 해야 되기 때문에 맨발에 슬리퍼 차림으로 다니지 않는다면 오히려 발에 무리가 가게 된다.[173] 왕가의 상징색이다.[174] 2010년대 중후반은 흰색으로 조합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 이를테면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4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오렌지색 상의-흰색 하의 조합을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그 유니폼을 입고 유로와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175] 국기의 색깔이다.[176] 북한에서는 그런 거 없다.[177] 화랑대는 육군사관학교의 별칭이다. 군사지역이라 본칭을 쓰지 않았다.[178] 싸구려는 그런 거 없는 경우가 있다.[179] 예로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만화판에 나온 팝픈뮤직, 유비트, DDR에 수록된 コネクト, 《러키☆스타》에 나온 태고의 달인(살짝 바뀌어서 나온다.)에 수록된 もってけ!セ?ラ?ふく, 그 외에 아이돌 마스터, 유루유리 등이 있다.[180] TVA 882화.[181] 편집에 따라 한구석에 원제가 적혀 있다.[182] 당시는 배달해주는 가게가 많지 않았다. 그 중에서 낮에 영업하는 가게는 대개 중국집이었다. 그리고 이사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짜장면과 짬뽕이나 볶음밥 정도였으므로 그 시절 관습이 지금까지 내려온 것으로 보면 된다.[183] 물론 다른 날에 가면 리셋된다.[184] 일부 다세대주택은 주인세대가 4층이 아닌 2층이나 3층에 있는 곳들도 가끔 있다.[185] 전화벨 두 번 규칙은 상당수의 직장에서도 지켜지는 불문율이다.[186] 그러나 중소도시에선 깔끔하게 무시되는 경우가 많다.[187] 어쩌면 서민이나 빈곤층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데다가 교사와 트러블이 많고, 그와 반대로 중산층이나 상류층 학생들이 비교적 학교 생활을 무던하게 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여담이지만 자신이 고시 합격, 사업 대박, 로또 등으로 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중산층이나 그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었다고 해도 언어, 식사예절 등 각종 행동양식에 있어 중산층 이상에서 따르는 불문율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 계층의 다른 구성원들로부터 졸부 등으로 놀림을 당하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따돌림 등 배척을 당할 수도 있다.[188] 참고로 학교에서 독서를 권하고 숙제를 하라고 하고 방학 때 시간표를 짜라고 하는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고 하는 것도, 중산층의 불문율을 가르치는 것이다.[189] 표면적 이유는 연고대가 학생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서울대를 피해준 것이라고 하지만 대학가의 카더라통신에 의하면 평소 연세대학교가 서울대보다 앞선다고 떠들고 다닌 것에 서울대가 빡쳐서 한번 붙어보자고 나군에서 가군으로 옮기기로 먼저 결정했다고 한다. 이 소식을 공식 발표 전에입수한 연세대고려대는 나군으로 도망갔고.[190] 대한민국에서는 성균관대학교처럼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고유명사 두 글자로 이름을 붙인다.[191] 일반학교는 한 부지에 초중고등학교가 다 같이 있어도 'XX초등학교', 'XX중학교' 등으로 정식 명칭이 학교 급별로 쪼개져 있다. 다만 예원학교처럼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192]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전 과정을 갖추고 있는 일관제 사립학교재단이다. 중고등학교는 남학교와 여학교로 나뉘어 있고, 대학은 가쿠슈인 대학(남녀공학)과 가쿠슈인 여자대학이 있다.[193] 다만 교수가 학회나 심포지엄에 참석하여 연설하는 경우는 예외[194] 사실은 기자들의 불문율로 문 쪽엔 냉장고나 커피 포트, 정수기, 기타 잡다한 게 있어 영 어울리지 않고, 창문을 배경으로 하면 조명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며 교수들의 연구실이란 게 사방이 책 뿐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는 대학생들도 교수가 집에서 수업하건 연구실로 출근해서 수업하건 가상 배경을 설정해 두지 않았다면 이 광경을 볼 수 있다.[195] 빅맥지수 항목으로. 전 세계 표준이다[196] 여의도의 경우에는 면적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드물고, 무조건 서울 중심의 기준이라는 점 때문에 서울 공화국의 한 단면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197] 시프트를 누른 채 `부터 8까지 순서대로 누른 것이다. 그런데 이게 영어로는 욕을 뜻해서 서구권 외국인들이 보면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고. 일본에서도 비슷하게 표현한다.[198] 다만 방송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선 종종 나온다.[199] 영화의 경우 싸움의 기술 등 실업계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있긴 있다.[200] 그 예시로, 2015년 5월 18일 방영된 <풍문으로 들었소> 25회의 간단한 줄거리 요약 마지막 문장을 제시한다. "한편, 정호는 모든 것을 자신에게 맡겨달라는 인상의 부탁을 뒤로한 채 봄을 찾아가는데.."[201] 이는 2001년부터 적용된 관습이다. 단, 8줄 떡칠해서 향가라고 말이 나오는 아웃사이더의 '외톨이'는 예외다. 예외적으로 가요무대는 가사 자막이 하단 가운데에 위치하며 고딕체도 아니다.[202] 성범죄[203] 자살[204] Windows Vista이후의 윈도우 부팅음이 15초 미만이라 그런 듯.[205] 이건 한국만 그런 게 아니고, 전세계 공통이다. 특히 영어처럼 똑같은 표현의 반복을 좋아하지 않는 언어에서는 거의 100%의 확률로 생략된다.[206] ex)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 씨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 홍일, 홍업, 홍걸 씨 / 문재인 대통령의 장남 준용[207] ex)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차녀 박근혜 전 대통령[208] 이 예제는 최초로 나왔던 C언어 서적에서 사용했었는데 이후에는 프로그래밍 입문 시 거의 전통이 되었다.[209] C for Dummies 에서는 Hello, Cruel World! 를 쓴다.[210] 예시로 Windows 7Windows 8.1을 멀티부팅할려고 하면 Windows 7을 먼저 설치한 뒤 Windows 8.1을 설치해야 한다.[211] 윈 7부트로더는 기본적으로 MBR부트로더기 때문에 UEFI보드라도 BIOS로 부팅하지만 윈 8부트로더는 UEFI부트로더기 때문에 UEFI의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212] 이건 혼동을 방지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중요하다.[213] 닌텐도 게임들이 이 관습을 잘지키는데, 왠지 모르게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리메이크를 제외하면 이 관습을 한번도 지키지 않았다. 사실 동물의 숲 시리즈도 이 관습을 한번도 지키지 않았다.[214] 이 불문율을 깬 예로 Oblivion알투비트, 아스트로레인저에 라이선스 수록되었다. 특히 아스트로레인저는 DJMAX 시리즈 뿐만 아니라 펌프 잇 업의 오리지널 곡도 수록. 사이타마2000도 뮤직건건에 수록되었다. 또한 osu!에는 해당 없음. 해당 게임은 랭크 맵을 거의 다 일반 유저들이 만들어 투고하는 형식인 탓에 그냥 막 쓴다.. 뭐, 이쪽은 기존 리듬게임들하곤 형식부터가 많이 다르긴 하지만.[215] 안 지킨다고 비난받지는 않으나 어째서인지 거의 모든 플레이어가 이 관습을 지킨다. 왜긴 왜야 루피 얻으려고 그러지[216] 근데 EZ2AC는 등록된다.[217] 슈퍼로봇대전 α에서 로페트가 언급한 대사.[218] 사실 이건 TV 방송에 연출 되어 나오는 것은 모두 슬로우 모션이다. ...실제 변신 밎 합체에 걸리는 시간은 1초 내외. 이걸 건드릴 수 있는 것은 불가능이다. 하지만 전설의 용자 다간용자경찰 제이데커에서는 예외로 방해받기도 했으며, 황금용자 골드런에서는 적군의 아군 기체 탈취라는 전무후무한 연출이 나왔다. 합체 방해 문서로.[219] 주인공이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 게임센터 등에서 나오는 음악, 혼자서 무엇인가를 하면서 흥얼거리는 노래[220] 예외적으로 겟타로보 대결전에서는 생존한다.[221] 단 괴혼 ~굴려라 왕자님~과 괴혼 모바일(원제: 塊魂くん <괴혼군>)은 제외. 괴혼 ~굴려라 왕자님~의 Game Over 화면은 왕자를 꾸중하던 아바마마가 돌발적으로 독특한 포즈를 취하며 괴혼 모바일(원제: 塊魂くん <괴혼군>)의 Game Over 화면과 엔딩은 괴혼 시리즈 중 가장 평범해졌다. 또 괴혼 온라인은 온라인의 특성상 엔딩은 없고, 용량 때문인지 Game Over가 간략하다.[222] 아마 사운드 프로듀서가 교체되지 않는 한, 이 불문율은 언제까지나 계속 유지될 것이다. 사실 괴혼 노·비타에서 사운드 프로듀서가 교체됐지만 위의 법칙들은 계속 지켜 나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괜히 뷰티풀 괴혼이 괜히 흑역사 소리 들먹는게 아니다.[223] 아무로 레이/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는 이 두가지를 모두 만족한다. 리가지, 뉴건담 항목으로.[224] 시간이 지나면서 나의 피코 뿐만 아니라 매우 자극적인 쇼타물을 보았을 때 외치는 감탄사가 되었으며, 최근에는 그냥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리 없잖아 같은 경우에도 사용되고 있다.[225] 데드 스페이스 2에서 엘리 랭포드가 살아남으면서 불문율이 깨지나 싶더니...[226] 카르노브★: 일단 주인공부터 중년의 대머리 뚱땡이이다. 게다가 이 대머리 뚱땡이 아저씨를 틈나는 대로 자사의 다른 게임에 투입시켜준다. ★ 표시는 그놈의 카르노브가 출연하는 게임이다.
드래곤닌자★: 닌자가 도대체 왜 대통령을 납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 닌자와 싸우는 내용인 데다가 대통령을 구출했더니 상으로 햄버거 1개만 준다.
트리오 더 펀치★: 게임 자체가 해괴하다.
크루드 버스터: 최종보스인 악의 박사가 변신하기 전에 주인공에게 마구 떼를 쓴다.
텀블팝★: 주인공이 사용하는 무기가 진공청소기이다.
와룡열전★: 삼국지를 슈팅 게임으로 만든 탓에 관우장비가 1대 맞고 죽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적 장수들 이름 중 제대로 된 놈은 여포 뿐이고 청파, 사마기, 은릉, 라전 등 매우 해괴하다.
체르노브: 적의 디자인이 매우 해괴하다. 정체불명의 로봇인지 석상인지 알 수 없는 놈도 나오는가 하면 해괴한 디자인의 갑옷을 입고 그냥 달리기만 하는 적도 있다.
파이터즈 히스토리★: 28살 먹은 고등학생이 주인공인가 하면 최종보스도 그놈의 카르노브다. 심지어는 히든 캐릭터라고 나오는 놈이라는 게 그냥 황소(그것도 레이 맥도걸의 보이스를 따붙여서 이 황소의 이름이 '빅 토네이도'이다.)이다. 거기에 파이터즈 히스토리 2에서는 2명의 신캐릭터가 나왔는데 하나는 류영미라고 평범한 한국인 여성 캐릭터이지만 나머지 하나라는 게 무려 이름이 자지, 그것도 '케냐의 권법가'라는 엄청 해괴한 설정이다.
다크 실: 중세 유럽 판타지 장르인데 주인공이라는 게 남자 기사, 여자 마법사, 남자 음유시인, 닌자이다. 유럽 판타지에 왜 닌자가 나오는지는 신경쓰면 지는 것이다.
등등 뭘 만들어도 최소한 하나씩은 해괴하다.
[227] 랑그릿사1의 디고스, 랑그릿사2레온, 랑그릿사3알테뮬러, 랑그릿사4의 기자로프, 랑그릿사5의 레인폴스. 이 중 기자로프와 알테뮬러는 격파할 경우 정정당당하게 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게임 오버(...).[228] 1편의 젤드, 2편의 레아드, 3편의 파나, 4편의 크루거, 5편의 아이젤. 이 중 파나는 보통 저절로 격파당한다.[229] 정신적 후속작인 푸른 뇌정 건볼트에서 처음으로 이 클리셰를 깼다.[230] 2012년 7월 23일 펼쳐진 1000회 특집 RAW에서 존 시나가 역사상 최초의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이후 벨트 획득 실패자가 되었다.[231] 덕분에, 미연시가 애니화 된 경우, 극히 드문 예를 제외하고는 엉망인 구성과 소드마스터식 결말로 인해 말아먹는 경우가 꽤 있다.[232] 다만, 몬스터 헌터 트라이에서는 헌터 길드에서 나발데우스를 토벌하기 위해 수십명의 수렵단을 내보내려고 한 적도 있다. 결국 주인공 헌터가 손수 격퇴시켜서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지만.[233] 이는 몬스터 헌터 세계관에서 헌터라는 직업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 코코트 마을의 촌장이 혼자서 모노블로스를 토벌한 것에서 유래한다. 또한 근친종인 디아블로스에 비해 개체수가 적어서 남획을 방지하기 위해 여럿이서 수렵하는 것을 금지하는 이유도 있다.[234] 3기에 등장한 엄상현, 곽윤상, 최승훈과 4기의 김정아 성우가 해당. 엄상현 경우 원래 김장이 맡고 있던 데자무를, 곽윤상의 경우 배정미가 맡고 있던 부동명을, 최승훈은 전태열의 피디오 아르데나를, 그리고 김정아안영아 성우가 맡은 황장미를 맡았다.[235] 소닉 로스트 월드에서는 육귀종이 에그맨의 로봇을 이용해 맨몸인 에그맨을 공격하려 했다. 그리고 한 배드닉이 발사한 총탄이 에그맨의 얼굴 옆을 지나가면서 콧수염을 태워버린다.[236] 슈퍼 마리오 3D 월드 1월드/7월드 보스의 경우는 9번(3x3) 반복해야 한다. 물론 고양이마리오로 할 수 있는 특정 컨트롤으로 3번만에 쓰러뜨릴 수는 있다.[237] 위에서 아래로가 아니라 몹 순서대로 공격하는 사냥터도 일부 있다.[238] 하야테처럼!같이 조연 중복 더빙이 심했을 때도 지켜졌고, 으랏차차 짠돌이네이나즈마 일레븐에도 주인공(김서영, 전숙경)은 중복을 안 돌렸다. 다만 이나즈마 일레븐진히로인 성우인 배정미는 중복셔틀[239] 현상금 상승이 정지된 칠무해는 예외.[240] 사실 SCP 재단의 자캐들이 다 정신이 나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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